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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조선주를 들고 왔는데 사실은 뭐 어, STX가 장 초반에 급등을 [목을 가다듬음] 해서 들고 왔습니다만 지금 좀 많이 빠져서 저희가 그러면 HD 현대 중공업 얘기를 좀 해보고 싶습니다. HD 현대 중공업이 오늘 유일하게 조선주 중에서도 좀 오르고 있네요. 어떤 뭐 이슈가 있을까요? 음, 지금 뭐 방산 관련된 이슈가 계속 나와서 그런 거 같아요. 그 뭐 지금 어, 우리나라 그리고 또 이제 데이터 센터향 이제 신규 엔진 수주 이런 것들도 이제 킴센 엔진 지난번에 나왔던 거 그것 때문에 유일하게 유독점도 강한 거 같고 지금 긍정적인 거는 속보로 나온 거 보니까 이제 [콧방귀] 그 트럼프 대통령이라 우리 대통령이 통화를 했잖아요.
예. 핵잠수함 관련된 얘기를 했는데 핵 추진 잠수함이죠. 예. 그것도 이제 긍정적으로 아마 이제 결론이 날 것 같다라는 보도도 나오고 있고. 예. 그럼 우리나라 조선업 중에 뭐 현대 중공업 아니면 하나오전이 하겠죠, 그거는. 예. 그리고 이제 그 외에도 지금 군수 지원함 같은 경우 지금 미국에서 계속 해군 쪽에서 요청이 좀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어서네. 생각보다 이제 군남 관련된 이슈들이 조만간에 좀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지금 시장은 여기에 관심을 벌래 안 갖고 있죠. 예. 예. 네. 근데 지금 현대중공업이라든지 이제 HD 현대 그룹 같은 경우는 지금 수주도 계속 늘어나고 있거든요.
네. 예. 근데 이제 주가는 [콧방귀] 오히려 힘센 엔진에 더 반응하는 그러니까요. 예. 그래서 아마 엔진 사업부 때문에 조금 더 반응을 할 걸로 보이고요. 그래서 최근에 뭐 한화 엔진 같은 종목들도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받았는데 또 다시 이제 움직임이 좀 나올 가능성이 있겠죠. 그래서 HD 현대 중공업과 하나 엔진 정도를 이제 보시면 뭐 되지 않을까? 여기도 결국엔 AI 때문에 움직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럼 조선주 뭐 전반적으로 말씀하신 대로 HD 현대 중공업이나 한화 엔진 하나 오션은 하나 오션은 지금 조금 눌릴 수밖에 없는게 뭐 하나 오션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하나 시스템과의 그 계약이 있어요.
그 수업 계약이 있어요. 주식 교환하는 거. 그거 그게 좀 마무리 돼야 되는데 아직 조금도 있어야 될 거 같고요. 올라가면 예. 빼고 빠지면 또 올릴 겁니다. 그래서 아마 박스권 흐름이 좀 나올 걸로 보이고 하나 보시면 요즘에 뭐 뉴스 나오는게 없죠. 그러다 보니까 좀 그런데 거의 박스권 바다까지 온 거 같다. 예. 그래서 하나 오셔도 좀 잘 유심히 좀 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조선주와 관련해서 ATD 현대 중공업 그리고 하나 엔진 좀 주목해서 보시라는 말씀까지 들어보고요. 다음은 이제 방산 얘기를 좀 해 보고 싶은데 아 이런 전쟁 끝나지 않고 뭐 트럼프가 계속해서 뭐 공격을 하려다가 참고 있는 모습까지도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뭐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나 이번 전쟁을 통해서 좀 눈에 들어왔던 LI 디펜스의 에어로스페이스. 어, 그리고 뭐 저번에 말씀하셨던 하나 시스템도 그렇고요. 어, 최근에 방산주의 흐름은 어떻게 좀 우리가 봐야 될까요? 음, 쉬고 있죠. 네. 밸루에이션이 좀 높아졌기 때문에 좀 쉬는 과정이고 최근에 이제 하나 여러 스페이스가 반등 나온 거는 이제 기술적 반등이라고 보시면 돼요. 음. 뭐 엄청나게 좋은 뉴스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네. 어 최근 조정이 좀 컸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이제 뭐 반등 정도 그다음에 외국계에서 또 이제 방산 관련된 리포트가 좀 나왔습니다.
