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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투자상위 1%는 지금입니다. 1% 초고수들의 매매 패턴을 분석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도 10시에 남자 제인시 투자자분 소재민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네. 아, 월요일이지만 정말 기분 좋게 시작을 했습니다. 월료병이 도지 않았고요. 오늘 시장 4% 그리고 3%대 상승해 주고 있습니다.이 상승 이번 주에 좀 즐겨봐도 되겠죠? 근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좀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 게 근대가 나왔네요. 어, 그렇죠. 이게 찐 상승인지 아니면 가짜 상승인지 약간 이걸 좀 구분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어, 일단 오늘 시장 반등한 거 왜 반등했을까 하면은 미국 증시 반등했으니까 일단 이거든요.
그렇다면은 중요한 약간 지금까지 미증시를 찍어 눌렀던 중요한 악재라든가 불안 요소들이 해소가 되었는가 아니면 미증시에서 좀 상징적인 종목들이 뭔가 추세를 가다듬었는가 뭐 차트적으로 난정한가 이런 것들을 봤을 때 사실 아직은 좀 부족한 부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오늘 국내 증시가 반등이 나오는 건 어 지난주 목금에 열심히 맞았기 때문에 어 이제 미증시 반등한 거 보니까 악제가 풀렸나 이런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봐야 될 것 같아요. 뭔가 확실한 신호가 나온 건 아니니까.이 부분은 조금 주의가 필요한데 혹시 제가 금요일 날도 여러분들한테이 내용을 똑같이 말씀드렸던 거 같아요.
오늘 저녁 미등시가 반등이 나오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특히 우리는 어떤 종목에 되게 집중을 해야 된다라고 말했는데 혹시 기억하시나요? 오라클. 어. 네. 데이터 센터 관련주. 오. 어. 좀 맞추니까 당황스러운데. 어. 어떻게 맞췄지? 약간 전 다 기억을 합니다. 그 제가 여러분들한테 지금 시장이 좀 안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결국 그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이거든요. AI 이만큼 투자해도 남는게 있겠어. 막 약간 이런 불안감들이 존재를 했는데 금요일 날 미등시가 올라갔다는 건 결국 그런 것 때문이었어요. 또 이유도 비슷했어요. 뭐 아마존 같은 경우도 투자를 더하기로 했다더라.
했들니까 AI 속된는 하에 AI 관주들 전체적으로 반을한 거거든요. 근데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될 건 그거죠. 아직 시장이 진짜 걱정하는 건 AI 투자해 해도 된다. 근데 그만큼 남겠냐? 약간 이거를 지금 시장이 궁금해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답변을 못했거든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제순환 대표 같은 경우도 말을 했던게 이게 수익상이 엄청 좋을 거야라는 말보다는 앞으로 AI 투자는 7, 8년 동안 수요가 견고할 거야라고 말을 한 거지 투자를 많이 한다라고 해서 수익이 많이 날 거야. 뭐 수익성이 좋을 것이다. 이런 말은 아니었단 말이죠.
뭐 물론 이제 차세대 AI 집센 나오고 나면은 이게 가격 대비 성능이 너무 좋아서 엄청 투자 효율이 올라갈 거야 이런 말도 달기는 했지만 미국 증시가 최근까지 근본적으로 흔들렸던 그런 불안감을 완전히 해소한 건 아니에요. 지금 미증시 보면 제가 예전부터 미증 씨 같은 경우는 상승 추세 안쪽에서 여러분들이 차트를 돌렸다 보시면 한 번씩 꼭 120일선을 만나요. 그냥 이게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꼭 한 번씩 120일선 딛고 반등을 하거든요. 반대로 120일선을 순간적으로 이탈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120일선을 이탈하고 한 2, 3 거래이라는 회복을 못 하면 240일선까지 아래로 크게 투매가 나왔다가 올라가는 패턴을 많이 보입니다.
