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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Eddie@미국 주식 채널 -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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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미국 주식 채널 - 에디 Ed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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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31)#엔비디아 (21)#미국기술주 (20)#테슬라 (18)#S&P500 (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엔비디아 이번주 '폭락'? - 실적발표 전망 분석은? / 미국주식, 테슬라, 팔란티어, SOXL, 이더리움, 비트코인

미국 주식 채널 - 에디 Eddie · 2025-08-25 · 유튜브 시청 44,34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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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나스닥#S&P500#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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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에디Eddie · 한국인

요약 보기

엔비디아 실적 발표(목요일 새벽) 앞두고 중국 시장 재개 기대와 높은 PE(57)를 정당화하는 성장 전망을 제시. 잭슨홀 이후 연준 독립성 우려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며 엔비디아 옵션 내재변동성 6.2%를 근거로 등락 폭을 제시.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3,500억 달러)와 관세 완화 기대도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한국 시간 목요일 오전 5시에 있습니다. 지난주 젠슨 황 CEO가 대만을 방문해 TSMC 측과 협상을 벌였는데, 이 자리에서 엔비디아 칩에는 백도어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중국 정부는 국가 안보 문제를 이유로 엔비디아 칩 구매를 자제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협상 당시만 해도 엔비디아가 중국에 AI 칩을 판매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그 희망은 점점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02. 중국 매출 비중은 2023년 1분기 25%에 달했지만, 최근 실적 발표에서는 13%에 그쳤습니다. 이미 2년에 걸쳐 중국 매출을 줄여 놓은 상태라, 중국 AI 칩 판매 여부가 이번 실적 발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중국에 AI 칩을 많이 팔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면, 거대한 중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져 주가가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03. 핵심은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에서 어떤 전망을 내놓느냐입니다. 주당순이익(EPS)은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2024년 대비 50%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후에도 성장률은 둔화되겠지만 30%, 15%, 10%씩 꾸준히 늘어난다는 전망은 대형 기업으로서는 엄청난 수치입니다. 여기에 중국 시장 개방이나 로보틱스 시대의 도래로 반도체 수요가 더 커진다면 성장 수치는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04. 엔비디아의 PER은 57배입니다. 시가총액 상위권인 애플은 34.6배, 마이크로소프트는 37배, 구글은 20배입니다. 엔비디아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로보틱스 시대가 열리거나 중국과 러시아 시장이 열려 반도체 판매가 늘어난다면 현재의 높은 PER도 정당화될 수 있습니다.

05. 엔비디아가 실적 발표를 한 주 앞두고 TSMC 사장과 대만에서 만난 것은 블랙웰 아키텍처를 적용한 중국 전용 B30 칩과 관련된 협상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에 성능이 크게 떨어지는 AI 반도체가 아니라, 현재 최고 성능 GPU인 블랙웰에 근접한 제품을 팔기 위한 협상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엔비디아가 중국에 더 높은 성능의 칩을 판매할 수도 있다고 시사한 것과도 맥락이 맞아떨어집니다.

06. 2023년 기준 엔비디아 매출의 25%가 중국에서 나왔을 만큼 중국 시장은 큽니다. 시장이 열린다면 엔비디아에 큰 호재가 될 수 있으므로, 이 점을 염두에 두면 현재의 높은 PER도 설명이 됩니다.

07. 이번 실적 발표에서 젠슨 황이 중국 관련 업데이트를 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민감한 주제인 만큼 언급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어느 정도 시사만 하더라도 주가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 GPU 시장이 열린다면 그 효과는 중국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2025년 1분기 실적 기준 매출은 미국 680억 달러, 싱가포르 280억 달러, 대만 230억 달러, 중국 200억 달러 순이었고, 그 밖의 지역은 78억 달러였습니다. 중국 시장이 열리면 대만과 싱가포르 등 주변 지역에도 더 큰 시장이 열릴 수 있습니다.

08. 엔비디아는 최근 8분기 동안 EPS와 매출 모두 월가 예상치를 넘어섰습니다. 2년 동안 한 번도 예상치를 밑돈 적이 없으니 이번에도 예상치를 웃돌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번 실적 자체보다 앞으로 얼마나 큰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지에 시장의 초점이 맞춰질 것입니다.

09. 연간 성장률이 50%, 36%, 15%, 10%, 혹은 60%, 40%처럼 높게 유지된다면 주가는 계속 오를 수 있고, 시가총액이 5조 달러까지 늘어나는 시나리오도 가능합니다. 현재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4.3조 달러로, 마이크로소프트 3.7조 달러, 애플 3.3조 달러보다 많습니다. 엔비디아가 5조 달러까지 오른다면 다른 기술주들의 시가총액도 함께 오르면서 나스닥과 S&P500 상승을 이끌 수 있습니다.

