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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테슬라가 AI 대장? / 변화하는 대장주 미리 매수하는 전략

주식투자잘하면정말좋겠다 · 2024-12-15 · 유튜브 시청 61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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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에서는 어 간략하게 이번 12월 2주차 시황을 좀 점검을 해보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주도주를 좀 캐치를 할 수 있는 전략은 좀 없을지에 대한 고민을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우선 12월 2주차의 시장을 좀 점검을 해 본다면 우선 etf 기준으로 봤을 때 이번 일주일 동안은 0. 5 9% 하락이 나오면서 그냥 제자리 걸음을 했습니다. 어 이건 아마 이제 다음 주에 있을 이제 금리 결정을 앞두고 어느 정도 시장이 횡보한 걸로도 해석을 할 수는 있겠습니다. 근데 이제 횡보하는 시장 속에서도 이제 좀 변화는 많이 있었던게 또 이번 한 주거든요.

이제 예를 들면 브로드컴이랑 테슬라가 이번 주에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AI 관련된 대장주가 변하는 건 아닌지에 대한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히트맵을 좀 본다면 이제 확실히 많이 빨갛게 표시가 된 종목들이 있습니다. 이제 브로드컴 같은 경우에는 이번 한 주에 25% 상승을 했고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12% 상승을 했습니다. 그리고 구글 같은 경우에는 이제 조금 다른 양자칩 이슈로 상승을 했는데 88.6% 적지 않게 상승을 하면서 어떻게 보면 다른 종목들이 많이 내려 주는데도 지수를 조금 끌어올려 주는 역할을이 세계 종목이 이번 주에는 좀 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브로드컴이랑 테슬라가 왜 AI 대장주를 좀 살펴보겠습니다. 브로드컴 같은 경우에는 우선 맞춤형 AI 반도체를 설계를 하는 회사입니다. 이번 영상은 이런 주도주들을 담을 수 있는 전략을 좀 설명을 하는 영상이기 때문에이 두 종목이 왜 올랐는지 대해서는 간단하게만 좀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디아랑 브로드컴의 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보면은 쉽게 알 수가 있는데 엔비디아는 GPU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범용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칩을 만드는 회사인 거죠. 근데 반대로 브로드컴 같은 경우에는 특정 AI 모델이 필요한 설계 방식을 갖고 있는 칩셋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거 이제 주문형 반도체라고 하고이 시장을 asic 좀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이제 브로드컴이 이제 asic 쪽 매출이 크게 증가를 하면서 주가도 동시에 크게 상승을 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뭐 더 이상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로보택시 이벤트도 있었고 그리고 트럼프랑 정치적으로 많이 관련이 되면서 계속해서 상승을 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이번 주에 시장을 좀 보면서 이런 변화하는 주도주들을 좀 미리 담아 놓을 수 없을지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래 저는 이제 이번 시장에서 좀 느낀 거는 이런 주도주들을 좀 미리 담아 놓을 수 있는 전략은 없을까 기업 분석도 철저하게 하고 시장에서의 감각도 좋다면 주도주를 미리 담을 수도 있지만 뭐 저는 그렇게 잘 나지 않았기 때문에 과연 이제 전략적으로 이런 주도 주도를 좀 미리 매집을 할 수 있는 는 방법은 없을지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시가총액에 상위 15개 종목을 사 두는게 어떨까를 좀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게 결국에 컨셉이 주도주가 되게 되면 결국 주식의 수요가 증가를 하게 되고 주가가 상승하면서 시가총액이 오르지 않겠냐 시가 총액이 오르면 결국에는 상위 15개까지 오르지 않겠냐 그러면 그 15 개부터 내가 포트폴리오에 매집을 해두고 있겠다 뭐 대충 이런 컨셉의 전략입니다.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동일 가중으로 좀 담아보자 지금 많은 etf 그이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엔비디아와 애플에 대한 비중이 지나치게 커지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동일 가중으로 담아 보자 그래서 주도주가 15위로 딱 등극을 했을 때 비록 시가 총액이 1위랑 많이 차이는 나지만 그 동일 비중으로 들고 가면서 시가총액 15위 안에 들어간 주도주가 상승을 했을 때 조금 크게 먹어 보자라는게이 전략의 대략적인 컨셉입니다.

