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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금 전기차 중고차 사도될까? (feat. 테슬라, BYD)

중고차부싼카 · 2025-05-08 · 유튜브 시청 127,72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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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부사가 박지호입니다. 오늘 기장점에서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꿀매물 소개가 아니고 차량에 대해서 리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썸네일에서 보셨다시피 제가 오늘 어떤 거를 촬영을 할 거냐면 전기차 구체적으로는 테슬라 차량을 과연 지금 사도 괜찮은가? 또 내가 실제적으로 타 보니까 이런 장점 있고 단점이 있더라를 정라하게 말씀을 드려 볼까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한번 보시고 구매를 앞두신 분들이나 또는 궁금하셨던 분들은 참고를 하셔서 중고차 구매 또는 신차 구매에서 신중하게 구매를 하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까는 영상 아니고 칭찬은 영상도 아닙니다. 정말 솔직하게 한 개 한 개 다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먼저 사도 되느냐 바로 결론부터 내고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도 개 안 씁니다. 걔 아는데 아 걔 아는데 후회하실 수도 있다라는 걸 확실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유는 뭐냐면 금액이 제가 샀을 때보다 타고 다니는데도 올랐습니다. 2020년형 테슬라 모델 3롱 레인지 차량입니다. 주행 거리가 10만km 넘었던 거를 제가 들고 왔어요. 어디서 들고 왔느냐? 여러분들도 이용하시는 플랫폼 SK엔카를 통해서 제가 보고 차량을 구매를 했고 그때 당시에 정확하게 차량 가격만 3,50만 원을 주고 구매를 했습니다.

그때 당시에 제가 영상에서도 찍었다시피 조금 튜닝된게 있었어요. 되게 조금 조금씩 튜닝된게 있었는데 제가 들고 와서 한 거는 그거를 탈거하는 작업이었습니다. 별 이상 없이 잘 탔습니다. 지금까지. 근데 지금은 얼마를 탔고 또 얼마에 팔리느냐가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지금 현재 킬로수는 약 12만 정도 그렇게 km수가 올라갔는데도 소매로 얼마가 팔리느냐 그 당시에 3,150만 원 주어 샀는데 지금은 똑같은 메모리 보시면은 3,400만 원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의문 중에 한 개 네가 싸게 산 거 아니냐?

네가 딜러니까 네가 업자니까 싸게 산 거 아니느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도 딜러 가격으로 산게 아니고 고객님한테 산게 아니고 또는 경매를 통해서 산게 아니고 어떤 딜러가 판매를 하고 있는 소배 물건을 산 겁니다. 심지어 그 당시에 그 가격이 굉장히 비쌌던 가격이었습니다. 왜냐면 실내가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이쁘게 되어 있고 요크핸들까지 달려 있어 가지고 어 좀 비싸게 판매를 하고 계시던 거를 제가 마음에 들어서 맵다 구매를 했었습니다. 테슬라를 한번 타 보고 싶어서 전기차를 알아야 하니까. 그래서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금액은 올랐다.

근데 왜 후회할 수도 있느냐? 금액이 올랐다는 거는 반대로 얘기해 보면 내릴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보통 정상적인 가격은 변동이 잘 없습니다. 여러분들 금이나 부동산이 아니잖아요. 재테크 용 아니잖아. 우리가 차 살 때 누가 중고차 살 때 저거 5년 뒤에 올릴 것 같으니까 저거 사야지. 누가 합니까, 여러분들? 근데 테슬라가 지금 그런 행보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금액이 옳은 제 입장에서는 타다가 재수내라고 할 수가 있지만 사실은 내릴 수도 있는 거거든. 특히 테슬라는 정치 쪽이랑도 약간 연관이 되어 있고 뭔가 기업보다는 한 사람 때문에 뭔가 자지우지하는 느낌이 조금 어 바뀌어 있죠.

어 개짜치는데요. 아 이거 제가 한 거 아니고 전차 조가해 놓은 건데. 자, 제가이 테슬라 모델 3를 살 때 가장 많이 고민했던게 뭐냐면 어떤 전기차를 사느냐였습니다. 제가 테슬라를 사고 싶었던게 아니라 전기차를 한번 타 보고 싶었어요. 왜냐면 전기차를 알아야 제가 팔아 먹을 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로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자기가 모르는데 어떻게 팝니까 차를. 그래서 전기차 어떤 거를 탈지 한번 봤는데 현대 기아는 뭔가 그 돈 주고 사기는 저는 아깝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테슬라로 보자. 왜냐면 전기차면 테슬라, 테슬라 하면 전기차였어요.

