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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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로봇 육성 기대감으로 로봇주가 급등했으며, 2026년 로봇·우주·AI가 핵심 테마라고 주장. 머스크의 로봇 디플레이션 주장과 소형차 규제 완화,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 대형 IPO·M&A 붐을 근거로 제시. 다만 IPO 열풍은 과거 고점 신호였다며 경계. 12월 금리인하는 기정사실이나 2026년 인하는 불투명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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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 주 정리 같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관 특징으로는 트럼프 트레이딩 해서 트럼프가 또 이번에 로봇을 믿는다 그래 가지고 한 주 글로벌 로봇 관련주들이 막 뜨거웠죠. 그래서 로봇부터 해서 다시 또 트럼프 트레이딩주들이 조금 들썩였고 그리고 경기가 생각보다 경기가 양호한 모습을 보이면서 경기 회복 관련주들이 요즘 조금 하나 둘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에요. 자, 그래서 요즘에 소비주들도 언급드리고 AI 외에 다른 주식들도 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이렇게 AI에 몰렸던 돈들이 좀 여러 분야로 확산되니까 잘 지켜보면 또 기회가 많이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돌아오는 주는 12월 FOMC 금리 인하 기대감이 있는데 지금 한 가지 문제점은 12월 금리는 인하할 것인 것을 다들 기대하고 거의 기정 사실하고 있는데 문제는 내년이죠. 주식 시장은 당장 6개월 뒤 이렇게 내년을 바라보고 달리기 때문에 내년이 지금 애매합니다. 그렇죠? 경기가 좋으면 금리를 또 내려야 될 이유가 점점 줄어들기 때문에 유동성에 민감한 금리 인하 수혜주들이 약간 지지부진한 상황이죠. FOMC 앞두고 다른 주식들은 좀 활발하게 움직이는 편인데 그래서 그런 얘기들 종합적으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머니머니에도요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한 언론사에서 보도를 했고 좀 상무 장관도 대놓고 인터뷰해서 인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카더라 루머라기보다는 좀 진지하게 봐야 될 단기 테마라기보다는 내년 바라보고 26년 바라보고 좀 관심 가져야 될 주요 분야가 될 것 같습니다. 로봇입니다. 올해에는 확실히 AI 인프라 두뇌 즉 소프트웨어와 인프라 밀뤄줬다면 내년에는 이제 육체 로봇 쪽을 즉 하드웨어 쪽을 밀어 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이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흐름이니까 딱 타이밍은 맞아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언론에서도 트럼프가 AI 다음 타겟으로 로봇을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보도를 했고 여러 가지 근거들이 이제 보도가 됐죠. 상무 장관이 로봇 CEO들과 여러 차례 만나서 회동을 하고 있고 그리고 트럼프가 내년에 로봇 행정 명령을 검토하고 있다 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고 이제 상무 장관이나 미국 행정부의 대회적인 명부는 중국 때문이다. 중국을 견제해야 된다. 지금 실제로 중국이 로봇에서 많이 앞서가고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빨리 견제를 해야 된다라는 것이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로봇이 있으면 이제 미국 제조업 부활에도 훨씬 도움이 되고 뒤에서 보여 드릴 거지만 인플레라든가 여러 가지 이제 미국에 있는 인건비 문제라던가 이런 것들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안 밀어줄 이유가 없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규제도 풀어주고 여러 가지 부서들의 지금 관련 지침이라든지 관련 부서 새롭게 부서나 전문가 만들거나 초청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 상무장관도 미제조업 부활를 위해서 로봇 즉 자동화가 필수다. 