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예,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백만 장자입니다. 파이팅입니다, 여러분. 자, 난리가 났죠, 여러분? 난리가 났습니다. 자, 주말 영상으로 아주 사실 다른 내용을 좀 준비를 했었는데 그것보다 이게 너무 급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전달 드립니다. 일단 하나하나가 보도록 할게요. 자, 오늘 브로드컴 소식을 전달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바로 여러분 차트 보시면 자, 브로드컴이 거의 한 14% 13% 가까이 급등을 하 급등을 했었어요. 급등을 하고 어, 출발을 했었습니다. 그래 장 마감도 거의 9% 넘게 폭등을 하면서 자 요렇게 대형주가 이렇게 급등을 하면서 마감하는 것은 자 상당히 이례적이다.
자, 브로컴이 지금 어, 한마디로 말해서 인공지능 반도체 예인공지능 엔비디아와 대항할 수 있는 인공지능 반도체를 자 오픈 AY와 협업해 이제 생산한다는 이제 소식이 나오면서 야, 이제 엔비디아하고 한 판 붙는 거 아니야? 엔비디아 시대는 이제 조금 저문는 거 아니야.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렇게 됐는데 자 브로드컴 소식과 함께 제가 여러분들에게 전달드릴 소식을 자 브로드컴은 좋아 그럼 삼성전자와 어떤 이익이 있는데 브로드컴과 삼성의 관계가 어떻는데 그게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오늘고 이야기를 여러분께 전달을 드리고자 합니다. 자, 여러분 브로드컴하고 자, 엔비디아 차트입니다.
엔비디아 브로드컴에서 이런 소식이 나오니까 자, 엔비디아가 장 중에 거의 제가 봤을 때는 한 4% 가까이 또 빠졌었거든요. 그 마감은 한 2.7에서 마감을 했는데 자, 엔비디아가이 소식과 함께 이렇게 어, 와장창 무너졌다. 지금 이제 외신 뭐 파이낸셜 타임스하고 외신에 많이 나옵니다. 국내 소식 국내에도 지금 뉴스 많이 나오고 있고. 자, 오픈 AI가 어 작년부터 어이 브로드컴과 협업을 해서이 AI 모델을 훈련하고 가동할 칩을 개발해 왔다. 개발해 왔는데이 칩이 어 중요한 건 내년에 출시가 된다. 내년에 오픈 AI 들어가는 어 인공지능 그 반도체가 그 내년에 출시된다.
그래서 지금 브로드컴 CEO가 어 지난 4일이죠. 예. 그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약 100억 달러 규모에 100억 달러 여러분 거의 우리나라 돈으로 14조입니다. 10 14조 가까이 됩니다.이 이 100억 달러 규모의 맞춤형 AI칩. 맞춤형 AI칩. 그니까 여러분 지금 인공지능 반도체는 어비디아의 범형 GPU와 그다음에 맞춤형 AI 그러니까 거의 같은 어떻게 보면 인공지능 반도체인데 하나는 범위형이고 하나는 맞춤형이가 그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다 뭐 HBM이든 다 들어갑니다. 요거에 대해서 한 14조 정도 주문을 확보했다.
브로드컴에서 고객사는 공개하지 않았어요. 그리고네 번째 고객이다. 이렇게 마칭했습니다. 다 알죠? 자, 근데 이게 저는 삼성전자에게는 엄청난 호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HBM 3 12단 요거를 브로드컴에 지금 공급 어을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콜테스트가 통과가 됐어요. 자, 그러기 때문에 어쨌든 지금 HBM 32단을 브로트컴하고 공급하는 지금 어 어떤 방안을 같이 이제 어 최근에 협의를 했고 지금 이제 아마 공급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전에도 이미 8단 납품은 공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12단는 AMD를 AMD는 그전에 그 콜테스트가 승인이 났고 공급을 하고 있었고 AMD는 자 AMD를 제외하고는 어 최근까지 공급 납품 소식이 없었는데 어 얼마 전에 브로드컴 콜테스트를 통과하고 제품을 어 공부하기 위한 이제 회의를 했었는데 어 이제 HBM3 엔비디아 외에는 다 들어간다고 보는데 일단 여기에서 긍정적인 건이 브로드컴이이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오면서 자 삼성전자에게는 자 엄청난 어 호재가 될 수밖에 없다 아라고 일단 여러분께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어 지금 어 삼성과 협력하고 있는 그 AMD는 여러분 다 아는 거고 브로드컴하고 아마존 웹서비스입니다.
아마존 웹 두 군데 지금 HBM 3 12단 부분에 어 이제 이제 공급을 하고 있는 업체 이제 시작한 업체들인데 브로드컴은 구글의 7세대 TPU 아이언우드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메타 AI칩 요걸 이제 생산 중에 있고요. 아마존 웹서비스는 트레미니엄 3 그 HM3 탑재를 지금 계획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에게 있어서는 AMD 못지 않게 자 브로드컴이 중요한데 브로드컴이 이번에 어 대박을 어 터트렸다.데 그렇게 여러분께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어 브로드컴은 이미 뭐 알파벳 구글이죠. 그다음에 메타, 그다음에 바이트 댄스 요런 쪽을 주요 고객사로 이미 확보를 하고 있었어요.