근데 지금은 얘기가 다릅니다. 희원 씨, 전기차면 어떤 브랜드가 생각나십니까? 테슬라. 아, 예. 죄송합니다. 아, 벤츠 DYD죠. 아주 대단합니다. 기술력 좋습니다. 도로 위에 차들 문제없이 잘 다닙니다. 제가 그걸 보고 뭘 느꼈냐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기차 테슬라 테슬라 전기차로 내리박혔지만 세계적으로 봤을 때 규모로 봤을 때 매출로 봤을 때 기술력으로 봤을 때 BYD가 우세일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 잘 모릅니다. 주식 이런 것도 모르고 정치 같은 건 잘 몰라요. 근데 모르는 내가 봐도 어 B와이드가 엄청나게 내가 생각했던 거보다 큰 회사고 대단한 회사구나라고 많이 느꼈어.

만약에 제가 그때로 돌아간다고 하면은 테슬라 살짝 타보고 B와이도 타 봤을 것 같아. 그리고 여러분들도 알고 계셔야 되는게 어맨니티라는 사모펀트가 있습니다. 거기가 어디를 인수했을까요? 우리나라 1위 2위하는 렌트 가업체를 다 인수를 했어요. 근데 그 어메니티라는 회사가 어디나라 거기예요? 중국. 중국 자본이 들어가 있죠.이 이 말이 뭐냐면 몇 년 뒤에 언젠가는 결국에는 우리나라 도로에도 중국 차가 많이 보일 거라는 거예요. 지금 테슬라가 많이 보이듯이.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께서 만약에 전기차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거나 구매 의사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테슬라도 좋지만 비와리도 이제 같이 보셔도 좋다.

테슬라의 장점과 단점을 제가 말씀드릴 건데 전기차가 많아졌죠. 인프라가 잘 돼 있습니다. 웬만한데 가면 인프라가 다 돼 있어요. 전기차 충전기 되는 거 다들 아시죠, 여러분들? 뭐 관공서도 전기차 충전기가 있고 우리가 집 앞에 마트 같은 데를 가도 웬만한데 다 있으면 백화점도 다 했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전기차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충전 인프라랑 상관없이 그 수요가 공급을 뛰어넘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찬가지로 지금 배터리가 없어요. 아슬아슬하게 도착을 했단 말이지. 근데 충전기가 꽉 찼네. 그래서 콘세트 충전기 빌려서 콘세트 충전기까지 하려고 했는데이 차량은 또 수입차고 콘세트 충전기는 또 국산차 전용이라서 안 된대.

어댑터 있습니다. 어댑터 있는데도 안 된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기다려야지. 기다렸다가 충전하고 가야지. 만약에 이게 내형 기간 차였다. 그니까 주소 가서 충전하고 가면 됩니다. 돈이야 좀 더 들겠지. 환경 오염이야 좀 더 시키겠지. 하지만 시간 돈으로 살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 저는 택시 타고 가야 돼요. 결론적으로 봤을 때는 환경 오염 똑같이 되죠. 비용 더 많이 나갑니다. 여러분들. 그런 점이 좀 안타깝다라는 단점. 두 번째로는 멀림입니다. 승차감에 대한 얘기가 빠질 수가 없는게 보시는 거 같이 실내가 아주 이쁘게 됐어요.