이렇게 다시 한번 강조를 했습니다. 자, 그래서 사실 한 주 동안 이미 급등을 했기 때문에 뭐 지금 단기로 막 따라 들어가자 이런 말씀은 좀 드리기가 조심스럽지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단기 테마보다는 계속 눈여겨 보고 공부하고 이건 장기로도 바라볼 수 있는 분야기 때문에 같이 그런 관점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막 잠깐 치고 들어갔다가 뭐 단타치고 나올 그런 거보다는 중장기로 결국은 AI 우리가 끝판항이 물리 AI고 그 끝판항의 끝점에 로봇이 있는 걸 다들 알고 계실테니까 제일 끝판왕을 단타치고 나올 이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제 미국 주식들 위주로 또 먼저 보자면 역시 제가 이렇게 주요 로봇주들 넣어 놨는데 엔비디아도 로봇주고 테슬라가 빅테크 중에서는 가장 많이 한 주간 반응을 세게 했을만큼 그래도 로봇주에서 대장주로 꼽히고 있습니다. 미국의 휴모노이드 로봇 급한왕이라 볼 수 있겠고 아무래도 상승률로 치면은 중소 영주들이 많이 움직였습니다. 제가 그때 로봇 관련주라 그래서 묶어서 소개드린 적이 있었어요. 근데 사실 당장 뭐가 좋아진다기보다는 약간 기대감이 붙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서비스용 로봇이라든지 배달 로봇이라든지 관련된 뭐 자동화, 물류 이런 관련 기업들이 이제 로봇 테마주로 묶여 가지고 막 급등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요런 것들 뭐 따라 들어가면은 좀 위험할 수 있지만 좀 우량한 이런 뭐 테슬라라든지 대형 우량주들, 로봇주들, 대장주들은 이제 중장기 관점으로 좀 볼 수 있겠죠. 그래서 ETF도 좀 들썩였습니다. 로봇, ETF 뭐 이런 것들도. 그래서 일본 같은 경우도 사실 로봇 강자 기업들이 많습니다. 물론 뭐 중국이고 한국이고 로봇주도 다 들썩인 거는 알고 있는데 일본주들도 제가 정리를 해 놨어요. 그래서 댓글에도 이렇게 일본 관련주 질문을 가끔 주시거든요. 엔화도 싸고 하니까 어차피 해 주실게 열려 있으시다면 미국도 로봇주가 있지만 직접적으로는 테슬라 외에는 약간 좀 애매할 수 있거든요.
약간 배달 로봇 이런게 아니라 진짜배기 로봇주는 또 약간 아시아 쪽이 강자예요. 한국도 뭐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일단 일본 쪽에 보면은 대표적으로 요렇게 생긴 산업용 로봇 1위도 일본의 환이라고 있고 주간에 18% 가까이 올랐고 그리고 이런 중간중간에 로봇의 팔 관절 같은 걸 제어하는 부분도 세계 1위들이 다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소형 관절은 하모닉 드라이브라 그래서 뭐 요런 관절 또 1등이고 또 나부테스코라 그래서 뭐 이런 큰 관절은 또 여기 일본에 또 1등 기업이 있고 그리고 이런 모터 로봇의 모터 속도 이런 거 제어하는 것도 대표 기업이 뭐 야스카와 전기 뭐 생소하실 텐데 같이 한번 또 공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두고 두고 좀 주목 받을 수 있는 이런 기업들은 테마주가 아니고요. 진짜 시총이 크고 우량하고 실체가 있는 기업들 위주로만 갖고 온 겁니다. 단타칠 그런 기업들은 아니고요. 또이 심지어 일본 로봇츠들만 모아 놓은 ETF도 있는데요. 이런 것들 다 일본에 상장되 있습니다. 그래서 엔화 환전하셔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일본 증시에 상장되 있는 기업인데 요즘 뭐 워낙 일본 주식 이런 거 투자하는 것도 너무 쉬우니까 접근성 열려 있으니까 열린 마음으로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국, 일본, 홍콩, 한국 뭐 등등 전 세계 로봇주들이 들썩인 한 주였고 그래도 단기 급등은 주의해야 되겠지만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내년 내내 좀 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그러면서 동시에 머스크가 최근에 한 인터뷰가 주목받았어요.
