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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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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2% / +1.1% /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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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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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쇼] '코스피 7000 주역' 삼성전자 25만·SK하이닉스 160만 터치|'불쏘시개' ETF '증시↑→자금유입→증시↑' 선순환 with 염승환 애널리스트|KBS 260506

KBS 1라디오 · 2026-05-06 · 유튜브 시청 69,610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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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AMD#엔비디아#코스피#골드만삭스#현금#두산#테슬라#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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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7000 돌파와 삼성전자 하루 16% 급등을 반도체 수요(AI 데이터센터, HBM4)와 파운드리 기대감으로 설명. 코스피 30년 평균 PER 9.8배 기준 적정치 약 9000을 제시하며 아직 비싸지 않다고 봄. 5월 매도 계절성 언급, 공매도 잔고 증가는 신경 쓸 필요 없다는 입장. 수출 48% 증가, 수주 공시 확인 필요성 강조. 삼성전자 목표 30만원(이후 40만원 가능), SK하이닉스 목표 200만원.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 마침 또 오늘 수요일이고 어 임의사님 나오는 날이라서 오늘 제가 7천피로 쭉 따라드렸습니다. 아니 근데 역사적인 날이네요. 진짜 좀 무섭기도 해요. 그죠? 근데 보통 이제 이렇게 어떤 이제 중요한 지스타를 넘을 때는 항상 좀 폭등하는 거 같아요. 저번에 5,000도 그랬었고 6천 넘을 때도 되게 과일이라고 했었는데 어쨌든 그때 6,300까지 갔고 근데 다음 달에 이제 일한 전직 나가지고 한번 힘들었는데 지금 이제 한 두 달도 안 됐는데 지금 다시 6천 넘고 6천에서 7천 가는 건 또 되게 금방 간 거 같아요. 지금 이틀 연속 5% 오르고 있거든요.

02. 지수가 오늘 7,400까지 찍었잖아요. 네. 근데 오늘 뭐 보셨겠지만 삼성전자가 하루에 지금 16%가 올랐습니다. 어, 이거는 역사적으로 단 한 번도 이렇게 삼성자가 제일 많이 올랐을 때가이 예전에 2000년 초반에요. 그때는 가격 제한폭이죠. 상한가. 음. 상한가 15%일 때 있어요. 그때 딱 15%예. 그 그 넘은 적은 없었죠. 단일 그 지금 사상 초유에 상승률이 나온 겁니다. 예. 그래요. 그러면 뭐 상승 요인은 역시 반도체. 네. 반도체고요. 지금 미국도 반도체만 가요. 사실 미국 증시도 지금 최근에 보시면 뭐 소비제 기업들은 주가가 지금 다 반토막 나 있는데

03. 음. AI 지금 데이터 센터 투자가 많잖아요. 근데 그런 상황에서 반도체는 지금 공급이 부족하고 그래서 오늘도 사실 이제 미국의 그 인텔 경쟁사죠. CPU 만드는 그 AMD라는 회사가 실적 발표했는데 지금 뭐 CPU CPU 수요도 좀 너무 넘치는데 공급 부족하다. 근데 거기에 그 메모리 반도체도 같이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이제인 엔비디아가 만드는 또 칩죠? AI 그 칩도 AMD도 똑같이 만들어요. 경쟁을 하는데 근데 그 칩자 HBM4가 들어가거든요. 이번에 오늘 또 실적 발표할 때도 그 얘기를 한 거예요. 삼석 들어간다. 또 한 가지는

04. 그 애플이 지금 그 TSMC의 칩을 다 맡기죠. 애플 아이폰에 들어가는 칩은 대만의 TSMC가 다 만들어 주거든요. 근데 삼성은 만들 수 있는 기술은 있는데 수주를 못 받았죠. 그동안 안 사 줘서. 예. 근데 이제 언론보도가 있었던게 뭐냐면 인텔과 삼성이 그 칩을 만들 수 있는 그 파운드리 기술이 있거든요. 네. 거기랑 협력한다. 애플이 갑자기 그 보도가 나온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인텔 주가가 12% 올랐거든요. 삼성도 같이 이제 할 수가 있다 보니까. 그 삼성은 메모리 반조체 수요제인가? 또 파운드리 애플라고 또 이거 뭐 하는 거 아닌가?이 음 기대감이 두 개가 붙어가지고

