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민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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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0만원 지지선을 깨고 17만원 초반까지 하락했다고 진단. 고점(46만원) 대비 60%↑ 낙폭으로 과대 낙폭 구간이라 기술적 반등 가능성 언급. 거래량 감소는 투매 소멸 신호로 해석하고, 외국인 순매수·기관 매도를 근거로 바닥 매집을 주장. 전장·흑자전환·피지컬AI를 중장기 가치 근거로 제시하나 단기는 추세 하락 중이라 흔들기 가능성 경고. 다만 영상 후반에 개인 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무료 '대응 자료'와 소통방을 제공한다며 유료 유도성 연락을 반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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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선생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십니까? 오늘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종목, LG전자를 가져왔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제가 20만 원, 바로 그 자리를 지켜주던 지지선이 위태롭다고 말씀드렸죠. 여기가 무너지면 추격하지 말고 한 발 물러서 기다려야 한다고도 짚어드렸습니다. 그리고 보십시오. 이번에도 제가 말씀드린 대로 20만 원을 깨고 지금 17만 원 초반까지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제 말대로 추격하지 않고 비중을 줄여 기다리신 분들은 지금 마음이 한결 편하실 겁니다. 손실을 막아 놓고 진짜 바닥에서 다시 담을 자리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계시니까요.
그런데 지금 이 순간에도 LG전자 하나 믿고 들어왔다가 계좌가 파랗게 물들어 손이 떨리고 계신 분들이 정말 많으실 겁니다. 37,000원대, 아니 저 위 46만 원 꼭대기를 기억하는 분들은 더더욱 그러시겠죠. 지금이라도 손절해야 하나, 아니면 더 버텨야 하나 밤잠 설치며 마우스 위에서 손이 떨리실 겁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차트만 놓고 보면 이 하락이 단번에 끝났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럴 때일수록 한 발짝 물러서서 이 하락의 바닥이 어디쯤인지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영상 단 1초도 놓치지 말고 끝까지 집중해 주십시오. 아무 준비 없이 그냥 들고 버티면 더 물릴 수 있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어디서 끊고 어디서 다시 담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고 대응하면 오히려 기회가 되는 이유를 지금부터 낱낱이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영상 시청 전에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LG전자 힘내보자는 의미에서 댓글에 '힘'이라고 한 번씩만 적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적고 눌러 주셨나요? 그럼 바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어제 차트부터 똑똑히 보십시오. 어제는 전일 대비 +1.25%, 2,100원이 오르면서 하락을 잠시 멈추고 소폭 반등으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거래량은 100만 주 수준으로 크게 터지지 않은 조용한 흐름이었습니다. 여기서 거꾸로 보셔야 합니다. 주가가 쭉 빠지는데도 거래량이 터지지 않는다는 건, 아래에서 겁먹고 던지는 투매 물량 자체가 말라가고 있다는 신호거든요. 팔 사람은 거의 다 팔았다는 뜻입니다. 바닥이 가까워질수록 거래가 이렇게 조용해집니다.
그럼 어제 수급창을 똑똑히 확인해 보십시오. 어제 하루 외국인이 이 자리에서 다시 매수로 들어왔습니다. 반대로 기관은 팔았죠. 여기서 주식 하수처럼 보지 마십시오. 저 위 고점에서는 외국인이 그렇게 던지더니, 정작 이 아래 17만 원대까지 내려오니까 조용히 다시 담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따져 보십시오. 글로벌 큰손이 미쳤다고 이 저점에서 돈을 넣겠습니까? 지금보다 훨씬 위에서 대량 매도 계획이 있으니까, 바로 이 바닥 근처에서 조용히 쓸어 담는 겁니다. 기관이 분기 리밸런싱으로 기계적으로 던지는 물량을 외국인이 아래에서 받아내기 시작한 자리입니다. 여기에 더해 LG전자는 지금 고점 대비 무려 60% 넘게 빠졌습니다. 반토막이 아니라 1토막 가까이 무너진 과대 낙폭 구간이에요. 세상에 계속 빠지기만 하는 종목은 없습니다. 이렇게 과하게 빠진 자리에서는 반드시 기술적 반등이 한 번은 나오게 돼 있습니다.
LG전자를 아직도 그냥 가전, TV 만드는 회사로만 보시면 큰 착각입니다. 진짜 핵심은 전장, 즉 자동차 부품 사업입니다. 오랜 적자를 끝내고 이제 흑자로 돌아서서 성장 궤도에 올라탔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와 엮이는 피지컬 AI, 로봇까지, AI 시대의 길목마다 이 회사 기술이 들어갑니다. 이런 회사의 본질 가치가 주가가 몇 달 흘러내렸다고 갑자기 사라졌겠습니까? 절대 아니죠. 다만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지금 당장은 하락 추세 한가운데 있다는 사실, 이걸 외면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무작정 좋다고 달려들 자리가 아닙니다.
중장기적으로 이 회사는 결국 제 가치를 찾아가겠지만, 그 전에 세력이 이 자리에서 한 번 더 단기 흔들기를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어디까지 빠질 때 끊고, 어느 가격부터 다시 담아야 하는지 그 정확한 자리를 미리 알고 대응하는 게 핵심입니다. 반대로 여기서 반등이 나와 위로 올라가기 시작하면, 뒤늦게 안심한 개미들이 추격으로 달려들고 세력은 바로 그 자리에서 모아둔 물량을 떠넘기고 빠져나갑니다. 그러니 추격이 아니라 정확한 최종 매도가를 미리 알고, 그 자리에서 비워낼 준비가 돼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 여러분께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아침 새벽 6시부터 LG라고 연락 남겨 주신 분들께는 정확한 매수가와 최종 매도가를 보내 드렸습니다. 아직 기관 매도가 멈추지 않은 구간이니 섣불리 추격하지 말고, 어디까지 빠질 때 끊고 어느 가격부터 외국인을 따라 다시 담아야 하는지, 그 대응 자리를 미리 다 보내 드렸습니다. 아직 제가 말씀드린 최종 매도까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대응하기 어렵다거나 주가가 너무 내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겁니다. 그분들은 지금부터라도 연락 남겨 주시고 대응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영상 설명란에 보이는 제 개인 번호로 LG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당연히 100% 무료입니다. 연락 주시면 바로 대응 자료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구독자분들을 위한 실시간 소통방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어서, 연락 주신 분들께 소통방 링크도 함께 보내 드릴 예정입니다. 거기에는 종목별 분석 자료부터 실시간 대응 전략까지 올려 드릴 테니, 새벽이든 밤늦은 시간이든 부담 없이 들어오셔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추가로 전화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도 함께 도와드리겠습니다.
밤늦게 시청하시는 분들도 다가오는 월요일 아침 장이 열리기 전까지 무료로 대응 방법을 연락드릴 테니, 대응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LG라고 연락 남겨 주시고 평단가까지 알려 주시면, 제가 원 단위까지 정확한 타점과 맞춤 대응 자료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대응은 주가가 잘 올라갈 때 미리 받아 가시는 게 좋습니다. 나중에 주가가 급변하고 나서 받으려고 하면, 남들은 대응 받아서 잘 팔았는데 혼자만 못 파는 경우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서 도움을 드리는 것이니, 지금이라도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연락 남겨 주세요.
그럼 이어서 보겠습니다. 아직 구독과 좋아요를 누르지 않으셨다면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에 '힘'이라고 적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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