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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준호입니다. 예, 오늘 11월 2일 월요일입니다. 예, 11월 첫째 쭉 첫 거래일이 되겠습니다. 예, 오늘 시장도 이번 주 변동성 장세 대응 전략으로 어, 좀 우울하게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어 날씨는 매우 좋고 가을은 자꾸 깊어지고 최고의 계절입니다만 주식 시장이 좀처럼 뭐 활력을 주는 그런 변 변화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10월 달에이어서 이번 주도 변동성 장세에 대해서 대응을 해야 될 그런 어 심리로 대응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전략으로 오늘 주식 시장의 파라독스를 다시 한번 진단하면서 그 전략에 연결해 보려고 합니다.
휴식 시장은 파라독서 모순이에요. 모순. 그러니까 이것을 합리적으로 판단해서 대응을 하기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파라독스를 우리가 이해하면은 대응 전략이 수월해진다. 어 지난주 월가가 어 아주 우울하게 끝났습니다. 투자자들이 기술주를 매도하면서 뭐 투매하면서 정시가 요동을 쳤다. 이렇게 진단이 나오는데 실적 발표 시전에 이어지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수익성에 대한 회의가 자꾸 붉어진다. 알파벳 주가가 서상 최악의 기록을 하는 어 그게 이제 단초가 되고 또 하나 더 또 뭐 인텔이 또 뭐 거기다가 기폭제가 됐다. 가속을 시켰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이번 주도 어 변동성장이 오늘 뭐 또 블랙만드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당연히 뭐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대응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매우 중요하죠. 그래서 알파벳 주가가 어 지난주 목요일 날 쇼크를 줬고 그런데 그게 캐시플로가 마이너스라는게 인공지능에 대한 수익성이 앞으로 지속되겠느냐 자금 조달이 되겠느냐 뭐 이렇게 막연한 우려감으로 작용을 했고 이번 주에는이어서 이제 어 빅테크 실적 발표 후 인공지능 수익성 회의론이 다시 점화하는 그러니까 가 연쇄적으로 지금 계속 추가적인 하락이 예상된다 이렇게 나오고 있죠.
그것을 촉촉진시키는 어 가속화시키는 요인이 이번 주에 딱 지금 내일 화요일 여기는 화요일이지만 우리는 수요일 날까지 미국 중간 선거 이게 지금 굉장히 그 주식 시장의 악재다 이렇게 지금 진단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대거 득세하면서 뭐 정부의 지도력이 흔들리고 뭐 혼란이 오고 뭐 이런 막연한 이런 그 어 글루미한 구름듯한 이런 이게 노이즈죠. 놓이죠. 그러니까 알 수 없는 불안감 이게 이제 인공지능에 대한 우려감에 더 이제 불을 끼었는 건 그런 꼴로 지금 뭐 진단을 하고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불안이 그냥 투매를 부르는 거죠.
[콧방귀] 그래서 이걸 가지고 우리가 어 인텔 주말에 나온 걸 다시 보면은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어 그전에 우리가 봤던 막연한 이거 알파벳 구글에 대한 캐시플로 마이너스라는 거 이것 하나 때문에 자금 조달에 대한 불안감이 생겼는데 이것도 역시 인텔이 어 PC가 영 안 좋다. 이거가 이제 이익은 당연히 정익을 했는데 뭐 미협하다 들여다 보니까 PC보가 형편없더라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좋을 때는 PC보는 접어두고 데이터 센터 이게 지금 앞으로의 어 새로운 이제 턴라운드 하는 획기적으로이 기업을 트랜스포밍하는 그런 사업으로 이제 인식을 했다가 누닷없이 PC 사업부 이제 사업 그 뭐 사양 산업화 되는 거 비슷하게 취급해서 그거는 밸류에 그냥 뭐 지워 버렸던 건데 이게 지금 뭐 수익성 나쁘다고 하면서 와장창 이게 어 주가 폭락에 기름이 기폭제가 됐습니다.
