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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이곳으로' 돈 옮겼다, 주식 올인 말고 '이 자산' 지키세요 (오건영 단장)

김작가 TV · 2026-10-30 · 유튜브 시청 28,017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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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개월째 이어져 오고 있는이 긴 인플레이션을 끝내야 된다.이 고착화될 수 있거든요. 그 얘기는 약간 더 매파 쪽에 무게를 실어주는 느낌인 거고 오늘도 이제 비슷한 언급을 했어요.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는 것에 대한 경계감. 아마 12월에 금리 인상은 아마 진행이 될 가능성이 높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이제 네. 오늘 오랜만에 나와 주신 손님입니다. 오늘 손님은 신남 프리미어 패스파인드의 오건 단장님입니다. 함께 이야기 나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네. 네. 안녕하십니까? 단님 그동안 어떻게 지으셨나요?

아, 그냥 뭐 맨날 똑같죠. 저야 [목을 가다듬음] 그냥 만약 시장 돌아가는 거 보고 아, 근데 참 올해는 아마 저보다 많이 느끼셨겠지만 오 금융시장 변동성이 정말 대단했죠. 네. 한번 지금 이제 10월 말이니까요. 그냥 올해 한 번만 잠깐 돌아보면 아마 코스피가 제 기억이 5,000 언더에서 시작했을 거예요. 맞아요. 그 9천을 넘었다가 지금 6,000 미터에 있잖아요. 6월 말 좋았는데. 아, 그러니까요. 예. 근데 이제 주식만 그런게 아니라 아마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연준 금리도 연초에는 금리 두 세 차례 인하할 수 있다.이 얘기 나왔었잖아요.

맞아요. 지금은 내년에 그니까 12월도 그렇지만 내년에 한 번도 인상하는 거 아니야. 그런 얘기 씨가 임명된 거였고. 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요. 환율 잠깐 생각해 보면 환율이 7월 1일 날 1560원이었어요. 1600 본다 했는데 순식간에 주저 앉아버려서 지금 이제 1330원. 예. 그래서 뭐 이제 요즘 이제 환율은 또 어떻게 바뀌는 거냐 요런 얘기들 많이 나오죠. 그러니까 말씀드린게 주가랑 금리랑 환율이죠. 매크로에서 전부입니다. 그게 지금 굉장히 큰 폭으로 흔들렸던 참 드라마틱한 한해였죠. 그러다 보니까 오 시장 캐치업 하는 것도 참 쉽지 않은 그런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또 오건영 단자님 하면 금리 안 여쭤볼 수 없는데 또 마침 또 연준에서 이제 발표가 있었죠. FOMC 이번 발표 금리 뭐 많은 분 알고 계시지만 금리 결정 어떻게 나왔고 좀 이번에서 뭐 이제 멘트에서 좀 우리가 주의깊게 봐야 될 거 다음번에 하는 건가요? 저기 아마 저는 12월 인상 가능성을 굉장히 높여놓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오늘 새벽에 했어요. 그래서 이제 지금 촬영이 오늘 새벽에 이제 연준 FMC가 있었는데 FMC에서 이제 글쎄요. 일부에서는 그 약간 매파적인 금리 동결을 예상했죠. 그니까 금리는 또 인상을 할 거다.

근데 이제 매파적인 코멘트를 주면서 금리 인상을 좀 예고를 할 거다라고 했는데 케빈이라는 사람 자체가 철학 자체가 이제는 포드 가이던스 안 주겠다 이런 케이스잖아요. 그래서 아마 그 얘기는 그렇게 시사를 하거나 그러진 않은데 말 나와 있는 뉘앙스 중에서는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부분이 되게 개인적으로 좀 많았다고 보고요. 네. 그러면 아마 12월에 금리 인상은 아마 진행이 될 가능성이 높지 않나 그렇게 생각은 됩니다. 이제 그 몇 가지만 포인트를 좀 들어서 말씀드리면 지금 연준내 매파하고 비둘기파가 좀 많이 싸우고 있어요. 연준내 매파 이제 비둘기파는 금리 올리지 말자.

이런 입장인 거고 매파는 금리 올리자. 이거 빨리 잡아야 된다. 인플레이션. 근데 올해 초에는 분위기가 어떤 거였냐면 그 비도기파는 금리 올리지 말자. 네. 왜냐면 지금 물가 올라가는 건 맞는데 그 물가 상승은 일시적인 거다. 이런 느낌이 좀 컸어요. 근데 매파는 아니다.이 관세나 이런게 일시적일지 모르지만 지금 인플레이션이 5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우리는 금리 인상해야 된다. 이거 놔두면 잘못하면 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가 무너질 수 있다. 그래서 이거 금리 올려야 된다. 이제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이 둘이 이렇게 팽팽이 맞었어요.

