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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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8만원 근처에서 개인 매물 소화 후 외국인·기관 매수로 반등 흐름, 하락 가능성 낮다고 봄. 엔비디아 강세 지속과 마이크론 등 반도체 고평가 대비 삼성전자 저평가를 근거로 제시. 미국 지수(나스닥·S&P500)는 단기 조정 후 우상향 가능성, 코스피는 2,800~2,900까지 상승 여지 언급. 금리 인하 시점은 지표에 따라 유동적, 악재는 현재 크게 보이지 않음. 개별 국내주는 선별 필요, 한미반도체 등 고점 추격 자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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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삼성전자 예이 하락할 가능성이 거의 없죠.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고 키를 맞추려고 그러면 9만 원이 돼도 싼 거예요. 지금 지난 한대 사이에 좀 어떻게 지내셨나요이 3월 달에 별 재미가 없어 가지고 주식이 3월 달에 증시가 별 재미가 없었나요. 증시 좀 올랐던 거 같아 지수는 올라갔는데 지수가 올라가면 이제 시장 중심 주가 올라간다는 얘기죠. 그러면 삼성 네네 전자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코스피 시장에서는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급등을 했었고 그러다 보니까 개별 주가 잘 안 되거든요. 그래서 개별주 오히려 큰 재미가 없었다고 이제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이 삼성전자 오래 갖고 있기가 어렵잖아요.
그래서 요번에 이제 8만 원 근처 접근하고 어제 8만 원 올라오고 그럴 때 아마 개인들이 다 팔았을 거예요. 거의 다 대부분 다 그래서 저 역시 이제 뭐 오래 갖고 있었던 것들 매도 네네 삼성전자 7 9,800원 8만원 근처 다왔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엔비디아가 안 무너지니까이 하락할 가능성이 거의 없죠. 하락할 가능성이 요날 전부 다 8만 원 근처까지 왔다가 확 밀렸 그든 이날 급등을 하고 이날도 위꼬리 침으로 이렇게 나온 거 꾹 밀렸다가 그 매수세가 강하다 얘기죠요 날도요 날도 그러다가 이제 어제 같은 경우는 장 초반에 8만 100원을 찍고 오늘도 뭐 그 100원 떨어진 거죠.
100원 그러니까 8만 원을 돌파를 해서 좀 많이 올라가야죠. 이게 그죠. 그 갖고 있으신 분들 고생 엄청 많이 했는데 아저 고생했습니다네 그러니까이 주봉으로 보면은 그러니까 1월 2일 날에 이제 79,800원 아지 갔었거든요. 장중에 그리고서도 계속 떨어져 가지고 72,000원 밑에까지 떨어졌다가 이날 이제 급등을 시킨 거죠. 외국인이 매수가 이날 2조원 들어왔어 그런데 기관 외국인이 그냥 리를 한 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때 개인이 팔았죠. 그렇죠. 개인이 이전게 팔았는데 예 이날 이날 팔고 이날 팔고 계속해서 팔고 아마 많은 분들이 대부분 이제 개인 매물이 다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
그 며칠 동안 계속해서 팔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안 무너지면 여기에서도 이게 8만 원이 넘을 줄 알았는데 그냥 여지없이 떨어져 가지고 속이 엄청 쓰였죠. 이때 못 팔아 가지고 번에는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 그랬는데 이게 잘한 건지 아닌지 제가 보기에는 더 갈 거 같거든요. 그렇지만은 이제 지겹다 얘기죠. 그냥 이렇게서 이제 한번 팔아 주고 떨어지면 이제 다시 사도 되는데 안 떨어질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음 지금 삼성전자가 7만 9,800원이고 하이닉스 하이닉스가 뭐 신고가에 신고가 그래서 18만 원 18만 1200원으로 마감이 됐는데 요날은 또 이제 그 삼성전자가 급등 하던 날인데 하이닉스가 오히려 떨어졌었고 그다음 날에 터 이제 올라치 시작을 해 가지고 지금은 아주 그래프가 좋아요네 어떻게 보시나 삼성 이제 하이닉스 앞으로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 둘 다 더 올라가나요.
