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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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MSCI 지수 정기변경이 가장 큰 이슈이며, 편입 기대 종목은 주가 변동성이 크므로 발표 전후 시기별 수급 흐름을 고려해야 한다. MSCI 지수는 모건스탠리가 만든 글로벌 지수로, 패시브 펀드와 글로벌 펀드의 수익률 비교 기준이 되어 편입 시 패시브 자금이 유입된다. 사모펀드는 절대가치 평가로 MSCI와 무관하다. 편입 조건은 주로 시가총액 규모이며 이익과의 연관성은 크지 않다. 기준이 공개되지 않아 과거 사례로 추론해야 하며, 연 4회(2·5·8·11월) 변경된다. 이번 변경에서 약 4개 종목이 편입, 1~2개 종목이 제외될 것으로 증권가가 예상한다. 발표는 11일, 적용은 21일 장 마감 기준이다. 시기별 흐름: 11일 발표 전까지는 기대감으로 후보 종목 변동성이 커질 수 있고, 11일~20일에는 확정 종목에 패시브 자금이 강하게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 트래킹 에러 방지를 위해 편입이 필요하며, 선물 연계 매매도 영향을 준다. 21일 이후 유입세는 줄고 공매도가 가능해지면서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다.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으로 에코프로가 거론되며, 한화오션, JYP엔터(제이와이피엔터)는 거의 들어갈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한미반도체, 금양, 포스코DX는 편입이 어려울 것으로 본다. 단기 급등 종목은 편입 이후 급락 위험도 고려해야 한다. 이익이 꾸준히 증가한 한화오션 등은 추가 관심의 여지가 있다는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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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시장에 뭐 이슈들이 진 위를 또 경중을 가려야 될 이슈들이 많습니다. 옥석 가리게 하는 시간이죠. 사용제 역적 가리기 차용주 전문의원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굉장히 관심했습니다. 주장은 보여주십시오 이번 주에 이제 미국의 물까지 발표하는 거구요 MSCI 지수 변경이 가장 큰 이슈인데 관련된 이야기 투자 전략 주신다고 합니다. 일단 MSCI MSCI 전기변경 얘기는 많이 하는데요. 이게 뭔가 좀 살짝 짓고 가죠. 예 그렇습니다. 이제 지수라는 것에 대한 개념부터 짚고 가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이제 주식 시장을 볼 때 삼성전자가 오르락내리락하고 현대차가 오르락 내려갈 때 시장에 도대체 어떻게 움직이느냐를 개별 종목 갖고 보기 어렵죠.
그러니까 이제 지수라는 걸 만듭니다. 그래서 우리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이와 더불어서 s&p 지수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MSCI 지수라는 것이 있습니다. MSCI 지수는 미국의 투자은행인 모건 스탠리가 만든 지수인데요 전 세계 국가들의 상황 각각 비중을 둬 가지고 MSCI 지수라고 해서 전 세계 증시가 오르냐 빠지느냐 이것을 이제 판가름할 수 있는 근거로써 사용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보통 이제 이런 것들이 쓰이는 것들은 우리가 이제 펀드 같은 거 가입할 때 펀드의 수익률이라든지 아니면 내 주식의 수익률을 비교할 때는 지수랑 비교를 하거든요.
