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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2차전지 후속타 바닥 짚은 반도체주 벌써 차익실현 구간?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3-27 · 유튜브 시청 4,21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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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에코프로#한화에어로스페이스#삼성전자#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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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2차전지 차익실현 시 4월에는 IT부품·반도체 쪽이 상대적으로 강할 수 있다. 시장 상황: 코스피 약 2480, 코스닥 약 822에서 등락.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등) 강세, 포스코홀딩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강세, 반도체주는 약보합. 2차전지 후속 논의: 2월~3월 주도주였던 2차전지가 쉬어갈 가능성을 언급. 기관·외국인 매도와 단기 급등 부담이 보인다고 진단. 실적 시즌(4월) 전후로 실적 검증 부담이 작은 IT부품·반도체 쪽으로 수급이 옮겨갈 수 있다는 관점. 관심 종목: 덕산네오룩스(목표가 4.8만원 근접, 단기 수익률 13% 이상), 자화전자, 대덕전자, 삼성전기 등 고대역 기판 관련주. SNS텍: EUV 펠리클 추가율 91% 달성, 93~94%가 필요하다는 기준 제시. 블랭크마스크 시장에서 호야 대비 수혜 가능성. 삼성전자 지분 투자 이후 PBR 약 5배까지 받았던 사례 언급. 현재 PBR 3배 이상 업사이드 여지 있다고 봄. 뚜렷한 매도 시그널 전까지는 보유 관점. 하이브: SM 인수 무산 후 카카오 지분 매각 이슈. 매각 이익은 수백억 규모로 제한적이며 평가손 부담이 주가에 선반영됐다고 봄. 본업 모멘텀 확인 필요, 분기 매출 감소 가능성 언급. PBR 3배 수준을 합리적 밸류로 보고 목표가 20만원 초중반, 22만원(전고점 부근)을 합리적 목표로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3월의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3월에는 은행권에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하다 보니까 시간이 훌쩍 지나간 것 같은데요 우선은 지금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모두 상승으로 출발했지만 하락으로 돌아서 있는 상황입니다. 뚜렷하게 방향성을 아직 잡지는 못하겠는데요. 코스피 지수가 248선 코스닥 지수는 822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이 속에서 종목에 대한 이야기들 풀어보는 시간이죠. 오늘은 아이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시장의 분위기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죠. 머니맵 열어보겠습니다.

02. 오늘은 확연하게 빨간불이 가득현 쪽이 2차전지 쪽입니다. 여전히 2차전지는 계속해서 달리는 걸까요. LG 에너지솔루션과 lnf가 각각도 대규모 투자 소식을 밝힌 바 있기 때문에 오늘 lnf가 특히 강합니다. 13%가 넘게 올라가고 있고 에코프로 그룹주 안에서는 약간은 엇갈리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지금 2차전지주가 또 영상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철강주에서 포스코홀딩스가 3% 이상의 상승부를 켜고 있는게 눈에 띄고요 우주항공 쪽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빨간불 켜고 있습니다. 이외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관련주들은 약간 또 파란불이 켜져 있는 상황이고 제약 바이오 금융 자동차 그리고 플랫폼 주까지 못다 파란불이 켜져 있습니다.

03. 자 그러면 먼저 저희 종목들 알아보기 전에 as부터 한번 가져보도록 할 텐데요 저희가 이제이 itoled에 대해서 좀 주목할 때 다 얘기를 하면서 덕산 네오룩스를 추천해 주셨었거든요. 바로 지난 금요일이었습니다. 목요일이었나요. 금요일이었나요네 목요일이었나요네 목요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목표주가가 48,000원이었는데 거의 뭐 5만원 근접했었거든요이 덕산 네오룩스 비롯해서 OLED 소재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에요. 되게 짧은 기간에 지금 수익률이 13% 이상 나왔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전략 어떻게 세워보면 좋을까요네 뭐 간단 말씀드리면 어쨌든 최악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군들에 대해서 실적 시즌이 다가올수록 관심을 가질 필요가 좀 있겠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it 종목은 아까 예민해서 언급해 주셨던 것처럼 만약에 2차전지가 좀 탄력을 잃을 경우 여기서 탄력을 잃는다는 것은 뭐 급격한 조정이라고 보다는 속도 조절 정도의 어떤 탄력을 잃을 경우에 시장이 정말 체력이 약하면 주도주의 약세와 더불어서 밀리겠죠.