근데 예를 들면 지금까지 기준을 봤을 때는 지금 이제 하이닉스는 계속 이렇게 올랐잖아요. 근데 그의 반면 이제 삼성전자는 사실은 뭐 그만큼 많이 오르지 못했단 말이죠. 그 지금이라도 혹시 하이닉스로 갈아타기 보시 이제 플러스로 사실 삼성전자가 오은 이유가 엔비디아 CEO 젠슨 항이 이제 코멘트를 한번 하면서 삼성자 hbn 검토하고 있다 삼성자 너무 좋은 기업이다요 멘트에 지금 우리나라 시초 1위 종목이 그날 한 4% 정도 올랐죠. 어떻게 보시는지요 하이닉스는 hbm 이렇게 저기 그 납품을 하고 있는 거죠. 지금 그런데 여기는 아직은 아니다.
뭐 이제 그래서 지금 검토 중에 있다 이제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 땐 테스트 중이 아닌가 싶은 거예요. 신제품에 대한 그런 그니까 그 기대 때문에 그러는데 그래도 그 실력이 삼성전자가 좋잖아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우리가 이제 반도체만 하는게 아니고 거기에 그 스마트폰하고 가정하고 같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는 그 오로시 반도체 기업 주식이라고 하기가 조금 모아다 보니까는 이게 더 뒤 올라가지 않나 역시 비중은 그 반도체가 압도적으로 많지만은 음 그래서 조금 가지 않나 그런데 제가 지난해부터 늘상 얘기했던 주식 있죠. 마이크로 테크놀러지지 예 그래서 마이크로 테크놀러지 하고 원래 삼성전자고덕산단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도 을 생산해서 납품을 하고 있거든요. 요게 삼성전자가 아주 유사한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도 갭상승을 했죠. 갭상승 그러니까 흑자로 전환이 되면서 hbm 그 호재라고 같이 맞물려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갭 상승을 하고서 갭상승을 하면 갭을 메꾸려고 떨어져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지금 추세를 보면 더 올라갈 것 같죠. 이게 62불 했었는데 그때 삼성전자가 이제 6만 원 초반 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제가 늘상 이게 90불 정도가 되면 그 삼성전자가 한 8만 원은 돼야 된다 그러는데 지금 90불 아니고 120불이 됐단 말이에요.
그죠. 120불 와 있는데 삼성전자는 지금 이제 79,800원 예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만약에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고 키를 맞추려고 그러면 9만 원이 돼도 싼 거예요. 지금 9만 원이 돼도 그래서이 미국의 칩 관련 주식 식이 지금 당장 그동안에 많이 올라왔죠. 많이 올라오긴 엔비디아 하더라도 연초에 500불 했던게 지금 900 그 40불 정도 하고 있으니까 상당히 많이 올라왔고 925 925로 끝났죠. 지금 1000달러 가기 직전이 여기가 지금 970이 있을 때거든요. 장중에 그러다가 이제 이렇게 떨어진 건데 이거 연초에 보면 이제 500불 했었던 거죠.
500불 그러니까는 엄청 많이 올라간 거죠. 8 지 너무 까네 위험해서 그거 주봉 보여주면 안 되겠어요. 그죠. 일본 이렇게 해도 엄청 많이 오른 거죠. 엄청 많이 올랐죠. 제가이 주식 얼마에 샀지 아십니까 얼마에 샀대 요때 샀습니다. 아직도 갖고 있어요. 중요한건 뭔지 아세요. 매주가 없어요. 그 수익률은 한 300% 있데 전혀 의미가 없는 아 그 나하고 비슷하네 뭐 근데 나는 이게 그래도 몇 주가 아니고 몇백 주지 아 가지고 계신가요 그 중간에 다른 거 손해 본게 있어서 철 둘 다 별로 의미 없네 아니 아 나는 그래도 오로시 갖고 있는게 있는데 어저 몇 개 가지고 있지 한번 봐야 되겠네요.
