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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커버리 막전막후 시작합니다. 자, 여러분들 지금 뭐 금리 인상이다, 매크로 역풍이 심하다, 정말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고 우리 시장도 그리고 미국 시장도 변동성에 좀 신음을 하고 있죠. 과연 앞으로의 매크로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 것이냐에 따라서 투자의 방향성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 혹시 옵션으로 금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계실까요? 아, 금가격이 올해 초만 해도 정말 계속해서 치솟는 모습을 보여줬었죠. 자, 과연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우리는 포트폴리오의 금을 어떻게 담아 보면 좋을지 심도 깊게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자, 오늘 막전마크와 함께 하시면서 앞으로 포트폴리오의 방향성도 점검해 보도록 하시죠. 자, 오늘 이분에게 자세하게 배워 [목을 가다듬음] 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규원 스태커스 대표님 나와 주셨어요.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예. 대표님 제가 오늘은 좀 고백하면서 시작할게 있습니다. 네. 어, 저도 금 올해 초에 금사야 돼 이러면서 정말 많이 얘기하고 다녔거든요. 근데 정작 손이 잘 안 나가더라고요. 아, 그러셨구나. 제대 잘하셨어 그냥. 예. 오늘 좀 제대로 배워 보려고 합니다. 오늘 저희 구독자 여러분들께도 많은 이야기 나눠 주시고요.
아, 또 혹시라도 오늘 내용 보시고 아, 앞으로 금투자 정말 결심을 해 봐야겠다 하면 스테커스에도 관심 가져 주시고 저희 부커버리도 구독 꼭 눌러 주시길 바랍니다. 자, 그러면 저희 첫 질문부터 좀 세게 들어가 볼게요. 연말에 금가격 어디까지 보시나요? 와, 진짜 어려운 질문이고 사실 연말에 금가위 맞추는게 되게 어렵기는 해요. 그래서 사실 제가 그 정도의 능력이 되지도 않고. 근데 이제 금 관련된 좀 유명한 사람들이 어떻게 이야기를 하는지 만약면 글로벌 투자 은행들은 또 어떻게 얘기하는지를 들어보면 투자 은행들 같은 경우에는 올 연말을 한 5,500불에서 6,000불 정도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 한 4,400불 정도 되니까 한 2, 30% 정도 가격이 더 오르지 않겠느냐라고 이제 예상을 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조금 특이하게 금이라고 하면 가장 유명한 사람 중에 한 명이 이제 제임스 리카즈라는 사람이 있어요. 이제 금 귀한이라고 하는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통화제도 분석가로서 이제 연준과 같이 일을 한 적도 있을 정도로 되게 커리어도 뛰어난 사람인데이 사람이 사실은 장기적인 뷰를 항상 말하는 사람이 이제 단기적인 뷰는 잘 말을 안 한단 말이에요. 근데 최근에 되게 특이하게 올해 연말까지 금이 1만 달러를 간다는 얘기를 했어요.
근데 지금 가격이 4,400불이면은 두 배도 더 넘게 고작 한 4개월 남았는데이 안에 올라간다라는 그런 말이거든요. 그래서이 제임스 3 카드가 그런 얘기를 왜 했을까 들어보면 결국에는 이제 지금의 미국의 부채 문제가 너무 심각하고이 부채 위기가 멀지 않은 시기에 이제 어 위기로 번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 속에서 화폐의 가치가 낮아지고 특히 달러의 가치가 낮아지면 반대 이제 반대 반대로 움직이는 자산인 금가격이 이렇게 오른다라는 그런 논리였어요. 근데이 비슷한 얘기를 사실 올해 또 레이달리오가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3년 안에 부채 위기 온다고.
그래서 저도 어물론 진짜 올해 연말까지 만 달러까지 사실 어려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기대가 되는 그런 부분이고 이제 제임스 리카드나 그다음에 레이달리오의 이야기에 동감을 많이 하면서 예 만 달러까지 갔으면 좋겠네요. 예. 바람은 만 달러이나 일단 어 우상향을 기대를 해 볼 수는 있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일단 지금 시장에서 보편적으로 이야기하는 전망치는 5,500달러에서 6,000달러 그 사이쯤으로 형성이 되어 있다라는 의견도 함께 전해 주셨네요. 자, 최근에 또 지정학적 리스크는 물론이고 미국 재무부의이 장기 국채 바이백 이야기도 시장을 좀 떠들썩하게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금값에도 좀 변수로 작용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현 시점에이 금값의 영향을 가장 크게 주는 요인으로 대표님께서는 어떤 거 보고 계신가요? 지금 단기적인 측면만 따졌을 때는 사실 금리가 가장 큰 영향을 주는게 맞습니다. 어, 작년에도 이제 금액이 왜 이렇게 많이 올랐느냐를 생각해 보면 이제 연말까지 작년에 이제 금리 인하를 한 두 번 정도 했었고 그다음에 마지막에 돈도 좀 풀고 그리고 올해에는 이제 금리 인하를 뭐 심한 경우에는 한네 번 정도 할 거다. 거기다 양쪽 하나까지 할 거다라는 그런 기대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작년에만 해도 한 70% 정도, 제작년에 한 40% 정도 가격이 상승을 했었는데 올해 1월부터 이제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으로 지명되는 거며 거기다 지정학적 위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치도 높아지는 거 이런 것들이 엮기다 보니까 금리나 안 할지도 모르겠다라는 이런 쪽으로 한번 바뀌었고 그다음엔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겠다라는 쪽으로 바뀌었고 그리고 그다음에 금리 인상을 두 번 할지도 모른다는 그런 식으로 계속 바뀌면서이 금리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꺾이는 걸 넘어서 공포로까지 많이 번지다 보니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나올 때마다 금갈게 자꾸 주춤주춤하는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사실 최근에 지정학적 문제도 원래는 금이 좋아야 되는 영향이 맞긴 맞거든요. 그래서 과거에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라던가 아니면 뭐 걸프전이나 한국 전쟁 때도 보면 단기적으로 금각이 이렇게 팍팍 튀었어요. 왜냐면 이제 지정학적 문제라는게 뭐 약간 안전자산 선호 현상도 있기도 하고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이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데 인플레이션이 이제 워낙 금에 좋은 영향을 주다 보니까 그랬지만 지금은 그런 인플레이션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이렇게 번지고 있는 상황이라 지정학적 요인이 나올 때마다 오히려 반대로 금가이 조금씩 이렇게 떨어지는 이런 모습들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될 건 금리 인상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가 언제쯤 해소될 거냐 요걸 보는게 되게 중요한 시점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그러면 사람들의 심리를 읽어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네요. 맞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러면 그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언제쯤에서 될까에 대한 부분을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사실상 이미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 확률이 거의 60%가 조금 넘었거든요. 그러니까 사람들 대부분은 이미 9월이나 아니면 적어도 올해 연말까지는 금리 인상이 있을 거라는 건 뭐 기정 사실에 가깝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여기서부터 되게 재밌는 얘긴데 사람들이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고 그 상황에서 금각이 떨어지지만 그 우려가 언제 해서 되냐면 막상 금리 인상을 하면 그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해소가 됩니다. 아 먼저 일단 보고 나면네 맞아요. 그래서 이게 비슷한 예를 들어 볼 수 있는게 되게 많은데 옛날에 레이달리오가 그 1971년에 닉슨 쇼크라고 하는 일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전까지만 해도 원래 달러를 가지고 가면 국가가 이제 금으로 바꿔 줬었어요. 이런 금 태양 제도라는 걸 쓰고 있었는데 그 이제 1971년에 미국이 이제 자꾸 달러를 너무 많이 발행하다 보니까 다른 국가들이 아 달러 가져가서 나 금으로 바꿔 갈래.
