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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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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ed calls168 c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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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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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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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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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만달러 재돌파, 중국도 결국 비트코인 채택하나 (오태민 교수 / 1부)

신사임당 · 2025-05-14 · 유튜브 시청 196,604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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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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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중국 채굴 금지 유턴 소식으로 비트코인이 10만달러를 회복했으나 중국 부인 가능성으로 변동성 주의. 기관의 선물·공매도 도입으로 가격 영향력이 커졌고, 기관 프로그램 매매로 반응이 빨라졌음. 트럼프 정책(고관세·약달러·저금리)과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연결되나, 법안이 상원에서 부결되며 정치적 위험이 부각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중국이 채굴을 금지해서 유턴한다는 소식통이 나왔고, 그날부로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회복했습니다. 일본 도쿄대 경제학 교수가 "비트코인의 상승은 끝났다"는 논문을 썼는데요. 그 근거는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숏 칠 수 있는 제도가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이 일본 교수의 생각을 뒤집어 보면, 기관들이 비트코인 가격에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오태민입니다. 2014년에 비트코인을 발견한 뒤로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글을 쓰고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올라가는데, 현재 시장 상황은 어떤가요?

02. 한두 달 만에 10만 달러를 회복했습니다. 10만 달러는 아주 두터운 벽이에요. 그럼에도 10만 달러를 터치했다는 건 매우 고무적입니다. 회의론자들은 비트코인이 7만 달러, 6만 달러도 깨질 거라고 했지만 그런 이야기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죠. 직접적인 원인은 불안정한 뉴스입니다. 중국이 채굴을 금지해서 유턴한다는 소식통이 나왔고, 그날부로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회복했습니다. 추세적으로는 9만 달러 후반대에서 테스트를 받고 있었는데, 10만 달러를 가볍게 넘어섰으니 이게 어떻게 될지는 좀 두고 봐야 합니다.

03. 중국은 "우리는 그렇게 말한 적 없다"고 부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여기서 11만, 12만 달러까지 과열된다면 중국 정부는 그 뉴스는 근거가 없다는 식으로 부정할 수도 있죠. 한편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은 한두 달 전보다 많이 해소되는 분위기입니다. 스위스 회담에서 미중 간 타협의 여지가 생기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고요. 미국 트럼프 대통령보다 재무장관 등의 발언을 보면 타협해 나가는 과정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만이 아니라 주식시장도 전반적으로 안정을 되찾고 있어요.

04. 구조적으로는 미국 재무부 장관이 약달러 기조를 가져갈 걸로 예상되는데, 약달러가 시작되면 비트코인 가격에도 좋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달러와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05. 이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비트코인의 지난 세 번의 불장은 기관의 도움 없이 왔다고 볼 수 있어요. 기관 없이 왔으니 개인 투자자 위주였고, 그러다 보니 올라갈 때는 굉장히 크게 오르고 떨어질 때는 급속하게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개인들은 냉정한 투자를 잘 못 하는 것 같아요. 소문에 샀다가 안 좋은 소문이 나오면 팔기도 하죠.

06.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2017년에 미국 선물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선물 옵션이 시험적으로 승인을 받았는데, 그때 일본 도쿄대 경제학 교수가 "비트코인의 상승은 끝났다"는 논문을 썼습니다. 마침 그때 비트코인이 폭락했기 때문에 그 논문은 3, 4년 동안 정론처럼 여겨졌죠. 논문의 근간은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숏 칠 수 있는 제도가 만들어졌다는 것이었습니다.

07. 그전에는 기관이나 주류 인사들이 비트코인을 부정적으로 말해도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이 없었어요. 팔려면 먼저 사야 하니까요. 비트코인 밖에서 욕해 봐야 개미 투자자들의 심리를 위축시킬 뿐, 숏을 칠 수는 없었습니다. 유진바 시카고대 교수가 비트코인이 영원하지 않을 거라고 했던 것처럼 그런 영향은 늘 있었지만 말이죠. 여기서 숏은 공매도를 말하는데, 비트코인을 갖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팔아 버리고 나중에 떨어지면 그걸 사서 메우면 됩니다.