뭐라 그러냐면요. 요게 이제 지난주에쯤에 인터뷰를 해서 저도 좀 인상깊게 봤던 거였는데 여기서 머스크가 로봇 얘기를 한 번 더 하거든요. 그래서 뭐라 그랬냐면 제가 요약을 해 왔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로봇이 유일한 미국의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일단 첫 번째로는 이런 얘기를 속시원하게 해 줍니다. 뭐 내가 별도로 주식 투자를 하는 건 아닌데 만약에 투자해야 된다면 구글이나 엔비디아가 유망하다 이렇게 아예 대놓고 찍어 줬어요. 어떻게 보면은 머스크가 이렇게까지 직접적으로 찍어 준 건 오랜만인 거 같은데 이걸 돌려 말하면 AI, 로봇, 우주 관련 기업이 압도적인 가치를 차지할 거기 때문에 즉 시총이 압도적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분야 기업들보다는 AI와 로봇과 우주를 잘하는 기업을 주목하라이 얘기를 한 거고요.
그거 잘하는 기업이 구글 M비디라는 얘기고 말은 안 했지만 테슬라는 자신이 있으니까 이렇게 얘기하는 거겠죠. 테슬라, 스페이스 X들이 다 AI 로봇 우주를 보고 있으니까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오늘의 주제요 얘기는 여기 두 번째부터데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AI 로봇 덕분에 생산성이 폭발하면서 특이점이 올 것이다. 어떤 특이점이 오냐? 그니까 로봇이 엄청나게 이게 생산성이 높을 거 아니에요. 본격적으로 이제 로봇이 로봇을 만들고 그 로봇이 무슨 좀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아메바처럼 로봇 한 대가 두 대를 만들고 그 두 대가 두 대를 만들어서네 대를 만들고네 대가 여덟대 16대 뭐 2 배수 뭐 이렇게 돼서 기아 급수적으로 늘어날 수도 있는데 그니까 말 그대로 생산성이 폭발하게 되면 우리가 돈을 찍어내는 속도보다 뭔가 물건이나 제품 서비스 이런 것들을 만들어내는 속도가 빨라지면 인플레이션이 올 이유가 없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저도요 부분이 좀 신기했는데 우리가 지금도 사실 본질적인 문제는 전 세계 국가 정부들이 돈을 많이 찍어내서 인플레가 생긴 거잖아요. 사실은 여러 가지 핑계를 되는데 사실은 본질적으로 생각해 보면 그냥 정부가 돈을 그만 찍으면 통화 공급량 즉 풀린 돈이 줄어들 것이고 그러면 이렇게 화폐 가치가 떨어지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걸 어렵게 돌려 말하고 있는데 사실은 이제 머스크는 본질적으로 돈 찍는 속도보다 더 빠르고 많이 물건이나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해 내면 인플레이 안 온다. 그러니까 디플레이션이 올 거고 그래도 금리도 0에 수렴한다.
금리가 높아야 될 이유가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옛날에는 이런 얘기 보면 와닿지가 않았는데 야 요즘 로봇 기술 보면 진짜 가능도 하겠다 싶긴 합니다. 이제 사람보다 훨씬 뭐 생산성이 뛰어난 거는 인정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래서 국가 부채도 당연히 해결된다는 거죠. 돈을 막 찍어내면서 억지로이 부양을 했었는데 그런 것들이 해결된다. 그래서 AI와 로봇으로 인해서 노동 공급이 폭증하면 노동은 선택 사항이 될 것이다. 뭐서 거의 한 시간이 넘는 인터뷰를 진행했었는데 그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도 트럼프가 아니라 다음에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더라도 지금 미국의 최대 문제는 국가 부채.
