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만약에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만 달러 떨어진다면 그때는 자신이 있어요. 저는 그때는 사셔야 돼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시도 있고 영화도 있지 않습니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지만 노인을 위한 돈은 있습니다. 그게 비트코인이에요. 비트코인이 오른다 그래 가지고 지금 당장 있는 돈을 넣고 한 6개월 후에 30%를 이제 이익을 보려는 분들이 늘 문제거든요. 그런 분들은 포기하시는게 좋아요.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의 투자 내일의 같이 머니 가이드 4 영월도 시작합니다. 지난해 가상자산 시장은 쉽지 않은 한해였습니다.
큰 흐름의 상승을 기대했던 분들이 많았지만 연간 기준으로는 오히려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오늘은 비트코인의 향후 전망과 이더리움, 토큰화 그리고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변화까지 짚어 보겠습니다. 한양대학교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 오태민경 교수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그 작년 시장 이야기부터 조금 드려 볼게요. 작년에 가상자산단 시장 변동성 엄청 컸는데 시장을 움직였던 중요한 변수는 무엇이었나요? 트럼프였죠. 트럼프 이기가 본격적으로 행정부가 시작한 해니까 기대감이 컸습니다. 특히 비트코인 같은 경우 트럼프가 유세 당시에 전략 비축하겠다 이렇게 해서 기대감이 많이 있었는데요.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까 전략 비축이라는 용어만 쓰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없었고 더군다나 이제 세금을 쓰지 않겠다 이렇게 해서 오히려 미국 정부는 한 발 물러선 꼴이 됐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년도 1월에 승인된 그 비트코인 ETF 때문에 기관 자금의 유입이 꾸준히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또 하반기에는 우리가 오지라고 하는 그 옛날 비트코인 보유자들 고래들이 비트코인을 대략 매도함으로써 4년마다 있었던 반감기 이후의 상승장의 분위기가 꺼지면서 허무하게도 어 오히려 1년 동안 비트코인 한 6% 이더리움 10% 이상 하락하고 이제 1년이 마무리된 거죠.
방금 그 4년주 기설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이걸 기준으로 보면 사실 지금 가상자산 시장의 하락장 초입인 거 같아요. 이건 어떻게 보세요? 그렇죠. 만약에 4년주 기설이 맞다는 전제에서 보면 2026년도는 가장 어려운 회입니다. 원래 비트코인은 1년 동안 굉장히 어렵다가 3년 동안 회복하고 그다음에 신고점을 기록한 다음에 다시이 폭락하는 그런 주기를 반복해 왔는데요. 만약에이 4년주 기설대로 간다면 2026년도는 비트코인이 뭐 해킹이라든가 혹은 규제라든가 혹은 뭐 여러 가지 연세부도 사건과 맞물리면서 어 폭락하고 그리고 그 다른 알트코인들도 비트코인 덕분에 또 굉장히 안 좋은 해로 아마 예측이 되죠.
주기설이 맞다면 4년 주기설 가지고 맞다 틀리다 막 유회하지 않다 이런 주장들이 막 엇갈리는데 교수님이 보셨을 땐 좀 어떻게 보세요? 그게 작년 말까지만 해도 패턴을 따를 것이냐 탈패턴을 볼 것이냐 굉장히 관심사였고 저는 패턴을 따를 거라는 관점에서 탈 패턴을 주게 봤는데요. 역시나 비트코인은 날짜까지 맞춰 가면서 패턴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어 2026년도는 과감하게 패턴을 따르지 않을 거라고 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데 있는데요. 그 이유는 비트코인에게 있는게 아니라 2016년도가 미국이 크립토, 금융자산의 토크나 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융자산의 토크나의 원년이라는 의미는 뭐냐면 금융 토크나의 시장과 기술이 있는데 이거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원년이 될 거 같거든요. 그렇게 되면 어 엄청난 어 자본이 이쪽 크립토 세계로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비트코인도 당연히 회복될 것이고 자산 토크나를 이끌고 있는 플랫폼들 대표적인게 이더리움이거나 혹은 지금은 안 보이지만 빅테크들의 플랫폼들이 아주 각강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가격 전망이 제일 어렵긴 한데 만약에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이 나온다면 어느 정도가 저점 구간으로 보실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슷한 얘기를 하는 거니까 이거는 그냥 여러분들이 참고만 하십시오.