04. 그런데 시장이 약하지 않다면 그런 주도주가 쉬는 구간에서 다른 주도들을 또 찾을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1월 달에는 ai가 선도했었고 로봇주가 선도했었고 2월 달부터 2차전지가 그립을 잡고 쭉 끌고 가고 있는데 이게 뭐 4월 5월까지 계속 이어질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만약에 이제 시장의 시세가 전체적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이런 IT 부품 쪽에서 거의 뭐 최악의 국면에서 벗어나거나 아니면 실적을 좀 더 인정받을 수 있는 혹은 2차전지처럼 우리도 수주모멘텀이 있다 투자 모멘텀 생각하는 그런 종목군들이 좀 더 두각을 나타낼 가능성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해 봐야 되는 자리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이제 시장에서 궁금한 건 바로 이거겠죠.

05. 2월과 3월 정말이 두 달 동안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왔던 2차전지주가 이제 좀 만약에 쉬어 간다면 사실 일각에서 그런 얘기도 나오죠. 차익 매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이제 대안주들을 봐야 되는데 그게 반도체 쪽이 될 것이다라는 얘기가 지난주부터 계속 들렸었거든요. 반도체와 2차전지 간의 시속 게임에서 과연이 4월에는 시장의 주도권은 누가 주게 될지 궁금해요. 일단 속달할 수는 없지만 핵심 포인트는 아까도 언급드렸던 딱 한 가지인 거죠. 과연 뭐 3개월 4개월 5개월 연속으로 계속 좋은 모멘텀을 볼 수 있을 거냐 그런데 4월 달은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실적발표 구간입니다.

06. 그래서 이들 종목이 실적이 계속 빠르게 성장한다 밸류 측면에서는 뭐 고평가 저평가 여러 가지 논란이 나올 수 있지만 어쨌 시장에서 실적이 계속 성장한다라는 것을 뭐 누구나 알고 있는 2차 전지 쪽에서는 그러면 그 속도에 대해서 과연 시장이 실제로 결과물을 봤을 때 얼마만큼 인정을 해줄 거냐 그러면 이번에도 결과도 보기 전에 계속 우상향으로 갈 거냐 아니면 결과를 보고 다시 또 투자하는 형태로 갈 거냐 정도로 생각해보면 여기서는 한번 주춤거릴 수 있는 거죠. 그런데 반도체 쪽의 실적은 지금 최악을 벗어나느냐 정도를 타진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ID 부품도 마찬가지 최악을 벗어났거나 우리가 너무 또 낮춰 잡은 건 아닌가를 지금 시험하고 있는 그런 구간이기 때문에 저는 뭐 확률적으로 본다면 4월 달에 퍼포먼스는 it 부품이나 반도체 쪽이 좀 더 강할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이것은 전체적으로 시장이 크게 밀리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가능한 일이긴 하지만 시장이 여전히 최근에 보였던 정도의 박스권 내를 이탈하지 않는 선이라면 저는 종목 수익률이 2차전지 소재 쪽에서 보다는 IT 쪽이 좀 더 강해지 않을까라는 그런 관점으로 보고 있고 그래서 최근 들어서 뭐 계속 그런 종목군들을 많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07. 혹시 그러면 그런 종목들 개별 종목으로는 어떤 거 보고 계신가요이 시간에 계속 언급드렸던 종목들이죠. 뭐 덕선네오룩스도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렸던 것이고 그 다음에 뭐 자화전자도 뭐 특징적으로 언급드렸던 적이 있었던 것 같고요 뭐 대덕전자를 포함한 최근 높이시비 관련 종목군들에 대해서 시장에 관심이 좀 높아지고 있잖아요. 삼성전기도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적이 있고요 그래서 저는 뭐 그런 종목군들이 4월 달에는 좀 더 성과를 낼 가능성 물론 뭐 실적이 어느 정도 좀 개선된다는 확실한 더 시그널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아마도 실적발표 시즌을 앞두고는 숫자가 확실하게 좋은 종목보다는 좋아질 거라고 예상되는 종목군들의 좀 더 모멘텀이 더해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동안 저희 방송에서 다뤘었던 덕산 네오룩스 삼성전기 자화전자 대덕전자 등등의 종목들 한 번 더 짚어 주셨습니다.

