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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보는 눈을 키우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우리 코너에 2분을 어렵게 보셨습니다. 이어서 없나 이제 매니 제스트 이사님 입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4 1 3 예 어 오 들어서 증시의 상승 폭이 조금은 좀더 되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먼저 미국 고용 얘기부터 좀 해볼까요. 백악관에서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고용지표 마치 안 좋을 거라는 것을 알 않은 듯한 멘트가 좀 있었었는데 결혼 가보니까 매우 좋았습니다. 실제 임금 상징의 더 큰 폭으로 올랐고 요금 를 예상보다 더 빨리 인상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데 이제니 어떻게 보시나요.
어 진짜 좀 깜짝 놀라게 했죠. 그러니까 이제 원래 백악관에서 어 또 만 좋을 거다 미리 겁을 줘 가지고 일부의 비콘 5 미스트 중에서는 아 이거 이러면 40만명 감소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나왔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제 반대로 46만 명 이 정도 증가한 걸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내용을 까보면 은 안 좋다고 얘기할 만한 게 하나도 없을 정도로 그러니까 임금도 많이 올랐고 그리고 이제 저널 전전월 수치도 개선됐다고 다시 수정 됐고요 그럼 지금 이제 금리를 인상하는 것에 대해서는 악 육아 전혀 없는 상황이고 얼마나 인상 할거냐 그리고 이제 올해 도대체 얼마나 인상할 수 있는 거냐 라는 이야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 주목해서 보는것은 미국도 미국이지만 유럽의 상황이 또 작년인가 지난주에 급변한 것이 시장의 좀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연초부터 어떻게 보면은 주식 투자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한대 맞았는데 어제 또 때려 이러다가 그만 좀 때려 이랜드 또 때리고 난 이런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도 다시 말하면 은 연준의 스탠스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강한데 강한데 강한데 지금 계속 그러고 있는 구간 인것 같습니다. 이게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전 지금은 그런거 아니다. 라는걸 인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4 말씀하셨던 것처럼 연주 4 기대가 계속해서 강해서 사실 시장의 이 내성이 생기기 까지 가 그 분수령이 어딘가가 전송 초미의 관심사 있는데요.
유럽을 말씀드렸으니까 요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1 4월까지는 긴축 릴레이를 할 것이다 라는 전망이 어 대부분의 의견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플레를 잡기 위한 시도인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실까요. 어 저희가 이제 그 중앙을 향해서 기준금리를 올리고 이런 걸 통해서 잡을 수 있는 인플레이션과 잡을 수 없는 인플레이션이 있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현재 나오고 있는 인플레 이전 중에는 연준이 아무리 금리를 올리더라도 잡을 수 없는 인플레이션 따로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어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고 해서 아 러시아와 유럽 이 사이가 좋아 지네요.
아니면 연준이 금융을 올린다고 해서 베트남에 있는 뭐 자동차 굉장히 더 잘 돌아가나요. 이 건 아니거든요. 공급망 2주나 아니면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해볼 수가 없는 거죠. 그런데 해 볼 수 있는 것은 저는 금리로 올리는 것을 통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수요를 위축시키는 그러니까 심리적인 요인을 완화시키는 그 투기 세계 러 투기적인 세력들을 후퇴시키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봐요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그 이 두가지의 요소의 때문에 생기는 인플레이션이 언제 자 필지가 점점 더 불확실 해지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연준 에서는 이거라도 좀 빨리 잡아 나야 2 추가적으로 우리가 걱정할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오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연주 뿐만 아니라 22 도 그렇고 b5 재희 까지 심지어 그런 얘기들이 최근에 나오고 있는데 중앙 은행의 태도의 변화는 그런 부분이 들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 말씀드렸던 것처럼 42 어제 움직임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라는 생각하니 좀 되긴 합니다. 이사님이 최근 시녀 어금니 보다는 어저께 기준으로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2.9% 를 훌쩍 넘었는데요. 금리 보다는 인플레이션과 성장에 대해서 좀 더 주목해야 될 때다 라는 말씀을 쉬었어요. 그렇게 보는 이유가 어떤 게 있을까요. 저는 이게 그 미국의 기준금리를 보면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40년 동안 단 한 번도 고점이 기준금리 고점이 이전 고점을 넘어선 적이 없거든요.
