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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이제 내년에 내놓는 칩 중에 하나가 그 칩이 안 들어가고 GDDR7 범용 칩이죠. 그거 삼성이 제일 잘하거든요. 시장에서 바라보는 이제 시간은 그런 거죠. 삼성은제자가 좀 새로워 보이거든요. 어 얘가 좀 뭔가 시작을 하네. 삼성전자가 지금 HBN4 관련돼서 기사 나왔더라고요. 엔비디아에서 테스트 통과가 거의 확실시되었다. 최근에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 또 어떤 행보를 보였냐면 소비자용 메모리 시장은 철수를 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얼마나 지금 부족하면 이런 선택까지 할 것인가. 근데이 부분에 있어서 삼성전자가 수혜를 받아갈 수가 있기 때문에
일단 둘 다 제가 봤을 때는 내년 이익 추정치 대비하면 둘 다 싼 건 맞고요. 비싸진 않고요. 충분히 하이닉스도 매력이 있는데 다만 이게 상대 평가거든요. 지난 5년 동안 그 주가 수익률 보면 하이닉스가 주가 오른게 거의 한 400%가 500% 가까이 돼요. 그러니까 되게 많이 오른 거 맞아요. 지난 5년 동안. 근데 삼성자는 지난 5년간 60%밖에 못 올랐어요. 주가가 아예 못 오른 거죠. 사실 5년 동안 보면. 그러니까이 격자가 큰 이유는 여러분도 잘 아실 거예요. M비디아에 대한 그 성과가 안 나오니까. 근데 이제는 추격을 하기 시작했죠.
그러면 사람들이 봤을 땐 상대적으로 하이닉스 이미 많이 올랐고 뭐 삼성은제자가 좀 새로워 보이거든요. 어 얘가 좀 뭔가 시작을 하네. 뭐비디아에도 들어가고 구글에도 점유율로 앞선다는 얘기도 들리고 하니까 시장에서 바라보는 이제 시각은 그건 거죠. 아 상대적으로 하이닉스 넌 좀 쉬고 야 이제 좀 단기적으로 삼성전자로 한번 가봐야 되겠다. 이런 이런게 좀 수급적으로 우세했던 거죠.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하이닉스를 외국인도 좀 최근에 좀 안 사고요. 삼성만 사는 경향도 실제 나왔어요. 그러니까 그게 영원하다는게 아니라 상대적으로 하이닉스에 대해 대한 부분보다 삼성제에 대한 좀 매력도가 높아지니까 이렇게 좀 사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되고.
근데 결국엔 또이 저희가 촬영하는 시간에 삼성 그 하이닉스가 또 오늘 많이 올랐잖아요. 그런 것처럼 결국 또 하이닉스가 쉬면 또 키맞추긴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결국 누가 이긴다이 부분보다 결국엔 둘이 저는 계속해서 우상행하는 그림으로 하이닉스가 한 10% 오르면 삼성 못 갔을 때 좀 쫓아가고 또 삼성이 먼저 가면 또 하이닉스를 쫓아가는 이런 구조로 결국 내년 상반기까지는 좋은 그림이 나올 거 같은데 다만 한 가지 변수는 삼성은 파운드리가 있단 말이에요. 이거를 예상보다 잘하면 그냥 삼성이 더 치고가 버릴 수 있는데 그럼 우리가 내년에 일단 검증은 해 봐야 되니까 아직은 모르지만 파운드리는 좀 변수는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하이닉스를 훨씬 많이 샀어요. 그동안 많이 채워 놨는데 삼성자는 비워 놨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삼성자에 대한 좀 부담도 없고 근데 삼성이 그냥 그저 그러면 안 샀을 거예요. 근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좋은 뉴스들이 많이 나왔잖아요. 저는 핵심은 그거라고 보거든요. 결국 삼성이 구글 TPO 나오면서 반격을 한 거 같아요. 엔비디아는 어쨌든 저형 하이닉스의 비중을 이길 방법은 없어요. 워낙 이제 압도적이기 때문에 조금 들어가는 거는 맞지만 근데 구글 TPO는 좀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제 시장이 기대하는 거 중에 하나가 구글 TPU를 사실 저기 TSMC가 또 만들잖아요.이
설계 그러니까 제조를 해 주는데 삼성도 제조할 능력은 돼요. 그 옛날에 구글 칩도 만들어 준 경험이 있으니까 여기서 조금만 더 좀 신뢰도로 얻으면 이거 HBM만 공급하는게 아니라 구글 TPU도 제조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게 문제가 완전 완전히 상황이 바뀌어 버리는 거죠. 예. 그래서 삼성의 어쨌든 내년 내후년에 저는 변수는 뭐 우리 메모리 좋은 건 다 아니까 여기서 하이닉스를 이기려면 결국 파운드리 같아요.이 파운드리에서 뭔가를 보여 준다면 정말 역전타도 날릴 수 있다. 근데 그건 삼성 스스로가 해결해야 되겠 거고 그래서 제가 기대하는 건 아마 외국인도 그렇게 저도 생각할 거로 보는게 내년에 2월에이 삼성 갤럭시 새로 나오잖아요.
