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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 시점에서 어떤 섹터를 눈여겨 보면 좋을까요? 섹터 인사이트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할 주제는요. 3,300선을 이끌 지금 조방원 차기 주도주를 어떻게 선별하면 좋을지 알아볼 텐데 지금 3,300선을 견인할 주도 업종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전에 시정을 이끌었던 조방원이 계속해서 주도주 역할을 할지 아니면 다른 섹터를 봐야 될지 궁금해지실 텐데요. 오늘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분부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코스피 지수가 살짝 순구르기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지수가 좀 고점이다. 이런 우려가 있는데 본보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네. 어, 고점이랑 우려는 단기간에 많이 올랐으니까 너무 가파르게 올랐죠. 짧은 시간 안에. 네 전체적 봤을 때 지금 31뭐50이 되는 것이 PER로서 한배 초중반입니다. PER 그다음 PBR로스는 1배중 넘어갔으니까 과거 패턴을 보면은 어느 정도 많이 올라갔다라고 느껴질 만한 시점입니다. 그런데 오늘 좀 어저께 약간 약간 흔들리는 거는 나쁘 경계할 수 있는 요인들이 한꺼번에 나와서 그래요. 첫 번째 환율이 1380 90으로 다시 올라갔죠. 그것이 외국인한테 좀 신호가 안 좋게 될 수 있다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상법 개정에 대한 것도 많이 기대가 올라갔는데 어저께 일부 그 자사주 소각 법안에 대한 발휘이 좀 당초에 강력한 거 대비했을 때는 후퇴한 거 아니냐 좀 그런 얘기에 대한 평가가 있었습니다.
뭐 3년 정도에 속각시킨다. 원래는 1년 정도 기대했는데 그것도 분명히 네거티브했고 맨 마지막으로는 앞전에 앵커님이 하신 거 같은데 그 하이닉스에 대한 그 투자 의견 하향에 대한 어 일파만파 사실은 ASML은 별로 중요하지 않거든요. 이것이 겹치면서 어 주식 시장을 좀 주춤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있어서 그분이 겹치면은 어 PER도 과거 대비 한 열배 올라가면은 보통 조정이었는데 반복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그럴 수 있을 법한 그런 레인지 안에 들어왔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가파른 상승에 따른 숨고르기가 지금 들어간 상황인 거 같습니다.
앞서 살펴 주신 것처럼 좀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친 거 같은데요. 시장 조금 더 면밀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트럼프 행정부는요. 이대 말부터 의약품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라고 밝히면서 반도체도 계속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이 부분 어떻게 해석하셨습니까? 네. 어, 의약품인데 오늘 의약품 좋죠. 네. 그리고 처음에 나왔을 때만 약간 주춤한 처음에 관세 얘기가 한두 달 전에 나왔을 때 주춤했고 예 실제 관세가 뭐라 나왔죠 하는데 한 1년 정도는 어 낮게 주다가 그동안에 그 미국에 들어와서 공장 짓고 뭐 이렇게 안 하면은 나중에 엄청난 관세를 먹기겠다고 하고 이주 나왔으 기다려 보세요.
이거잖아요. 그 뭐냐 관세도 이렇게 미루면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기억나세요? 그 저기 어 그 트럼프가 러시아 제재 다시 한다고 했을 때 100%인지 50% 며칠 전에 관세 부과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러시아 주가가 어땠어요? 2.5% 올랐습니다. 왜요? 어 그 저기 50일 이후에 한다. 그래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그래서 어 반도체도 중요한 건 뭐냐면 반도체가 첫 번째는 어 얼마 나오냐 중요한데 우리가 아직 상호 관세도 안 끝났죠. 우리나라 상호세 우리나라 상호세이 25%가 예를 들어서 내려간다 가정합시다. 희망컨데 20% 가정하고 상호 관세보다 품목 반도체 감 저기 관세가 낮게 나오면서 동시에 이것이 바로 시행되는게 아니고 시간을 준다.
