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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쭐이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돈으로 혼쭐 내는 남자 누구겠습니까? 바로 돈쭐남 김경필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코스피의 기세가 정말 대단하죠 여러분도 느끼시겠지만 기세 좋게 4천을 돌파했습니다 주변에서는 벌써부터 5천 가는 거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굉장히 궁금하다, 정말 흥미진진하다 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흥미진진하다고 말하는 분은 아마 코스피에 상당히 투자하시는 분일 테고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 중에 코스피 국장에 투자하고 있지 않은데 어떡하지? 라고 하는 분은 또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가 10만 전자를 돌파했는데 이제 15만 전자 가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그런 현실이 우리 눈앞에 빨리 펼쳐질지 오늘 그 내용을 한번 주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부티플이 여러분들이 성원해 주신 덕분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를 했습니다 여러분께서 3년 7개월 만에 정말 제가 부탁을 좀 많이 드렸는데 진짜로 열심히 눌러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생각보다 빠른 시기에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여러분 굉장히 감사하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불기둥 3전 하이닉스 몸집 키운다 코스피 시가총액 4분의 1 넘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가 나오는데 사실 지금 이거는 지금 영상 찍고 있는 이 시기(11월 4일)에는 이미 11만원 넘고 60만원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기세가 얼마나 대단하냐 하면 여러분들이 이런 불장을 보신 적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저도 이런 정도는 본 적이 없거든요 이게 아마 거의 역사상 코스피를 지켜본 일에는 처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은 작년부터 예고됐다는 거죠 왜냐하면 작년에 저도 그런 얘기 했지 않습니까?
내년에는 굳이 굳이 주식 투자를 할 거면 그냥 국장에 하는 게 좋겠다 기억나시죠? 작년 11월, 12월에 그런 영상을 몇 개 찍었었는데 왜냐면 작년부터 내년도, 그러니까 올해 25년도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조금 회복된다 이런 이야기가 있었잖아요 사실 돈쭐남에서도 한두 번 정도 얘기한 적이 있었고 그리고 올해 2025년도 3월에서 5월의 시장 분위기 그러니까 주로 이 언론 보도에 나온 걸 보면 올해 봄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도 개선되나 이런 기사들 그 다음에 DRAM과 NAND 가격이 상승세다 뭐 이런 얘기 이거 다 봄에 나온 얘기입니다 DRAM 가격 한 달 사이 13% 상승, 메모리 반도체 부활 조짐 그러니까 이게 갑자기 지금 3분기, 4분기에 터진 게 아니라 올해 1분기, 2분기부터 사실은 이런 주목을 받아오는 기사들이 뜨고 분위기가 좀 메모리 반도체에 다시 햇볕이 든다 가격이 회복된다 이런 뉴스가 있었다라는 이야기죠 그러니까 뭐 사실은...
어느 날 갑자기 된 거는 아니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지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라고 하는 이 쌍두마차가 이끄는 코스피의 질주가 어디까지 갈 거냐 일단은 전 세계 AI 붐이 확산된다는 거 이거는 뭐 어쩔 수 없는 정말 메가 트렌드죠 이게 바로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를 폭발시켰다 그동안에는 메모리보다는 주로 HBM만 각광을 받았던 거 아니냐 그런데 이제 이런 전반적인 AI의 붐 확산이 반도체의 수요도 폭발시키고 있다라는 건데요 엔비디아와 오픈 AI, 그러니까 한마디로 글로벌 AI 기업이죠 HBM의 수요가 너무 올라가다 보니까 공급 부족 현상이 생기고 이러다 보니까 메모리 반도체까지 수요가 확대되는 그런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보면 코스피를 이끌고 있는 가장 강력한 트렌드다 삼성전자가 그리고 또 SK하이닉스가 4분기에 그러니까 4분기라고 하면 2025년도 10월, 11월, 12월이죠 디램과 낸드플래시 등의 주요 메모리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기로 발표했습니다 약 한 30% 정도 된다고 하니까 사실 영업이익이 확대되겠죠 수요도 늘어나는데 어때요?
