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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엔화•금...2026년 향방은? [최준영 박사 1부]

머니올라_KBS · 2025-12-31 · 유튜브 시청 43,78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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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그래서 내릴까요? 환율에 대해서 어떤 분이 집요하게 물어보신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약간은 지르듯이 막 이야기했어요. 1,500원을 볼 것이고 1,650원까지도 열려 있다고 봐야 된다. 다 웃수였거든요. 그 당시만 해도 사실 1450원, 1470원 쉽지 않다라고 봤는데 이게 순식간에 이제 이렇게 바뀔 수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한번 경험해 봤으니까 금이 엄청나게 올랐잖아요. 아, 저는 상당히 아쉽습니다. 항상 포트폴리오에 금을 요만큼씩은 넣어 놓고 있었는데 예 한 제작년서부터 이제 뭐 여러분들 돈 쓸 일이 있다 보니까 이거를 다이 정리를 한 상태에서 아

그래서 지금 금 없으세요? 지금은 없습니다. 만약에 조금이라도 사실 의향이 있냐고 여쭤보면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새복 많이 받으세요. 머니올라에 2026년에 첫 번째 손님으로 어떤 분을 모실까 고민을 거듭한 끝에 매우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6개월 만에 직구원 연구소의 최준영 박사님을 모셨는데요. 다시 한번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그리고 여기 오기 전에 지원소 채널을 보니까 엄청 또 구독자가 많이 느요. 아이고 뭐 이제 조금씩 조금씩 이제 늦는 거죠 뭐. 아니 비결이 뭐예요?

도대체 뭐 비결이라기보다는 그냥 오늘도 하고 내일도 하고 하다 보면 어 꾸준하게 새로운 소식이 있네라고 하다 보면 어 많은 분들께서 찾아 주시는 거 같아요. 근데 그만큼 또 세상에 일어나는 일이 많고 살펴봐야 될 일들이 많다는 뜻도 되죠. 그렇죠. 뭐 전 세계 어딘가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거고 그것을 이제 우리나라 계신 시청자분들이 이제 관심 가질 수 있도록 잘 정리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 이면에 있는 어떤 이야기들을 이제 만들어내는게 이제 제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체해가 됐으니까 목표가 있으신가요? 네. 일단은 뭐 50대 중반이 됐으니까 건강하게 한해를 잘 이제 보내는 것도 좀 중요할 것 같고요.

어, 무엇보다도 모든 사람들이 제일 원하는게 똑같습니다. 큰 일 없고 가족들 다들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고 예, 예상치 못한 일들이 좀 적었으면 좋겠고 2025년에 저희 되게 고생 많이 했잖아요. 그러니까 올해는 좀 그런 일이 적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올해가 그런 일이 없으려면은 어쨌든 이제 주변에 가까운 환경도 그렇지만 큰 환경도 좀 따라줘야 될 텐데 예를 들면 뭐 전쟁의 위험이라거나 아니면 경제 불황이라거나 막 이런 것들이 닥치면은 저희가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운을 보셨어요. 네. 네. 뭐 사실 2025년에 전쟁들 또 많이들 또 많은 사람들이 놀라게 만들었지만 다른 한편으로 보면 뭐 트럼프 대통령의 독특한 방식대로 우격 다짐으로 또 전쟁을 또 끝내게 하는 경우도 많았죠.

그래서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2025년 말을 어떻게 보면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시점에 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제 좀 끝났으면 좋겠다. 어라고 내심 기대를 많이 했는데 결국은 2026년에도 전쟁은 계속 이어질 것 같은데 뭐 트럼프 대통령 이야기로는 잘 끝날 것 같다. 어라고는 이야기는 하는데 모두가 이제 이것이 그렇게 만만치 않은 과제다라는 것은 알고 있는 거 같아요. 어쨌든 2026년에는 좀 좋은 소식으로 시작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네. 머니올라 시청자분들의 바람은 뭐 어찌 됐든 부을 조금 더 축적하고 싶다. 뭐 이게 당연히 있을 거기 때문에