만약에 비트코인이 계절적인 그러니까 비트코인 사이클에 영향하에 있고 올해가 만약에 가장 안 좋은 해라면이 가격보다 더 떨어지죠. 지금 85만 5,000달러에서 강하게 이제 지지를 받고 있거든요. 그런데 8만5,000달러가 아니라 7만도 깨질 가능성이 있어요. 6만9천, 6만5천까지도 갈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 이하를 보내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그렇게까지는 안 봐요. 왜냐하면 많이 안 올랐어요. 떨어지는 것도 한도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6만 달러 떨어진다면 그때는 자신이 있어요. 저는 그때는 사셔야 돼요. 그러니까 6만 달러가 되면 사회 분위기는 완전히 바뀌어서 비트코인가 사기였어.
저 오템이 여태까지 거짓말해서 이렇게 할 텐데 그때 들어가셔야 되는 거예요. 바로 회복됩니다. 그거는. 근데 오히려 그렇게 저점을 찍지 않고 지금 9만 달러 초입에서 이렇게 있잖아요. 어 만약에 이걸 버틴다면 그냥 횡보할 가능성도 있는 거죠. 오히려 팍 떨어지면 V자로 반등하는데 비트코인 여태까지 속성이 그렇게 안 떨어지면 그냥 이렇게 행보를 해요. 그게 아주 오래 가죠. 왜 하필 6만 달러가 기준점이 절반 정도 보는 거죠. 12만 달러까지 갔으니까 절반 정도 50% 옛날엔 70% 80% 반납했거든요. 지금 이제 많이 완화된 거죠.
그래서 50% 반납까지 보는데 제 얘기를 오해하시면 돼. 거까지 떨어진다는 보장은 없고 안 갈 가능성이 더 높아요. 사실은 우리가 과거 패턴을 보면 안 갈 거 같았는데 떨어지더라고요. 코로나 때 제일 먼저 떨어져 가지고 결국은 2천만 원까지 갔던 자산이 300만 원 찍고 올라왔거든요. 우리가 안 갈 거 같은데 가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안 좋은 뉴스가 있으면 이게 지금 뭐 그래도 1억 3천만 원인데 한국 돈으로 1억이 깨진다는 거죠. 1억이 안 갈 거 같은데 1억도 깨지더라 이럴 수 있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 투자하시면 조심해야 될게 비트코인에 대해서 장미인 얘기만 한다 그래 가지고 당장 무슨 열매를 딸 수 있는 농사는 아닙니다.
심어 놓고 비바람도 오고 태풍도 오는 농사고요. 이렇게 생각하고 투자하시면 편해요. 비트코인 내가 사면 다음 달에 반토막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5년이나 10년을 내다 봤을 때는 크게 없거든요. 어 로그 스케일로 설명드릴 수 있어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의 발전 단계를 보면 1달러, 10달러, 100달러, 1천달러, 만 달러, 10만 달러가 늘 곱입니다. 지금도 10만 달러가 곱이거든요. 10만 달러 위에서 한 7개월 있다가 지금 10만 달러 아래를 주 앉았잖아요. 사실 우리가 인간이 정한 숫자일 뿐이잖아요. 9만이건 8만이건 10만이건 특별한 숫자가 아닌데 이게 사람이다 보니까 다들 10만 달러가 특별한 거예요.
그러면 10만 달러 나오면 특별한 돈은 우리가 보시 보기 보에 20만 달러일 것 같잖아요. 100만 달러예요. 예. 그래서 10만 달러에서 투쟁을 하고 여기서 성공하면 100만 달러로 갑니다. 결국은 투자자들이 의미 부여하는 숫자가 기준점이라는 거죠. 때까지 그렇게 왔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이게 단지 우연이 아니고요. 전염병에 확산하고 비슷한 거예요. 그 비트코인은 지금도 세계 자산 시총 12 안에 들거든요. 그중에 비트코인만 유독 사람들이 저거 사기야 저거 없어져 이렇게 주장하거든요. 그러니까 아직도 사람들이 인정을 못 받고 있는데이 정도 가격인 거죠.
아, 저는 미국에서 비트코인이 ETF 상장된 다음에는 그런 약간 비트코인은 사귀다라는게 조금 가라앉을 줄 알았는데 꼭 그런 건 아닌가 보네요. 네. 뭐 저를 사기꾼이라고 많 보는 분들도 많고요.이 세계 전체를 부정하는 분들이 많죠. 그래서 드린 말씀인데 사실이 비트코인은 노인들을 위한 돈이라고 해도 돼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라는 시도 있고 영화도 있지 않습니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지만 노인을 위한 돈은 있습니다. 그게 비트코인이에요. 일본을 예를 들어 볼게요. 일본이 고령화 진입했잖아요. 고령화 진입한 나라들의 전범위에요.