돈을 너무 많이 찍어내는 거. 근데 마음 멈출 수가 없는 거. 그건 뭐 트럼프도 처음에 국가부채 줄여 보겠다 그랬는데 지금 못 줄이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당연히 그로 인해서 생기는 고물가 똑같은 말인데 국가 부채와 고물가 인플레이데 이제 머스크가 로봇이 있으면 이걸 해결할 수 있다고 하니 당연히 제가 봤을 땐 트럼프 입장에서도 혹은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든이 로봇은 밀어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거는 막 단기 테마로 잠깐 치고 빠지고 급등주 노리고 이럴게 아니고 진짜 제대로 된 기업을 잘 엄선을 해서 묻어두고 장기 투자하고 좀 모아가는 그런 방향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년 본격적으로 좀 띄어주고 시장에서도 계속 주목을 할 것 같고 실체도 숫자도 좀 많이 잡히는 보여지는 그런 해가 2026년에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미국에서는 다른 거 볼 필요도 없이 엔비디아도 좋고 구글도 좋은데 로봇 관점을 봤을 땐 테슬라 역시 대장으로 준비도 많이 했고 입증된 것도 있으니 내년에 좀 기대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로봇 시대도 개막하고 자율주행도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니까 그리고 트럼프도 지원 사격 본격적으로 해 주고 있으니까 못 갈 이유가 없지 않을까?
내년은 오히려 테슬라가 좀 주도주에 또 반열에 올라설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봐야겠죠. 이제 숫자로 좀 잡혀야겠죠. 그리고 이제 요런 것도 있습니다. 이거는 사실 테슬라만 수는 아닌데 요번 주에 트럼프가 갑자기 소형차를 띄워 줘요. 이제 미국에서 앞으로 소형차 열심히 만들어서 팔 수 있다. 그러면서 규제를 땅땅 완화해 줬거든요. 요것도 이제 다 AI로 그린 만화인데 이렇게 표현해 놨습니다. 실제로 저도 미국 가서 깜짝 놀란게 미국에 이제 소형차가 거의 없고 다 SUV나 픽업 트럭이나 엄청 커요. 그래서 자동차들이 진짜 거인 같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비싸겠죠. 큰 차들. 기본 뭐 여기도 7만 달러 적혀 있는데 우리나라는 비싼 차가 막 1억인데 이런 기본 뭐 8,1억 넘어가니까 그래서 몽키가 차가 너무 비싸다. 내 월급으로 어림도 없다.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가 비싼 건 이제 규제 탓이다. 연비 규제 다 없애 버려 이러면서 풀어주고 소형차 만들 수 있게 해 줄게 하니까 이제 머스크가 규제 풀린 김에 만든 만짜리 초소형차야. 어때? 이러면서 만족해야 하는 몽키인데요. 쉽게 말하면 요거를 여러 가지 관점을 해석해 볼 수 있는데 트럼프가 이번에 연비도 규제를 대폭 완화해 줬거든요.
이게 바이든 냉정부 때 연비 규제를 강화해서 당연히 그렇게 되면은 연비 규제를 강화하면 자동차 기업들이 그만큼 더 좋은 부품을 쓰고 친환경적으로 뭔가 만들어야 돼서 자동차 가격이 올라가면서 소비자 가격도 올라가는 현상이 있었는데 이번에 트럼프와 규제 다 없애자, 완화하자 해 가지고 교통부에 따르면 자동차 평균 구매가 약 900달러니까 못 해도 100만 원씩은 빠진다는 거잖아요. 자동차 한대 살 때마다 그 물가 잡는데 도움이 되는 거죠. 제가 계속 강조드리지만 2026년은 중간 선거에 해고 트럼프는 여기에 올인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정치인이니까 선거에서이기는게 1순위가 되기 때문에 물가 잡기 여러모로 지금 하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연비 규제와 소형차 규제 완화해 줘 가지고 저가 자동차 만들어 내면 물론 미국에선 소형차가 안 팔립니다. 하실 수 있지만 필요한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까 물가 안정에 효과가 있을 수도 있고 이게 왜 테슬라의 수요인가요? 또 테슬라 사이버캡 있잖아요. 그게 또 소형차로 분류가 될 수 있답니다. 1, 2인승 자동차라서 그런 것들이 규제 완화되고 이렇게 생산 승인되면은 좋을 수 있다라는 기대감도 붙더라고요. 그래서 자동차 기업들한테도 좋은 소식이고 테슬라한테도 나쁘지 않은 소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에서 테슬라에 적어도 불리하게 그렇게 하진 않는다.
