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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의 오건영 단장이라고 합니다. 네, 오늘 이제 저는 이제 환율에 대한 말씀을 좀 드려 보려고 합니다. 요즘은 조금은 좀 소강 상태긴 한데요. 그런데도 이제 환율에 대해서 걱정들이 좀 많으시죠. 그니까 환율이라게 참 그런 거 같아요. 올라도 걱정이고 내려도 걱정이고 참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환율이 미래의 환율이 얼마가 된다 이런 말씀보다는요. 우리가 트럼프 시대에는 환율을 이제 예를 들어서 달러를 투자할 때는 어떤 관점에서이 환율을 바라보셔야 되는지 그런 말씀을 한번 좀 드려 보려고 합니다.
이제 자 첫 번째 차트부터 한번 보시죠. 이게 원달러 환율 2010년 이후부터의 추입니다. 요거 잠깐 보시면은요. 많은 분들이 그 얘기를 하세요.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이 너무 불안하다 그러죠. 원화가 너무너무 불안하다고. 원화가 너무 약한 거죠. 근데 잠깐 보시면요. 2010년도 1월 달 환율이 1,50원 정도 했어요. 근데 제가 빨간색 점선 박스를 쳐 놨잖아요. 그죠? 쭉 이어가 보시면 21년도 말까지 1,50원이었어요. 그 요건 뭘로 의미하는 걸까요? 1,50원이라는 환율에서요. 무려 12년 이상 이렇게 안정적으로 유지가 됐다 얘기죠.
참고로 그 앞으로 가잖아요. 그 앞으로 가면은 2000년대 중반에는요. 원달러 환율이 900원에서 100원 사이에서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러면 1,00원이라는 숫자를 두고서 옆으로 크게 펼쳐지는 거죠. 그럼 이게 환율이 불안하다고 해야 될까요? 아니면 안정돼 있다고 해야 될까요? 굉장히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던 통화예요. 그래서 2010년대에 우리는 원달러와 환율의 평균을 1,50원 정도로 보통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하고 대화하다 보면 환율이 너무 높다라고 하시거든요. 그럼 기준이 뭐냐 이렇게 여쭤 보면은 한 1,50원 60원이 정도가 안정적이지 1,300 1400이란 환율은 높다라는 거죠.
자, 이렇게 오랫동안 안정적이었던 환율이었는데 환율이 탁 튀어 올라갑니다. 그래서 22년도부터 환율이 튀워 가지고 한 레벨이 올라왔어요. 그니까 사람들이 이런 거죠. 초기에는요. 제가 이제 점선으로 까만색 점선 하나 쳐 놨죠. 22년도 11월 달에 환율이 1,50원까지 올라갔어요. 저때의 느낌이 어땠냐면 아, 이게 너무 올랐어. 오버했어. 그러면서 환율이 확 내려오는 모습이 보이시죠? 잠깐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환율이 높은 수 이게 올 우리는 1,60원 정도가 안정이라고 했는데 그거보다 높은 수준에 있죠. 거기서 한번 쭉 내려오기 시작하잖아요.
그러면 그럴 줄 알았어. 너무 높으니까 원래 추세대로 돌아올 거야. 이러면서 환율이 확 주저앉는 예, 그런 모습이 나타나곤 합니다. 그래서 예전보다 높은 레벨에서 환율이 내리잖아요. 밑으로 중력이 되게 세게 작용한다는 점. 그거 하나 기억하고 하시죠. 다음 차트입니다. 자,이 차트는 뭐냐면 원달러 환율 90년대 차트예요. 이때 보면은 원달러 환율이 안정이 돼 있다가 갑자기 97년도 10월 달부터 확 튀어 가지고 환율이 750원이었던 환율이 2,000원까지 올라가는게 보이죠? 저게 뭐였죠? 아마 기억하실 겁니다. 저게 IMF 외환기입니다.이 우리나라 사람들은요.이 외환기에 대한 트라우마가 엄청나요.