이제 그런 연장 선상에서는 저희가 뭐 환율, 금리, 뭐 주식, 시장 전망 이런 걸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서 사실 그런 거랑 좀 연관을 지어서 국제 네. 뭐두 항상 틀는 주제지만 그래도 연초인만큼 부담없이 맞아요. 부담없이 그런 관점을 좀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네. 올해에 이제 우리나라는 특히나 어떤 지정학이나 국자 정서 영향을 많이 받는 그런 환경이다 보니까 가장 좋은 토픽이 될 거다라고 예상하고 계신 지구 연구소의 주제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글쎄요. 뭐 어쨌든 제일 좋은 토픽 그리고 이제이 채널을 보시는 많은 분들께서 생각하시는 어 여러 가지 무상하는 그래프 그다음에 예측 가능성 이런 것들을 보면 저는 제일 긍정적으로 보는 것들은 이제 원자재은 상당히 안정적일 것 같다.

그러니까 예상치 못했던 어떤 급변동은 상당히 적을 것 같다. 우리가 흔히 아는 이제 원자재 뭐 원유라든지 가스라든지 이런 분야에서는. 그러니까 이제 기업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외부 여건에 의해서 내가 수익이 크게 오르락 내리락 할 거는 상대적으로는 좀 적을 것 같은데 문제는 이제 환율이겠죠. 예. 환율이 이제 지난달 뭐 이런저런 정부의 개입으로 인해 가지고 좀 안정세를 이제 보이고 있는데 언제까지 그렇게 될 것인가라는 문제가 이제 우리를 상당히 괴롭히고 있는 거죠.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가 1997년 IMF 이후에 어 환율이 이제 올라간다라는 것은 여러 가지로 우리한테 상당히 공포스럽게 이제 다가온단 말이죠.

그리고 이제 2008년에도 우린 그런 경험을 한번 했었고 그런데 이번에는 좀 상황이 다르다 보니까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 여러 가지로 고민이 좀 많이 돼요. 상황이 다르다라는 네. 그러니까 환율이 이제 1,500원 가까이 이제 막 올라가면 원래는 CDS 프리미엄 같은게 이제 상당히 같이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봐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아,이 나라 정말 위험하구나라는 것을 지표들이 같이 보여주는 상황에서 이제 환율이라는게 가장 튀어나가면서 그것을 이제 앞서서 제시를 해 주는 건데 작년 말의 기억을 더듬어 보면 CDS는 아주 얌전했거든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뭐 망할 이유는 전혀 없다. 어, 안 죽을 이유 전혀 없는데 환율은 왜 저러지라는 어떻게 보면은 좀 상당히 엇갈린 시그널을 보내는 건데 이거를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석할 것이냐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환율이 안 좋아지니까 여러 가지 위기 상황이 닥칠 거다라고 했던 우리가 지난 20몇 년 동안 가졌던 그러한 것들을 계속 유지하는게 좋은 건지 아니면 이제 이러한 것들은 이제 그러한 경제의 펀더멘탈이나 기본 체질하고는 전혀 좀 관계 없이 어떻게 보면 이벤트성으로 나타나는 그리고 이게 이제 하루 이틀 사이에 해결되는게 아니고 이제 대한민국의 경제 구조가 점점 변화해 가면서 나타나는 그러한 시발점인가라는 좀 의문을 가지고 좀 봐야 될 것 같아.