08. 그러면 다음 질문인데요 사실 이게 완전히 다른 질문이라고 할 순 없는게 또 2차 전지에서 계속 꼬리를 물고 물고 가게 됩니다. 오늘 앞서 머니맵에서 봤듯이 LG 에너지솔루션이 4% 가까이 올라가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 lnf가 상당합니다. 13%가 넘게 올라와요 최근에 지금 계속해서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거든요. 2차전지 쪽에서 이제 에코프로가 잠깐 쉬어갈 때 이쪽 셀 업체 쪽에서 또 치고 나가는 건지 뭐 어느 쪽을 봐야 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보세요. 최근에 2차전지의 특성은 딱 한 가지죠. 이슈가 어떤 집중되는 종목이 있으면 그들 종목으로의 메기가 집중됩니다.

09. 그러니까 예전만큼 두껍고 넓게 쫙 퍼지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어떤 종목이 추가 나타나거나 아니면 이슈가 없어 없더라도 어떤 종목의 강세를 보이는 날 그 종목으로 집중되고 나머지 종목구들의 탄력은 좀 둔화되는 그런 모습들이 발견되고 있는 것은 실제로 2차전지에서 기관과 외국인들이 팔고 있는 것도 있지만 이들 종목의 단기 랠리 급등으로 인해서 약간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2차전지가 뭐 조정을 받는다라는 느낌보다는 좀 쉬어갈 가능성 그 다음에 실적을 보면서 다시 한번 여러 가지 가능성들을 타진해 볼 가능성 근데 오늘 강세를 보이고 있는 lnf나 LG 에너지솔루션의 특징은 모두 뭡니까 추가적으로 투자를 늘린다는 백신 포인트가 있거든요.

10. 그래서 어떻게 보면 약간 그래도 수익성경을 해왔던 삼성sdi나 lnf 자체도 이제 투자를 늘려간다는 측면에서 보면 뭐이 시장이 커진다라는 거에서의 뭐 부담은 없다라고 봐야 되는데 의심은 없다라고 봐야 되는데 문제는 이제 주가가 선반형 하면서 쭉 달려왔으니까 여기서 이제 기관과 외국인들이 좀 더 쉬어 관리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만큼 쉽게 매수의 관점에서는 이제 조금 조심해 볼 필요가 되지 않았느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는 저는 락과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실적에 대한 부담 검증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좀 작은 그런 종목군들 쪽에 좀 더 시장에 포커스가 뚫리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시장에서 가장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질문 드려봤고 답변도 받아 좋습니다.