이것도 넌센서 뭐 몇 달 전에는 PC부는 보지도 안 하고 데이터 센터 사업부만 봤는데 이게 이제 신성장 사업으로 완전히 반도체 이제 동참한다. 이렇게 해서 밸류를 엄청나게 줬던 거죠. 그래서 이게 바로 PR이 지금 38배를 먹이지 않습니까? 그죠? PR 38배를 먹여 줬단 말이에요. 지금 떨어진게 8 이거 뭐 주가 떨어지기는 40배가 넘었지. 그래서 이게 이제 이렇게 어 생각만 살짝 뭐 변덕이 와도 변덕이 지거는 변덕 지금이 인테리의 사업은 CPU가 이제요 사업인데 이게 PC 사포가 예전히 전체 60%를 차지하고 있고 데이터 센터가 한 40%밖에 안 된단 말이죠.
앞으로. 그럼 이게 가격이 늘어나고 생산이 늘어나면 이게 이제 앞으로 60% 80% 되고 PC 사업은 점점 쪼그로 들고 뭐 이렇게 되는 걸로 이렇게 인식을 하고 그렇게 밸류를 매겨 줬는데 데이터 센터가 쑥 들어가 버리고 PC부가 나쁘다. 그렇다면 삼성전자는 그러면 PC부가 지금 형편 없잖아요. 그럼 삼성전자도 그럼 PC 사업으로 평가를 해야 되나? 그러니까 이게 시장의 변덕이 그냥 어 그때그때 완전히 뭐 지멋대로 이렇게 평가를 하고 가격을 먹기는 거지. 그래서 주식 시장은 이게 카지노예요. 기본적으로 도박장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주가 따라잡기를 어떻게해 수시로 변덕을 해가 지멋대로 가격을 매고 폭락시키고 폭등을 시키고이 4월 달에 폭등할 때는이 데이터 센터가 앞으로 비전 있다 그래 폭등을 했다가 이제는 뭐 PC보가 안 좋다 폭락을 해 버리고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그때그때의 심리 게임에 계속 그냥 따라다니면서 어 주가 따라잡기를 해야 되는게 주식 시장이에요.
우리가 그것을 본질을 이해해야 되는데 이걸 가지고 매일 합리적으로 출론을 하고 합리적으로 그걸 분석해서 어떻게 대응하나요? 정권 방송 나오면은 뭐 정권 주식 뭐 신문에도 그렇고 매일같이 그렇게 전문가 불러다가 오늘 대응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전문가들은 전부 다 펀더멘탈 분석하는 사람들인데 이거 뭐 매일매일 도박장애나 이게 어떻게 오늘 대응하게 될까요? 이게 묻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매일 그 나와서 하는 소리가 공한 소리가 되는 거지요. [기침] 주식 시장의 파라독서 대표적으로 이렇게 우리가 어 언급되는게 1번에 이익이 증가해도 주가가 떨어진다.
이게 대표적이잖아요. 기가 증가하면 당연히 주가가 올라가야 되는게 합리적인 논리적인 구조인데 이교 증가해도 주가는 떨어지는 경우가 반위상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셀온 뉴스가 대표적인 거 아닙니까? 닝스프라이즈 발표했는데도 주가는 떨어지는게 그래서 이게 바로 파라독서의 제일 그냥 어 대표적인 거고 그다음 두 번째로 우리 요즘 보고 있는 핀볼 효과 ETF로 전부 다 묶어 놨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업이 상대적으로 어 거리가 있는 별로 상관도 없는 이런 기업들까지 그냥 이름으로 다 엮겨 가지고 광범한 뭐 범주에 묶여 가지고 가치 주가가 덕락을 하는게 이게 이게 이게 파라독스죠.
[콧방귀] 그리고 또 전통적으로 어 아주 그 비안냥하는 비안양되는 이런 파라독스가 있습니다. 주식 시장은 돌멩이가 뜨고 가랑잎이 갈아앉아는 곳이다. 그러니까 자연적인 현상과 정 반대로 자연적인 현상은 가랑잎이 떠올라였죠. 물에. 그리고 돌멩이는 당연히 깔아앉아야죠. 그죠? 근데 그게 반대로 거꾸로 움직이는 곳이 주식 시장이다. 이게 얼마나 도박장이고 파라독스가 판치는 것인가를 빚대는 말이죠. 근데 매일매일 그거를 깜빡 잊어 먹고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맞춰 가지고 억지로 해석을 하려 그러고 뭔가 이유가 있다고 해석을 하고 그리고 또 하나 그 대표적인 파라독스가 있어요.
