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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미국도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음 주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두고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또다시 붉어졌어요. 예. 그렇습니다. 자, AI로 붉어진 우려를 중간 선거가 잠재 수 있을지 시나리오에 따라서 투자 전략 어떻게 좀 가져가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남중 대신 증권 글로벌 전략 수석 연구위원 함께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눠 봐야 할 텐데 물론 중간 선거 중요하죠. 그렇기 때문에 주인공 마지막으로 빼두고요. 금리 이야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어 국채 수익률이 며칠 전부터도 뭐 피크아웃이다, 피크아웃이다 얘기는 나왔는데 좀 소강 상태로 들어가고 있는 거 같긴 해요. 10년 만기 기준으로. 근데 이번에 좀 이슈가 되고 있는 건 테크주들이 빠지면서 금리가 같이 빠진 거에 대해서 해석들이 여러 갈래로 나뉘더라고요. 연구원님은 어떻게 좀 해석을 하고 계세요? 별개 얘기 같은데요. 예. 네. 최근에 미국 10년물 금리가 내려온 거는 그 레벨이 그동안 없었던 레벨이다 보니까 좀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깐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가 기존보다는 좀 하향 안정화되는 모습들이 나타나는 거고요.
그걸 가지고 이제 AI 관련된 기업들 주가 하락까지 같이 연결기에는 좀 다른 요인들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 사실 AI 수익성 관련된 논란은 지금 당장 발생한 얘기는 아니거든요. 지난해 같은 경우에도 12월 달에 AI 수익화 논란이 있었는데 이제 그때 이후에도 어 시적을 가지고 안화되면서 주가는 계속 올라오는 모습이라서 저는 지금 당장은 불안인으로 작용할 여지는 있지만 우리가 2025년도 지난해 1월부터 겪고 왔던 AI 혁명 관련된 노유지를 놓고 온다고 하면 시간이 지나서 대집어 봤을 때 어 주가는 다시 올라가는 모습들을 목도하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좀 되짚어 볼 이유들은 있는 거 같아요. 제가 얘기를 해 드려야음 지난해부터 어떤 AI 혁명 관련된 노이즈가 있었는지. 지난해 1월 같은 경우에는 중국의 딥시크가 아론을 공개를 했죠. 네. 그리고 지난해 12월에는 AI 수익한 논란이 있었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한국 같은 경우에는 5월 달에 또 AI이 관련된 반도체 기업들의 수익이 워낙 좋다 보니까 국민 배당금 논의가 5월 달에 있었던 부분들이 있었고 또 7월에는 메타가 자사에 남는 자원들을 가지고 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검토하겠다라는 부분들 때문에 어 AI 스위화 관련된 논란들
가잉 투자 관련된 논란들이 다시금 붉어진 부분들이 있었고 어 그리고 이제 7월 같은 경우에도 어 이와 연결된 부분들이 있었고 또 10월 달 같은 경우에는 또 중국 어 창시 메모리가 연내 서버용 DDR5 연내 출시한다고 선언을 했는데 사실 미국 증시든 한국 증시든 대집어서 주가 흐름들을 놓고 온다고 하면 올랐던 부분들이 있어서 저는 이제 투자자분들께 그런 얘기를 해 드려요. 지금의 AI 혁명을 놓고 하면 어 산업 트렌드 측면에서 지금은 에이전틱 AI고 이제 궁극적으로는 피지컬 AI로 가야 된다라는 부분들. 그리고 과거에 우리가 경험을 했던 인터넷 혁명이나 모바일 혁명과 비유를 해 보면 이제 불가 AI 혁명은 4년 정도 되지 않았다라는 점.