그래서 환율이 빠르게 뛰어 올라가기 시작하잖아요. 조금만 좀 빠르게 뛰잖아요. 그럼 어떤 생각을 하냐면 불안하다. 위험하다. 이런 생각들을 좀 많이 하게 됩니다. 그게 외한이기의 기억이거든요. 자, 그럼 다시 한번 볼게요. 우리가 100, 15,500원의 환율이라고 한번 생각해 볼게요. 1,450원의 환율이 있습니다. 여기서 환율이 위로 뛸 것 같잖아요. 그러면 외환이네 하면서 위로 압력이 되게 싸게 작용을 해요. 근데 밑으로 내려오잖아요. 그럴 줄 알았어. 너무 높았으면 밑으로 세게 작용하죠. 그럼 이거 두 개 합치면 어떻게 되죠?
위아래로 꽤 높은 수준의 환율에서는 위아래로이 변동성이 되게 크게 나타난다는 것. 요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환율을 바라보는 어떤 심리 요런게 좀 작용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위아래의 변동성이 되게 크다. 요런 말씀을 하나 드려봤습니다. 자, 하나만 더가 볼게요. 자, 요즘 이제 얘기하는 것 중에 뭐가 있냐면 외한 얘기의 기억은 우리한테 이런 이제 뭐라 할까요? 트라우마를 남깁니다. 환율이 올라가면 나라가 망한다. 이제 이런 얘기들 되게 많이 하죠. 근데 지금 1,00원을 넘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망할 것 같은가 한번 잠깐 생각해 보는 거죠.
자, 일단 먼저 보시면이 차트보다 다음 거 먼저 말씀드려 볼게요. 자, 망할 것 같은 나라의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올라갈까요? 떨어질까요? 떨어지지 않을까요? 폭락해야 정상이죠. 참고로 외한이기 때문에요. 우리나라 주가가요. 코스피 지수가 250포인트까지 폭락을 했었습니다. 자, 잠깐 볼게요. 지금 차트를 보시면 제가 검은색 점선을 쳐 놨죠. 저기 보시면 달러 환율이 1,450원으로 올라오는데 주가는 어떻게 되죠? 어마어마한 상승세를 보이지 않나요? 최근에 보시면 주가가요. 5,500까지 올라갔죠. 저 그래프보다 1000포인트 더 올라간 거예요.
그러면 이걸 딱 보면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그니까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저렇게 건전한 걸 보면은 강한 걸 보면은 우리나라가 지금 망할 것 같은가 뭐 그렇게 해석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요? 네. 그죠. 아, 물론 좀 이게 뭐라고 해야 될까요? 좀 어어지로 말씀하시는 분들 중에는 망하기 전에 튀어오르는 거다. 이런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거는 좀 뭐라고 해야 될까요? 좀 너무 비관적으로 보시는 거 같다. 요런 생각은 좀 듭니다. 자, 다시 아까 전 그 차트로 돌아올게요.요 차트에서 넘어갔죠.이 차트의 의미는 뭐냐면 저기 보시면 CDS 프리미엄이라고 나와요.
우리나라에. 이게 뭐냐면 보험료 같은 거예요. 자, 볼게요. 예를 들어서 몸이 안 좋은 사람, 약한 사람을 갖다가 보장을 해 줘요. 그럼 보험료가 올라갈까요, 내려갈까요? 아무래도 보험금을 많이 내야 되는 가능성이 높아지니까 보험료가 올라가는 경향이 높겠죠. 그죠? 자,이 CDS 프리미엄은요. 부도 확률에 대한 보험료라고 보여요. 보시면 돼요. 부도가 나면은 보험료를 내주는 거거든요. 자, 그럼 부도 날 가능성이 높으면 보험료가 어떻게 될까요? 올라가요. 우리나라의 부도 확률이 높아지잖아요. 그때는이 보험료가 올라갑니다. 자, 그래서 보시면 그래프가 높은 수준에 형성이 돼 있죠.
제가 빨간색으로 점선 세 개 쳐 놨잖아요. 상단에다가. 얘네는 세 번 다 높았죠. 참고로 15년도, 16년도에 되게 높았잖아요. 그때 무슨 얘기가 있었냐면 중국 망한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차이나 쇼크라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20년도 상반기 한번 위에 딱 떠 있는 거 보이시죠? 그게 코로나예요. 그리고 22년도 11월에 딱 떠 있는 거 보이시죠? 저게 레고랜드 사태입니다. 세계 다 그때 당시 환율이 되게 많이 취소됐고요. 부도 확률도 높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냐면 환율이 뛰니까 아 부도 확률이 높아지니까 우리나라 망합니다.
