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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러다가 이제 엔비디아도 마찬가지로 실적 잘 나온 거고요. SK닉스 삼성전자 다 실적 잘 나오고요. AI 하드웨어 기업들 실적 잘 나오지 여기에다가 투자해 주는 전방의 하이퍼스케일러나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실적 잘 나오지 이러니까 이거 선순환이 앞으로 계속 돌겠는데 이게 이제 느껴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서 시장은 훨씬 더 또 더 또 더 또 안심을 할 수가 있겠고 AI 투심 자체도 그리고 여기에 돈이 쏠리는 것도 아 이게 단기간에 끝날 것이 아니구나 굉장히 길어지겠구나를 우리가 유추해 볼 수 있는 실적 발표였습니다.
어 무엇보다도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서 이제 실적을 기반으로 지금 AI가 움직이고 있다라는 걸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거고요. 뭐 과거 다컴 버블과 많이 비교를 하지만 오늘 라이브 이창대 대표님 나와주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네 그럼 바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우선 이번 주 증시 상황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이제 여러 가지 이벤트들이 있었는데요. 첫 번째로 제가 이제 좀 보고 있는 포인트는 미국과 이제 그이란 사이에서 어느 정도 좀 화이드가 형성될지도 모르겠다라는 기대감이 조금씩 나오긴 시작했습니다.
뭐 아무래도 제 그 트럼프 막내 아들이죠. 베런 어 그 아들한테도 좀 암살 관련된 얘기가 좀 나오면서 야 이거 좀 선넘은 거 아닌가? 이런 얘기들도 좀 나오긴 했는데 어 전체적인 틀로 놓고 봤을 때는 미국과이란 사이에서 이제 사람이 좀 죽거나 요런 총칼이 부딪히는 전쟁에서 좀 경제적인 압박으로 그 부분이 좀 넘어갔어요. 전쟁 갈등 국면이. 그래서 그래도 이제 아무래도 진짜 전쟁보다는 경제적인 압박으로 들어가는게 조금 더 과거보다는 부드러워졌다라는 평가를 내리고요. 그리고 미국과이란 사이에서도 이제 호르무즈 통행 관련해 가지고도 개방 관련된 그 합의점이 좀 도달될 것이다.
이런 얘기가 좀 나오면서 이전과는 좀 다른 양상으로 넘어갈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나왔습니다. 뭐 러시아 쪽에서도 이제 그런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크로스 체크가 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뭐 미국이란 쪽에서도 관련된 이제 내용들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보니 뭐 아니된 골뚝에 연기가 나겠냐 싶어서 어 일단 그래도 뭐가 있으니까 이렇게 이제 합의점이 도출될 것이다라는 얘기가 나온 거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고요. 어 지금 방향성 자체는 그래도 미국이란 전쟁이 어 과거보다는 조금씩 좀 부드러워지고 있는 측면이다 이렇게 좀 봅니다. 어, 처음에 전쟁 터졌을 때가 가장 험악했고요.
그래서 이제 유가 같은 경우에도 점진적으로 조금 안정세를 취해 가고 있다라는게 느껴지고요. 어, 이제 9월부터는 오펙플러스 증산도 있기 때문에 공급이 좀 늘어나게 되면 또 유가가 추가적으로 좀 장기적으로 안정될 가능성도 일정 정도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과정에서 미국의 이제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40% 정도까지 떨어지면서 사실상 올해 초중순에 이제 전쟁 터진지 얼마 안 됐을 때는 뭐 연내 기준 금리 인상이 거의 확실시 될 걸로 평가를 받고 있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굉장히 많이 달라진 분위기예요. 극단적으로 좀 매파적인 분위기였는데 어 지금 좀 중립까지 떨어진 걸 보면 그래도 이제 금리 분위기 자체가 과거보다는 많이 부드러워졌다 이렇게도 좀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무엇보다도 이번에 이제 그 촬영날 기준으로 얼마 전에 PC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이제 PC 개인 소비처 물가 지수가음 그 시장 예상치보다 0.1% 1% 포인트 조금 높았어요. 근데 이제 지난 달이랑 전년 대비 상승률은 같았거든요. 그래서 3.7%가 나오면서 어 솔직히 이게 좀 아쉬기는 해요. 좀 더 이제 물가가 더 떨어지면 좋겠는데 별다른 반응이 없었고 예상치보다도 소폭 높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근데 이게 과연 이제 기준 금리를 올릴 정도로 심각하냐라고 하면 솔직히 물가가 높은 건 맞는데 금리를 올릴 정도로 심각하진 않습니다.
