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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에 1억 원을 투자했다고 가정을 했을 때 투자 4분법으로 운영을 하신 분들은 그리고 투자 5분법으로 운영을 하신 분은이 넘는 자산을 그때 종합 주가 지수 1000 포인트였을 때 투자를 하셨어. 지금 7, 정도니까 일곱 배 놨잖아요. 그런데 투자 4분법이나 5분법 모두 한국 주식의 올이라 거보다 훨씬 더 나은 성과를 거뒀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재산 배분을 하면서 1년에 한 번 정도만 리밸런싱 해 주시면 이런 어마어마한 성과를 기독해 볼 수 있다라는 것에서이 자산 배분이라는게 얼마나 좋은 것인가를 알 수 있는 거 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통춘욱입니다. 우리 민족의 명절이라고 불리는 한가위. 추석을 맞이해서 집안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연휴 기간 내내 즐거운 경험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오늘은 한가의 명절 기관 중에도 미국 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초조하게 쳐다보지 않아도 되는 자산배분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주희 씨. 안녕하세요. 박사님.이 좀이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라는게 주로 좀 해지하는 애들끼리 모여 있다 보니까 좀 방어만 하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자산 배분으로도 장기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사실 그런 오해를 되게 많이 하십니다.
왜냐하면 최근 같은 경우에 뭐 예를 들어서 한국 주식 시장이 좀 살아나는 가운데 우리 국내 채권에 투자하신 분들은 되게 손실을 보잖아요. 그런 것처럼 방향이 엇갈리는 두 개의 자산에 함께 투자를 하면 이익과 손실이 상세돼 버리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런 거 아니고요. 그런 자산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러나 편입되 있는 자산의 대부분이 우상향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걸 자산 배분을 잘하면 위험은 줄이면서 수익은 고수익 자산 예를 들어서 주식이 올인한 거보다 어쩌면 성과가 훨씬 더 좋은 그런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림 한번 보도록 하겠는데요. 그림에 투자 4분법과 투자 5분법의 어 성과들을 좀 보여 주고 있는데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2000년 초에 1억 원을 투자했다고 가정을 했을 때 투자 4분법으로 운영을 하신 분들은 8억 2천 그리고 투자 5분법으로 운영을 하신 분은 10억이 넘는 자산을 그러니까 10루타를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2000년대 초반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대략 한 1포인트 정도였다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그때 종합 주가 지수 1000포인트였을 [목을 가다듬음] 때 투자를 하셨어 지금 7천 정도니까 일곱 배 났잖아요.
그런데 투자 4분법이나 5분법 모두 한국 주식의 올이라 거보다 훨씬 더 나은 성과를 거뒀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재산 배분을 하면서 1년에 한 번 정도만 리밸런싱 해 주시면 이런 어마어마한 성과를 기독해 볼 수 있다라는 것에서이 자산 배분이라는게 얼마나 좋은 것인가를 알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프를 보니까 초반이랑 약간 중간에는 조금씩만 움직이다가 넓게 보니까 쭉 우상향하더라고요. 그러면 여기서는 항상 장기적 관점이 제일 중요하겠네요. 그죠? 대산배분 전략을 하시는 분들은 호흡이 좀 길어야 이게 이제 25년 백 테스트잖아요.
그러니까이 자산 배분의 효과를 제대로 누르려면 최소 3년에서 5년 정도는 지켜볼 수 있는 그리고 1년에 한 번 정도만 비중을 1씩 또는 1씩 맞추는 그런 거래를 할 수 있는인 있는들이 좀 필요하다라고 볼 수 있어요. 어, 아까도 잠깐 이야기했지만 가의 변화 방향이 서로 다르지만 우상향하는 자산에 투자를 하기 때문에 어떤 자산이 크게 상승했을 때는 1년 한 번 정도 좀 멸도해서 못 오른 자산을 사 준다든가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 수익이 안 좋은 자산이 있더라도 거기에 물도 타 주고 수익이 엄청 좋은 자산이 있으면 차익 실화를 좀 하고 이런 식으로 투자에 있어서 밸런스를 가지는게 재산배분 투자의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최근에는 금리가 오르는데도 막 주식이 오르고 주식이랑 채권의 관계가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근데 이럴 때도이 둘이해질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사실 이제 그런 시기들이 종종 존재합니다. 그니까 우리가 칼같이 주식이랑 채권의 가격이 반대로 움직인다 이러면 세상 사람들이 다 자산 배분을 할 거예요. 근데 잘 맞을 때도 있고 안 맞을 때도 있으니까 비판을 받게 되고 그래서 자산 배분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이유가 사실 저는 이런데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이 종목 하나만 잘 투자를 해 가지고 성과를 크게 낼 수 있고 뭐 하루에도 20% 낼 수 있는데 뭐러 그 재산 배분 1년에 8에서 10%를 노리고서 그렇게 투자를 하나 또 그거 잘 맞지도 않는데 요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세상에 워낙 많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자산 배분하는 사람들한테 기회가 있는 거죠.