11. 자 그러면 오늘의 잠금 해제 종목들 하나씩 좀 풀어보도록 할게요 먼저 첫 번째 종목은 바로 SNS 텍 보겠습니다. 매력 발사는 어디까지 할 것인가 주가도 지금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죠. 52주 신고가를 지난주에 경신했습니다. 일단 주가 흐름부터 먼저 체크해 볼까요네이 종목은 제가 여러 번 언급드렸던 종목이 오래도 아마 1월 24일 날 동일한 어떤 제목으로 말씀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이 이제 매력 발산 시점인가라는 그런 관점으로 1월달에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지금 euv 펠리클 추가율이 91%를 달성했다 근데 원래 시작에서 얘기했던 것은 적어도 93 94% 정도는 돼야 이제 쓸만하다는 얘기를 했고이 펠리클이라고 하는게 euv에서 워낙 강한 빛을 쏘니까 억단이나 되는이 포토마스크를 손상시킬 가능성이 높아서 그 위에 씌우는게 펠리클이란 말이죠.

12. 그 이전에 단계 duv 단계에서는 불화르곤 같은 것들을 바르는 정도였다면 이제는 2부용 펠리클을 만들어서 실제로 그걸 이제 위에 입혀야 되는 정도의 수준까지 강력하게 그 이후 부위에 빚을 받아서이 포토마스크의 손상을 막아줄 수 있을 정도의 그런 제품을 만들어야 되는데 SNS 택이 포토마스크의 재료가 되는 블랭크 마스크도 만들고 그 다음에 이제 펠리클까지 만든다면 지금은 펠리클과 관련된 부분은 제외하고 블랭크 마스크 쪽으로의 실적으로만 회사가 계속 성장에 온 거거든요. 근데 만약에 펠리클도 하고 그 다음에 이쪽까지 가게 되면 매출이 이제 더불어 될 수 있다는 거죠.

13. 그 다음에 더 중요한 것은 uv용은 가격이 대대적으로 올라갑니다. 펠리클도 그렇고 그 다음에이 블랭크 마스크의 가격도 그렇고요 그 다음에 사용량도 대폭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동일한 어떤 공정 안에서 사용되는 개수가 대폭 올라간다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지금은이 좋아질 실적을 보고 달려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긍정적인 모멘텀은 지금 아까 언급 드렸던 it 종목군들의 불가능성 이건 바닥에서 좋아지는게 아니라 앞으로도 좋아질 개연성에 대해서 투자하고 있는 것이라서 fst와 더불어서 계속 한번 주목해 봐야 되는 대표 기업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그런데이 블랭크 마스크 시장에서는 또 일본의 기업들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잖아요.

14. 하지만 또 그 부분에서 최근에 수요가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우리이 sns 텍도 좀 수혜를 누릴 수 있다고요네 지금 호야 같은 경우가 오히려 재고 조정 때문에 매출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를 좀 걱정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 블랭크 마스크 시장에서 1위는 호야라고 봐야 될 텐데 호의 최금주가는 뭐 일본증시가 등락에 있어서도 그렇겠지만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최근에는 뭐 박스권 정도의 흐름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물론 호야가 뭐 카메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카메라와 관련된 그 다음에이 광학기기와 관련된 다양한 어떤 필터라든지 필름 이런 것들을 만드는 기업이라서 이쪽 비중이 매출 기준으로 더 큰데요 근데 이익은 다 it 쪽에서 나오고 있다는 거죠이 블랭크 네 호야가 좀 고점 대비해서 눌려있는데 반해서 SNS 태그 주가를 보시면 지난주에 신고가를 찍었을 정도로 정말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15. 그러면 지금 시장의 평가가 어떤지도 궁금하고요이 자리에서는 그러면 차익을 실현할 때인지 궁금해요네 일단 뭐 어느 정도 가격에서 투자했느냐에 따라서 아마 다 수익률은 달라질 수 있는데 지금 뭐 피관점은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고 향후 이제 매출이 얼마나 바뀌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이 부분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피부 관점에서 봤을 때 처음 얘기가 나와서 삼성의 지분 투자하고 삼성전자가 지분 투자하고 그 다음에 이제 공동 개발한다는 얘기가 나왔을 때 받았던 pb밸류에이션이 거의 뭐 5배 육박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던 거죠.