금으로 바꿔 갈래? 이렇게 해서 금이 계속 줄었었거든요. 이대로 가면 우리나라 파산이다라고 해서 닉슨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어 달러 가져와도 금 못 바꿔 준다. 배째라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이제 그걸들은 레이달리오는 이제 뉴스에서 보고 나서 다음날 주식 시장이 망하겠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다음 날이 됐더니 오히려 주식 시장이 폭등을 했던 이런 역사라거나 아니면 비슷한 예로 이제 저도 느꼈던 건이 2018년인가 제가 정확히 기억이 날짜가 기억나진 않아요. 아무튼 그때쯤에이 대통령 선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문재인 후보가 이제 좀 강력한 대통령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그런 후보 중에 한 명이었는데 이제 결국에는 문재인 후보가 당선이 됐어요.
그래서 야 다음날 문재인 관련된 주식이 폭등을 하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이제 한가를 찍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처럼 사실은 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기대나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우려는 그게 현실화가 됐을 땐 더 이상 악재나 호재로 작용하지 않는다라는 거죠. 마찬가지로 이제 1970년에도 그 오일 쇼크가 있고 나서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쫙 치솟으니까 사람들이 금가 오를 거라고 생각하기 전에 금내 인상이 정말 강하게 올 수도 있다라는 우려 때문에 금가격이 한 40% 정도 하락을 했었거든요. 근데 막상 나중에 금가이 언제 올랐냐를 보면 1975년부터 다시 이제 금리가 상승하기 시작했거든요.
금리 인상이 시작되니까 그때부터 금가이 따라 올라갔었다. 그래서 지금의 사람과 되게 유사해요. 중동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이제 중중 중중동 전쟁과 오일쇼크 이런 일들도 비슷하고요. 그리고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때문에 금이 떨어지는 것도 비슷하고요. 그래서 저는 금리 인상이 오히려 금가격 상승의 트리거가 될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어, 금리 인상이 오히려 금값의 호재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신 건데 일단 뭐 9월에 선재적인 인상을 하는 것이 시장에 전반적으로 오호적일 것이다라는 어, 증권과 내에 분석도 있는 가운데에서 금값도 역시 그 흐름을 타고 함께 올라가 줄 수 있는 논리를 충분히 형성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네요.
자, 그렇다면 환율 좀 여쭤 볼게요. 금값에는 환율도 굉장히 중요한 변수일 거 같은데 현재 달러던 원어 환율이 국내 금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 거 같아요. 뭐 사실 뭐 한국에서 뭔가가 거래된다고 하면 뭐 김치 프리미엄 이런 말도 항상 붙잖아요. 맞습니다. 네. 일단 환율과 금가의 관계를 보면 거의 반대로 가거든요. 예. 그게 이제 상관계수가 거의 한 -0.6에서 0.8 정도 나오는데 그러니까 그냥 말 그대로 반대로 간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사실은 그 환율과 금가격이 영향이 있는게 아니라 금가게 영향을 주는 건 달러 지수거든요.
그래서 달러 지수랑 반대로 가는데 달러 지수가 내려간다라는 건 이제 달러에 대한 가치가 떨어진다는 거고 그것은 이제 금가이 상승한다는 이런 비슷한 논리처럼 사실 달러 지수가 내려가면 웬만하면 예 환율도 내려가거든요. 예. 그 왜냐면 달러 지수라는게 달러 달러랑 이제 다른 통화들 대비해서 상대적으로 달러가 강세냐 약세냐를 보는 거지 달러에 대한 절대 가치를 나타내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달러 지수가 내려가면 이제 환율도 내려가고 그거에 대한 영향으로 금가이 올라간다라는게 일반적이고요. 그리고 이제 과거에도 금의 상승장이 2002년부터 2011년에 있었고 1970년부터 1980년에 있었는데 이때 보면 다 달러지스가 쭉쭉 내려갔었어요.
그리고 이제 그거에 맞춰서 환율도 계속 내려갔었고 그래서 지금 우리는 금의 상승장을 경험 경험하고 있는데 이런 상승장 가운데서 이제 앞으로 남은 상승장 동안 사실 환율은 어 장기적으로는 더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그 문제가 뭐냐면 달러지스는 내려가는데 원화가 달러보다 더 약세가 되면 더 가치가 많이 떨어지면 그러면 환율도 오르고 금각도 오르는 그런 특이한 현상이 일어날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달러 실수가 내려가면 원 달러 환율도 내려가서 그렇다라는 말씀 예 첨부해서 같이 드릴게요. 어쨌거나 뭐
하나의 공식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지라도 달러 지수가 내려가면 그러니까 달러 가치가 떨어졌을 때 금의 가치는 당연히 더 올라가게 되고 달러 재수가 떨어진다라는 것은 원화 강세를 촉발할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환율은 떨어지고 이럴 때는 보통은 금가격이 오를 것으로 우리가 생각을 하는데 그에 반하는 변수도 충분히 고려는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지금 뭐 달러당 원화 환율이 1,330원대까지도 내려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금는 충분히 우호적인 상황이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네요. 예. 그런 가운데에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금 매입이 계속이 되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굉장히 많이 사드리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금가격의 상승을 촉발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드는데 각국 중앙은행들이 이렇게 금을 사드리는 이유 저희가 뭐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될까요? 일단 몇 가지 이유가 있어요. 그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앙은행들이 금을 언제부터 샀는지를 보면은 중앙은행들의 의도를 좀 더 파악하기가 쉽거든요. 중앙은행들이 2010년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금을 오히려 되게 많이 팔았었어요. 근데 그게 왜 그러냐면 사실 금이라는 걸 우리가 보관하면 보관료도 들고 그걸 이제 뭐 보관할 만한 장소도 구해야 되고 그리고 나중에 이게 필요해서 사용하고자 할 때 파는 것도 되게 번거러운 일이거든요.
