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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에 지금은 무슨 말씀 하고 있냐면 증시가 계속 올라갈 지 내려갈 지 모르지만 혹시라도 또 만약에 짜슥 해보세요. 그때 리밸런싱 하세요. 그러면 좀 개인투자자들이 그럼 이런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 할까요. 문을 조금 여쭤보고 싶은데 제가 이제 유튜브를 운영을 하면서 어느 콘테 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적고 이렇게 시장이 빠지면 아내가 어떤 주식을 담아 볼까 라는 생각을 했다면 이니 이제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으실 거 든 요 그럼 이 가지고 있는데 포트폴리오 안에서 주식을 좀 늘리고 줄이고 하는게 1 타니까 이런 생각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뭐 비중 조절하는 지금은 아닌 것 같아요.
여기 와서 현금을 더 늘리고 주식 비중을 줄이고 뭐 이런거는 사실상 큰 의미는 없는 것 같구요 주식시장의 우리나라가 30% 빠졌는데 보통 경기침체가 반영 됐을 때 안 그정도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반통 자는 경우들이 가끔 있어요. 진짜 위기가 왔을 때 여기서 더 빠 지 1년 된 정말 2개가 만이다 흔히 말하는 부채 백이나 우리 뭐 그 얘기 한번 겪어 봤잖아요. 위기 만 아니라면 보통은 30% 정도 선에서 그 조정이 좀 마무리되고 이제 서서히 올라가는 경우들이 있는데 가격적으로 보면 이제 대부분 30% 정도 빠졌으면 어느정도는 하락은 했다고 보거든요.
작년에 아마 기억 하시겠지만 2,900 갈대아 요즘 너무 오버하는 거 아닌가 이런 얘기를 많았잖아요. 실제로 구매하게 3300 하심에 저도 그땐 까먹을 했어요. 2902 는 3000 가수로 꺾이지 않을 거 봤는데 더 오버 슈팅을 했고 그래 참 어려운 것 같아요. 항상 이제 오버스티어 언더스티어 나오는게 추시계 속성 인데 분명한 것은 주가 라는 것은 오버스티어 언더스티어 되면요 결국 시간이 좀 제가 c 또 찾아갑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증시가 시스템 리스크 마 아니면 pdr 기준으로도 0.9 배 거 위기 급에 밸류에이션이 고 퍼가 8배 정도니까 사실은 이제 위기 때 정도 까지 내려온 상황이니까 여기서 더 뭐가 아커만 되지 않는다면 갤리 션 상으로는 어느 정도죠.
초점을 나왔던 보거든요. 그래서 이 구간의 서평 금은 들리고 이러지 마시고 그리고 마케 타이밍을 누가 맞추 겠어요. 그렇죠. 그 못 맞춥니다. 지금 맞췄어 도요 또 오는 어느 순간 갑자기 또 바뀌어서 못 맞추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어설프게 그런 타이밍 맞추지 마시고 차라리 그냥 좀 가만히 있는게 전 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주식과 어떤 현금의 비중은 그렇고 그런 내가 주식을 들고 있다 그래 뭐 안에서 이를테면 포트폴리오를 좀 바꿔 본다 단점은 스타일을 바꿔 본다든지 이럴 필요는 있을까요. 립 앨런 시간 전 되게 좋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확실하게 이 기업은 장이 좀 좋아질 때 주도 저게 좀 될 것 같다 그런 산업이나 기업을 공부를 해 놓으셨다 면 그 기업들이 그동안 비싸서 못 사자 나요. 그치 네 이번에 나빠졌다 말이에요. 가치 폭락 했을 때는 리뷰로 시야에 게 좋아요. 만약에 내가 리밸런싱 하지만 한 상태에서 지수가 뭐 갑자기 올라가요 근데 내가 살려고 했던 기억들이 아머 올라가는 경우들이 보일 거에요. 더 빨리 올라가야 훨씬 빨리 많이 때도 그런데 어 지금이라도 리밸런싱 하자 이렇게 가지고 안강 것 팔고 일로 가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경우는 뭐 이걸 있냐면 며 치르게 오래가요 예 꽃 끼는데 이 못난 이들이 한번씩 가요 같죠.
그래요. 수가 매 돌아요. 근데 어째 그래서 차라리 지금은 무슨 말씀 하고 싶냐 면 증시가 계속 올라갈 지 내려갈 지 모르지만 혹시라도 또 만약에 그 막장의 오면 그때 리뷰를 의식을 하세요. 차라리 빠질 때 다리를 많이 빠지는 때를 좀 입에 넣어줄 크게 알려져 있어요. 아 아 아 사실 리밸런싱 을 그러면 지금 어떻게 덜 빠질 게 아니라 다음 장에 뭔가 주인공이 될 이런 쪽으로 좀 격한 말씀하셨는데 그럼 그 주인공이 2가 될까 예 궁금하고 전 그래서 항상 저도 이제 방송에서 많이 말씀 했던게 그거 보거든요. 키 곱하기 q - 씨를 얘기를 항상 많이 해 드려요 뭐냐면 피는 가격이고 휴 물량이 자나 p 곱하기 표면 매출액 나오고 거기서 씨가 비용 이거든요.