미증시 같은 경우 여러분들이 뭐 궁금하 가격 미증시 상승 추세였을 때 한 번씩 보면은 이런 식으로 잘 가다가 꼭 한 번씩 120일선 툭툭 건드리고 올라오거든요. 지금 약간 그런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거 같기는 해요. 근데 이제 그래서 이제 120일선이 보통 나스닥의 생명선이다라고 많이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이 자리만 이탈 문제 없고이 자리를 이탈하더라도 한거래일 안에만 복하면 별 문제가 없는데이 자리를 이탈하고 한 2, 3거래일 지났다. 그렇다는 소리는 아래로 240일선까지 크게 밀릴 수 있다는 소리인만큼 어제 미증 씨가 올라온 건 막 이제 상승 추세의 자리인 자리를 막 전고점을 돌파하거나 막 추세선 하단 뒤딛고 멋있게 반등해 성공한게 아니라 죽을 뻔했는데 살아난 거거든요.
금요일 날. 근데 죽을 뻔했다 했는데 살아났다는게 앞으로 엄청 좋을 것이다라는 걸 얘기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금요일 날 미증 씨가 반등을 보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최소한 미증 씨가 이제 한 숨 좀 돌린다. 아 다행이다라고 말하려면 최소한 60일선 위로 나스닥이 올라가 줘야 될 거고요. 자 그리고 오라클을 제가 여러분들한테 중요하다라고 막 말을 했던게 결국 오라클의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뉴스는 따라붙어요. 그냥 오라클이 예를 들어 올라갈 수 있는 환경 앞으로 오라클이 한 10몇%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차트적인 환경이 만들어졌다.
그럼 심심해서 오라클 올라갑니다. 뭐 이렇게 뉴스가 나오진 않겠죠. 네. 최근에 오라클렉을 찍눌 찍어 눌렀던 그 불안 요소 중에 하나인 뭐 데이터 센터에 뭐 공사 지연 문제가 해소되었고 혹은 뭐 새로운 투자자를 찾았고 뭐 요런 뉴스를 가지고 오라클 주가를 끌어 올릴 가능성이 높아요. 그럼 자연스럽게 데이터 센터 이슈가 시장에 던져지는 거고요. 데이터 센터라는 이슈가 던져지고 나면 뭐 꼭 그 AI 반도체뿐만이 아니라 막 전력 설비부터 다양한 산업군의 호재가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오라클이 먼저 치고 올라가 주면 자연스럽게 기술주 산업 이슈가 형성이 될 수 있다라는 점.
그래서 제가 오라클을 좀 중요하게 여러분들 투자 안 해도 오라클 제가 오라클을 좋게 보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오라클이 지금 올라가야 미증시가 안정적인 상승세에 들어갈 수 있고 또 기술주의 이슈가 만들어질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오라클 같은 경우는 금요일 날 제가 140불은 좀 넘어 줘야 돼요. 뭐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금요일 날 한 5% 6% 가까이 올라가면서 140불을 탈란한 모습이거든요. 지금 모라클은 요런 느낌으로 하락 추세를 만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 그 지난주 이제 목금 이용 목금 이제 생 목요일 날 이제 좀 하단선을 이탈했지만 지금 얼추 추세선 하단을 탈란하는 모습이거든요.
그랬는데 아직까지 탈란을 완벽하게 했다라고 말하긴 좀 뭐하지만 만약에 이제 150불 위로 오라클이 올라간다 그러면 우리가 이제 추세를 봤을 때 아 요런 느낌으로 오라클이 움직였으니까 어 여기서 반등 나온 거 보니까 이제 여기까지는 반등이 나오겠구나 그러면은 한 175불에서 180불 정도 선을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럼 거기까지만 올라간다라고 해도 오라클이 거의 한 15%에서 20%가 올라가야 돼요. 근데 오라클을 그냥 올리진 않고 뉴스가 만들어질테니까 오라클이 한 150불에서 155불 정도 안쪽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인다라고 하면 여러분들이 생각할 건 이제 이때부터 나오는 반등은 아 상승의 지속성이 좀 있겠구나.
그리고 오라클이이 가격에 와 있어. 그럼 오라클은 데이터 센터 쪽이니까 데이터 센터 관련된 국내 종목들 뭐 있지? 어S 쪽. 어 2차 전지도 있네. 어 그리고 전력 설비도 있고 원전도 있고 분산전원 SF SFC 이런 쪽도 있네. 그럼 거기 안 종을 좀 골라봐야겠다이 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이제 투하시는 분들 오라클를 고하시고 나스닥 지수 챙면 될 거 같고 일단 오늘 국내증시 상승 매우 반갑기는 하지만 이게 찐방등이다라고 말할 만큼은 아니에요. 그래서 좀 경계심이 대로 좀 필요한 시점 아닌가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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