여기 엑시노스 들어가거든요. 엑시노스 2,600인가 예. 들어갑니다. 원래 들어가잖아요. 근데 퀄컴은 그 아주 큰 거 있죠. 울트라 모델거요 정도 이제 조금 작은 사이즈는 아마 그요 갤럭시에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는 아마 엑시노스가 탑재되는데 그 액시노스 만들어 주는 회사가 삼성 파운들이잖아요. 예. 음. 삼성폰은 그 우리가 사실 너무 애플만 생각이지. 삼성이 세계 1위잖아요. 사실은 폰 그 판매대수 사실 1위인데 갤럭시 프리미엄만 따지면 물론 애플에는 아직 경쟁은 안 되지만 그래도이 대수가 몇 천만 대나 되기 때문에요 제품을 제대로만 뽑아 낸다면 삼성 파운드리에 대한 신뢰는 올라갈 수 있지 않나.
그래서 저는 내년 2월이 좀 중요한 좀 변곡점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그러니까 HBM만 좋은게 아니라 네. 엔비디아가 이제 내년에 내놓는 칩 중에 하나가 그 칩이 안 들어가고 그이 GDDR7 예 범용 칩이죠. 그거 삼성이 제일 잘하거든요. 그 칩을 넣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수요가 올해까지 없었어요. 사실은 내년에 AI 데이터 센터에도이 범용디 수요가 예상보다 많아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삼성한테 굉장히 좋은 그림이죠. 그래서 삼성이 여러 면에서 사실 올해 여름까지는 너무 힘들었는데 갑자기 가을되면서부터 분위기가 완전 반전됐고 특히 미국의 빅테크들도 그걸 지원 사격하듯이 범용 디림까지도 좀 좋은 모습들이 나오고 있어서 내년 그림도 저는 하이닉스가 못 간다가 아니라요.
하이닉스를 아까 말씀드린 똑같습니다. 삼성 하이닉스가 고르게 가는 그런 이제 올해는 어쨌든 사실은 하이닉스가 독주했잖아요. 예. 근데 삼성도 쫓아가는 모습은 계속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소부장이 어려웠던게 지금 이게 공급을 잘 안 그러니까 왜냐면 대규모 투자 사이클이 아니에요. 그 그러니까 이게 낙수 효과가 좀 떨어지는 거죠. 근데 결국엔 투자는 하거든요. 예전보다는 규모가 적다 하더라도 들어가기 때문에 평택의 P5 공장, 용인 클러스도 다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저는 소부장의 핵심은 반도체 전공정 장비 같아요.