비용 표면이 이 나오잖아요. 결국에 시장이 너무 이제 인색해서 가지고 꿈의 배 택을 안 해요. 작년에 혹시 기억나 슬피 dr 지표라고 히 dr 내 벨트 해야 된다 근데 그게 유행해 가지고 피할 100배 도 택배 뭐 비싼 것도 아닌데 막 이랬어요. 사실이 꿈 에 비하면 획은 너무 잘 안하게 받을 되겠죠. 근데 지금은 꼭 얘기하면 제육 먹습니다. 잘 말려 해설 해서 말라고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꿈에서 다 깨 가지고 자 피하는 피해 여리고 우리 익 밤 보자 그래서 얼마 버린 에어 너무 맞아요. 그걸 보니까 그러면 ppc 분석을 해야 조 피 곱하기 q - 시인데 씨가 비용이 잖아요.
비용은 무조건 다 올라와요 이거는 일어나 올라가 에 거기다가 이제 물가가 오르다 보니까 각종 자재 b 에다가 그런 비용들이 너무 많이 올라가니까 시가 에게 올라가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를 상수로 놓고 봐야죠. 이 올라갔어요. 상수가 옛날에는 이게 고성 되거든요. 고정 비가 이렇게 일정 했고 옛날에 매출액이 요 정도 나오는데 매출액 도울링은 이영 음핵을 있을 때 엄하게 돈을 버는데 지금은 어떤 상태라면 요요 씨가 이렇게 올라와요 그 이 간격이 좁아져 요 그래서 이익이 부러질 수도 있어요. 그럼 뭘 봐야 되냐 pq 가 아울러 가야되요 더 많이 올라가 된 예전보다 그러면 10키로 올릴 수 있는 기업이 뭐가 있을까 피해를 올릴 수 있는 기업이 많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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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근데 지난 젤 위에 뿌려져 쬲 lgn 소리 갑자기 투자 재검 또 냉 추가 훼손되기 시작한 뭐 이 검 수여 주는거 아니야 인플레 때 이것도 수요 주면 어떡하지 그 걱정이 생기니까 주가 폭락을 하더라구요 결국에 이 q 가 증가할 산업이 뭔가 이걸 좀 고민해 보신 거 eq 라는 게 지금 증가 한다기보다는 6개월 1년 많게는 2 3년 후까지 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반도체가 너무 안 좋잖아요. 왜냐 하반기에 큐가 줄 거라고 하니까 잡고 천기가 드나든 터 안쓰고 내년 내후년 그 후 년까지 봤을 때 반도체 수요가 줄까 봐 요 앞으로 독해서 그렇게 보진 않거든요.
어쨌든 저는 반도체 q 는 싸이클을 있지만 이렇게 우상의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휴 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을 안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이렇게 주가 급락에 쓸때가 이 반도체 기업을 살 수 있는 또 굉장히 좋은 타이밍 하고 또한 거지 그 우리나라 현대 키워도 저는 큐가 증거할 산업이라 보는게 천에 2차 이제 그 물로 내용 기관은 줄 겠죠. 하 거에요. 생업 기질 게이트 또 양 우려감이 있어요. 그치만 그건 디젤차 잖아요. 아니에요. 오죽하면 일러 모스크 도 물론 뭐 해 본 사실 수도 있어요. 왜 트위터 알아야 할까 라고 하지만 예 뭐 다른 회사 견제 하려고 있었겠지만 어쨌든 현대차가 잘하는 건 사실이잖아요.
그 많은 기업 중에 현재 철 꼽아서 얘기했던 말이에요. 그렇다는건 현대 기아가 큐가 성장하는 산업에서 자라고 있는 거예요. 그것도 하나 있고 그 다음에 또 큐가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한번 여러분도 고민해보세요. 뭐 해 외형도 있을거고 해외 그동안 못 같잖아요. 우리 10인조 지금 안 좋지만 해외 여행도 언젠가는 또 가셔야 될것 같고 가장 많이 이제 언론이나 증권사 보고서 로 제일 많이 나오는 세트 2개 딱 있어요. 아 뭘까요. 렌즈 하고 태양과 카 4 2개가 이제 보고서 엄청 쏟아져요 뭐냐 앞으로 수요가 성장할 것 같으니까 뭐에 렌즈는 유럽 때문인 거 많이들 얘기 들어 오셨고 태양광 도 지금 이제 미국도 그렇지만 유로 또 신재생에너지 쪽에선 태양광을 좀 비중을 늘리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태양광이 전후 좀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게 이런 게 좀 있더라구요 니까 요즘에 탈 3개의 얘기가 계속 나오잖아요.