이런게 좀 느껴졌고요. 머스크 밀어 주려고 한다 좀 느껴졌고. 그 이번에 또 빅뉴스도 있었죠. 이게 확실하진 않은데 지금 약간 카더라긴 한데 드디어 이제 스페이스 X 지금 전 세계 비상장 기업 시총 1등으로 평가받고 있는 스페이스 X가 2026년에 상장할 수도 있다. 이런 얘기가 다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아니라 그랬다가 맞다 그랬다가 뭐 시점 조율한다 그랬다가 왔다 갔다 하긴 할 텐데 어쨌든 제가 봤을 때 2026년에는 큰 변수가 없으면 아주 큰 기업들이 상장을 많이 몰아서 할 거 같아요. 그래서 특히 2026년에 스페이스엑 상장한다면 우주 관련주들이나 이제 우주 시대 개막 우주 관련주들 주목을 좀 많이 받고 들썩들썩 할 수 있겠죠.
무려 머스크의 지분이 42%나 있는 엄청난 기업이고 구글도 투자 많이 해 놨죠. 그래서 우주 관련주들 그래서 지금 우주도 2026년에 주목을 해 봐야 되는데 제가 왜 그러냐라고 말씀드리면요 기사를 보면 좀 더 이해가 되실 거예요. 샘 알트만 있잖아요. 오픈 AI 샘 알트만도 갑자기 우주 기업을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얘기 나왔어요. 에잉? 무슨 소리예요? 지금 채지 만드는 회사가 왜 갑자기 우주를 검토합니까? 얘가 바보니까? 제 정신인가요? 하실 수 있는데 그게 아니고 힌트가 결국 데이터 센터입니다. 이렇게 말했어요. 샘 알트마는 최근에 팟캐스트에서 결국 전 세계는 데이터 센터로 뒤덮힐 것인데 결국은 이제 데이터 센터 지구에서 만드는 걸로 부족하기 때문에 우주에다가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된다라고 이미 얘기를 했고 아 이상한 소리 하네요.
하실 수 있는데 그 전에 일주일 전에 이미 구글 CEO도 2027년부터는 우주에다가 태양광 기반으로 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할 것이다라고 말을 했어요. 이상한 소리가 아니죠. 이쯤 되면은 그러니까 최소 2026년부터는 이제 우주 시대가 개막되면서 2027년에는 그냥 우리 우주의 한복판에 데이터 센터 짓는게 전혀 이상한 소리가 아닐 수도 있는 그런 공산과학 같은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다고 벌써 이제 빅테크의 주요 리더들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마 이거 보시는 분들 많은 분들도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네 이러실 수도 있는데 이게 뭐 농담처럼 하는 소리는 아닌 걸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온 빅테크의 시선이 이제 우주로 다 향하고 있다. 구글 샘 알트만 이미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업자도 우주 기업 발사 열심히 준비하고 있고 머스크는 스페이스 엑셀 올인한 건 말할 것도 없고 그렇죠? 모여지는 지점입니다. 그래서 결국은이 AI, 로봇, 그리고 우주가 다 한 몸체로 연결된다.이 다른 얘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로봇을 밀어 준다 한다면 결국은 그 로봇을 돌리기 위한 AI 데이터 센터는 또 우주에 지어야 되기 때문에 다 같이 이어지는 얘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주 관련 ETF도 상장이 돼 있는데 아직은 우주 관련 기업들이라고 볼 수 있는게 약간 애매하긴 해요.
