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SK증권여성진행자 · 한국인
요약 보기
금리는 성장·인플레이션·리스크의 함수이며, 금리와 주가의 관계는 생각보다 직접적이지 않다는 교육 영상. 금리의 정의: 현재 돈과 미래 돈의 차이를 보상하는 값이며, 짜장면 가격 예시로 설명. 금리를 결정하는 세 요인: 성장(경제가 좋아지면 돈 수요 증가 →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물가 상승분 반영 → 금리 상승), 리스크(상대방이 떼먹을 가능성 → 할인율 상승). 철수(금리 상승 → 주가 상승)와 영희(금리 하락 → 주가 상승)의 대립 논쟁을 제시하며, 두 사람이 말하는 금리의 성격이 다르다고 설명. 미국 10년물 금리와 미국 주가 비교 차트: 단기적으로 금리 방향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해석. 1900년대 이후 여러 국가 데이터: 경제성장률과 주가 수익률 사이에 뚜렷한 관계가 없고 오히려 성장률이 낮은 국가의 수익률이 높기도 함. 경제(모든 경제주체)와 주가(상장 대기업)는 대상이 달라 괴리가 생길 수 있음. 시가총액 지도 비교로 경기민감주 비중이 줄고 빅테크 비중이 커진 구조 변화를 지적. 종목·자산에 대한 가격 방향 예측이나 목표가 제시는 없음. 예측 발언은 없고 교육적 개념 설명 중심.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sk 증권이 여성입니다. 아 자 이제 그 이번주는 금리에 대한 얘기를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 금리가 무엇에 암 줄까요. 라는 질문으로 오늘은 시작하도록 할게요 그래서 금리가 무엇에 함수 인지를 설명을 하면서 어 주식의 미치는 영향이나 이런 부분들까지 좀 정리해서 말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 지난 시간에 이제 어저께 어제의 이제 오늘의 만 원과 내일에 만원 이렇게 그림을 그려놓고 2 알파 에 대해서 이제 여러분들 한번 고민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라는 말씀을 좀 드렸잖아요. 음 오늘의 만원 관해 이를 만원 어떤게 더 좋으냐 당연 이온들이 만원이 더 좋죠.
그러면 내일의 만원 내년에 만원 에다가 얼마를 더 해주면 똑같을 것 같니 그 얼마가 사실은 금리 해당되는 것 같고 그럼 이제 제가 이제 그런거요 제가 여러분 할 때 이제 오늘만은 줄까 아니면 내년에 많은 주가 할 때 얼마를 더 달라고 하실건지 그리고 얼마를 더 달라고 얘기할 때 어떤 논리가 있어야 될 거 아녜요 효석 씨 하 여 만원을 준다고 보면 오늘 주는게 맞지 아니면 내년을 줄 거면 나한테 12,000원 15,000원 원조에 대해 외 요 논리 좀 생각해 보셨나요. 예 여러가지 논리가 있을 수 있어요. 첫번째는 이런 겁니다. 혹시 내가 이제 보니까 내가 이제 만원으로 올해 얻자 장면을 3억 놀라고 한다 한글을 사먹을 했는데 이게 보니까 짜장면 까기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게 심상치가 않아 그래서 내년에는 짜장면 한그릇이 12,000원 이 될 것 같애 그러니까 내년에 12,000원 초 그러면 되겠지 나는 그게 내가 내가 올해 많은 안 받으면 올해 짜증만 으로 짜증나 항구로 먹을 수 있는데 내년 회장 먹을 되잖아 그러니까 많이 전원 주고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게 있습니다.