그 얘기는 지난 40년 동안 누적된 디플레이션 압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물론 이 디플레이션 압력이 한번에 뚫고 올라가서 인플레이션이 시대로 대 인플레이션에 시대로 이렇게 올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 그렇게 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얘기는 뭐냐면 미국에서 이번에 기준금리 로 올린다고 하더라도 이전 고점 수준을 넘어서는 수준까지 올라 갈 거라는 기대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 말은 뭐냐면 거꾸로 얘기해서 연준의 입장에서는 총알이 별로 없다는 얘기예요. 궁리를 많이 올릴 거라는 시장의 기대가 반영되면 방영될 수로 오전에 인플레이션 잡을 수 있는 수단 이제 거의 다 써 가는데 그래도 인플레 선 안 잡히면 어떡하지 혹은 저렇게 하다보면 결국은 은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를 넘어설 정도로 쭉 다시 말하면 은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거 추 준 이상으로 금리를 올리게 되면 경기는 자연스럽게 둔화되고 거나 올해 더 안 좋아질 텐데 그것을 지금 버틸 수 있나 하연주 내에 대한 기대심리가 올라가는 건 좋은데 올라가는 동안 남은 보 폰을 줄어든다 라는 생각도 해야 되고 이게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시장의 걱정은 오히려 이러다 성장이 어떻게 되는 거야 미런 걱정도 이어질 수 있다는 거죠.
이게 이제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지금은 금리가 올라가는 것보다 더 걱정스러운 부분이다 라는 생각이 좀 됩니다. 그러니까 정책 수단이 사실은 제로섬 이 달하는 것으로 우리가 해석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화제를 좀 돌려 볼까요. 성장주 가 30% 이상 주가 조정 있었습니다. 좀 더 버텨야 할까요. 아니면 흔히 성장 적으로부터 같이 주가 반대편에 있는데요. 같이 지로 우리가 갈아타야 될까요. 저희가 이제 점만 전망하고 전략은 좀 따로 생각해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제가 오늘 말씀 드렸던 이런 전망 들 그러니까 아 연준이 어떻게 될 것 같다 그리고 경기가 어떻게 될 것 같다 지정한 리스크가 어떻게 될 것 같아 이런 전망 들은 사실은 어 뭐 저같은 전문가 라고 하더라도 맞출 수가 없는 거고 특히나 지금은 어떤 전문가가 오더라도 이렇게 됩니다.
라고 얘기하는 것은 믿기 어려운 상황이다 개념이 더 너무 불확실성이 커요 에 다 얽혀 a 설켜 얽혀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전망 하기가 굉장히 어렵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럼 전략이 어떻게 되는 지를 고민해야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이 전략 이라는 것은 어떻게 될 수 있다는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하에서 나는 어떤 포지션을 가지고 있어야 되느냐 에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 전략은 다시 말하면 어떤 주식을 가지고 가느냐 주식의 비중을 얼마나 가지고 가느냐 는 반드시 비례해서 가져야 되는 것이 있는데 본인의 컨빅션 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어느 정도의 컨빅션 이 있는지 만큼만 주식을 가져가고 그 어느 정도 컴퓨터 니 있는지를 출 철저하게 검증하고 그 만큼의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지를 계속 고민을 해야 되는 상황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비단 성장 주냐 같이 주냐 에 관계가 없습니다. 이것은 이 2분법적인 논리는 이제 더 이상 할 얘기가 아닌 것 같고요 심지어 저는 요즘엔 어떻게 말씀드리고 있냐면 같은 업종 내에서도 다르다 예를 들어서 얼마전에 이제 최근에 이제 은행주 가 좋을것 같다라는 금기가 올라가니까 그러나 은행주 et 푸는 성과 안좋아요. 왜 그러나 봤더니 카카오 벤허 안좋아 그러니까 은행 주라고 했더라도 급 업종 내에서 잘되는데 가 있고 안되는게 있고 그리고 아무리 금리인상 기고해 가지고 금리가 인상되면 좋다고 하더라도 잘 대응하는 기업 있고 그렇지 못한 기업이 있어서 지금부터는 성장 주냐 같이 주냐 이런 분류 나 아니면 은 이런 어떤 업종 좋냐 이런 개념 보다는 그 업종 내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지금 여기 어러 가지 지정학적인 리스크 매크로 적인 리스크를 견뎌내고 인권을 견뎌내고 이겨내고 살아남을 수 있는 회사들의 투자를 하는 것이 만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 어느 이어서 이사님의 만 트 중에서 점만 보다는 전략이 매우 중요할 때 또한 투자 야드 분 들의 자신들의 컨빅션 즉 자신감과 확고한 의식 또한 보는 종목에 대해서 좀더 달라진다는 말씀하셨는데 우리투자 분들 투자자 분들이 궁금해 하는게 바로 이겁니다. 그럼 과연 지금 이 시점에서 이사님이 갖고 있는 컨빅션 있는 종목 3턴 어떤게 있을까요. 네 제가 이제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저는 지금 현재 시장에 대한 컴퓨터 니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그가 예측 가능성이 매우 낮다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어떤 것이 좋다 라고 얘기하기 보다는 커미션이 없다 라는 말씀을 드리는게 솔직한 표현인 것 같고 제가 뭐 어떤 섹터가 좋습니다.