뒷좌석도 이렇게 넓게끔 돼 있고 타는데 불편함이 없어 보이지만 안 좋은 점 있어요.이 차는 90%는 운전자 빼고 다 멀미를 하게 돼 있습니다. 10%는 운전자까지 멀미를 하게 돼 있어요. 지금 실제로 희원 씨가 제 차를 옆에 타고 같이 왔습니다. 우리 PD 님이랑 같이 왔는데 지금 말이 없으신 이유가 멀미해서 그렇거든요. 맞아요. 아 대표님 응 얼굴 봐서 어 붙은 거에 승차감은 좋았나요? 아 약간 출발할 때 뒤로 누웠다가 가는 느낌 아 엑셀링은 제가 아무리 조심스럽게 해도 전기차다 보니까 확확 나가는 거를 내형 기간만큼 컨트롤을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옆에 앉으신 분 입장에서는 이게 언제 타이밍이 밝는 타이밍인지 모르니까 이렇게 되는 거야. 계속 이렇게 되니까 그냥 멀미로 이어지는 거 같아요. 전기차 어때요? 오늘 겪어 보니까 안 좋은 거 같아요. 왜냐면 약간이 배터리가 없으니까 계속 사람이 심리적으로 조급해. 아, 맞아. 오는데도 계속 여쭤 보더라고. 나한테 괜찮은 거 맞냐고. 지금 터리 없는데. 테슬라가 계속 경고를 뜨더라고요. 전수 루틴을 벗어놨으니까 겁을 주더라고요. 어. 전기차 인프라가 잘 돼 있다는 소리는 많이 들으셨었어요. 근데 어디 가도 한 군데 정도밖에 없잖아요.

근데 보면 다 주차돼 있더라고요. 맞지, 맞지. 근데 얘기를 너무 잘해 주신게 아파트 충전소 있잖아라고 하시는데 외부인이 할 수가 없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여기 직원 카드를 빌려서 해야 돼요. 그러니까 지금처럼 급박한 상황에서는 견인을 해야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럼 미리 하면 되지 않느냐? 아 그렇게 치면은 사고 안 나면 되지. 주식 오랫껏 사면 되지. 똑같은 말입니다, 여러분들. 그러면 누가 예측 가능합니까? 아, 그리고 근데 전기차분들이 대부분 왜 완충을 안 하는 거예요? 아, 이게 권장이라고 하죠. 80%만 하세요라고 이렇게 리미트를 줍니다.

근데 그 리미트를 조절을 할 수가 있거든요. 저는 100% 안 하는 이유가 뭐냐면 배터리 수면과도 연관이 돼 있고 두 번째로는 폭발할까봐 혹시라도 진짜 만에 하나라도 그리고 제가 어저께 저녁에 수원점에서 내려왔습니다. 수원점에 한 4일 있다가 내려왔거든요. 이번에 그럼 왜 배터리 충전기 안 꼽아놨냐? 아 민폐잖아. 내가 꼽아 놨으면 빼야 되는데 누가 빼 줄 건데 그거를? 그러니까 안 꽂고 갔었단 말이지. 한 번은 내가 풀 충전을 하고 갔었어요. 근데 4일 정도만에 내려오니까 배터리가 50% 돼 있고 40% 돼 있고 분명히 갈 때는 70% 80%였는데 특히나 중고차니까 배터리 효율이 점점 떨어지는 거 같아요.

그게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그리고 또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게 수리비가 비싸요. 아 그 왜 타요? 아이러니하게도 수리비가 안 들어서 탑니다. 고장은 잘 안 나는데 한번 고장이 나면 쉽게 고장이 난다. 시계 지출이 빠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차가 만약에 이제 배터리가 없어 이렇게 방전되고 충전소 찾아다니고 이건 짜잘한 거예요, 큰 거예요? 짜잘한 거지. 근데 제가 말하는 큰 거는 몇 천만 원 단위가 들어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근데 이거 배터리를 따로 이렇게 가는 거 없어요? 약간 옛날 핸드폰 이렇게 갈아끼우는 것처럼 그런 거 없어요?

그런 거를 만들어 내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기술 개발을. 아니면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이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충전할 수 있는 기술력 개발을 지금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상하이에서 모빌리티 쇼를 합니다. 5분 만에 400km 충전인가 해 버린다고 하더라고. 근데 왜 이게 단점인 거 같아요? 나중에 사느냐, 지금 사느냐 이거거든. 쉽게 얘기를 하면 지금 기술 개발이 덜됐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니까 여러분들은 기술 개발이 조금 덜 된 제품을 비싼 돈을 주고 구매를 하셔야 된다. 중국에서 근데 진짜 배터리 갈아끼는 차가 있더라고요.

이슈도 했었는데 달리다가 그 배터리가 빠져 버렸다고. 고민해야 될게 또 있습니다. 뭐가 있냐면 어떤 모델을 살치를 또 보셔야 됩니다. 모델 S, 모델 3, 모델 X, 모델 Y. 그러니까 섹시입니다. 합쳐버리면 섹시가 됐는데 저는 모델 Y가 사고 싶었어. 이거보다 차가 좀 굴빵해 보이고 차가 좀 커 보여 가지고 남자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모델 X 같은 경우에는 너무 비쌌고 모델 S는 내가 달릴 용도로 탈 수 있는 차가 아니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전 뭐 굳이 필요가 없어서 그래서 모델 Y를 좀 사고 싶었는데 왜 못 샀느냐? 그 당시의 모델 Y가 4천만 원 초중반대였어요.