근데 지금은 어떤 분위기냐면 금리 인상 한 번 하는 것에 대해서 양쪽에다 동의해요. 근데 단 그 비둘기판은 천천히 하자. 뭐 서두울게 뭐 있냐 보면서 하면 되지 않냐 이런 거고 한 번 정도 더 하면 내년에는 물가가 일시적인 요인이 사라지면서 안정이 될 거 이런 뉘앙스가 큰 거 같아요.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지금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 중에 에너지 가격의 상승이 가장 크다라고 한번 생각해 보죠. 그렇죠. 유가. 예. 그렇죠. 유가 큰 건 맞죠. 전쟁 때문에. 근데 이제 우리가 하나 보셔야 될게 물가 상승률이에요. 물가 자체가 아니라 물가 상승률이거든요.

전년 대비 올해 물가 상승률이에요. 지금 보면은 유가가 많이 올라서 아 에너지 가격이 올라서 물가 상승률이 높게 나오고 그래서 금리 잡아야 금리 올려야 돼 이거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근데 만약에 이제 12월에 예를 들어 금리 한번 올렸다고 쳐요. 근데 내년으로 넘어갔어. 그래서 내년 3월이 돼요. 네. 올해 전쟁 3월에 터졌거든요. 기조 효과가 있겠죠. 그렇죠. 그러면은 올해 3월에 120달러였는데 내년 3월에 지금처럼 100달러면 낮아진 거 에너지 가격이 낮아지. 그러니까 물가 상승 요인이 전년 대비로는 굉장히 많이 약해지죠.

그럼 이제 비득기파 같은 경우는 그건 일시적인 요인의 해소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관세는 25년에 많이 부과했거든. 25년 말에 그럼 지금 많이 영향을 주고 있잖아요. 근데 지금도 이미 관세 영향이 많이 희석되고 있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그럼 내년에 가면 관세 영향은 더 약해지겠죠. 그럼 에너지 가격 상승하고 관세 영향 때문에 문제 생긴 건 크지 않잖아요. 그렇게 이제 비둘기판은 그래 한번 올리자. 근데 올리면 그다음엔 더 필요 없을 것 같아.인 올린 거고요. 내판은 아니다. 그 두 가지뿐만 아니라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5년 7개월째 제자리를 못 차아져가고 있는 인플레이션 이거는 고착화의 리스크가 있다.이 고착화가 다른 데로 퍼져 나갈 수 있고 두 번째는 저기 AI 때문에 그렇다.요 얘기를 해요.

AI 관련돼 가지고 지금 인프라 투자가 엄청나잖아요. 예. 그래서 관세하고 단순히 그 문제뿐만 아니 아니다. 관세하고 육가뿐만 아니라 AI 인프라 투자로 만들어진 성장은 금리 인상을 정당하게 한다. 이게 매파들의 얘기고 매파는 그래서 한 차례로 멈출게 아니라 올해 12월에 한 번 내년에 한두 차례 더 올려야 나중에 고착화됐었을 때 이게 만약 내 관련 놔두면 고착화된 관료 많이 올려야 되거든요. 지금 조금 올리고 나중에 덜 올리면 된다. 예. 요런 입장으로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일단 케빈 씨가 오늘 했던 얘기는 포인트는 케빈 씨가 지난 잭슨놀 연설부터 좀 분위기가 확 바뀌었거든요.

66개월째에 이어져 오고 있는이 긴 인플레이션을 끝내야 된다. 요런 얘기 해요. 이거 고착화될 수 있거든요. 그 얘기는 약간 더 매파 쪽에 무게를 실어 주는 느낌인 거고 오늘도 이제 비슷한 언급을 했어요.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는 것에 대한 경계감 요런 얘기를 좀 했고 그다음에 이제 케빈너 씨가 그런 얘기도 함께 하죠. 뭐냐면은이 연준내 비둘기파들이 하는 얘기 중에서 이런게 있어요.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국채 금리가 지금 엄청 높거든요. 알아서 금리가 올라가서 그걸로 긴축을 하고 있으니까 큰 문제 없잖아. 요런 얘기를 하고 계어요.