10. 옵션 내재변동성은 6.2%입니다. 옵션 시장은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약 6.2%, 즉 2% 안팎으로 오르거나 내릴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관건은 엔비디아가 4조 달러 아래로 내려가느냐, 4.5조 달러까지 오르느냐입니다. 실적 발표는 수요일 장 마감 후에 있어 시장 변동성이 가장 클 수 있는 시점입니다.

11. 지난주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9월 금리 인하를 시사하자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더리움도 사상 최고가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잭슨홀 분위기는 예년과 달랐다고 합니다. 블룸버그 기자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때때로 긴장감이 감돌았고, 연준이 앞으로 얼마나 어려운 상황을 맞을지 실감하게 했다고 합니다.

12. 연준 소식에 정통한 닉 티라우스 기자는 보통 학구적이고 차분한 중앙은행가들의 모임인 잭슨홀에서 이번에는 제도적 생존 문제가 부인할 수 없을 만큼 짙게 깔려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연준과 금융 제도의 존립 자체에 대한 위기의식이 회의 전반에 흘렀다는 것입니다.

13. 이 불안감의 배경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리사 쿡 연준 이사를 내보내려 하고 있으며, 주말에도 그와 관련한 게시물을 세 개나 올렸습니다. 특히 연준 이사 일곱 명의 구성을 보여주는 이미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임명한 쿠글러 이사가 미란으로 대체되면서 트럼프 측 인사가 세 명, 바이든 측 인사가 세 명이 되었고, 리사 쿡이 나가면 트럼프 측이 과반이 되는 구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강조하며 "트럼프 4, 바이든 3"이라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14.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리사 쿡이 2021년 6월 미시간과 7월 애틀랜타에서 주택담보대출 이자율 우대를 받기 위해 두 개의 주택을 모두 주거용으로 신고했다며 사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처럼 정치적 압박이 계속되면서 잭슨홀 분위기가 제도적 위협을 받고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15. 잭슨홀 이후 시장은 과거에도 크게 움직였습니다. 2022년에는 한 달간 8%, 2023년에는 10%, 2024년에는 5% 변동했습니다. 당시는 금리 인상기였고 이번에는 금리 인하기로 들어서는 분위기라 상승 흐름이었지만, 잭슨홀 이후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패턴은 비슷합니다.

16. 이번에는 금리 인하 기대보다 연준의 독립성이 위협받는다는 리스크가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을 통제하게 된다면 시장은 이를 부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를 최대한 낮추려 하기 때문입니다. 베선트 재무장관 등 경제 측근들이 시장을 잘 이끌어 주겠지만, 채권 자경단이 이를 위협으로 받아들이면 채권 금리가 급등하고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시나리오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17. 이번 주 월요일에는 한국 대통령이 백악관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 대표들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 언론은 이 자리에서 최대 1,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이 발표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18.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으로 돈이 많이 들어오는 것을 관세 덕분이라고 강조해 왔습니다. 한국이 대규모 투자를 하고 관세 혜택을 받는다면, 캐나다, 멕시코, 일본 등 다른 나라들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 기업과 경제가 살아난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주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19. 양국은 3,5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로 했고, 세부 내용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중 1,500억 달러는 침체된 미국 조선 산업 활성화를 위해 조선소에 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미국과 러시아 간 협상에서 다룬 쇄빙선 건조 등 북극 항로 개척과도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삼성의 텍사스 반도체 공장 건설과 현대차의 철강 시설 투자 등 민간 투자도 함께 논의될 것입니다.

20. 정리하면,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3,500억 달러 규모의 무역 및 투자, 조선 분야 협력, 국방 전략, 한국의 방위비 인상 압박, 주한미군 역할 변화, 대북 외교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21. 이번 주 미국 증시는 다음 네 가지를 중심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22. 첫째, 잭슨홀에서 파월 의장이 9월 금리 인하를 시사한 이후의 변동성입니다. 둘째, 리사 쿡 연준 이사의 해임, 사임, 또는 법적 다툼 등 현황에 따라 주가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셋째, 수요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에 따라 주가가 급등하거나 급락할 수 있습니다. 넷째, 금요일 발표되는 PCE 물가지수입니다. 물가지수가 오르면 금리 인하가 어려워질 수 있고, 최근 생산자물가지수(PPI)도 높게 나온 만큼 PCE 결과를 주의 깊게 봐야 합니다.

23. 엔비디아 실적, 경제지표 발표, 정치적 이벤트가 겹치는 만큼 이번 주는 시장 변동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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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나스닥#S&P500#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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