단가 한마디로 단가도 올라가게 되니까 굉장히 기하급수적으로 영업이익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자 이게 바로 지금 우리가 눈으로 목격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달리는 이유다라는 이야기죠 자 그런데 올해 봄에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 투자를 했거나 아니면 그 전에라도 삼성전자를 갖고 있었다면 제가 한번 말씀드렸죠 작년에 9만 1,400원에 팔았다 2021년 초였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그랬더니 이제 많은 분들이 그거 내가 샀네 뭐 이랬는데 그분들도 이제 10만 전자 15만 전자 가면은 굉장히 큰 이익을 볼 수 있겠죠 그럼 뭐 돈쭐남 사실 큰 이익을 보지 못했습니다 9만 1,400원에 팔았다 그러니까 뭐 어마어마하게 먹은 거 아니야?
저도 한 7만 얼마에 산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뭐 이렇게 대단한 그 당시는 주식 투자를 좀 열심히 하고 있을 때라 그러다 보니까 지금의 트렌드를 우리는 두 가지로 볼 수밖에 없다 내가 충분히 코스피에 꾸준히 투자한 분들 같은 경우는 사실 조언이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좀 한 발 늦어서 미장에는 조금 투자를 했는데 국장에는 내가 투자를 안 했다든지 아니면 미장도 투자 안 하고 지금 국장도 사실 조금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지금이라도 삼성전자 10만 원 넘었는데 지금이라도 좀 투자하는 게 맞을까 이게 젠슨왕과 이재용 회장의 깐부 회동입니다 의도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깐부라는 게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오징어 게임에서 보셔서 아시지만 이게 친구라는 거잖아요 친구 그러니까 젠슨황과 이재용 회장, 거기에 정의선 현대차 회장까지 해서 지금 소맥을 먹는 장면인가요?
이걸 우리가 흔히 언론에서는 AI 동맹 이벤트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젠슨황, 지금 한마디로 엔비디아의 수장인 젠슨황과 삼성전자의 이재용 회장, 현대차의 정의선 회장이 한마디로 말해서 이렇게 만나서 회동하는 이 이벤트 하나만으로도 난리가 난 거죠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세계의 가장 메가트렌드의 AI 산업을 이끄는 엔비디아의 수장과 동맹관계를 맺은 삼성전자 여기는 최태원 회장은 없었지만 이런 대한민국의 메모리 반도체를 이끄는 이런 회사들이 앞으로 정말 엄청나게 잘 나갈 거다라는 것을 그냥 한눈으로 보여주는 어떻게 보면 일종의 쇼라고도 볼 수가 있겠죠 이벤트라고도 볼 수가 있겠죠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정말 코스피는 계속해서 내달릴 수밖에 없는 지금 상황이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눈 뜨고 일어나면 계속 가격이 바뀌는데 연말까지는 이런 분위기가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고 하면 안 바뀔 거라고 봅니다 여러분도 아마 그렇게 예상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자 그래서 얼마나 올랐느냐라는 걸 한번 봐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분위기 좋은 얘기만 했죠 사실 지금도 분위기 좋은 얘기를 할 건데 삼성전자의 최근 1년간의 주가를 한번 보면요 올해 4월 초만 해도 55,200원이었습니다 그러던 게 지금 11만 1천 원 녹화일 기준으로 11만 1천 원 지금 녹화를 하고 있는 이게 지금 시장이 열리고 있는 시간인데 이 시간에도 지금 또 올라가고 있습니다 11만 1천 원 얼마나 올라갔느냐 딱 보면 여러분 아시겠지만 그냥 100% 올라갔는데 8개월 만에 수익률이 100%가 됐어요 이거는 무슨 나스닥이나 이런 데서나 보던 수익률 아닙니까?