그러면 연준 입장에서선 그냥 손환되고 코프는 거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약간 지저분한 얘기지만. 그러면 우리는 금리 인상 굳이 안 해도 시장 금리가 올라가서 알아서 긴축하니까 우린 인상 안 해도 되잖아. 덜해도 되잖아. 이게 연준 비기파들의 입장 중에 하나예요. 매파들은 아니라고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그거나 다른 거라고. 요번에 오늘 케빈 씨가 얘기한 거는 지금 국채금리 올라와서 긴축적인 효과를 주는 건 맞지만 과거 대비 충분하지 않다. 이런 얘기를 해요.이 얘기는 매파의 입장을 좀 들어 준 거예요. 왜 그러냐면 한번 직관적으로 생각해 보죠.

연준의 통화정책 스탠스는 항공모함 거 같아요. 그래서 한 번 인상하면 인상 사이클로 가야 되죠. 지난번 인상했다 요번 주 인하고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예. 근데 국채 금리는 지금 높을 수 있지만 얼마든지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이게 가능하죠. 그러면은 지금이야 긴축적이라고 하지만 긴축적이라서 내가 포기하면 금리가 확 내려와 버리거든요. 그럼 또 완화주면 다시 올려야 되잖아요. 오히려 시장에 롤러코스터를 둬요. 그러니까 그렇게 가면 안 되겠죠. 그래서 케비너시도 그냥 시장 금리가 올라가서 우리가 기준 금리 인상해도 안 해도 안 해도 된다.

이거 이건 아니다. 예. 여기에 이제 무게를 줬다 얘기는 매파 쪽에 코멘트하고 조금 더 언라인을 맞춘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또 하나 나왔던 얘기 중에 개인적으로 좀 흥미로웠던 건 이런게 있어요. 미래크만이란 분이 있어요. 어,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 변곡점에서 등장해서 얘기하면 되게 잘 맞추는 편이에요. 그래서 어, 이게 저처럼 매크로 보는 사람들이 그 사람 얘기가 좀 급진적이긴 해도 무시를 못 해요. 그래서 어, 신경 써서 보거든요. 근데 얼마 전에 저기 9월 달에 연준이 기준 금리 올렸잖아요. 비례 그만이 나와서 되게 흥미로운 얘기를 해요.

뭐라고 얘기했냐면 한번 들어 보세요. 이거 그거 이거 만약에 오건영이 했다 그럼 아 말도 안 되는 이런 텐데 애크머니 하니까 오 이렇게 되거든요. 한번 들어 보세요.이 이런 거죠. 연준이 기준 금리 인상을 하면 인플레이션을 자극한다고 자극한다고요? 그러니까 지금 지금 그 느낌이죠. 그러니까 제대로 그냥 얘기한 거네요. 무슨 소리야? 이렇게 되잖아요. 인상을 하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 인상하는 거잖아요. 지금은 옛날하고 달라서요. AI 시대에는 금리 올리면 안 된대요. 인플레이션 자극한대요. 왜냐면 잠깐 보세요. 지금 AI 투자를 하는 이유가 뭐냐면 기업들이 AI 인프라 투자하는 이유는 AI 산업에서 독점을 먹겠다 얘기잖아요.

AI에서 독점을 먹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마어마한 수익이 나죠. 그렇죠. 생산성이 엄청 그렇죠. 그리고 수익률이 엄청 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라든지 뭐 저기 마이크론 영업이 비익률이 80% 넘잖아요. 아 이번에 79점 몇 % 나왔죠? 네. 그렇죠. 잡아요. 이제 작가님이 80% 영업 이익을 내고 있어요. 엄청난 수익률이죠. 자본 대비. 근데 제가 오늘 기준 금리가 3.0이에요. 그럼 기준 금리 인상하면 어때요? 떨리세요? 80% 먹으시는 분은 뭐 덜 떨릴 것 같은데요. 그럼 80% 영업 이익률인데 제가 3%잖아요.

기준 금리 이걸 견제하려고 제가 3.25 이렇게 금리를 올리면 어떻게 되죠? 80인데 어 빅스텝 3.75 이러면 어떻게 되죠? 어 4.0 5.0 별로 그렇게 와닿지 않을까? 와닿지 않죠. 그래서 비레크만이 하는 얘기예요. 지금 AI를 시키려고 기준 금리 인상을 한다고 하는데 AI의 자본 투화 대비 수익률은 무궁무진하다. 그 기준 금리 인상에서 그걸 잡을 수 있다는게 넌센스 아니냐. 그렇죠. 막 100%씩 먹는데 여기서이 지금 4.0에서 4.25 올려봤자 이게 되겠냐 이거죠. 오히려 그 금리 인상이 실물 경제는 어떤 영향 주겠니 이거예요.