아직은 이미는 아직이다. 이거는 뭐 지금 보고 있는 이거예요. 반도체가 지금 초입이다. 아직 초입이다 하지만 이미 다 왔다. 피크다. 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미 피크다라고 말할 때가 바로 초입이다. 지나고 나면은 그런 경우가 또 반이야. 그러니까 이게 먼저 일찍 팔아서 완전히 어 탄식을 부르는 지금 반도체도 초기에 뭐 10% 20% 올랐을 때 미리 팔아서 탄식을 하는 사람이 있고 지금은 또 반대로 지금 그러면은 아직 이미냐 아직이냐 또 지금 뭐 이걸 가지고 시장에서 심리 게임이 벌어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을 지금 이해하고 현재 지금 이렇게 일어나고 있다.
요걸 이해하면은 어 우리가 쓸데없는 뭐이 타이밍을 잡는 이런 노력을 필요가 없다라는 거 알 수 있어요. 타이밍 잡는 노력은 아무 필요가 없어. 모르는데 뭐 지나와 봐야 하는 건데 뭐. 그래서 지금 뭐 삼성전자가 아직이냐 이미냐 지금 뭐 이미라고 마고 지금 시장이 떠들고 있지요. 몇 달 전에 아직이라 그랬다가 몇 달 만에 이미 다 왔다는 거죠. 그래서 주가가 너무 올른 같다. 그런데 주가가 지금 너무 올랐다 아니다라는 판단은 단순히 이렇게 차트 그림을 보고 얼마어 10만 원에서 20만 원, 30만 원 이게 많이 오른 거냐? 실적 대비 PR로 보는게 펀더멘탈이 PR로 보면은 지금 PR 4배 3배 4배 이렇단 말이죠.
기술적 BR 30배 40배를 가지고 먹이는게 지금 3배 4배 됐다고 지금 비싸졌다. 너무 비싸다. 이미 다 왔다. 이렇게 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타이밍을 어 잡는 게임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게 지금 어 아직이라고 우리가 봐야 되느냐 그럼 사야 되느냐 이미 왔다고 봐야 되느냐 팔아야 되느냐이 판단을 누가 내려 줍니까? 지나고 봐야 알아. 누구의 힘이 센지는 지나고 봐야. 그러니까 지금은 목소리가 이미 다 왔다라는 목소리가 자꾸 크 커지고 시장에서 마고 지금 확성기를 틀고 있죠. 그죠? 지금 이거는 어 게임이 벌어지고 있는 중이에요.
타이밍 게임.이 이 타이밍 게임에 내가 어 올라타서 맞춰야 내가이긴 위너가 된다. 이거 이게 이제 트레이더예요. 트레이드. 하이닉스를 팔아야 돼? 사야 돼? 팔지 않으면 사야 되는 거죠. 그죠? 내가 세일에 가담해야 되느냐 바에 가담해야 되느냐 지금 뭐 온통 뭐 시끄럽게 마고 부추이는 거는 셀입니다. 셀 셀셀 왔다. 피크론이다. 그래서 그거는 뭐 거기에 가담하는 사람이 많으면 주가는 또 무너지는 거예요. 거기에 가담하지 않고 저가에 매수하는 사람이 바위로 보는 사람이 많으면은 버티다가 올려가는 올라가는 거 받아 가지고 올라가는 거고 근데 그거는 몰라.
내일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모래도 어떻게 될지 몰라. 지금 막연이 그냥 이런 변수 갖다 되면 이런 거 같고 저런 변수 갖다 되면 저런 거 같고 이게 진짜 해답이다라고 아무도 가르쳐 줄 수가 없어요. 그저 주장하는 사람의 목소리만 뭐 열심히 열흘 내서 자기 보는 시각대로 열심히 부러짖을 따름이지. 그래서 제가 어 이쪽이다 저쪽이다 어떻게 판단을 맨내려 드릴 수가 없어요. 그래서이 타이밍 잡기는 못 한단 말이죠. 다만 펀더멘탈로 지표로서 우리가 어 이론적으로 항상 어 기본적으로 펀더멘탈 지표를 쓰는 PER로 따져서 지금 현재의 저평가 상태에 있는 걸 가지고 이걸 팔아야 된다라는데 절대로 가담할 동조할 수가 없어요.