근데 미국 국채 같은 걸 사면 이제 뭐 이자도 주지 그다음에 황금성도 좋지 그다음에 미국과의 이제 우호적인 관계도 되지 이런 다양한 이점들이 있다 보니까 사실은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굳이 금을 사는 것보다는 금을 팔고 미국 국제를 사는게 더 이득이다라고 생각을 많이 했었던 거죠. 근데 이게 2010년부터 왜 바뀌었냐면 첫 번째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고 나서 이제 미국이 달러를 엄청나게 많이 뿌렸잖아요. 거의 100년 동안 뿌렸어야 될 달러를 5년 만에 뿌린만큼 정말 많은 양의 달러가 뿌려졌는데 근데 사실은 그렇게 달러가 많이 뿌려져도 바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진 않아요.
예. 원래 이제 화폐적 현상이라고 얘기했던 밀턴 프리드먼의 이야기처럼 이게 인플레이션이라는 거 자체가 화폐가 많이 뿌려지면 자연적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지만 이게 바로 나타난게 아니라 일정한 시차를 거치고 그다음에 좀 이렇게 점진적으로 화폐 가치가 낮아지는 형태가 나오다 보니까 어 중앙은행들은 아는 거죠. 이제 어차피 우리가 금을 사든 미국 국채를 사든 1, 2년 사고 막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할 것도 아닌데 20년 30년 정말 길게는 100년 동안 보유한다고 했을 때 이제 미국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것과 그리고 이제 금을 가지고 있는 것이 두 가지를 생각할 때 달러는 앞으로 가치가 더 낮아질 거고 근데 얘를 보유하는게 과연 매력적일까 이제 이런 생각이 들었던 거겠죠.
그래서 2010년부터는 이제 미 어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금 보유량이 플러스로 전환돼서 한 1년에 200톤 정도를 많이 샀었어요. 그니까 계속이 꾸준히 2010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사다가 이제 한 가지 사건이 더 터집니다. 그게 뭐냐면 2022년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거든요. 그때 이제 미국을 포함한 서방 국가들이 이제 러시아에게 스위프트 시스템에서 배제한다던가 아니면 외한보이고에 있었던 이제 달러 그 국체를 이제 전부 다 이제 동결시킨다던가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서 동결시킨 그 국체에서 나오는 이자를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데 쓴다던가 이런 걸 보면 사실은 뭐 우리가 도덕적인 관점에서 생각할 때 러시아가 나쁜 놈이니까 러시아코 동결하는게 맞지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게 자산의 측면에서 생각하면 미국 국채를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샀던 이유는 는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해서 샀던 거거든요.
근데 안전자산이라는 건 어떤 위기에서도 나를 지켜주고 그다음에 어 그 위기를 이제 타괴하는데 도움이 되어야 안전 자산인 건데 얘는 러시아 입장에서는 얘가 위기가 된 거죠. 달러라는 자산 자체가 동결당 동결을 당해 버렸으니까. 근데 그걸 이제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본 후에 달러 그니까 미국 국채를 가지고 있는게 과연 안전 자산이냐라고 하는 대전제가 흔들렸고 그리고 이제 금으로 이동하게 되는 트리거가 되었다. 요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예. 어, 결국에는 가치에 수렴하는 문제네요. 달러를 너무 지나치게 많이 찍어내는 현상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에 미국에서 발생을 했고 그런 상황 안에서 달러 같이 하락과 함께 금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라고 생각을 해 봐도 될 거 같습니다.
지금 AI 산업의 성장도 금값뿐만이 아니라 은값을 함께 움직이고 있다.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있잖아요. 또은 투자에도 박식하시니까. 예. AI가이 인플레이션 그리고 금은값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은은 조금 더 사람들의이 투기적인 심리를 자극하는 어 자산이다, 자원이다. 이런 이야기도 하잖아요. 네. 일단 AI가 금과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를 얘기하려면 진짜 오래 걸려요. 이거 칠판 써서 한 두시간짜리 가입 해야 되거든요. 아, 언제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 네. 그래서 일단은이이 부분은 어 너무 깊게 가지는 않고 제가 좀 결론 위주로만 말씀을 드릴게요.
일단 AI라는 거 자체가 금과은의 엄청난 호재입니다. 특히 은의 호재인데 이제 여기에는 몇 가지 요인이 있어요.이 AI라는게 사실은 미래 어 이제 우리가 앞으로 미래 거의 100년의 패권을 가져갈만큼 정말 어 미래 먹거리고 그만큼 중요한 국가 산업이기도 하거든요. 근데이 AI라는게 상용화되고 그다음에 이게 전 방위적으로 모든 산업에 뿌려져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까지는 시차가 걸려요. 우리가 이미 1차 산업 혁명, 2차 산업 혁명, 3차 산업 혁명을 겪어 오면서 그 산업 혁명들 그 산업 엄청난 생산성의 그 변화가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 국가나 기업이나 은행이나 모든 주체들이 어머 어마어마한 부채를 져야 돼요.