제가 이거 몇 번 예를 든 적이 있잖아요 80%가 올랐다 나스닥이 100%가 올랐다 이런 얘기 했잖아요 그런데 그거가 우리나라 주식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난다? 그런데 심지어 나스닥은 3년 동안 106% 올라간 거예요 근데 삼성전자는 8개월에 100% 야 이거 뭐지? 약간 이런 생각이 들죠 그러면서 약간 조금 약간 무서움이 오지 않습니까? 삼성전자는 4월달 2025년도 지금으로부터 8개월 전에 삼성전자와 지금 삼성전자는 뭐가 다르죠? 달라진 게 있나? 물론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죠 그렇지만 그때도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 지금도 메모리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예요 중간에 제가 젠슨왕과의 AI 동맹 얘기도 했고 지금 갑자기 메모리 반도체 제품들이 가격이 올라간다 이런 얘기는 충분히 드렸는데 이게 일단 메가 트렌드다라는 말을 드렸지만 그렇다고 해서 회사가 8개월 만에 다른 회사가 된 건 아니죠 그런데 지금 8개월 만에 100% 무슨 얘기냐 너무 사실은 가파르다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삼성전자는 여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린 SK하이닉스 4월 초의 주가가 18만 1천원이었습니다 18만 1천원 근데 지금 62만원이에요 62만원 그러면 얼마나 올랐느냐 8개월 동안 242% 여러분 이런 거 보신 적 있습니까?
이게 무슨 코스닥의 갑자기 무슨 바이오 제약주 이런 게 아니거든요 SK하이닉스는 그렇다면 2025년도 4월 이전에는 다른 회사였다가 지금 뭔가 굉장히 바뀌었느냐 아니거든요 그냥 똑같은 회사입니다 그 회사가 그 회사인데 일단 주가가 242%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 엄청나다라는 겁니다 주가 상승이 너무 엄청나다 한마디로 너무 올랐다라는 거예요 이 얘기를 들으면 또 많은 분들이 반감을 사실 수 있어 더 올라갈 거다 더 갈 거다 아니 더 갈 거다의 문제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 너무 짧은 시간에 너무 빠르게 올랐다는 거예요 주식이라고 하는 건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너무...
너무 빠르게 올라가면 그 다음에는 사실은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깁니다 어떤 부작용이죠? 대주주는 부작용 안 생깁니다 오랫동안 장기 보유한 분도 부작용 안 생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이런 엄청난 내가 태어나서 본 적이 없는 상승장을 보고 사실은 추격 매수를 하면서 들어가는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얘기죠 아니 왜 문제가 된다고만 하느냐 여기서 주가가 더 갈 건데 15만 전자 가고 100만 SK하이닉스 갈 건데 왜 그런 이야기를 하냐라고 얘기할 게 아니에요 뭐 가지 않는다는 게 아니라 너무 빠르다는 거죠 너무 빠르다 여러분 아시겠지만 지금 고객 예탁금이 85조 원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지만 사실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은 요 몇 달 사이는 전혀 늘고 있지 않습니다 사실 현금이 동원되는 걸로는 지금이 거의 맥시멈이다라고 볼 수 있고요 어떤 주식도 어떤 주식도 한 번도 거침없이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이 메가트렌드를 제가 반하는 얘기를 한다는 게 아니라 너무 빠르게 올랐다라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S&P500 지수가 지난 3년간 80.1%가 3년 동안에 올랐는데 엄청나죠 이것도 제가 말씀드릴 때 3년 동안 나는 지금 공무원 공제에 3.5%의 적금 넣고 있는데 3년 동안 80.1% 대단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이 80.1%를 적립식으로 투자하면 수익률이 그렇게 높지 않다라고 말씀드렸고 제가 얘기했잖아요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 중에 내가 진짜 1억을 코스피에 넣었다 1억을 삼성전자에 투자했다 1억을 SK하이닉스에 투자했다 이런 거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상관없을 수 있어요 수익도 많고 손실이 와도 손실도 많겠지만 근데 대부분의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 같은 경우는 이런 시장 속에서도 내가 받는 월급의 일부를 투자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S&P500의 지난 3년간 수익률이 80.1%라고 하지만 제가 얘기했잖아요 50만 원씩 매달 투자했다면 그 엄청난 구간에서도 실제 저축보다 더 먹는 수익 금액은 510만 원에 불과하고 청년도약계좌 같은 정책 저축을 했을 때보다는 180만 원밖에 차이가 안 난다 이 이야기를 거꾸로 얘기하면 지금 코스피 시장에 뒤늦게 너무 성급하게 너무 많은 돈을 적립식이 아닌 한마디로 이 공포감과 초조함과 포모에 의해서 투자가 됐다가는 사실은 약간 낭패를 볼 수 있는 일이 있을 수도 있다 왜냐?