05. 사실 또 파워비슈 때문에 못 올랐는데 하이닉스에 비해서 네 이게 이제 뒤늦게 좀 호재가 나오면서 오늘 주가가 폭등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니 근데 미국 월가 그 뭐 오래된 격원 중에는 5월엔 팔아라라는 말이 있다면서요? 근데 경원대로 하면 다 부자됐죠. 그잖아요. 경원은 격원으로만 생각하시고요. 제가 생각하는 계절성은 유일하게 맞는 거 딱 하나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매년 안 바뀌는 거 중에 하나가 1월은 좋아요. 1월은 좋다. 1월은 항상 오르더라고요. 제가 이게 항상 보안 결과는 1월 달 증시는 항상 좋았던 거 같아요.

06. 근데 이제 5월에 팔아라 그게 맞았던 적도 있고요. 그러니까 뭐 이유가 있으니까 5월에 팔아라는 말이 나온 거 아니에요. 근데 왜냐면 이제 4월에 보통 1분기 실적 시즌이 끝나요. 그럼 모멘텀이 소진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보통 5월에 차익 실현을 하고 그리고 10월에 살라 그래요. 그 이유가 뭐냐면은 10월 되면 또 내년 기대감이 생겨요. 아, 내년 이제 정책이나 또 기업들 실척 좋아지겠지. 그 10월에 미리 사놓 얘기죠. 그래서 5월에 팔고 10월에 살아. 예.이 이제 통계적으로 미국 SMP가 이제 그게 좀 맞았었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이제 코스피만 보면 반반이에요.

07. 네. 반반이고. 근데 우리나라 코스피는 이제 특징이 4월에 지수가 5% 이상 오르잖아요. 이번에 4월 달에 우리 코스피가 30% 올랐거든요. 아무튼 5% 이상 오르면 5월은 무조건 다 올랐어요. 어 코스피로 볼 때는 예. 그럼 그 통계를 이제 보신 분들은 5월에도 오르겠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었던 건데 지금 5월 뭐 열리자마자 아니 그러니까 최근에 지수이 그 기세로 보면은 뭐 5월에 팔 수 있겠습니까? 오래 아니 뭐 팔 거는 파셔도 되는데 너무 올랐다 싶은 거는 근데 뭐 아 팔았다 또 못 살까 봐 그러니까 못 사죠 그러니까 잘 고민은 해야죠

08. 그니까 내가 삼성인전자 하이닉스 같은 이제 주도주를 잘 갖고 있으면 뭐 잘 아시겠지만 팔면은 이제 재매수하는 건 너무 어렵기 때문에 그런 거는 뭐 실적도 좋고 여전히 삼성전자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주가가 사실 엄청 올랐는데도 여전히 주가가 비싸진 않아요. 이익 대비하면 아직도 이익 추정치가 훨씬 높다 보니까 네. 그래서 아직은 상승 여력이 좀 남아 있는데 근데 그거 말고 또 국내 정신에 수많은 기업들이 있잖아요. 근데 비싼 기업도 있어요. 찾아보시면 그냥 단지 실적보다 기대감만 가지고 올랐던 근데 그런 기업들은 좀 적절히 이렇게 좋을 때

09. 정리해야 그러니까 모든 걸 다 뭉뚱 그려서 아 8천 갈 거니까 다 가져가자. 이게 아니라 여전히 반도체처럼 그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면 끝까지 좀 가져가시는게 좋고 주도주 한번 팔면 진짜 작게 어려운게 뭐 효성 중공어 또 HD 현대 일렉트릭 변화기라든가 방산주 하나 요런 스페이스가 뭐 10배에서 한 2, 30배 올랐거든요. 근데 그 과정에서 팔면 못 잡아요. 중간중간 파시는 분도 계셨는데 음 고점에서 보통 한 2, 30% 빠지거든요. 조정 받고 가요. 근데 내려온다고 해서 사기가 쉽지가 않아요. 팔았어도 근데 결국에 안 팔았어야이 열배 수익이 나는 거잖아요.

