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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병창의 투자비책] 시장이 꺾일 4가지 시그널, 지금 당장 노트에 적으세요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5-10-15 · 유튜브 시청 19,63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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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엔비디아#AMD#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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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시장은 고평가지만 현재 추세적 하락 시그널은 없다고 봄. 달러인덱스 105 상향/90 하향 돌파 시 주식 매도, 10년물 국채금리 4.4~4.6% 이상 상승 시 매도 기준 제시. S&P500은 2008년 저점 대비 약 10배 수준으로 유동성 회수·물가 상승 시 급락 위험 경고. 엔비디아는 200~220달러, 시총 5조달러 부근을 위험 기준으로 제시. 주도주가 엔비디아 단독에서 AMD·마이크론 등으로 확산 중이라 강세 유지 판단. 대세는 AI이며 한국은 거버넌스 정책 관련 종목이 부각된다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은 미국 시장은 고평가되어 있다. 버블이다. 이런 얘기들을 한지가 꽤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언제란도 어떤 트리거가 나오면 그렇게 빠질 수 있는 거거든요. 그걸 지난주 금면 보여 준 거거든요. 그런데 언제라도 밑으로 빠질 수 있는 강력한 즉 추세적으로 하락으로 전환할 수 있는 어 그런 시그널이 뭐냐라고 봤을 때 지금은 그런 시그널은 없어요. 지표로 봤을 때는. 그러니까 그 정도까지는 생각하지 않고 시장을 지금 바라보고 대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일이 딱 닥쳤다면은 아 이건 아니야. 이건 위험해라고 여러분께 말씀을 좀 드리겠죠. 결론적으로 그거부터 말씀드릴게요.

02. 결론적으로 그거부터 말씀드릴게요. 뭐냐? 요겁니다. 자, 지금 적어 두세요. 한번 우리 같이 적어 두자고요. 환율은 환율은 달러 인덱스 기준으로 상단 105 하단 90을 상향 돌파 하향 돌파하면 나는 판다. 주식을 생각해야 됩니다. 어 원래 엔화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엔화 가치가 엔화 가치가 어 급등을 하면 그러면 N캐리 자금에 회수가 될까 봐 그것 때문에 걱정을 했는데 요거는 지금 어 산하의 총리가 어 지금 되는 걸로 거의 유력 확실시이 되고 있죠. 그래서 어 양적 완화 정책으로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N와 같이는 급등할 것 같지 않습니다.

03. 그래서 요건 빠진 거고요. 요건 빠지고 달러스 기준으로 본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딸랭스 볼게요. 무슨 얘기를 하는 말씀드리냐면요. 달렌드스를 보고 얘가 딸란드스 매일매일 보잖아요. 얘가이 105를 넘어가든지 밑으로 90을 넘어가든지 위로 돌파하든지이 방향으로 가든지이 방향으로 가면 나는 주식을 판다. 주식을 판다. 지금은 항상 언제든지에 시장이 단기 급락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니까 기준을 갖고서지 시장을 보자라는 거예요. 두 번째 국제 수익률입니다. 10년마기 국제 수익률. 10년마기 국제 수익률이 지금 4.1 정도 되나요? 뭐 제가 아침에 맨날 그걸 불러 드리죠.

04. 3% 방송에서 매일매일 불러 드리고 있습니다. 음. 아, 이렇게 빨리 안 뜨나요? 매일매일 보면은 지금 4.08입니다. 4.08.이 10년 만기 국채 승률이 4.6. 4.5도 좀 위험하고요. 4.6을 넘어가면은 이건 조금 팔아야 됩니다. 언제 이런 일들이 4.6에 간 적이 있었냐면요. 어, SP 500이 미국 시장이 크게 빠졌을 때가 언제였죠? 연으로 크게 빠졌을 때가 2022년도입니다. 여기요. 2022년도에 30% 하락 그랬어요. 2022년도에 10년 만지 국채 승률이 4.6을 넘었습니다. 왜 그랬냐?이 이 당시에 기준 금리를 4.5%까지 올렸죠.

05. 기준 금리를 올리면서 그랬습니다. 그러면 기준 금리를 지금 올릴 거 같진 않아요. 근데 기준 금리도 올리지 않는데 10년 만에 국채율이 4.5를 넘어서 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이냐? 그 경우는 물가가 오르는 경우입니다. 물가가 오르면서 즉 지금의 시장은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 재밌는게 좀 있어요. 저도 이렇게 차트를 이렇게 보면서 참 재밌는게 있는데 제가 어디 공중파 방송이나 어디 방송에서 이런 얘기 잘 안 하는데 우리이 방송에서 한번 해 볼게요. 어 시장은 어떤 특징을 좀 갔냐면 열 왜 그런지 이론적으로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열배 정도에 가면 걔가 좀 멈추고 더 가더라도 아무튼 거기서 멈췄다가 가든지 어 거기서 끝나든지 많이들 그래요.