일종에 뉴노말이 생게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대한민국 같은 경우는 전 세계에서 그래도 뭐 무역 수지 흑자 규모로 보면은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상당한 이제 규모의 국가란 말이죠. 그런데 이제 이런 나라 통화가 계속 약세다. 이거는 사실 상당히 미스테리한 일이에요. 그러니까 뭐 우리나라뿐만 아니고 몇 년 전에 파이낸셜 타임즈에서도 한번 다룬 적이 있어요. 왜 원하는 지속적으로 약센가? 이해가 안 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거에는 뭐 이제 무역의 수지에서 큰 적자를 보고 여러 가지로 이제 로얄티라든지 이런 문제 때문에 그럴 거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그렇지도 않고 진짜 서학 개미가 너무 많아서 해외에서 배당 수익도 막 이제 받아오고 그다음에 이제 순 대회 채권국이 된지도 이제 꽤 됐고 그것도 이제 1조 달러 뭐 이런 정도 볼륨까지 갔는데 이게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느냐라는 거에 대해서는 결국은 이제 심리라는 문제가 상당히 크고 어 어떻게 보면 저는 자기 실현적 예언이 작년에 에 크게 작동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서학 개미들 스스로도 야 우리가 가지고 있는 테슬라 주식이 뭐 몇 천억 달러 된다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게 이만큼 많다고라고 하다 보면 스스로 다 걱정을 하는 거죠.

환율이 점점 이제 원화가 약세가 될 거 같아라고 생각을 했던 곳이 이런저런 이제 이벤트를 거치면서 좀 강화가 됐던 거 같은데 심리적 부분이 작용했다. 그렇죠. 예. 어쨌든 뭐 작년에 이제 환율이 자국의 통화가 약세로 갑자기 이제 변했던 나라들을 생각을 해 보면 우리랑 일본이잖아요. 그렇죠. 예. 두 나라 공통점이 뭐죠? 두 나라 공통점이요? 우리랑 일본이요? 일본. 어, 너무 많은데. 예. 미국에 이제 많이 현금을 현금으로 뜯기는 이제 그런 나라죠. 그죠? 그까 어떻게 보면 이제 그러한 면이 이제 우리 같은 경우는 3,500억 달러, 뭐 일본 같은 경우는 5,500억 달러 그중에서 이제 뭐 디테일한 것들은 제껴 놓고 그만큼의 돈이 계속적으로 빠져나간다라는 것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 이제 걱정, 우려 아니면 또 기회 이런 것들이 작용했던 거 같고 그렇게 따지면 2026년 같은 경우는 이제 대만의 통화를 좀 지켜볼 필요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좀 들어요.

대만 같은 경우가 이제 아직 미국이랑 관세협상을 타격을 못지는 상태에서 2026년 넘어왔잖아요. 근데 대만 달러 같은 경우에는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통화거든요. 왜냐면 대만 정부가 수출을 늘리기 위해서 기존의 이제 여러 가지 방식을 통해 가지고 대만 달러를 되게 낮춰 왔단 말이죠. 그런데 이제 대만두한테 제한받은게 요구받은게 이제 4,억 달러예요. 그러면 이제 좀 깎아서 한다 치면은 3,억 달러 정도 어라고 하면 대만 달러가 약세 정말 될까? 원래도 약세인데 더 약세로 바뀔까? 아니면 이게 또 어떤 모습을 드러낼지에 대해서 좀 지켜봐야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은 드는 거죠.

그러니까 어떤 환율이라는 것이 우리가 예상했던 여러 가지 경로들이 있습니다만 일본이나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작년에 그 누구도 사실은 예상치 못했던 대규모 유출과 관련된 경로가 만들어진 거잖아요. 이게 이제 올해부터 2026년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영향을 미칠 텐데 뭐 1년에 200억 달러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12로 나눠 보면 한 달에 이제 뭐 한 16억 17억 달러 정도가 이제 꼬박꼬박 나간단 말이죠. 크다면 크고 사실 대한민국의 전체 통화 규모를 보면 그렇게 그 정도가 뭐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어떻게 보면 우리가 작년에 환율로 여러 가지 걱정을 했는데 올해는 과연 그런 것들을 이제 제 말씀드린 대로 별거 아닌 것처럼 이제 꿀꺽하고 넘어갈만큼 대한민국이 건강한 건지