이런 생각도 되게 높게 하시거든요. 근데 잠깐 보세요. 최근에 CDS 프리미엄 보시면 바닥에 지어져 있죠. 그죠? 어떤 느낌이신가요? 굉장히 좀 안정적이라는 느낌 받지 않으세요? 그죠? 사상 최저 수준이에요. 그러면 지금의 환율 상승은 과거와 같이 나라가 망하는 그런 형태의 환율 상승하고는 괴를 약간 달리한다. 그렇게 보셔도 되지 않을까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는요. 2015년부터는 대회순 채권국, 대회순 자산국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이 얘기는 우리나라 대차대주표 전체에서요. 우리나라 부채를 전체 차감하죠. 그럼 순자산이라는게 나오거든요.
그게 순자산이 우리나라가 1조 달러가 넘어요. 그러면 부채를 차감하고도 우리나라가 부채가 대회 순부채가 많았던 97년도에는요. 달러 비지 많은 거예요. 환율이 뛰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죽어 나가요. 왜? 앉은 자리 잡을게요. 제가 100달러를 빌려와요. 100달러를 팔고 10만 원으로 환전한 다음에 이걸 갖고 설비 투자를 했단 말이죠. 근데 갚아야 돼요. 갚으려는데 환율이 2,000원입니다. 그럼 어떻게 되죠? 100달러를 사서 갚아야 되는데 20만 원에 사서 갚아야 되죠. 맞나요? 그러면 어우 빚이 앉은 자리에서 늘어나지 않나요?
그래서 대회 순채권국일 때는요. 환율이 뛰어 올라가는게 굉장히 부담스러워요. 근데 지금 제가 무슨 말씀드렸죠? 대회 순채권국이에요. 아마이 방송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요. 아마 달러 자산 갖고 계신 분 계실 거예요. 달러 자산이 뭐냐면 미국 주식이나 미국 국채 같은 거죠. 자, 이분들은 환율이 뛰면 어떤 느낌이세요? 너무 나라가 망할까 봐 불안한가요? 아니면 달러 자산이 있어서 그거의 매력이 더 높아진다는 느낌을 받으실까요? 후자가 아닐까요? 그래서 대회 순채권국일 때는요. 어떤 부도 확률 이런 거는요 굉장히 많이 낮아진다라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 그럼 잠깐 볼게요. 자, 다음 차트로 넘어갑니다. 요즘 이제 보시면 이런 얘기들이 되게 많이 나와요. 우리가 지금 환율이 되게 불안하다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죠. 환율이 되게 불안하다는 얘기에 대해서 제가 앞에 무슨 말씀드렸냐면 IMF 외한기에 대한 충격질 때문에 상방에 대한 변동성이 높고 그다음에 장기간 안정세를 보였던 환율 때문에 하방에 대한 변동성이 높다는 말씀드렸어요. 그러면 상하방으로 환율의 변동성이 되게 높은 거잖아요. 그죠? 이게 트럼프를 만나면요. 정말 크게 달하게 됩니다. 차트를 한번 보시죠. 자, 저기 보면은 파란색선만 한번 볼게요.
파란색선이 원달러 환율인데요. 트럼프 1기 행정부 때입니다. 저희가 진짜 많이 받는 질문이 트럼프는 달러 강세를 좋아합니까, 약세를 좋아합니까?이 질문 진짜 많이 받아요. 근데 저도 뭔가 그냥 느낌으로 필링으로 얘기하는게 아니라 근거 자료를 갖고 얘기해야 되죠. 그러면 이게 근거 자료예요.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환율은 어떻게 움직였을까? 잠깐 보시면 트럼프 행정부 1기 때는요. 시작할 때 원달러 환율이 1130원이었어요. 시작하자마자 환율이 뛰어 가지고 9원까지 올라가거든요. 저때 1209원이요. 지금으로 따지면 느낌이 약간 1,400원 느낌 나요.