따라서 국내 투자하시는 분들은 코스피 지수와 비교를 하긴 하겠습니다만 글로벌 투자하는 투자자 입장에서 본다면 MSCI 지수와 내 펀드의 수익률을 비교하는 한에 바로 미터가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최근에 MSCI 지수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 MSCI 지수가 1년에 4번 그 안에 있는 구성 종목들을 변경을 합니다. 2월과 5월 이번에 이제 8월과 다음에 이제 11월 이렇게 4차례 변경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변경해서 과연 어떤 종목들이 들어오고 나가느냐 이런 거에 따라서 또 자금의 이동도 들어올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어느 때보다도 투자자들이 관심이 좀 높아졌고 또 한 가지 최근에 주가가 많이 올라간 종목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MSCI 지수의 편입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주가의 급등락이 생기다 보니까 그 어느 때보다도 투자자들의 관심이 좀 많이 쏠려 있다라는 거죠. 근데 MSCI 지수에 들어가는 것은 우리가 이제 소위 패시브 자금들이라는 거고 여러분들이 이제 사모펀드라는 것들이 있죠. 이것은 MSCI 지수랑 상관없습니다. 이들은 절대 가치 절대평가를 하기 때문에 이와는 조금 결이 다르다이 점도 알아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이 개별 기업들이 MSCI 지수에 들어가려면 어떤 조건들이 있어야 되는 뭐 이익을 많이 내야 되는 건지 그 다음에 들어갔을 때 그 수급이나 검증된 효과는 어떤 것들이입니까 어 어떻게 보면 박사님 지문이 핵심입니다. MSCI 도대체 어떤 기업들이 들어가느냐라고 이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보실 것으로 미루어짐작을 합니다. 우리나라 기업 중에 102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이 백두 기업들의 조건은 뭐냐면 안타깝게도 기업의 이익과는 큰 연관성을 없습니다. 물론 아주 연관성이 없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겠습니다만 근본적인 조건은 시가총액이 커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조금 작은 중소기업들 중에 이익을 많이내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여기에 들어가지 않고 시가총액이 크다라는 거죠. 그런데 시가총액 크다라는 것은 많은 그러니까 자본이 자본금이 클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기업의 이익이 증가하게 된다라면 주가가 올라가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자본을 작다 하더라도 주가 이익에 따라서 주가가 올라가게 되면 시가총액이 커지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 꼭 이익과는 상관없다라고 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중요한 팩트는 시가총액이 큰 기업들 위주로 들어간다라는 점 이점을 염두에 두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이거 들어가면 어떤 효과가 나타나느냐라는 것들이죠. 그 MSCI 지수에 들어가는 112개 종목이 이번에 한 두어 개가 빠지고 한 4개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현재 지금 증권가에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이 기준 네 기준 조건이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아요. 그래서 과거에 들어간 종목들을 이제 추론해 보니까이 정도 상황이면 들어가겠다라고 이제 우리가 볼 수 있는 거죠. 이거는 모건 스탠리가 정하기 때문에 특별한 기준은 공개되어 있지 않다는 점도 염두에 두셔야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MSCI 지수에 들어가면 앞서 언급되었던 것처럼 지수 대비해서 수익률을 따지는 펀드들이 있죠이 펀드들 입장에서 본다면 MSCI 지수에 들어간 종목을 편입을 시켜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MSCI 지수하고 내 펀드를 비교할 수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소위 패시브 자금 펀드와 수익률을 비슷하게 관련 자금들 입장에서는이 종목을 꼭 사야 되죠. 자 여러분들이 인덱스 펀드라는 거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건 지수라고 움직임이 똑같이 움직이는 건데 인덱스 펀드가 새로 만들어지면 일단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 코스피 시총에 있는 종목들 다 사야죠. 그래야 코스피랑 같이 움직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여기에 신규로 종목이 들어가게 된다면 소위 지수를 따 이런 펀드 작업 패시브 작업들이 무조건 들어올 수밖에 없다는 거죠.
