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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습니다. 여의도 주식 고수의 한민준 프로입니다. 오늘 분석할 종목은 현대차예요. 휴장이라 장이 쉬는만큼 미리 대응 기준 제대로 잡아 드리겠습니다. 음. 먼저 차트 보시죠. 우리나라 간판 완성차 현대차 올 6월엔 78만7,000원까지 갔던 종목입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종가가 34만7,000원이에요. 고점 대비 반토막도 넘게 빠진 겁니다. 더 눈여겨 볼 건 지금이 자리가 6월 고점이 아니라 7월에 찍은 저점 338,500원. 그러니까 1년 중 가장 낮은 바닥 바로이라는 거예요. 금요일도 -0.57% 57% 약보합으로 조용히 마감했고요.
대장급 완성차가 이렇게 저점까지 밀려 순 죽이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현대차는 이제 재미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오히려 지금이 기준을 잡아야 할 자리라고 봅니다. 지금이 영상 보시는 분들 상황이 다르시죠? 위에서 50만 70만 원대에 물려 큰 손실로 버티는 분, 저점 부근에서 조금씩 담아 보는 분, 아직 못 들어가서 지금이 바닥인가 더 빠질까 망설리는 분. 어느 쪽이든 기준 없이 움직이면 위험합니다. 그 답을 지금부터 하나하나 잡아 드릴게요. 자, 근데 착각 근물이에요. 지금이 자리가 바닥을 다지는 구간인지 아니면 저점마저 깨고 더 흘러내릴 자리인지 갈라야 하는 날입니다.
오늘 끝까지 보시면 대응 기준이 딱 잡히실 겁니다. 들어가기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댓글엔이 바다 끝까지 같이 대응해 보자는 의미로 대응 두 글자만 남겨 주세요. 자, 핵심 뉴스부터 보겠습니다. 지난주 현대차 움직임부터 보겠습니다. 경제지에 따르면 뚜렷한 개별학재가 있었던게 아니라 차익 실험 매물과 자동차 업종 전반에 투자 심리 위축이 겹치면서 눌렸다는 겁니다. 사실 현대차에 진짜 발목을 잡아온 건 미국 관세예요. 미국의 차를 팔 때 매달 수천억 원씩 관세 비용이 나가니까 실적 눈높이가 낮아지면서 주가가 반토막까지 밀린 거죠.
그런데 바꿔 말하면이 관세 불확실성만 풀리면 눌려 있던 실적과 주가가 같이 정상화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사도 35만 원선을 주요 지지선으로 주목하고 있어요. 자, 그래서 거꾸로 봐야 할게 있어요. 악재가 이미 가격에 반영돼 바닥까지 왔다는 건 반대로 그 불확실성이 거치는 순간 반등 탄력도 그만큼 커질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러니 지금이 저점권 그냥 흘려보낼 자리가 아니에요. 자, 차트를 봅시다. 33만8,500원. 7월에 그 저점을 떠올려 보세요. 간판대 기업이 반토막 나는 걸 보면서 개인들은 지쳐서 물량을 던졌습니다.
그런데 주가가 그 아래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고 34만 원대에서 버티고 있는 건 누군가이 가격대를 아래에서 받아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불안한 개인 물량과 저가 매수가 부딪히는 손바임이 일어나는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큰 손이 본격적으로 올리는 단계는 아니라는 것도 같이 보셔야 해요. 거래량도 같이 보셔야죠. 금요일 거래량은 통소와 비슷한 수준이었어요. 아직은 저점에서 조용히 눈치를 보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거래가 확 늘면서 35만 원선을 회복하는지 그 순간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해요. 거래량이 곧 신호입니다.
그럼 왜 하필 지금 현대차냐 명분을 세 가지로 짚어 드릴게요. 첫째, 글로벌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하는 간판 원성 차인데 PER의 10배도 안 되는 코스피 대표저 평가 대형주라는 겁니다. 둘째, 지금 발목어고 잡는 미국 관세가 인하되기만 하면 실적이 다시 성장으로 돌아설 수 있고 하이브리드 신차와 인도 신공장 같은 성장축도 살아 있어요. 셋째, 고점 78만 원에서 반토막 넘게 빠진 1년 최저가권이라 배당 매력까지 더해져 웬만한 악재는 이미 반영된 저평가 구간이라는 겁니다. 다만 관세와 업항 리스크가 아직 남아 있으니 바닥을 확인하기 전엔 서두르면 안 돼요.