이쪽은 못 잡고 실물 경제는 이자부담이 커지잖아요. 그럼 기업 입장에서이자 부담이 커지면 그이자 부담을 어디 원칙 원칙 원칙했어요? 제품 가격이 언 거 아닙니까? 그럼 제품 가격이 올라가죠. 인플레이션이죠. 그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니까 어 일리 있는데요. 그래서 이제 다 보니까 어 이렇게 되잖아요. 이게 다시 다시 이제 지금 약간 시청하시는 분들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이러실 수 있는데 이제 말씀드렸잖아요. 애크머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저도 몇 번을 읽고 있더라고요. 그 눈으로요. 어이 맞나 이러고. 근데 오늘 이제 케빈너 씨가 그 얘기해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AI 아니라 그 어떤 거라도 금리 훈료 영향을 받는다 그 얘기를 어 그 코멘트 했잖아요. 예 제 생각에 애만 저 그걸 본 거죠. 예. 그만에 얘기하고 좀 언라인은 맞는 거 같은데 왜 그러냐면 증거를 케빈 원시가 되게 심플하게 증거를 대요. 이미 이번에 기준 금리가 올라가고 시장 금리가 뛰니까 이미 자본 시장 쪽으로 들어가는 그 AI 쪽에 설비 투자되는 쪽도 코웨이브 힘들어 하잖아요. 그쪽부터 벌써 힘들어하지 않냐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에크만의 얘기를 갖다가 어떻게 보면은 돌려간 거죠. 근데 제 생각에 에만을 저역하는게 아니라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 그래서 에크만이 했던 얘기가 9월의 기준 금리 인상은 실수야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거 아니란 얘기를 돌려서 답한 거죠. 기준 금리 인상은 되려 인플레이션을 키울 수 있어라는 말이 넌센스인 거잖아요. 예. 저도 개인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그 넌센스라는 거를 좀 강조를 해 줬죠. 그 얘기는 내파 쪽에다 상대적으로 무게를 좀 더 실어 주는 모습이었죠. 그리고 이제 저기 개인적으로 되게 자랑스러운게 우리나라 한국 기자가 질문을 하나 한게 있어요. 너무너무 이제 좀 자랑스러운데 이제 양적과 관련된 얘기가 만약 국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게 되면 미국 국체 쪽에 투자하는 사람들에 대한 어떤 리스크 요런 비슷한 질문 했는데 그 질문에는 되게 두루몽실하게 답을 했어요.

그래서 거기는 뭐 이렇게 제가 코멘트 드릴 것도 전혀 없고 나중에 TF 끝나면 물어봐 뭐 이런 식으로도 얘기를 했는데 근데 이제 중간에 나온 얘기 중에 하나가 저희 하네의 신현성 총재님하고 이제 당신이 친하다 케빈너 씨가 그리고 많은 도움을 받는다 뭐 이제 훌륭한 분이다 이런 얘기 했고 한국 경제가 미국하고 되게 많이 연결이 돼 있는 거 같다. 그래서 한국에서 이제 반도체가 많이 이제 수입을 하잖아요. 미국에서도 그게 우리나라 경제를 볼 때도 되게 중요하다. 뭐 이런 얘기를 해요. 어, 전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거 보면서 이거 지금 케비시가 한 얘기 아니고 예전에 저희 이제 시장 보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런 얘기도 있었어요.

코스피 지수가 미국 국채 금리를 6개월 선행한다. 이런 얘기도 있었어요. 아주 옛날에 예. 예. 그건 뭐냐면은 우리나라가 이제 사실은 소규모 개방 경제잖아요. 그러면 실물 경기 그니까 특히 수출업에 대한 민감도가 되게 높을 거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우리나라 저기 코스피가 좋다는 거는 수출이 잘된다 얘기고 수출이 잘된다는 얘기는 미국 경기 좋다는 거고 미국 경기가 안 좋아지면 일단 수출이 어려워질테니까 코스피의 지수가 흔들릴 수 있잖아요. 그럼 이게 이제 미국 그 뭐 이제 시차를 [목을 가다듬음] 두고 미국 국채 금리에 영향을 준다 뭐 요런 얘기가 저는 조금 떠오르더라고요.