그러면이 전략이 우선이 시장 을 이길 수 있는지에 대해서 백 테스트를 하는게 제일 중요하겠죠. 지금 이미 etf 중에 시가 총액 50개 종목만 투자를 하는 etf 실제로 존재를 합니다. 그래서 좀 성과 검증을 해 보면 실제로 이번에 SNP 500이 1년 수익률이 28% 보일 때 시가총액 상이 50개의 종목만 그것도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담았을 때 37% 수익률을 보았습니다. 수익률이 큰만큼 변동성도 커서 위험도 크다고는 할 수 있겠죠. 여기서 위로 봤을 때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을 매집을 하면 시장을 어느 정도 이길 수 있는 전략이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실제로 적용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을 해 본다면 우선 가장 간단한 방식은 etf 담는 거겠죠. 그리고 놀랍게도 이번에 좀 리서치를 하면서 알게 된 건데 SNP 500 탑 10 지수가 실제로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것도 시가 총액 가중 방식으로 하게 되면 특정 종목이 많이 비중을 차지하는 문제가 있어서 255% 캡을 씌워서 비중 조절을 한 지수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이게 좀 놀라운게 이 지수를 추종하는 etf 한국의 이제 kcgi 미국 S 500 탑 10이 전 세계이 한 개 etf 밖에 없었습니다. 역시 kcg 되게 똑똑하구나 좀 생각을 했었고 근데 이제이 etf 단점 같은 경우를 좀 살펴본다면 우선이 리밸런싱을 1년에 1회만 하거든요.

그러면 좀 주도주를 먹겠다는 컨셉과는 좀 일치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주도주는게 어쨌든 시가 총액이 빠르게 올라가게 되는데 이제 연 1회밖에 리밸런싱을 하지 않는다면 주도주가 탑 안에 들었을 때 막상 리밸런싱을 하지 않아서 주도주를 매집하기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밸런싱이 너무 좀 긴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 종목을 가져가게 되면 기본적으로 종목 자체가 기술주 비중이 되게 높게 됩니다. etf 컨셉은 되게 예쁜데 주도주를 좀 미리 담아 놓겠다는 컨셉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서 어 etf 이용한 전략은 저는 지금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 너는 어떻게 하느냐를 좀 살펴보면 저는 지금 시장에서 그냥 상위 15개 종목을 매수를 하고 있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사실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고요 그리고 리밸런싱 제 맘대로 가능합니다. 어느 정도 리밸런싱 테크닉은 필요하고 etf 같은 경우에는 15.4% 세금이 나오게 되지만 직투 같은 경우에는 이제 양도 속세가 발생한다는 단점이 존재하긴 합니다. 이제 리스크 해치가 어느 정도 좀 필요한 전략이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제가 어떻게 한번 운용을 하고 있는지를 제 포트폴리오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건 이제 제 포트폴리오를 정리를 해 놓은 엑셀인베스트먼트 까지 상위 15개 종목으로만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했습니다.

