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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실적 찍고도 억까 당한 AMAT… 지금 줍는 사람이 승자? (목표주가, 리스크 총정리)

Articles로벌머니클럽 Global Money Club · 2026-09-02 · 유튜브 시청 1,47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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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실점 혹시 보셨나요? 매출 91억 1,500만 달러, EPS 3.50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 월각 콘선스를 가볍게 넘어섰습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는 무려 매출 102억 5천만 달러, 주당 순익 4.02달러라는 몬스터급 숫자를 내놓았습니다. 사상 최초로 분기 매출 100억 달러 시대를 한 역대급 서프라이즈 시즌이었죠. 그런데 참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실적을 내놓았는데도 지난 13일 정규장에서 2.48% 떨어지더니 실적 발표짓후 시간의 거래에서 또다시 5% 넘게 떨어진 겁니다.

물론 시장의이 어가는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17일 월요일이 되자마자 주가는 5% 넘게 오르면서 다시 535달러선을 단숨 회복했죠. 실적 발표 직후에 벌어졌던 매도세가 얼마나 말도 안 되는 해프닝이었는지를 시장이 곧바로 증명해 준 겁니다. 하지만 8월 말까지는 전체 반도체 섹터의 숨고르기와 함께 주가도 다시 조정을 받아 촬영일 26일 기준 480달러 수준까지 내려와 있는데요. 시장은 이렇게 완벽한 실적에도 왜 뺨을 때렸었던 걸까요? GMC 종목 조목 오늘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편입니다. 본격적인 분석에 앞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줄여서 현재선 보통 A매이라고 하죠.

뭐 하는 회사인지 아주 쉽게 먼저 설명을 드릴게요. 보통 반도체 하면 어떤 기업이 떨어오시나요? 칩을 설계하는 엔비디아, 위탁 생산을 맞는 TSMC, 메모리 칩을 만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극 자회선 뭐 EUV 노 장비로 유명한 ASML를 먼저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반도체를 만드는 실제 팩을 가보면 반도체 제조 공정의 거의 모든 단계에서 주도권을지고 있는 진짜 공룡 기업을 따로 만나게 됩니다. 그게 바로 어플라이드 머터리얼즈입니다. 비율를 들어 볼게요. ASML이 세밀한 회로를 그리는 최고급 붓을 만들어진는 회사라면은 그 회로를 그리기 전에 도화지판을 원자 단위로 얇게 쌓아 올리고 이걸 뭐 흔히 증착이라고 합니다.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내고 이건 식각이라고 하고요. 깎아낸 단면을 다시 매끄럽게 닦아내는 CNP 공정 등 거의 모든 반도체 재료 공학 장비를 공급하는 끝판항 회사입니다. 한마디로 아무리 엔비디아가 칩을 잘 설계하고 TSMC나 삼성이 그대로 칩을 잘 만들어 줘도 AM의 재료공학 장비가 없으면 반도체 웨이퍼 한 장도 제대로 가공할 수가 없다는 뜻이죠. 사실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이죠. 제가 찾아보니까 이번 달에도 서학개미 분들이 많이 거래한 종목 42 안에 들었더라고요. 자, 그럼 이렇게 위대한 회사가 왜 이번 실적 발표 직후에 주가가 삐끗했을까요?

시장 나름대로의 세 가지 핑계가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바로 마진율 제자리 걸음입니다. 이번 3분기의 매추 총 이익률 그니까 그로스 마지는 50.4%라는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완제품 파는 것도 아니고 반도체 장비 회사가이 정도 마진을 냈다는 건 정말 엄청난 건데요. 문제는 다음 4분기 매출이 100억 달러를 돌파하는데도 경영진이 제시했던 마진율 가이던스가 똑같이 50.4% % 동결이었다는 점입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아니 전망이 이렇게 좋고 매출이 뛰는데 맞진율이 더 안 올려고 도대체 뭐 하냐라고 따지고 들었죠. 이에 대해 경영지는 1500명이 넘는 반도체 엔지니어를 대규모로 새로 채용했다면서 수업료 개념인 램프 비용과 마진이 다조 낮은 이제 디스플레이 비중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이제 해명을 했습니다.

램프 코스트라는 거는 공장이나 생산 라인을 새로 짓거나 가동할 때 본격적인 대량 생산 단계에 이르기 전까지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을 뜻합니다. 뭐 새로운 공정을 배우는 수업료 같은 개념이죠. 한마디로 더 큰 성장을 준비하느라 발생한 일시적 비용인데 소심한 시장이 이에 실망감을 표시한 겁니다. 두 번째는 월가 눈높이가 우주로가 버렸다는 점입니다. 화폐 직전의 경쟁사인 램 리서치가 화끈한 실적을 내놓다 보니 기관대의 눈높이가 지나치게 높아졌습니다. 웰습하고 보고서에 따르면 월가 내부에서는 뭐 자기들끼리 AMS의 4분기 비공식 매출 기대치를 무려 105억 달러까지 멋대로 높여 잡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AM이 이제 정장 내놓은 102.5억 5억 달러라는 숫자는 내신 기대했던 비공식 최상단 기대치인는 약간 모자랐던 거죠. 세 번째는 바로 무적의 단어 선반영입니다. 사실 이번 실적 발표후 주가가 꺾였던 건 뭐 이탓이 가장 컸습니다. 하반기 반도체 섹터 조정에도 불구하고 임의 주가는 뭐 올해만 무려 98% 넘게 올랐거든요. PE가 이미 뭐 40배가 넘어 버린 이제 높은 밸루에이션의 부담 속에서 완벽 그 이상의 가이던스를 원했던 시장에 아주 약간의 아쉬움이 남자 곧바로 이제 차익 실현 매물이 쏘였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하지만 알리 살펴봐도이 회사 사업 본질에는 걸림돌이 단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