스페이스 X도 없고 뭐 그래서 제가 봐도 우주 관련 아크 ETF의 아크 스페이스 X라 그래서 아크 X거든요. 그러니까 우주를 뜻하는 X를 표현해서 아크엑 X에 어 여러분이 보셨을 때 막 직접적으로 좀 우주 관련 기업 같은 거는 로켓랩이라고 하는 발사체 관련 기업요 정도 외에는 다 방산이라든지 기존에 아시는 드론 기업이라든지 약간 좀 애매하실 수 있다고 느끼실 것 같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우주 기업은 좀 아니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직 상장이 안 돼 있기 때문에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 계속 그 포트폴리오가 바뀌겠죠 지금.
그래서 AI, 로봇, 우주 2026년부터 계속 더 주목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계속 같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상장 얘기 나온 김에 엔트로픽도 상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지금 제가 계속 보여 드리는게 2026년이 IPO의 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 거의 온 우주의 기운이로 다 모이는데 2026년이 그만큼 IPO 대어들이 몰리면서 상장을 엄청나게 많이 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지금 오픈 AI도 내년에 상장한다 그랬다가 뭐 아니라고 하는데 또 모릅니다. 장 분위기 좋고 막 증시가 뜨거우면 상장할 수 있어요.
갑자기 한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엔트로픽도 오픈 AI의 경쟁사인데 여기도 내년에 IPO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고 여기도 지금 아마존하고 구글이 투자해 놓은 회사죠. 대주주로 다 들어가 있고 그래서 내년에 확실하진 않지만 된다면 스페이스 X 우주 분야 상장 예정 오픈 AI와 앤트로픽 AI 기업들도 상장 예정 그리고 지금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서 대어로 미는게 건설 회사 금융위기 때 정부화가 된 어 원래 민형 기업이었던 건설 주택 금융공사 뭐 이런 거대한이 건설 분야 공기업도 민영화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 주에 상무부 장관이 원래는 빠르면 올해말 그리고 내년 초에 할 수 있다까지 했는데 지금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상장 상장 상장 러시가 엄청 굵직굵직한 것들이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조금 여기 찬물을 끼었자면 저는 개인적으로 미리 말씀드립니다. IPO 부위 절정에 달한다면 그건 이제 고점 시그널이다.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이제 2026년이 만약에 이런 것들이 막 뜨거워지면 많은 사람들이 이제 눈먼 돈을 막 넣으면서 IPO에 열광하면서 막 돈 복사 얘기가 나오면 이제 그때부터 진짜로 돈을 빼야 될 시기다. 이렇게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미리는 말씀드릴 수 있는 거잖아요. 어 보통 전통적으로 IPO 러시는 고점 시그널이었습니다. 과거에 늘 그랬습니다. 그래서 2026년이 과연 그럴지 좀 봐야 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제가 좋은 분위기에 찬물을 끼고자 하는 건 아니고 미리미리 이런 거 말씀드려 놓는게 같이 공부하자는 차원에서 좋을 것 같고 실제로 그래서 지금 미국 트럼프행 정부에서 오죽하면 이렇게까지 지금 밀어붙이는게 느껴집니다. 자, 이번 주에 뉴욕 증권 거래소에 누가 나왔냐면 누가 왔냐면 SEC 위원장과 그리고 파생 상품 전문을 하는 CFTC 위원장 그러니까 뭐 어려운 거 아니고요. 우리나라 치면 금융 감독원 위원장, 금융위원회 위원장 뭐 이런 분들이 그러니까 주식 시장 파생 선물 옵션 총괄라는 두 분이 이번에 거래소에 와 가지고이 배경 보시면 뭐라 썼는지 보시죠?