08. 그래서 일본 교수의 주장은 사실 미국이 비트코인을 없애려고 선물 시장을 먼저 열어 줬다는 것이었어요. 기관들이 개미들의 비트코인 가격을 근거 없이 부양하면 공매도로 주저앉힐 수 있는 도구를 얻었기 때문에 비트코인 불장은 없다는 것이었죠. 그런데 2021년 코로나 불장이 있었고, 2024년 말에는 트럼프발 불장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일본 교수의 생각을 뒤집어 봐야 합니다. 기관들이 선물도 하고 현물도 할 수 있다는 얘기고, 그러면 기관들이 비트코인 가격에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교수님 말대로 가격이 지나치게 오르면 공매도로 이익을 취할 수 있고, 가격이 내려가면 현물을 사서 큰 차익을 볼 수도 있죠.

09. 그래서 개인과 기관이 시장을 대하는 방식이 다를 거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기관은 확실히 변동성을 좋아합니다. 변동성이 있어야 현물과 선물을 적절히 배합하면서 롱과 숏을 바꿔 가며 이익을 취할 수 있으니까요. 이론적으로는 변동성으로 돈을 벌려는 참여자가 많을수록 변동성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공매도에 대해 매우 부정적이죠. 올라갈 때 크게 올리고 떨어질 때 더 끌어내린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하지만 미국같이 큰 시장에서는 공매도 세력이나 다양한 파생 금융을 통해 자산 요동이 줄어든다는 이론이 더 지배적입니다. 비트코인도 지금 그런 추세인 것 같아요.

10.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큰 장은 아직 아닙니다. 20만 달러였다면 거품이 있고 사람들이 흥분 상태라고 볼 텐데, 지금은 기껏 10만 달러 선이에요. 여러 가지로 해석되지만, 비트코인의 질량 자체가 지난 세 번의 불장 때보다 늘어났기 때문에 크게 오르기 어려울 것이라는 점은 웬만한 전문가들이 다 예측했습니다. 지난 불장 때는 일곱, 여덟 배 올랐습니다. 저처럼 보수적으로 보는 사람은 두 배, 낙관적으로 본 사람은 네다섯 배를 봤어요. 그런데 두 배도 채 안 됐습니다. 질량이 커졌다는 의미도 있고, 또 하나는 기관 투자자의 힘이라고 봅니다. 기관은 냉정하고 프로그램을 많이 활용해서 자동 주문을 걸어 놓습니다. 어느 정도 이익이 실현되면 팔고, 앞으로 이익을 낼 수 있을 만큼 가격이 낮아지면 과감하게 들어오죠.

11. 8만 달러에서 7만 달러로 떨어졌을 때 패닉이 올 것 같았는데, 옛날에는 6만 달러가 보일 만했어요. 관세 500%, 600%라는 말도 나왔으니까요. 그런데 그 와중에도 6만 달러가 안 보였습니다. 제가 과감하게 사려고 했는데, 7만 달러에서 다시 8만 달러로 올라가더라고요. 기관의 힘이 이런 거구나, 기관은 확실히 유능하고 민첩하다고 느꼈습니다. 또 하나 느낀 게 있어요. 지난주 목요일에 SBS Biz에서 강연을 하는데, 아침에 모비코어스 한 명이 신문 기사를 보내 줬습니다. 중국이 채굴에 대한 입장을 바꿀 것이라는 기사였는데, 기사가 나오면서 가격이 계속 올랐고, 제가 강연하는 중에도 계속 올랐어요.

12. 이게 의미하는 바는 옛날에는 좋은 뉴스가 반영되는 데 2, 3주가 걸렸다는 거예요. 쉽게 말해 개인 투자자들이 거시경제나 뉴스를 읽는 능력에 시차가 있었다는 거죠. 그래서 먹을 만한 타이밍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긍정적인 뉴스가 바로 반영되는 걸 보니 선수들이 있는 겁니다. 선수들은 시차가 없어요. 이건 올라갈 수밖에 없는 뉴스라고 판단해서 바로 반영해 버리는 거죠. 그걸 보고 개미들이 후행적으로 따라가는 현상이 보입니다.

