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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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첫 거래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1% 이상 상승으로 출발했다. 조선주는 실적 피크 전 신규 매수가 쉽지 않으니 2분기 실적 발표를 보고 진입 타이밍을 점검하라는 입장이며, 주력은 삼성중공업과 HD현대미포조선이다. 전력기기주(LS일렉트릭 등)는 미국 노후 설비 교체와 신재생 확대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되지만,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신규 매수보다 기존 보유 관점이 유효하다고 봤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악재 탓에 동종 대비 덜 올랐고,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으나 업황 전망은 보수적이다. 운임·원재료 가격 안정으로 마진 유지가 기대되며, 목표 밸류에이션 약 7~8배 기준 4만원대 초반을 목표로 봤고, 단기 저항은 13~14만원으로 제시했다. 단, 이 13~14만원 언급은 한세실업(또는 F&F 계열) 맥락으로 자막상 혼재되어 있다. F&F(또는 영업·OEM 의류주)는 중국 매출 비중과 MLB 성장률 둔화로 밸류에이션이 역대 저점에 근접했다. 하반기에는 계절적 온라인 판매 증가(10월 이후)와 신규 브랜드·동남아 확대가 반전 요소로 제시됐으며, 분할 매수 관점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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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반기에 첫 거래일 시작합니다. 잠금 해제 시간이고요 오늘 국내 증시의 흐름은 좋습니다. 우선은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모두 다 1% 이상 올라가고 있는데요. 코스피 지수는 2593선에서 코스닥 지수는 88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종목에 대한 이야기부터 하반기에는 어떤 전략이 좋은지 또 이야기를 자세하게 나눠보겠습니다. 오늘은 알파경자 김종회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이사님 어서오세요네 먼저 저희 머니를 통해서 종목의 움직임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일단 대부분의 주목들 빨간불 가득 켜고 있다라는게 굉장히 반갑게 느껴지는데요.
삼성전자 1% 가까이 올라가고 있고 sk하이닉스가 3% 이상 상승부를 켜고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주들도 괜찮고 오늘 2차전지 쪽도 전고체 관련주 뭐 생산 관련주 다 같이 좋습니다. LG 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 이노베이션 lnf 에코프로 bm까지 모두 다 좋은 흐름 나타내고 있고요 오늘 헬스케어나 금융쪽도 강한 흐름 그리고 현대차 기아 중에서는 현대차가 상승부를 좀 켜고 있습니다. 반면에 오늘 한온시스템 같은 경우 좀 잘 못 올라갔던 쪽인데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쪽인데 오늘 1% 정도 올라가고 있고 한국타이어인 테크놀로지도 상승불 켜고 있는데 잠시 후에 체크해 보도록 할게요 마지막으로 네이버 카카오까지 모두 오늘 2에서 3% 정도 긍정적인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저희 오늘이 시간에는 AS 겸 그리고 특징주로 한번 질문 드려 보려고 하는데요. LS 일렉트릭 비롯해서 전력 기기 관련주들 정말 많이 올랐었잖아요. 근데 이쪽이 계속해서 올라갑니다. 계속 최고가를 경신해내는 모습인데 저희 시간에도 LS 일렉트릭을 3월에 얘기해 주셔서 최고가 기준 수익률이 50% 가까이 되고요 오늘 제룡전기 같은 종목들도 같이 올라가고 있는데 앞으로 어느 정도까지 상방을 더 열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네 일단 저는 뭐 실적 피크는 아직 오지 않았다라고 보이는데 항상 실적 피크와 주가피크가 일치하지 않는 것을 고려해보면 이제부터 이제 신규 매수는 뭐 그렇게 쉽지 않겠죠.
또 하나 이분이 실적이 발표되고 나면 시장이 기대했던 만큼의 실적이 나왔느냐에 따라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도 있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지금에 와서 이제 신규 매수는 쉽지 않고요 뭐 여러 번 언급 드렸다시피 작년부터이 종목 계속 업데이트에서 HD 현대 인프라코가 아니죠. 현대 일렉트릭 그 다음에 LS 일렉트릭을 계속 강조해서 말씀을 드렸던 이유는 미국 쪽에서의 노후된 어떤이 설비 교체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그 다음에 전기차 그 다음에 풍력이나 여러가지 신재생 에너지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전력 시스템 인프라가 결국은 같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여러 번 강조 드렸습니다.