체질이 예 아니면 야 이거 정말 만만치 않다라는 상황이 생길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근데 어쨌든 줄기차게 트럼프가 얘기하고 있고 가르키는 방향은 달러는 약 달러 네. 그죠. 그렇게 되면은 사실 사람들이 그걸로만 물론 뭐 그렇게 단순하게 계산 안 되지만 트럼프가 원하는게 약 달러니까 당연히 환율은 결국 안정이 될 거다. 네. 그렇죠. 그러니까 작년 말 같은 경우도 달러 인덱스는 상당히 이제 하락세를 보였죠. 그런데 이제 원하와 애나만 이제 이상한 모습을 좀 보였으니까 미국과의 근접성 때문에 그렇게 볼 수도 있죠. 그래서 어쨌든 환율이라는 것은 한 가지 요소로 이제 해결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문제고 좀 지켜봐야 될 거 같은데 어쨌든 원화만 보시지 말고 어 이제 애나도 지켜보시고 대만 달러도 함께 지켜보시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박사님께 만약에 이런 질문을 던져 본다면요. 환율이 그래서 내릴까요? 플러스 또 뭐 요즘에는 엔화를 사모으면 좋겠다. 왜냐면 엔화는 어쨌든 금리가 계속 이제 오르고 있으니까. 그런 얘기들을 하시는 분들도 더어 보거든요. 장기적으로. 네. 그렇죠. 그런 거는 괜찮은 전략인가요? 글쎄요. 어떻든 대한민국 원화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사실 작년에 10월 달쯤에 이제 2026년 뭐 경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 주세요. 그래서 제가 뭘 알겠습니까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환율에 대해서 어떤 분이 집요하게 물어보신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약간은 지르듯이 막 이야기했어요.

1,500원을 볼 것이고 1,650원까지도 열려 있다고 봐야 된다라고 했는데 다 웃으셨거든요. 그 당시만 해도 사실원, 1470원 쉽지 않다라고 봤는데 이게 순식간에 이제 이렇게 바뀔 수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한번 경험해 봤으니까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제 환율을 가지고 돈을 벌 수도 있죠. FX 거래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근데 사실 상당히 저는 좀 리스키하다 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거는 너무 변동폭도 크고 또 정부가 또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분명히 있는 사항이란 말이죠. 알 수가 없죠.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뭐 이런저런 방법으로 해 가지고 순식간에 한 20 정도를 낮추는 모습을 또 보여줬단 말이죠.

일본 중앙은행 같은 경우에는 훨씬 우리보다이 환율과 관련돼서 단련된 주직이지요. 그러니까 뭐 해지펀드와 지난 20년 동안 생각해 보면 두 세 차례에 큰 전투를 치렀고 그때마다 수백개의 해치펀드를 또 몰락으로 이끌었던 또 전투력을 자랑하는게 또 일본 중앙은행이거든요. 그러니까 환율에 대해서 너무 서부른 예상을 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하다. 저는 그래서 환율에 대해서는 어떻든 가능성의 영역으로 보고 조심스럽게 접근는 하지만 그걸 가지고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또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올해 어쨌든 뭐 서학 개미들도 그렇고 어 여러 가지 2026년을 전망함에 있어서 거시 환경으로는 제일 많이 거론되는게 미국의 중간 선거이잖아요.

네. 그렇죠. 미국 중간 선거는 어떻게 보면 뭐 이거는 이제 여당인데 야당.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의 공화당과 민주당의 싸움이라기보다는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각자가 각자의 역할을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서 많은 것이 달릴 것 같아요. 그러니까 공화당은 어떻든간에 자기들이 한다고 했던 그런 것들을 이제 통해서 뭔가 살림살이 나아지고 미국이란 나라가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걸 보여 주느냐 못 보여 주느냐에 달달려 있는 거고 반대로 야당이 민주당 입장에서 봤을 때는 우리 민주당 달라졌어요. 어, 우리 민주당이 뭔가 트럼프와 다른 이제 여러분들이 원하는게 뭔지를 알겠고 과거에 민주당은 달라졌습니다라는 모습을

이제 중강은 선거 때까지 보여 줄 수 있느냐. 음. 어떻게 보면 여기에 달린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그렇잖아요. 선거라는 것은 특히 중간 선거 같은 이런 선거는 기본적으로 여당한테 상당히 불리하단 말이죠. 어 그러니까 너 그동안에 우리 불만 있으면 한번 이제 혼내 줄게라는 선거로 여당 입장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이제 일을 안물고 맞아야 되는 이제 그러한 선고를 받아들이기 쉬운데 문제는 미국 그 중간 선거 같은 경우는 민주당이 그러면 과연 이제 그러한 국민들의 흐름들을 이끌어내고 그것들을 조직화해서 좋은 결과로 얻어낼 수 있느냐를 보면 아직까지는 민주당 정비가 이제 안 이뤄진 거 같아요.

