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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지금이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종목. 장동우 파트너는 더 가져오셨고요. 전태령 파트너는 일신 석제 가져오셨습니다. 자,이 두 종목 다 익숙치 않은 일신 속죄 최근에 아주 간만에 들어보는 종목이고네. 더즈는 이런 회사도 있었나 지금 자, 이러면서 제가 지금 보고 있거든요. 얘기를 좀 들어보다 하겠습니다. 먼저 일신 석제를 준비한 이유가 뭘까요? 어, 일단은 제가 이제 그 첫 방송 나오면서 여러분들께 상반기에 3대 테마가 있을 거라고 설명드린 바가 있습니다. 첫 번째가 이제 한활용이고 두 번째가 대선주라고 했는데 대선주는 저희가 갖고 있어서 이제 소개를 못 해 드렸고 그럼 이제 앞으로 뭘 봐야 될까라고 판단해 본다면 어 트럼프 대통령과 이제 김정은의 만남이 이건 어떻게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래도 이제 그 관련 이슈로 우리가 한번 봐야 된다라고 평가를 내릴 수가 있겠고 어 일단은 실적을 한번 보셔야 돼요. 제가이 테마주를 어 같이 이제 공부를 하면서도 실적적인 측면을 늘 한번 보기는 하는데요. 이렇게 어 실적이 매출이 좀 줄어들기는 했어도 어 내부적인 이제 구조 조정을 통해서 영업 이익을 유지해 주는 그런 모습을 보여 줘요. 실적도 안정적인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어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실적적인 측면과 수급적인 측면을 봐야 될 때가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제가 앞전에 여러분들께 설명을 드렸지만 지금 시장이 어 좋지 않다라고 설명을 드렸어요.
그래서 지수 관련된 종목을 여러분들하고 같이 체크를 하면 만약에 시장이 꺾이면 오늘 여러분들하고 공부한 종목은 빠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요번에 테마와 수급적인 측면을 가지고 여러분들하고 어 같이 체크를 하려고 하는데요. 차트를 보면서 제가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할게요. 네. 제가 일신석죄를 최근에 이제 그 여러분들하고 같이 보려고 하는 이유가 아무래도 지난번에는 이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관련 이슈로 이제 급등을 해 줬어요. 그리고 조정을 주다가 최근 시장이 무너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슈가 계속되니까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 준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처럼 혹시나 트럼프 이슈라든지 금정은이 그 김정은과의 이슈가 부각이 된다라고 하면 수급이 밀리지 않을 가능성이 있고 다만 변동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요. 여러분들 저는이 종목을 18, 그 1,850원을 이탈하지 않으면 수급이 살아 있다라고 평가를 할 겁니다. 그러니까 시장이 좋지 않아서 실적적인 측면을 그 그런 관련주를 갖고 오기가 어렵고 또 워낙 좋은 종목들은 또 장동호 대표님께서 갖고 오시니까 저는 이번에는 이제 수급적인 측면 시장이 안 좋아도 이슈로 움직이는 종목을 한번 가지고 와 봤습니다. 네. 자, 일신 석제 약간 테마 일정으로 네, 준비를 해 오시는 거.
오히려 전략이 좋은 거 같습니다. 저는 아, 이런 거 좋아하시는구나. 확실한 대선주나 뭐가 관련주 이런 종목 그 소개해 드리려고 했는데 소개하지 못한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2연승 2연상 같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테마가 다시 불어나길 바라면서 대신에 테마 주는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요. 뭐 그냥 계속 볼 수 없는데 이걸 많이 사거나 물타기 하면 위험할 수 있으니까 반드시 1850원은 생면선이라고 생각하고 전 볼 생각입니다. 오늘 1년간 묻어 놓고 다블로 갈 종목들. 장둥 파트너는 유일 로보틱스 가져오셨고요. 전태령 파트너는 모나리자 가져오셨습니다.
음. 자,이 묶고 따블로 종목인데 분명 뭐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이유를 좀 들어보죠. 모나리자를 모나리자 묶고 다블 갈 이유 뭐가 있을까요? 음. 지금 제가 이제 세 가지로 좀 정리를 해 드리고 싶은데 오나리자를 중장기적으로 일단은 뭐 가지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단기적으로 움직일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첫 번째는 일단은 지난해 초에 인도네시아 제지 대기업이에요. APP가 인수를 했습니다. 어떠한 기업이냐면요. 어 제지 회사로는 글로벌에서 12권이에요. 그래서 일단은 안정적인 회사로 우리가 볼 수가 있겠고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오나리자는요.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죠. 시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저는 요번에는 지수와 관련된 종목을 가져오지 않았다. 모나리자는 지금 어 본마다 주가가 크게 크게 움직여집니다. 그 이유는 미세먼지, 황사, 마스크 관련 이슈로 이제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또 보여 줘요. 그래서 일단 두 가지 이유가 있었고 마지막으로이 세 번째는 여러 가지 정책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단기적인 이슈가 앞에 이제 있을 거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서 종목이 좀 수급이 몰리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요. 차트를 아무래도 이제 수급이다 보니까 제가 차트를 보면서 설명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네. 보시면 어 과거에도 모나리자의 흐름을 보면 이런 급등기를 보여줬어요. 봄에 3월부터 2월부터 흐름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한 차례 급등을 보여줬는데 그때도 황사가 심했을 때입니다. 물론 황사가 심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을 가능성도 있는데 최근에 수급의 흐름을 보면 전혀 시장이 밀림에도 불구하고 떨어지지 않고 저점에서 계속 매수가 들어오고 있는 모습을 보여줘요. 단점은 마찬가지예요. 아까 일신 석제도 마찬가지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저는이 종목이 지금 2,800원 2,950원 이탈하지 않으면 살아 있다. 왜냐면 어 테마주들은 수급적인 측면에서 흔들기도 하거든요.
그 기준에서 밀리지 않으면 저는 방금 앞에 말씀드렸던 그 세 가지 이유를 이유가 있기 때문에 어 시세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해 봐요. 제가 시장이 좋으면 테마주 말고 좀 좋은 실적주를 여러분들하고 했을 텐데 시장이 안 좋으면 어떠한 종목을 갖고 와도 빠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오늘은 이렇게 테마주를 갖고 왔으니까 이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네. 자, 모다리자기 들어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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