또 한 측면에서 이번에 그 어 잠정치랑 이제 똑같이 미국의 GDP 성장률, 경제 성장률이 1.5%가 나왔거든요. 어이 1분기 때가 2.1%가 나왔어요. 근데 이제 이번 2분기 때 1.5%가 나온 건데 그래도 2%대 턱거리 성장을 하고 있었던 미국이 2분기로 넘어오면서 이제 1.5%로 성장이 이제 꺾인 건데 이제 1%대 성장으로 미국이 떨어졌다라는 것은 굉장히 좀 심각하게 봐야 될 만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고용과 소비가 위축되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라고 보는데 이렇게 이제 경제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하면은 사실상 이제 우리가 지금까지는 물가가 심각하다.
물가를 잡아야 된다가 조금 수면위로 많이 주목을 받던 부분이었는데 이제는 물가는 조금씩 잡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생기고 있고 오히려 뭐가 이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냐면 불경기가 심각하다.음 그리고 이제 경제 침체가 경기 침체가 좀 있을 수 있을 것 같다.이 이 이슈가 이제 좀 수면으로 올라오면서 주목을 많이 받을 거예요. 그렇게 되면 더더욱이 이제 결국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좀 액션을 취 액션을 취해야 된다라는 여론이 많아질 것이고 그렇다라고 하면 금리 인상은 더욱 더 멀어집니다. 오히려 금리 인하 쪽으로 갈 가능성이 있고요. 아직 금리 인하가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건 좀 시기상조긴 한데 어쨌든 금리 인상과는 반대 방향으로 지금 시장의 흐름이 전개되고 있다라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
그래서 미국의 이제 경기 자체도 안 좋고 경제 성장이 어 안 좋아지고 있다라는 점.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장기적으로 금리 인상은 더욱 힘들어지고 정말 멀리 보면 올해 연말에서 내년 초까지 바라봤을 때 금리 인하 분위기도 좀 형성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좀 예상해 볼 수 있는 시점인 거 같습니다. 어 그렇다면 이제 최근 외국인 수급 상황 좀 어떻게 보실까요? 어, 일단 첫 번째로 외국인들이 어, 7월, 6월 이때 이제 증시 분위기가 워낙에 안 좋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좀 빠져나가는 분위기도 있기는 했었는데 최근에는 이제 한국 시장으로 확 유입이 된다이 정도는 아닌 거 같아요.
그냥 이제 뭐 매도세가 멈췄다요 정도인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전과 좀 다른 점은 중소형주나 이제 코스닥 시장으로의 유입이 과거랑은 달리 그래도 좀 어느 정도 나와주고 있다라는게 느껴집니다. 어, 그리고 이제 어쨌든 미국은 기준 금리 동결이 유력해 보이고 9월 달에 이제 미국 FMC 기준 금리 결정이 있을 건데 어, 한국과의 기준 금리 격차가 점점 좁혀지고 있어 가지고 아무래도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환율 방어도 조금 더 이제 유리해질 수 있고요. 무엇보다 미국이 지금 달러 인덱스가 많이 떨어지고 있어요. 뭐 최근에는 살짝 좀 더 올라가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추위 자체가 좀 달러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분위기거든요.