10.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조도주는 실적 좋은 기업들은 그냥 지수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잘 들고 가시면 좋겠고 다만 옥석은 좀 잘 가리셔야 될 거 같아요. 실적보다 그냥 너무 기대감만 가지고 시장 분위기로 따라 올라간 거는 조금 오히려 조심해야 된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0916님께서 7천 넘고 올 연말 8천 넘나요? 연말까지 갈까요? 저도 뭐 이게 얼마 걸지 모르지만 그냥 이제 제가 피해할 얘기를 많이 해 드리잖아요. 그러니까 이익 대비해서 지금 시가총이 몇 배 되냐? 그래서 미국 SMP 500이 한 23배 되고 엔비디아가 한 25배 될 거예요.

11. 음. 근데 지금 삼성전자가 오늘 올랐잖아요. 오늘 올라서 한 6.5배 정도 돼요. 음. 엄청 싼 거죠. 이익 대비 6.5배밖에 안 돼요. 그래서 우리나라 코스피 지금이 여덟배 되는데 30년 평균 PER이 9.8배니까 배니까 네 이익이 올라가면 계속 이제 올라가게 되는데 98에다가 주당 순익다 곱해 봤더니 얼마 나오냐면 9천 나옵니다. 9천 음 그니까 30년 평균이에요. 그게 30년 평균 피해를 계산하면 9천이 나와요. 그럼 그것도 비싼 건 아니라는 거죠. 그냥 평균이에요. 평균. 음 그렇게 그 지수가 좀 높아도 비싸지 않은 이유는 삼성자이닉스의 이익이 너무 많이 증가해요.

12. 그냥 매주 증가해요. 그냥 일주일에 한 번씩 이익 추정치가 나오거든요. 올해 얼마 볼 겁니다. 내년에 얼마 볼 겁니다. 근데 보통 어떻게 나오냐면 올해 이제 300조 내년에 삼성인지가 400조인데 28년에는 다 꺾인다고 봐요. 음. 음. 근데 최근에 골드만삭스 같은 데는 또 28년에 더 증가한다. 그래요? 28년에는 27년보다 더 는다. 이렇게 나오니까 그런 거 생각하면 지금 오늘 16% 올라서 당연히 부담은 되지만 음 이익이 진짜 그렇게 나온다면 아직도 주가가 이제 비싸지 않기 때문에 뭐 8, 아니라 9천도 뭐 불가능한 숫자는 아니다.

13.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근데 이제 코스피가 이렇게 단기간에 오르면서 공매도 잔고액기 사상 최고치 경신했다고 하는데 일단 저는 공매도라는게 좀 헷갈리더라고 개념이. 아, 그러니까 뭐냐면 삼성인자가 지금 만약에 20만 원이라고 칠게요. 그냥 20만 원인데 내가 예를 들면 삼성인자를 한 이제 공매도는 빌려서 파는 거예요. 빌려서 파는 주식을 일단 자기 주식이 아니에요. 빌려요. 그러니까 옆에 이제 뭐 비라는 친구한테 그냥 빌렸다고 쳐 볼게요. 그래서 한 주를 주고 20만 원 수술을 좀 주겠죠. 빌려준 대가로. 그래서 20만 원에 빌려서 내가 20만 원 팔았다고 칠게요.

14. 그냥. 음. 그러면은 어쨌든 내가 팔았으니까 한 주에 20만 원이잖아요. 그럼 나 20만 원 현금 갖고 있는 거죠. 공매도한 사람은 특정 날짜에 계약을 맺고이 친구랑 갚아야 돼요. 한 주만 갚으면 돼요. 음. 뭐 이게 금액은 상관없어요. 한 주를 그냥 그대로 갚기만 하면 돼요. 근데 만약에 주가가 폭락을 해 가지고 10만 원이 됐어요.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하면 되죠? 한 주만 사면 되죠. 나 20만 원인데 10만 원 주고 사면 10만 원 남죠. 그죠? 음. 음 그럼 10만 원 거고 친구한 10만 원 주면 돼요. 그니까 이거는 이제 하락을 예상하고

15. 그죠. 어 매매 행위를 하는 그죠. 이제 공매도를 한다는 건이 주가가 비싸거나 이제 아 이거 빠질 거 같다 그러면 내가 한 주를 나중에 갚더라도 더 싸게 사서 갚아 주면 되잖아요. 그래서 하락이 배팅하는 거고. 근데 이게 만약에 오늘처럼 이제 주가 올라서 뭐 예를 들면 30만 원 가면 날잔 다가오는데 나는 한 주를 사려면 이제 20만 원을 지금 확보해 놨는데 30만 원 주고 사야 그럼 엄청난 손해를 봐요. 근데 역사적으로면 공매도 해 가지고 수익 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수익 날 거 같지만 거의 이렇게 밑으로 봐서 성공하는 적은 거의 없어요.

