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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alls희

Accuracy score+0.2
순 place117
Scored calls4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4% / 64.0% / 46.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1.3%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74.2% / 6.5% / 19.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SK하이닉스 (11)#코스피 (7)#현대차 (6)#삼성SDI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하방 베팅했던 외국인, 눈물의 손절 중입니다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더블 업]

삼프로TV 3PROTV · 2026-05-11 · 유튜브 시청 97,13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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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더블업 시작하겠습니다. 빈센트와 편송입니다. 네, 오늘은 이원희 대표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자, 이건희 대표님 오랜만에 보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전에 예, 사방송에서 많이 됐었는데 그러니까 매주 아니 2, 3일에 봤었던 우리 또 저 지난 또 게스트인데 자, 요즘 되게 핫하신 거 같아요, 이건희 대표님. 그러게요. 시장이 좋아서 그렇겠죠. 예. 시장이 좋은데. 좋은데 자꾸 질르니까. 네. 예. 다행히 질른 대로 가니까. 예. 제가 좀 너무 세게 얘기해서 아, 좀 걱정이다 그러는데 다 다행히 장이 세게 가서

그래요. 그러면 시작하기 전에 요거 한번 여쭤 볼까요?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 뭐 숫자가 뭘 중요하겠습니까? 하지만 또 재미거리니까. 예. 8, 네. 오늘일까요? 내일까? 정프로 님이랑 녹화할 때도 말씀드렸는데 8,000는 뭐 의미가 없는 거 같고 이제 음. 골드만 삭스도 갑자기 8,에서 9,000으로 올렸더라고요. 네. 그 제가 좀 소심하다. 올릴 거면 그냥 만 올려놓고 기다리면 되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 지금은 뭐 사이클이냐 아니냐 뭐 이런 이제 반도체의 논란이 많은데 여전히 이제 사이클로 보더라도 지금 가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아하. 예. 근데 사이클이 아니면 그냥 만 포인트는 너무 쉽게 가지 않을까? 음. 근데 지금 마이크론이 15% 올라온 게 어 샌디스크나 마이크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이 상승을 보면 이제 이거를 미국 시장에서 구조적 성장으로 보려고 하는게 아닌가 뭐 이런 예. 그런 것들을 좀 확인해 봐야 되지 않나? 네. 예. 그러면 애널리스트 뷰들이 싹 다 바뀌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죠? 그렇죠.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조금 이제 어 뭐라까 좀 기대감 네. 어 그런 것들을 좀 가져봐야 되지 않나? 지금 모든 CEO들이 나와서 한다는 얘기가 다 메모리가 부족하다.

네. 지금 애플은 예전에 애플이 디스플레이가 부족해 가지고 음. 삼성 디스플레이한테 야, 공장 우리가 지을 때 돈 좀 줄테니까 우리 저녁 라인 좀 지어 주면 안 돼? 네.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지금 똑같네요. 반도체가 그럴 것 같습니다. 음. 예. 그러면 맞춤형 반도체로 가면 디램도 사실은 커스터마이징이 점점 돼 가고 있잖아요. 네. 음. 그러면 그거는 거의 그러면 TSMC의 한 절반 정도 따라가는게 맞지 않나? 이미 HBM이라는 거는 주문형으로 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TSMC 모델로 가고 있고데 지금 디램조차도 만약에 나한테 맞춤형 디램을 만들어 달라고 하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시장은 되게 커질 수 있다.

음. 네. 거기에 조금 방점을 좀 두셔야 되지 않을까? 그 님이 보시는 국내쟁시를 한 단어로 표현해 주신다면 어떻게 표현해 주실 수 있을까요? 아, 지금요? 네. 어, 숫자에 딸려가고 있다. 음. 지수가 주도적으로 가는게 아니라 네. 그니까 예전에 물이 그렇잖아요. 목표가 이제 애널리스트가 목표가를 딱 제시했는데 그 주가가 먼저 목표 목표가를 넘어가는 경우가 생기죠. 네. 그어 목표가가 올라가잖아요. 근데 지금 약간 그 시장이 가이던스를 못 쫓아가고 있는 거 아닌가? 네. 그냥 끌려가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예. 그래서 되게 급하게 올라오는 거 같은데도 어 물론 이제 이격이라든지 기술적 분석으로 보면 굉장히 지금 급하죠.