지금은 4,9 후반대가 가더라고. 심각이 그것도 올랐습니다. 그래서 어 뭐 저는 굳이 그론 중고 뭐 살 이유도 없었고 모델 3면 만족을 하겠다 싶어서 자기 합리를 하면서 모델 3를 샀었어요. 그러면은 모델 3로 사기로 결정을 했다 그러면 끝났느냐 그것도 아니에요. 등급이 또 있습니다. 그 안에서 뭐 스탠더드 있고 뭐 롱레인지 있고 뭐 엄청 많단 말이야. 거기서도 롱레인지를 제가 선택을 해서 샀습니다. 그러면은이 차를 사고 나서 장점은 뭐냐? 첫 번째 장점입니다. 상대방이 저의 재력이나 저의 어떤 능력을 측정을 못 하게 합니다. 씨 제가이 차를 딱 타고 희원씨를 데리러 갔었잖아.

제 능력이나 제 재력 같은게 쪽 약간 보였어요. 안 보였어요. 안 보이죠? 간음이 안 됐어. 간음이 안 되죠. 도대체 저 새끼는 뭐하는 새끼일까? 약간 요런 아, 그래요? 음. 그런게 좀 있죠. 예. 그리고 또 장점으로는 뭐냐면 이쁜 여성분들이 저한테 직접 안 됩니다. 개인인 줄 알아요. 테슬라만 그래요. 그렇죠. 테슬라 아니면 뭐 모닝탈 때도 장난 아니었거든요. 예. 야 저기 니덕치나간다. 아 장난 아니야. 왜 이래? 쟤 개이잖아. 아카 다 제시치고 제일 좋은 점은 유지비가 안 들어요. 충전하는데 비록이 정도 불편함이 있고 저 정도 불편함이 있고 한번 수리가 터지면은 크게 수리가 나긴 하지만 아직까지 그래도 수입이 빵원입니다.

이제 터질 일만 남았네요. 계속 팔라고. 여러분들께서 테슬라나 전기차를 만약에 구매를 하실 거라면 배터리 효율성에 대해서 한번 따져 보시고 구매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 과연이 시기가 전기차를 샀을 때 나한테 득이 되는지 실이 되는지를 한 번 더 체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비록 생각 없이 구매를 했지만 운이 좋아서 손해를 안 보고 판매를 할 수 있게끔 된 케이스인 거고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전기차 구매를 아두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듣과실을 잘 따져 보시고 또 회사법, 집밥 둘 중에 무조건 한 개는 있어야 되니까 반드시 확인해 보시고 있다고 하더라도 여유롭게 사용 가능한지 꼭 체크를 해 보시고 구매를 하시고 테슬라를 구매하실 분들이라면은 급속 충전 DC 콤보를 만약에 중고차로 구매를 할 때 주는지 안 주는지 또는 내가 주문해야 된다고 하면 시간을 얼마나 걸리는지를 꼭 한번 확인하시고 구매를 하시면은 굉장히 좋은 구매가 될 것 같습니다.

너 구매 하라는 거예요, 말라는 거예요? 아, 이거는 하라고 해도 욕 먹고 하지 말라고 해도 욕 먹기 때문에 제가 시원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향후 5년간 나는 차 바꿀 일이 없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타셔도 됩니다. 그리고 미래에 더 좋은 전기차 기술이 나와도 배합하지 않으실 분들만 구매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 기술이 뭐저나 또 나올 것 같고 또 다른 브랜드가 계속해서 근물살을 타면서 많이 나올 것으로 보이니까 그때 가서 내가이 새끼야네 거 보고 샀는데 손에 이만큼 봤다라고 안 하실 분들만 구매를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은 테슬라는 약간 좀 저물고 다른 전기차가 뛸 거 같다. 테슬라 주식이 좀 떨어질 것 같다. 전 주식 안 해서 그런 거 잘 모르지만 뭐 일런머스크 알아서 하지 않겠나?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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