근데 저때는요. 트럼프가 들어왔는데 벌써 9원이잖아요. 제가 동그라미 쳐 놓은 거 있죠. 빨간색으로. 저희 1209원인데 17년도 초에 저때는 트럼프가 취임하면은 본격적으로 정책을 쏟아낼 거니까 환율은 더 올라간다. 이런 전망이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150 보는 사람 많았고 이때 50원의 느낌이요. 지금으로 따지면 1,500원 느낌 나요. 자, 그러면 봅니다.9원에서 1250원까지 보고 있었죠. 근데 그 순간이 달러의 단기 고점이었죠. 그다음부터 쭉 빠져요. 18년도 4월 달까지 빠지거든요. 18년도 4월 달에 어디까지 빠지냐면 1054원까지 빠집니다.
1054원에서 나왔던 얘기가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원한대요. 그리고요. 저때 판문점 합이라고 해서 북한하고 한국하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어떤 지정확 리스크가 완화될 것이다. 이런 기대가 커졌대요. 그러면 지금 1500년 1054원인데 트럼프가 달러 약세를 원하고 한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사라지면 환율이 더 내려갈 것 같은 기대가 생기지 않을까요? 그죠? 그러면 아 달러 더 빠지겠네 싶었는데 그다음에 미중 관세 전쟁 같은게 시작이 되면서 자 20년도 초에 환율이 상방으로 탁 첨탑처럼 하나서 있는 거 보이시죠? 그게 코로나예요. 그런 다음에 코로나 사태에서 극복하기 위해서 트럼프 행정부에서 어마어마한 달러를 살포했죠.
그랬더니 환율이 쫙 내려오죠. 그래서 트럼프가 떠나던 21년도 초에는요. 원달러 환율이 1130원으로 돌아와요. 그러면 당선되던 16년 11월 달에 1130원이었는데 나갈 때 1130원이죠. 그럼 트럼프 1기 정부 때 달러는 강세인가요, 약세인가요? 자,이 차트를 보고 그냥 어떤 주관식 문제라고 해 보죠. 다음에 차트를 보고 달러는 강세인지 약세인지하시오. 뭐라고 답을 하시겠습니까? 강세일 수도 있고 약세일 수도 있죠. 맞나요? 되게 애매한 답 아닌가요? 그죠? 자, 옛날의 그래프잖아요. 지금의 그래프로 봐보죠. 자,이 차트를 보시면요.
24년도 11월 5일 날 트럼프가 당선이 됩니다. 이때 환율이 1380원이었어요. 환율이 큰 폭으로 뛰어 올라가죠. 그래서요. 그 해 2025년도 그 1월 17일 날 원달러 환율이 1,485원까지 올라갑니다. 이때 1,500원 보는 건 넘는 건 일도 아니라고 생각했었죠. 왜? 트럼프가 취임한 다음에 이때는 행정 명령 200개 사인하고 있고 전 세계의 관세를 사정 없이 때리겠다고 했는데 그런 상황에서 지금 이미 1485원이면 1,500원을 금방 넘었겠죠. 이런 생각이 있었는데 갑자기 환율이 확 주저앉죠. 그래서 25년도 6월 달, 7월 달에는요.
환율이 달러당 1347원까지 빠져요. 그때 뭐라고 했냐면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원한대요. 그죠? 그러면 트럼프가 달러 약세를 원하면 1347원보다도 환율이 더 빠질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러면 1485원에서 너무 사고 싶었거든요. 근데 1347원이 돼도 못 사요. 무서워서. 그죠? 근데 그 이후에 어떻게 해줘? 환율이 다시 쫙 밀려 올라가죠. 그래서 다시 1480원으로 올해 초에 복귀를 합니다. 그 이후에 보면은 지금 1440원 정도에서 안정이 돼 있는 그런 상태라고 보시면 되죠. 자, 그러면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요. 트럼프이기 행정부 지금 들어왔죠?
1년 조금 넘는 기간 동안, 1년 남지된 기간 동안 환율은 어땠나요? 일방적으로 올랐나요? 아니면 올랐다 내렸다. 올랐다 내렸다.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나요? 변동성을 높게 보이지 않나요? 자, 그럼 볼게요. 예전보다 높은 레벨의 환율에서 위로 치렀죠. 트럼프 행정부 때는 오히려 또 달러 약세로나니까 밑으로 주저앉죠. 자, 잠깐만 볼게요. 제가 아까 무슨 말씀드렸죠? 과거보다 높은 레벨에서 환율이 올라가잖아요. 그럼 심리 때문에 위로 확 치워 올리고요. 밑으로 내려오면 이미 너무 높아졌어린다고 했죠. 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갖고 있는 환율에 대한 심리에다가 플러스로 트럼프 행정부의 어떤 정책이 두 가지가 같이 결합을 하면서 외한 시장에서는요.