네. 근데 숫자로 보면 안 급하다. 네. 음. EPS 상승률이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음. 그러면 주가도 이렇게 올라가는게 당연한데 주가 기울기는 조금 더 낮죠. 음. 자꾸 경계심이 있으니까. 그리고 외국인들도 지금 지난주 그러니까 지난주 목금 이틀간 엄청 매도했잖아요. 예. 오늘 엄청 후회하지 않을까요? 그럴 거 같아요. 네. 네. 선물도 그렇고 옵션도 그렇고 아랫 방향으로 엄청 걸었는데 지금 손절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예. 그들도 한번 당했다. 음. 네. 그렇습니다. 예. 엇박자 났다. 예. 엇박자 한번 났죠. 자, 이렇게 한번 여쭤 볼게요.

아까 말씀 중에 자, 목표 주가가 주가를 오히려 음, 그세에 따라가는 거 같다라는 말씀 애널리스트들이 참 고민이 많아요. 왜냐면 아, 이게이 기억이 너무 벌어져서 계속 목표 주가를 올려야 될 것 같은데 여기서 고민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근거를 뭘로 만들까? 맞습니다. 금융시장에서 오래 계셨잖아요. 자, 이렇다면 애널리스트들이 후다 옮기는 그 시점이 언제쯤 될까요? 목표치를. 그러니까 이게 참 안스러운게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 숫자를 근거를 제시하셔야 되는 분들이라 네 저처럼 그냥 막 지르면 되는 분들이 아니잖아요. 그죠? 예. 결제도 받으셔야 되고

예. 그래서 NS 고충이 되게 심하실 텐데 제가 오늘 농담사마 그런 얘기를 좀 타방송에서 하고 왔는데 마이크론이 15% 갔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5% 8% 나온다고 좋아할게 아니다. 네. 허접한 3위가 지금 15%를 올라갔는데 1, 2등이 이게 뭐냐? 음. 예. 더 공격적으로 지금 사야 되는데. 네. 기관들이 예. 뭐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했는데 중요한 건 어 언제쯤 그렇게 될 것이냐? 주가가 가면 갈수록 계속 쫓아오겠죠? 네. 도망갈 겁니다. 아마 목표 주가를 따라 도망갈 텐데 근거는 뭘로 만들까요? 네. 숫자는 정해져 있죠.

음. 예상치는 올릴 수 있는 데까지 다 올릴 수 있습니다. 있는데 그래 봐야 맞진율 90% 뭐 85%까지 올릴 수 있겠죠. 그러니까 이제는 그 논리는 이제 뭐 리레이팅을 위시한 구조가 바뀌었다. 이건 언제쯤 나올까요? 그러니까 이제 PER을 바꿔야 되는 거죠. EPS는 정해 이제 한계가 있는데 올라가는게 그러면 PER을 바꿔야 되잖아요. 네. 지금 물량이 확 늘어나는 것도 아니고 내년까지 늘어날 물량은 별로 없는데 네. 그러면 주가가 계속 가려면 PR을 높여야 되는데 PR를 높이려면 결국엔 아까 얘기했던 그 구조적 성장 그럼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애플이 만약에 우리 전용 디램 라인을 좀 만들어 주면 안 될까 이런 얘기 나오기 시작하면 구조 성장으로 보자게 하면서 밸류를 올리겠죠.

음. 음. 예. 그런 얘기들이 좀 논의가 되지 않을까? 근데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밸류를 높인다는 것은 우리가 쉽게 얘기하지만 주가가 더 크게 퀀던 점프한다는 얘기예요.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현대차가 네. EPS는 줄어들고 있는데 음 답보나 줄어들잖아요. 근데 주가가 올라가는 건 피아를 높이는 거죠. 음 근데 지금 삼성전자는 뭐 뭐가 높아서 올라가는 거냐면 EPS가 올라가서 올라간 거죠. 하이닉스는. 근데 거꾸로 근데 PR은 오히려 낮아졌습니다. 네. 그러면 삼성전자 우리 여기 자주 나오시는 우리 그 김장렬 우리 본부장님 저랑 짝꿍인데 예.

그 형님 말씀들으면 그런 거죠. 야, 삼성전자 하단이 밸류 하단이 여섯 배야. 여섯 배 안 되고 있잖아요, 지금. 이제 오늘 여섯 배를 갈까 말까 하고 있는 거죠. 네. 예. 하이닉스 그렇게 올랐는데 다섯 배가 될락말랑 뭐 이런 이런 거잖아요. 지금 좀 안 되죠. 다섯 배가. 네. 네. 그러면네 배에서 여섯 배, 여섯 배에서 여덟 배 사이를 준다 하더라도 지금 주가는 그닥 부담은 없는 거죠. 음. 그니까 뭐 많은 분들이 이제 저도 이제이 어르신들 얘기를 많이 듣는데 그렇잖아요. 유식한 말로 그렇게 얘기하시던데 가치를 사야지 가격을 보고 사면 안 된다.