오로지 지금까지 많이 갖고 계신가요 그 많이 없지 그 다른 거 이게 세금 문제 때문에 아 진짜 의미없는 숫자입니다. 일곱 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 그 이거로 제가 이제이 미국 주식도 투자를 잘못한게 있어요. 거기서 손실 난 거를 이거로 털어 버린 거죠. 털어버리고 디아로 털어버리고 원래 많 있는데 반이지 지금 반 갖고 있는 거 반만 아직 갖고 있어요. 그래도 몇 억 대지 그 그리고 또 지금 이제 옆으로 세서 그러는데 제가 요거를 조금 더 갈 거라고 보는 거는 어쨌든 그 미국 주식의 지금 전 세계의 중심 주라고 이게 시대 중심 주란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그 주변 주들 중에서 천불 넘는게 되게 많아요. 1000 달러 넘는 주식 예 엔비디아가 지금 불에 안 되잖아요. 근데 브로드컴 또 브로드컴 이거는 1300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 어 이런 것들은 천불이 넘거든요. 그러니까는 제가 보기에 이제 어떻게 보면 엔비디아가 대장 주인데 1000달러가 지금 너무 급격하게 이제 연초에 올라와 가지고 조금 쉬고 있지만은 아무튼 조만간 1000 달러가 넘어가야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면 아직은 지금 당장 그 상반기에 뭐 엔비디아 쪽이 죽고 이렇게 시들어지고 이럴 거 같진 않아요.
분위기상 그래서 조금 더 상승세가 쉬어가면서 올라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앞으로 더 간다고네 조금 더 갈 여지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 예를 들면 삼성전자는 그러면 정 고점이라고 할 수 있는 9만 6,800원 저거 이상도 갈 수 있는 걸까요. 거기까지는 못 가겠죠. 거기까지 가면 이제 지수가 3천이 넘어가야 되니까 조금 그러면 또 버블 얘기가 나올 가능성이 있죠. 그러니까 조금 그거는 오버슈팅 한 거고 여기서 뭐 이거 진짜 돈만 원 올라가지도 않은 건데 8,000원 올라가는데 아주 진을 뺀 거 아니에요.
지금 맞습니다. 그러니까는 여기서 5,000원만 더 올라가도 좋겠는데 모르죠. 주식을 거의 외국인 손에 달려 있는 거예요. 외국인 그러니까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외국인이 계속 사야 되는데 거기서 또 팔고 무슨 마음이 생겼는지 팔아 제끼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죠. 우리 기간은 조금 믿지를 못하게끔 이게 징검다리 매매가 많거든요. 그러니까는 오늘 샀다가 내일 팔고 뭐 이런 경우가 많아 가지고 좀 신라가 안 가는데 외국인도 역시 마찬가지죠. 어쨌든 미국의 그 엔비디아가 좋으니까 지금 당장은 조금 더 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거죠.
자 그러면 2분기 한국이라 미국 주시장 좀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지금 코스비 2,700 중반 대죠. 예 그러니까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나스닥을 이렇게 한번 볼 필요가 있어요. 그니까 나스닥 같은 경우도 여기에서 이렇게 크게 빠질 거로 안 보이거든요. 단기간에 많이 올라오긴 많이 올라왔어요. 지난해로 따지면 뭐 아시다시피 1200 포인트였는데 지금 10,000이 넘어서 신고가를 치고 있는 거거든요. SMP 500도 역시 마찬가지고요 날이 신고가 있다가 조금 이제 며칠 조정을 받는데 데 이게 쉽게 무너질게 아니잖아요. 그죠.
10일선 20일선 봉만 보더라도요 경우는 뭐 이탈을 했는데도 곧 곧바로 갭 상승하고 이러면서 계속이 추세가 우상향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는이 소비자 물가 지수 생산자 물가 지수 뭐 요런 거가 조금 높게 나오더라도 지난번에 파월 의장이 얘기를 하기를 하반기에 올해 세 차례 금리 나가 있다 그러다 보니까 또 급등을 하고 그랬던 거예요. 네 같 런식으로 물럭 물럭 하면 계속해서 그렇게 크게 떨어지지는 않고 이게 적극적으로 크게 떨어지면 이제 사야지 되는데 이게 참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는 주로 그 삼성 전지하고 하이닉스 장세다 보니까는 거기에다가 1부 2차전지 주 중에서 이제 바닥을 찍고서 이렇게 턴하는 종목들이 조금 있거든요.
