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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バナス SOXL TECL】 不景気の株高がくる 【仕込み時】

GAFAサラリーマンがFIREでセミリタイアを目指す · 2022-10-23 · 유튜브 시청 4,451 · 게시판 조회 5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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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S&P500#TQQQ#SOXL#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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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슈퍼서리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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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팔로우스루데이 발생으로 시장 상승 추세 전환 주장. FRB 금리 인상 억제 기대와 미 고용지표 둔화(실업률 3.5%, 고용 증가 둔화)를 근거로 불경기 관련주(주가와 금리 역상관) 상승을 전망. 12월 머리에서 일부 차익실현 후 내년 1월 이후 상황을 보며 대응하겠다는 입장. 엔화는 연말 160엔 수준까지 약세 전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가사러리맨입니다. 이번에는 "불경기 주식이 올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채널에서 주식 투자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김 슈퍼서리이고, 미국 주식 위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02. 10월 21일 금요일, 시장이 크게 반등하며 마감했습니다. 아시는 분도 많으실 텐데, 트위터 등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던 중 마침내 '팔로우 스루 데이'가 시작됐습니다. 이제 연말을 향해 주가가 상승할지, 아니면 FRB의 금리 인상이 억제될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03. 당일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4% 정도 상승했습니다. TQQQ, SOXL 같은 3배 레버리지 ETF는 8~11%나 크게 올랐습니다. 역시 3배 레버리지는 올라갈 때도, 내려갈 때도 변동 폭이 큽니다. 직전까지 하락하던 시장이었기에 이번 상승은 의미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상승을 보셨을 텐데, 드디어 팔로우 스루 데이가 발동된 상황입니다.

04. 팔로우 스루 데이는 쉽게 말해 시장이 하락세에서 상승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나타나는 강한 상승일을 말합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기관 투자가들이 다시 투자를 재개한 타이밍을 의미합니다. 개인 투자자가 아닌 기관이 대규모로 매수에 나섰다는 것은 주가가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뜻입니다.

05. 팔로우 스루 데이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06. 1. 주가가 하락 후 반등한다. 2. 이후 잠시 조정을 받더라도 최근 저점을 밑돌지 않고 두 번째 반등이 나온다. 3. 그 반등 과정에서 거래량이 동반되며 최근 고점을 돌파한다.

07. 이 조건을 충족하면 팔로우 스루 데이가 확정된다고 봅니다. 8~10월 S&P500 차트를 보면 8월, 9월에는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고, 10월에 들어서도 다시 하락하는 흐름이었습니다. 그러나 10월 21일 상승으로 조건이 충족된 것입니다.

08. 미국 투자 정보 사이트인 IBD(Investor's Business Daily)에서도 시장이 상승 추세로 전환되었다고 인정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것은 매우 중요한 근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팔로우 스루가 정말 맞는지를 뒷받침해 주는 좋은 정보입니다.

09. 이번 상승의 가장 큰 배경은 FRB의 금리 인상 속도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으로 보입니다. 최근 FRB 내부에서 향후 금리 인상 폭을 줄이는 방안이 논의됐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다음 금리 인상 폭이 0.75%포인트에서 0.5%포인트, 혹은 0.25~0.3%포인트로 낮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이 반응했습니다.

10. 그렇다면 왜 금리가 이렇게 중요할까요? 차트를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연초부터 S&P500(흰색 선)과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파란색 선)을 비교해 보면, 두 선이 서로 반대로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리(파란색)가 오르면 주가(흰색)는 떨어지고, 금리가 낮아지면 주가가 회복되는 역의 관계입니다. 즉 금리가 하락하면 주가는 상승하는 경향이 있어서 금리의 방향이 주식시장에 매우 중요합니다.

11. 이번 영상의 제목이 '불경기 주식'인데, 최근 경제 지표들이 이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9월 고용 통계에서 실업률은 다시 3.5%로 떨어져 반세기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는 26만 3천 명 증가로 두 달 연속 성장했으나, 증가 폭은 2021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올해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연준이 금리 인상을 계속해 온 지 벌써 반년이 지났는데, 드디어 고용 지표에도 감속감이 뚜렷하게 나타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12. 이는 연준의 인플레이션 억제가 어느 정도 효과를 보고 있다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잡히면 연준이 금리 인상을 서서히 멈추게 되고, 그렇게 되면 장기 금리의 상승세도 꺾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와 주가는 역의 관계이므로, 금리가 꺾이면 주가가 반전 상승할 수 있습니다. 이른바 '불경기 주식'의 시작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13. 다만 불경기가 와서 기뻐하는 것은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경기가 나빠지면 개인에게도 좋지 않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금리 인하 기대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흐름이 유리하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14. 지금 주가는 제 예상대로라면 12월 초반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12월 하순에 한 번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서, 저는 12월 초 정도에 일부 이익을 확정하려고 합니다. 2024년 1월 이후 시장은 FRB가 금리를 어떻게 결정하느냐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15. 올해 연초에도 상승할 것으로 보고 한꺼번에 대량 매수했다가 단번에 하락하면 큰 실패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월 이후 상승이 이어질지, 아니면 조정이 올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FRB가 금리 인상을 억제하면 1월 이후에도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주식이나 ETF를 분할해서 매수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6. 환율도 짚어 보겠습니다. 현재 엔화 환율이 1달러당 150엔 정도까지 올랐습니다. FRB가 여전히 금리를 올리고 있기 때문에 연말에는 160엔 정도까지 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금리 인상 폭을 줄이더라도 여전히 금리를 올리고 있다면 한·미, 일·미 간 금리 차이는 확대되므로 엔화는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큽니다. 극단적으로는 180엔까지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7.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114엔이나 140엔 수준에서 미국 주식을 매수하고, 환율이 180엔까지 오른다면 환차익만으로도 상당한 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주가가 하락할 때는 그만큼 손실도 커지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주가가 높은 수준이라면 일부를 매도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18. 지금까지 긴 이야기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영상을 마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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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S&P500#TQQQ#SOXL#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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