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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가 융통할 수 있는 현금의 전부였어요. 그 사람이 2,500만 원을 가지고 하이닉스를 몰빵을 한 거야. 그래갖고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돈은 2, 300만 원밖에 안 돼. 그럼 여기서 내가 빛을 내서라도 하이닉스를 물을 타서 평단을 낮춰야 되는 거지. 지금 많이 그렇게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그분들 털고 갑니다. 그분들 때문에 지금 이렇게 시용 물량들 쌓인 거고 이렇게 죽어가고 있는 건데 그럼 이제 그런 분들한테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이 뭘까? 현재로서는 답을 뭐라고 내기가 되게 힘든 일이에요. 농담 삼아서 총선전에 갑니다라고 얘기하지만 총선 때가 됐는데 예를 들어 2차 전지 제약 바이오가 메인 섹터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반도체가 아니라 그때가 된다. 그래서 하이닉스가 다시 뭐 200, 300 갈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적당한 손실 구간에서 전을 끊어도 될 거 같아요. 일단 제일 쉬운 거는 내가 2,500만 원을 한 종목에 많이 손실을 들고 있다. 그럼 나머지 한 300만 원 갖고 추매해 가지고 평단을 낮춘다. 그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요. 그럼 그다음에 해 줄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은 그거거든요. 저는 차례 300만 원 갖고 새 시작하세요. 새 시작해서 300만 원 갖고 한 종목에 50만 원씩 사서 내가 오늘 3만 원, 5만 원, 6만 원 벌어서 수익금이 일정수중 쌓이면 하이닉스 한 주 덜어내고 이게 현실적인 방법.
근데 이것조차도 할 수 없는 상황일 수 있어요. 나 그럴 돈도 없다.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두 번째 조언은 어차피 자신의 지금 -40% 50%인 종목은 이미 내 자산은 깎였어요. 여러분 눈에는 안 팔면 손실 아니야라고 해도 실질적으로 이미 자산은 날아가 있는 상태란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100주를 갖고 있어요. 그러면 그냥 지금 시장가로 팔고 시장가로 100주 다시 사요. 그냥 그러면 달라진게 없어요. 숫자만 바뀌는 거예요. 내 자산의 가치는 바뀐게 없어요. 이때부터는 사람이 대응이 할 수가 있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손 - 50%가 -30% 됐어.
그러면 어차피 안 팔아요. 왜냐면 아이씨 그래 봐야 -30%인데 안 팔란다. 이런데 여러분들이 0%였던 종목이 20%까지 올라간 상태야. 근데 거기가 저항이야. 그럼 여러분들은 일부 팔아요. 신기하게도. 차라리 그렇게 하면 중간중간에 저항마다 사고 팔고라도 할 수 있어. 그러면 훨씬 더 효과가 좋거든요. 근데 마이너스인 종목을 구간 대응하려 그 못 하는데 수익인 종목을 사고 팔고 하는 건 좀 쉽거든. 그런 식으로 만약에 진짜 너무 답답하신 분들은 요런 편을라도 써서 뭐라도 해야지 그냥 아무것도 내가 지금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나는 그냥 손 놓고 아무것도 안 하란다.
이러면은 안 된다. 또 뭐가 있을까? 아, 또 2차전지 쪽 한번 볼까요? 2차전지 쪽은 어제 또 엄청 올라가더니 오늘 또 2차전지 쪽 또 비리비리한데. 음. 왜? 또 어제는 또 뭐 방송 보니까 다 그랬잖아요. 2차전지 중국산 뭐 ESS 시장의 철스로 인해서 뭐 수혜를 받나 막 뭐 왜 근데 오늘 왜 빠져? 근데 근데 뭐 더 간다며? 그러니까 이까 여러분들이 뉴스 보고 매매하면 이런게 이해가 안 가고 업박자를 타는 거거든요. 그니까 왜 오늘 빠질까? 그냥 시장 빠져서 빠지는 건 맞아요. 그럼 어제 올라간게 진짜 막 중국산 막 그 시장이 막 철수한다 뭐 이런 얘기 때문에 2차 전지가 올랐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 그럼 2차전지 쪽 같은 경우는 상승의 여력이 좀 그 코스닥 쪽의 섹터 안에서는 개인적으로 어떤 섹터를 선호하시나요? 이거는 저는 사실 2차전지나 제약 바이어 이런 쪽이라고 보지만 메인 사람마다 생각엔 다르니까 로봇실 수도 있고 뭐 뭐 자율주행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고 뭐 하니까 음 [콧방귀] 지금은 2차 전지가 제일 좋고 그다음으로는 제약 바이오가 되겠고 그다음으로는 이제 로봇이나 자율 주행이 될 거 같은데이 차던지 좀 올랐잖아요. 조금이지만 어제 올란 거 오늘 다 빠졌던데. 아니 어제 올린 거 오늘 다 뺀 거 아니에요?
그래도 지금 3, 4가 추세가 좋잖아요. 아 그렇지 그지. 나머지 이제 못간 애들 좀 많이 있긴 하지만. 음. 2차전지가 지금은 제일 좋아요. 그럼 사실 어제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 여기서 여기 방송은 아닌 어제 여기 방송에서 주식 밥먹고 주식 현장에서 말했던 거 같은데 2차 전지 언제 사냐고 물어봤잖아요. 제가 뭐 가격을 뭐 55만 원 기다리세요가 아니라 4% 이상 빠지면 사면 된다고 했죠. 그럼 오늘 3 4% 이상 빠지네. 그럼 이런 거 사면 돼요. 그냥 지금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게 그냥 가격을 보면서 여러분들은 자꾸 막 싼 가격 생각하는데 어차피 고점을 올릴 수 있는 종목이라고 한다면 눌림을 공략하는 거지.
내가 봤던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서 사야 돼. 이런 생각하면은 종목 못 잡거든요. 그래서 그냥 단순하게 4% 이상 빠진다. 내가 눈여겨 보고 있는 2차전지가 4% 이상 빠진다. 일단 담고 생각해요. 그리고 다음에 또 4% 이상 빠진다. 또 담아요. 어, 그런 식으로 모아가는 방식으로 가셔도 저는 2차전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뭐 근데 2차전지가 그럼 무조건 올라갈까요? 아니요. 코스닥 무너지면 2차전지도 같이 죽습니다. 그건 어쩔 수 없어요. 하지만 시장이 살아났을 때 얘네는 죽어 있지 않을 거거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2차전지 쪽 삼성 SDI도 지금 다시 사도 되겠네.