삼성 SDI 이제 에코프로 같은 경우도 보면 60만 원에서 조금 올라온 거죠. 한 10% 정도 올라왔는데 그 식으로 하다 보니까는 지수 자체가 그냥 이렇게 생각보다는 견조한 편이에요. 지금 상당히 많이 올라와서 그 2분기에도 역시 요런 식의 장세가 조금 더 지속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크게 떨어지지는 않고 그렇다고 급등하기 조금 부담스럽고 그 밸류 얘기가 자꾸 나오거든요. 미국의 지금 주가이 밸류가 너무 높지 않느냐 이제 그 얘기가 자꾸 나오다 보니까는 올라가는데고 평가 얘기도 나오고 그게 같은 얘기죠. 뭐 그러다 보니까는 그렇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 그 대형주들이 올라가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개별주 잘 안 되는 편이고 변동성이 되게 크게 움직이는 편이고 그래서 일반 투자자들이 대항하기는 쉽지 않은 거예요.
그 지수 관련 etf 같은 경우는 괜찮죠. 그러니까 그쪽 같은 경우는 괜찮고 그래서 아마 꾸물럭 꾸물럭지 지수는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아직은 2,800 아지는 좀 남았 뭐 2,900 아지도 갈 수가 있지 요런 추세라 그러면 그러니까 2,800 900까지 예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는 지금 이렇게 생각을 하면 악재가 별로 없어요. 악재가 그러니까 어쨌든 금리나 할 거 할 거 같은 거고 그게 이제 하방을 방어를 해 주는 역할을 하는 거죠. 지금 그렇다고 경기가 완전히 죽었다가 조금 회복되는 기미가 있는 거고 지금 우리가 그 자영업자들은 아주 죽겠다 그러는데 예 그런데 어쨌든 그 수출이 증가세 있단 말이에요.
바닥을 치고서 그러다 보 중국도 뭐 안좋긴 하지만 좀 바닥은 좀 찍은 거 같다라는 얘기 예 그래서 홍콩 말만한 그 ELS 사태의 그 저기이 핵심인 홍콩 H 지수 같은 경우 어 지난번에 5,000 포인트까지 떨어졌었어요. 5,000포인트 밑에까지 떨어졌는데 지금 5,800 포인트 5,700 포인트 때 여기에 있다 보니까는 바닥 대비해 가지고 중국 본토 주식 같은 경우는 지수 자체 가 항생 지수 이런 것들은 20% 이상 올라왔어요. 그 바닥 대비해서 홍콩 H 지수 같은 경우도 15% 이상 올라왔고 그러다 보니까는 중국도 이제 바닥을 그렇다고 뭐 썩 좋지는 않지만은 바닥으로 어차피 이렇게 돌아가서 전 세계가 지금 그런 형편이 그든 그래서 지금 당장은 악재는 그렇게 이제 눈에 잘 안 띄고 트럼프 리스크 뭐 이런 거는 11월 달 돼봐야 알겠는데 지금 당장은 악재는 별로 이렇게 눈에 띄는 건 없고 그래서 지수가 별로 안 밀 코스피지수 같은 경우 아침에도 뭐 좀 빠졌다가 보면 그냥 고기에서 맴매맴매 어쨌든 견조하게 바닥을 좀 다지는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안 빠지다 보니까는 지수 관련주들이 잘 안 빠져요 지난 3월 FMC 아마 보셨을 텐데 월 FNC 좀 그 결과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시고 금리 인하는 뭐 6월 쯤에 할까요.
어떻게 모르죠. 그니까 이게 근데 아직도 하기는 좀 부담스럽죠. 지난번에 이제 생산자 물가 지수 그게 예상 보다 높다라 가지고 지수가 조금 떨어지고 그랬었는데 그거에 불구하고 지난번에 이제 파월 의장이 올해에 세 차례 금리 화를 하겠다라고 거의 이렇게 발표를 하다 보니까는 그 지표에 따라서 이제 조금씩 달라지겠죠. 그래서 그게 예상치에 부합을 하면 8월 달에도 금리 화을 할 수도 있고 6월 달에 금리 화를 할 수도 있고 근데 지금 그거는 아직은 그 조금 유동적이라 섣불리 얘기를 못 하겠어요. 그렇죠. 최근에 외국인이나 기간에 좀 투자 동향은 어떻고 외국인이 지금 어떤 주식 사고 있나요.