그러니까 대통령 선거가 끝난지 벌써 이제 1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민주당에서 뭐 하고 있지?라고 생각해 보면 별다른 느낌이 없고 작년에 이제 뉴욕 시장에서 이제 맘단위가 이제 당선이 되면서 뭔가 새로운 리더십, 새로운 모습이 나왔지만 그건 사실 민주당과는 관련 없이 만단이라는 개인플레이 뉴욕이라는 독특한 지역의 어떤 성향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란 말이죠. 그러니까 민주당이라는 당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일 것인가가 어 지방 선거에서 상당히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텐데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 약간 좀 부정적이에요. 그러니까 미국을 돌이켜 보면은 1980년대에 이제 트 레이건 대통령이 이제 당선이 되고 그다음에 민주당이 그는 10년 동안 12년 동안을 계속 이제 직권에 실패를 했었죠.

되게 질이별렬한 모습을 보였어요. 그러니까 기존의 어떤 국가를 이끌어가고 사회가 돌아가는 시스템 자체가 바뀌기 시작한 것을 민주당이 파악을 못했던 거죠. 음 그고 난 다음에는 결은 이제 세대교라면 세대교, 인물교라면 인물교라고 하는 클린턴을 필도로 하는 새로운 세력들이 민주당 내에서 등장을 하면서 그러한 변화된 것을 인정하고 거기서부터 자기들이 뭔가를 바꿔 나가겠다라고 하면서 이제 또 민주당의 시대가 이제 시작이 된 것처럼 어떻게 보면 지금 미국 민주당 입장에서 봤을 때는 트럼프가 만들어내는 변화가 트럼프라는 개인의 일탈, 개인의 어떤 독특함 이런 것으로 인해서 언제든지 다시 원상 회복시킬 수 있는 그러한 사항으로 바라보는 아니면 이것은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니까 우리가이 변해 가는 시작에 맞춰서 얼크름이 아니고 변화하는이 유권자들의 마음을 우리가 어떻게 잡을 것이냐 이걸 쫓아갈 것이냐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잘 판단이 안서는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어떻든 이제 2026년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서도 뭐 인플레이션을 비롯한 여러 가지 이제 지표들 특히 이제 작년 같은 경우에 말에 보면은 고용 지표가 상당히 좀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이게 정말이냐이 좋은 거냐 나쁜 거냐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아마 1, 3분기 정도 지나면 이제 여러 가지 나올 거 같죠. 그래서 저는 어떻든 중간 선거라는 것이 이제 큰 변화를 만들어 낸다기보다는 트럼프가 그동안에 해 왔던 정책에 대해서 미국 국민들이 어느 정도 이제 판 판단을 해 줄 것이고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이제 결국은 이제 2년 후에 대통령 선거까지 이어지는 그 흐름에서 누가 승기를 잡을 것인가를 보여주는 단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준의 리더십이 바뀌는 거네요. 그렇죠. 연중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제 여러 가지 변동성을 이제 보이는데 많은 분들이 이제 트럼프가 취임한 이후에 이제 그냥 다 날려 버리고 그냥 한꺼번에 막 이렇게 흔들 것 같은데 의외로 또 예, 지켜보고 있었단 말이죠.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우리가 잘 지켜 지켜보셨던 것처럼 이걸 잘못 건드리면 수습이 어려울 것 같다. 특히 미국 내에서의 어떤 그런 상황들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그래도 이제 선을 지켜왔다는 거죠. 근데 이제 이미 이제 다 이제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황이 이제 도래 2026년에 하면 이때부터 또 새로운 모습이 나타날 텐데 문제는 이제 미국이 그러한 새로운 시도를 거침없이 해 나가고 거기에 따른 부작용을 뭐 걱정하지 않을만큼 아주 좋고 탄탄한 체력을 가지고 있느냐를 보면 또 그건 또 아닐 것 같다라는 거지.