이쪽으로 결국엔 낙수 효과 들어올 것 같기 때문에 원래는 HBM 흑공정이잖아요. 근데 이쪽은 이제 전공정 장비 이쪽에 이제 수주들이 들어올 것 같고 이미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은 청주의 M15X 공장이 이제 아마 중공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얼마 전에. 근데 그 몇 달 전부터 하이닉스가 몇몇 전공정 장비 제가 매일 그 공시를 보니까요. 몇몇 하이닉스 향 전공정 장비 회사들이 계속 수주가 나오는 거예요. 날짜가 그 계약 종료일이 11월이에요. 그럼 이제 거의 청주공장 완공된 그 날짜거든요. 아 그래서 제가 그걸 유했던게 아 그래서 이게 발주가 시작됐구나.
그래서 아마 결국엔 그런 부분들이 내년 내운년에도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는 좀 전공정 장비로 들여다 볼만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도 약간 좀 헷갈리실 수도 있을 정도로 자고 일어나면 반도체 관련된 전망치들이 만날 나오는데 이제 다 시각들은 살짝씩 다르지만 최근에 이제 보통 통상 사이클 같은 경우에 2, 3년 주기인데 이번에는 5, 6년까지도 도 호항이 이루어질 수 있다라는 분석도 있고요. 좀 보수적으로 본다 하더라도 그 범용 디램 같은 경우에는 2027년도까지 호황이 계속될 것이고 랜드 쪽은 적어도 26년 하반기까지도 호항이 지속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는이 사이클 자체는 지금 우리가 뭐 단정을 지금 미리 지을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디램 시장까지 그리고 최근에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도 또 어떤 행보를 보였냐면 지금 워낙 공급가 수요의 불균형이 너무나도 실마다 보니까 소비자용 메모리 시장은 철수를 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얼마나 지금 부족하면 이런 선택까지 할 것인가. 근데이 부분에 있어서 삼성전자가 수혜를 받아갈 수가 있기 때문에 결국 시장성은 계속 커지고 있고 고객사들이 직접 찾아와서 가격을 계속 좀 맞추려고 이런 노력들을 보인다라는 점 이런 것들 봤을 때이 사이클은 쉽게 끊이지는 않는 사이클의 시작점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기는 이제 사상 최대 실적 나올 수도 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지금 계속 굉장히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 지금 4분기 영업 이익이 기존 컨센 대비해서 조단위로도 더 크게 나올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DS분 같은 경우에 삼성전자는 4분기 영업 이익이 15조 1천억 원 정도 예상이 되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는 지금 16조 2,억 원인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지금이 영업 이익도 하루 자고 일어나면 계속 상향 조정되기는 하더라고요. 4분기로 봤을 때 3분기 대비해서 지금 저 166%가 점프를 하는 거예요. 4분기. 그리고 지난해 동기 대비해서는 422%가 늘어난 수치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4분기 실적에 굉장히 촉각이 곤두세 수밖에 없고 내년 같은 경우에 영업 이익 전망치 100조 이상 보더라고요. 양사 모두. 근데 제가 오늘 또 딴 데서 보니까 150조까지 얘기가 나온 거 같아요.
근데 근데 너무 좀 이제는 약간 너무 막부르나라는 생각이 저도 좀 들기는 하는데 그래도 어쨌든 그러니까 사실 네네 뭐 나쁠게 없으니까 이렇게까지 과감하게 좀 배팅할 수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면서 이런 추세는 지속된다라고 했을 때는 말씀하신 것처럼 실적 시즌이 또 도래를 하면 좀 더 주가 탄력도적인 부분들이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하이닉스가 최근에 삼성전자 대비해서 살짝 부진한 흐름들이 나와줬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어, 이제 SK 하이니스는 워낙 독보적인 위치였는데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빨리 치고 올라오니까 이제는 1,2가 바뀌는 거 아닐까라고 생각할 때 쯤에 금산불리라는 이제 정부 모멘텀이 붙었고 거기에 플러스로 ADR 이슈까지 붙으면서 시장에서 다시 한번 하이닉스 쪽으로 좀 매기가 쏠리는 모습이고요.