내년 전 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 전체 성장의 80%가 어디서 나온지 아시나요? 바로 선단 로직 공정. 뭐 삼성이 흔히 말하는 게이트 올라운드 GAA. 그리고 이제 최첨단 디램들 이제 우리가 흔히 HBM이라고 얘기하는 것들. 그리고 첨단 패키징.이 이 세 가지 분야입니다. 앞으로 10년 동안 인류의 반도체 성능에 이제 진보를 책임질 세 가지 핵심 기술 분야라고 제가 해 둘게요. 그리고 A매은이 세 가지 핵심 분야 모두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AI 칩 공급 병목이 올해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TSMC,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인텔 같은 글로벌 주요 고객사들은 여전히 임의 주문서를 쏟아붓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이들 고객사가 주문 취소 수수료와 비행기 특성 수수료까지 기꺼이 부담해 가면서 A매에다가 제발 우리 먼저 장비를 먼저 달라고 이제 애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당장 우리나라만 봐도 평택, 용인 그리고 뭐 정부가 혼남에도 지켰다고 하죠. 전국토의 대규모 반도체 공장들이 쭉쭉 올라갈 텐데요.이 공장들에 들어갈 핵심 전공정 장비들이 다 누구 제품이겠습니까? 전부의 장비입니다. 이미 A매 주식을 보유하고 계신 주주분들이라면 단기 차익 실현 조정에 휩쓸려이 좋은 주식을 팔아치 이유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완벽한 투자를 위해 하반기에 우리가 경계해야 할 세 가지 포인트는 제가 짓고 넘어가겠습니다. 첫 번째 그래도 월과 말처럼 맞률은 계속 체크해 보자는 겁니다. 지금 AMS은 전 세계에서 밀려드는 주문을 맞춰 보려고 엔지니어만 뭐 전 세계에서 지금 1,000명씩 넘게 새로 뽑고 싱가포르에 있는 공장 확대에도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만약 지금의 AI 인프라 투자가 아주 잠시라도 숨구르게 들어간다면 늘어난 고정비가 마진을 짓누르면서 영업 이익률이 꺾이는 고정비의 역습이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 차이나 리스크입니다. AM은 과거 40%에 달했던 중국 매출 비중이 있었는데요.

이걸 최근에는 25% 수준까지 낮추긴 했지만 여전히 상당한 비중입니다. 미국 정부가 반도체 레거시 공정 장비까지 만약에 이제 대중 추가 제재를 가한다면 매출 타격이 올 위험이 늘 도사리고 있죠.이 이 제재가 없더라도 중국의 장비 국산화 시도가 진행 중이라는 점도 염도해 두어야 합니다. 물론 중국이 A매 수준까지 뭐 장비를 이제 따라오늘면 적어도 20년 이상이 좀 걸리겠지만요. 세 번째 AI 전에 전쟁이 끝날 때입니다. AMS의 대박 실적은 따지고 보면 구글, 메타, MS, 아마존 같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자본 투자 덕분이었습니다.

실제로 AI 전체 매출의 약 30%가 단 두 개의 고객사 어 대만의 TSMC 그리고 한국의 삼성전자에 쏠려 있죠. 만약 AI 거품론이 현신이 되어서 뭐 빅테크가 AI 인프라 투자를 줄이기 시작한다면 뭐 AI도 뭐 재앙을 피할 수가 없을 겁니다. 물론 그 정도 대제이 온다면 A매 주가 따위가 문제가 아닐 겁니다. 그냥 올해 주식 시장 쉬는 종류입니다. 그래서 A매 이번 실적 발표 제 점수는요. 5점만점에 4점입니다. 어플라이드 머트리얼즈는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완벽하게 대체 불가능한 회사입니다. 최신 반도체 기술의 업그레이드 플랜을 쫓아가다 보면 결국엔 차세대 반도체 공정으로 다가설수록 세밀한 해소를 그려주는 ASML의 노강 장비만큼이나 원자 단위로 재료를 쌓고 또 깎아주는 에임의 재료 공학이 엄청나게 중요해집니다.

이번 실적 발표 직구처럼 주가가 삐끗할 때가 투자자 입장에선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진입 기회가 되어 준다는 거죠. 피가 50배에 6박할만큼 기대치가 이미 성층권 열권에 있어서 조금만 아쉬워도 주가가 뺨을 맞는 위치긴 하지만 그 매수 기회조차 금방 사라져 버리곤 하죠. 어쩌면 반도체 전체 섹터 조정과 함께 차분한 박습권에 있을 지금이 기회일 수 있다는 겁니다. 마지막 한 줄 평가입니다. 비싸면 사지 마. 이씨. 에임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좋은 회사, 좋은 주식입니다. 어차피 당신이 매수 안 해도 다른 누군가가 사게 되어 있습니다. 잊지 마세요.

원래 별 다섯 개짜리 완벽한 주식은 없습니다. 그런 주식은 우리한테 애초에 매수할 타이밍을 잘 안 줘요. 좋은 회사, 좋은 주식은 맞는데 이미 가격에 다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사도 좋지만 비싸다고 안 산다면 그것도 뭐 제가 뭐 할 말은 없습니다.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요. 저는 다음 시간에 더 유익하고 솔직한 투자 분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램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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