첫번째 두번째는 효석 실 내가 욕실 어떻게 믿습니까 아 돈 더 내 놓으세요. 나름 어디 도망갈 수도 있잖아요. 올해 내년 2만원 준다고 하는 간 줄 수도 있잖아 나는 그건 못 믿겠어 그러니깐 차라리 지금 좀 뭐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뭐가 있을까요. 도법 많을 것 같은데요 않은 혹시 어 이게 의 주민이 경기가 좋아진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돈을 더 필요로 할 것 같에 그래 가지구 실질적으로 돈의 가치가 올라갈 것 같애 그래서 금리가 올라간다 라는 얘기는 어 올해 보다는 내년에 이제 만원을 가지려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얘기니까 만원에 가 치고 올라갈 수 있잖아 그러니까 좀 더 좋고 2선 얘기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얘기들을 쭉 종합해 보고 조금 약간 그 이론적인 개념으로 설명을 해보자면 이런식으로 쓰시지 아 이게 숫자가 나오고 아 복잡해 졌습니다. 음 그 뭐 별로 어렵지 않아요. 자금 일하는거 알을 금 이라고 하죠. 이 금리 는 뭐의 함수 냐 면 요 뒤에 함수 9i 에 암수 고 리스크 의암 수다 이겁니다. 이제 g 라는 것은 나신 것처럼 저성장 해요. 성장이 많아진다는 얘기 는 사람들이 돈을 더 많이 쓰려고 한다 라는 사람 거고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 진다 라는 얘기는 결국에는 돈 의 값은 어금니 니까 금리가 올라 간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성장이 나올수록 금리가 올라간다 라는 것 첫번째로 말씀을 드리고 두번째는 인플레이션 입니다. 아까 제가 짜장면 얘기한 게 그 거라고 보시면 되요 짜장면 가격이 2005를 것 같으니까 2005 넣어주세요. 이거 충분히 타당한 논리 잖아요. 그럴듯 하잖아요. 그 부분을 이제 금리 반영할 수 있다는 겁니다. 세번째는 뭐냐면 약하지 말씀드린 것처럼 소속 시드가 어떻게 믿어 내년에 당신 도망을 쪄서 어떻게 합니까 6 인제 디스크에 해당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금리는 그러면 성장의 함수 이고 인플레이션에 함수 이고 리스크에 함 소다 이렇게 3가지로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뒤로도 이제 뭐 수급도 있고 뭐 여러가지 있겠죠. 이제 금리는 여러가지 함수 이긴 한데 어쨌든 욕한 수들이 핵심 변수는 이렇게 된다 라고 보실 수가 있을 것 같네요. 자 그럼 여기서 이제 중요한 질문 우리는 이제 그 의미를 알고 싶은 게 뭐 물론 채권에 투자하는 데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축 식의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고 싶어서 그런거 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렇게 생각을 해 볼게요 금리 아고 주가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나요. 라는 질문에 대해서 이렇게 대답을 해 보겠습니다. 이제 영희와 철수 그림을 제가 가셨는데 철수가 이렇게 얘기한 겁니다.
금리가 올라야 주가가 상승하지 라고 얘기를 했구요 영이는 아니아 금리가 올 내려야 주가가 상승해 여차 목소리로 금리 갈대 해외 아직 재 쓸데없는 욕심을 제가 개그 욕심이 부른 것 같습니다. 4 제 살 좀 느껴보려고 저도 요즘 보니까 저도 한번씩 이렇게 보니까 슈카 우드 이것도 너무 있게 돼 그분은 아 어떻게 웃기는 거지 암자 제 웃기고 웃기는건 이제 뭐 못하는 거니까 자 아 철수가 어쨌든 금리가 올라 주가가 상승한다 고 했고 영이는 금리가 내려야 주가가 상승한다 고 했습니다. 자 이게 이 여기서 말하는 금리가 두 사람이 쓰는 금리가 좀 다른 금 이에요.
그 부분에 좀 어떤 그 결과적으로 줘 어떤 관계가 아닌 추정 몸 져 봅시다 제가 이제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올라가고 올라갔는지 어 그리고 이제 주가가 어떻게 되는지 좀 밝 써요 미국 10년물 금리는 검정색이고 빨간색이 미국 주식이 입니다. 제가 이게 그 음영 처리를 해 놓은 구간이 뭐냐면은 어 동행 북 아니라고 해서 금리가 오를 때 주가 놀라는 구간 들을 말합니다. 어 1980년대부터 제가 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보면은 찾아보시면 알겠지만 빗금 친구랑 b 꿈을 앉혀진 건데 음영 처리된 부분과 음료 저를 단 된 부분이 반반 이에요.