그래서 미리 사지 않았다면 이제 와서 사는 것은 상당히 뒤늦거나 아니면 목표 수익률이 굉장히 낮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종목군들은 신규 매수 관점 보다는 기존 정말이 수주랠리 때문에 잘 간다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실제로 장미빛 전망이 있기도 하고요 하반기가 더 좋을 것이다 올해는 정말 달라졌다 이런 얘기들 많이 나오는데 신규 진입을 해도 괜찮은 시점 어떻게 잡아보면 좋을까요네 저는 뭐 2분기 실적발표를 우리가 보면서 아마 신규 진입시점을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데요. 조선주에 대해서도 미미한 뭐 두세 달 전부터 올해는 실적이 좋아진다라는 관점에서 뭐 저는 삼성중공업을 탑픽으로 말씀을 드렸고 그 외에 뭐 신규 매수를 고민하신다면 뭐 그 현대 쪽에서는 HD 한대 미포조선 같은 경우를 좀 보자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러면이 종목들이 지금 뭐 깨지고 전체적으로 하반기에 다시 실적이 급전직하는 흐름으로 변했는가 그렇지 않고요 만약에 2분기 실적의 시장이 기대치보다는 조금 낮을 수도 있죠.
그런데 하반기에 더 낮아지거나 아니면 이번에 실적이 잠시 올라왔다가 또 계속 내려가는 그런 흐름을 보일 거냐 그렇지 않다는 진짜 올해 조선주를 주는 보는 핵심 포인트는 과거의 그 불량 수주들이 거의 이제 소진되어 가고 있고 작년부터 했던 비교적 괜찮은 수출들이 이익으로 돌아오고 있는 데다가 그 다음에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수제핵심 포인트는 다시 이제 가스 가격도 조금씩 뭔가 탄력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계절적인 요인이 나타나는 가운데 카타르 수치가 본격화되면서 수익성이 올라가고 있다가 그렇게 본다면 이들 종목의 신규 진입 시점은 뭐 최근에 주종을 이용해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이분기 실적을 보면서 우리가 다시 한번 매수 타이밍을 점검해 보는 것도 저는 의미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여전히 주력 종목은 저는 삼성중공업과 hdm대 미포조선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여전히 주력 종목은 삼성중공업 HD 현대미포조선으로 꼽아주셨고요 지금 2분기 실적 시즌 보고 나서 진입해도 늦지 않다라는 부분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개장 특징주에 대해서 살펴봤고요 오늘 저렴하자 종목들 하나씩 보도록 할게요 앞서 머니맵에서 얘기 드렸던 종목입니다. 한국타이어 앤 테크놀로지 될텐데 평균만 하자라는 얘기 주셨거든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부터 열어보도록 할게요 사실 한국타이어인 테크놀로지 실적도 좋았고 뭐 다 좋았던 거 같은데 워낙에 떠오르는게 악재가 너무 많았어요. 대표 악재부터 시작해서 여러 뭐 화재 발생이라던가 등등이 있어서 넥센타이어나 금호타이어 대비해서 연관으로 봤을 때 많이 못 올랐거든요. 2분기 실적은 어떻게 나올까요네 일단 뭐 대장주임에도 불구하고 일단 말씀해 주셨던 여러가지 악재들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주가는 오르지 못했죠.
그 다음에 지금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2013년 5월달 기준 누적으로 봤을 때 오이타이어의 성장도 줄었고요 그 다음에 아리타이어의 전반적인 성장도 꽤 줄어듭니다. 그래서 중국 쪽도 이제 많이 줄어드는 그런 양상 미주 쪽이라든지 다른 지역도 크게 그 늘어나지 않는 그런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거죠. 자 그렇다면이 종목의 2분기 가족은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비용 단에서의 전반적인 변화 때문에 실적 자체는 크지 않을 그 크게 밀리거나 하지 않고 오히려 컨센서스보다 높게 나올 가능성이 좀 더 점쳐지고 있는 그런 구간이지만 조금 전에 봤던 그림에서처럼이 기업의 전반적인 성장성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이제 마진이 높은 아리타이어의 탄력이 줄어들고 있다라는 점 오이타이어도 글쎄요 yoy로 봤을 때 계속 증가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그런 부담감 뭐 이런 것들이 지금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는 거죠.