그래서 약 달러 기조로 전개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금이나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고 더불어서 증권 시장도 조금 더 회복될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약 달러 기조로 가면서 어 투자 시장으로 좀 유입되는 거를 기대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환율 방어도 비교적 좀 쉬워지고 있는 단계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달러 가치가 좀 떨어지고 있으니까 환율 방어도 쉬워지고 무엇보다도 이제 환율이 떨어지게 되면 말 그대로 이제 환율이 떨어진다는 건 상대적으로 달러 대비 원화 가치 원화 가치가 조금 더 올라간다라는 걸 의미하니까 어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한국에 투자했을 때 이제 환율 차이로 인한 이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가만히 앉아서 환차익을 볼 수 있는 구조를 기대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인들 투심도 좀 유입될 만한 좋은 환경이 조성된 거는 사실이다. 어, 좀 요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오늘 한국은행 이제 금리 인상을 결정을 했는데 좀 증시 상황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라고 보실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이제 우리나라가 예전에 기준 금리를 선재적으로 막 내리고 그랬었어요. 결론적으로 그때 좀 선재적으로 내리는게 잘못된 판단이었다 이렇게 좀 많이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그때 당시에는 근데 뭐 선재적으로 내릴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왜냐면 어 일단 미국 입장에서도 기준 금리 인하 사이클이었고요. 앞으로도 계속 내릴 걸로 예상이 됐었습니다. 근데 중간에 뭐 관세 때문에 뭐 9개월 거의 1년 가까이 이제 동결이 있었고 이제는 진짜 본격적으로 하겠지. 그래서 관세 어느 정도 잠잠해지면서 또 금리나 다시 제개했는데 또 얼마 안 있다가 이제 전쟁이 터졌어요. 미국이란 전쟁이. 그러다 보니까 또 요렇게 이제 뭐 9개월, 10개월 날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 이제 원래는 지금 현재 한국이 미국보다 기준 금리가 높아야 되는데 지금은 낮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기준 금리 역전이 벌어졌고 외국인 자금이 이탈할 가능성이 좀 높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아 지금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기준 금리가 낮기는 한데 미국도 앞으로 기준 금리 계속 내릴 거니까 내려올 때까지 일단 기다려 보자. 이런 관점이었습니다. 그럴 거면 그냥 기다렸었어야 됐는데 어 좀 선재적으로 금리나 한게 조금 아쉬웠던 거 같아요. 근데 뭐 어쨌든 어 지금 현재 상황에서 좀 놓고 보게 되면은 기다리다 기다리다 계속 금리인화를 안 하는 거예요. 미국이. 그러다가 이제 올해 3월에 미국이란 전쟁 터지고 물가 엄청 올라가니까 야 이거 일단 인하 안 할 거 같고 오히려 인상할지도 모르겠는데 이런 분위기가 형성되니까 진짜 큰 일이 나 버린 겁니다.
일단 뭐 인하를 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인상할지도 모른다고 하니까 심각해진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금리를 이제 인상하는 기조로 돌아선 것이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못 기다린 거죠. 그래서 미국과 이제 키맞추기를 하기 위해서 기준 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이건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많이 그럽니다. 일본, 유럽 전반적으로 금리를 올렸죠. 그래서 이제 시장에서 많이 조금 뭐라고 해야 될까? 겁을 먹은게 뭐냐면 전체적으로 올리는 분위기니까 어 이제 미국도 올리겠네 이런 분위기가 형성됐었어요. 근데 제가 예전부터 많이 말씀드렸지만 미국은 올리기가 쉽지 않다.
실제로 7월 말에 연준 의장이 이번에 케빈시로 바뀌고 나서 이미 명목 금리 실질 금리가 너무 높다고 얘기했죠. 그러니까 사실 이미 높아서 안 올리겠다는 거죠. 어 그래서 물가나 이런 거를 고려해 봤을 때 기준 금리가 솔직히 물가 상승이 낮은 건 아니에요. 높기는 한데 이미 금리도 굉장히 높습니다. 지금 장기 국채 금리가 굉장히 많이 올라와 가지고 그것도 문제로 꼽히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연준에서는 이제 기준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걸로 보고 있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 어찌됐건 이제 한국이 이번에 연속으로 두 번 기준 금리 인상을 했기 때문에 미국과 원래 이제 기준 금리 격차가 다섯 단계가 차이 나섰어요.
그래서 1.25 25% 포인트 차이가 났었거든요. 미국이 3.75% 기준 금리고 한국이 2.5%였어요. 근데 이제 두 번 기준 금리를 올려 가지고 0.25% 포인트시 어 총 0.5% 포인트를 올렸습니다. 그래서 2.5%에서 3%까지 인상을 했어요. 그럼 미국이 3.75%니까 이제 미국이랑 한국이랑 0.75% 75% 포인트만 차이가 나는 거고 1% 안쪽으로 좁혀졌습니다. 차이가 어 세 단계 정도 차이가 나는 건데 근데 아직도 미국이 기준 금리가 더 높은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한국이 여기서 더 올릴지는 좀 보긴 해야 될 거 같은데 일단 9월에는 한국은 기준 금리 결정을 안 합니다.