어 흠 보여 금리가 올라갈 때 주가가 오른다는 것도 아니고 유보 뭐 뭐야 이 커가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사실 이거 보면 금리는 어 지속적으로 빠졌고 주가는 직접 몰랐으니까 사실은 금리가 빠질 때 주가가 오른 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단기적으로 봤을 때 금리가 오르거나 빠지거나 가 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그렇게까지 크리티컬한 것 같지 않다 이게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탭이 펠로 관계 없다 라는 말씀 좀 들인 거고 금 앞서 말씀드린대로 철수 랑 영희가 금리가 올라 야지 주가가 상승한다 라고 했을 때 그 금리 당 금리가 내려야 주가가 상승할 때 이 금리가 서로 다른 금리 라면 어떤것을 의미하는지 를 좀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할게요 아 요건 에 또 이제 그 어 노무 오늘 좀 제가 하나 가져왔는데 뭐 중요한 건 아니고요 경제성장률과 어주 식 의 수익률 과의 차이를 분석을 한 겁니다.
이게 1900년대 고통이 첫선 되니까 엄청나게 긴 시간 동안의 추적을 한것 꾸 베이 기의 독일 프랑스 스페인 먼 일본 것 등등 건 굉장히 많은 기어 국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겁니다. 이제 관계를 보시면 노란색 이 어 경제성장률이 고요 녹색이 주가 상승률이 이거든요. 보조 같아요. 아무 관계가 없는 거죠.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수림 오히려 거꾸로 경제 성장률이 낮은 국가들이 모순이 줘 한데 뭐 연평균 수익 밀어 보니까 뭐 이런 식으로도 이해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 뭐 이렇게 뚜렷한 관계가 있다 라고 보기는 좀 어렵지 않나 이렇게 정리를 하구요 다시 그림으로 돌아와서 자 금리가 올라 야지 주가가 상승하지 이 그 이 말은 뭐냐면요 자 여기서 성장에 대한 얘기입니다.
4 성장에 대한 얘기에요. 이철수 는 약 금리는 성장을 방영 하잖아 그러니까 성장할 때 축가가 조치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 주가가 상승 한다니까 라고 얘기한 거라고 보시면 되구요 영이는 아니아 금리가 내려가 의 주가가 상승 에 라고 얘기했다 는 것은 뭐냐면 할인율에 개념입니다. 할인율에 개념이고 그 할인율이 라는 개념은 리스크 때문에 달라진다 라고 보실 수가 있어요. 2 이우석 이란 사람이 돈 떼먹고 도망갈 수 있어 라는 생각을 2 죽음이 에 반영이 되는 것이 할인율에 개념이라고 볼 수 있고 그 할인율이 어떻게 계산되는 지가 상당히 중요하다 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정도까지 하면 제일 많이 이제 질문 주시는게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시고 마음속으로 도 이고 뭔가 찜찜한 데 라고 생각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경제가 이렇게까지 안 좋은데 주가가 이렇게 오르는 게 말이 됩니까 라는 질문 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제가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뭐 염 청한 차장님 채널의 나가서도 제가 이제 말씀을 들었던 건 뭐냐면 가장 중요한 것은 갑자 말씀드린대로 원래 경제성장률과 어 주가는 상관이 없습니다. 라는 게임 6번지 중요하고요 두번째는 경제라는 것이 얘기하는 것과 주가가 얘기하는 것이 다릅니다. 어 경계는 어우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경제주체들이 어 2 간 울었는지 줄어들어 하는지를 얘기 하는 거라면 어 주가는 모든 경제 주체가 아니고 초 수의 대기업들 즉 상장 기업들의 대해 해당되는 얘기들 만 나온 거기 때문에 서로 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라는 말씀을 첫번째로 드리고요 두번째로는 금리가 상승 한다는 얘기가 어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다 라고 했고 그 중에 성장도 있고 인플레 도 있고 리스크도 있는데 이 세 가지 중에 어 성장 때문에 오르고 올라 간다 라고 보면 그래도 주가상승 한다는 것에 사용될 수 있는데 금리가 인플레 댐을 상승할 수도 있고 리스크 때문에 상승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라면은 이게 이제 금리가 올라 간다고 해서 주가가 올라 간다는 것도 설명하게 좀 어렵거든요. 즉 경제가 안 좋은데 주가가 좋다 라는 얘기는 거 경제가 안좋은 매출 빤히 보고 이 또 빠지고 주가 더 빠진다 이렇게 되는건데 경제가 안 좋아도 매출이 늘어나는 기업들이 있었잖아요.