그래서 K방산이 [콧방귀] 뭐 요약해해 보면 모멘텀들이 여전히 많고 성장 성장 가능성이 높다라고 이제 쓴 건데 어 지금 방산주들도 이게 그 전쟁이 다시 불안감이 확산되면 올라야 되는데 안 오르죠. 하루 올랐다 빠지고 하루 올랐다 빠지고 예 결국에는 이제 성장주다 보니까 밸류가 좀 부담스러우니까 어 좀 눌리는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어 방산주는 지금부터 빠질 때마다 좀 모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 어 그래요? 예. 결국에는 우리나라의 어 또 하나의 이제 이끌어갈 산업이니까 조금 좀 여전히 좀 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는 뭐 하나 여러 스페이스를 사시지 않으면 저는 [콧방귀] 한국 항공 우주도 요즘에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어 지난번에 장타픽 종목으로 꼽아 주셨죠? 예. 한국항공 우주 같은 경우는 뭐 어차피 KF21 관련돼서 네. 뭐 좋은 뉴스는 계속 나올 가능성이 더 높으니까 지금 정도의 조정이 나오고 나면 물론 일시적으로 120일선 밑으로 깰 순 있습니다만 뭐 다른 이제 방산주에 비해서는 별로 올라간게 없어요. 이게 네. 네. 그래서 부담운 없지 않을까? 지난번에 이제 1월 초에 급등 나왔던 한 15만 원 선까지는 좀 밀릴 수 있다라고 보고 대응하시면 뭐 충분히 뭐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방산주는 아나 에어로스페이스 한국 항공 우주가 지금 매력적이다라는 말씀 들어봤습니다.
아 그럼 마지막으로 오늘 장타픽 종목 와 장타픽 종목에 아이 기업이 예 나타났습니다. 어떤 종목인가요? 예. 삼성전자. 삼성전자. 예. 시장 불안할 때는 이제 1등 사는 거죠. 아. 예. 그리고 1등이 지금 제일 싸요. 1등이 제일 싸다. 예. [콧방귀] 뭐 물론 하이닉스가 좀 더 싸지 않냐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PR로. 네.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랑 원래 차이가 한 뭐 1배에서 PR로는 한한 배에서 한 두 배 정도 차이 나야 돼요. 음. 음, 그니까 하이닉스는 네배에서 여섯 배 구간에서 보통 움직이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여섯 배에서 여덟 배 구간에 움직이는데 삼성전자는 삼성전자는 지금 여섯 배도 안 되는 상황이고
하이닉스는 이미 여섯 배 근처에가 있죠. 다섯 배가 넘어가 있죠. 그럼 중간 정도 온 거잖아요. 그럼 이제 [콧방귀] 지금 두 회사 중에 뭘 사냐고 물어보면 그냥 삼성자 사라고 하는게 맞죠. 아, 지금 시장에서는 네. 지금은 상승자가 좀 더 맞다라고 보고 있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실리콘 포토닉스 관련된 CPO 관련된 것도 삼성자가 이미 실적 발표 때 얘기했어요. 자기네도 그거 수주 받아 갖고 지금 준비 중이다라고 얘기했고요. 네. 그 외에 파운드리 말고도 어 지금 노조 이슈 빼고 나면 삼성전자 나쁠게 하나도 없습니다. 아 그래요?
예. 어 노조 이슈가 너무 노이즈가 좀 강한 거 같아서. 음. 그 뭐 뭐 노조 이슈가 해결되겠죠. 뭐 전쟁보다는 낮잖아 이거는. 예. 예. 해결되고 나면 예. 어차피 뭐 10%를 주든 뭐 11%를 주든 뭐 15%를 진짜 주든 해결되는게 중요합니다. 예. 그래서 어 이제 그리고 최근에 리포트들을 보면 반도체 전반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 전반으로 지금 구조적 성장론이 잡고 나오고 있죠. 예. 오늘 노무라가 먼저 얘기했고 우리나라 오늘 이제 한투에선가 또 얘기를 또 얘기가 나왔는데 어 목표가를 높이면서 하는 얘기가 결국에는 구조적 성장론 그러면 EPS 상승률을 그니까 EPS가 늘어나면서 끌고 갔던 주가가
네 이제는 PR도 같이 끌고 갈 수 있다라는 거죠. 어 그래서 TSMC가 지금 한 20배 정도 받는데 PR를 네 바로 20배를 받은 건 아니고요. 10배 갔다가 15배 갔다가 뭐 이렇게 이렇게 처침 올라왔는데 어 삼성전자도 그런 길을 갈 가능성이 있다. 아 국가는 더 갈 수 있겠네요. 그 예 그렇죠. 그리고 파운디가 강해지면 결국에는 TSMC랑 비슷한 일을 하는 거죠. 네. 예. 거기에 이제 디램도 맞춤형으로 간다라든지 또 그 외에 어 HBM은 이미 뭐 TSMC랑 같은 구조잖아요. 네. 주문 받고 생산하는 거니까. 그래서 그렇게 되면은 기존의 사이클 산업으로서 이제 대량 생산한 이후 재고가 남아서 못 팔고 가격이 급락하고 이런 일들은 점차 점차 없어진다라고 보면이 밸류에이션 자체가 올라갈 수 있죠.
음. 음. 그러면 한배 수준까지 간다라고 보면 지금 주가는 뭐 4, 50만 원도 갈 수 있는 건데. 네. 예. 그렇죠. 근데 중요한 거는 뭐 그거는 이제 모든 사람이 그렇게 봐야 되는데 아직은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이렇게 보기 시작했다. 음. 예. 그럼 이제 앞으로 리포트들을 잘 보시면서 거기서 구조적 성장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걸 잘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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