네. 미국이 결정을 하는데 일단 이때 9월에는 미국은 동결이 유력하고 장기적으로 미국이 금리를 좀 내려 주게 되면은 한국과 금리 격체가 훨씬 더 좁혀지게 돼요. 그럼 이제 그렇게 됐을 때는 어 아무래도 이제 외국인들 유입이나 이런 것들도 훨씬 더 탄력적으로 진행이 될 수 있고 환율도 훨씬 더 이제 좀 잡힐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시나리오를 좀 장기적으로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럼 우리나라는 금리 인상 앞으로 더 할 수 있겠는가? 이거를 좀 고려해 봐야 되는데 솔직히 이제 경기가 어느 정도 뒷받침이 대야 금리도 올릴 수 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는 천만 다행이도 지금 메모리 반도체 업항이 너무 좋기 때문에 지금 수출이 반도체 업항에 있어서 너무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에 뭐 탑투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시청 대부분을 차지하는 삼성전자에 S캐닉스 수출 실적이 너무 좋고요. 또 한류 열풍으로 뷰티나 식품 이런 수출도 준수해요. 그리고 뭐 재작년, 작년 조방원 이런 섹터들 제조업 분야에 있어서도 수출이 아주 좋았고 앞으로 이제 전력이라든지 철강 쪽에서도 이제 미국이 중국을 배척하고 있기 때문에 반사 이익을 한국이 많이 받을 것으로 봅니다. 거기에다가 이제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도 지금 수출 실적이 정말 좋아지고 있고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어요.
그래서 수출 실적을 놓고 봤을 때 한국이 지금 전반적으로 너무 좋은 분위기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이제 그 BSI라고 기업 실사 지수가 이제 발표가 됐는데 거기서도 지금 3년 11개월 거의 4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기업 경기나 이런 것들도 분위기가 괜찮아지고 있고 4년 만에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죠. 뭐 그럴 수밖에 없는게 요즘 뭐 반도체 난리잖아요. AI 통해서. 그래서 한국 기업들 실적도 너무 좋습니다. 특히나 중국과 미국이 으르렁거리는 과정에서 우리가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하는데 고래 싸움에 지금 새우가 조금 반사익을 보는 그런 구조도 형성되고 있는 거라서 어 이때 아니면 기준 금리 올릴 때가 솔직히 좀 없긴 해요.
정말 요즘에 수출 실적이 나름 괜찮아 가지고 뭐 우리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기 그렇게 좋은 거 같지 않기는 한데 전체적으로 이제 나라 살림이나 이런 거를 기업 경기를 살펴보면은 좋은 편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때 금리 인상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보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이 정도 분위기만 계속 실적이 좋게 나와 주면은 금리 인상 더할 수도 있 가능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한국이 금리 한두 번 정도 더 올리면 이제 미국이랑 거의 격차가 없어지는 거라 미국이 뭐 한두 번만 내려주면 이제 서로 만나는 거거든요. 그때부터 이제 한국 시장이 한번 또 강하게 들어 올려질 수 있을 만한 모멘텀이 작용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어, 오늘 금리와 더불어서 좀 가장 큰 이벤트였던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우선 실적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이제 엔비디아 실적 당연히 좋게 나왔죠. 요즘 뭐 AI 날리고 AI 쇼티지, AI 수요 계속 증가하고 있죠. 특히나 이제 그 AI에 투자하는 전방에 그 빅테크 기업들이라든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어 우리 AI 투자해 가지고 돈만 까먹고 있는게 아니라 AI에 투자하는 것도 맞는데 그렇게 돈을 써 가지고 돈을 벌고 있어라는 거를 이번 2분기 때 각종 뭐야 알파벳, 아마존 이런 빅테크 기업들이 증명했습니다.
