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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Q 10배 롱 10억 매수와 근거

스트릿TV · 2026-08-06 · 유튜브 시청 6,74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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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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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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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조정 후 고각 상승 흐름이 유지된다고 보고, 60·200·300 이평 기준으로 손절선을 타이트하게 잡아 QQQ 매수 진입. 평단 717, 손절 711(약 1% 미만 손실 가정). 상승 폭은 점점 줄고 있으나 각도는 고각을 유지하는 중이며, 이번 상승장 단기 또는 장기 고점 가능성을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되게 심플하게 생각을 했는데 그니까 나시다 이제이 자리쯤에 이제 조정에 맞은노선 구간이라고 이제 얘기를 했잖아요. 이렇게 저점을 갱신을 하는 정도 수준의 조정의 형태. 여기까지는 이제 얘기를 했던 구간이잖아. 그리고 나서 이제 여기서 되게 이제 세게 한번 딱 치고 올라갔어요. 그래서 원래 여기서 이쯤에서 이제 매수를 한번 눌리고 여기서 이제 시간을 좀 버틸 때 여기서 이제 매수를 들어갈까 생각을 했는데이 자리를 진짜 잠깐 줬거든요. 잠깐. 그래서 이제 내려올 때 매수 안 하고 버티는 거 보고 이제 매수를 하려고 했는데 뭐 이렇다 할 자리를 안 줬죠.

02. 그래서 여기서 보내줬어. 여기서도 이제 이거 눌림 나오면은 한번 이제 매수하려고 되게 했는데 안 줬어요. 그래서 이제 이거를 보내 줄 거냐 말 거냐의 그 기로에 섰잖아. [목을 가다듬음] 근데이 내가이 기준을 잡을 수 없었으면 아마 매수를 안 했을 거예요. 기준 자체를. 그니까 어쨌든 이제 생각을 해보면 내가 여기서 매수를 들어간다고 했을 때 이런 데서 이제 매수를 들어간다고 했을 때 내가 죽을 자리를 정해 놓을 수 있잖아요. 내가 죽을 자리를 내가 죽을 자리를 정할 수 있으니까 이런 데서 이제 확인을 하고 들어가겠다가 되는 건데 이제 여기까지 올라왔으면 아 이거 많이 올랐으니까 보내 줘야지라고도 생각했어.

03. 근데 내가 여기서 죽을 자리를 정할 수 있을까를 찾아봤거든요. 그니까이 지금 나스닥의 전반적인 전반적인 캔들의 이제 큰 흐름 자체가 요런 식으로 지금 움직이고 있단 말이에요. 그니까 상승장 자체가 이제 고각으로 펼쳐지고 있단 말이죠. 상승장 자체가 점점 고각의 형태로 빠지고 있어요. 특징이 뭐냐면 조정하락을 겪고 상승을 한 번씩 상승 추세를 한 턴씩 겪을 때마다이 상승 폭이 줄어들고도 있어요. 줄어들고도 있단 말이야. 그까 크게 봤을 때 여기서부터라고 치면 이런 식으로 점점 이제 줄어들고 있는 거고 여기서부터 보더라도 점점 이제 줄어들고 있죠.

04. 근데 각도 자체는 좀 이제 점점 고각의 형태로 점점 고각의 형태로 이제 올리고 있단 말이야. 이렇게 이런 식으로. 그래서 저는 이번에 이게 상승장세가 한번 만약에 남았다고 하면 이게 이제 단순 조정이고이 조정이 끝났을 때 아 이거 이런 형태면은 이런 흐름이면 고각의 형태가 고각의 형태가 이런 식으로 유지가 될 수 있겠구나 이런 식으로 유지가 될 수 있을 거고 이런 식으로 움직였을 이 직전의 상승폭보다는 기본적으로 상승폭 자체가 적을 수 있겠다. 그러면 이제이 기본적으로이 상승의 폭보다 적은 상승이 나오겠죠. 뭐 이런 대가 되겠죠. 제 기준에서는.