어저께 외국인 같은 경우에는 오랜만에 또 굉장히 큰 하이닉스의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올해 두 번째로 큰 매수세가 유입이 됐더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만큼 하이닉스를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또다 또다시 좀 변화를 하고 있는데이 ADR 관련돼서는 지금 외국에서 이제 우리가 트위터나 막 이런 쪽을 외국인들은 많이 사용을 하는데 글이 많이 올라왔더라고요. 하이닉스를 직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라고 한다면 이건 너무나도 기다려진다라는 식에 글들이 많이 올라왔고 그러다 보면 결국에는 글로벌 자본에 대한 유입이 증가될 수 있는 거고 미국 증시에 대한 프리미엄도 적용이 될 수가 있는 건데 지금 마이크론이랑 비교를 많이 해요.
TSMC랑도 비교도 하지만 마이크론 예상 PR 같은 경우에 29배이고 지금 하이닉스는 11배기 때문에 2.6배 6배 정도 차이가 나는데이 갭 차이에 대해서 지금 밸류에이션의 그런 할인율이 줄어들게 될 것이고 SK 하이닉스가 그리고 글랜 글로벌 스탠더드 기업에 맞춰서 가치가 같이 올라가면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고요. 목표 주가이 이야기하면서 91만 원 제시하더라고요. 한 증권사에서는. 이게 큰 금액은 아니지만 최근에 하이닉스가 살짝 쉬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어 다시 한번 하이닉스가 동력을 얻었구나라는 것을 좀 확인을 시켜주는 대목이고 금산분리 관련돼서도 결국 이렇게 되면 자금 조달에 대한 구조 자체가 완전 체질이 바뀌는 거기 때문에 케펙스 투자라든지 주주 환원 쪽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더욱더 용이하게 될 수가 있고
용인 클러스터 조성하는데 지금 금액이 한 50조 70조 뭐 들어간다는 이음 이야기도이를 통해서 해결할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이슈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어서 보유 관점 오늘도 이런 이야기 나오더라고요. 지금 가장 싼 디램 업체다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이제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 결국 규모의 경제로 봤을 때 생산 능력이 깡패인 삼성전자가 가장 범용 디램 시장에서도 랜드 시장에서도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 나오는데 여기서 HBM에서 계속 아킬레스건이었던 삼성전자가 이제는 HBM 4 쪽으로 성공이 거의 인박했다라는 소식도 나오면서 지금 시장에서는 삼성전자를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졌고요.
또 한 가지 중요한 건 우리가직 반도체 시장이 지금 굉장히 핫하잖아요. 구글 TPU도 그렇고. 근데 거기 중심에 지금 브로드컴과 최근에도 대량 수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만큼 이제 브로드컴 실적 발표도 앞두고 있고 구글의 TPU라든지 많은 기업들이 이제 2026년에는 A직 반도체 시장 쪽으로의 이제 더 성장이 있을 건데 그랬을 때 수혜를 많이 가져갈 수 있는 쪽은 오히려 삼성이다라는 의견이 좀 더 지배적이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파운드리가 있다. 네. 그죠? 파운도 있고 그고 쪽으로도괜찮고 이런 생각이 저는 최근에 드는게 이제 반도체가 좋다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주가는 그에 상응하는 움직임이 안 나오잖아요.
예전만치. 그러다 보면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이제 인내심에 대한 좀 한계를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성향에 따라 다르실을 순 있겠지만 어떤 이슈가 나왔을 때 예전만큼 주가에 반영이 되지 않기 때문에 어 반도체 이제 힘이 다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그동안 가파르게 올라온만큼 약간의 숨구르기에 대한 기간들이 좀 발생을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예전에도 전력이라든지 뭐 삼양시품 한 때 달릴 때 이럴 때를 한번 되돌아보면 하나 여러 스페이스도 마찬가지고 중간에서 한번 가파른 상승세 이후에는 약간의 조정과 행보 기간이 있었어요.
네. 항상 에너지 모으는 기간들이 반드시 발생을 하는데 너무 좋은 기사가 나오는데 반영이 안 되니까 더 조급해지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조급해지실 기간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정말 이제 힘을 응집하고 있는 기간이다라고 생각을 해 주신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두 종목 모두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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