LG엔솔 이거 사실 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3d긴 한데 엔솔도 4% 빠졌네. 그럼 이럴 때 다시 사는 거지 뭐. 그런 느낌으로 2차전지 쪽 어제 좀 매도하신 분들 있을 거예요. 꽤 많으실 거야. 올라갈 때 좀 내가 보합권만 와도 좀 내다 팔라 그랬는데 솔직히 거짓말 가슴에 손을 얹고 엔솔 3d 뭐 이런 거 투자하셨던 분들 중에 저는 손실인데요라고 말하면 그거는 진짜 내 방송이나 글 진짜 어지간이 안 본 분들인 거고 뭐 어쨌든 보합권 수익권 와서 좀 현금 만드신 분들 같은 경우 이럴 때 팔았던 수량만큼 다시 사는 겁니다. 그거 기억하시면 되고.
자, 그러면 이렇게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네. 지표 님이 생각하기에 이렇게 투자하면 그래도 중간 이상은 갈 거 같다. 잠깐 투자 전략 예를 들어 뭐 어떤 섹터를 위주로 본다거나 아니면 뭐 지금은 뭐 현금을 아프지만 조금 늘려놔야 된다. 혹은 현금을 좀 어느 시점에서 사용하는게 좋겠다. 요런 지금 답답한 사람을 위해서 뭔가 투자 가이드를 제시한다면 지금 공부해야죠. 지금 매매할 때가 아니라 공부를 먼저 해서 아예 이게 순서가 있잖아요. 순서가 운전을 할 때도 필기 시험 치고 그다음에 이제 주행하고 그다음 면허가 나오는 나오는 건데 지금 만약에 주식을 하시고 계시는데 나는 기업 분석할 줄도 모르고 차트 볼 줄도 모르고 나는 그냥 시키는 대로만 하세요 합니다.
하시는 분들은 그 면허 없이 운전하고 다니시는 거예요, 지금. 그렇지. 그렇지. 이거 똑같은 거예요. 그니까 빨리 지금 돌아가서 필기 준비부터 빨리 하시고 아 이럴 때가 차라리 어차피 뭐 할 거 없다. 지금 지금 매매할 거 없어요. 뭐 지금 뭘 할 수 있는데 약간 그러니까 1번 여러분들은 돈이 있나요? 없죠. 그죠? 그럼 여러분들은 지금 손절 치고 시장이 안정화됐을 때 다시 참여할 용기가 있나요? 없죠? 아니 손절하라고 해도 못 하세요. 어차피 지금 못 하세요. 없죠.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건 그러면은 기다리면 올라올까요? 그 듣고 싶으신 거는 어, 이거 좋은데요.
이거 내일 가겠는데요. 어디까지 가겠는데요? 아, 이거는 뭐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막 이런 거 듣고 싶지. 양심상 못 하겠어요. 그런 말을. 아, 당분간은 아플 수 있어요. 근데 뭐 뭐 그래도 나쁘진 않아요. 괜찮은 애들이에요. 뭐요 정도 선에 저희가 조언을 해 드릴 순 있는데 그럼 말씀하신 것처럼 어차피 지금 할 건 기다리는 것밖에 할 거 없으면 기다릴 시간에 공부를 해라. 그죠? 조금 그래도 이제 보는 눈을 좀 하시고 아 내가 여기서 사니까 처물리고 여기서 사니까 수익이 나더라. 아, 그런 건 약간 좀 이렇게 과거를 기록하고 돌아볼 수 있잖아요.
아, 근데 이게 진짜 그런 거 같아요. 가끔 저한테 아, 체스 님 주식 공부를 해 보려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이런 분들이 있는데 사실 제가 주식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질문 대답해 주기가 더 어렵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도 이게 계속 그냥 맨날 똑같은 체스가 아니잖아. 어제보다 나도 내가 뭔가 배운게 있을 거고 지난주 시정을 경험하면서 내가 느낀게 있을 건데 그니까 계속 저도 성장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옛날보다 분명히 점 저도 점점 나아지고 생각이 달라지고 있어. 내가 옛날에 생각했던 부분들이 아 이런 부분은 조금 내가 잘못 생각했던 부분이 있는 거 같아.
느끼는 것들도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옛날에는 주식 뭐부터 공부해야 돼요라고 하면은 그냥 뭐 기술적 분석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알려주고 했는데 이제는 뭐부터 공부해야 돼요 하고 커리큘럼을 짜져 볼까라고 생각을 하면 어 뭐가 제일 중요하지라는 음 오히려 더 뭔가 알려 주기가 힘들어져 버리는 느낌이에요. 그 이게 주식이 정답이 없다고 하는게 그런 거고 이게 뭐 상승장이 맞는 전략이 있고 하락장에 맞는 전략이 있고 그 공부하세요라고 하면 뭘 공부하세요라고 해야 될지가 그까 자꾸 공부하세요라고 했을 때 여러분 이럴 때 공부하셔야 됩니다라고 하면
뭘 공부를 하라고 해야 되는가? 그 만약에 조금 이제 길게 보시는 분들은 이제 시장이 언젠가는 꺾일 것 이제 다시 꺾여 올라가잖아요. 다시 상방으로 돌아갈아갈 때 그때 이제 매매하는 어떤 종목을 사야 또 수익이 극대질 수 있을까 그런 거를 이제 미리부터 준비를 하는 거죠. 그래서 네. 그럼 결국 시장이 나중에 살아날 때 어떤 종목들이 먼저 올라갈 수 있을까? 음. 그럼 결국 기업 분석에 대한 공부인가? 이게 되게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그니까 맞는 말인데 정답은 없어요. 그 그러니까 이게 맞는 [콧방귀] 말인데 너무 처물리는 방법은 어떻게요?
원래 처물리는 건 쉬워요. 그냥 내가 사면 물려요. 원래 오히려 저런 분들이 수익이 되게 좋은 게 맞아. 반대로만 하면 되잖아요. 맞지. 제일 힘든 분들이 뭐냐면 반반하시는 분. 아 이분들은 진짜 힘들어요. 그니까 이게 이게 어려워. 이게 어려워.이 이게 주식을 뭐부터 공부하냐? 그래서 사실 약간 저는 요새 그게 아 이게 돌고 돌아 결국 마인드셋인가라는 생각 들거든요. 이게 내가 달리는 거를 조절하는 건 마인드셋으로 여기서 멈출 때 멈출 줄 알아야 되고 욕심 부리면 안 되고 이거는 이제 주행을 할 때 내 상황 판단을 할 때도 마인드셋이 필요한데 제대로 운전을 시작하기 전에도 사고 내면 안 되겠다.
뭐가 안 되겠다. 약간 이런 마인드셋을 가지고 운전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사실 여러분들한테 그래서 욕을 내 얘기들 위주로 좀 많이 약간 정신 교육 위주를 오히려 좀 많이 하는 거 같기는 한데 참 어렵긴 한데 말씀하신 것처럼이 어차피 지금 시장에서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거 없거든요. 지금 올라가는 거 그러니까 하지 말아야 될 거는 명확하게 말해 줄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뭘 해야 되냐 정답은 없어. 하지만 뭔가이 시장을 통해서 뭐라도 느끼고 있고 배우는게 있어야 돼. 깨닫는게 있어야 돼. 지금 내가 이렇게 하면 안 되구나.