니까 약간 과열 추세가 좀 오래 갔잖아요. 그러니까이 과열 추세로 이어지는 미국의 높은 성장이 과연 미국한테 진짜로 이제 튼튼한 근육으로 남았는지 아니면 물살로 남아 있는지를 좀 봐야 되는 한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네. 금리는 그러면은 계속해서 이제 하향으로 간다라고 뭐 일단은 그렇게 생각은 하는데 문제는 이제 시장에서 그것들을 그냥 오케이를 안 해 주는 거 같아요. 음. 음. 그러니까 어 뭐든지 이제 싸지면 흔해지면 싸지잖아요. 예. 가격이 내려가고 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그 금리에 대해서 민감한 거는 주가도 있지만 사실 미국 내부적으로 보면 이제 국채와 관련된 국채 발행과 관련된 거잖아요.

그러니까 정부가 금리를 낮추고 싶지만 시장에서 그렇게 낮춘 금리에 대해서 이거는 시장하고 동떨어져 있어라고 이제 판단을 하다 보니까 자꾸 장기물 이제 금리가 시장하고 좀 다르게 나오는 이제 이런 모습들이 보이고 그러다 보니까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도 장기차 발행은 줄이고 지금 단기차 발행을 느리는 이제 이런 패턴들이 좀 이어지고 있는데 글쎄요. 이거를 계속 갈 수 있을까? 결국은 다시 밸런스를 조종하는 작업들을 해야 될 텐데. 그러다 보니까 금리는 뭐 트럼프 대통령의 언제나 이제 화끈하게 1% 포인트 이상 내리겠다라고 하는데 조심스럽게 내려가지만 그렇게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 드라마틱하게 내려갈 일은 아니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네. 지난해를 보면은요. 여러 가지 이제 키워드들을 한번 짚어 보면 뭐 관세도 있을 수 있고 뭐 달러 뭐 AI 여러 가지가 있지만 금이 엄청나게 올랐잖아요. 네. 아, 저는 상당히 아쉽습니다. 제가 금 투자를 처음 했던게 2007년에 처음 시작을 했었어요. 그래서 항상 놓고 있었는데 예. 네. 한 대작년서부터 이제 뭐 여러분들 돈 쓸 일이 있다 보니까 이거를 다 이제 정리를 한 상태에서 아 진짜 아쉬우시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보통은 이제 금이 이제 강세다라고 그러면 딸내가 약세로 이제 전환되는게 일반적이잖아요. 그런데 작년에 2025년에 보여준 모습은 2008년하고 되게 비슷했어요.

2008년도 국제 금값이 막 튀는데 원하는 약세. 그러니까 이제 금 가격이 이제 보면 두 배로 막 올라가는 그런 느낌을 보면서 저 개인적으로 되게 즐거웠던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금과 관련돼서는 어떻든 이게 금으로만 계속 쏠릴 것이냐 아니면 이것이 이제 주식에서 말하는 수납매 형태로 갈 것이냐 올해 한번 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작년에는 금만 오은 것이 아니고 이제 은도 많이 올랐죠. 네. 사실 은은 남자들의 이제 투자처라고 보통 이야기를 합니다. 왜냐면 급등락과 폭락을 막 아주 빈번하게 하는게 은이거든요. 금값이 올랐다.