거기에다가 지금 오픈 AI라는 대형이 아니라 초대형이죠. 고객이 브러드컴에 새롭게 합류하게 되면서 어 지금 그 우리 그 HBM 312단의 수요가 엄청나게 브로드컴에 이제 수요가 많이 늘어나게 됐다. 참고로 오픈 AI는 100억 달러 규모에 그니까 아까 말씀드 14조입니다.요 AI 서버 주문을 지금 브로드컴에 발주를 했고요.이 물량은 2026년부터 내년부터입니다. 본격 매출로 반영될 전망입니다. 그렇게 되면 브로드컴은 당연히 삼성전자에게 어 HBM 32단의 발주를 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 삼성전자는 상당히 아 긍정적이다. 그렇게 여러분께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어 뭐 근데 이제 요게 또 끝이냐 그게 아니에요.이 그 CEO가 브로드컴 CEO가 추가로 세고 세신규 고객사와 협의 중에 있다. 그렇게도 밝혔습니다. 이게 이제 단순히 회선 계약이 아니고 엔비디아에 의존하지 않고 이게 자체 맞춤형칩을 확보하려는이 빅테크의 지금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이 됩니다. 이게 주가에도 지금 그대로 반영이 되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되고 어 JP모건의 그 관련 그 외신 내용에서 JP 모건의 그 잠깐 그 코멘트를 봤는데 J거는 어 브로드컴이 준비 중인 이노 공정 기반이 AI칩을 어 업계 최초의자비디아보다 앞선 기술이다.
요렇게 평가를 아예 하더라고요. 그래서 엔비디아는이 범형 GPU를 중심으로 생태계를 키워왔죠. 반면에 브로드컴은 특정 고객 맞춤형 어 주문형 반도체를 제공하고 어 효율성과 비용 측면에서 또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어이 GPU와 주문용 반도체, AI 반도체에 있어서이 싸움은 단순히 어이 점유 경쟁을 넘어서서 어떻게 보면 AI 시장 내에 어 분업 구조를 만들어 갈 가능성도 향후에 저는 높다라고 어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자 그러면 이제 진짜 브로드컴이 향후에 엔비디아까지 넘어설 수 있을까? 아, 요거에 대한 또 우리가 이제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자, 일단 여러분 엔비디아는 범형 GPU입니다.
범형 GPU.이 AI 반도체 어떤 생태계를 지금 주도하고 있고 여전히 어,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입니다. 최근에 조금 내려오고 있긴 하지만 시총이 거의 어, 4조 달러입니다. 4조 달러. 어, 반면에 브로드컴은 맞춤형 반도체죠. 맞춤형 AI 반도체인데 고객사 중심의 어떤 수직 계약 어 AI 네트워킹 칩까지 지금 확장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지금 월가의 시각은 제가 쭉 보면 월가의 시가 시작 시각은 어 주가는 물론 그 엔비디아가 조금 하락을 했습니다만은 브로드컴이 어 엔비디아를 위협한다라기보다는 어 AI의 파이가 상당히 커지고 있다.
그래 여기에 좀 방점을 두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엔비디아의 점유율 일부가 조금 줄 수는 있겠지만 점유율이 준다고 해서 시장 전체 시장이 작아지는게 아니다. 전체 시장은 두 배 세 배로 막 커지면서 브러드컴이 가져가는 몫은 뭐다? 자연스럽게 늘어난다는 겁니다. 자,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다? 자, 삼성전자도 어, HBM 3 12단도 당연히 들어가겠지만 HBM4가 이제 삼성전자도 함께 열리면서 삼성전자의 어떤 그런 수요, 물론 하이닉스나 마이크론도 마찬가지겠지만 어, 상당히 긍정적이다. 아, 그렇게 여러분께서 보시면 되고 그리고 장기적 관점에서는요 엔비디아의 독점 구조가 깨지고이 AI 반도체 시장이 상당히 다변화되는 과정에서 핵심 대안으로 요런 어 콜 그 지금 AMD라든지 브로드컴 같은 회사가 핵심 대안으로 지금 상당히 자리매임할 가능성이 어 상당히 지금 커지고 있다.
그렇게 여러분께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브로드컴은 단순한 어떻게 보면 네트워크 칩요 업체에서 벗어나서 AI 시대의 어떤 필수 인프라 공급사로 지금 재탄생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어 보여줬고요. 어 엔비디아가 AI 생태계의 심장이라면 심장이라면 브로드컴은 뭐라고 해야 되나? 맞춤형 어떤 분해 요걸 제공하는 회사다. 아, 그렇게 여러분께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시장을 우리가 볼 때 뭐 누가 더 크냐, 뭐 두 회사 중에 누가 더 크냐? 어, 이것보다는 얼마나 빠르게 지금 파이가 커지고 있고 그 안에서 누가 안정적인 고객을 확보하고 있느냐 뭐 그렇게 그런 쪽으로 지금 옮겨가고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어떻게 보면 브러드컴은 단순한 대체제가 아니라 어 AI 성장 AI 시장이 성장하는 공동 수혜자로 바라보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자 삼성전자는 입장에서는 M비디아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런 어 엔비디아를 대체할 수 있는 회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삼성전자가 갈 수 있는 입지는 계속 계속 커지고 있다. 아, 그렇게 여러분들께 어, 말씀을 좀 드리면서 상당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라는 거 여러분들에게 깨알같이 전달을 드립니다. 이상 여러분들의 백만 장자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am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