그래서 AI 관련된 수요들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걸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콧방귀] 어이 부분을 좀 강조를 해 드리고 싶고 그리고 지금의 AI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 하락은 사실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고점일 때 항상 AI 관련된 노이즈가 불과됐기 때문에 어 저는 이런 부분들을 놓고 가지고 있는 주식을 굳이 팔 이유는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AI 혁명 어 앞으로도 추세적으로 계속 진행될 수 있는 부분들 염두해 두시면 좋을 것 같고 아 미국 증시는 지금 10월 6일 날 역사적 사상 최고치 경신하고 나서 상승가 하락 동반하면서맞 방향성을 탐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연말까지 미국 증시는 계속 오릅니다. 그 얘기는 결국 10월 달에 한국 증시가 가도하게 하락한 건 맞아요. 근데 이거는 좀 정적인 사항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미증시 연동 뒤따라서 올라갈 좀 보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분들은 너무 우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앞으로 투자를 하실 때는 사실 시간에 투자를 하셔야 되고요. 더디게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그게 올해 상반기전과 많이 달라지는 점이라는 것만 좀 알아두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네. 그러니까 좀 어 큰 그림 안에서는 변화가 없어요. 근데 지금이 조금 붙임이 있는 시기에 좀 들어오지 않았나 좀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그 부분에 있어서 음원님이 보셨을 때 아까 국채 수익률과 비교하면은 지금 자 국채율이 5.2%까지 갔다가 4% 후반대로 좀 내려온 거잖아요. 근데 이거를 이제 아까 현성코도 얘기한게 아 이게 지금 AI 성장성도 같이 떨어지는 건 아니냐라는 우려도 같이 올라온게 문제가 된 건데 절대적인 숫자로 보면 4.5%라는 기준에서 아직 또 위에 있는 거잖아요. 10년 국채 수익률이죠. 근데 이제 미국체 10년물이든 30년물이든 그 과거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인계치보다는 지금 그 인계치의 기준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에요. 그니까 유노멀이라는 걸 좀 받아들이는 거죠.
맞아. 저도 이제 그 표현을 리포트를 통해서 가장 먼저 썼는데 예. 미국체 10년물 금리 같은게 올라온게 구절기 배경이 기하기 때문에 그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여러 가지 전쟁을 겪고 있잖아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올해나이란 전쟁. 그러면 주요국들이 재정을 풀어야 되는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에 국채를 많이 발행할 수밖에 없었던 거고 그러다 보니까 유통되는 물량이 늘어나서 지금의 시장 금리가 많이 올라온 겁니다. 그리고 일한 전쟁 때문에 8월 이후로 제정되면서 주요국 중앙들이 앞으로 물가가 올라갈 걸 염두해 두고 선재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다 보니까 중립 금리 자체가 올라오기 시작을 했고 또 장기 국채와 관련된 기간 프리미엄 자체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요인들이라고 하면 저는 인계치를 상해하고 있는 현재 장기 국제 금리가 아 당장 구융 시장이 문제로 이어지진 않을 걸 좀 보고 있다라는 얘기 해 드리고 싶고 어, 이제는 그 인계치의 레벨 자체를 좀 높여서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좀 얘기해 드리고 싶어요.
근데 아, 잠깐 얘기해 드렸지만 지금 금리 레벨이 높다 보니까 이제 기간이든 개인이든 자꾸만 미체를 살려고 하거든요. 예. 그러니까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금리가 내려온 거고 저는 나쁜 흐름은 아닌 거 같아요. 네. 예.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런 흐름 그런 흐름 안에서 이제 오늘 아마존 실적 발표했었고요. 어제는 이제 구글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여기가 좀 어 FCF 쪽에서 만족스럽지 않은 숫자가 나오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이걸 엄청 하락의 요인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다시 시장은 FCF라는 기준으로 플러스냐 마이너스냐 주가를 오르냐 내리냐 이런 기준을 좀 만들었다고 보십니까?