주로 많이 사는게 삼성전자고덕산단 주들을 많이 사고 기간도 거기에다가 같이 이제 보조를 맞추는 격이고 어 아까 보신 것처럼 그 삼성전자 급등하던 날 그럴 때는 양쪽에서 다 산 거예요. 순매수 그러니까 이제이 삼성전자 요날 있죠. 요날요 날에는 뭐 외국인이 거의 2조 가까이 샀으니까 그러고서 기간도 역시 그냥 풀 매수로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삼성 전지하고 하이닉스 주로 집중적으로 샀고 그다음에 보면 2차전지 쪽에 좀 샀고 그래서 결국에 지수 관련주들은 그쪽에 주로 이제 많이 산게 있죠. 예 그럼 최근에 회장님께서는 좀 투자하면서 가장 큰 고민이라 좀 주목할 만한 시장 이슈 뭐 있단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게 떨어지지 않을 거는 같은데 조금 음 적극적으로 사기도 그렇고 그래서 참 그리고 그 말씀드린 것처럼 개별 주는 잘 안 되는 장이고 이러다 보니까 조금 어려움은 있어요. 어려움 그래서 고민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그게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러니까는 시세의 연속성을 계속해서 여기에서 사 가지고서 내가 안 물리고 계속해서 수익이 날 수가 있을까 그 고민 그 고민하고 지금 그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그 추격하기 조금 늦은 감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그런 고민이 제일 큰 거예요. 그래서 미국 국 주식은 그 주로 제가 하는게 이제 마이크로 테크놀러지 엔비디아 그다음에 tqq 요런 것데 이제 나스닥 같은 경우도 많이 안 떨어질 거로 예상이 드니까 떨어질 때 추가로 사고 그러는 편이거든요.
계속해서 사고 그래서 그냥 홀딩하고 있는 편인데 지금 제일 애매한게 이제 그거예요. 분명히 지수는 크게 안 떨어질 것 같은데 개별 종목은 보이는게 별로 없고 지금 국내 주식은 되게 어려워요 어려운게 그 한미 반도체 정도를 빼놓고서는 테크 윙하고 이날도 이제 올라갈 때 급등을 하고 오늘도 조금 소폭 밀렸다가 다시 이제 신고점을 찍은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한미 반도체하청업체 것들은 다 계속계속 흘러내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투자하기가 되게 어려워요요 주식이 참 좋은 주식 같은데네 일단은 기술적으로요 날도 떨어졌다가 제 책에 보면은 주로 나와 있는게 대시세내는 종목의 특징 중에 이게 10선을 안 깨잖아 10일선 10선을 안 깨고서 이렇게 올라가는데 견조하게 엄청 많이 올라왔죠.
올해 올초에 보면은 만 원 초반인데 어 이거 세 배 올라왔네요. 세배 되게 많이 올라왔죠. 근데 또 여기서 옮겨 타시면 안 됩니다. 너무 고점이 요처럼 이렇게 떨어져 있을 때 좀 사면 좋은데 예 그래서 제가 보기에요. 두 종목 정도가 그렇고 이스 페타시스 같은 경우가 조금 올라오고 있거든요. 어 이것도 고점이 이게 작년 고점 정도 되네요음 이게 작년 고점이 이게 주봉 보시면 작년에 2만대 왔는데 쌍봉 비슷하죠네 그러니까 이것도 이제 비디 관련 주식이든 그러니까 이것도 작년에 만 원도 안 됐던 거예요. 4,000원 짜리였는데 이거는 1년 한 6개월 만에 열배 올랐네 열배 그래서요 주식 외에는 또 아주 애 먹여요 나머지 주식들이 같은 칩 관련 주라고 하더라도 한번 시세 내줬다가 죽고 죽고 그래 가지고 시세 연속성 내기가 되게 좀 어렵지 않나요.
그래서이 칩 관련 같은 엔비디아 관련 국내 주식들은 조금 공부를 좀 많이 하시고 선별적으로 그래서 저런 것들도 너무 높을 때는 사면 안 되고 철저하게 조금 차트를 좀 보고 조금 떨어져 있으면 이런 경우도 요때는 또 20일선까지 이렇게 떨어졌었는데네 럴 때 매수를 한다든가 지금은 견조하다 보니까는 5일선 10일선 뭐 20일선 이렇게 초첨 하잖아요. 럴 때는 잘 안 깨지거나 단기적으로 근데 이렇게 급등을 하면 또 이격이 발생하니까 여기서 추가로 가기는 좀 부담스러울 거 같고 그러니까 무조건 렇게 좀 쉬고 있을 때 그 지금 말씀드린 종목들 저는 종목을 추천하라고 그러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괜히 높은 고점에서 사시면 애를 많이 먹습니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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