믿지 마시고 그런 얘기도 있었는데 한번 그런 것도 한번 우리가 좀 다시 검토를 해 봐야 되지 않냐 예 그런 생각도 좀 해 봤습니다. 그러면 연준의 비둘기파에서는 한 차례 뭐 매파에서 한 차례 그거는 이제 서로가 동의한 거 상호방에 근데 비기판는 뭐 한 차례나 뭐 많게는 두 차례 매파는 지금 한 번이 아니라 내년에 뭐 두 차례 더 추가도 보는 건데 어쨌든 뭐 지금 12월에 한 번 더는 다 양쪽에 동의한 거니까 네네 내년 금리 인상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랑 그리고 이번에 그면 금리 인상 10월에 하면 우리가 이제 금리 인상이 최근 효과라는게 있잖아요.

22년이었네. 21년이네. 그때 막 일곱 번 여섯 막 할 때 그때 이후로 이제 증시가 다 빠그라진 거잖아요. 이번이 그거 정도로 걱정해야 될 상황인가요? 어 이게 우리가 좀 볼 필요가 있어요. 첫 번째는 금리 인상이라는 것에 대해서 보는 관점이랑 그러니까 이게 똑같은 금리 인상이지만 어디서 금리 인상이 나오는지는 좀 다른 것 같아요. 어 그러니까 예를 들어 볼게요. 기준 금리가 0.25였는데 0.5가 된다고 해 볼게요. 그러면은 사실 퍼센티지로 100% 올린 거죠. 왜냐면 0.25가 5.25가 더블이 된 거잖아요. 음. 근데 5.0에서 5.25가 되면

퍼센티지로는 크진 않죠. 크진 않죠. 예. 그렇죠. 그니까 이거이 자체가 체감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죠. 똑같은 0.25지만. 또 하나는 그 0.25였던 당시의 환경도 되게 중요해요. 근데 이게 한번 조금 긴 얘기지만 한번 잠깐 가보죠. 뭐냐면 케빈나 씨가 얼마 전에 무슨 얘기를 했냐면 9월 초에 이제 전 세계 경제는 구조적인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서 구조적인 성장으로 접어든 거 아니야. 이런 얘기를 해요. 어. 이거되게 중요한 얘긴데 왜 그러냐면 구조적인 장기침체를 영어로 세큘러스이션이라고 해요. 그 단어를 13년도 14년도에 많은 사람이 있었어요.

그때 레리 서머스라는 분이 있었고 폴크로구먼 이런 사람들도 그 얘기에 동조를 하고 그랬는데 이게 뭐냐면 구조적으로 이제 저기 금융위가 왔잖아요. 금융위는 빚치예요. 빚잔치를 하고 나면 빚이 너무 많아지는게 너무 무섭거든요. 그러면 기업들이 설비 투자를 못 해요. 무서워서. 그렇죠. 예. 그럼 빚내서 설비 투자해야 되는데 빚을 못 내잖아요. 그러면이 설비 투자라는 건 돈 먹는거든요. 시중의 자금에 대한 거대한 [콧방귀] 수요예요. 쫙 빨아들여야 되거든요. 근데 설비 투자 없어진다는 얘기는 자금에 큰 수요가 없잖아요. 그러면 자금의 수요가 없으니까 금리가 낮아요.

돈의 값이 금리거든요. 하나 더 말씀드리면 경기를 부양하려고 중앙은행은 돈을 뿌리죠. 네. 돈에 공급은 넘치 설비투자는 돈의 수요가 없어요. 그러면 이게 뭘 만드냐면 공급은 넘치는데 수요가 없으면 돈의 값 금리가 더 내려가죠. 그래서 저성장 저물가 저금리를 만들어요. 투자도 없고 성장도 없고 금리도 낮고 수요가 없으니까 물가도 낮고 이게 금융위기 이후에 코로날 때까지 10년의 패턴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 시기에는요. 돈을 뿌려 주잖아요. 그러면 신문경기가 좀 좋아지다가 너무 많이 뿌려서 회수 그러면 신문 경제 확 주저앉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뭘 기억하냐면 15년도 12월에 연준이 0%였던 기준 금리를 9년 만에 인상한 적이 있어요.