이런 거 하면은 이런 거를 해 볼까? 저렇게 해 볼까? 생각을 많이 하는게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데 뭐 절대 하지 말아야 될 거. 지금 시장 빠진다고 그 이겨 먹으려고 하는 거. 저는 그 있잖아요. 시장이 빠져도 올라가는 건 있습니다. 여러분 안 올라가는 건 여러분 과감하게 쳐내고 지금 올라가는 종목을 사 가지고 뭐 수익을 봐서 앞전에 손실을 복구하고 그다음에 뭐 다시 들어가고 뭐 솔직히 말이 쉽지. 그니까이 하락장에서 배운 거를 잊어버리시면 안 돼요. 항상 이게 장 또 좋아지면은 또 다 까먹고 또 과거로 리셋이 되고 그러는데 맞아요.
그럴 때마다 이제 한 번씩 떠올려야 됩니다. 그런 것들을. 그럴 때마다 이제 잔소리는 또 저희가 잘하니까 사실피 님은 너무 마음이 따뜻하셔서 혼을 잘 안 내세요. 항상 약간 따뜻한 이미지인데 그 테디 님은 너무 성격이 그 그 잘못 배웠어. 너무 너무 승질 머리가 더러워 그런 거가 제가 중간 제가 중간 착하신 분 이렇게 아시면 됩니다. 근데 물려서 멘탈이 강해지는 건 아닌 거 같아. 물린다고 멘탈이 강해지진 않아요. 보통 그 물림의 단계가 있잖아. 그 약간 너무 물리면 그냥 체념하게 되거든요. 그냥 에라이씨 모르것도 어떻게 되겠지. 이게 멘탈이 강해진게 아니야.
착각하면 안 돼요. 멘탈이 강해졌다라는 건 그럴 때 쓰는게 아닙니다. 어 그래서 뭐 참 어려워. 근데 지금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냥 뭘 해야 될까요? 하면은 어차피 여러분들이 할게 없다. 지금 뭐 할 거냐? 이렇게 빠지는데 뭐 지금 다 손절 쳐 가지고 뭘 살 건데? 안 살 거예요. 그럼 안 살 거면 지금 그 뭐 인생 교훈했다 생각하시고 그동 가시고 이제 은행에 넣으실 거다라고 하면 그 또한 존중합니다. 저는 그런 일들이 조만간 일어날 거라고 보거든요. 금리가 올라가면서 아 예금에 대한 매력이 그냥 은행 5%가이 얼마나 귀한 5%인지를 깨닫고 이제 안전 자산으로 가는 거죠.
근데 이게 되게 결국 그런 거 있잖아요. 그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뭐 물가를 낮추는 방법도 있겠지만 그 이상의 성장률을 기업들이 보여 줘도 물가는 잡히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옛 그니까 기업은 성장하 기업의 성장은 막 거의 더디 물가만 올라가면 그게 이제 진짜 문제가 되는 건데 지금은 사실 AI 산업으로 기업들의 성장도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 물가 상승이기 때문에 과거처럼 시장에 돈을 와방창 풀어서 생기는 그러니까 의도적으로 통화 정책을 통해서 아 코로나니 뭐니 빨리 시장에 돈 풀어라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물가 상승하고는 다른 부분도 분명히 존재를 하고 있는 건 맞아서 꼭 과거에 데이터를 끄집어 가지고 막 이제 막 말할 건 아니기는 한데 어 진짜 말씀하신 것처럼 물가 예금에 대한 이자가 너무 매력적이겠지만 지금 사실 이거는 미국 안에서도 나오고 있는 현상 같은데 장기 국제 수익률 높잖아요.
어 그죠. 근데 사람들이 쟁치에서 자금을 안 뺀단 말이에요. 자 증시가 버티고 있어요. 그러니까 장기 국채 수익률의 이자를 5% 넘게 주겠다라고 하는데도 안전빵인 국채로 확 넘어가지 않고 증시에 머무르고 있다라는 것. 기업들의 성장과 이런 것들을 그보다 이상으로 평가를 하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시장 그게 이제 미국장에는 미국장에서 일어난 일들이죠. 국장에서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아쉽게도 근데 이게 결국에는 미주식 또한 안전 자산 취급을 받다 보니 증시 안에서는 미주식이 안전 자산이다 보니 사실 지금은 매수할 이유가 없기는 해요. 시장에 매수를
그러니까 국장이 그렇다고 안전 자산이 아니다. 뭐 그런 막 정말 투자하면 안 되는지 그런게 아니라 국장 그만큼 더 변동성이 크다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예상하는 뭐 하락이이 정도이 정도 아이 정도 빠졌다 가겠지라고 생각하면 항상 그 이상을 보여주고 여기까지 가겠지라고 생각하면 그거보다 더 많이 올라가는게 국장이어 가지고 됐어. 항상 이제 그 이상을 위해서 항상 데뷔를 해야 돼요. 그 그놈의 설마가 항상 맞는게 뭐야? 설마 여기까지 가겠어요? 그럼 설마 거기까지 가고요. 설마 여기까지 한 번에 반등하겠어요? 설마 거기까지 한 번에 반등이요.
그 국장은 그게 이게 박스 이게 저도 이번에 여러분들한테 조금 안타 아 좀 박자감 좀 아쉬워라고 느꼈던게 뭐냐면 솔직히 여러분들이 아시겠지만이 박스건이 코스피 박스권 안에서 남들 다 죽었을 때 여기서 진짜 박자감 리듬감 미쳤단 말이에요. 막 둠치돈치 우리 엄청 잘 놀았어요. 근데이 이런게 시장에서 한 번씩 나오거든요. 그니까 이게 여기를 깰 이유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타이밍에서 여기를 깨 버려요, 이렇게. 그니까 이게 예상하지 못하게 근데 문제는 얘가 박스권 하단을 뭐 구렁이 답 넘어가게 아니라 개파락으로 넘어가 버린단 말이야. 이런 식으로 그 갑자기 대응을 할 수 없는 구간을 한 번에 줘서 선택지를 줘요.
어, 갈래 말래? 갈래 말래. 너 여기서 멈출래? 너 이거 투매 같지? 어, 투매 맞아. 투매 맞은데 버텨볼래? 버텨볼 거야? 그러면 사실 버틸 수밖에 없거든요. 어지간하면 이거 투매니까 그럼 거기서 한 번 더 투해 줘요. 약간 이래서 또 버틸래 말래 버틸래 말래 이래서 버티면 또 한번 투해 줘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사람 다 피말리고 그다음에 남들 다 죽었을 때 이거 메꾸는데 진짜 수직 상승으로 메꾸는게 되게 많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까지 사람 선택지 여기서 선택지 한번 줬고 지금도 선택지 주고 있는 거거든요. 여기서 시장은 또 자 여기가 바닥인 거 같지?