16. 그러면 지금 구간에서도 과연 그 정도까지 받을 수 있느냐 저는 뭐 불가능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지금은 검증해 단계고 그 다음에이 회사가 적어도 92%, 93% 정도의 투명도로 실제로 정말 내년부터 내놓는다라고 일정 부분 얘기를 한 상황입니다. 그 다음에 용인에 이미 공장을 만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가 그렇지 않아도 용인에 투자하겠다고 했는데 용인에 200억 정도의 투자를 해서 실제로 내년 정도에는 제품이 나와줘야 그 성과를 바탕으로 매출이 더블업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저는 한 3배 이상 정도까지는 당연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추가적으로 업사이드를 조금 더해준다면 아마도 지금이 네이버에 차트는 미래가치를 반영하지 않은 거 같은데 최근 뭐 증권사 리포트에서 보고 있는 그 기준으로 봤을 때 PR 3배 정도를 봤을 때는 약간의 업사이드 정도가 더 남아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17. 그래서 정확한 목표가를 드리긴 어렵지만 적어도 PB 3배 이상 정도의 우리가 투자를 생각해 본다면 아직은 업사이드는 좀 더 남아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렇게 본다면이 종목은 기술적으로 확실한 어떤 매도 시그널 뭐 대량의 음봉이라든지 대량의 거라 증가 이후에 나타나는 변동성이 발생하지 이상 지금 구간에서는 뭐 적정 가격에 사서 보유하고 계신다면 한 번 더 끌고 갈 필요가 있는 그런 종목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약간의 상승 여력이 더 남아있다 얘기를 주셨고요 아무래도 개개인 분들마다 익절 가격을 설정하시면서 대응하시면 더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8. 이제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정말 뜨거웠던 이슈가 드디어 끝이 났네요. 하이브입니다. html 매각은 이제 악재가 될 것인가 첫 번째 투자 포인트부터 볼 텐데요 그동안 여기 끝나지 않은 전에 전쟁이었는데 이제 끝났습니다네 일단 sm의 주가를 보시면 답이 나와 있죠. 실제로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이제 주가 반등 없이 계속 내려가고 있는 것이 발견되고 있고 아이 뉴스 핵심 포인트는 하이브가 일단 전량 지분 매각을 하겠다고 했는데 전량 지분 매각은 불가능하겠죠. 카카오의 지금 15만원에 팔겠다라고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얼라인 파트너스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대주주들이 다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결국은 아 하이브가 다 팔 수는 없다 다 팔면 12만 원에 산 거야 15만 원을 팔아서 한 1000억 정도 이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시장에서는 지금 신청한 사람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안 분비례를 한다면 한 3분의 1에서 한 절반 정도 팔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것이죠.

19. 그러면 여기서 발생할 수 있는 이익은 뭐 맥스로 잡아봐야 500억 혹은 300억 정도의 수준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근데 주가는 벌써 10만원대로 떨어진 상황이잖아요. 12만원에 샀는데 그러면 나머지 지분에 관련돼서는 평가손이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의 어떤 움직임은이 받을 수 있는 얘기에 비해서 평가손이 더 커지지 않겠느냐라는 그런 부담감을 이미 선반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이 해당 이슈로 인해서 sm도 주가가 빠지고 카카오도 당연히 둔화될 수밖에 없고 그 다음에 하이브도 주가가 변동성을 탈 수밖에 없는 그래서 지금 남은게 아무것도 없는 그런 상황이 되는게 아닌가 물론 뭐 미래를 봐서 뭐 매출 발생 이런 것들을 본다면 또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만 현재이 구간에서는 모두가 세 종목 다 탄력을 크게 잃어버리는 그런 상황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좀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그리고 또 속보가 나왔는데 카카오측이 진행했던 sm의 공개 매수 최종 경쟁률이 약 2.27대 1로 집계가 됐다라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20. 일단은 저희가 이렇게 계속해서 좀 공개 매수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해드리고 있는데요. 하이브의 주가를 정말 앞으로 미래를 좀 본다면 사실 이런 SM 인수전 말고 좀 본업에 대한 모멘텀을 체크해 볼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네 그래서 지금 이제 준비된 그림이 이제 중요한 건데 제가 준비된 그림을 좀 보시면 분기당 매출액 자체가 줄어들 가능성 그러니까 지금 뭐 그 뉴질스라든지 이런 어떤 신규 기업들이 잘하고 있고 그 다음에 투모로우바이 투게더 같은 쪽이 계속 순위 빌보드 순위를 높이려고 하는 그래서 뭐 음악 자체 어떤 뭐 위치라든지 이런 것들을 자리잡기 위한 여러가지 노력들이 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어쨌든 bts의 그 단체 매출이 빠지면 어느 정도 조정 받을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걸 메꾸기 위해서 sm을 인수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던 것이죠.