06. 여러분들한을 보시면 그러거든요. 그런데이 SP 500에 그 08년도에 글로벌 금융위기 때 저점이 666포트였거든요. 이게 지금 6,764가 고점이라서 지금이 딱 열배더라고요. 보니까 이게 그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저 저점으로 하느냐? 아니요. 시작점을 갖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시작점을 갖고 2020년도에는 팬데믹이었잖아요. 이번 미국 시장의 시작은 누가 보라도 시작은 언제냐면 2008년 요요 저점으로 시작한 거예요. 왜? 이때부터 돈을 풀었으니까. 돈을 계속 계속 풀다가 계속 풀다가 돈을 회수하는게 이제 어 어느 정도 2018년도에 회소하려고 좀 하니까 2018년 19년도에 장이 안 좋았잖아요.

07. 보세요. 요때 회소하려 그랬거든요. 금리 인상 했거든요. 요때 그러다 팬데믹 맞았고 또 돈을 왕상 풀었다가 또 돈을 회수하는 금리 인상을 2022년도 했어요. 요때 또 빠졌잖아요. 그렇죠? 그러다가 쭉 올라가 가지고 이제 이후부터는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 즉 시장의 유동성에 의해서 시장 미국 시장은 이렇게 올랐고 그 유동성의 힘에 의해서 그 유동성의 힘에 의해서 미국 시장은 열배가 올라갔고 그 사이에 금도 오르고 코인도 오르고 이런게 다 오르는 거예요. 결론은 시장의 유동성이 보강되지 않는 어떤 위험이 닥쳤는데 시장의 위동성을 더출 수 없는 환경이 돼.

08. 또는 시장의 유동성을 회수하는 단계가 돼. 근데 금시장 유동성 회수하는 금리 인상이잖아요. 근데 금리 인상할 것 같지 않죠. 미국이 지금 금리 인상하는 단계는 아니잖아요. 물론 물가가 막 급등하면 금리 인상하겠죠. 금리 인상을 하지 않고 않는 상황인데 그런 상황 속에서 어떤 위험이 닥쳤을 때 시장이 막 돈을 풀어서 그것을 해결을 하면서 여태까지이 미국 자본주의가 왔는데 그걸 못 하는 상황이 언제냐? 물가가 오르는 상황입니다. 물가가 오르는 상황.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유동성 제공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면은이 국제 수익률이 급등해 버립니다.

09. 이것이 급등해 버리거든요. 그러면 장기 국채 승률이 상승하면서 주식 채권 금코인 몽땅 다 폭락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그러서 이걸 기준을 정하자고요. 10년만의 국채 수익률 지금 4.1% 아래 있는데 이게 4.4 4.5 이상으로 넘어가면 위험하다. 그리고 AI 반도체가 고점이 도체 어디냐. 이걸 누가 알겠습니까? 한번 아무도 모를 거예요. 다만 지금도 계속 설명드렸지만 어 많이 올라간 상태에서 변동성이 이렇게 있는 거 보니까 야 이거 이제 좀 고점에서 뭔가 차익실험한 매물도 나오고 위험한 거 아니냐라는 이제 우려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10. 지금 AI 반도체의 고점 논란 버블론화는 언제부터 있었습니까? 작년 말부터 있었어요. 무려 1년 동안 있었는데 굳건하게 주가는 계속 올랐고 오히려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계속 괜찮을 거야. 마연은 그렇게 생각하기는 좀 그렇죠. 애매하죠. 근데 보세요. 엔비디아의 주도로 엔비디아 혼자 올라왔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AMD, 마이콘 테크놀로지 그리고 클라우드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같이 다른게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확산이 되고 되면서 주도주가 분산되었다는 얘기예요. 주도주가 단 엔비디아 혼자 있었을 때는 시초 시가 총액이 5조 달러가고 6조 달러고 7조 달러가고 저들끼리 막 불렀겠지만 지금 그렇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어 올해 엔비디아 시가 총액을 가장 높게 부른 쪽들을 보면 시가 총액이 5.2조달러 2조 달러 정도를 많이 얘기를 하고 있고 주가로 따지면은 230달러 240달러를 얘기를 많이 합니다.

11. 엔비디아가 엔비디아가 엔비디아가 볼게요. 자, 얘가 지금 195달러에서 밀렸지 않습니까? 지금 183달러예요. 자세히 보면은 2025년 7월 31일 때도 183달러 있어요. 지금하고 같은 거 얘기예요. 그렇죠? 7 7월 달에도 그랬다는 거예요. 지금은 10월 달이지 않습니까? 전에도 한번 이런 적이 있었어요. 꽤 오랫동안 얘가 여기 멈춰져 있다가 나중에 간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게 안 빠지죠. 왜? 대장주기 때문에 안 빠지는 거예요. 밀리면 올라가고 밀리면 사는 세력이 들어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얘가 올라가기 시작을 해서 다시 신고가를 내면서 신고가를 내면서 이게 230 뭐 220 이렇게 200달러 위로 올라가는 현상이 벌어지면 앞으로 향후에 내년에 있을 이익 다 갖다가 붙여서이 이익 계산을 시총 계산을 한 거거든요.