그래서 2분기 실적은 시장에 기대하는 것보다 좋게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질적으로 해당 타이어 산업이 탄력적으로 올라갈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조금 그런 보수적인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할 것 같습니다네 상반기에 다른 동종 기업들이 잘 갈 때 같이 좀 못 가서 아쉬웠는데 실적은 괜찮을 것 같은데 수요에 대한 전망 업황에 대한 전망이 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이 그래프 말고 또 다른 차트도 있을까요네 다음 준비는 그림을 하나 더 보시면 바로이 부분이 실적을 좋게 만든 거라는 거죠. 그러니까 실적을 악화시켰던게 운임이 급등하면서 다른 원가도 이제 급등하면서 오늘까지 급등하니까 아시다시피 타이어 같은 경우에는 운임비가 굉장히 마진에 미치는 역할이 크거든요.
근데 보시는 것처럼 지금 급락했고 급락한 이후에도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는 국면이고요 천연고무 가격이라든지 그 다음에 부타디엔을 포함한 합성 고무 가격도 최근 들어서 뭐 다시 급등하거나 그렇게 급변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런 비용 단에서의 긍정적인 흐름 자체가 그래도 실적을 좀 긍정적으로 낳게 만드는 즉 마진이 그래도 일정 부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그런 부분으로 우리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그렇다면 그래도 긍정적인 요소들이 어느 정도 있다라는 걸 확인을 해봤습니다. 지금 3만원 중반대 가격을 좀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이 자리는 매수의 자리일까요.
자 먼저 준비된 그림으로 좀 우리가 고민을 해볼까요.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전체적인 흐름상 봤을 때 아까 언급해 주셨던 부분이죠. 다른 종목군들이 옳은 것에 비해서 너무 못 올랐다 코스피 보다도 못 올랐다 자동차 부품보다도 못 올랐다 그러니까 그 어느 것과 비교해서도 다 못 올랐다는 거죠. 물론 아까 언급해 주셨던 여러 가지 악재 때문에 모듈은 이유가 존재하긴 합니다. 그런데 2분기 실적을 봤을 때 오피마진이 거의 뭐 두 자릿수에 붙을 정도로 강한 높이마진을 보인다면 그럼 뭐 물론 여러가지 또 비용들 제거하는 과정 또 할인해야 될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우리가 아주 높은 가격을 바라볼 순 없지만 그러면이 종목이 지금까지 실적도 안 좋고 악재도 더해지는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다른 종목 대비해서 이렇게 못 올랐지만 그러면 악재가 해소되는 구간에서는 평균으로는 가야 되는 건 아니냐 이런 결론으로 도달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한국타이어엔테크놀로지에서 제가 바라보고 있는 핵심 포인 오늘은이 기업이 아주 좋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악재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주가가 피어그룹보다 그 다음에 뭐 지수보다 벤치마크 보다도 못 올랐던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었는데 그런 요인들이 해석되는 구간에서는 최소한 평균으로는 돌아가야 되지 않느냐라는 부분을 오늘 언급 드리고 싶었습니다네 그렇다면 그 평균이 대체 어느 정도일까요이 평균의 가치가 좀 궁금합니다. 밸류 판단은요네 자 준비된 그림으로 한번 확인을 해 보시죠. 자이 기업의 전체적인 PR 밴드상 중간 지점이라고 한다면 지금 그동안 역사적인 흐름을 쭉 봤을 때 최고점과 최대저점을 보기보다는 최근 한 2년 정도 구간에 그 가장 극단적으로 낮았던 지점을 빼고 하단부구는 한 6배 정도 상단부분은 11배 정도거든요.