메이크 IPO great again인입니다. 아예 슬로건이 이거예요. IPO 신규 상장을 다시 위대하게 그러니까 대놓고 한번 띄워 보겠다 이게 느껴지거든요. 연설도 하고 오죽하면은 제가 말한게 아니라 파생 상품 전문 담당 CFTC 위원장이 여기다 써 놨습니다. 자기 트위터에다가 어 IPO 한번 제대로 붐을 띄워 보겠다. 그러니까 제가 이제 느낌이 아 요런 것들 다 줄줄이 상장시키려고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 그럼 이제 증시가 막 뜨거워지면서 과열 붐이 불면서 약간 눈먼과 관광기 장이 열리면서 이제 고점을 치는 그런 형태가 나올 수도 있는데 뭐 요거까지는 그렇게 예측하기 쉽지 않으니까 아무튼 제 뒤에 사견은 빼고 IPO 러시가 예정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IPO만 있는게 아니라 이렇게 초대형 인수합병도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핫한 것 중에 하나가 우리 친숙한 기업인 넷플릭스가 100년 역사를 가진 할리우드 면과 원어너브라더스 인수한다 그래서 난리죠. 물론 트럼프 행정부에서 반대할 거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봐야겠지만 이거 뭐 심의하고 최종 인수 확정되는까지 뭐 몇 달 몇 년 걸릴 수도 있습니다. 뭐 소송 걸고 이러면. 아무튼 그런데 이렇게 엄청난 규모의 초대형 M& 붐도 지금 트럼프 행정부에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이 바이들 행정부에서는 인수합병 다 막았었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 활발하게 엄청나게 활발하게 IPO M& 활성화되고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어 진짜 뭐 넷플릭스가 얘기 나온 김에 원어브라더스를 인수한다면 이제 넷플릭스 세계관 안에 배트맨, 해리 포터, 반제앙, 왕자의 게임 등등등 명작들이 많이 이제 넷플릭스로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기준으로 시청률 1위과 유튜브 그리고 디즈니 넷플릭스가 3위인데 지금 7등 정도에 있는 원너어브라더스를 먹으면 시청률 1위로 올라갑니다. 점유율 한 15% 정도. 넷플릭스 입장에서는 좀 무리하게 비싸게라도 어떻게든 사서 콘텐츠랑 시청률 점유율 확보를 하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인상 깊었던 거는 뭐 여담이지만 10년 전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쯤에 뉴욕 타임즈에서 이런 기사가 나섰습니다. 타임 원너 지금의 원너 브라더스가 넷플릭스는 잠깐의 유행에 그칠 것이다. 이렇게 이제 평론을 합니다. 아 그 넷플릭스 잠깐 반짝 유행하고 사라질 유행에 불과할 것이다. 했는데 자 오늘 기사 이번 주 기사가 똑같이 뉴욕 타임즈에서 넷플릭스가 원어오브러더스를 인수한다. 참 이게 이때만 해도 넷플릭스는 완전히 조그만 기업이에 불과했고 타임 오너는 뭐 할리우드에서 넘사벽인 그런 기업이었으니까 사이즈 차이가 안 났는데 야 이렇게 상황이 뒤집혔습니다.
참 이게 이런 거 보면 재밌습니다. 무섭기도 하고요. 아무튼 얘기 나온 김에 잠깐 말씀드렸고 시대가 이렇게 바뀌었고 그래서 제가이 얘기 왜 했냐 또 개인적으로는 IPO랑 M& 붐이 온다면 지금 오고 있고 이미 오고 있습니다. 제가 맨날 온다 온다 말씀드린게 아니고 오른쪽 자료 보시면 매달 업데이트 되는 자료인데 IPO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고요. 이제 M&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트럼프행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활성화되면서 어 요거 수혜주가 뒤에서 웃는게 골드만삭스 모건 스탠니 JP 모건 34가 제일 많이 수혜를 받습니다.