그러니까 그 패권을 가지고오기 가져오기 위해서 그 정도의 빚을 져서라도 배팅을 하는 거죠. 근데 그 정도의 부채를 진다라는 건 우리가 화폐가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이해하면 되게 좋은데 어 얘기하면 되게 길어지니까 결론만 얘기드리면 화폐는 누군가의 빚이 늘어날 때 화폐의 양이 늘어요. 예. 그러니까 국가도 회사도 은행도 모두 부채가 늘어난다라는 건 그마만큼 시장이 어마어마한 화폐가 풀린다라는 뜻이거든요. 비슷한 예로 이제 1780년에 이제 영국도 2차 산업 혁명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 원래 그때 당시에도 영국의 부국가 부채 비율이 GDP 대비해서 한 100% 정도 됐는데 이걸 20년 만에 250%까지 끌어 올려요.
그 정도로 어마어마한 부채를지고 결국에는 2차 산업 혁명의 주역이 되고 그래서 나중에 한 그부터 40년 뒤에 어마어마한 생산성의 혁명이 일어나거든요. 그 과정에서 이미 부채가 너무 많이 늘어나니까 화폐 가치가 뚝뚝 떨어져서 두 자릿수 때 인플레이션이 매년 거의 매년 이제 일어났었던 역사가 있었다. 이걸 생각해 보면 AI라는 건 정말 많은 돈이 필요한 산업이고 그리고 그게 생산성으로 나타나기까지에는 시차가 걸린다. 그 시차 동안 인플레이션 그리고 그로 인한 금가격과 금가격의 상승이 동반된다라고 생각하는게 일단 첫 번째 이유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그중에서도 특히 은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이 AI는 워낙 첨단 산업이다 보니까 거기에 필요한 반도체 그다음에 이제 데이터 센터 전력막 이런 것들이 되게 많이 필요하거든요.
근데 은은 모든 원소들 중에서 전기 전도율이 가장 높아요. 우리가 막 그 전선들 같은 거 보면 거의 구리를 쓰는데 구리를 쓰는 이유는 은보다 전기 전도율이 높아서가 아니라 단순히 싸서 그래요. 예. 은보단 싸니까. 근데 이제 첨단 산업으로 갈수록 초고소 초저지연 이런 부분들이 되게 많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시간이 지나도 이제 구리 같은 경우에는 녹이 쓸면서 그러면서 이제 절연체가 되거든요. 전기가 안 통하는 근데은 같은 경우엔 그렇지 않거든요. 이런 정말 모든 그러니까 열 전도율도 가장 높고 전기 전도율도 가장 높은 원소가 은인데 이게 첨단 산업으로 갈수록 이제 은이 더 사용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많이 생긴다.
그래서 실제로 지금도 은이 산업수요가 매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만큼 가파는 성장세를 하고 있고 앞으로 AI나 5g나 전기차나 뭐 이런 것들을 그다음 우주 산업 방산이 모든 것들이 더 지금보다 성장을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필요한 은의 양은 정말 기하급수적으로 많이 든다. 근데 지구상에 남아 있는 은은 얼마 없거든요. 예. 이제 캘 수 있는 은이 선술적으로 계산하면 한 17년 정도면 고갈될 정도로 얼마 없어요. 은이 너무 얼마 없는데요. 네. 그래서 은이 이제 AI 산업과 맞물렸을 때 성장 포 그런 포텐셜이 어마어마하다라고 얘기하는 부분이 바로 이런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예. 지금 뭐 전반적인 매크로 환경 안에서 AI로 인해서 기업들이 투자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리고 그 과정에서 어느 기업들은 빚을 지기도 한단 말이죠. 빚을 진다라는 것은 결국 화폐 가치 하락을 유발을 시키고 그는 인플레이션에 자극하기 마련이라서 금가격에는 호재다라고 말씀을 일단 해 주셨고요. 은의 경우에는 비슷한 논리이긴 하지만 거기에 플러스로 AI 산업에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점까지 함께 가격을 자극할 수 있는 강력한 요인이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어 굉장히 충격적인데요. 은혜 채굴량이 17년밖에 안 남았다라는 이야기는.
그렇다면 우리는 빨리 은혜 사야 되겠네요. 미리 산전에 둬야. 예. 아, 지금 9월 15일이죠. 미국 클레티법 절차적 표결이 예정이 되어 있는데 지금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한 8만 달러선에서 공방전이 좀 펼쳐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비트코인 가격 전망도 살짝 여쭤 볼게요. 아 사실 제가 코인을 잘 모르긴 합니다. 제가 비트코인을 하나도 안 들고 있을만큼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아직 저도 해결되지 않은 난재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사실 전망을 하기에는 좀 어렵고 제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해서 얘기해 드릴 수 있는데 일단 첫 번째로 누군가가 저한테 암호화폐가 미래냐라고 얘기하면 저는 암호화폐가 미래라고 확신한다라고 이야기를 드릴 것 같아요.
근데 그 사람이 이제 되물르면서 아 그럼 비트코인을 사야 되냐? 사야 되나요라고 물으면 저는 그건 모른다고 답을 할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과거에 이제 뭐 어 대표적으로 얘기해 볼 수 있을 만한게 자동차를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1903년에 이제 자동차가 이제 시장에 나오면서 사람들은 와 이거 대박이다. 이제 마차가 전부 다 자동차로 바뀌겠구나. 이제 나중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자동차를 갖게 되는 그런 시대가 오지 않을까라고 그 당시 사람들은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1903년에만 하더라도 미국 내에 있는 자동차 기업만 해도 한 3,000개가 좀 넘었거든요.
근데 지금 실제로 모든 사람들이 다 자동차를 차단 타잖아요. 그러면은 그때 자동차 기업에 투자했으면 어마어마한 부자가 됐을 것 같지만 그 기업 중에 지금까지 살아남은 기업은 단 한 개밖에 없어요. 나머지는 전부 다 파산했거든요. 근데 비슷하게 비행기도 마찬가지예요. 라이트 형제가 딱 비행기를 띄우고 나서 사람들은 저게 미래라는 걸 알았어요. 근데 그 뒤로 이제 거의 100년 동안 그 비행기 산업이 한 푼도 돈을 못 벌거든요. 전부 다 파산했어요. 지금이야 뭐 이제 돈 버는 비행 그 비행 산업들이 많이 있지만 비행기가 그렇게 신 산업으로 등장했을 때 뭐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유명했던 항공사가 뭐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페남이라는 항공사가 있었거든요.