16. 음. 그래서 과거에도 이렇게 미국에도 이렇게 투자 잘하는 분들 보면 공매도로 엄청 손에 많이 봤어요. 네. 그니까 미국에 제일 유명한 그 드로케 밀러라는 그분도 이제 최근에 인터뷰해서 제 공매도 쳐 가지고 엄청 손해 본 적이 있다고. 네. 재산은 뭐 엄청나게 날린 거죠. 그만큼 공매도가 어려운데 근데 이렇게 왜 공매도가 많냐면 일단 금액 자체가 클 수밖에 없죠. 이렇게 시총이 커지는데 옛날 2,500하고 7,000원은 달라요. 레벨이. 그때 같이 한 주를 매도하는 거랑 지금 한 주 매수하는 거랑 금액이 세배 차이 나는데. 그러니까 금액은 당연히 많은 겁니다.

17. 그거는 이상한게 아니고. 그리고 공매도 장구 계속 는다는 거는 3천 넘을 때부터 계속 나왔어요. 4천 가도. 공매도 장고 된다. 5천 가도 된다. 다 똑같은 얘기죠. 그러니까 주가 지수가 오르면 이제 너무 오르니까 부담돼서 이제 반대로 하는 경우가 있고 그래서 여러 이유들은 있지만 어쨌든 오르면 오를수록 공매도 정공 계속 넣 겁니다. 앞으로도. 근데 그거 는다고 주가 지수가 빠지는게 아니고 후행적으로 이거는 넣을 수밖에 없다. 주가가 오르면 그걸 이해하시면 좋겠고 근데 특정 종목의이 공매도 그 보유 장고가 많다는 거는 뭐 이게 위험할 수 있

18. 그거는 뭐 모르죠. 그거는 왜 그런지는 뭐 특정 세력이 그거를 어 요건 좀 너무 비싼 거 아니야? 이렇게 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근데 그게 물론 이제 그 공매도 물량이 많이 늘어나서 주가가 폭락하는 경우도 있어요. 과거에 보면. 근데 반대로 급등하는 경우도 되게 많습니다. 예. 장고가 늘었는데도 그럼 오히려 나중에 무슨 일이 발생이면 주가가 더 올라가 버려요. 음. 왜냐면 다시 사 줘야 되거든요. 반대예요. 여러분이 손절매는 뭐죠? 주식을 파는 거잖아요. 네. 여기 공매도의 손절매는 매수예요. 음. 그네. 그럼 매수를 더 해가지고 주가가 더 올라갑니다.

19. 그래서 공매도에서 실패하는 경우도 되게 많기 때문에 저는 솔직히 사실 너무 공매도 장고 이런 거 안 보셨으면 좋겠어요. 별 의미가 없어요. 사실 다 맞으면 그거 보고 하시면 좋은데 오히려 그거 신경 쓰다가 파시는 분들이 있어요. 어 공매도 왜 이렇게 들지? 내가 모르는 뭐 악재 있나? 음. 근데 팔았더니 거기서 주가가 두 배 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거기 공매도 수급에 연연하시면 사실은 이거를 너무 이제 저는 소탄 대실할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이 와중에 최성훈 님은 3년 전에 잡주 천만 들고 있다가 400만 그러니까 400만 원 1천만 원 들고 계시다가 400만 원 까먹고 털고 나왔다고 하시는 얘기겠죠.

20. 좀 안타까운 문자를 주셨습니다. 이게 전쟁은 지속되고 있는데 우리나라 수출은 잘되고 있다면서요? 네. 이번 3월의 수출이 48% 증가했고 4월도 48% 또 증가했어요. 그래서 지금 반도체도 100% 이상 증가하고 있고 이렇게 수출률이 좋은 거는 뭐 아시겠지만 반도체 가격이 너무 올라가서 지금 메모리 반도체는 부르는게 값이고요. 없습니다. 물량이 없는데 서로 달라고 좀 날리니까 AI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니까 최근에 지금 보시면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이런 회사들이 수주를 많이 받았거든요. 클라우드 수죠. 근데 그 클라우드를 제공하려면 데이터 센터를 또 지어야 돼요.