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메가트렌드인 건 분명하지만 너무 빠르게 반영돼 이걸 우리가 모멘텀이라고 합니다 모멘텀 모멘텀이라고 하는 건 무섭거든요 여러분 무섭거든요 이 모멘텀이라고 하는 거는 공포감으로 만들어지는 시장이기 때문에 그런데 또 하락 모멘텀은 더 무서워요 하락 모멘텀은 떨어지는 칼날을 누가 손으로 잡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땐 더 무서운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 시장에도 조정이 올 수 있는 어두운 그림자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은 어떻게 보면 어때요? 커플링되어 있잖아요 커플링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 주식이 조정을 받으면 미국은 조정받아도 한국은 잘 나가 이런 일은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좀 냉정함을 찾아야 된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미국의 경기 침체 위험 3가지 첫 번째가 뭐였냐면 실업률 폭발이었죠 그죠? 말씀드렸죠 그 다음에 두 번째 지지난주인가요? 3주 전이죠 3주 전에 미중 갈등이라고 하는 언론 보도 하나로 나스닥이 하루에 3.56% 한 달간 상승분의 85%가 날라간 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어때요?
한국과 미국 주식시장이 커플링되어 있다는 거 이런 면에서 봤을 때 여러분들이 조금 주의를 해야 된다 두 번째 시나리오는 인플레이션 급상승이죠 인플레이션 상승 9월에 인플레이션 지수가 3%를 찍었으니까 이런 게 만약에 높아지게 됐을 때 생길 수 있는 경기 침체 위험 세 번째 시나리오는 스태그플레이션 실업률과 물가 상승이 동반되는 올라가는 거다 라고 말씀드렸죠 자 이런 경우에 한국 주식시장도 이 메가 트렌드도 사실은 데미지를 입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자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에게 제가 오늘 이 코스피 시장의 연말까지의 랠리는 저도 있을 거라고 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이 뭔가 안전장치를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지금 아무도 거스를 수 없는 이 반도체가 이끄는 코스피의 랠리 자 지금이라도 추격 매수를 한다면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세 가지를 꼭 기억을 하자라고 말씀드립니다 지금이라도 추격 매수를 한다 추격 매수를 절대 하면 안 된다라는 뜻이 아니라 한다라면 이 세 가지의 체크 포인트를 꼭 기억을 하시면서 매일매일 체크를 하셔야 됩니다 첫 번째는 실적 모멘텀이 유지되는지를 봐야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실적 모멘텀이라고 하는 게 뭐냐 좀 이따 말씀을 드릴게요 두 번째는 HBM과 AI 반도체 수요가 계속 유지되느냐 계속 유지가 되는 이거는 뭐 올라갔다 떨어졌다 하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계속 상승 추세였는데 이 상승률이 유지되느냐 이걸 봐야 되는 거고 세 번째는 외국인의 수급을 또 봐야 됩니다 사실 최근에 코스피가 좋을 수 있었던 또 하나의 이유가 외국인들이 들어올 때 원화가 사실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이렇게 낮아지지 않고 1,400원 대를 유지함으로써 어떻게 보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상당히 더 적은 달러로도 어때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보유할 수 있게 된 거잖아요 과거 같으면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면 원달러 환율 진짜 한 50원 빠집니다 50원이면 엄청난 거거든요 이 정도 빠져야 되는데 지금 안 빠지고 있으니까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어라? 더 살 수 있겠네? 달러를 들고 와서 우리나라의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서 국내 주식을 사는데 주가는 올라가는데 원달러 환율은 안 내려가니까 달러로 더 살 수 있는 주식이 늘어난 거예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이렇게 한국 코스피를 지탱을 해주려면 원달러 환율이 계속 고공행진을 해주면 모르겠지만 살짝 좀 떨어져 주거나 이렇게 되면 가격 부담을 느끼는 외국인들이 수급해서 조금 빠져나갈 수 있다 이걸 봐야 되는 거죠 첫 번째 체크포인트 실적 모멘텀 유지가 되느냐 이게 뭐냐면 실적이 나오느냐가 아니라 상승률이 유지가 되느냐 이거예요 한마디로 지금 삼전 같은 경우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2분기에 영업이익이 4조 6천억이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조금 안 좋다 이렇게 얘기가 있었는데 3분기의 D램 가격이 올라가면서 12조 2천억이라고 하는 영업이익 역대 최고치,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을 발표했죠 자 그러면 만약에 4분기가 12조나 10조 나오면 어때요?