바닥인 거 같이 볼펜 하단 뒤었다. 여기 바닥인 거 같이 어때? 고스톱 고스톱 과매도 구간인데 어때 뭐 딱히 악재는 없는 거 같지? 어 어떻게고해 볼래? 버텨 볼래? 응 버틸게 하 한 번 더 투면 나와요 보통. 근데 이제 그래서 이제 거기서 감정적으로 무너지고 나면 그때부터 막 팡팡 치고 올라가는게 또 국장이라서 국장은 그만큼 변동성이 너무 커요. 그래서 그런 거 같아. 지식도 되게 중요한게 이런 변동성에서 안 흔들리려면 여러분들이 진짜 그 차트적인 공부도 되게 중요한데 아까 말한 것처럼 약간 스스로 공부라는게 꼭 기술적 분석만 말하는 거 아니에요.
그 그런 것도 있잖아요. 내가이 종목에 대한 확신을 얻는 거는 꼭 차트 때문에 확신을 얻는 건 아니야. 그니까 이런 식으로 얘기를 듣고 이러한 여러 가지 근거들을 삼았을 때 내가 앞으로 시장 돌아가는거나 뭐 이런 것들 상황들을 생각해 보고 과거에는 보통 중간 서거 끝나고 보통 아사리판 흔들림 한번 나왔다가 그렇게 한번 쫙 투에 나오고 또 그때 물량 받아서 올렸다. 어 근데 지금 시장도 보면은 악재는 없다. 그럼 결국 그런 식으로 갈 가능성 높겠지. 그러면 멀미는 더럽게 나오고 더럽게 짜증나긴 하지만 이물고 한번 버텨 보자. 뭐 요렇게 갈 수도 있는 거고 그 요런 공부를 하라는 의미예요.
그니까 내가 알아야 이런 변동성에 좀 덜흔들립니다. 국장은 진짜 개변태거든요.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는 개변태 시장이어 가지고 [한숨][콧방귀] 아 뭐 뭐 명상 마음 그건 아닌데 시험 시험하시면 돼요. 맞아. 시험 느긋 느긋하게 해야 되는데 그 말처럼 쉽지 않기 때문에 쉽지 않은데 보통 길이 있잖아요. 남들이 다 가는 그런 길보다는 험란한 길이 정답인 경우가 많아요. 그러면은 이제 마지막 될 거 같은데 이제 또 이것도 많은 개인들의 고민 사항이긴 해요. 네. 이게 사실 이번에 내려갔었던 거는 사실 별 문제 안 돼. 아니 2번 투매 전에 잡았으면 어차피 뭐 매수해 봐야 코스피 뭐 6,000 중반대에서 매수를 했을 거기 때문에
사실 이번 투매가 끝나고 반등 나오면 그 정도는 충분히 회복할 수 있는 가격대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 정도의 손실은 지금 조금만 더 추매하거나 뭐 하고 기술적 반등 노리거나 갭자리 한번 노려 갖고 뭐 이렇게 하면 될 거 같은데 문제는 과거 9,000대에 있었을 때부터 무너졌잖아요. 그니까 그때 물렸던 잔재들 같은 경우는 손실이 너무 크단 말이에요. 지금 그니까 이때 좀 회복이 되나 싶을 정도로 그니까 물론 이때 4989해서 좀 구간 대응을 해서 평단을 낮췄다 한들 평단이 여전히 손실이 커요. 그러면 그렇게 손실이 큰 종목에 대해서 님 같은 경우는 그 손실율이 큰 종목을 그냥 방치한다.
혹은 돈 생길 때마다 걔를 어떻게든 이약 물고 추매를 한다. 아니면 다른 거를 본다. 뭐 어떤게 현실적인 조언이 될까요? 솔직히 근데 9,000에 샀다는 거는 한 8,5 그까 평단 낮춰가고 지금 한 8,300 됐어. 그 난이도가 진짜 최상이에요. 예. 진짜 이거 난이도 정말 좀 쉽지 않은 방법이에요. 그럼 어 어떻게해요? 그분 그분들은 어떤게 현실적인 조언일까? 예를 들어 지금 저는 하이닉스를 270만 원에 샀어요. 이런 분들한테. 하이닉스 270 어제 상담했던 거 같은데. 아, 그래요? 아니, 250만 원 했었어. 현실적인 조합니까?
근데 실제로 260, 270대 사신 분들 많아요. 그때 뭐 유튜버들 보면은 뭐 지금 안 사면은 기회가 없습니다. 막 이래 가지고 막 집팔아서 살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기 때문에 실제 있을 만한 시나리오라고 생각합니다. 네. 네. 물타기 해야죠. 조금이라도 할 수밖에. 근데 이제 그런 거야. 그분이 융통할 수 있는게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2천만 원을 가지고 내가 융통할 수 있는 현금의 전부였어요. 그 사람이 2,500만 원을 가지고 하이닉스를 몰빵을 한 거야. 그래갖고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돈은 사실 2, 300만 원밖에 안 돼. 월급 받아가지고 월급에 반을 하이닉스 추매하는데 쓸 순 없잖아요.
어 그거는 그럼 현실적으로 내가 2,500을 하이닉스에 들어가 있는 상태인데 지금 내가 유동할 수 있는 현금은 200만 원 3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그럼 여기서 내가 빛을 내서라도 하이닉스를 물을 타서 평단을 낮춰야 되는 거지. 지금 많이 그렇게 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그분들 털고 갑니다. 그니까 그분들 때문에 지금 이렇게 시용 물량들 쌓인 거고 그렇게 죽어가고 있는 건데 그럼 이제 그런 분들한테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이 뭘까? 저도 사실 이거는 좀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이어서 음 어떻 만약에 그렇게 저는 이런 상황이에요. 그러면은 이분한테
뭔가 마냥 거기까지 기다리라고 말할 수도 없는 거고 추매하세요. 마음 편하게 그냥 우리가 보기에 아 뭐 160만 원 정도로 평단 낮추세요. 말이 쉽지. 그만한 돈이 없으면 못 낮추니까 그럼 그렇다고 손절하세요 하고 딴 거 사세요라고 하기 좀 애매하고 어떤게 가장 그 본전 본전에서 탈출하는 거는 현재로서는 답을 뭐라고 내기가 되게 힘든 일이에요. 우리가 뭐 농담 삼아서 총선전에 갑니다라고 얘기하지만 총선때가 됐는데 예를 들어 2차 전지 제약 바이오가 메인 섹터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반도체가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뭐 그때가 된다.