21. 음. 거기에는 메모리 또 들어가고. 근데 공급이 없으니 어떡합니까? 일단 사재기 해야죠. 일단 주문을 해야 되거든요. 확보를 해야 되니까. 근데 당연히 그럼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잖아요. 이제 그게 3월하고 4월 달 수출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수출 데이터가 이렇게 역사상 최고치를 이제 경신하는 건 반도체 가격의 상승. 그 원인은 결국 AI 투자. 데이터 센터 투자 여기에 그래서 지금 오늘 보면 뭐 사실 뭐 효송 중공업이나 이런 변합 기주들도 좋지만 오늘 또 듀어셀 같은 기업도 급등하는 게

22. 여기도 결국 핵심은 뭐냐면 연료 전지라는 회사 사업을 하는데 요거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거든요. 음. 그니까 지금은 데이터 센터에 뭔가 인프라를 공급하는 기업은요. 일단은 앞뒤 안 보고 주가가 그냥 급등해 보상 실적과 기대감을 이제 두 가지를 얘기하시는데 지금 그런 기업들은 아직 실적이 반영되지 않은 기대감으로 오르고 있는 겁니까? 근데 이거는 구분하셔야 돼요. 그러니까이 삼성인자 하이닉스는 매분게 실적도 나오고 추정체 계속 나오니까 확인이 되게 편해요. 어 실적이 이렇게 좋아지겠구나. 근데 이제 두산 표셀이나 뭐 이런 이제 효성 중공업이나 이런 기업들은 실적도 괜찮긴 한데 수주가 나옵니다.

23. 음. 수주를 보셔야 돼요. 수주가 실적보다 먼저 나오잖아요. 그리고 나중에 이거 만들면서 실적이 반영되니까 아 그러면 수주가 늘어나는 거 보고 어 실적 좋겠지 요렇게 우리가 검증할 수 있거든요. 계약이 성사됐다면은 예. 그래서 실제 뉴스만 보지 마시고 실제로 이제 대형 계약은요. 무조건 전자 공시를 통해서 공시를 하게 돼 있어요. 네. 그런 걸 확인하시면 아 이거 진짜 그럼 계속 가져가도 되는 거고. 근데 그런 경우 있어요. 뉴스만 나오고 이게 수주가 안 되는 경우도 있어요. 음. 그런 경우는 그냥 이제 주가 다시 빠지기도 하거든요.

24. 예. 어떻게 보면 이제 잘못된 정보일 수도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수주 산업 뭐 조선도 마찬가지고 이런 산업들은 꼭 반드시 수주를 확인하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 하이닉스가 시가 총액이 1천조가 넘었죠. 어어 최초로. 어, 이제 그럼 삼성전자도 1천조 넘는 기업이고 삼성전자가 아마 1600조 정도 될 거예요. 아, 이게 천조를 넘는다는 어떤 의미입니까? 그니까 천조라는 거는 사실 이제 천조 클럽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전 세계 몇 개 없어요. 이게 천조 넘는 애국에도 몇 개 없고. 예. 그래서 이건 정말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거고 우리나라에 근데 이게 한계가 아니잖아요.

25. 그죠? 음. 그 여러분이 잘 아시는 그 이제 영국이나 최근에 프랑스나 독일 같은 국가를 보시면 거기가 우리보다는 어쨌든 강대국이잖아요. 근데 그들보다 우리가 시가 총액이 주식 전체 코스피 시총이 역전을 했어요. 근데 거기에는 1등 기업들이 시가 총액이 500조 이상 넘는 기업도 별로 없어요. 아, 그렇습니다. 대부분 뭐 300조, 400조. 예. 일본도 도요타가 아마 1등으로 하는데 일본도 천재 넘는 기업은 없을 거예요. 아마. 음. 그러니까 진짜 예, 엄청난 거죠. 근데 일본 같은 경우는 이제 시총 뭐 100조원 단위가 워낙 많아요.