아 시장이 난리났습니다. 그걸 보면 0.25 2 올리면 이렇게 되는구나. 이런 두려움을 갖고 있거든요. 네. 근데 지금은 뭐가 달라졌느냐? 그 AI 설비 투자가 엄청나게 늘었죠. 엄청나죠. 예. 왜 그러냐면 지금 그 파이낸셜 타임즈 같은데요. 추산치가 있어요. 저기 철도버블 당시에 철도붐 당시에 GDP에 2.5%만큼 설비 투자했거든요. 철도붐 당시에 엄청난 시절에 그렇죠. 2.5%도 엄청난 거다. 네. 그렇죠. 지금 2032년까지 AI에 대한 설비 투자가 3.5% 정도 될 거래요. 더 크죠. 그때보다 더 큰 혁명인 거네요. 네. 그렇죠.

그러면이 이거 설비 투자가 돌아왔다고 해야겠죠. 설비 투자는 돈 먹는 하마죠. 그래서 요즘 많이 나온 얘기들이 비테크 기업들이 자신들의 현금 흐름을 다 털어 넣었을뿐만 아니라 추가로 자금을 조달해야 된다는 얘기까지 나오잖아요. FCF 받아. 예. 그렇죠. 자금의 수요가 결국에는 돈의 수요잖아요. 근데 지금 물가 때문에 중앙은행은 금리를 저기 돈을 못 못 부리니까 지금은 돈의 공급은 줄어드는데 돈의 수요가 넘치죠. 돈이 부족해지. 그럼 돈값인 금리는 뛰는 거죠. 그래서 자금이 인대에서 자금의 부족 시대로 옮겨오고 있어요. 그럼 잠깐만요.

여기 중요한 포인트인데 자금이 인어였던 시대에서 자금 부족으로 왔죠. 혹시 어렸을 때 혹시 공감할지 모르겠는데 한강 고수부지 같은 경우는 가면은 저 대구 사랑입니다. 아 예 죄송합니다. 뭐가 있었냐면 아 이거 대구에도 있었을 거예요. 뭐냐 이렇게 저기 대구에 뭐가 있 그 딱총 같은 거 있어 가지고이 저 인형 떨어뜨림 그런 거 있지 않지 않잖아. 근데 옛날 되게 많았잖아요. 항상 이제 갈 때 대박은 어떤 게냐면 이제 총 많이 쏠 수 있게 돈을 많이 내면 총알을 많이 주잖아요. 그 이제 총알 이게 되게 딱 쏘잖아요. 이게 많을 때는 편하게 쏘지 않아요.

좀 좀 덜부담들. 근데 딱 보니까 이제 세 발 남았어. 그럼 어떻게 쏘죠? 그럼 이제 굉장히 신중한 그죠? 아 하면서 막 되게 신중하게 쏘지 않아요. 똑같아요. 약간 카지너 갔을 때도 판돈이랑 비슷한 거 같아. 그렇죠. 자금에 잉여가 넘칠 때는요. 네. 현금의 소중함이 덜하죠. 그렇죠. 조에 현금이 있으면 안 되죠. 투자를 하고 싶지 않을까요? 근데 모두가 자금이 넘쳐요. 모두가 투자를 하고 싶겠죠. 그지 않을까요? 근데 자금이 부족한 시대에는 투자할 때 되게 신중해지겠죠. 예. 그럼 투자의 난이도가 당연히 올라가겠죠. 예. 그래서 자금이 부족한 시대에는 역설적으로 우리 포트폴리오에 현금이 조금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어. 자금이 부족해질 때는 현금이 있어야 된다. 그리고 이전보다. 예. 그렇죠. 현금에 대해서 우리가 얘기할 때 현금은 뭐 쓰레기다. 현금은 작년까지 현금 쓰레기란 말 유스트 썸네일 뭐 예 현금은 쓰레기다. 현금은 안전 자산밖에 안 되냐? 안 되지 않냐? 그게 아니라 현금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내기도 하잖아요. 왜냐면 떨어졌을 때 살 수 있고 또 하나는 지금 금리가 높아졌잖아요. 현금 보유에 대한 보상을 더 많이 받을 수가 있죠. MMF만 넣어놔도. 그래서 현금을 보 그 보유할 때의 매력이 조금 더 그니까 자 모든 걸 현금화하세요.이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포트폴리오의 일정 수준의 버퍼로 현금을 가져가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하셔야 된다.요 말씀이 됩니다.