05. 이런데 어딘가가 이번 나스닥에 단기 고점이든 장기 고점이든 고점이 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첫 번째로. 그래서이 추세가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요런 데를 이제 볼 수 있는 거고 그러면 이제이 안에서 내가 이거를 그냥 보내 줄 거냐 매수를 해 볼 거냐데이 죽을 자리를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최근에 움직임들의 흐름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좀 기준을 잡을 만한 자리가 생기더라고요. 뭐냐면 이제 봉이랑 1봉 두 개를 좀 체크를 했는데 이제 2평의 기준으로 2평의 기준 그리고 조정이 끝난 후 움직임의 특징을 본 거예요. 그래서 이평의 기준은 이제 60, 200, 300으로 저는 놓고 보는데 사실 뭐 2평의 기준이라는게 이제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이제 설정을 이렇게 해놓고 비트를 본단 말이에요.

06. 근데 이제 나스닥에서도 어쨌든 어느 정도 일맥 상통하는게 뭐이 다른 것보다이 조정이 시작이 되면서 어쨌든 이평이 이제 이게 60이고 이게 200이고 300이잖아. 이게 역배열이 되면서 그리고 역배열에서 조정이 끝난 다음에 조정이 끝난 이후에 각도를 보면 급하게 이제 올라가는 형태 그리고 조정이 끝나고 끝나자마자 반등 자체가 굉장히 강하게 나오고 그 강함이 유지가 되는 형태 이런 것들을 보고 그리고 봉에서이 300선 그리고 일봉의 기준에서는 60선 60선 위로 올라타게 되면 사실상 이제 조정이 이 완전히 끝나고 이제 추세가 위로 쭉 터져 나오는 형태가 계속 만들어졌단 말이죠.

07. 그래서 지금 보면 어쨌든 이제 지금도 60선 위로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 어제 기준으로 그리고 이제 시간 봉 300선 기준으로도 위로 올라온 상태잖아. 그래서 아 이거 내가 어느 정도 기준을 잡을 순 있겠다. 결국에는 이제 이평이 이제 여기서 이제 고각으로 움직이면서 여기서 시간을 보내면서 이평이 다시 정배율로 돌려가는 과정. 그런 과정이 생길 수 있겠구나. 그래서 어 이번에 4시간 봉 300선을 돌파하고 이제 눌림이 나오면 이게 꺾여 가는 과정이 이제 시간이 조금씩 흐르면서 이게 꺾여 가는 과정이 될 수 있고 정배율로 진입하는 과정이 될 수 있겠다.

08. 그리고 일봉에서도 60선 위로 올라왔으니까 어느 정도 내가이 60선이 완전히 이탈이 되지 않는 그 선에다가 약간의 이제 건드림이나 약간의 움직임 정도는 있을 수 있겠지만 내가 죽을 자리를 이평의 기준으로 놓고 가면 어느 정도 내가 죽을 자리를 설정할 수 있겠구나. 그게 이제 된 거죠. 내 기준에서 그래서 여기서 바로 매수를 하지 않았고 눌림을 기다린 거고 눌림이 왔으니까 이제 여기서 매수를 들어간 거예요. 그리고 죽을 자리를 뭐 대략적으로 이런 자리에다가 설정을 한 거죠. 왜냐면 죽을 자리를 설정을 안 해 놨는데 얘가 그대로 이제 밀고 빠질 수도 있잖아.

09. 생각보다 딥하게. 아니면 이제이 수렴의 형태에서 빠졌다가 이제 다시 되돌려 나가는 과정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죽을 자리를 설정을 타이트하게 한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보면 어 그러면 내가 어쨌든 여기 눌림에 진입을 했고 이런 데서 이제 매수가 다 들어갔고 죽을 자리를 여기로 설정을 해 놨으니 그러면 생각을 해 볼 수 있는게 어 내가 죽을 자리는이 정도 수준이고이 정도 수준이잖아요.이 이 정도. 그러니까 지금 제가 큐Q를 Q큐q큐를 717 평단 717인데 현시점 기준으로 711에 스톱을 걸었어요. 1%도 안 되는 수준에 손절을 잡을 수 있는 거야.