일본이 일본이 하는 행보가 어 우리나라처럼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있는 나라들이 따라할 일인데요. 일본이 오랫동안 디플레이션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인플레이션을 전환했죠. 그 왜 그러냐면은 케인지가 말한 노인들이 알락사예요. 연금으로 노인들을 먹여 살리는데 그렇게 되면 사회가 활력을 잃어버려요. 너무 생산 인구에 어깨가 무거운 거죠. 이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연금 개혁밖에 없는데 연금 개혁 함부로 했다가는 아니 함부로 안 해도 제대로 해도 정권이 바뀝니다. 그래서 정부들의 선택지는 인플레이션으로다가 연금에 물을 타는 거예요. 그래서 화폐 가치를 떨어뜨린 수밖에 없어요.
그래야 생산가능 인구의 어깨가 가벼워져요.이 본격적으로 이제 할 거거든요. 그 우리나라도 선택지가 인플레이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노인들이 가지고 있는 연금이라든가 자산은 잠식 당합니다. 잠식 당하지 않는 자산 비트코인. 물론 금도 좋아요. 금도 좋은데 금은 이제 비트코인만큼 좋지 않죠. 금 얼마나 무겁습니까? 비트코인 안 무겁습니다. 그 그런 걸 생각했을 때 노인들을 위한 돈인 거죠. 근데 금하고은 같은 경우에는 실물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내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자산이다라는 느낌이 있는데 비트코인은 실제를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게 노인을 위한 돈이라는게 사실 와닿지가 않는데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감각적인 거에 집중하는 분들에게는 비트코인이 이게 와닿지가 않은 건죠. 이분들은 아직도 뭔가 손에 잡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근데 손에 잡히는게 단점입니다. 금이라는게 손에 잡히긴 하지만 그게 진짜 금인지 14K인지 18K인지 그거를 다 선별할 수 있는 눈이 없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은 아시겠지만 위조가 없습니다. 위조 비트코인이란 말 들어보셨어요? 그런 거 불가능하거든요. 그니까 비트코인은 숫자예요. 숫자. 이게 숫자 갖고 있는 어떤 이상이 있는 거거든요.
근데 작년만 보면 금은 가격이 엄청 올랐고 음만 상승률이 140%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교수님이 말씀하신 흐름은 안 나타나고 있는 거 아니었을까요? 아직은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나라들이 금과은을 좋아해요. 실물 금과은을. 그리고 세계적인 부자들도 금과 은을 모으고 있고요. 왜냐면 비트코인은 아직도 확실성을 얻지는 못했거든요. 그러나 우리가 기회가 증명이 되면 기회가 아니죠. 증명이 아직 덜 됐는데 이게 확실하다면 기회가 있는 거거든요. 만약에 슈퍼리치들이 다 깨달으면 비트코인도 강남 아파트 같은게 되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기회가 전혀 없어요.
우리나라 부자들이 강남아 아파트를 깨닫지 못한 상태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럼 내가 알바퀴 하면 되잖아요. 강남에 요만한 땅이라도 갖고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교수님 주변에는 좀 비트코인을 모으시는 중장년층들이 있나요? 저야 뭐 제 주변은 그래도 좀 갖고 있죠. 왜냐면 제가 11년 동안 떠들었으니까 11년 전에 비트코인 50만 원일 때 제 주변 뭐 얘기를 했으니까 그들이 조금 사서 갖고 있는데 많이는 못 갖고 있죠. 왜냐면 이제 신념이 없고 공부가 엄청 필요하거든요. 비트코인에 대해서이 확신을 가지려면 보통 공부해 가지고는 안 되고요.
자꾸 흔들려요. 왜냐면 가격만 보니까 그 가격을 안 보는 경제 이루어야 되거든요. 내가 바라보는 비트코인은 최소 14억인데 만약에 내가 미래에서 타임머신 타고 왔어. 하루밖에 못 있어. 그럼 엄청 지금 공짜라고 생각하고 주어 담을 거 아니에요. 이런 관점으로 봐야 돼요.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상식적인 현상이 아니에요. 제가 비율을 들자면 어느 날 이제 당산 철교를 출근하는데 한강위에 엄청나게 무거운 질량의 뭔가가 강물위에 떠 있어. 약 3m 정도로. 근데 사람들이 전부 그걸 보면서도 다 신문 보고 스마트폰에 나 혼자 관심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주말에 가서 오리 보트를 타고가 봤어. 그랬더니 진짜로 아무것도 없는 거. 영화 세트가 아니었던 거야. 그럼 이게 뭘 증명해요? 외계 생명체가 있다든가 혹은 우리가 알고 있는 물리 법칙이 사실이 아니다든가 뭔가 양단간의 승부를 봐야 되잖아요. 내가 미쳤든지 아니면 내가 알고 있는 물리 법칙이 깨졌든지 이게 11년 전에 벌어진 일이거든요. 비트코인은 상식에 위배되기 때문에 중요한 겁니다. 상식에 위배되잖아요. 아 정부가 발행하지도 않고 누가 보조하는데 이게 점점점 잘하 처음에는 우리 동네 전신주 높이다가 지금 애펠탈 높이가 돼가지고 전 세계 다 보이잖아요.