12. 그러면 거기까지 가면은 그보다 더 올라가려면 그보다 더 큰 이익이 발생이 돼야 되는데 이미 하드어 쪽은 상담부분 데이터 센터 구축이 되어 있고 앞으로 이렇게 투자할 거야라는 것들을 다 발표하고 그것을 다 계산해서 주가를 지금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 그러니 얘가 200달러 이상하 시총 5조달러 이상 가면은 야 이것도 이것도 위험할 수 있다. 그때부터는 이렇게 저는 기준을 세울까 합니다. 얘도 되게 공구여롭게도 우리가 보통 상승 출발을 할 때 여기서부터 최저점에서 상승 출발을 하지 않죠. 이거에서 이런 건데 이렇게 하지 않고 그다음에 다시 저점을 찍었다가 저점을 다시 깨지 않는 추세를 상정 추세라고 하지 않습니까?

13. 근데 공교롭게 얘 상정 추세를 가서 요렇게 봤더니이 상정 추세 했던요 돌파에서 요게 20달러 조금 위에요. 20달러 좀 위에요. 그럼 220달러 가면 얘 10열배네. 얘도 그래요. 얘도 보니까 얘도 열패해서 근데 저는 이정적 근거 없어요. 이거는 제가 경험적으로 볼 때 종목들이 열배를 가면은 우리나라 주식에서 대부분 많이 그런데 그러면은 더 힘을 잃고 한참 동안 쉬었다가 나중에 뭐 더 가고 더 가고면 하겠지만 이런 일들이 많이 발생이 됐다라는 거예요. 얘도 그래서 기준을 MB자 시총을 5조 달러 바로 위쪽을 5.2조달러 2조 달러 이걸 기준으로 삼는게 어떤가라고 생각하고요.

14.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실패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물가가 오르는 상황 즉 인플레이션이 3.5% 이상 실험률이 4.6% 위상으로 가면은 우리도 어 예 우리도 어 이제 매도를 좀 해 나간다. 항상 그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어야 되는 시장이다라는 거죠. 시장에 대해서 지금 한쪽으로는 뭐 더 간다거 얘기를 하고 있고 오늘 아침 3%에서 얘기했지만 이것만 잠깐 얘기할까요? 도이츠뱅크, BM 캐피탈, 야데나 리서치이 되게 유명한 데들잖아요. 이런데 SP 500 연내 7,8 7,000포인트 돌파할 거다. 오페라이머는 7,100포인트 갈 거다.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15. 심지어 에버코 ISI는 내년에 9,000 포인트 갈 거다. 이렇게 장미빛 전망을 얘기를 해요. 반면에 반면에 IMF나 어 IBRD나 이런데 글로벌 중앙은행들 세계 은행 이거 지금 잘못 써온 거든요. 세계 은행 총제들이 요번에 가을 연례 총기를 하는데 주식 시장 거품에 대해서 걱정을 하면서 만일이 거품이 붕괴되면서 어 자본 시장이 꺼지면서 어 실물 경기로 이전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논의를 요번해 하겠다. 이렇게 얘기 좀 하고 있거든.이 사람들만 이렇게 얘기한게 아니죠. 파오르장도 어 미국의 주의장은 지금 평가 국면이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16. 레이 레이달리오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제미 다이먼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워렌 버핏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다 고평가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시장은 국권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그때에 말씀드렸던 것은 자 이렇게 고평가되어 있으니 나는 피해서 주식이 올라가던 말든 나는 그냥 현금 두고 그냥 있을 거예요. 몇 년 동안 이렇게 할 거냐? 아니면 요번 랠리에 가는 동안은 내가 참여를 해서 수익을 끝까지 추구할 거냐이 선택에 있어서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어 시장 랠리에 참여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지 않냐?

17. 선택의 문제이지만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도 마음은 늘 불안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오늘 제가이 얘기를 한 겁니다. 요즘에 제가 강연에 가면이 얘기를 꼭 합니다.이 숫자 달랭드스 국제 수익률 엔비디아 시총 그리고 인플레이션 지표 실험률 지표 요렇게 그러면 깔끔하죠. 그거가 아니면 나는 그냥 종목 싸움으로 간다. 종목 싸움도 어디냐? 대세는 AI인 거고 그 사이에 트럼프의 정책 그리고 한국의 거버넌스 정상화 정책 정책에 의한 종목들이 나오는 거고 대세는 어 전체적으로론 AI가 끌고 가고 있는 거고 그 사이에 뭐 다른 어떤 섹터들이 있긴 있겠죠. 그렇지만 크게는 그 두 가지로 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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