하이퍼스러 기업들이. 이걸 이제 증명해 주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이제 AI가 계속 돈만 쏟아붓고 있으면 언제까지 무한대로 돈을 쏟아붙겠냐? 안 그래도 요즘 국채 금리도 엄청 높은데 이거 높은 금리 감당할 수 있겠냐? 이런 우려들이 좀 쏟아진 건 사실인데 어 이게 돈을 벌고 있으니까 안심을 하기 시작했어요. 어 뭐야? 돈 벌고 있잖아. 성장 잘하고 있잖아. 그러면서 이제 전방에서 케펙스 투자도 계속되네. 이거 이제 증명한 거죠. 어 그러다가 이제 엔비디아도 마찬가지로 실적 잘 나온 거고요. SK닉스 삼성전자 다 실적 잘 나오고요. AI 하드웨어 기업들 실적 잘 나오지.
여기에다가 투자해 주는 전방의 하이퍼스케일러나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실적 잘 나오지. 이러니까 어 이거 선순환이 앞으로 계속 돌겠는데 이게 이제 느껴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서 시장은 훨씬 더 또 더 또 더 또 안심을 할 수가 있겠고 AI 투심 자체도 그리고 여기에 돈이 쏠리는 것도 아 이게 단기간에 끝날 것이 아니구나 굉장히 길어지겠구나를 우리가 유추해 볼 수 있는 실적 발표였습니다. 어 무엇보다도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통해서 이제 실적을 기반으로 지금 AI가 움직이고 있다라는 걸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거고요.
뭐 과거 다컴버블과 많이 비교를 하지만 상승폭 자체가 엄청 강력하다라는 건 비교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다컴버블 때는 허상에 투자해 가지고 실체 없이 올라간 거품이 많이 낀 것이었고 지금은 실적을 기반으로 올라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다컴버블과 비교할 건 아니라고 봅니다. 실 어 숫자가 찍히고 있고 실적이 찍히고 있고 그 실적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같은 주가 폭등이라 하더라도 그때는 환상에 투자하는 테마였고 지금은 말 그대로 실적 성장에 맞춘 주가 상승이기 때문에 거품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뭐 워낙에 많이 강력하게 올랐기 때문에 변동성이 커지 커졌고 그러다 보니 낙폭이 커 가지고 이게 뭐 무너진 것처럼 완전 끝난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전혀 끝나지 않았고 시기상으로 아무리 적어도 이제 5년에서 10년 정도는 더 움직일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좀 실적 발표 이후에 주가 흐름은 좀 어떻게 전망하실까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에요. 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제가 봤을 때는 아무래도 지금 현재 주가가 고점 대비해서 꽤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긴 한데 어, 개인적으로 SK이닉스는 지금 주가 대비해서 좀 본다라고 했을 때는 지금 한 300만 원에서 뭐 150만 원 아래로까지도 무너지고 막 이랬었거든요.
제가 항상 많이 말씀드리는 건데 SK하이닉스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는 200만 원 아래로는 그렇게 겁먹으실 필요 없는 가격입니다. 이제 어 안심하고 사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가격대라고 보고요. 그리고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삼성전자도 지금 뭐 30만 원 아래로 이제 형성되 있는 가격은 뭐 걱정하지 않고 사도 충분히 그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가격대라고 봅니다. 뭐 사실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한 25만 원요 아 22만 원 23만 원요 아래로 떨어지는 가격은 패닉 가격이라고 봐요. 22만5,000원 아래로 떨어지는 가격은.
그래서 이거는 오래 지속될 수가 없는 가격이라고 봅니다. 특히 SK하이닉스 기준으로 고점 대비 반토막난 가격이 150만 원인데 SK하이닉스가 150만 원 아래로 떨어지는 거는 제가 느끼기에는 좀 오래 유지될 수 없는 가격이라고 봐요. 실적 대비해서 말이 안 되는 정도로 저평가된 가격이고음 사실상 변동성이 커져서 좀 과하게 빠졌던 것 뿐이지 충분히 이제 어 위로 언제든지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전고점 SK닉스도 300만 원 정도 되는데 좀 시간이 과거처럼 빠르게 주가가 올라가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예상했던 거보다 여태 올랐던 거보다 다소 느리게 갈 순 있어도 전고점 300만 원.
그리고 삼성전자 기준으로 전고점을 보게 되면 이제 한 38만 원 정도 됐는데요 두 기업들 모두 이제 전고점 돌파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장기 투자하거나 매집하거나 이런 분들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가져가시면 전고점 돌파도 충분히 할 거라고 보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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