13. 비트코인과 주식시장의 커플링이 깨진 듯한 움직임은 어떻게 보시나요? 원래 비트코인은 주식 같은 위험자산과 같이 가는 경향이 큽니다. 상관계수를 계산해 보면 완전히 1로 나오진 않아요. 상관계수 1은 완전히 붙어 있다는 뜻인데, 0.99처럼 나오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비트코인 얘기를 하자면 올라갈 때는 같이 연동하지만, 떨어질 때는 비트코인 고유의 이유로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 관세 전쟁으로 자산 가격이 떨어지기 전에 비트코인이 먼저 떨어졌어요. 바이비트 해킹 때문이었죠. 나스닥이나 S&P에는 해킹 사건이 없지만, 비트코인에는 거래소 위험이라는 고유 요소가 있습니다. 거래소 위험이 터지니까 올라갈 때는 나스닥이나 S&P와 같이 가다가 떨어질 때는 혼자 떨어진 거죠.

14. 이를 수치화하면 완전한 커플링은 나오지 않지만, 지난 연말에 비해 올해 하락장에서는 비트코인과 나스닥이 약간 디커플링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멀리서 보면 비트코인은 일반 자산과 디커플링되어 있어요. 비트코인에는 거래소 해킹 같은 독자 요소도 있지만, 4년 반감기 주기라는 다른 자산에는 없는 요소도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상관관계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를 왔다 갔다 해요.

15. 주식 분석가들은 차트를 분석하고, 거시경제 분석가들은 금리나 FOMC 회의, CPI 같은 것으로 비트코인을 설명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저도 많이 참고할 만큼 잘 맞아요. 하지만 중국이 태도를 바꾼다는 것 같은 요소는 CPI를 아무리 들여다본다고 포착되지 않습니다. 하버드나 MIT에서 경제학 박사를 열 개씩 가지고 있더라도 말이죠. PD님도 경험하셨겠지만, 그런 요소가 훨씬 큽니다. 그래서 비트코인과 다른 자산 간의 상관관계는 참고 자료로만 써야 합니다.

16. 트럼프 랠리로 비트코인이 상승했는데, 지금 트럼프 정부는 크립토 산업에 어떤 스탠스를 취하고 있나요? 스탠스는 여전히 같습니다. 다만 트럼프 개인의 개성이 워낙 독특해서 화려한 마술사 같아요. 화려한 마술사는 우리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놓은 다음, 정작 중요한 것은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을 때 해 버리죠. 그게 트럼프의 주요한 전략 전술이라고 봅니다.

17. 관세도 화려하게 얘기하고 있어서 우리 모두 관세에만 꽂혀 있지만, 많은 분들이 미란 보고서를 언급하듯 센트는 트럼프에 비해 굉장히 차분합니다. 오히려 센트는 노이즈 없는 트럼피즘을 대변하고 있어요. 제 주장은 트럼피즘을 이해하려면 트럼프의 말과 글을 너무 참고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트럼피즘의 본질은 따로 있는 구조이고, 트럼프의 말과 글은 노이즈라는 거죠. 저도 지난 두어 달간 가장 많이 참고한 사람은 스콧 베센트입니다. 재무장관은 여러 차례 회의 등에서 중국과 타협의 운을 띄웠고, 그때부터 비트코인이 반등을 시작했어요. 또 달러 스테이블코인도 빨리 취급하게 해야 한다고 얘기했고, 비트코인의 주도 국가가 미국이 돼야 한다는 말도 했습니다. 내각의 재무장관은 트럼프보다 화려하게 전략을 펼칠 수는 없는 데다, 트럼프가 워낙 요란하니 참모들이 균형을 잡으려고 진중한 면을 보이죠.

18. 트럼프보다 제가 보기에 더 요란한 건 아들들인 것 같아요. 트럼프보다 훨씬 설치는 건 아들들이고요. 우리가 크립토 자리를 말하는 분이나 베센트처럼 차분하게 얘기하는 분들은 예측할 수 있어요. 트럼프 임기 중 고관세, 약달러, 저금리 이 세 가지는 트럼피즘의 공식입니다. 안개가 걷히고 나면 남는 것은 고관세죠. 관세로 타격이 있겠지만, 관세가 없는 세상이 되는 건 아닙니다. 고관세는 흐름이고, 무역 자체를 중단시킬 만큼의 고관세는 아니겠죠.

