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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재 멘토입니다네 안녕하세요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아 감사합니다. 엉망 엉망인 주식을 사가지고 아니다. 팬인데 엉망인 주식을 사셨어요. 아 그럴 수 있죠네 뭐뭐 어떤 거 사셨어요. 오킨스 전자 오킨스 전자고네 13,550원 20% 이니다. 13,550원네 20% 20% 최근에 그 올라왔을 때 사신 거예요네 올라왔을 때 그 내가 샘을 못 사 가지고 대신한다는게 잘못한음 어 그렇네 뭐 이거는 어 안 좋은 엉망인 종목을 산게 아니라 엉망인 투자 방식을 하고 계시는데요. 이거는네 이런 투자 방식은 없어요.
세상에 이렇게 해가지고 돈 버는 방식은 없어요. 그러니까 어 이런 식으로 올라왔을 때 사는 사람 중에 돈 버는 방법도 없고 매수 방법도 없고 그렇게 해서는 돈이 안 벌려요 이거는 어 누가 도 돈 잃고 싶은 사람이 하는 행동이든 그러니까 이런 투자 방식은 엉망인 거예요. 그니까 오킨스 전자는 문제가 없어요. 아무 잘못도 없어요. 괜찮아요이 회사 나쁘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겐 수익이 났을 거 아니에요. 5천에 산 사람들은 여기 올라왔을 때 수익이 났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걸 여기 샀으니까 나는 엉망인 것처럼 느껴지는 거죠. 왜냐하면 내가 엉망이니이 종목이 엉망이 아니라 내가 엉망이니 이런 형태가 만들어진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또 확실하게 알고 계세요. 종목 타 하지 마세요. 누가 엉망이죠. 내가 맞습니다. 그걸 그걸 인정하셔야 돼요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내가 잘못됐다는 거 인정하지 않으면 맨날 남탓하고 종목만 잘 잡았으면 수익이 났을 건데 내가 이걸 어떻게 했으면 수익이 났을 건데 뭐 딴 거 샀으면 수익 났을 건데 하는데 아니에요. 시청자님 지금 딴 거 사도 수익 안 날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매매하시면 그래서 주가 이렇게 올라왔을 때 지금 보면은 단기적으로 세 번의 천장을 만들었어요. 우리가 3 천장이라 하죠. 하나 둘 셋 이렇게 짧은 순간에 세 번의 천장을 만들고 내려가는 자리에서 저점 깨고 내려가면 밑으로 쭉 빠져 내려가면서 시세가 끝나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럼 시세 끝나고 나면 이제 어떻게 되느냐 여러 가지 변화가 가 생기겠죠. 어떻게 될지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여기서 밑으로 다시 5,000원까지 내려가는 그런 경우도 있을 거고 아니면 7,500 원까지 정도 밀렸다가 반등 나가서 올라가는 케이스도 있을 거고 또는 위쪽에서 횡보하는 형태도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제 그 변화가 어떻게 생기냐 따라 가지고 매매 방식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들고 있으면 어떤 변화가 생길지도 모르겠는데 일단은 그냥 변화가 생겨 봐라라고 기다려 버리는 거거든요. 그 여기서 들고 있으면은 어떤 변화가 생길지 모르니까 어떤 전략을 짜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아직까지는 변화가 아직 안 생겼잖아요. 그죠. 네네 그러니 이거를 사실 여기에 매매해 가지고는 저점 깰 때 바로 손절 했어야 되거든요. 11200원 1300원 자리가 될 텐데 저거 깰 때 바로 손절 했었어야 됩니다. 그냥 저걸 손절 했었어야 되는데 저것도 안 했고 왜냐면 내가 손실나는게 이제 무섭거든요. 저기까지가 내가 하도 고가에 사 놓으니까 저기서 손절하면 한 15% 이상 손절이 때문에 많이 아프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되냐면 15% 무서워서 손절 안 했더만 지금 20% 손실 나고 있는 거예요. 여기 20% 손실나는 거 무서워가지고 손절 안 하면 또 40% 손실나는 거고요 40% 무서워서 손절 안 하면 또 50% 60% 박살나는 자리입니다네 그 이거는 지금 계속 가면갈수록 돈을 잃을 수밖에 없는 그런 고점에서 잡으 셨기 때문에 사실 이거는 뭐 뭐라 말씀드리기가 참 힘들죠.
그래서 오킨스 전자 같은 경우도 뭐 제사 이동 통신 사업 이런 거 이야기 나와 가지고 최근에 급등이 나오긴 했거든요. 근데 이제 그러고 난 다음에 얘가 뭐 딱히 더 올라갈 수 있는 기업인가 하면요 아직까지는 그렇게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기업 같지 않아요. 먼저 이렇게 힘을 냈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다시 이거는네 7,500원에 5,000원 자리까지 다시 밀릴거다 생각을 하고요 저기까지 내려가면 다시 12,000원까지 올라갈 수는 있는 기업입니다. 그러니까 어 5,000원에서 12,000원을 올라가긴 해도 12,000원부터 18,000원 2만 원 가기 좀 힘든 기업이라는 거예요네네네네 그러니까 저는 이거는 지금 대응 전략은 하나밖에 없다 손절하는 거 방법밖에 없고 비중을 줄이시는 방법밖에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손실이 너무 아파서 그 좀 괴롭다 나의 손실이 너무 아프고 좀 괴롭다 생각이 든다면 그냥 시간 투자하시는 방법이 있어요.
왜냐면 오킨스 전자라는이 기업이 아예 나쁜 기업은 아니거든요네 그래서 만약에 좀 장기로 가자 가면서 지금 손절 안 하고 추가 매수 고민을 해서 가져가신다고 한다면 물려 있는 기간이야 굉장히 길어질 거고 물려 있는 손실 율이야 조금 이렇게 늘어날 수 있겠지만은 그래도 손실 없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장기로 가져간다면 장기로 가면은 최소한 2 3년에서 4년 5년 이렇게 봐야 됩니다. 그렇게 본다면 그냥 뭐 5,000원 내려갔을 때 추가하면서 하면 되는데 저는 왜 굳이 그렇게 해야 되나이은 네 그 못을 받아세요. 맞아요. 멘토님은 항상 낮게 사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맞아 이건 지금 이렇게 사면은 돈이 안 벌려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그냥 잘못을 받아들이시는게 어떨까 일단 단기적으로 저기 11,200원 지나가고 난 다음에 다시 반등이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자리가 어디냐면요 지난번에 머물렀던 만 원 자리 든요 그래서이 만 원에서 보통은 이제 9,000원 깨지기 전에 만 원이나 한 9천원 800원요 언저리쯤에서 반등 나가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 가지고요 일단은 네어면지서 손하나 좀 400원 내려가 하 거 비슷하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냥 어피 손절할면 만원에서요 좀 깨지면서 여기서 반등이 나가는 거 보고 반등 나갔을 때 그 반등을 이용해서 손실 줄여서 나오거나 반 만원 깨지면 그냥 손 절하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다음 이렇게 하지 마세요네네 그렇게요 아 합니다. 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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