말이 쉽지. 그게 어렵죠. 어렵죠. 예. 어렵습니다. 개인들한테 굉장히 어려운데 지금 근데 오히려 기관들보다 제가 볼 땐 개인들이 더 잘하는 거 같아요. 음. 빠지면 사고 올라가면 팔고 하시잖아요. 네. 근데 그 타이밍이 예술적으로 잘 맞추시는 근데 사실 가격보다 더 비싸게 사는게 어려운 일이잖아요. 근데 대표님만의 지표가 있으신가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어 아 그니까 저는 그런 거죠. 이게 뭐 저는 4848 안 했으면 좋겠다. 아 그래요? 그냥 제가 항상 얘기하는 건데 최근에 삼성전기나 뭐 이렇게 올라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다 마찬가지인데 추세를 탄 종목을 밸류를 따지고 뭐 이격을 따지고 이렇게 하면서 팔면 안 된다.

네. 음. 예. 5일선 조정받으면 그냥 가요. 음. 근데 이거는 뭐냐면 우리가 지금 엄청난 강세장에 들어와 있다는 걸 인지하셔야 된다. 네. 음. 근데 강세장인데 자꾸 걱정하죠. 음. 언제 팔까? 네. 예. 언제 팔려고 하지 말고 언제까지 끌고 갈까를 고민해야 된다. 음. 그 두 마리 똑같은 얘긴데 뉘앙스는 다르죠. 그렇죠. 언제 팔까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조금만 흔들려도 팔 수 있습니다. 네. 근데 언제까지 끌고 갈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나쁜 뉴스가 나올 때까지 그냥 끌고 가시면 되죠. 음. 어. 그렇죠. 그럼 나쁜 뉴스가 나오기 전까진 정말 그냥 계속

그렇죠. 조정이 조금 나올 수 있더라도 추세를 먹는게 예, 주식을 올해 보시면 아시지만 담기 매매로 돈을 많이 벌 수 없어요. 음. 예. 끌고 가면서 복리 효과를 누르셔야지 사실은 돈을 많이 벌죠. 네. 네. 예. 너무 뻔한 얘기를 계속 하나요, 제가?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러니까 오늘 같이 왜냐면 SK닉스가 지금 12% 넘게 오르고 있고 우리 시장이 글쎄 이건희 대표가 와서 그런지 몰라도 계속해서 코스피 지수가 시세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끝을 모르고 올라가고 있네요. 네. 네. 물론 이제 뭐 이러다가 또 내일 또 쉴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예. 근데 뭐 추세가 금방 꺾이진 않을 것 같다. 네. 음. 그럼 대표님이 바라보시는 진짜 승부처는 어디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진짜 승부처는 이제 예 외국인 우리 이제 그 외국인 통합 계좌를 되게 어떤 분들은 되게 평화하시는 분들도 있고 리아 계좌 네 아 리아 계좌 말고 음 외국인 통합 계좌라고 해서 이제 외국인들이 직접 우리나라 주식을 사는 거죠 예 개인들 예 외인들이 계속 사는 것들 이제 보면 그게 뭐 수수료가 얼마나 되겠냐 그러면서 증권사들 뭐 생각보다 뭐 돈 많이 못 번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돈을 못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 판도가 바뀐 거죠. 음. 우리가 엔비디아 못 사서 안 달린 것처럼 여기도 지금 삼성전자 하이스 못 사서 안 달린 외국인들이 생겼다라는게 중요하다. 음. 그러면 그 판이 바뀐 거를 인정하면 생각보다이 여판은 굉장히 클 수 있다라고 보시는게 맞고요. 그래서 이런 외국인 통합 계좌도 좋고 그 외에 지금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지금 화내고 있는 건 뭐냐면 왜 삼성자 하이스만 가냐? 음. 내 건 왜 안 가냐? 네. 그러면 외국인들이 들어오는데 저기 코스닥에 있는 작은 종목을 알까요? 음. 살 수도 없지만 알지 못하죠. 네. 우리가 지금은 뭐 우리 나스닥가 가지고 우리나라 분들이 아온키도 다 올려놓고 뭐 이렇게 하셨지만 초창기 때 생각해 보면