10. 여기서 뭐 710으로 늘려도 마찬가지야. 1%도 안 되는 거지. 근데이 지금 구간에서 버티고 올리기 시작하면이 먹을거리는 아직 많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거를 기준을 만약에 못 잡는 자리면 안 들어가죠. 어쨌든 많이 올랐으니까. 많이 올랐기 때문에 지금 들어가면 너무 위험하지 않아요? 근데 전혀 위험하지 않죠. 왜? 죽을 자리를 정해 놨잖아. 그니까이 죽을 자리를 내가 손절이 나갈 자리 죽을 자리를 만약에 내가 못쩡할 것 같으면 안 들어갔어요. 근데 이렇게 보고 저렇게 보니까 아이 정도 죽을 자리면은 어차피 단타를 쳐도 1% 이상은 손절이 나가는데 얘 1%도 지금 손절 안 나가니까 해 볼 만 하다고 이제 생각을 한 거죠.

11. 아,이 정도면 내가 배팅할 만하겠다.이 정도면 배팅할 만하겠다. 여기서 이제 올라가면 내가 먹을 수 있는 최댓값은이 정도가 될 거니까 손절 1% 정도 수준이고 내가 먹을 거는 수십%가 되니까 어이 정도면 죽을 자리 설정해놓고 한번 개겨볼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한 거죠. 그 나스닥 특징이 최근에 이렇게 한번 이제 추세가 잡히면 이런 쉬어가는 구간을 주더라도 그렇게 딥하게 안 준단 말이에요.이 정도가 딥진 않잖아요.이 정도의 수준이 딥진 않단 말이에요. 그냥 어느 정도 눌림 살짝의 눌림 정도 주는 그런 구간이라면 충분히 배팅해 볼 만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12. 이해가 됐죠? 그래서 배팅한 거야. 다른 것보다. 아, 이거 충분히 할 만한 자리다. 내가 죽을 자리를 정할 수 있으니까. 많이 올랐기 때문에 죽을 자리를 못 정 그니까 많이 올랐는데 많이 올랐잖아. 솔직히 말해서 반등 많이 나왔고. 여기서 못 잡은 거 아쉽죠. 여기서도 못 잡은 거 아쉽죠. 두 번 다 노렸는데 두 번 다 안 왔어. 내가 기다리던 자리를. 근데 이번에는 이번에도 여기를 한번 기다려 본 거예요. 아, 이거 주면 이번에는 잡아봐야겠다. 왔네. 잡았어요. 왜? 죽을 자리를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여기서 이런 데서 이제 눌림이 와서 제가 들어갔잖아요.

13. 여기서 들어갔으면 저는 죽을 자리를이 정도로 설정을 했을 거예요.이 정도.이 정도 설정하고 쭉 홀딩해 봤겠죠? 그니까 내가 죽을 자리를 어느 정도 이제 설정할 수 있으면 그 자리가 어떤 자리건간에 난 괜찮다고 생각해. 매매 관점에서. 결국 중요한 건 이제 올라서 리스크가 커서 매수를 못하는 거잖아. 많이 오르면 리스크가 크니까. 그죠? 근데 죽을 자리를 명확하게 설정할 수 있으면 트레이딩 관점에서 해도 된다 생각해요. 그리고 뭐 이제 최근에 이제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죽을 자리를 설정을 하고 자시고 저는 이제 여기서 조정각이 더 많이 보이니까 하락각이 더 많이 보이니까 여기서는이 사실 죽을 자리를 이런 대로 정해도 죽을 자리를 이렇게 정한다 하더라도 이거는 내 관점 자체가 반등보다 조정이나 하락 쪽에 그 더 비중을 실고 있으면은 매수를 하면 안 되겠지.

14. 당연히 나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뭐 이런 식으로 설정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이제 매수가 들어간 거예요. 이것만 이해가 됐다면 오케이. 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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