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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물타기? 고수 아니면 주도주 불타기가 '답'" (이창대 주식장인 대표)

머니원샷 · 2026-02-11 · 유튜브 시청 1,49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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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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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주식은 생존 문제이며 초보는 물타기보다 상승장에서 불타기가 유리하다고 주장. 정부의 코스피 5000 육성 의지를 긍정 평가하고 금리 인하·유동성 확대 기조가 이어져 2026년이 2025년보다 유동성이 강할 것으로 기대. 조정은 기회이나 금리 인상 기조로 추세가 깨지면 탈출 필요.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고정관념을 버리는 법: 작게 시작하고 시간을 모으며 굴려라

01. 여러분 안녕하세요, 머니 원샷입니다. 오늘은 주식 장인이라는 이름을 아무에게나 붙이지 않습니다. 유튜브에서 주식 장인으로 이름을 날리고 계신 분이고, 정말 모시기 어려웠던 분입니다. 수많은 투자자의 길잡이가 되고 있고, 요즘처럼 코스피 5,000 시대에 빛이 되는 분이죠. 이창대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02. 네, 반갑습니다.

03. 대표님, 제가 보기에는 이 자리에 계신 분 중에 이론적으로는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완벽한 전문가가 되기를 기다리기보다 작게라도 당장 시작하라는 조언을 남기실 만큼 실전 감각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더라고요. 주식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고 정의하셨고, 투자자가 공부와 실전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면서 아는 것을 하는 게 좋다고 하셨습니다. 고정관념을 버리려면 어떤 것부터 해야 할까요?

04. 처음 시작하실 때 투자자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정관념이 있죠. "1억을 벌려면 2억이 필요하다"는 우스갯소리인데요. 저는 그 말에 그다지 공감하지 않습니다. 나만의 매매법을 구축하는 데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관점이 정답은 아닙니다. 상황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때에 맞게 매매하셔야 하는데, 그걸 확립하기도 전에 너무 큰돈으로 시작해 버리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금액이 많이 녹아내리고, 그러면 나중에 복구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작은 금액으로 시작하라

05. 그래서 금액이 크시더라도 더 줄여서 시작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이미 금액이 작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고요. 그냥 당장 시작하시는 걸 권장합니다.

06. 그럼 작은 금액은 어느 정도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07. 돈은 다 소중하지만, 지금 투자하는 금액을 다 날려도 생활에 크게 지장이 없는 수준이면 초기 투자 비용으로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많은 재테크 전문가들은 종잣돈 1억을 모으라고 하죠. 그건 왜 그럴까요?

08. 종잣돈 1억을 모으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 "티끌 모아 티끌"이라는 말도 많이 하죠. 우리는 흔히 돈을 굴려서 번다고 얘기하는데, 저는 모으면서 굴리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걸 쪼개서 생각하시더라고요. 다 모은 다음에 굴리는 작업으로 넘어가시는데, 적금을 붓듯이 주식을 차분하게 매수하다 보면 시간이 쌓이면서 기업을 더 잘 들여다보게 되고, 리스크 관리도 훨씬 좋아집니다. 평단 관리가 되니까요.

물타기보다 불타기가 유리한 이유

09. 많은 분들이 주가가 떨어지면 물타기를 하시는데, 저는 가격이 떨어질 때 사는 게 아니라 시간을 쪼개서 사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초보 투자자일수록 물타기보다 불타기가 성공 확률 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10. 떨어져서 평단 단가를 낮추면 기분이 좋으니까 물타기를 하시는데, 그게 실패할 확률이 훨씬 더 높습니다. 그래서 고수가 물타기를 하고 초보는 불타기를 하는 게 더 맞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11. 쉽게 예를 들면, 5,000원에 샀는데 3,000원까지 떨어졌다고 해봅시다. 그럴 때 다시 5,000원을 뚫고 5,300원까지 올라갈 때 더 사시는 게 낫습니다. 5,000원에서 3,000원으로 떨어졌는데 더 사는 건 더 위험하다고 보통 얘기하죠.

12. 주식도 많이 해볼수록 자기만의 가이드가 생기니까, 그에 맞게 투자하시는 게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부 정책을 거스르지 말라

13. 대표님께서는 연준과 정부를 거스르지 않는 게 좋다고 하셨고, 정부가 주도하는 코스피 5,000 시대와 선진국 지수 편입 노력이 하단을 지지할 것이라고 보셨습니다. 투자자가 개별 종목보다 큰 틀에서 자산을 배분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4. 연준을 거스르지 말라는 말은 워낙 유명하죠. 정부도 웬만하면 거스르지 않는 걸 권장드립니다. 예전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 "빚내서 집 사라"고 했을 때, 어떤 사람은 시니컬하게 비판적으로 바라봤지만, 누군가는 정부가 이쪽에 힘을 많이 주려는 거구나, 국민에게 대놓고 저렇게 말할 정도면 정말 육성하겠다는 의지구나 하고 받아들였습니다. 그 판단에 맞춰 집을 사셨던 분들은 지금 돈을 많이 버셨을 겁니다.