그래서 하이닉스가 다시 뭐 200, 300 갈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적당한 손실 구간에서 저는 끊어도 될 거 같아요. 음. 그거 차라리 포트를 한번 재정비하는 식으로 가는 게 맞다. 네. 그고 저도 사실 제가 이제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잘 생각하시면 돼요. 어, 제가 극단적으로 말해 주는 케이스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결국에는 일단 제일 쉬운 거는 내가 2,500만 원을 한 종목에 많이 손실을 들고 있다. 그럼 나머지 한 300만 원 갖고 추매해 가지고 평단을 낮춘다. 그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요. 그걸 낮춰 가지고 나올 때까지 기다린다라는 건 너무 아쉽고.
그럼 그다음에 해 줄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은 그거거든요. 저는 차례 300만 원 갖고 새 시작하세요. 새 시작해서 300만 원 갖고 한 종목에 50만 원씩 사서 내가 오늘 3만 원, 5만 원, 6만 원 벌어서 수익금이 일정수 중 쌓이면 하이닉스 한 주 덜어내고 음 그니까 예를 들어 내가 삼성전자를 30만 원에 샀는데 지금 20만 원이잖아요. 그러면 내가 한 주당 10만 원 손실이야. 근데 내가 오늘 매매를 해 가지고 이번 주 동안 매매로 12만 원을 벌었어. 그러면 삼성전자 한 줄 파는 거예요. 그러면은 내가 12만 원 벌었는데 삼성전자 한 주 팔았으니까 10만 원 손실 받고 그럼 난 2만 원밖에 못 본 거거든요.
하지만 삼성전자에서 돈이 조금씩 풀려요. 돈이 묶여 있던 돈이 풀리면서 원래 내가 매매했던 것보다 금액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거든요. 이게 제가 제일 많이 말하는 숙제의 개념이기도 한데 이게 현실적인 방법. 근데 이것조차도 할 수 없는 상황일 수 있어요. 나 그럴 돈도 없다. 지금 저 얼마 있어요? 150만 원이는데요. 이런 분들도 있어요. 그러면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두 번째 조언은 어차피 자신의 지금 - 40% 50%인 종목은 이미 내 자산은 깎였어요. 여러분 눈에는 안 팔면 손실 아니야라고 해도 실질적으로 이미 자산은 날아가 있는 상태란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100주를 갖고 있어요. 그러면 그냥 지금 시장가로 팔고 시장가로 100주 다시 사요. 그냥 그러면 달라진게 없어요. 생각해 보면 세금 정도 떼인 거잖아요. 뭐 한 도가 때릴 한 도가 차이 날려나? 그니까 왜냐면 똑같이 수량은 100주야. 그니까 내가 100주인데 - 50%였다. 계좌에 찍힌 숫자만 바뀌는 거죠. 계좌에 낀 숫자만 바뀌는 거예요. 내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계좌에 찍인 숫자는 바뀌 내 자산의 가치는 바뀐게 없어요. 뭐 세금 정도 떼인 거 정도 간 1% 정도 돼인 거 있겠지. 근데 그 정도 손실 본 거 말고는 내가 그냥 - 50%로 100주 들고 있으나 얘 그냥 지금 팔고 100주 다시 사서 0%인 상태로 100주 들고 있으나 이때와 이때는 내 자산의 가치는 똑같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때부터는 사람이 대응이 할 수가 있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손 - 50%가 -30% 됐어. 그러면 어차피 안 팔아요. 왜냐면 아씨 그래 봐야 -3%인데 안 팔란다. 이런데 여러분들이 0%였던 종목이 20%까지 올라간 상태야. 근데 거기가 저항이야. 그럼 여러분들은 일부 팔아요. 신기하게도. 그러니까 이게 되게 별거 아닌데 제가 이거 진짜 고민 많이 했거든요. 이게 결국에는 우리가 행동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뭔가 좀 내 뇌를 속여야 돼. 내 뇌를 속이는게 좀 중요한 거 같아서 만약에 진짜 현금 여력도 하나도 없고 고점에 물려 있어.
아, 나 삼성전자 30만 원 와야 본전이야. 그런 분들은 그냥 지금 팔고 그대로 다시 사고 30만 원에서 팔아요. 그 결국 이제 그거네요. 반 강제적으로. 네. 소액 투자로 다시 이제 제기를 하는 방법이잖아요. 어, 사실 근데 똑같죠. 왜냐면 그니까 내가 삼성전자를 100주를 갖고 있었는데 30만 원의 백주를 갖고 있었는데 그걸 지금 팔고 20만 원에 백주를 다시 샀어. 그 상태. 그러니까 - 30%가 줄어가는 걸 볼 것이냐? 음. 0%가 올라가는 걸 볼 것이냐. 어차피 목적지가 30만 원이라고 한다면 내가 30만 원 와서 팔고 싶어라고 하면 마이너스인 거 줄어들어가는 거 구경하지 말고 밀어서 밑에서부터 올라가는 거 봐요.
30만 원까지. 차라리 그렇게 하면 중간중간에 저항마다 사고 팔고라도 할 수 있어. 음. 그러면 훨씬 더 효과가 좋거든요. 근데 마이너스인 종목을 구간력으로 못 하는데 수익인 종목을 사고 팔고 하는 건 좀 쉽거든. 그니까 그니까 그런 식으로 만약에 진짜 너무 답답하신 분들은 요런 편을라도 써서 뭐라도 해야지 그냥 아무것도 내가 지금 할 수 없는 상황이니까 나는 그냥 손 놓고 아무것도 안 하려다 이러면은 안 된다. 그냥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적정한 구간이 왔을 때 예를 들어서 코스피 지수가 더 못 갈 거 같고 여기서 막힐 거 같아. 그럴 때 눈 닦고 손실이려도 좀 줄어내든가.
근데 그렇게 할 자신 없으면 다른 편을 좀 머릿속에 생각해서 뭐라도 할 생각을 해야지 그냥 가만히 방치해 두면은 안 된다. 요거 좀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계좌 대신 줄 테니. 계좌 줄 테니 대신해. 내 거 하기도 힘들어. 죽겠습니다. 손절후 재진입 좋은 거 같아요. 그런데 바닥이 더 내려가면 좋은 거 아니에요. 똑같은 거죠. 더 싸게 살 수 있잖아. 그렇죠. 내가 팔았는데 팔고 다시 살려고 했는데 팔자마다 더 내려갔어. 그럼 좋은 거지. 좋은 거죠. 그 근데 내가 팔고 다시 샀는데 또 내려가. 그러면 그냥 들고 있는 거랑 다를게 없죠.
어차피 내가 갖고 있었어도 그 종목을 교체하라는 의미가 아니에요. 그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이 탄탄한 종목이라고 한다면 예를 들어지 뭐 개잡주를 내가 들고 있어. 그럼 종목을 교체해서 뭐 3전이나 닉스로 가는 거 괜찮지? 근데 3전 닉스가 분명히 현대차도 좋은 종목인데 답답하면 그냥 팔고 그 가격에 다시 사요. 그러면은 마음이라도 0%에서부터 쌓아 올라가는 맛이라도 볼 수 있지. 순간엔 아픈데 또 홀가분합니다. 그니까 요런 식으로라도 하든 편법이지. 그냥 뇌를 속이는 거야. 뇌를 이걸로 뭐 근데 그렇게 만약에 해 가지고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이 어떤 악재 사는 거잖아요.