연구원님. 어, 시장 선점을 하려고 하면 케펙스 투자를 줄일 수가 없어요. 그리고 지금 예상했던 거보다 AI 수요가 폭증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가려고 하면 기존에 사업 계획상에서 마련했던 큰 숫자로서는 대응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도 잉여야 현금 흐름은 줄어들 여지는 있다라고 봐요. 근데 일부 기관에서 전망을 해 놓은 걸 보면 내년을 저점으로 해서 어 내운터는 잉여 잉여 현금흐름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오히려 빠르게 늘어난다라는 보고서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 전망치가. 결국 지금 보면 어 케펙스 투자를 할 수 있는 거는 매출액과 영업 이익이 예상보다 잘 나오고 있는 거고 혹시라도 잉여 현금흐름이 줄어들었을 때 보통 차입을 하거나 해당되는 기업이 회사를 발행하게 되는데 높은 금리로 발행하고 차입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기존의 사업 영령을 통해서 그게 감당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투자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과거에 다컴버브유가 많이 달라요. 아마 지금 미국의 3분기 연닝 시즌이 진행되고 있는데 지금 실적을 주도하고 있는 섹터는 에너지 IT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근데 IT 같은 경우에도 놓고 온다고 하면 전년 동기 대비 65.6% 증가를 하고 커뮤니케이션 같은 경우에도 34.8% 8% 증가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실적을 놓고 온다고 하면 단순하게 잉여 현금 흐름이 줄어들거나 또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잉여 현금 흐름이 감소했던게이 두 분기 연소 확인되다 보니까 이제 신에서 우려의 상황들은 많이 있긴 있는데 저는이 부분을 놓고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앞으로 계속 떨어지니까 팔아야 된다라고 생각하기에는 좀 다른 부분들도 있다라고 얘기 해 드리고 싶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사실 저는 TSMC 아마 3분기 실적 다들 확인하셨을 건데이 TSMC가 3분기 실적이 아니라 4분기 실적의 가이던스를 놓고 온다고 하면 의미가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4분기 매출액의 가이던스가 전년 동기 대비로 보면 58%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로 보면 14% 증가하고 그리고 26년과 28년도 설비 투자액이 3년 평균보다는 초과하는 부분들이 있고 그러니까 견조한 실적가 그리고 앞으로 상향된 연가 매출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라고 하면 지금의 시장이 우조하는 부분들은 어 일례적인 요인으로 끝날 여지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이제 주인공 중간 선거로 한번가 볼까요? 오늘 내신 리포트에서도 2005년 이후 2024년까지 다섯 차례 중간 선거 이후 한 1년 동안 미국 증시는 상승했다라는 코멘트도 달아 주셨어요. 근데 이번 중간 선거는 좀 특이하게 유가를 자극하는 매크로 이슈가 아직 꺼지지 않았잖아요.이 데이터 그냥 그대로 투영해서 바라봐도 괜찮은 거예요? 어. 어, 중간 선거 앞두고 유가가 높은게 이제 물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이 민심 자체가 지금 현재 직권당의 우호적인 환경은 아닌 거 맞거든요. 근데 사실이란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이례적으로 계속 지속될 수 있는 변수는 아니기 때문에 이제 지금 현재 중간 선거를 두고 염두에 두고 봐야 되는 부분들은 과거랑 동일합니다.
과거 2005년도 이후에도 다섯 차례 중간 선거가 있었는데 직권당이 다수당 지의를 항상 일어왔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간 선거 끝나고 12개월 동안 SM 지수는 평균적으로 8.2% 정도 상승을 해왔습니다. 이번 선거의 간전 포인트는 우선적으로는 현재 블루웨이브 확률이 높긴 하는데 네. 사실 상원을 민주당이 가지고 가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이 많아요. 왜냐면 상원의 경합지 일곱곳 가운데이 여섯 곳 사실 2024년도 대선 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했던 곳이고요. 네. 물론 지금 현재로서는 해당되는 경합지에서 민주당이 의를 차지하고 있는데 5차범위 내에서 있기 때문에
사실 그게 그대로 이어진다라고 보긴 어려워요. 그리고 지금 상원은 공화당 그리 53석 민주당은 47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민주당이 상한을 탈란하려고 하면 내서 확보해야 됩니다. 그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블루웨이브 확률이 높긴 하지만 시적인 결과를 놓고 온다고 하면 하원만 민주당이 가지고 가는 형태로 끝날려지가 상당히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블루웨이브 확률이 높은 건 맞아요. 근데 그게 현실로 이어지기는 어렵다.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요즘 좀 이제 뭐 이스라엘 이스라엘 총선부터 해서이 여론 결과 등등과는 또 실제 또 투표 결과가 달라질 때가 좀 있어 가지고 여전히 여러분 어 끝까지 뚜껑을 열어보고 결과를 꼭 확인해야 된다는 것도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남중 수석 연구위원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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