15. 이재명 정부에서 코스피 5,000 시대를 대놓고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숫자를 정확히 찍는다는 것 자체가 리스크를 지는 일이에요. 못 찍으면 욕을 엄청 먹으니까요. 그런데도 정부가 나서서 육성 의지를 보여줬다는 건, 너무 비판적으로만 볼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부가 대놓고 육성하겠다는 분야인데 잘 안 될 거라고 미리 단정하는 것도 맞지 않고요. 실제로 그렇게 적극적으로 육성한 투자처가 잘 안 된 경우는 많지 않았습니다. 정부가 적극적인 육성 의지를 가진 투자처라면 긍정적인 시선으로 보자는 게 제 생각입니다.

부동산 대신 증시? 빚내서 집 사야 할까

16. 지금은 빚내서 집 사지 말라는 기조가 강하죠. 많은 분들이 여전히 빚을 내서 집을 사고 계신데, 이건 어떻게 봐야 할까요?

17. 이건 정부가 어디에 힘을 싣느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지금 기조 자체가 부동산 투자는 자제하라는 쪽이고, 주식 투자 쪽으로는 "국장 탈출은 진흥순"이라는 자조 섞인 얘기가 나왔던 것과 달리, 대통령이 직접 "국장 복귀는 진능순이 될 것"이라고까지 얘기했습니다. 그러니 지금 시점에서 정부의 의지는 부동산보다 증권 시장으로 쏠려 있다고 봅니다. 이건 정부가 일방적으로 포커스를 맞춘 게 아니라, 국민들의 니즈에 답하는 형식으로 나온 거라고 생각해요.

18. 이게 단발성으로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국민들의 인식이 개선됐고, 그걸 기반으로 주식 시장을 육성하는 거니까요. 우리나라는 선진국 반열에 아주 빨리 올라섰는데, 증권 시장은 성숙하기에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뒤늦게 육성하는 단계죠. 부동산 시장에만 쏠리면 굉장히 위태로운 구조가 되는데, 증권 시장까지 함께 살아나 부동산과 증시가 양대 축으로 성장하면 건강하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처럼 한국도 증권 시장 육성 이후에 부동산과 함께 양대 축으로 투자가 집중되는 흐름을 보여주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폭락장에서 용기를 내는 법: 원칙과 유동성

19. 대표님은 명언을 많이 남기시는 걸로 유명하죠. "현금과 금이라는 구명조끼를 갖추되, 조정은 기회이고 상승은 보상이다"라는 철학으로 결단하라고 하셨는데, 말은 멋진데 실천이 어렵습니다. 많은 투자자가 조정 때 매수하겠다고 다짐하지만, 막상 폭락장이 오면 용기를 못 냅니다. 이럴 때 용기를 내거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마인드셋이 있을까요?

20. 결국은 원칙인 것 같아요. 주가가 떨어졌을 때 무서운 건 "여기서 못 올라올 것 같다" 혹은 "여기서 더 떨어질 것 같다"는 공포죠. 코로나 때 증시가 크게 무너졌는데, 그때 이렇게 올라갈 줄 알았다면 아무도 팔지 않았을 겁니다. 오히려 더 샀겠죠.

21. 보통 경기가 안 좋은데 증시가 오르는 국면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경기가 좋아야 증시가 오르지만, 사이클이 엇박자를 탈 때가 있어요. 그렇다면 투자 시장이 활성화되는 사이클은 무엇을 따라가야 할까요? 저는 금리를 따라간다고 봅니다. 금리가 떨어지는 기조에서는 증시가 떨어질 때마다 기회이고, 금리가 인상되는 기조에서 추세가 깨지면 그때는 탈출하셔야 합니다.

22. 지금 금리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세계적으로 금리는 떨어지고 있는데 증시는 상승장입니다.

23. 지금은 아직 금리 인하 기조이고, 미국도 추가 금리 인하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유동성까지 생각하면, 금리 인하만 있는 게 아니라 돈을 푸는 것도 중요하죠. 미국은 작년 12월에 긴축을 조기 종료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실제로 돈을 푸는 단계까지 시행될 걸로 기대하고 있어서, 제대로 된 유동성은 2025년보다 2026년이 더 강력할 것으로 봅니다. 2025년에는 트럼프 정부의 관세 영향으로 위축되고 적극적으로 움직일 수 없었는데, 그때가 준비 단계였다면 2026년에는 본격적으로 돈을 풀면서 시장을 끌어올릴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2025년보다 2026년을 더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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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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