높은 변동성을 만들어내는 경향이 여기서 뚜렷하게 나타나는 거예요. 맞나요? 자, 그럼 잠깐 볼게요. 우리는 이렇게 위아래로 막 환율이 흔들리고 있잖아요. 이런 상황에서는 우리는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달러 자산에 대한 투자를 오늘이 제일 싸다. 내일이 제일 비싸다. 이렇게 가는게 맞을까요? 그러니까 말씀드리고 싶은 건요. 환율이 이렇게 떨릴 때는요. 우리가 가장 중요한 건 시점을 분산해서 달러 투자를 하는게 1번입니다. 왜? 오늘이 고점인지 오늘이 저점인지 알 수가 없어요. 특히 이렇게 트럼프 때는 변동성이 훨씬 높기 때문에.
참고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저도 환율에 대해서 공부할 때 사수들이 했던 얘기 중에 가장 기억이 남는게 환율은 귀신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왜 모르는지 아세요?이 이렇게 보시면 돼요. 저기 주가 조작국이란 말씀 들어보셨어요? 그런 나라는 없어요. 주가 조작한 나라는 없어요. 그죠? 금리 조작국 들어보셨나요? 없어요. 환율 조작국 들어보셨어요? 뭔가 좀 익숙하지 않으세요? 귀에 그렇죠. 이미 때리고 있어요. 환율 주작국으로 그죠? 환율을 조작한다는 얘기 뭐죠? 정부가 나서서 환율을 인위적으로 억제를 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되는 거 아닌가요?
그죠? 그러면 우리는 외한 시장을 볼 때 환율을 볼 때 이미 어떤 뭐 경제 펀더멘탈 다 봐요. 거기 플러스 뭘 봐야 된다고요? 정부의 개입이지 이걸 봐야 되죠. 언제 개입을 하는가 알 수 있으세요? 모르죠. 예. 환율은요. 귀신도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달러 투자를 할 때 있잖아요. 이렇게 변동성이 높을 때는 분할 매수가 답이에요. 하나 더. 요즘 이제 많은 말씀 중에 뭐가 있냐면 달러 자산을 갖고 있어야 된다.이 얘기 되게 많이 해요. 제가 5년 전, 6년 전부터 통화분산이라는 컨셉으로 달러 자산을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다. 포트폴리오 이런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말씀드리면 이게 달러 자산을 갖고 있어야 된다는 의미가 우리가 달러 자산을 안 갖고 있으니까 포트폴리오에 외화 표시 자산이 일부 들어가 있어야 된다는 얘기지 달러로 전체를 갖고 있으셔야 된다는 얘기는 아닌 거 같아요. 근데 뭐랄까요? 어느 순간부터 달러에 대한 열정이 되게 많이 커지는 느낌 그런 것들이 있죠. 그러면 어떤 때는요. 너무 과도하게 달러 표시 자산으로 흘러가는 경우들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뭐라 할까요? 원화 표시 자산에 대한 솔림의 반대급 불어서 달러 자산을 가져가시는게 아니라 아예 달러로 몰리면서 되려 원화 표시 자산이 내 포트폴리오에서 비어져 나가는 그런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죠.
그럴 때 변동성이 높아지죠.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의외의 흐름이 생길 때는 빈집털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에 코스피 지수 뛰던 거 기억나시죠? 예. 그런 케이스로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오늘은요 달러 자산에 대해서 어떻게 투자하시는지에 대한 조언을 한번 드려 봤어요. 자, 그래서 우리가 달러 자산을 투자할 때 어떻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결국엔 우리의 심리와 두 번째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이게 극단의 환율의 변동성을 만든다고 했죠. 자,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된다? 시점 분산과 통화분산의 컨셉을 적절히 살리시면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요런 형태의 조언을 좀 드려봤습니다. 네, 제가 준비한 건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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