21. 그러면 이제 SMS 인수는 물 건너간 것이니까 그러면 분기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일정부분 떨어지는 것을 감내해야 된다는 것이죠. 그래서 sm의 매출을 더했을 때와 그것을 뺐을 때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한다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현재이 종목의 밸류에이션을 어느 위치까지 봐야 되느냐 그러면 그동안에 나왔던 주요 리포트들이 sm을 인수했을 때를 가정을 해서 좀 더 이제 공격적으로 봤던 것인데 그러면 그 정도는 좀 마이너스를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좀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그러면 저희 이제 세 번째 투자 포인트를 보면서 더 가격에 대해서 좀 얘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22. 그러면 하이브를 지금 봤을 때 이제 모멘텀을 놓고 봤을 때 지금의 밸류 어떻게 판단하세요네 자 이것도 이제 준비된 그림을 보면서 좀 판단을 해볼까요. 그러니까 정말 좋았을 때 시장이 뭐 유동성도 엄청나게 공급되고 있고 그 다음에 시장이이 종목에 대해서 엄청난 서사를 부여했을 때 최대의 가격이 지금 뭐 PB 5배를 잠깐 넘기도 했었는데요. 지금은 또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뭐 PB 기준으로 뭐 두 배 아래까지 갔다가 지금 살짝 반등하고 있는 그런 국면입니다. 그러면이 종목이 sm을 제외했을 때는 어느 정도의 밸류를 받는게 과연 적정하냐 물론 역사가 굉장히 짧기는 하지만 평균적으로 봤을 때 5배가 2배 사이를 오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면 저는 올해 실적이 비교적 견주하다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3배 정도까지는 합리적인 목표가로 생각할 수 있겠다 그래서 만약에 sm을 정말 인수하고 sm의 아티스트가 전혀 이탈 없이 그대로 끌고 갔을 때는 좀 더 공격적인 밸류에이션을 부여할 수 있었지만 어쨌든 이번에 제외된 상황이고 그 다음에 어느 정도 받을 수 있는이 자신들이 12만원에 서서 15만원을 팔아서 받을 수 있는 이익과 손을 봤을 때 일시적으로 봤을 때 평가선이 더 커 보이거든요.

23. 그러니까 그 평가손을 고려하면 일정 부분에 실제적으로 돈이 나가진 않지만 장부상 마이너스가 잡힐 수 있다는 거죠. 그걸 고려했을 때이 종목의 어떤 목표가 자체는 한 20만원 초중반 정도의 가격이 일단은 합리적으로 볼 수 있는 목표가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요 향후 이것은 뭐 해당 기업의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좀 더 수정 가능한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일단 지금 자리에서 합리적인 목표주가는 22만원 한 전고점 부근쯤 되는 거 같습니다. 물론 그 뒤에 실적 발표에 따라서 주가의 업사이드는 가능하다라는 부분도 얘기해 주셨고요 이렇게 해서 오늘 잠금 해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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