저 하나만 좀 돌려서 말씀드리면 오늘이 이제 10월 29일이에요. 작년 이맘 때 신문에 많이 났었던 금융시장에서 제일 많이 회자됐던 단어가 에브리싱 랠리라는 단어가 있었어요. 기억나시죠? 모든게 오은 모든 자산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뭐 주식부터 시작해서 안 오른제 금 뭐 비트코인 뭐 안 오른게 없었어요. 딱 하나 안 올랐어요. 국제가 예. 국제가만 배럴 한 60달러 했거든요. 지금 한번 돌아봐요. 1년이 지났죠. 지금 보면은 주가가 물론 그때보다 올라 있지만 체감 주가는 좀 주춤하지 않을까요? 예. 그렇죠. 일단 1번. 그리고 두 번째는 금가격이 그때보다 내려와 있어요.

비트코인 가격도 그때보다 내려와 있어요. 그러면 그리고 채권은 금리는 그때보다 한 100비P 올라 있거든요. 그럼 이건 뭘 시설할까요? 지금은 에브리싱 랠리가 그러니까이 달러도 많이 내려왔잖아요. 지유가 올랐는데. 예. 그렇죠. 그럼 지금 1년 전에는 에브리싱 랠리였고 그 에브리싱 랠리의 근거로 뭘 얘기했냐면 어려운 말인데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란 말을 썼어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는 화폐의 가치가 녹아내리면서 다른 자산 가치가 뛰는 거다. 이게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그게 모든 자산의 가치를 뛰게 하는 에브리싱 랠리 이렇게 돼 있거든요.

지금 에브리싱 랠리가 깨진 거잖아요. 그 얘기는 디베이스먼트 트 트레이드라는 말도 지금은 적절치 않죠. 요즘 금가격 코인 가격 흔들리잖아요. 그러지 않나요? 예. 그러면은 우리가 고민해 볼 수 있는 거는 그때에 비해서 현금의 밸류는 올라간 케이스가 되겠죠. 그러지 않겠습니까? 예.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유가만 올랐다 얘기하셨잖아요. 네. 오, 저는 그건 좀 눈 여겨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래서 저 딱 1년 전하고 지금을 한번 비교를 해 보시면 또 1년 전에 분위기하고 지금하고 또 사뭇 달라지지 않았나? 우리 이제 많이 얘기하시는게 지금 6월 말에 그 뜨거웠던 시기하고 지금을 많이 비교하시는데 저는 1년 전에랑 한번 비교해 보면 이제 이런 우리는 커다란 산을 하나 넘은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한번 시장에서 되게 좀 고전하고 있지만 이제 뭐 좋은 얘기는 아닙니다만 우리가 그래도 지난 시간을 한번 복귀해 보는 것도 우리가 미래에도 또 투자를 할 텐데 미래 이런 상황이 한 번도 안 찾아올까요? 저는 또 찾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지금의 상황에서는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요렇게 크게 크게 바뀔 수 있다고. 그럼 우리가 이걸 알고 작년으로 돌아가서 에브리싱 랠리를 봤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럼 미래를 [목을 가다듬음] 또 우리가 에브리싱 랠리를 한번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예. 그럼 그때는 우리는 진짜 모든게 오르는구나 이렇게 갈 건지 아 그때 보니까 1년 후엔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어.

이런 얘기를 하게 될지 그래서 경험을 해 본다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시장을 한번 지난 1년 정도의 흐름이 되게 컸잖아요. 변화가 아우 보고 싶지도 않아 이러지 마시고 한번 좀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좀 돌아보시는게 좀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한국은행도 이제 10월에 기준 금리 3% 동결했는데 그러면 이제 연준에서 그런 코멘트가 나왔으니까 한국은 사실 미국을 좀 따라가잖아요. 11월 금통이 추가 인상 가능성은 뭐 먼저 올리려고 할 수도 있으니까 어떻게 될까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이제 약간 하는 총재께서 말씀하시는 것 중에 제일 많이 쓰시는 말씀이 호미 얘기를 되게 많이 하세요.

호미. 예. 그니까 총직께서 이제 호미를 얘기하시는 이유는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다. 뭐 이제이 얘기에서 가져오신 거겠죠. 지금 금리 인상을 조기해야 나중에 크게 올리지 않아도 된다. 이제 이게 아까 연준 매파들하고 똑같은 논리예요. 되게 비싼 거죠. 그러니까 뭐냐면 병은 초기에 잡아야 수술 안 하잖아요. 그렇죠. 초기에 예방 조사 맞는게 낫지 않나요? 암도 뭐 말미보다는 초기 발견하면 좀 그래도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문제가 생겼다는 물가가 올라올 거라는 걸 아는데 굳이 지금 이렇게 멍하이 기다리고 있어서 좋을게 모이냐.