이런 식으로 나오면은 아마 그 우리 제약 바이오처럼 어 악재 해소 뭐 이런 식으로 해갖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해석될 여진이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어쨌든 절대적인 관세가 매겨진다는 거는 이익 전망에는 나쁘지만 반도체 가격을 전시킬 수 있는 상황이라면이 시화가 통하는 거예요. 근데 아까 지금 아까 골만 사서가 얘기했습니다만 하이닉스가 이익이 내년에 올해보다 많이 빠질 수 있는 그런 형식으로 반도체 수급이 바뀐다면은 지금 관세가 나타나게 되면은 제가 지금 조반에 말씀드린이 시나리오가 막힐지 안 막힐지 헷갈릴 수 있는 거죠. 그렇게 되면 하이닉스가 오는 빠집니다만 그렇게 되면 삼성전자도 결국은 더 이상 못 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네. 자, 이런 가운데 국내 증시대 뭐 3,200선을 회복을 했습니다. 오늘도 장중에 살짝 터치를 하기는 했었는데 시장 주도주로 조방원이 몇 달 전부터 언급이 되지 않았습니까? 네조에 지금까지 지금 조방 그러니까 지주사금융주까지 붙었는데 지주사랑 금융주는 뭐 상법 개정한 기대감 속에 그때 그 등이 나왔고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기대감으로 주가가 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현 시점에서 어떤 전략 가져갈까요? 그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 주식 소각 그거에 대한 입법이 어저께 나오는 그 최근에 발휘한 그런 법안으로 루스하게 가면은 아마 주가의 상승 동력은 이전만큼 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 그래서 지주 증권 은행도 다 같이 가는게 아니고 아마 많은 사람들이 영어로 자성한는데 메저 정확히 측정하려고 할 것입니다. 어떤 주식은 많이 가고 어떤 주식은 어 동참 못 하고 지주 같은 경우도 몇 가지 있는데요. NA 대비했을 때 싸냐 이렇게 접근할 수도 있고요. 자사 저기 자사 자회사 이래서 SK 스퀘어가 갖고 있는 SK 두산 에너비 갖고 있는 두산 어 올리브형 갖고 있는 CJ 이런 식으로 자회사 모멘텀을 갈 것이냐 이렇게 판단의 근거를 확실히 세우셔야 될 거 같고요. 증권 같은 경우도 단순히 뭐 저기 우리 상법 개정의 수혜라는 개념이 아니고 이렇게 보셔야 돼요.
거래량이 늘고 어 증어 전체적인 그 우리 코스피 시장이 계속 올라가느냐 전제를 까야 되고요. 연말 이전까지 신사업에 대한 인허가 그 모멘텀에 있는 주식하고 그 모멘텀 발행이라든지 아니면 어 종합 투자 계좌 이런 거에 대한 모멘텀이 있는 주식하고 없는 주식 이렇게 구분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은행은 지주나 증권보다는 좀 좀 길게 봤을 때는 모멘텀이 약할 것으로 보여지고요. 자동차는 관세 어 여파가 해결되면은 어 악제 해소로 들어갈 수 있는데 역시 이거도 관세는 확인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네 네. 여전히 좀 관세 이슈와 함께 살펴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 조선주에 대한 질문 뭐 굉장히 많이 받으셨을 것 같아요.
몇 달째 시작을 주도하고 있는 조선주가 현 시점에서 조정을 매수 삼아야 되는 건지 아니면 차익 물량을 소화해야 되는 건지 궁금해지는데 어떤 관점으로 접근할까요? 최근에 좀 조정을 받았죠. 예. 그거는 이제 뭐 아까 말 지금 조방원 이런 주식들이 가고 삼성전자가 올라가면서 상대적으로 수급이 뺏기 면이 있습니다. 그럼 조종을 다연스럽게 받았어요. 자연 받았다는 거는 목표 주가 대비했을 때 이제 괴리가 조금 벌어졌죠. 목표 주가 대비 기준을 차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이젠 조선주가 다음에 올라갈 때요. 다 똑같이 올라가지 않을 겁니다.
괴리가 목표 주가에 대비 한 20% 15% 궤리가 큰 종목이 갈 것인지 생각해 보셔야 되고 만약에 환율 원화가 강세가 되면 우리나라 주식엔 좋다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근데 원화가 강세가 되면은 사실은 환율 우려가 조선주에는 전반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그게 우려되면은 거기에서 어 우려가 별로 없는 해지를 어 이제 하고 있 해지를 하고 있는 삼성 중업 같은 거는 워낙 강세가 돼도 상관없거든요. 그 삼성 중고업이 될 수 있고 전반적으로 미국 학교의 파트너십이 계속 강화내는 모멘텀이 계속 나온다 그러면 당연히 하나 오션이나 현대 중고업 이렇게 될 수 있을 거 조선주가 전반적으로 좋은데 탄력 있는 종목을 원한다 싶으면은 리스크가 있더라도 현대 뭐 비포 조선이 전략 상선다 이런 것 때문에 괜찮을 수 있습니다.