아 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나왔던 영화의 캐치미프 유캔이었나요? 그래서 페남 조종사를 사칭하죠. 맞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결국에는 그 페남도 파산을 할만큼 어떤 신사 그 어 새로운 기술과 그게 이제 세상의 혁신으로 나올 때는 좀 사람들의 기대가 그냥 가격을 끌어올릴 뿐이지 실제로는 그게 어 투자 가치로서 작용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되게 많다. 뭐 라디오 산업도 비슷하고요. 사실 우리가 생각했던 거의 모든 신산업들이 다 비슷합니다. 신산업들이 그런 것처럼 암호화폐가 미래냐고 하면 저는 미래라고 얘기하겠지만 비트코인에 투자하면 돈을 버냐라고 하면 그거는 저도 아직 잘 모르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처럼음 좀 참 어려운 부분인 거 같습니다.
네. 예. 그러면 비트코인도 어쨌거나 디지털 상에서 계속 채굴를 해야 된다라는 면에서는 금과 비슷한 속성도 있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디지털 금이다라는 별칭이 생긴 거 같은데 그러한 비유에는 어떻게 좀 생각을 갖고 계신지도 궁금하네요. 음. 음, 사실은 아예 잘못된 얘기고요. 이게 암호화폐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 보면 실제로 암호화폐를 투자하시는 분들은 더 잘 아실 거예요. 이게 암호화폐라는 기술을 기술이 세상에 처음 짠나고 등장했을 때 아, 사람들한테 암호화폐를 어떻게 이해시켜야 되지?이 이 블록체인이라는 걸 어떻게 이해시키고 스마트 컨트랙트라든가 뭐 패스파인이라든가 이런 기술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시키지라고 생각을 했을 거 아니에요.
처음에 등장한 사람은 지금도 사실은 암호 화폐를 이해 제대로 못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니까 아 어쨌든 얘가 같이 저장의 수단을 가지고 있는 것도 맞고 화폐로서의 기능을 하는 것도 맞으니까 그러면 그냥 디지털 금이다라고 표현을 하면 좀 이해가 쉬울 것 같아서 그렇게 표현을 했던 거지 진짜 금과의 유사성이 있어서 디지털 금이라고 얘기한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마치 표현을 하자라고 하면 자산 그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쓸 수 있는 그런 대부분의 자원들 뭐 예면 부동산이 될 수도 있고 뭐 주식도 가치 저장 수단이 될 수도 있겠죠.
이런 가치 저장 수단이 된다고 해서 그게 금이랑 똑같이 하면 좀 다르거든요. 금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무기는 사실 익명성입니다. 누가 내가 금을 갖는 순간 그 누구도 그 뒤에 유통 경로를 알 수 없다라는게 금의 매력이고 그렇기 때문에 5천년이란 시간 동안 국가도 개인도 기관도 모두가 금을 가지려고 했고 심지어 그 금 때문에 전쟁이 일어난 것들이 되게 많은 이유가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근데 암호화폐는 익명성이 무기가 아니라 투명성이 무기예요. 블록체인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거래를 하는 걸 나만 아는게 아니라 전 세계 모두가 원하면 다 꺼내 볼 수 있어서 블록체인 시스템이 매력적인 거거든요.
그게 이제 기존의 금융 시스템을 갈아엎을 수 있는 이유가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사실은 암호화폐랑 이제 특히 비트코인이랑 금이랑 유사성을 따지면 그 가치자 수단이라는 그 하나의 요소는 비슷하지만 근본적으로 되게 다른 자산이라는 걸 이해해야 우리가 비트코인을 투자하면서도 그 잘못된 판단으로 이제 뭐 금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그 어떤 측면에서 금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해서 그 논리로 투자를 하면은 아마 10년 뒤 20년 뒤에 어 내가 예상했던 미래는 왔는데 왜 비트코인 가격은 이렇지라는 생각이 그 드는 그런 잘못된 판단을 안 하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정말 사실 그냥 보도 자료만 찾아봐도 금의 비트코인을 비유하는 사례를 정말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어떻게 보면 편의상으로 좀 굳어진 표현이 됐죠. 하지만 자세히 뜯어 보면 그 속성이 굉장히 다르다라는 점까지 기억을 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의 속성은 익명성,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자산의 특성은 투명성이다라는 부분을 좀 잘 인지하고 계신다면 앞으로 투자의 길을 찾아가시는데 좀 도움이 될 거 같네요. 자, 그리고 다시 금으로 좀 돌아와 보겠습니다. 올해 1월이었죠. 금값이 5,500달러를 넘어섰다가 최근에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한 4,400달러 안파까지 20% 가까운 조정을 받았습니다.
지금 이제 다시 금을 사야 된다라는 심리하에 금 ETF 쪽으로도 자금이 많이 몰리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여전히 저가 매수의 기회라고 보시나요? 금 상승장이 어디까지 갈 거냐는 사실 되게 명확해요. 어, 우리가 뭔가 주식 투자라던가 아니면은 코인 투자 같은 걸 할 때는 얘가 사이클이 어디까지 갈지를 예측하는게 되게 어렵잖아요. 복잡하고. 근데 금은 그런 자산들과는 좀 다르게 생각보다 되게 단순합니다. 근데 금뿐만 아니라 사실 원자재가 다 비슷한데 원자재들 뭐 석유라든가 그다음에 농산물이라든가 육계 산업이라든가 그런 쪽을 다 보더라도 다이 사이클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는 바로 공급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공급이 보통 원자재 사이클에 영향을 제일 많이 주는데 근데 문제는 이제 농산물 쪽이라든가 아니면 이제 그런 그 육계 산업 쪽이라든가 이런 쪽은 그 공급 사이클이 되게 짧아요. 예를 들면 닭 같은 경우에는 한 달이면 성숙하기 때문에 이번에 갑자기 조류도감이 빵 터졌다. 그럼 갑 그때만 가격이 오르지 몇 달 지나면 다시 제자리로 오거든요. 돼지도 마찬가지로 한 6개월이면은 성숙하고 손은 한 3년 걸려서 손은 사이클이 좀 더 긴데 아무튼 이런 그 원자재들이 다 이런 사이클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금이랑 금을 포함한 이런 금속류들은 보통 생산 사이클이 10에서 15전 정도 걸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를 때도 내내 오르고 떨어질 때도 내내 떨어지는 이런 가격의 특성이 어디서 기인하는가를 보면 그게 공급 때문이다라는 걸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실제로 과거에도 이제 그 공급이 줄어드는 시기부터 보통 슈퍼 사이클이 오거든요. 2002년부터 공급이 줄었고 이때부터 금의 슈퍼사이클이 왔었고요. 그다음에 1970년에도 이제 그때부터 공급이 줄면서 금의 슈퍼사이클이 왔었고 1933년에도 이때부터 공급이 줄르면서 슈퍼사이클이 왔었다. 그리고 지금도 2019년부터 공급이 줄르면서 금의 슈퍼 사이클이 오고 있고 대략적으로 계산을 해 보면 2030년에서 2032년이 정도 수준에서 아마 공급이 다시 늘어날 거예요.