그렇죠. 이건 아토 정상회담에서 도 깜짝 놀랜 게 옛날에 나토는 러시아에 대해서 되게 우 죽일수 옛날에 이 러시아가 우리의 전략적 파트너 다 근데 이번에 바뀐 게 러시아를 굉장히 적대시하는 물론 왔더라구요 거기다가 중고 카고 이렇게 되게 사이가 좋지 않아요. 원래 근데 이번에 정상에 선 내용들을 보니까 중국도 약간 경기하는 발음 들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결국 이거죠.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세계 하나랑 러시아와 중국 중심 예 갈린 것 같아요. 신 냉전 인데 여기서 우리나라는 지금 정권 하에서는 이국적으로 가입하세요. 분위기가 그렇단 얘기 에는 중국을 좀 배척 알 수 있거든요.
4 중국이 태양광 세계 1등 곳까지 않아요. 그렇죠. 베릴 치고 다이스 벨리 체인 집적도가 70프로 그럼 들어가 거의 태양광을 다해요. 원자재 부터 많아야 놓아주세요. 근데 유럽이나 미국의 봤을 때는 불편하거든요. 너무 쏠려 있을 중국의 g 은 중국 쪽 보다는 점점 동아시아 것과 다른 나라 특히 한국도 태양광 잘하니까 이쪽으로 저는 좀 약간 노선이 바뀔 수도 있죠. 아 그렇게 본다 라며 는 한국의 제조 업체들 중에서 수요가 성장하는 데 너무 중국 비중이 높음 3 없겠죠. 이 쪽은 오히려 우리나라 기업들 한테는 수애가 전 탈 수 있다고 봐요 그 이거는 약간 내피 쉴 수 있어요.
사실 뭐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지만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수요가 성장을 하는데 그 안에서 너무 중국 비중이 높은 산업 이라면 저는 쫌 한번에 또 그게 아이디어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이런게 틀릴수도 있지만 한번 여러분도 고민을 해보세요. 요런 이제 뭐 정치적인 이슈나 이런것도 생각하셔서 가지고 고민을 해 보시면 그런 산업의 좀 그래도 투자하는게 더 낮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희 마지막으로 사실은 지금 많이 될 머리는 물론 알고 있거든요. 그거 이론 장을 내가 지나야 된다 머리로는 많이 알고 있는데 이 투자 마인드를 그렇게 가지 기각 상당히 쉽지 않거든요.
투자 마인드 측면에서 좀 지금 뭔가 물려 있거나 좀 힘들어하는 개인투자자 분들한테 1 같이 해주신 나요. 아 저도 이제 고민도 되고 저도 버티려고 말씀 많이 들어있는데 4 4t 라고 해도 계속 빠지니까 접어 할말도 없고 사랑 2탄 스잔 스잔 팔아 며 왼쪽 빠지니까 나 젊지 되서 그래서 그런 것도 너무 죄송하고 사이 제 개인적으로 되게 죄송한 마음도 있어요. 4 어쨌든 이제 그래서 저도 고민이 크다 보니까 주식으로 돈 많이 보신 분도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도 전화해서 물어보고 지금 공부하고 계시냐 4 공통적으로 무슨 얘기를 안하면 그냥 대부분 그래요.
나도 그냥 아프다 라고 다 들어가 따라 앞에다 라고 볼수 있냐 그리고 현금 좀 많이 늘리고 오셨어요. 물어보니까 모형 거 에 원래 주식 베풀어 온 데 그래 받고 있대요. 그런데 이런 경험을 그동안도 많이들 해봤기 때문에 새롭지는 않다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이 또한 지나 각 엣지 얘기를 하는데 그래 특히 줄인 2분들의 이런 경험이 부족하니까 당이 어렵죠. 그리고 기억에 대한 깊이가 좀 부족할 수 있잖아요. 4 공부가 아직 안되신 분들은 그래서 그렇게 돈 잘 버시는 분들은 기업에 대한 깊이가 있기 때문에 이럴 때 포트폴리오 리뷰 nc 에도 많이 해 오신 것 같더라구요 확실히 종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해안가 봤던 것 에 그쪽이 같이 싸 지니까 교체 라는 거에요.
그리고 분명히 확신을 했는데 시장이 바뀌어 버리니까 이게 안맞는 경우가 있어요. 그 검광이 버려버린 되구요 버리고 옮겨 글인데요 고 정도의 1만원씩 5 딱히 방법은 없대요. 그냥 기다린 데요 회복될 때까지 근데 절대로 뭐 타이밍 맞추려고 현금 비중 눌리고 그러진 않았는데요. 그리고 사이클이 라는 게 있잖아요. 돌고 도니까 경기침체는 용언 하진 않고요 경기침체 언젠가 끝나고 이 그 사이클은 반복 되거든요. 2008년도 금일 때도 우리 경험해 봤고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2012년 남유럽 2개 그리스 재정 의하면 있었죠. 2015년도 기억 날씨 모르겠는데 그 때 중국 부채 위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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