제가 골드마사스를 좀 좋아해서 들고 있고 어 올해 기술주 못지 않게 49% 올랐으니까 우리가 뭐 AI 열풍이라 그래서 AI만 투자해야 되는게 아니고 이렇게 좀 시야를 넓게 보고 다양한 분야 보면 투자할 곳이 꽤 많다. 그래서 같이 이렇게 공부하면서 여러 가지 투자처를 열린 마음으로 한번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AI 열풍이라 그래서 무조건 AI만 많이 오르는 건 아니거든요. 그죠? 그래서 AI도 좋지만 또 이런 금융주도 좋고 여러 가지 분야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26년은 로봇과 우주 이제 연결이 되시죠.
이게 둘이 무슨 상관인 하실 수 있는데 AI의 로봇을 돌리려면 엄청난 그 데이터 저장이 필요한데 데이터 센터는 결국 지구로는 안 되고 전력 공급도 해야 되고 하니까 지금 이미 빅테크 수장들은 우주까지 시야를 돌리고 있고 그 시대가 얼마 안 남았다. 26년 27년이면 이제 뭐 우주의 데이터 센터 짓는게 현실화 될 것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미리 공부를 하는만큼 한번 관심 가질 필요가 있겠고 같이 저도 이제 리스트업을 계속해서 이슈들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미국 기업도 있고 일본의 대표적인 각 분야 이렇게 부품 이런 거 강좌잖아요.
관절 이런 거 모터 이런 것도 강자니까 한번 제가 엄선에서 골라놓은 기업들이니까 한번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어 또 돌아오는 주는 모니머니에도 FOMC 금리 결정 때문에 단기적으로 좀 변동성이 심할 수 있는데 지금 12월 금리 인하은 기정 사실 돼 있지만 내년이 금리 인하가 상당히 불투명해졌습니다. 지금 생각보다 빨리 내려야 될 이유들이 줄어들고 있어 가지고 조금 연준의 그런 점도표가 내년에 금리 인화를 두 번 이상 안 한다라면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고 특히 어 유동성 민감 자산 좀 중소형주라든지 금리나 민감주들은 좀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대형주들은 의외로 괜찮을 수 있는데 조금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은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겠고 그리고 금요일 날 미국 주도로 백악관에서 AI 공급망 회의라는 걸 처음으로 엽니다. 트럼프행 정부 들어서 처음으로 여기 한국도 가는데 정상회담은 아니고 실무회담인데요. 요거 주최하는 사람이 팔란티어 출신입니다. 그래서 팔란티어에서 아주 중요한 이런 대회 정책 이런 걸 맡았던 고문이 백악간에 영입이 돼 가지고 아주 그 중국의 강경한 매파입니다. 대중 강경파가 한국 포함해서 여러 가지 여덟 개 국가들을 모아놓고 어떻게 하면 미국이 중국으로부터 완벽하게이 AI 공급망을 분리할 수 있을까?
히토류 원전 등등 AI부터 해서 우리 여덟 개 동맹국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이 중국으로부터 끊어낼 수 있을까? 이런 걸 논의하는 페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요것도 이제 관련 이슈가 주목을 받을 수 있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 오라클, 어도비, 시노시스 이런 기업들 굵직한 회사들 실적 발표 있고요. 브로드컴, 코스트코, 룰루레몬 실적 발표도 예정되어 있으니까 관련 기업들 한번 또 살펴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2025년 12월 지금 12월 금리 인하는 거의 90% 기정 사실인데 문제는 이제 내년에 잘하면 진짜 최악의 경우에 내년 상반기에 금리를 안 내릴 수도 있다까지 나오고 있는 거예요.
지금 다 애매합니다. 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실히 줄어들고 있어 가지고 횟수도 줄고 기간도 뒤로 밀리고 있어요. 금리 인하를 하는 횟수도 세 번에서 두 번으로 줄었고 그 두 번조차도 빨리빨리 해 주는게 아니고 원래는 막 1월 3월에 할 줄 알았는데 아 4월 6월 9월 안 하는 거 아니야 막 이렇게까지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약간 요런 분위기다. 그래서 요즘에 조금 중소용주들이나 유망주들이나 암호화폐 관련주나 이런게 좀 부진할 수도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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