어 굉장한 거다! 아닙니다 사실은 조금 실망이 돼서 어 꺾이네? 꺾이네? 라고 생각하면서 사실 약간 조정이 생길 수가 있다 사실 이거는 발표되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얘기하지만 사실은 IR 쪽에서 맨날 나오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뉴스를 열심히 보시다 보면 대략 미리 발표 전에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 2분기의 이익에서 3분기 이익이 급신장을 했는데 이 정도의 어떤 모멘텀이 유지되는지를 잘 체크를 하시면서 투자를 안배하셔야 된다 두 번째는 엔비디아와 AMD의 칩 수요 증가 사실 이것 때문에 지금 여기까지 온 건데 10만 전자 온 건데 이게 15만 전자 가려면 지금 우리가 3분기에 있었던 것처럼 엔비디아와 AMD 칩의 수요가 이 수준으로 계속 증가 유지가 된다면 15만 전자도 사실 한번 살짝 기대해 볼 수가 있겠죠 내년 초에 그 여부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되려면 환율이 계속 높게 유지가 돼야 되는데 환율이 그냥 코스피가 이제 좋아졌기 때문에 뚝 떨어진다 이러면 외국인들이 좀 덜 들어올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이 세 가지를 꼭 추격매수 추격매수 저는 사실 그렇게 막 추격매수 바라진 않지만 지금 이런 대세에 올라타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한다면 이 세 가지는 꼭 체크를 하셔야 된다 제가 말씀드리죠 늘 지난 10년간 코스피에 가장 돈이 많이 들어왔던 곳 세 곳을 집었는데 세 곳이 다 꼭대기였습니다 이거는 지나고 보니까 공포가 만들어낸 현상이죠 그러니까 이제는 코스피가 가격이 너무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는 성장의 관점뿐만 아니라 가격의 관점을 봐야 된다 너무 비싼 건 아닌지 너무 모멘텀 상승한 건 아닌지 이런 것들을 우리 혼쭐이 여러분들이 성장의 관점과 가격의 관점을 동시에 봐주는 여러분 되시면 좋겠다 연말까지 반도체의 산타 랠리는 저는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러나 가격의 관점도 같이 보는 여러분들의 지혜가 필요하다 그러니까 제가 두 달 전에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었죠 적립식으로 하고 3년 이상 투자를 하고 ETF로 하고 그다음에 현금하고 전략적 예금하고 자산 배분한다 그러면 크게 문제가 없겠죠 적립식 투자로 시점 분산하고 3년 이상 투자로 시간을 분산하고 ETF 투자로 종목을 분산하고 금리형 투자로 위험 분산을 한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 시장의 랠리를 수혜 받으면서도 위험은 피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만들어낼 수 있다 제가 오늘 말씀드린 세 가지 꼭 기억하시고요 추격 매수를 한다면 이 네 가지의 방식으로 하신다면 여러분들은 이 장에서 아마 승자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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