그러면이 평균을 한 9배 정도로 우리가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 실적 대비 9배라고 한다면 주가가 한 5만원대 정도 되는데 그럼 지금 가격에서 5만원대까지 상승할 수 있느냐 불가하죠. 왜 오늘 아까 말씀해 주셨던 뭐 CEO 관련 리스크라던지 그 다음에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어탕 자체가 탄력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다. 그래서 매출 부분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비용이 떨어지면서 마진이 올라가는 정도의 흐름을 생각해 볼 수 있다면 거기서 할인 요소도 적용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PR 밴드 기준으로 봤을 때는 아웃배 한 5만원 정도의 주가를 바라볼 수 있지만 저는 과감하게 한 20% 정도는이 기업의 할인 요소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4만원 정도 4만 원 정도 초반 정도의 가격을 염두에 둔 접근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봐서 저는 목표하는 밸류에이션은 한 7배 8배 수준이라고 볼 수 있는 4만원대 내외를 우리가 바라보면서 접근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이제 발목을 붙잡고 있었던 악재들은 좀 훌훌 털어 버리고 또 실적에 대한 기대감 전반적으로 체크해 보면서 4만원까지 얘기를 주셨습니다이 종목에 대한 이야기 마무리 지어 보겠고요 다음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최근 들어서 의류 관련주가 다시 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뭐 영업무역 같은 OEM 관련주들 정말 잘 가고 있잖아요.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대표적인 섬유 의복업체에서 종목으로 fnf가 참 떠오르는데 너무 많이 빠졌어요. 근데 아무래도이 많이 빠진 이유가 좀 중국 쪽에서 매출 비중이 커서 그런 거 아닐까요. 중국 쪽에서 선전하고 있는데 빠지니까 이제 사람들이 모두 고민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뭐 아시는 것처럼 중국 관련주들 중에서 자체 브랜드로 중국의 공급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은 화장품 기업들도 주가가 좋지 않은 양상이고요 그리고 좀 준비된 흐름에서 보시는 것처럼 지금 뭐 주력 브랜드가 MLB 그다음에 필라 뭐 이런 거라고 봐야 될 텐데 지금 뭐 굉장히 빠르게 꺾이고 있는 상황입니다이 성장률 자체 꺾이고 있다는 거죠.
yy 성장률이 지금 꺾이고 있는 국면이다 보니까 2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아 잘 나올 수 있나라는 그런 판단도 있고 거기다가 말씀해 주셨던 대로 미국이 아직까지는 뭐 MLB 제품들을 잘 소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만약에 한중 관계가 경색되었을 때도 유지할 수 있는가라는 부분 그 다음에 지금 중국과 관련되어 있어서 여러 가지 기대감들을 계속 낮추고 있는 상황인데다가 중국인들이 안 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까지 고려했을 때 과거처럼 좋게 볼 수 있는가라고 하는 어떤 그런 질문들을 계속 던질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서 현재이 종목의 그 저평가의 원인은 가장 핵심 포인트가 바로 거기에 있다 말씀해 주셨던 중국 이슈로 인해서이 기업을 좋게 보고 싶어도 현재의 실적이 좋아도 앞으로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부담감 자체가이 종목을 짓누르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지금 전반적으로 주가가 왜 이렇게 많이 빠졌는지에 대해서 먼저 짚어봤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기대할 요소들 좀 체크해 보고 싶은데요 여름 성수기 여름에 옷을 좀 많이 사나요네 오히려 여름보다는 겨울 쪽에 그런 요소들이 계절적으로 항상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기업에는 하반기에 기대요소가 두 가지라고 봐야 되는데 먼저 준비된 그림 보시면 중국의 판매되고 있는 mlb의 그 월별 온라인 판매량을 보시면 계절적으로 항상 10월 달부터 급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상대적으로 가격도 비싸고 판매량 자체가 좀 증가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면서 지금 온라인 판매가 금액 기준으로 봤을 때 10월 달부터 급등하는 모습이 계절적으로 계속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중국 쪽과 아주 심각한 분쟁으로 가지 않을 경우 그러면 계절적으로 하반기에 증가하는 요인이 있다는 거죠.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신규 브랜드 두 개를 런칭할 것으로 보여서 동남아 지역을 포함한 지역 확대와 더불어 추가되는 그런 브랜드들이 일정 부분에 매출을 발생시키면서 하반기에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는 요인이 있다는 것이죠. 자 그러면 대부분의 분들이 이렇게 주가가 흘러 내리는 대한 반문도 있을 거고 이렇게 빠지는 종목에 왜 관심을 가지느냐라고 질문을 던질 수 있지만 저는 역으로 이런 질문을 던지고 싶은 거죠. 주가가 쌀 때 남들이 아무도 보지 않을 때 그 다음에 남들이 다 나쁘다고 할 때 반전 요소가 있는지를 살펴보는게 투자에 저는 핵심 포인트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지금 구간에서 말씀드렸던 큰 이슈만 한중간에 어떤 큰 이슈만 벌어지지 않으면 mlb의 계절적인 요소와 신규 브랜드의 추가를 지금부터는 봐야 되는 것 아닌가 그 다음에 현재 주가 위치가 어디 있는지만 잘 우리가 판단할 수 있다면 오히려 기회는이 종목에도 있는게 아닌가 볼 수 있는 거죠.