동일가중 방식이기 때문에 여기 있는이 평가 금액을 기준으로 해서 각각 금액 평가 금액을 좀 맞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면 안 맞는 것도 있죠. 예를 들어서 이제 아마존닷컴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같은 경우에도 비중이 조금 많이 낮은 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이걸 일부러 리밸런싱을 하지 않은 이유는 지금 주가가 너무 급등을 하거나 급락을 해서 제가 좀 리밸런싱을 좀 기다리고 있는 거고요 제가 직접 운용을 하는 거기 때문에 월 1회 이런 식으로 굳이 정해 놓고 리밸런싱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제가 이제 주가의 마켓 타이밍을 좀 차트를 보면서 적당한 타이밍에 리밸런싱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장기 투자를 하는 목적으로 좀 계좌를 운용하는 거랑 좀 수익률을 비교를 해 보면이 15개 종목을 운영한지가 한 한 달 정도 됐거든요.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보다 수익률이 좀 높게 나온 편이어서 개인적으로 좀 괜찮은 투자 방법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운용을 한지 나 이제 한 달밖에 안 됐기 때문에 지금 좀 평가 금액이 낮은 편인데 추후에는 운용 금액을 좀 점차적으로 키워 나갈 생각입니다. 그럼 이제 중요한게 결국에는 그럼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할 거냐라는 겁니다. 이게 상위 15개의 종목을 산다라는 컨셉트 자체는 말이 되는데 너무 주식 쪽으로만 몰빵된 포트폴리오가 아닌가 따라서 이제 리스크 관리가 좀 필요하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리스크 관리를 한다면 결국에는 코스피 숏이나 미국 숏으로 해치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까 상위 50개 종목이 상위 100 500개 종목이라 비교를 했을 때 분명히 50개 종목에 대한 알파가 존재를 했습니다. 그러면 SNP 500에 대해서 숏을 치고 동일한 비중만큼 상위 50개 종목을 산다라는 거기서의 알파만의 수익률을 먹 먹을 수 있겠죠. 지수 인버스 etf 통해서 리스크 관리를 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어 그리고 이제 금이나 비트코인을 추가적으로 더해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할 수 있습니다. 15개 종목들을 그럼 어디서 확인을 할 수 있는지를 좀 살펴보겠습니다. 어 여기는 이제 컴퍼니스 마켓캡 이라는 이제 사이트인데 시가 총액을 순위별로 이렇게 정리를 해 놓은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상위 10개 종목을 기준으로 봤을 때는 이런 식으로 기술주의 비중이 굉장히 높은 걸 볼 수가 있습니다. 반면에 여기 이제 월마트도 권부터 들어오게 되고 일라이릴리 JP 모건과 같이 이렇게 상인 15개 종목으로 편입을 했을 때는 어느 정도 이제 업종이 분산이 된다는 효과를 좀 거둘 수 있습니다이 포트폴리오에 있어서 리스크 관리를 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를 좀 살펴본다면 어 인버스 etf Pro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상위 15개 종목을 사고 거기에 코스피를 반대로 숏을 친다든지 아니면 미국을 숏을 친다든지 시장의 마켓 타이밍을 봐가면서 어느 정도 주식의 비중을 줄여야 될 때는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줄여 나가는 방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겠지만 어 반대로 이제 운용 금액을 줄이지 않고 인버스 etf 추가 매수를 하면서 포트폴리오 운용하는 방식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금이나 비트코인 같이 주식과의 상관성이 낮다고 생각되는 다른 자산군 섹터에 투자를 같이 함께 하는 것도 리스크 관리의 방법이 될 수 있겠죠. 15개 종목으로 했을 때 너무 높은 변동성이 좀 부담스러운 분들은 멀티 에로 하던지 아니면 etf 상품을 통해서 리스크를 해치를 해 나가면서 운용을 하는 전략을 좀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번에 국장에 대한 이제 실망감이 많이 컸었죠. 저는 코스피 인버스 포지션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같이 매수를 했었습니다. 이제 수익을 보고 매 전량 매도를 하기는 했는데 이번에 이제 탄핵이 앞당겨지면서 코스피가 크게 반등을 했습니다.

엑셀에서 보셨겠지만 현재 이제 인버스 포지션은 모두 다 정리를 한 상황이고요 다음 주에 있을 이제 금리 결정을 좀 대비를 해서 인버스를 활용해서 시장의 타이밍을 봐가면서 포트폴리오에 위험을 조절하면서 운용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영상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리#브로드컴#테슬라#엔비디아#S&P500#코스피#비트코인#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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