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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주가전망] 반토막 뒤 52주 최저가 턱밑, PER 10배도 안 됩니다

여의도주식고수 · 2026-10-05 · 유튜브 시청 67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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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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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민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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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고점 78.7만원 대비 반토막 이상 하락해 34.7만원에 머물며, 7월 저점 33.85만원 부근에서 지지 가능성을 언급.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악재로 이미 반영됐다고 보고, 35만원 회복과 거래량 확인을 반등 신호로 제시. 이후 유료 리딩·문자 매도가 안내 및 선점 종목 유료 공유를 홍보하는 내용이 주를 이룸.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왔습니다. 여의도 주식 고수 한민진입니다. 오늘 분석할 종목은 현대차입니다. 휴장이라 장이 쉬는 만큼 미리 대응 기준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먼저 차트를 보시죠. 우리나라 간판 완성차 현대차는 올 6월에 78만 7,000원까지 올랐던 종목입니다. 그런데 지난 금요일 종가는 34만 7,000원이에요. 고점 대비 반토막도 넘게 빠진 겁니다. 더 눈여겨볼 건 지금 자리가 6월 고점이 아니라 7월에 찍은 저점 33만 8,500원 바로 위라는 점입니다. 1년 중 가장 낮은 바닥 부근이라는 뜻이죠. 금요일도 0.57% 약보합으로 조용히 마감했습니다.

02. 대장급 완성차가 저점까지 밀려 계속 힘없이 움직이니, 많은 분들이 현대차는 이제 재미없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오히려 지금이 기준을 잡아야 할 자리라고 봅니다. 영상을 보시는 분들의 상황은 제각각일 겁니다. 50만 원, 70만 원대에 물려 큰 손실을 안고 버티는 분, 저점 부근에서 조금씩 담아 보는 분, 아직 못 들어가서 지금이 바닥인지 더 빠질지 망설이는 분. 어느 쪽이든 기준 없이 움직이면 위험합니다. 지금이 바닥을 다지는 구간인지, 아니면 저점마저 깨고 더 흘러내릴 자리인지 가려야 하는 시점입니다.

03. 지난주 현대차의 움직임은 뚜렷한 개별 악재 때문이라기보다, 차익 실현 매물과 자동차 업종 전반의 투자 심리 위축이 겹친 결과로 전해집니다. 현대차의 실질적 발목은 미국 관세입니다. 미국 시장에서 차를 팔 때마다 매달 수천억 원의 관세 비용이 나가니 실적 눈높이가 낮아졌고, 그 결과 주가가 반토막까지 밀린 것입니다.

04. 거꾸로 보면, 관세 불확실성이 풀리면 눌려 있던 실적과 주가가 함께 정상화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사들도 35만 원선을 주요 지지선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악재가 이미 가격에 반영돼 바닥까지 내려왔다면, 그 불확실성이 걷히는 순간 반등 탄력도 그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저점권은 그냥 흘려보낼 자리가 아닙니다.

05. 33만 8,500원, 7월의 저점을 떠올려 보세요. 간판 기업이 반토막 나는 것을 보며 개인들이 지쳐서 물량을 던졌던 가격대입니다. 그런데 주가가 그 아래로 완전히 무너지지 않고 34만 원대에서 버티고 있다는 것은, 누군가 이 가격대를 아래에서 받아내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불안한 개인 물량과 저가 매수가 부딪히는 공방 구간입니다. 다만 아직 큰 손이 본격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리는 단계는 아니라는 점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06. 거래량도 중요합니다. 금요일 거래량은 평소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아직은 저점에서 조용히 눈치를 보는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앞으로 거래량이 뚜렷하게 늘면서 35만 원선을 회복하는지, 그 순간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거래량이 곧 신호입니다.

07. 첫째, 글로벌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하는 간판 완성차인데도 PER 10배가 채 안 되는 코스피 대표 저평가 대형주라는 점입니다. 둘째, 발목을 잡고 있는 미국 관세가 인하되면 실적이 다시 성장세로 돌아설 수 있고, 하이브리드 신차와 인도 신공장 같은 성장축도 살아 있습니다. 셋째, 고점 78만 원에서 반토막 넘게 빠진 1년 최저가권이라 배당 매력까지 더해져, 웬만한 악재는 이미 반영된 저평가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관세와 업황 리스크가 아직 남아 있으니, 바닥을 확인하기 전에 서두르면 안 됩니다.

08. 34만 원대 매물대는 특이한 구조입니다. 현재가 위로는 36만 원에서 39만 원 구간부터 매물이 겹겹이 쌓여 있는 반면, 현재가 아래는 매물이 거의 없이 비어 있습니다. 위로 올라가려면 두꺼운 매물벽을 계속 뚫어야 하고, 아래로는 받쳐 줄 매물이 얇아 저점이 깨지면 더 빨리 밀릴 수 있는 구조입니다.

09. 따라서 바로 아래 7월 저점 33만 8,500원이 최후의 지지선이고, 위로는 35만 원 회복이 반등의 첫 관문입니다. 지금은 양쪽을 모두 열어 두고 봐야 합니다. 거래가 실리면서 35만 원, 나아가 36만 원대를 종가로 넘겨 주면 바닥을 벗어나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33만 8,500원 저점이 깨지면 받쳐 줄 매물이 얇은 만큼 신저가로 더 밀릴 수 있으니, 그때는 미련 없이 대응을 바꿔야 합니다.

10. 지금은 감정으로 추격할 것이 아니라 이 두 선을 기준으로 삼아 대응할 자리입니다. 특히 현대차처럼 크게 밀려 머리 위에 매물이 두꺼운 종목은 더 신중해야 합니다. 반등할 때마다 위쪽에 물린 물량이 쏟아지며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를 모르고 급하게 올라타면, 그 물량을 떠안는 쪽은 개인입니다. 어느 선을 넘을 때 담고, 어디가 깨지면 비울지 기준을 미리 세워 두셔야 합니다.

11.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는 기술적 분석 정리입니다. 한 가지 덧붙이자면, 영상 중간에 등장한 매도가 문의, 선점 종목 공유, 무료 안내 같은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검증되지 않은 가격 예약이나 타점 정보를 믿고 움직이는 것은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자의 판단과 책임 하에 신중하게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자유롭게 눌러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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