영업무역과 한세시럽이 최악의 국면에 있을 때 우리가 봤어야 일정부분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었던 것처럼이 종목도 다 좋아서 올라가는 그런 구간보다는 이렇게 뭔가 안 좋은 이슈들이 터져 나오기 시작할 때 반전 요소가 있는지를 살펴보고 현재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살펴보는게 저는 뭐 투자핵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일단 지금 자리는 거의 연중 거점이다라고 볼 수 있을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뭔가 반등의 요소를 찾고 그 요소를 보면서 대응을 한다면 매수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에게 주셨어요.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목표주가 보고 계세요네 준비된 그림을 일단 밸리에이션부터 확인해 보시면 밸류에이션이 분리되고 나서 이제 기간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차트가 뭐 길진 않습니다만 지금 역대 저점을 향해 가고 있는 상황인 거죠.
자 지금 PR 밴드 상으로도 그렇지만 PB 밴드 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아까 언급드렸던 여러가지 우려들이 주가에 녹아 있는 것이죠. 그래서 뭐 최근에 뭐 기간 외국인도 그렇게 뭐 활발한 매매를 보여주지 않고 있고이 종목의 가치가 굉장히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정말로 중국과 뭔가 분쟁 이슈가 생겨서 mlb의 판매가 완벽하게 뭐 전체 금지된다던지 아니면 상점을 뭐 폐쇄해야 되는 그런 상황으로 가게 되면 뭐 현재의 가격도 비쌀 수 있죠. 근데 그렇게 극단적으로 가지 않고 기껏 해봐야 매출 조금 떨어지는 정도라면 그러면 현재의 주가는 이런 여러 가지 악재들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나라고 살펴봐야 될 것 같고요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 하반기에는 지역 확대 추가적인 브랜드 런치 이런 것들이 기대되고 있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2분기 실적이 뭐 부진하게 나오고 그 다음에 뭐 중국과의 여러 가지 노이즈로 인해서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있지만 저는 지금부터는 오히려 우리가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 시기에 들어왔다 다만 여러 가지 노이즈가 있는만큼 한 번에 사기보다는 분할매수 관점에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고요 지금은 밸류에이션 기준의 목표가를 제시하기보다는 단기 반등이 나왔을 때 저항이 부딪힐 수 있는 기술적인 포인트를 먼저 목표가로 제시하는게 현실적이라고 판단해서 아마 14만원 13만원 정도가 단기적인 어떤 저항선 역할을 할 수 있으므로 일단은 그 정도의 가격까지 1차적인 목표가를 열어두고 그의 펀더멘탈 개선이 나타나면 굉장히 공격적으로 목표가 를 끌어올릴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얘기를 주셨습니다. 13만원 정도까지 말씀 주셨고요 그 부분은 이제 넘어선다면 펀더멘탈 개선 여부에 따라서 향후의 주가 업사이드 가능하다 이렇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오늘 또 두 종목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지금까지 알파경자 김종열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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