예. 이거는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지표들이 많거든요. 왜냐면 공급 사이클이 길면 그 전에 앞단 예를 들면 뭐 인허가를 받는다던가 아니면 부지를 매입하다 매입한다던가 아니면 그런 캐팩스 투자가 이루어지는 이런 부분들을 보면은 이제 그 공급이 언제쯤 늘어날지를 예측할 수 있는데 그래서 사실은 금 상승 사이클은 대략 2030년 정도까지 이어진다라고 보는게 맞고 그 과정에서 지금의 하락은 조정이다라고 보는게 좀 더 어 확률 높은 그런 우리의 투자 판단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럼 한 2030년까지는 좀 우상향을 기대하고 들어가 봐도 되는 구간인 거네요.
그렇죠. 그리고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금이 보통 상승 사이클이 한 10년 가는데 2010년 2019년부터 2030년 정도까지이 사이클을 생각해 보면 슈퍼 사이클인데 슈퍼 사이클은 보통 초반부보다는 중반부가 중반부보다는 후반부가 상승률이 더 격렬해져요. 그래서 우리는 사실은 중반부를지나 이제 후반부로 가고 있는 그 과정에 있는 거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 남은 그 상승장이 더 격렬하고 드라마틱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초반에 말씀해 주셨던 만 달러의 시나리오가 불가능하지 않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뭐 올해 연말까지가 아니더라도 금가격의 상승은 2030년까지는 계속해서 기대해 봐도 좋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 또 한 돈에 300만 원까지 갈 거라, 갈 거다. 이런 전망을 해 주셨는데 어, 금값 상승세를이 300만 원으로 보신 것도 역시 2030년까지의 시계열로 잡고 가면 되겠죠? 네, 맞습니다. 2030년 정도가 되면 이제 거 금이 아마 고점 부근이 될 거예요. 실제로 매도를 할 때는 2030년에 매도한다가 아니라 매도 시그널을 보고 매도를 하는게 더 맞기는 한데 그냥 그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편하시도록 좀 편의상 대충 2030년이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그때가 고점이 된다라고 하면 금가액이 얼마가 될까는 사실 구하는 공식도 정해져 있어요.
이게 금이라는 자산이 뭔가 되게 어렵게 투자하는 것 같지만 그건 우리가 단기적인 측면에서 생각할 때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많아서 그렇지 사실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금액의 영향, 금액의 영향을 주는 요소는 그렇게 많지 않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공급이라든가 아니면 실제 금리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부채 문제 이런 되게 큼직큼지막한 것들이고 그런 것들은 하루 아침에 이렇게 바뀌었다가 다시 바뀌었다가 하지 않는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사이클이 되게 중요한데 어쨌든이 금이라는 자산은 한 5,년이란 시간 동안 사람들이 돈으로서 쓰여 왔고 그래서 가격 데이터도 5,년 전부터도 있어요.
고대 메소포타미아 때도 금이 어느 정도 가치였는지를 다 측정할 수가 있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을 계산하면 이제 금이라는 건 가격이 한번 오를 때 그동안 그 국가가 발행했던 화폐의 량과 금의 양이 이제 일치되는 수준까지는 최소한 올라간다라는 거를 우리가 수도 없이 그니까 5,년이면 정말 많은 역사가 있거든요. 근데 이제 너무 그 작은 국가들을 빼고 그냥 주요 국들로만 보더라도 이런 패턴들이 계속 반복돼요. 그래서 어 그 똑같은 패턴으로 이제 뭐 미국 같은 경우에 1970년에도 금의 상승장 때 그 금과 그다음에 국가가 발행한 화폐량이 1대 1로 매치되는 지점 그 이상까지 올랐었고요.
그 전에 1933년에는 루즈벨트 대통령이 그냥 강제로 금가격을 재평가시켜 버렸어요. 그때 딱 1일대일로 매치되는 지점까지 올리니까 그동안 사람들이 불안하고 그다음에 그 화폐를 버리고 금으로 가는 이런 움직임이 좀 이제 수그어들었거든요. 이제 그런 것처럼 지금도 결국에는 지금 달러에 대한 신뢰도 떨어지고 가치도 하락하고 그다음에 사람들이 금으로 이동하고 있는 흐름이 언제 끝나냐면 금가격이 지금까지 발행된 화폐량과 최소한 1대 1로 되는 지점 이상까지 올라야 되는데 그게 얼마냐면 그 1온스당 지금 4,400달러인데 이게 2만 달러가 좀 넘어야 돼요.
그럼 우리나라 돈으로 계산하면 지금 가격에서 대략 한 다섯 배, 네, 다,다섯 배 정도 되는 금액이다 보니까 어, 지금이 한 돈에 제략 한 80만 원 정도 하거든요. 그건 400만 원이 되어야 되지만 앞서 제가 그 초 어, 초기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이 상승하면 대체로는 원달러 환율은 좀 내려간다. 그런 걸 이제 감안했을 때 대략 300만 원 정도가 될 거다라는 건 어, 300만 원이 목표가나 적정가가 아니라 최소한 그 지점을 넘어가게 될 거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 아마 국제 금시 세소 그 가격을 따라 움직이게 될 것이고 금은 원자재이기 때문에 우리 화폐 가치와 상관없이 또 가치가 계속해서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이런 전망을 해 주신 거네요.