장미빛 전망을 경계하라고 말씀하셨어요. 근데 재밌게도 JP모관이랑 C 같은 글로벌 아B들이 오히려 비트코인 올해 신고가 찍을 거라고 막 전망했어요.이 낙관적으로 보는게 맞는 건가요? 세 가지 이유가 때문에 그래요. 그들의이 2016년도의 전망은 미국의 중간 선거, 유동성, 그다음에 토크화, 그다음에 제도화이네 가지네요. 그래서 중간 선거가 있으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식으로든지간에에 이자율을 낮출 것이고 이자율를 낮추면 유동성이 풀리니까 글로벌 유동성도 증가할 것이고 그러면 자산 시장이 올라가는데 비트코인만 안 올라가고 작년처럼 금가음만 올라간다.
비트코인도 올라갈 거다라고 보는데다가 플러스 토크나. 이게 비트코인하고 직접 관련 없지만 이더리움 기반에서 이루어지는 토크나 기관 투자자들의 증가. 그래서 어 지금 월가의 레포트를 같은 걸 보면 비트코인이 비상관이기 때문에 1%에서 5% 담아라. 교사 연금, 소방관 연금, 그 국민 연금 뭐 사공 같은 데가 1%에서 5% 담으면이 체기적 위험이라 그래 가지고 포트폴리오 이론으로다가 이렇게 분산이 되지 않는 위험을 비상관 자산을 담으면 어느 정도 분산할 수 있거든요. 상쇄를 한다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비트코인을 안전 자산이라고 저도 안 불러요.
이런 이렇게 요동치는 안전자산이 어디 있어요? 근데 비트코인이 분명한 건 비상관 자산이에요. 그러면 주식 채권의 움직임과 상관 관계가 없다. 그 상관이 적어요. 그 반대 가는 경우도 많고 혼자 떨어졌잖아요. 아 없다가 아니라 낮다라고 봐야 되는 거군요. 1% 5% 담으면 어 위험도는 조금밖에 안 늘어나는데 수익률은 훨씬 더 올라가는 그런 레포트들이 계속 나오거든요. 그래서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 그래서 중 미국의 중간성가 있는 해고 그래서 유동성이 증가하고 그리고 미국이 지금 의지를 갖고 토크나를 진행하고 있고 특히 기관 자금이이 크립토를 비상관 자산으로 보고 들어오고이네 가지 이유로 JP 모건이나 이런 기관들은 올해 신고점을 돌파할 거다.
근데 뭐 20만 달러 막 30만 달러를 예측하는 건 아닌 거 같고요. 17만 달러 14만 달러 정도 예측하는 거 같아요. 종전 최고가보다 조금 높은 수준. 그렇죠. 그래서 이제 4년주 기술은 틀렸다. 패턴 이탈이다라고 보 보는 거죠. 교수님은 이런 장민빛 전망에 동의를 하십니까?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어, 왜냐하면은 이제 1억 7천 갔다가 1억 8천까지 찍었다가 1억 5천 미만 떨어지니까 제가 너무 욕을 먹어 갖고 제 왜 저를 탓타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건 면목이 없고요. 그래서 신고점이 돌파하면 저도 다시 이제 대접을 받으니까 저는 좋은데 그런데 늘 문제는 오랫동안 비트코인의 확신을 갖고 투자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없어요.
비트코인이 오른된다 그래 가지고 지금 당장 있는 돈을 넣고 한 6개월 후에 30%를 단기적으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거를 투자해서 단기적으로 어떤 효과를 보기에는 너무 거칠어요. 금융 시스템에 큰 변화로 보고 5년 10년 15년 장기 투자를 해야 될 것이지 단기적으로 차트 보고 나 조금 먹고 나올게 이게 안 된다는 거죠. 5년까지는 보지 마시고요. 힘드니까 3년만 보세요. 3년에 두 배 이상 본다 이렇게 보시면 좋아요. Ja.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