남들 던질 때 사는 거고 남들 던질 때 나도 던지고 나도 그대로 던지는 거긴 한데 어쨌든 리셋 됐잖아요. 내 뇌를 속였기 때문에 어떤 그 느낌을 아실 거 같아요. 아 내가 추격 매수만 맨날 하다가 아 그지 그지 이럴 때 사니까 아 이게 수익이 잘 나는구나. 그니까 뇌를 속여라. 어 왜냐면은 우리는 인간이란 동물이기 때문에 약간 [목을 가다듬음] 안 돼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반제적으로라도 약간 그런 식으로 현혹시켜서 있게 되면 그 살 자신 없으면 그냥 제일 좋은 건 사실 숙제 수익금 생길 때마다 그 제죠. 내는 방식으로 운용하는게 제일 좋고 내 그러다가 운좋게대 평단까지 올라오면 감사한 거고 중간중간에 구간대응 뭐 수입금 많은 날에는 조금 더 많이 구간 대응할 수 있는 거고 뭐 그런 거니까 그니까 요것만 여러분들이 좀 잘 병행하시면 또 요런 투매 시장도 또 잘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네. 오늘은 회복이 안 되나 봐요. 그러게요. 어때? 근데 뭐 중간 선거까지 시간 좀 많이 남았잖아요. 응. 아 아니지. 2주 3 2주 반 남았네요. 또 그죠? 티티 님, 손절 원칙이 맞다 싶네요. 자르고 올라가면 사고팔고. 근데 이게 저것도 교과선인 거 같아요. 이게 손절의 원칙을 지켜서 그런데이가 그래 원칙을 지키자 씨 그래. 아 손절해야 돼. 그래 씨 손절 탁 눌렀더니 이제 다음 날부터 쭉 올라가면 이제 머리로는 어 나는 원칙을 지켰어라고 하지만 그게 한 번 두 번 세 번 쌓이면 이제 그게 힘들어요. 솔직히.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손절을 할 손절을 그니까 투자 성향 내가 정말 목적이 같이 다제하고 돈만 쫓아서 왔다.
단타 변동성만 노린다. 이런 거는 그냥 말 그대로 도박인처럼 하는 거니까 투기처럼 하는 거니까 손절가를 잡는게 맞는데 그게 아니라 뭔가 흐름을 보고 좀 기호흡으로 좀 생각을 하면서이 종목에 대해 공부도 했고 이거 나쁜 종목이 아닌 거 같은데라고 하면 그런 종목은 손절가를 잡으면서 가는 건 리스크 관리 때문인데 그렇게 손절을 해야 될 상황까지도 생각되는 종목이면 아예 더 크게 계획을 잡고 분할 매수를 들어가 버리던지 그냥 아래로 그냥 그래 씨 냉둥 아래로 한 25% 빠져라 그냥 25% 빠질 때까지 내가 5% 빠질 때마다 내가 뭐 200만 원씩 산다.
음지 않기만 전을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 손절하는게 꼭 능산 아니다. 정 규칙 그리고 원칙은 맞지만 이제 이거는 종목에 따라서 좀 다르게 적용될 수도 있는 것 같다. 요런 거 좀 기억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손실 노물 손실액 한번 찍히고 점점 잊어가느냐 계속 속쓰리는 채로 버티냐 이것도 맞아요. 그니까 이게 그 순간에는 진짜 뼈를 돌려내는듯한 아픔이 생기거든요. 근데 너무 신기한게 며칠 지나면 기억 안 나요. 어, 며칠 지나면 기억 안 나고. 어,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개인 매매할 때 저는 보통 1년에 한 번 딱 [목을 가다듬음] 몇 말에 하거든요.
음. 몇 연말에 제가 1년 동안 번 기간 수익에 한 30% 정도에서 20, 2, 30%는 그냥 손절 파티예요. 그냥. 왜냐면 내년에 또 새로운 또 시드가 있어야 되고 돈을 돌려야 되니까 혹시 세금 문제로 하시는 건가요? 뭐 국장에서 세금이요? 뭐 위증치도 아니고 뭐 국장은 세죠. 하긴 뭐 국정 세가 아직 도입이 안 됐기 때문에 국장에서는 뭐 그런 거 없으니까 보통 그러면은 이제 한번 손절 딱 치면은 막 한 2, 3천 이렇게 막 다다닥 치면은 그 그 되게 좋아요 여러분이 자꾸 시장가 전략 매도 시장가 전략 매도 막 할 때마다 계좌에 막 막 별 감흥이 없어요.
막 점점 일정 수치 올라가면 막 사이버머니 같이 느껴지거든요. 그리고 이제 저녁에가 가지고 소주 한 병 딱 먹을 때 이거 소주 하나가 이거 보통 비싼 술들 막 몇백만 원짜리 술 있잖아. 300만 원짜리 쏘주라. 혼자 세뇌를 하는 거지. 1년 고상한 나를 위해서 또 300만 원짜리 술을 또 내가 다 먹네. 이렇게 소주 한 세 병 먹고 그러면 1천만 원이잖아. 그리고 뭐 삼겹살 1인분을 15,000원이라 생각하지 않고 이거는 35만 원짜리 거기다. 막 이렇게 생각하면서 딱 먹고 그럼 나를 위한 사치를 부렸다. 올해. 어 나 이번에 주식으로 이만큼 벌었는데 내가 오늘 나를 위해서 한 몇 천 썼다.