맨 마지막으로 이더도주 아니고 아 조선주 가만큼 갔어. 다음에 올라오더라도 지금 종원이 나 조선주는 어 그냥 그 포트의 일부분이야 이런 거라면은 안정을 추구하는 거면은 HD 한국 조선 해양처럼 중간지 성격이 더 날 수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요. 관세 이슈가 남아 있을 때는 조선주가 시장보다 그렇게 언더퍼폼할 것 같지 않은데 관세가 거꾸로 해결이 돼 가지고 관세 어 해결됐어요라고 해 가지고 가는 주식 섹터들이 많이 생기면은 조선주는 그때부터는 상대적으로 언더퍼할 수 있다는 걸 또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관세 이슈가 완화가 된다면 조선주가 상대적으로 좀 분리할 수 있다.
조선주 안에서도 좀 선별적으로 종목을 접근해야 된다라고 전략을 세워 주셨습니다. 조선주하면 또 여쭤봐야 되는게 방산이 될 거 같습니다. 방산주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실적에 대한 수주에 대한 모멘텀이 부각이 되면서 주가가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방산주 전략도 좀 세워 볼게요. 본부장님. 네. 일단은 가장 크게 지정학 이슈죠. 뭐 우크라이나 그거 이슈도 있고 어 러시아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슈죠. 그다음 중동 지역은 이스라엘하고 일환하고가 좀 잠잠했으니까 그런 모멘텀이 약까지 하더라도 어쨌든 중동 지역 또는 유럽 지역에서의 영어로 리머먼트 다시 무장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거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뉴스가 나오면은 그 뉴스 이벤트로서의 지정와 관련되는 어 투자 모멘텀이 살아 있을 수 있습니다.
한 포트에서 의미 있게 들 수 있는데 이것도 관세가 무풍지되죠. 그 관세가 이슈가 될 때는 상대적으로 조선과 마찬가지로 어 우리 그 방산에 대해서는 어텐션이 될 거 같아요. 근데요 모멘텀을 지나고 나면은 실적이 따질 겁니다. 실적이 따지면 우리가 많이 사는게 뭐죠? 뭐 폴란드 향 어 자주 퍼조 얘기하잖아요. 그다음에는 폴란드 말고 또 뭐 있어? 이거에 대한 어핵심 폴란드 이외 지역에 대한 수주 확인 소식을 기다리면서 시간과의 싸움 요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요. 그 반도체라든지 큰 섹터가 수급이 워낙 좋으면은 그쪽으로 수급이 뺏길 수 있습니다.
이건 조선도 마찬가지예요. 조방원에서 조선 방산이 그런 수급적인 면에서 있기 때문에 다음에 올라갈 때는 너무 많이 답으시는 건 그 부매량이 있을 수 있다는 걸 생각하셔야 됩니다. 거꾸했을 때는 방사 그 반도체가 약간 약해진다. 그러면은 조방원에 붙들 붙들고 있을 수밖에 없는이 양면성이기 때문에 그 멀세에 같이 있어야 되는데 어 전체적으로는 우리나라의 그 경쟁력이라는 측면에서선 조선이나 방사이나 일부 어 시장 대비했을 때 1부 정도는 갖고 있는 것이 시장에서는 편하실 것 같긴 합니다. 네. 그래도 포트 안에는 조방원 하나쯤은 있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투자자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 전략을 좀 참고해 보시기 바라고요. 조방원 가운데서 마지막으로 원전도 좀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원전주를 중심으로 외국인의 좀 적극적인 매수가 들어오고 있고요. 미국발 원전 정책 역시 원전 투심을 좀 개선시키고 있는 양상입니다. 하반기 원전주 흐름 어떻게 보세요? 네. 일단은 주가적으로는요. 많은 긍정적인게 반영이 미리된 측면이 있었다고 저는 봅니다. 선반영이 좀 되었다. 네. 네. 그래서 이젠음 지금 갖고 계신 분이 갖 어느 정도 너무 많이 갖고 있지 않으면은 갖고 계셔도 상관없겠습니다만은 다음 모멘텀에 크게 오는 거는 3분기 또는 4분기 3분기 말이나 4분기 들어가서 모멘텀이 생길 것 같아요.