현재 PR이 뭐 높고 뭐 예상 PR이 낮고 이런 문제가 아니야. 현대도 현재 PR도 낮고 예상도 더 낮아지고 [콧방귀] 어디 어 어느 쪽으로 보나 펀더멘탈로서 이거를 뭐 지금 팔아야 된다라는 논리적인 증거는 아무것도 없어요. 다만 지금 시장에서 심리 게임이 벌어지고 있고 힘겨기가 이어지고 이루어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여기서 제가 하나 이제 어드바이즈를 해 드릴 거 도움이 되 거는이 수시로 보여 드리는 미스터 마켓 지금 벤자민 그레임이 그 제시한 미스터 마켓이라는 거는 뭐 시장에서 완전히 어 하나의 격건으로 지금 뭐 돼 있는 거죠.
시장은 조울정 환자다. 그래서 지금은 조정이냐 올정이냐 지금 시장 미스터 마켓이 지금 조정이에요. 올정이에요? 지금 울정이잖아요. 그죠? 흑도의 침체 상태잖아. 헐값에 팔아라고 팔으라고 팔아야 된다고 지금 뭐 폭락한다라고 외치고 있잖아요. 그러면 어이 미스 벤자임 그램이 뭐라 그랬습니까? 미스터 마켓이 우울증에 걸려 말도 안 되게 산 가격을 제시할 때 주식을 사라 이렇게 말했지요.이 사람 말이 틀렸으면은 이런 말이 격건으로 남아 있습니까? 그 지금 이거는 사야 될 때라는 거지. 그래서 뭐 제가 따로 별도로 아니야.이 말은 틀려서 지금은 달라.
이게 어 팔아야 될 때 이렇게 말할 그런 아무런 근거를 제가 드리지 못하고 그렇게 말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여기에 따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이거 말을 받아서 이제 월렌 법핏도 어 평생을 햄버거를 사먹는다면은 가격이 싼게 좋습니까? 비싼게 좋습니까? 그래서 주식을 계속 사모아서 평생 자산으로 부를 축적하려는 사람으로 저는 그거를 대상으로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오늘 샀다가 내일 팔았다가 매매 플레이를 하는 사람을 위해서 가이드를 드리는게 아니라 10년 20년 앞으로 계속 사모아서 불을 축정하려는 사람들에게 이게 지금 가격이 싸면은 좋지.
우울할 때가 아니야. 우울해서 팔려고 하는 거 헐값을 팔 때 마지 못해 사 주는게 그게 현명하다.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는데 이걸 실전에 적용을 못 해요. 뭐 이렇게이 책을 읽 거라 뭐 이런 말을들을 때는 정말 현명한 현자의 말이다라고 고개를 감탄하다가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은 공포에 매도한단 말이에요. 이거 싹 이런 거 다 잊어 버리고 그래서 낙폭과대주 매수하기 좋은 시절이에요. 지금이 날씨도 좋지만은 어이 낙폭 과대주이 좋은 주식을 이렇게 헐값으로 팔 때 살 사모이 아주 좋은 계절이다. 요렇게 인식을 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그래서 돈트 세이에요.
지금 공포 매도하지 마세요. 바이더 딥 폭락할 때 배당금이 있으면은 사고 현금 있으면 사고 월급 받으면 사고 그냥 사 모으세요. 이럴 때 주가 따라잡기는 불가능해요. 지금 뭐 온통 이게 사회되냐 8회 얘기는 주가 따라잡기에 지금 어 맞추기 게임이에요. 그 불가능하니까 그걸 잇고이 사모기에 어이 전 전전략으로 들어가면은 쏴야 될 때라 바이더 딥 예 오늘 요렇게 정리를 하겠습니다. 내일 다시 뵐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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