어떤 종목이 좋습니다. 라고 얘기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 것이 아니고 어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제 현금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 많은 분들이 이제 그 시장을 안 좋게 보면 현금 비중을 많이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시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장이 안 보이면 현금 비중을 많이 가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럼 그 현금 이라는 것은 도대체 뭐냐 라고 생각해 보면 그 현금은 언제든지 시장이 안정되고 거나 너무 많이 빠져서 심하게 빠졌을 때 언제든지 투입 가능한 돈 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지금 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항상 지금 풀 베팅 이 되어 있으면 안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어 많이 빠졌는데 좀 현금을 확보한 얘기냐 주 18 란 얘기냐 그 얘기가 아니고요 또 여러분들의 포지션이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주식이 내가 이걸 전부 주식에 올인 해 가지고 내가 지닌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이 손보다 주식이 올인 데 있어 가지고 오르기 면을 바라고 있는 상황이 되면 안된다는 거죠.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떻게 될지 어떤 전문가도 예상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현금 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컴퓨터 니 라는 개념에 대해서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4 오늘 이 산이 말씀 들어보니까 4시에 현금을 계속해서 가져가기도 또한 추가적으로 매수를 하기 도 사실은 조금 어려운 운명이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한 3월에 fmc 전까지는 이렇다 할 뚜렷한 방향성 도 사실 헌재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이럴때 우리투자 분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 이럴 때 중요한 것은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어떤 게 시장 환경에 따라서 시장이 안정되고 그리고 예측 가능하게 움직이고 그리고 실적에 따라서 주가가 올라가고 뭐 이런 예측 가능성이 되게 높을 때는 여러분들이 열심히 공부하시고 투자를 많이 하시고 사고팔고 할수록 돈이 벌립니다. 하지만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그렇게 하면 할수록 돈이 안 벌리고 오히려 손실이 나는 북 아닐 거에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은 준비하시고 대비를 하시는게 맞지 i do 보다는 생존하기 위해서 지금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들을 극복하고 나서 살아남는 데 어떤 것이 필요한지 에 대한 생존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투자를 할 때 여러분들이 지금 올해 만 투자할 것이 아니고 1월에만 투자 할 거 아니 이거 레만 투자할 것도 아닙니다. 이게 굉장히 오랫동안 장기 레이스 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체력을 관리 하셔야 되는데 그 체력이 라는 것은 다 주니 이제 건강하고 미런 개념이 아니고 정신적인 체력도 관리를 하셔야 되요 투자를 하다가 너무 지쳐서 쓰러지거나 포기하지만 되거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 보다는 지금 생존이 중요하다 라는 을 말씀드리겠습니다. 4 아이디어 보다는 생전에 중요하다 라는 말씀해 주셨구요 4시선이 마지막 질문은 좀 하나 드리겠습니다.
시계를 좀더 글로벌로 다시 한번 억장 해볼까요. 우크라이나 사태가 심상치 않습니다. 또한 간밤에 미중 100분 제인 다시 한번 불거질 가능성도 나아가서 무역분쟁을 떠나서 이젠 군사적인 행동 가능성 까지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예단 알 수 없는 이벤트 이지만 이런 것들 때문에 가격 변수가 변한다는 게 좀 더 중요해 보이는 데요 최근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압력 이 이러한 영향을 선 반영했다 아님 앞으로 받을 게 있다 어느 쪽에 좀더 후기를 드시나요. 어 3000 반영이 돼 있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말씀 하신대로 크라이 나 사태가 어떤 식으로 해결 될 지는 상당히 예측하기가 어렵고 또 어떤 문제가 있냐면 사실 그 코로나가 한창 진행되던 시기에는 전 세계에 있는 모든 국가들이 어 한 방향 즉 다시 말하면 코로나 를 극복하자 그리고 기우로 극복하자 이런 식으로 한 방향으로 움직였다면 지금은 어느정도 해결이 돼서 그런지 있는 모르겠지만 전 세계에 있는 각 특가 들이 서로 자기의 이웃들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걸 보면 영화 둔 룩업 이 생각이 나는데 기우 위기라는 그 심각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자가 이해관계에 의해서 정치적인 경제적인 이해관계 에 의해서 자기만의 이익을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 지금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모습들이 그 세 요 쉽게 해결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근저에 깔려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가격이 반영되는 것이 완전히 해소 될 거라는데 베팅 하기 보다는 이게 지금 상시로 깔려 가서 간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앞에 네비 이후에 각개전투 즉 각자의 생존 능력에 따라서 그 큰 변화가 있을 수 있다는 말씀 까이 서 쉬었습니다. 오늘 어려운 자리에 소스 해주셨습니다. 이어서 없나 이제 매니 지스트 기자님이 얻습니다. 이사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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