아까 뭐 원전 SMR이 됐던 큰 대형 원전을 냈던 수주에 대한 모멘텀이 아마 10월 달 이후에 확인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거를 좀 기다려야 된다는 걸 염두해 두셔야 됩니다. 두 번째 만약에 그 대표적인게 두산 에너비티잖아요. 두산 엘비언티 목표 주가가 많이 나왔는데 이제 사람들이 다 알아요. 어느 정도 8만 원, 9만 원 알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아까 지금 말씀해 모멘텀이 10월 달 이전에 크게 붙지 않으면은 이것이 목표 주가를 바로 가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런데 원전을 갖고 싶어요. 그러면 방법이 하나 있죠. 두산 같은 거를 갖고 계시는 것도 괜찮었습니다.
두산 지주 회사의 그 NASF 밸류의 65%는 두산 에너빌티가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 35%는 두산 비지라고 그 반도체 그 그 저기 네이버라든지 구글 거기에 들어가 아 네이버 구글이라든지 NB에 들어가는 그 PCB 있잖아요. 거기에 동박 적층 그 소재를 만드는게 두산의원 본업이 있거든요. 이거 괜찮습니다. 근데 두산이 단순히 지주 회사 디스카운트 이거 말고도 본업과 에너비레트를 갖고 있기 때문에 눌림목이 있을 때 차분히 천천히 접근해 보시는 것은 두산 에너비레트를 소유할 수 있는 간접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요것은 가능하시라고 봅니다. 네.
위에 언급된 주도주 이외에도 사실 최근에 뭐 한중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 속에 화장품이라든지 엔터주도 좀 시세를 내주고 있는 모습이고요. 정책과 관련해서 뭐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 로봇도 좀 부각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8월장이 또 다가오고 있습니다. 본부장님 어떤 섹터 유망하게 볼까요? 일단은요. 어, 관세가 확정된 다음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할지 지금 만약에 포 자기 그 갖고 계신 거에서 한 85% 80% 정도가 형 저기 주식에 들어갔다면은 나머지 120%를 금방 급하게 쓰려고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관세가 확정되고 또 관세가 확정될 때 언제죠?
8월 초 되기 전에 엄청난 실적들이 나오죠. 예. 빅테크트폰하면서. 그러니까 실적과 관사 확정된 다음에 얼마나 공격적으로 할지 그때 판단하시고 갖고 있는 것을 하면 되고요. 주식 시장이 많이 빠질 때 많이 빠지나 뭐죠? 대한민국 원바 지금에서는 2%에서 3% 안 빠집니다. 1% 오전처럼 오늘 오전처럼 많이 빠질 때 조금 낮게 잡아보는 그런 정도만 하시면 되고요. 근데 원화가 약 강세가 돼야 되는데 원화가 강세가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제가 입장에서는 조금 그런 타이밍을 늦게 잡으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앞전에 많이 말씀드린 그런 주도주 개념에서 접근하시는게 좋고요.
아까 스테일부 코인이라든지 화장품인데 화장품은 괜찮습니다. 화장품은 괜찮긴 한데 어스테이블코인 같은 경우는 미국을 차라리 사시든지 그 테마를 한국은 그거를 이렇게 중간중간 연결돼서 하기 때문에 카카오 페이지 카카오 이런 식으로 접근해서 하는 거는 이미 시세을 한번 났고요. 그게 멀티플러 접근하는 것이 아주 쉽지 않습니다. 약간 스페큘레이션 영향으로 들어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화장품은 그래도 좀 긍정적으로 보시는 거 같고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해서는 국장보다는 미장에서 좀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엔토주도 좀 궁금해지는데 엔토주도 뭐 실적이 양호하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어 실적도 실적이지만 여러 가지 활동들이 여름 지나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되고 맞습니다. 그런 측면 조정도 받았고 대표적인 하이브가 여러 가지 그 경영층의 이슈 때문에 좀 과하게 빠져나간다 이런 얘기도 있기 때문에 그것이 숨고르게 되고 나면 적근할 수 있는데 지금 시점은 조금 아리까리합니다. 애매합니다. 다른 주도주간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타이밍적으로는 다음에 출연할 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지금은 저는 좀 주저하나요? 음. 엔터주도 좀 관망해라. 그러니까 8월 관세 이슈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적극적인 트레이딩보다는 시장을 좀 관망하면서 지켜보자라는 전략 세워 주셨습니다. 오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부장님.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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