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거만 사셨어요. 네. 이름 아는 종목들만 샀어요. 그니까 지금은 그런 단계니까 당분간은 그거에 대해서 대형주 위주의 쏠림이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고 음 코스닥은 정책적 이슈가 좀 나와야 되겠죠. 그죠? 예. 밸류를 올리기는 좀 어려우니까. 그러니까 뭐한 10월쯤에 뭐 승급 얘기 2부제 얘기가 뭐 나오는 거 같은데 참 10월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생각도 하지만 사실 기대감으로 언제든 움직일 수 있는 또 장이기도 하니까요. 그렇죠. 예. 뭐 선거 끝나면 좀 좋아지지 않을까요? 예. 음. 그니까 제 기억으로는 이건희 대표가 그쎄 예전에 저랑 호흡했을 때 현대차를 많이

해봤던 거 같은데 피지컬 AI로 변모한 현대차 오늘 현대차 좀 한번 말씀 주세요. 그 예전에 이제 저 예 빈센트 님이랑 할 때 현대차가 왜 이렇게 저평가 받는지 모르겠다. 네. 테슬라랑 하는 건 비슷한데 뭐 이런 얘기를 한번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가 20만 원 뭐 22만 원, 3만 원 이럴 때였던 거 같은데 음. 그때는 저만 그렇게 얘기해서 아무도 뭐 관심도 없었고 네. 예. 근데 지금은 이제 월스턴 다이네믹스와의 시니어지 효과가 이제 본격적으로 나고 있는 거잖아요. 네. 그러면 제가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현대차를 지금 차를 몇대 팔았냐 안 팔았냐 이걸로 보면 안 되고

음. 지금 EPS 상승 구간이 아니라 여기는 PR 상승 구간이죠. 네. 예. 그러면 농담사 제가 농담이 아니라 이제 단순 비교 제 애널리스트처럼 이렇게 조리 있게 비교하지 못하니까 음 사업 구조가 우리 간단하게 생각해 보면 휴먼노이드 로봇 어 테슬라도 하고 음 지금 현대차도 하죠. 네. 예. 거기에 지금 자율주행 현대 뭐야 테슬라가 압도적으로 잘하죠. 그죠? 로봇택시 뭐 이런 예. 네. 현대차 이제 막 따라가고 있는 중이고. 네. 예. 근데 물론 이제 우주까지 나가면 좀 모르겠지만 어 현대차가 또 뭐 하고 있냐면 한국 항공 우주랑 지금 또

그 도심에서 하는 항공 이런 것들 이제 UA네. 그것도 지금 다시 뭐 협업한다는 뉴스도 나왔는데 음. 어 미래 성장에 대해서 현대차가 과감하게 지금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것 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그러면 테슬라가 한 200배 받는데 PR로. 음. 그러면 우리나라 현대차가 20배 받는게 그렇게 어렵나? 음. 예. 그것도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 많던데 20배 받는게 저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샤워이 50배 받아요. 음. 예. 근데 거긴 로봇도 우리나라처럼 잘 하지 못하는데. 네. 예. 그렇게 보면 지금 저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다.

음. 그러면 20배까지는 그냥 끌고 가자. 네. 네. 지금 오늘 몇 배인가요? 어제 근 종가로 아마 열 오늘 예. 지금 14배까지 올라왔네요. 14.9배. 네. 네. 그럼 한 15배 정도 이제 온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오늘 만약에 더 올라가서 15배 간다라고 하면 20배까지 가면 계산 대충해 보면 80만 원은 넘어가겠죠. 그죠? 음. 네. 예. 근데 이제 이렇게 얘기하면 내일 당장 가는 줄 알아. 다들. 예. 요즘 워낙 빨리 가니까 그렇습니다만 뭐 그냥네. 좀 여유를 가지고 좀 끌고 가시는 것도 괜찮지 않나? 사신 분들은. 음.