오히려 병을 키우게 되잖아요. 그럼 이제 여기서 제일 많이 나오는 반론이 성장이 위축이 됩니다. 또는 이제 서민 경제가 어렵습니다. 맞죠? 근데 이제 한원은 총재께서 하나하나 이제 조목조목 이제 답변해 주신 건 첫 번째는 성장이 위축되는 건 맞는데 금리 훈리면 성장이 위축될 수 있죠. 지금 우리나라 성장률을 한번 보는 거예요. 성장률 지금 올해 좋잖아요. 올해 3% 중반 넘을 거고요. 내년에도 3% 넘을 건데 그러면 아마 10년 만에 3% 더블 연속으로 넘는 첫 아마 기간일 거예요. 아마 두 번째는 총재께서 이제 저희처럼 매크로 보는 사람들이 맨날 실질 성장률만 보는데 올해 같은 때는 명목 성장률도 봐야 돼.

이런 말씀하셨거든요. 사실 명목 성장률을 잘 안 봐요. 음. 음. 근데 요번에는 명목 성장률 봐야 되는게 실제 성장률이 3.5 정도 되는데 수출 물가가 엄청 올랐잖아요. 반도체. 그거 합치면 묘목 성장률이 20% 나와요. 전년 대비. 70년대 이후에 가장 높거든요. 50년 만에 성장률이 제일 높아요. 내수 경제에서는 체감을 못 하죠. 근데 수출 사이드에서는 어마어마한 성장이잖아요. 반도체 때문에. 그러면 성장이 이렇게 나오고 있을 때 금리를 인상하는 게 그래도 낫다. 그렇죠. 아니 둘 다 올라올 때 해야줘라고 하면 그때가 언제가 찾아올지 어떻게 할?

그러니까 지금 이럴 때 물가를 잡는게 타이밍상으로 맞추 그니까 완벽한 조건을 찾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네. 그리고 또 하나는 미국하고 우리하고 금리가 뒤집어져 있어요.이 상태가 계속 유지가 [콧방귀] 되잖아요. 그럼 환율이 계속 올라가요. 그래서 이제 신현성 총재께서 이제 요번에 취임을 하실 때 그때부터 미국하고 금리 뒤집어진 거에 대해서 되게 고민을 많이 하시는 거 같은 뉘앙스를 많이 비치셨거든요. 그러면 금리를 끌어 올리면 환율이 좀 낮아질 수가 있잖아요. 환율이 계속 높아지죠. 양극화가 커져요. 왜냐면 수입 물가가 오르죠. 수출하는 대기업들이 조금 이제 수출이 잘 되니까 커버가 되지만 내수 기업들이나 자영업 제 지인 중에 빵집하는 분이 있는데 밀가루 가격 되면 너무 힘들던데요.

미쳤다는데요. 다 수입해야. 예. 그렇죠. 그러니까 그러면 환율이 계속 올라가잖아요. 그럼 수출 기업한테는 좋지만 우리나라 내수하고 서민 경제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양극화가 계속 벌어지죠. 환율도 한번 잡아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계속 놔두면은 워낙 계속 무너질 거다. 이런 얘기만 계속 나올 거고 그러면 나중에 환율이 되게 계속 올라가서 깊어져요. 그 병이. 그래서 이제 이걸 잡을 필요도 있는 거겠죠. 그래서 그러면은 미국하고 금리차를 좁히는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런 차원에서 이제 기준 금리 인상 카드를 갖다가 고민하시는 거 같고요.

그리고 스탠스 자체가 호미가 났다는 말씀이신 거고 선재적으로 호미로 대응을 하면 하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다라는 말씀하셨잖아요. 그럼 이렇게 굳이 막 깔고 가는게 아니라 그래서 7, 8억 연속 인상했고 지금 10월엔 동결했지 않습니까? 어 11월에는 아마 충분히 인상에 대한 고민을 하시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을 하고 그리고 이제 플러스로 내년에 한두 차례 예 근데 빨리 했기 때문에 내년에 한 차례 정도만 더 해서 3.5 정도에 끝나지 않겠냐? 지금 현재로서요 정도 시나리오가 가장 컨센서스 베이스입니다. 웬만한 분들이 다 비슷하게 좀 보시는 거 같아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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