우리가 재작년에 lgn sorry 우리나라 시가총액 2위까지 올라오면서 소위 지수를 추종하는 작업들이 무조건 샀었죠. 그런 거와 똑같은 현상이 벌어질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반면에 여기서 지금 빠지는 종목들도 거론이 됩니다. 우리가 이제 들어가는 종목들만 거론이 되는데 빠지는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어 소위 그이 어 msci를 따르는 펀드 입장에서는 팔아야 되죠. 그렇기 때문에 단기간에 외국인들의 수급이 꼬일 수도 있다는 점도 같이 감안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MSCI 지수 편입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네 지수 편입되면 그 글로벌 스탠다드가 되니까 수영자금이 들어오는데 우리가 지수를 며칠 날 이제 언제 발표하는게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대충 윤곽이 나타 아니고 그 기업들을 펀드 기관들이 미리 사잖아요. 미리 사고 오히려 편입되게 되면 차익이나 이런게 나오는 그런 문제가 또 있지 않습니까 뭐 이거를 정확히 그 핵심을 여긴 질문인데요 많은 분들이 궁금한게 그거죠. ms에 들어가는 이론적인 건 알겠는데 그러면 내가 이것을 어떻게 활용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자 그 스케줄을 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11일 날 발표하는 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12일부터 바로 적용되는게 아니라 21경부터 적용이 되거든요. 약 열흘 정도 시간이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포함해서 그러면 지금 11일까지는 각 증권에서마다 지금 리포트를 내고 있는데 종목들이 조금 약간 달라요 그리고 이제 가능성도 조금 다른데 어찌됐던 몇몇 종목들이 기대감이 지금 대략 한 10종목들이 여기에 이제 들어갈 가능성 뭐 그 안에 높은 종목도 있고 가능성이 낮은 종목도 있지만 한 10종목 정도 러프하게 거론되는 거 같아요. 이들이 이제 가능성 때문에 주가가 최근에 좀 많이 움직였습니다. 많이 올라가고 있는 거고 왠지 점점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여기 탈락되는 종목도 있는데 자 정리해 드리면 11일까지는 기대감으로 무조건 주가가 움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11일 날 발표가 나오죠. 그러면 확정된 종목은 20일까지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11일까지 어느 정도 주가가 올라왔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올라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해 봐야 되지만 11일서부터 20일 사이에 외국인과 기관 자금이 어찌됐던 들어올 수밖에 없죠. 만약에 편집을 안 시켰다면 20일부터 딱 이게 시작이 되니까 편입을 시켜야 돼요 이게 왜 필요하냐면 20일이 딱 됐을 때 msg소하고 펀드랑 거의 맞춰 놔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보통 펀드들은 MSCI 지수랑 같이 선물 매매를 동시에 하거든요.
근데 여기에 종목이 포함이 안 돼 있으면 선물 매매가 불가능해집니다. 이게 전문용어로 트래킹 에러라는 거죠. 종목이 빠져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우리 코스피 지수에 추종하는 펀드가 삼성전자가 없다 그러면 지수랑 따로 노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트래킹 에러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20 두 가지는 무조건 편입을 시켜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작업들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거죠. 문제는 이제 20일 이후부터입니다. 이게 편입이 딱 되면 좀 뒤늦게 들어오는 자금들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때부터는 공매도가 가능해진다 앞서 언급드렸던 선물과 연계된 그러한 물량들이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자 정리하자면 11일까지는 기대감으로 거론되는 종목들의 움직임이 변동성이 있을 수 있다 11월부터 21일까지는 확정된 종목에 따라서 패시브 자금이 강하게 유입될 것이다 21부터는 그러한 강한 유입이 서서히 줄어들면서 상대적으로 공모에 대하던 가능성도 높아진다 이렇게 정리될 수가 있겠습니다.
역시나 시기적으로 딱 전략을 말씀해주니까 좋구요 그러면 이번에 msgs의 편입될 가능성이 높은 종목군들 그리고 관심 종목 마무리해 주십시오 어 예 이것은 뭐 예측이기 때문에 최근에 삼성증권에서 나온 리포트를 한번 적용을 해 드리겠습니다. 다른 뭐 유안타에서도 나왔고 교보에서도 나왔는데 약간 좀 다르긴 합니다. 에코프로는 무조건 들어가는 걸로 지금 어 공이 지금 나오고 있고요 하나오션이라 jrp 엔터 같은 경우 거의 증권사들이요 세 종목은 거의 들어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미반도체라든지 금양 포스코 dx에서는 거의 비슷하게 편집비 불가능할 거라고 보는 거죠.
어 최근에 주가 급등했는데 왜 편입이 안 되느냐라고 했는데 단기간에 급등한 종목은 또 단기간에 떨어질 가능성도 있지 않습니까 이게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msig에서 들어갔는데 시가총액이 뚝 떨어진다 그러면 이제 MSCI 입장에서도 당혹스러운 거죠. 그런 점들을 감안했다라고 보고 현재 거론되는 종목은 확정된 건 아니지만 에코프로와 하나오션 제외비엔터가 거론되고 있고 상대적으로 이익을 바탕으로 쭉 꾸준히 올라온 한화오션이라든지 제일 센터에 추가적인 관심을 가지셔도 어 조금 여력은 남아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예 차용재 역습관에게 오늘은 MSCI 지수 변경 관련된 이야기 전략까지 들어봤습니다.
차영주 의원님 함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술 보고 마치겠습니다. 코스피는 2602 2600 선 지키고 있고요 코스닥이 앞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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