19. 고관세, 약달러, 저금리는 미란 보고서에서도 언급되었고, 트럼프가 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코인에 집착하거나 푸시하는 이유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트럼프 관점에서 미국은 호구로 여겨져 왔고, 미국에 물건을 팔아 치우는 나라들에게 경고하고 그들로부터 외부 수입을 취하겠다는 겁니다. 관세는 미국 정부의 수입이 되죠. 미란 보고서에 따르면 관세로 물가가 올라가는 게 아니라, 수출국들이 무역 장벽을 넘기 위해 자기 나라 물가를 내리면서 인플레이션이 미국이 아니라 그 나라 안에서 생깁니다. 미국은 인플레이션 장벽이 있는 거예요. 미국에 차를 계속 팔려면 우리나라 인건비 등을 억제해서 차 값을 내려야 하니까, 인플레이션이 미국으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렇게 생긴 수익은 미국 정부의 수입으로 잡히고, 그 세금을 깎아 주려고 할 때 일부를 관세로 해결할 수 있죠.

20. 약달러는 트럼피즘 자체가 미국 제조업의 공동화에서 나왔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제조업 수출 경쟁력까지는 아니더라도 수입에 대한 대응력을 주려면 약달러가 필요하죠. 거시경제적으로 이 셋은 한 몸처럼 움직입니다. 약달러를 하려면 미국 금리가 높으면 안 돼요. 금리가 높으면 많은 나라의 자본이 미국으로 가서 달러를 사게 되고, 결국 강달러가 됩니다. 그래서 약달러를 하려면 10년물 수익률이 낮아져야 하고, 10년물 채권 가격이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10년물 채권을 사 줄 나라가 더는 없습니다. 아주 없다는 건 아니지만 더 사 줄 나라는 없으니, 단기채를 많이 팔아서 그 돈으로 미국 정부가 10년물을 사는 방식을 씁니다. 이를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라고 하는데, 바이든 정부 때도 많이 썼죠. 이렇게 해야 약달러, 저금리 기조를 유지할 수 있고, 그래서 단기채 시장이 필요합니다. 그 단기채 시장으로 마땅한 것이 바로 달러 스테이블코인이라고 내다봤습니다.

21. 이틀 전 안 좋은 뉴스가 있었죠. 달러 스테이블코인 법안이 상원에서 부결됐습니다. 민주당 의원은 한 명도 동의하지 않았고, 심지어 공화당 의원 한 명이 민주당 쪽으로 넘어갔어요. 가결에 필요한 표가 열 개 정도 부족한 상태에서 법안은 다시 발의됐습니다. 민주당의 명분은 소비자 보호가 안 되고 테러 자금이나 자금세탁에 쓰일 수 있다는 것이지만, 법안 내용을 보면 그런 것들은 별로 없습니다. 엘리자베스 워런이 주장하듯 트럼프 일가가 너무 해 먹으니 보기 싫다는 게 본심이죠.

22.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강조하기 전에는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투자자 중 공화당 지지자도 있었지만 민주당 지지자도 꽤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말부터 트럼프가 정치적 아젠다로 밀면서 크립토가 트럼프와 공화당 쪽으로 넘어간 경향이 있어요. 그러니 민주당으로서는 역설적으로 공화당 지지자들이 좋아할 일을 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미국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미국 채권의 활로인데, 이걸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기스를 내면 미국 국익에 해롭다고 황당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예견된 일이기도 하죠.

23. 언제부터였냐면, 트럼프가 당선됐을 때는 비트코인이 치솟았는데 취임하면서부터는 떨어졌어요. 그때 저 같은 사람들은 원인을 멜라니아 코인과 트럼프 코인으로 봤습니다. 트럼프 일가가 탐욕을 보이니까, 지금은 트럼프의 힘이 강해 보여도 안티 세력이 도덕성을 명분으로 브레이크를 건다는 것이죠. 이건 저만의 해석이 아니라 시장이 이해한 내용이에요. 그래서 없던 정치적 위험이 생겼고, 지금 그것이 법안 부결이라는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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