그래 이렇게 하고 끝내거든요. 그래서 이제 원래 1년에 저도 연말에 한 번에 그렇게 다 밀어요. 그니까 그게 고통은 잠깐이야. 그 뇌를 속여야 돼. 약간 저 요새 자꾸 저의 뇌를 속이기 위해서 약간 그런 것들이 있는데 뭐 그렇습니다. 그니까 주식하면서 저도 제일 이제 힘들고 그런 구간들을 생각해 보면 일단 귀가 얇으면 힘들어요. 그것도 그래. 그 요즘 같은 경우 뭐 증권 방송 하루 종일 틀어 놓으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 진짜 그러면은 대혼란해요. 진짜 한 사람마다 하는 얘기 다르고 얘는 이게 좋다 그러고 얘 이게 좋다 그러고 정답은 없고 어느 날엔 얘가 잘 맞고 어느 날은 얘가 잘 맞고
맞아 난리해 진짜 근데 나도 증검 방송 나가지만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나는 내가 투자산자 입장이었으면은 우리는 도움이 되지. 우리 방송은 사후 분석이 아니기 때문에. 어 근데 뭐가 좋 뭐 그 그지. 아무래도 근데 이제 답답한 마음에 약간 뭐라도 좀 기대고 싶은 심리. 괜히 최스님이 아 괜찮은 아 겁 먹지 마. 울지 마요. 뚝 막 이러면은 또 괜히 괜찮은가? 약간 요런 생각이 드니까 이제 여러분들이 보는 건데. 어 그래요. 뭐 그 저희 방송이 약간 그런 거 같아요. 이제 사람들이 한쪽으로 이렇게 치우쳐 있으면은 거기서 딱밤 때려가지고 다시 중간으로 돌려 놓고 너무 이렇게 신나 있으면은 뿅망치 때려 가지고 다시 또 내려놓고
네. 그죠. 그죠. 너무 다운돼 있으면 또 이렇게 해 주고. 참 그래. 그고 참 주식이 정보를 얻기 위해서 방송을 보는 건가라는 생각보다는 나름의 안도감과 그런 거를 얻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 여러분들이 주식 방송을 보시든 어디 가서 글을 보시든 뉴스 기사를 보시든 그거를 저 사람의 의견은 저러하구나. 왜 저렇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한 거지 저 사람이 그랬으니까 그럴 것이야라고 보면 안 돼요. 그니까 저 사람의 의견이 아, 제가 말하는게 내가 납득이 가. 아, 제가 말하는 근거가 이런 것 있고 나도 그 부분은 이해가 가는데 항상 다른 다양한 관점도 생각해 봐야 돼요.
그니까이 사람이 이렇게 말을 했는데 괜히 거기다 그 마냥 또 부정적으로 보라는 건 아니지만 어, 이렇게 되면 어떡하지? 저렇게 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여러분들이 방송이나 글을 봐야지 그냥 왜 저 사람이 이렇게 말 했는가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는 사람이 있고요. 방송을 보다 보면은 그냥 남들 다 많 뻔하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본인만의 인사이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어, 여러분들이 방송을 보다 보면 없는 사람이 훨씬 많긴 할 건데 이제 그런 건 이제 여러분들이 뭐 눈을 키워야겠지 뭐. 그래서 그런 것들 생각하면서 방송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 저는 그렇더라고요. 뉴스 뭐가 나와서. 어떤 올라가고 있 그거 사면은 거의 물리더라고요. 음. 번 사면 한 번 수익 나고 그지? 그래서 이제 뉴스 보고 매매는 저는 안 맞는다고 느꼈어요. 뭐 그걸로 버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승률이 10% 20%밖에 안 돼요. 그걸 했을 때 그런 시장이 있어요. 뉴스가 유독 잘 맞는 잘 맞을 때도 있어요. 맞는 시장들이 있어요. 그 그게 약간 뭐라고 해야 되지? 그니까 그런 뒷배경 시장 분위기가 약간 일정 매매가 한참 잘 맞을 때가 있거든요. 이번 주에 뭐 있으니까 이번 주에 뭐 가겠구나. 그럼 진짜 그런 애들이 가고.
그니까 요게 그 주식이 계속 바뀌거든요. 이게 그래서 우리가 뭔가 정답이 없다라고 말하는게 지금 시장에선 이게 정답에 가까운데이 시장 분위기 조금만 바뀌면 이건 완벽한 오답이 되. 완전 안 맞아버려요. 그래서 사실 방송이나 이런 데서는 이런 얘기들보다는 그냥 항상 지금 핫한 종목군들 위주로 막 얘기를 다루는게 그 시장에서 핫한 종목군들을 다루는게 제일 리스크가 적기 때문이에요. 음. 어 그냥 지금 잘 가고 있는데 뭐 이유가 있겠지 뭐 어쨌든 시장이 선택을 했든 뭘 했든 그럼 그런 걸 말했을 때 그런 얘들이 더 가면 자랑할 수 있는 거고 떨어져도 그런 종목들은 또 금방금방 시장 분위기 따라 올라가기도 하니까 이제 뭐 손절가는 대충 잡아주고 뭐 그냥 그렇게 막 하면 그냥 올라가면 좋은 사람 되는 거고 떨어져도 손절가 잡아주지 않았냐 하면 되는 거라서 여러분들이 보는 방송이나 이런 것들이 흔히 이렇게 되는게 많아서 그냥 되게 중요한게 아까도 말했지만 그 있잖아요.
그 본인만의 인사이트가 있는지이 사람만의 뭔가 생각이 있는지 이런 거를 좀 중점적으로 보시고 이런 정보를 얻어 가야지 방송을 통해서 안도감을 얻어 가신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어 알겠죠? 됐죠? 그래요? 아 우리 방송만 봐 주신다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실 그렇다고 뭐 우리가 정답은 아니에요. 정답이었으면 뭐 저기 코스피 뭐 저 7,100 찍었을 때 다 팔려고 했겠지. 다 팔려고 했겠지. 그때 내가 박스권 상담 못다 했는데 하단을 깰 거라고 나도 생각 안 했어. 이거는 나도 생각을 잘못한 거죠. 그래도 6천 깨질 거에 대한 얘기를 하긴 했었잖아요.
그렇죠. 뭐 사실 GP 님이 이거 그래도 한 5,300까지는 봐야 되는 거 아니냐.은 항상 설마 설마하면 가더라고. 설마 6천 깨지겠냐 그러면 5,300이야. 그리고 뭐 그래요. 아, 근데 레버리지가 없었으면 여기까지 안 왔을 거예요. 아, 신용이 너무 많았어. 레버리지가 있어 가지고 지금 이렇게 과하게 반응을 하는 거지. 이거는 뭐 첫차 줄어들 수밖에 없을 거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또 그런다. 이제 대신에 올라갈 때는 사람들 못 하게 올라간다. 그죠? 아,이 한 번 더 오면 사야지 하는데 그 안 주고 그냥 가. 그리고 거기서 한번 올라가면 어, 뭐야, 오늘 왜 이렇게 올라가?
다시 한번 눌림 주겠지 하고 기다리면 그때부터 눌림 안 주고 나다 올라가 가지고 털린 사람들 재진입하게 웬만하면 귀에 안 주고 또 올라가거든요. 시장이. 뭐 그게 언제 오냐 그럼 몰라요. 언제가 오겠죠 뭐. 뭐 뭐 연말 안에 한번 오겠죠. 그 여러분들이 근데 안 올 수도 있겠다 싶은게 이번에 사람들이 7, 8월 달에 너무 울어 가지고 6월 7월 8월에 너무 울어서 산타 할아버지 거의 하일 때 쓸 것 같거든요. 지금 적당히 울어야지. 새끼들 6, 7월, 8월 달에도 울더니 지금도 울고 있는데 지금 [콧방귀] 물려고 뻔뻔하게 지금 약간 이럴 수 있어서 지금이라도 안 울고 다들 좀 착하게 지내고 뭐 하다 보면은
또 좋은 날이 오겠죠. 그러니까 본인 투자가 이건 본인이 제일 잘할 거야. 본인 투자가 근거가 있어하는 투자인지 아니면 내가 너무 생각 없이 하고 있는 투자인지 만약에 본인이 근거가 있고 생각을 하면서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하면 이런 변동성에 짜증은 나돼. 또 무너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장 중에 방송 중에 좀 말아 올라가면 참 좋겠다 생각했는데 말아 올라가 그냥 또 빠지고 있네요. 볼벤 하단선이네. 근데 이번 주 금요일 날 금요일 날 금요일 날 종가 5,800은 지키지 않을까? 지켜줘야 금요일 종가가 중요하죠. 지금 뭐 이제 화요밖에 안 됐으니까.