농안이 오는 거 같아. 그럼 은을 사자. 이게 대부분 사람들 많이에요. 근데 은은 생각보다 공급처도 많고 그다음에 수요도 다양하기 때문에 예측인 경우가 많은데 의외로 작년에는은 가격이 잘 버텨졌죠. 음.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 마음이 이제 더 넓어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그동안에 잘 안 움직이던 뭐 백금이라든지 팔라둠이라든지 이러한 이제 귀금속 다른 계열까지도 이제 다 건드려는 상황이 나타났단 말이죠. 그러면 이제 이것이 과연 언제까지 이제 갈 수 있을 것인가를 좀 봐야 되는데 어 유래 없을 만큼의 금 강세가 계속 이어지다 보면 좀 연식 있으신 투자자들 분들은 이제 1980년대 초반에 이제 금시장 붕괴를 떠올릴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79년 80년이 당시에 이제 금이 어마어마하게 이제 강세를 보이다가 갑자기 폭락을 하면서 이제 여러슈들이 발생을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때와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 이제 금에서는 손을 빼고 좀 줄여야겠다라고 이제 볼 수도 있고 그때와 다르다라고 보면은 그때는 어떻게 보면은 이제 달러의 약세 그리고 이제 2차 오일 쇼크에 따른 여러 가지 불안감으로 인해서 금수요가 늘어났다고 하면은 지금은 좀 근본적으로 이제 여러 나라에서 중앙은행들이 앞다토 이제 금을 이제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있다 보니까 금수가 과거에 비해서 훨씬 탄탄하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계속 랠리가 가 뭐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이제 볼 수도 있는데

음 어쨌든 뭐 이렇게 많이 이제 금이 비싸지고 나니까 사람들 생각은 좀 당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금 없으세요? 지금은 없습니다. 아쉽게도 여쭤보면 포트폴리오에서 꼭 꼭 포함시켜야 되는게 저는 금과 이제 외화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금과 외화요? 예. 예. 그러니까 뭐 달러가 제일 대표적이겠으나 꼭 달러일 필요는 없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유로일 수도 있고 뭐 스위스프랑일 수도 있고 어 적절한 범위 내에서는 어느 정도 이제 가지고 있는게 무조건 필요한 건데 아쉽죠. 저희 입장에서는. 근데 시장을 보시는 입장에서는 금을 아예 안 가지고 계시다니까 이게 뭐 슈퍼사이클을 뚫으면은 정말 많이 추소한다 이런 예측.

그렇죠. 지금 이제 벌써 아 이거 너무 많이 올랐어라는 예상을 작년만에도 벌써 거의 분기별로 한 번씩 남았는데 그거를 계속 넘어갔단 말이죠. 더더군다나 이제 금을 대체할 수 있는 디지털 금이라고 불리던 이제 비트코인이 상당히 이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역시 실물이 최고야라고 하는 이제 이러한 견해도 상당히 강하게 나타났고 특히나 작년 2025년을 돌이켜 보면은 우리나라 이제 소액 투자하시는 분들도 이제 금 투자에 대해서 어 관심을 가지시고 이제 우리가 미국 주식을 미국 ETF를 이제 매월 꼬박꼬박 사는 것처럼 금을 사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어요.

아, 그러니까 이제 금을 금통장이라든지 이제 예, 골드리슈라든지 이렇게 하시는 분도 계 실물 아, 실물금 예, 실물금 뭐 5g짜리 10g짜리를 이렇게 사 가지고 집에다 보관하신 분들이 꽤 늘었어요. 제 주변에서도. 그러니까 그냥 돈 생기면 우리가 미국 뭐 QQ에다가 이제 집어넣다든지 해서 돈을 많이 버신 분들이 어떻게 보면 금도 그냥 큰 부담 없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조금 포트폴리오에 집어넣으신 분들이 의외로 많이 늘었어요. 근데 그거를 현물 ETF나 이런 거 대신에 실물로 한다는 거는 의미한게 뭘까요? 네.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봤을 때 이제 사실 그런 면이 좀 있거든요.