왜냐하면 뭐 모든 사람들이 다 한다라면 사실 재산 배분의 성과도 그렇게 좋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재산 배분에 그 편입되는 종목들 뭐 예를 들어서 코스피 200 그리고 미국의 부동산 리츠 한국의 현금 그리고 미국의 국채 이런 자산들이 전부 버블이면 전부 가격이 너무너무 비싼 레벨에 있다면 자산 배분 효과가 없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이게 이제 어떨 때는 잘 맞다가 어떨 때는 자산 배분의 효과가 끝내주게 나오다가 어떨 때는 안 나오고 이러면서 투자자들을 실망도 시키고 또는 필요하게도 만들고 하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저평가된 구간들도 생기고 해 가지고 수익도 낼 수 있고 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과거에도 언제 일했는지 그리고 일했을 때 어떻게 해결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대표적인 시기가 전쟁날 때 공급 충격이 발생했을 때 이럴 때가이 상관 관계가 잘 안 맞아요. 그니까 주식이나 뭐 채권 가격이 반대로 움직여야 되는데 같이 움직이겠다든가 특히 우리나라 최근에 한국 주식이랑 환율이 또 계속 같이 올랐던 경우가 있었잖아요. 그런 것처럼 분명히 과거에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었는데 최근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하는 시기들이 존재를 하면이 자산 배분의 효과들이 상당히 사라집니다. 그건 뭐 인정. 근데 이제 경제적으로 볼 때 그게 그렇게 장기간 지속되지를 못한다라는 거죠.
왜 그럴까 생각을 해 보면 결국은 우리나라 주 시장이 너무너무 좋다 그러면 결국 언젠가는 외국인이 돌아올 거고 외국인이 돌아오면서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주가가 막 상승할 때는 환율이 내려가는 그런 시기들이 결국은 일상적으로 찾아올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고 주식 채권 마찬가지로 경기가 점점 좋아지고서 주식 가격이 올라가는 시기라는 것은 결국은 채권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채권을 하다가 사람들이 투자를 안 할테니까 어 주식이라고 저렇게 좋은 자산이 있는데 굳이 그렇게 채권을 살 필요가 있어 그러면서 금리가 급등해 버리는 그런 시기들이 출연을 분명히 할 거라는 거죠.
그래서 이런 자산 배분에 들어가는 자산들의 특성이라는게 경제적 관계로 볼 때 반대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어서 여기다 투자를 많이 하는 거지 과거에 늘 반대로 움직였기 때문에 한다 이렇게는 볼 수 없는 부분도 있는 거죠. 지금 이렇게 같이 움직이지 않을 때는 또 어떤 자산이 도움이 될까요? 일단 그럴 때 저희들이 이제 좋아하는 자산이 보통 이제 금이죠. 왜 그러냐하면 이제 금이라는 자산은 현금 흐름을 주지는 못하는 대신에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되게 방어력이 있고 더 나가서 글로벌 하게 보면 미국이 지금 기축 통화 패권이라는 걸 잃어버리고 있는 중이니까 그렇게 미국의 기축 통합 패권을 잃어버릴 때 상대적으로 또 부각될 수 있는 자산인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보니까 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지고 금투자를 많이 하는 거 같고요.
또 하나 더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되는 자산이 이제 N 자산인데요.이 빨간선이 뭐냐면 공포 지수입니다. 그래서 2008년 글로벌 금융기 때는 60, 2020년에서 거의 50까지 가는 어마어마한 공포의 시기들이 출연할 때마다 특성이 있죠. 파란선이 내려갑니다. 파란선이 뭐냐? 환율이죠. N 강세가 세계적인 금융 위기가 올 때마다 N 강세가 출연하는 것을 볼 수가 있고 실제로 2015년에도 또 한번 그런 얘기죠. 이제 이런 것처럼 글로벌 금융 시장이 언젠가 한번 뭐 위험에 처한다고 생각될 때를 대비해서 N을 보유하는 것도 방법이 되는 그래서 어 우리가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의 그 자산 배분이라는게 투자 4분법보다 왜 5분법이 성과가 좀 더 좋은가 이런 질문들을 되게 제가 많이 봤는데 그럴 때 이제 제가 맨날 하는 이야기가 추가하는 종목들 그리고 추가하는 자산들이 더 추가될수록 만일의 사태 지금 같이 이렇게 어 자산 배분의 관계들이 흐트러지는 시기에 더욱더 강한 방어력들을 주기 때문에 자산배분의 최소 단위가 제가 그래서 4분법이다, 5분법이다 그러는 거지.