금요일 종가 5,800 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서 더 빠진다. 와. 아, 잠깐만. 그 아, 그럼 만약 만약에 한번만 해 볼까요, 우리? 만약에 아이고, 위험한데. 아, 만약에 네. 만약에 여기서 빠지면은 아, 하지 말까? 만약에 하지 말까요? 저 만약에 빠지면은 저는 4,900 간다고 봅니다. 4,900. 네. 5,000원 한번 건드려 줄 거 같아요. 거기를 건드려야 진짜 정말 버티고 버티선 사람들도 다 아마 항복할 가능성이 크다고 봐요. 야. 5천을 깨면서 약간 극한의 겁을 준다. 그렇죠. 이제 9시 뉴스에서 코스피 지수 고점 대비 40% 삼성전자 산 사람들 손실 얼마 막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서 주식한 사람들을 이제 바보 만드는 그런 뭐
음 인터넷 막 이러고 나오면서 너 아직도 주식하니 막 이런 분위기 예금하면 지금 5%를 준대 그러면서 그건 원금 수질도 없대 막네 그쪽으로 이제 삭 사람들 이동시키고 그리고 이제 바닥 나오고 짠하고 이제만 날아가겠지 아 그죠 피 님은 면 알았어요. 일단 알았어요. 나는 나는 말하지 않겠어. 난 여기서 나는 바닥이라고 생각하겠어요. 그냥 저도 바닥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바닥이라고 생각하겠어. 네. 혹시 만약 만약이라는 거 정말 정말 그 정말 작은 확률로 지금 그럴 수 있다 이거지. 아 그렇죠. 그렇죠. 지금 계속 말하이 작은 확률이 계속 틀어맞고 있어서
아이 그 트럼프 그 트럼프 때문에 아 작은 확률 아 설마 이러겠냐면은 다 빠지고 있어 가지고 미리 알고 안 무서워요. 난 무섭던데 그니까 우리 그렇게 생각하자 지금도 그때 계속 닭강정 예를 들었지만 이미 지금 시장에서 쇼핑하시고 추매하실 때는 닭강정 딱지 지금 30%씩 붙여 놓은 상태야 여러분들이 30% 주었어요.고 와 30%이 정도면은 싸다 하고 주었는데 여기서 더 빠져 그러면은 닭강정이 몇 개 안 남아 가지고 그냥 빨리 끝내려고 50% 탁 붙인 거야 그냥. 그러니까 어차피 그 50% 딱지 붙은 닭강정은 어차피 수량이 몇 개 없어요.
맞아. 그 다 살 수 없어. 어. 얼마 안 남았어. 운 좋은 사람들만 살 수 있고 그리고 또 맛이 없어. 중요한 거는 맞아요. 어. 맛있. 어. 그죠. 다 식어서 이거 맛있는 거 일찍 산는 사람들이 맛있는 거지. 진짜 따끈따끈 그 그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죠? 그렇죠. 맛이 없어 지금. 그렇죠. 아, 지금 그래서 좀만 수익 나면 팔수 팔게 돼 있어요. 아, 그 30% 지금 할인 딱지는 붙여져 있는 거다.이 이건 할인 딱지는 할인 딱지다. 근데 50% 할인 딱지 붙을 수도 있다. 근데 그 50% 할인 딱지가 붙을 때쯤 남아 있는 닭강정은 몇 개 안 남은 거랑 사실 이거를 잡을 수 있는 사람
어차피 우리 사지도 못해. 얼마 되지도 않아요. 그 그거 진짜 그 붙자마자 바로 누군가 쓱 집어가지고 그건 어차피 못 잡아. 그러면은 적당히 우리는이 정도면이 정도 할인해 줬으면 사고 이제 뭐 여러분들이 이제 개잡주 샀는지 아닌지는 저희는 모르겠지만 뭐 여러분들이 뭐 이상한 것만 안 샀으면 뭐 문제 되진 않을 것 같아요. 지금 정도 가격이라고 한다면. 근데 옛날에 진짜 8,000선 위에서 산 것들에 대한 손실이 너무 크다면 아까 말한 것처럼 뇌를 속이는 방법들 제가 몇 개 알려줬죠. 그런 걸로 해서 조금씩 풀어 나간다 생각하시면 잘 될 거 같습니다.
네. 아, 잘 됐죠? 음. [목을 가다듬음] 길게했네요, 오늘. 아, 오늘 길이 있네요. 아, 그러면은 왜요? 왜 왜 왜 아 이거 다 지피님 때문에 지금 사람들 다금 대실망했잖아요, 지금 4,900 얘기해 가지고 편집하도록 하겠습니다.이 부분은 아, 괜찮습니다, 여러분. 아, 어차피 거기 갔다 온다한데 어차피 가게 되어 이러니까. 자, 너무 지금 시장 맞아. 이번 주 테슬라와 메타가 다시 살려줄 건데 뭐 뭐가 문제야?라고 목요일 날 울고 있는 체스가 아니길 바라요. 적화보형 믿어야죠, 뭐. 아, 할 수 있지. 형 이제 보여줄 때 됐잖아.
메타형 이제 보여줄 때 됐습니다. 그죠? 그동안 맨날 저리하다가 이번에 뮤즈도 나왔고 글래스도 나왔고. 맞아. 이번에 실적 올라갔어야 돼. 올라갔을 수밖에 없지. 자, 어쨌든 다들 여러분들 고생 많으셨고요. 또 방송 보느라 고생 많으셨고 힘든 시장인데 어 다들 조금 더 파이팅 하지 말고 그냥 일이나 합시다. 그냥 본업해야지 뭐. 주식은 여러분 안 보면 몰라요. 보니까 아픈 거야. 안 보면 됩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고 그러면 이제 조금 있다 글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뭐 유튜브 어 방송이 유익해서 뭔가 글로도 저희를 보고 싶다라고 하시면 유튜브 더기란 눌러 보시면 카카오톡 오픈 채팅 있거든요.
요쪽으로 들어오시면 아침 7시부터 아침 시향부터 해서 지금 시장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려 드리니까 와서 보시면 도움 많이 얻어 가실 겁니다. 자, 그러면은 내일 또 밥 먹고 주식 한 잔으로 저희는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저 갑니다. 네. 수고하십시오. 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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