금 ETF가 진짜로 시가를 반영하는 것인가 뭐 이러 여러 가지 이제 문 것도 있고 어떻든간에 내 내가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내 손 안에 내 눈 앞에 딱 있다라는게 주는 또 안정감이 또 있잖아요. 우리가 뭐 주택이라는 것을 뭐 꼭 돈으로 평할 순 없다라고 해서 이제 주택 가격이 오르지 않으면 다들 뭐 집을 안 사는게 합리적이지만 또 누군가 집을 산단 말이죠. 왜냐면 내가 안정적으로 내가 그것을 체감할 수 있는게 중요하다라고 하는 것처럼 금 역시도 그런 거에 대해서 꽤 가치를 두시는 분들이 작년 경험을 통해서 좀 늘었어요. 그니까 이런 분들이 지속적으로 이제 어떻게 보면 수요를 창출한다고 생각하면

뭐 조종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뭐 급락이라든지 투매라든지 이런 현상은 좀 발생하기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해 봅니다. 전반적으로 2026년을 보다 보면은 2026년이 지날 때쯤이면 이제 뉴 노멀이 셋됐냐 아니면은 예전과 같은 패턴으로 갈 거냐 이거가 조금 가음이 될 거 같아요. 그렇죠. 예. 어쨌든 뭐 여러 가지 우리가 이제 알고 있는 것이 변하고 있는데 그 변하는 원인들에 대해서 좀 볼 필요가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뭐죠? 원래 우리가 알던 세상은 이제 세 가지. 그러니까 사람, 물건, 돈이 자유롭게 흐르는 세상이 더 좋은 세상이다라고 우리가 그동안에 좀 알고 살아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2025년을 지나면서 이제 사람도 지나다니는게 힘들어지고 물건도 관세라는 장벽을 이제 만나는 걸 당연하게 받아들였단 말이에요. 그럼 남은 건 돈 하나예요. 그런데 돈 흐름 자체가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이렇게 자유롭게 계속 나쁘까? 당장 작년만 해도 우리 이제 경제 당국자 중에서 이제 환율과 우려해서 이제 미국 투자와 관련돼서 이제 뭐 세금 문제를 건드린다든지 하는 이슈들이 벌써 등장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이제 새로운 뉴 노멀이다라고 이야기는 다들 하지만 정작 그 뉴멀이 나한테 불리하게 작용할 거라고는 생각들을 별로 안 하시는 거 같아요.

그게 좀 걱정스러워요. 그러니까 뭐 당장은 아니지만 사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됐을 때 트럼프 측근이라든지 핵심 관계자들이 썼던 책이나 보고서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나오는게 해외에서 돈이 들어오는 것을 적절하게 막아야 된다라는 이야기들이 항상 나와요. 그러니까 그렇게 들어오니까 미국 달러가 강세가 되고 미국 제조비 약세가 되고 그러니까 미국이 여러 가지로 힘들고 그다음에 그 나라들은 미국의 투자해서 또 뭐 배당이자 뭐 이런 것을 챙겨가는 이런 것들을 막아야 된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뭐 유럽에서 뭐 탄수 국경 조종세 이런게 생기는 것처럼 투자에 대해서도 이제 그러한 장벽이 생길지도 모른다라는 것들을 이제는 좀 염두해 두고 어 좀 바라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약간은 비관적이고 부정적일 수 있는 관점을 가지고 뉴노마를 그렇죠. 그런게 안 생기면 다행인데 그런게 만약에 생기면 어떡하지라는 생각 정도는 이제 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2025년 작년을 보면은 화상자사는 안 좋았잖아요. 네. 이게 왜 안 좋았느냐에 대해서는 또 여러 이야기들이 많죠. 뭐 반간기가 왔다. 그다음에 이제 금격이 오르니까 이제 수요가 옮겨 갔다. 여러 가지 이슈들이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2017년이 정도 돌이켜 생각해 보면 비트코인의 장점이라고 했던 많은 것들은 이미 구닥 시스템이 사실 됐단 말이죠. 만 달러 이런 식의 이제 가격을 형성을 하게 됐는데 저는 어떻게 보면은 그러한 장점들에 대해서는 대체할 수 있는 물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환율#금리#테슬라#헤지펀드#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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