사실은 이거보다는 좀 더 자산을 더 많이 배분하는게 더 나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円을 포트폴리오에 넣는 것도 상당히 좋은 자산은 전략이 될 수 있다. 요런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그러면은이 투자 자본법의 가장 큰 목적이 뭔지 박사님께서는 왜이 전략 고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더 좋은 전략이 있는데 투자 사분법이 단순해 가지고 일단 아 너무 어려움 안 하려고 들잖아요. 아예 처음부터 안 하려고 되니까. 그래서 자산을 추천하는 거고 또이 포트폴리오의 구성을 지금 제가 잠깐 띄워 놨는데 보시는 것처럼 주식도 있고요.
부동산도 있고요. 현금도 있고 채권도 있어서 좀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들을 그러면서 자산 배분의 효과를 갖다가 어느 정도 낼 수 있는 자산으로 요걸 구성했다고 볼 수 있겠고 투자분법은 여기다가 이제 금을 추가했잖아요. 그래서 또 다르게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자산들을 이런 식으로 계속 더 좀 더 추가함으로써 더 나은 어떤 자산 배분의 효과들 그리고 또 위험을 갖다가 해체해 주는 효과들을 가질 수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요기 마지막 그림 지금 제가 띄워 드리고 있는 그림이 뭐냐면 MDD라는 건데요. 직전 고점 대비 최대 하락률인데 이번이 2000년부터 만들었던이 포트폴리오에서 볼 때 최악의 손실을 기록했던게 바로 올해 2026년 7월이었어요.
보시는 것처럼 MDD라고 하죠. 이게 마이너스 한 17% 19% 정도를 가는 걸 보실 수 있어요. 요거는 출발점에 불과하고 그래서 요거는 투자의 출발점으로 자산 배분의 출발점으로 여러분한테 좀 제가 추천드리는 거지. 이게 절대적인 진리다라는 것은 아니고 이보다 훨씬 더 좋은 전략들이 있는데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개별적으로 알아서 하기는 어려우니 이제 혼자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한번 시작해 볼 수 있는 차원으로 투자 4분법이나 5분법을 추천하고 있다. 더 좋은 전략들은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다. 그런데 이제 그렇게 가면 어려워지더라.
좀 복잡해지더라.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일단 4분법이나 5분법으로 분산 투자의 맛을 한번 보시라 이렇게 추천하는 거라고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이 자산 배분 전략은 일단 리밸런싱을 제외할 때는 웬만하면 건들지 않는 전략인 거잖아요. 근데 박사님께서는 흔들릴 데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아 많이 흔들리죠. 저도 사람인데 이게 뭐 당장이 지금 차트가 보여 주는 것처럼 투자 4분법이나 5분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거의 지금 투자 사분법은 마이너스 한 20% 정도 같고 투자 어분법도 -17% 갈 정도로 얼마나 어려워요. 이제 이런 시기들을 맞고 나면 아튼 우리 자산 배분한다고 했는데도 이렇게 손실이 크다 얘기가 내가 잘하고 있나 이런 생각들 분명히 가질 수 있다.
근데 이거 안 했다면 더 터졌다. 올해 우리나라 코스피 200이 고점 대비 어 최대 하락률이 42%였잖아요. 그런 시장의 대폭락이 오는 장이 왔을 때는 솔직히 자산 배분 안만 잘해도 두들 맞을 수 있는데 최대한 더 자산 배분을함으로써 덜 두들겨 맞게 어떻게 설계한 것이다. 요렇게 좀 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자산 배분을 시드머니가 적을 때에도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정립 투자하기 좋아서 우리가 이제 뭐 1년에 한 1천만 원 정도 우리가 정립 투자를 한다라고 가정을 하면 그냥 200만 원씩 사면 되니까 얼마나 편해요.
그래서이 정립 투자용으로도 굉장히 좋은 전략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꼭 시드모니가 막 매동은 있어요. 자산 배분한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 어 죄송합니다. 잘 모르가는 소리들인 거고요. 저는이 일을 굉장히 오랫동안 했고 특히 자산 배부대 맛을 드리기 시작한게 한 2008년부터라고 그랬잖아요. 19년 18년째 일을 해오다 보니까 병립 투자하기에도이 자산 배분 전략이 얼마나 좋은지를 제가 직접 체험하고 있다.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소액이라고 나 올인 해 가지고 자산 크게 불린 다음에 그다음에 뭐 배분해야지 이런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멀리 하시는게 좋다.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산 배분이라는게 너무너무 좋은데 이걸 참 무서워하시는 거 같아서 간력하게 만든게 4분법 5분법이다. 그리고 그 세 개에 접어들면 훨씬 더 좋은 전략도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자산 배분의 세계 어서 빨리 진입하시기를 간곡히 기다려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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