어 또 말씀 듣다 보니까 궁금해지는 것이 공급이라든가 실질 금리라던가 부채 문제가 원자재 가격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준다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 가운데에서 금의 경우에는 어 새 속성 가운데 어떤 것에 영향을 가장 크게 받나요? 가장 크게 받는 건 공급과 그리고 실질 금리인데 그 중에서도 뽑으라고 하면 사실은 실질 금리가 더 많은 영향을 주기는 해요. 근데 사실은 그 실질 금리와 이게 좀 나누기가 되게 애매한게 그 공급이 빠지는 기간에 보통 실제 금리도 다 마이너스를 찍거든요. 그래서 뭐 우리가 역사를 되짚어 볼 때 공급은 주는데 실제 금리는 뭐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어서 금가격이 안 올랐던 역사 이런 걸 찾으면이 둘 중에서도 어떤 데이터가 더 유효하고 그다음에 이제 금가격 상승이 어 중요하냐를 볼 수 있는데 그게 없어요.
그러니까 보통은 공급이 줄어드는 시기에 실질 금리도 그 물론 추세적이긴 하지만 추세적으로 계속 하락 추세를 타거든요. 그래서 이제 좀 어렵지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확실하게 실제 금리와 공급이 두 가지를 보면 가장 확실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 지금은 실제 금리가 플러스인데 근데 이게 처음 마이너스로 빠졌던 건 2019년이거든요. 예. 그리고 공급이 아까 줄기 시작했던 것도 2019년이라고 말씀드렸고 그래서이 실제 금리도 지금은 플러스지만 이게 추세적으로 계속 하락할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는게 되게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어요.
오. 어. 굉장히 많은 것들을 알아가는 느낌입니다. 아, 지금 저는 최근에 UBS였나요? 발관한 금 관련한 리포트를 보니까 금리 인상분을 이미 금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대표님 의견도 동일하시다면 지금 정말 단기고 저점을 형성했다라고 봐도 되는 거네요. 저도 정확히 사실은 그 논리 때문에 금을 좀 많이 샀어요. 예. 뭐 정확한 액수를 말씀드리기에는 좀 그렇지만 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을 샀거든요. 언제 샀냐면 6월 22일인가 제가 정확한 날 기억이 나지 않은데 그때 샀는데 그때가 이제 금이 1원수당 4,150달러 정도가 됐었어요.
근데 그때 제가 왜 샀냐면 지금도 저는 매력적이라 생각하는 이유가 똑같은 이유데 그 당시에 사람들이 공 그니까 4월 5월에 엄청난 공포가 있었거든요. 제가 실제로 금거래서를 운영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진짜 약간 눈이 뒤집어져서 금을 팔러 와요. 이게 더 떨어질 것 같고 그런 무서움도 있고 근데 사실 그 무서움만 있었 있는 거면 좀 덜 팔 텐데 옆에 친구는 주식으로 막 하이닉스 삼성전자 돈을 벌고 있으니까 야 분명히 이랬겠죠. 야 너 그 금 빨리 팔고 일로 넘어와. 너 손실난 거 금방 맺고 뭐 이런 말을 했겠죠.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이제 그 두 가지 요인 때문에 금을 엄청나게 많이 팔러 왔는데 우리가 자산들을 보면 저점이 언제였느냐를 생각해 봤을 때 그게 엄 그 최고의 공포가 있을 때가 저점이 아니라 그걸 지나면 무관심의 영역으로 가거든요.
예. 그때가 보통 저점이에요. 그래서 그런 걸 생각해 보면 사실 지금도 금액이 좀 올랐다고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진짜 무관심해요. 금에. 그런 부분이 일단 첫 번째가 있고 두 번째는 금례 인상에 대한 우려나 지정학적인 문제나 이런 것들 때문에 금액이 뚝뚝 떨어지는데 사실 여기서 이미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때문에 가격이 여기까지 하락한 거고 그다음에 지정학적인 요인은 원래는 금액 장기적으로 좋은 거지만 그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더 키우니까 금가을 떨어뜨리는데 작용을 한 거잖아요. 최근에 이제 미국이 또 일하는 공격을 했던 것처럼 그런 것처럼 사실은 그런 지정학적 문제가 금액 정말 안 좋냐 생각하면 장기 좋은 거고 근데 단기적으로만 따지면 그런 것들이 모두 금리 인상에 반영돼서 금가격을 낮췄고 그러면 이제 금가격은 떨어질만큼 저는 떨어졌다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대체 어떠한 이슈가 있어야 금가격을 더 떨굴 수 있는가라고 하면 거의 변수가 이제는 없어요. 딱 하나 정도 남았는데 오히려 경제위가 오면 금이 좀 떨어질 수 있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착하는게 금이 안전 자산이니까 경제기가 오면 금이 오를 걸로 착각을 해요. 근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거든요. 우리가 2008년 글로벌 금융익이나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나 이제 그 전에 이제 다른 위기들도 보면 위기된 금액이 사실 내려갑니다. 그래서 지금 금가이 내릴 수 있는 뭐 요인들을 생각하면 뭐 경제 위기가 온다던가 아니면 갑자기 뭐 우주에서 금의 잔뜩 실은 소행성이 뭐 지구로 떨어져서 금의 공급이 막 갑 던가 뭐 이제 그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생기지 않느나한 어 금가격이 여기서 더 떨어지기 저는 좀 어렵다고 판단해서 그래서 금을 이미 많이 샀고 여전히 금이 너무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어 혹시라도 저희 그 썸네일 보시고음 그럼 나는 별로 관심 없어라고 생각하셨던 분이 계시다면이 구간을 반드시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아 지금 말씀해 주셨던 부분의 핵심이 모두가 금가격이 떨어져서 공포에 떨 때가 아니라 그 시기를 지나서 무관심할 때다라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지금 그 구간을 지나가면서 금이 상승의 동력을 응축해 나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자, 그렇다면 은의 경우에는 산업 수요 때문에 경기 그리고 제조업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는다라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지금 금과 은을 두고 볼 때 어느 쪽에 투자 매력을 더 높게 보시나요?
저는 금과 은을 두 개를 놔두고 대략 2030년이 만약에 진짜 고점이다라고 한다면 2030년에 뭐가 더 매력적일까? 저는 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어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좀 많은데 어 일단 첫 번째로 그냥 단순하게 생각을 먼저 해 볼게요. 은은 금과 상관 관계가 매우 높거든요. 그냥 거의 금가격 오르면은 가격은 무조건 따라 올라요. 예. 근데 뭐 특정특정 날짜 그냥 하루하루를 보면 약간의 딥플링이 있긴 하지만 큰 그림으로 보면은 거의 똑같이 따라간다. 그래서 지난 한 100년치에 금가격이랑 은가격 데이터를 겹쳐 봐도 그냥 이게 은가격인지 금가격인지 판단하기 되게 어렵거든요.