26. 풀이 넓은데 이제 우리나라는 사실 이제 삼성자이닉스 밑에 있는게 너무 간격이 크지만 음 두 회사가 지금 합쳐서 2,600조 가까이 되니까 2,600조면은 이제 거의 TSMC 하나 정도 되거든요. 아, TSMC가 그 정도 되고 테슬라보다 좀 높아요. 그 따라잡을 수 없는 그죠. 벽이 좀 있긴 하죠. 예. 워낙 예. 근데 어쨌든 테슬라는 역전했고 예 그까 아무튼 두 개 회사가 천적 넘었다는 건 그만큼 메모리가 좋다 얘기지만 우리나라가 좀 재평가 받고 있다는 그런 또 증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러면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는이 그 목표 주가를 지금 어느 정도 예상들하세요?

27. 지금 뭐 하이닉스는 200만 원까지 보고 있고요. 하이닉스 지금 150만 원 넘었잖. 150, 160 정도 가까이 되니까 뭐 거기가도 비싸지가 않고요. 뭐 어쨌든 200까지는 한번 갈 거 같고. 삼성자도 그때 이제 처음 20만 원 넘었을 때 40만 원 얘기 나왔거든요. 근데 이제 파업 때문에 좀 못 갔어요. 한참 부진하다가. 그래서 일단은 30만 원까지는 좀 한번 돌파할 거 같고 그 후에 이제 좀 파워 이슈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40 갈 수도 있고 아니면 또 멈출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일단 30만 원까지는 가능하지 않겠냐? 그러니까 파업 비슈가 지금 있는데도 여전히 주가 삼성전자 주가는 오르고 있네요.

28. 왜냐면 파업을 하게 되면 충단금을 싸요. 이제 이거 성가 붙여야 되죠. 그럼 비용을 떼 줘야 돼요. 일단 그래서 그거 10% 정도 뗄 수 있거든요. 만약에 주게 되면 15% 요구하지만 아마 15%보다는 만약에 하게 되면 체약 최대로 뭐 주면 10%면 이익 10% 떼고 줘도 지금 버는 돈이 워낙 많으니까 그걸 감안해도 주가가 지금 비싸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계산을 하면 또 뭐 파워비슈가 그렇게이 주가 상승을 아주 방해하는 요소는 아닌 거 같고 다만 불확실한 건 있지만 그리고 파업을 하게 되면 라인 가동이 멈출 수도 있다고 하지만 이제 대부분 자동화돼 있거든요.

29. 네.이 이 공장들이 그래서 실제로 영향은 크지 않을 것 같고 또 지난주에 실적 발표할 때 삼성인자에서 뭐라고 했냐면 지금 합의는 하고 있대요. 중이래요. 하는데 이게 혹시 파업을 하게 되면 이거 가동 중단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아니다다. 대책은 있다. 비상 인력도 없고 하니까 좀 나름대로 좀 보완책은 마련해 놓은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생각한 거보다는 그렇게 뭐 체악으로 가진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시장을 보는 거 같습니다. 한 가지 눈길이 가는 소식이 미국 개인 투자자들도 이제 한국 주식 살 수 있어요? 살 수 있습니다.

30. 원래는 예전에는 미국 개인 투자자가 그 저도 예전에 그런 걸 한번 예전에 질문 받은 적이 있는데 미국에 사시는 분들 분 중에 이제 저희 회사에서 계좌를 트고 싶어 하시는데 틀 수가 없어요. 그냥 한국에 봐야 돼요. 불가능해요. 그니까 미국 개인은 못 해요. 예. 아 한국에 와서 그냥 직접 트시든가 그럼 시간 너무 많이 걸리지. 근데 이게 우리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뭐 어떤 그게 이제 어느 정도 영향이 줄지 모르지만 이제는 이제 중간 IBKR이라는 미국 증권사 통해 제를 맺은 삼성 증권이 있거든요. 한 30조 정도만 시간이 남았습니다.

31. 네. 그래서 그걸 통하면은 이제 하루면 하이닉셀 직접 수가 있어요. 그 미국 개인 매수가 들어올 수 있잖아요. 근데 이거를 얼마 살지 제가 모르는데 없는 수요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마이크론 안 사고 하이닉스 살 수 있으니까. 그럼 그 수요가 많다면 당연히 국내 증시에도 뭐 플러스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염승원 LS증권 이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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