작년에 특히나 이제 k 리커버리 때문에 이렇게 당하지 않 졌는데 어떤 된 이렇게 좋아지고 어떤데는 이렇게 안좋아져 짜 나요. 이 좋아졌던 기업들은 실제로 매출도 늘어 나고 작년 연간 이익 을 보면 이 또 많이 눌러 같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이건 이런 와서 들리 귀 했는데 이런 회사들이 주가가 올라가는 게 맞다 라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지도가 받겠다 라는 건데 이 지도를 보시면 왼쪽에 있는 그림이 어 일 년 이 년 전 정도의 어미 국에 어 기업들의 지도입니다. 오른쪽은 적 최근 지도 구요 자 보시면 이게 뭐냐면 이 사이즈가 사이즈가 기업의 스카 총의 크기 이거든요.
해보시면 jp 모건 뱅크 오브 캣 아메리카 시티 등등이 은행주 들이 여기 있는데 은행주 의 사이즈가 요만큼 으로 줄어들었다는 것 딱 학력 보이시죠. 저 다음에 또 뭐 볼 거 야 구글 로 만큼 있었는데 구글 이만큼 커 졌구요 아마존도 요정도 에서 요정도 그리고 이제 테슬라가 이만큼 더 칸이 들어왔죠. 그리고 나서 보면 애플은 이 정도 사이즈에서 이정도 딱 두배 커졌습니다. 애플의 시가총액 비중도 좀 그리고 또 하나는 뭘 보실 수 있는게 뭐냐면 이쪽에 있는 애들이 경기 민감 주 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이 경기 민감 주 애들이 이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너무 작아 졌어요. 그 개별 기업들 단 에서도 큰 변화들이 있었다는 겁니다. 이게 어쨌든 누군가 커지면 비중으로 따지면 누군간 줄어든다는 얘기인데 즉 다시 말하면 경기와 상관이 있는 주식의 비중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것이 경기랑 주가 와의 상관관계를 설명 하기가 상당히 어려워 지는 의인 잘하고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얘기했던 걸 정리해보면 금리 라는 것이 왜 있는지 그래서 내가 너한테 돈을 빌려주거나 내가 1 0 회 돈을 받기로 했을 때랑 지금 맞는거 란카 타지 냐 면 얼마를 덜고 해야 되는지에 대한 내용이 금리 라고 한다면 그 금리를 더 달라고 할 수 있는 로직은 첫번째는 뭐 인플레이션은 성장 그리고 리스크 등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다 라는걸 말씀드렸고 그 금리와 주가의 상관관계 는 생각보다 직접적인 관계는 없다 라는 말씀을 좀 드렸구요 그 의미는 아까 철수가 얘기 했던 금리가 올라갈 때 주가가 상승한다는 물린 금리가 상승한 간 얘기는 경제가 성장한다는 얘기인데 경제가 성장하거나 라고 해서 주가가 오르는 것도 아니고 경제 안좋다고 주가가 안 오르는 것도 아니다.
라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저희 내일은 그러면 이제 뭐냐면 영이가 얘기했던 0이니까 는 뭐라 그랬죠. 금리가 하락해 야 주가가 좋아요. 라고 얘기할 때 그 금리는 할인율이 라는 개념 이라고 했고 그 할인율이 라는 개념에 대해서 담 추가 부터 자세하게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소가 아카데미 어 다섯 번째 주에는 지금 긍 니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구요 다음주 그러니까 내일 다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것으로 마치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