자, 그럼이 34만 원대 매물대를 봅시다. 여기가 좀 특이해요. 지금 현재가 위로는 36만 원에서 39만 원 구간부터 매물이 겹겹이 쌓여 있는데 정작 현재가 아래로는 매물이 거의 없이 비어 있습니다. 쉽게 말해 위로 올라가려면 두꺼운 매물벽을 계속 뚫어야 하고 아래로는 받쳐줄 매물이 얇아 저점이 깨지면 더 빨리 밀릴 수 있는 구조라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아래 7월 저점 338,500원이 최후의 지지선이고 위로는 35만 원 회복이 반등의 첫 관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양쪽을 다 열어 두고 봐야 해요. 거래가 실리면서 35만 원, 나아가 36만 원일을 종가로 넘겨 주면 바닥을 벗어나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338,500원 저점이 깨지면 받쳐줄 매물이 얇은만큼 신적가로 더 밀릴 수 있으니 그땐 미련 없이 대응을 바꿔야 해요. 그러니 지금은 감정으로 추격할게 아니라이 두 선을 기준으로 삼아 대응할 자리예요. 특히 현대차처럼 크게 밀려 머리 위에 매물이 두꺼운 종목은 더 신중해야 해요. 반등할 때마다 위쪽에 물린 물량이 쏟아지며 발목을 잡을 수 있거든요. 그걸 모르고 급하게 올라타면 그 물량을 떠왔는게 개인입니다. 그래서 어느 선을 넘을 때 담고 어디가 깨지면 비울지 그 기준을 미리 세워 둬야 합니다. 근데 이거 솔직히 저점에서 바닥 확인하면서 매수에 매도 자리까지 혼자 다잡기엔 좀 벅차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미리 챙겨 드리는 겁니다. 오늘이 현대차를 두고 세력들이 언제 어디까지 끌어올릴지 노리는 시간, 어디서 팔아야 하는지 최고점 매도 가격 딱 두 가지만 답변드리겠습니다. 대신 매도가를 보내 드리면 즉시 매도 예약을 걸어 두셔야 돼요. 욕심내다 한 순간에 놓칠 수 있으니 최고점 매도가 약속은 꼭 지켜 주셔야 됩니다. 화면에 보이는 번호로 현대차라고 문자만 남겨 주시면 노리는 시간하고 최고점 매도 가격 딱 두 가지만 빠르게 답변이 갈 거예요. 진짜인지 확인하고 싶은 분들은 먼저 받아보고 간망이라도 해 보세요. 금전적인 요구는 일절 없고 무료입니다.
꼭 해당 번호로 현대차 남겨 주세요. 그리고 제가 매달 선점 종목도 따로 공유드려요. 미리 수익볼 종목을 선정해 드리는 건데 안정적인 수익은 물론 물려 계신 분들 원규 매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지금 자동차, 대형 가치주들이 수급이 몰리며 변동성이 큰데요. 매수 매도 타이밍만 칼같이 치고 빠지면 단기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소리겠죠. 제가 드리는 선점 종목은 길어야 1개월 안에 수익 실현까지 끝나요. 매수 타점, 매도 타점 다 공유드리니 혼자 대응이 힘드신 분들은 화면 번호로 선점 두 글자만 남겨 주세요. 돈 받는 거 일절 없고 무료입니다.
선점 종목 드릴 때는 왜이 종목인지 기준가가 왜 이렇게 정해졌는지 브리핑 자료까지 같이 드려요. 다만이 자료는 유출 절대 안 됩니다. 타 악용이 많아 영상에선 전부 공개 안 해요. 저 믿고 따라와 주시는 분들께만 드리는 거니까요. 좋은 종목 꾸준히 받고 싶은 분들은 화면 번호로 선점 남겨 주시고요. 이렇게 공유드리는만큼 구독과 좋아요 꼭 눌러 주셔야겠죠? 그리고 댓글에 대응 한 번씩만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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