저도 현대차를 되게 좋게 보는 사람 중에 하나데 그런 얘기 할 때마다 우리의 현대차에는 테슬라와 달리 일론이 없잖아요. 아, 그러니까 일론이 있다, 없다는 제가 볼 때 그게 중요하지 않고 거꾸로 생각해 보면 네. 테슬라의 가장 단점은 뭘까요? 일런 머스크가 갑자기 사망하면 그 회사는 없어지겠죠. 오히려 더 그의 리스크다. 그렇죠. 훨씬 큰 리스크를 갖고 있죠. 1인한테 유지 그 너무 기대고 있는 것들이 너무 크다. 네. 현대차는 근데 뭐 정희선 회장님이 뭐 열심히 하시는 거 같지만 뭐 그분만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조직이 움직이고 있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 지금 딥마인드라든지 어 지금 뭐 엠비디아도 그렇고 최근에 우리나라 주식들이 대형주들이 좋은 이유가 어 해외 CEO들이 우리나라를 잡고 와요. 예전에 우리나라가 갔죠. 네. 근데 얘네들이 자꾸 그냥 와 음 와 자꾸 만나 달라 그래요. 뭐가 핫해지고 있는 건가요? 그 얘기는 지들이 아쉽다는 거거든요. 네. 예. 그러면 현대차가 갖고 있는 힘은 뭘까? 예. 데이터죠. 데이터. 음. 예. 그래서 물리 데이터를 얼마나 갖고 있느냐가 되게 중요한 시기인데 어 현대차를 비롯해서 LG 전자도 그렇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도 마찬가지고이 엄청난게 가져갈 수 있는 물리 데이터가 많다.

음. 음. 그럼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중국과 할 수 없으면 한국과 하는게 맞죠. 네. 예. 그래서이 큰 그림을 보면 현대차를 지금 단순히 뭐 로봇, 뭐 아틀라스, 스팟 그거는 너무 초등학교 초등학교적인 생각이다. 음. 확장성을 보면 굉장히 이제 막 스타트하고 있는 거 같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세게 얘기했나요? 네. 아, 대표님께 드리고 싶은 질문이 너무 많은데 시간 관계상 네.이 질문을 마지막으로 드려야 될 것 같아요. 다음에 또 나와 주실 거죠? 아, 예. 예. 예. 예. 이번 주에 주목해야 될 이슈로 미중 정상회담이 있잖아요.

네. 미중 정상회담은 어떤 포인트를 잡꾸 바라보면 좋을까요? 어. 그러니까 어떤 분들은 이제 둘이 화해해 가지고 갑자기 이제 그 중국 기업들이 우리나라 다 수출하게 되면 미국에 열리게 되면 시장이 그 뭐 2차전지도 오늘 2차전지 그래서 빠지나요? 모르겠는데 그 안 좋을 타격 받을 수도 있다. 뭐 반도체도 열면 뭐 타격 받을 수 있다. 뭐 이렇게 얘기하시 분도 있는데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요? 음. 없지 않을까요? 예. 없을 것 같아요. 예. 그냥 네. 어 적당한 선에서의 합의가 좀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 이번 정상회담은 어떻게 보면은 호르 무죄에 더 집중할 가능성이 높겠죠.

예. 그래서 지금 미중 정상회담이 잘 되면 긍정적으로 나와서 어 우리나라 지금 되게 웃긴게 미국이랑 중국이나 너무 친해져도 안 되고요. 네. 미국이랑 중국 너무 안 좋아도 안 돼요. 아름다운 거리가 필요하다. 아름다운 거리가 필요하죠. 예. 그래야 우리가 적당히 중간에서 모든 것들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적당이 되기를 좀 기대하는 거지. 뭐 그들이 어떻게 얘기할지 저는 알 수가 없으니까. 네. 시장은 그래서 지금 약간 우려 차원에서 지금 2차전지가 조금 밀리는 거 같아요. 음. 그러니까 요번에 미중 정상의담은 만나는데 목적이 있다.

그렇죠. 예. 뭐 그다 그렇게 미국의 대두를 좀 팔아야 되고요. 미국은 예. 히토리도 좀 얻어야 되고 서로 양쪽에 조금 원하는게 있으니까 이제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받고 뭐 이렇게 할 텐데 아마 반도체 장비를 좀 열어 주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네.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다음에는 좀 더 모셔 가지고 시간을 좀 할해 이런저런 진짜 임팩트 있는 얘기 한번 더 해 보죠. 음. 네. 오늘 이건희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예. 아, 오늘도 시장이 좋네요. 네. 좋겠어요. 아, 코스피 4% 가까이 상승하고 있고요.

네. 살짝 뭐 밀리긴 했는데 여전히 뭐 7,700포인트 이상에서 횡보하고 있고 7 8을 보면서 달리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저희는이 기분 좋은 마음을 내일까지 가져가서 내일 아침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코스피#골드만삭스#마이크론#삼성전자#현대차#SK하이닉스#엔비디아#나스닥#테슬라#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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