그 정도로 거의 똑같이 오르고 똑같이 떨어지는데 다만 은은 금에 비해서 시장 규모가 한 10분 정도로 작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주식 투자할 때도 대형주 가면 막 소형주는 막 상한가 찍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처럼 실제로 금이 오를 때은 1.5배에서 두 배 더 높은 변동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이제 금의 슈퍼 사이클들을 전부 다 나열해서 조사를 해 보면 그 모든 슈퍼사이클 기간 동안 은이 더 많이 올랐다라는 걸 이제 데이터로도 확인해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기본적으로 슈퍼사이클에서는 은이 더 매력적인게 사실인데 근데 여기에 몇 가지 더 얹어 본다라고 한다면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공급이 되게 부족하다고 했잖아요.
사실 그 문제는 금이나 은이나 똑같아요. 금도 한 20년 안에 거의 고갈되거든요. 산술적으로만 계산하면. 그 정도로 이제 얼마 안 남았고 은도 얼마 안 남았는데 여기에 이제 수요단을 보면 금은 이제 투자 수요나 그런 이제 뭐 주얼리 수요나 이런게 대부분이지 산업 수요는 전체 수요의 10%밖에 안 돼요. 근데은 옛날에는 금이랑 똑같이 그런 어 주월리라던가 아니면 이제 돈으로서의 가치라든가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많이 쓰였지만 지금은 전체 수요의 58%가 산업제로 쓰이거든요. 예. 앞서 말씀드린 그 열 전도율과 전기 전도율이 가장 높다라는 부분 때문에.
근데 이제이 수요가 매년 사당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보니까 이미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아서 공급이 계속 부족해요. 지금 6년째 지금 은이 공급 부족 사태를 경험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앞으로는 나아질 거냐라고 하면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공급을 늘리는 데는 시차가 10년에서 15년 정도 걸리는데 근데 수요는 지금 앞으로 5G도 더 발전해야 되고 그리고 전력망도 더 필요하고 그다음에 그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발전소들도 더 많이 생겨야 되고 데이터 센터에 뭐 정말 많은 것들이 필요하거든요. 수은 수요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나야 되지만 공급은 너무 부족하다.
그런 상황이 앞으로은 가격을 더 격렬하게 올리는데 작용을 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은이 역사적인 저평가라는 이야기예요. 음. 네. 어, 우리는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과은 5천년 동안 돈으로서 쓰였거든요. 그래서이 금과 은에 대한 가치를 이제 가치가 어느 정도인가를 판단할 수 있다고 했잖아요. 대표적으로 볼 수 있는 지표가 금은비라는 지표가 있어요. 금과 은의 비율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예를 들면 1,000원짜리를 가져가면 이제 100원짜리 10개로 바꿔 준다 하는 그 교환 비율이거든요.
실제로 과거에도 금과 은이 둘 다 돈으로서 쓰였기 때문에 그 금 하나당 은화 몇 개로 교환할 수 있느냐가 인류 역사 전체를 보면 꾸준해요. 대략 1대 15에서 1대 12에서 15개 그러니까 12개에서 15개 정도가 평균적인 비율이거든요. 근데 이것도 왜 그러냐면 지구상에 있는 금과 은을 비교해 보면 대략 10대 1로 떨어져요. 그렇다 보니까이 가치가 한 10대 1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근데 지금이 비율이 어느 정도로 벌어졌냐면 60대 1까지 벌어졌습니다. 그 정도로 은이 역사적으로 엄청나게 저평가되어 있는 구간이고 과거에도 갑자기 은광이 엄청나게 크게 터진다던가 막 스페인 제국 때 보면 그럴 때가 있거든요.
아니면 반대로 은이 너무 부족해진다던가 하면은이 비율이 크게 벌어지기도 했다가 엄청나게 좁혀지기도 했다가 반복하는데 이런 슈퍼 사이클 기간이 오면 그때 많이 벌어졌으면 다시 1대 15로 돌아갔어요. 그래서 1970년에도 보면은 그때 1970년부터 1980년까지 금과 은이 쭉 상승하면서 다시 1대 15로 돌아갔었거든요. 그런 것처럼 이번에 상승장에서도 저는 개인적으로이 비율이 다시 1대 15로 돌아갈 거다. 역사적인 비율까지는 그러면은 적어도 금이 오르는 것보다은 네배 더 많이 오른다는 거니까 제가 앞서 금이 한 2만 달러는 지나가야 되고 그러면 지금 가격보다 한 네다섯 배 정도 더 올라야 되는데 그러면은 금이 네다섯 배 오르는 것보다네 배를 더 올라야 되니까 은은 뭐 거의 한 20배 가까이 오를 수 있을만큼 되게 강렬한 그런 이제 포텐셜을 가지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은을 되게 좋게 보고 있습니다.
예. 2030년까지의이 금의 사이클을 전망을 해 주셨는데 2030년의 시점에서 금과 은을 비교를 해 본다라고 한다면 은의 상승폭이 조금 더 크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어 지금 그렇다면 당장이라도 사야 될 거 같은데 투자를 할 때 굉장히 고민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과연 내가 현물로 사야 될까? 선물로 사야 될까? 아니면 뭐 실버바 골드바의 형태로 사야 될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 같은데이 투자의 방법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섬이 안 나가거든요. 그런 분들은 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떻게 해야 투자를 좀 쉽게 접근할 수 있을까요?
아, 이게 차라리 진짜 주식처럼 그냥 어플 깔고 투자하세요라고 하면 되게 편한데 [목을 가다듬음] 금이랑은 투자 방법도 다양하고 그 방법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사람이 쓰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엄청 다르거든요. 엄청 불리하게 작용하기도 하고 어마어마한 이점으로 작용하기도 해요. 그니까 예를 들어 드릴게요. 어, 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금과은 투자할 때 실물 투자를 잘 안 해요. 왜냐면 실물을 살 때 불가세 10%도 내야 되고 살 때 팔 때 가격 차이가 한 5% 정도 나서 사자마자 15% 손해 본다라는 걸 이제 그 통념적으로 이해하고 있거든요.
근데이 통념이 왜 무섭냐면 사실은 실물을 투자할 때 그 정도의 비용을 안 주고 투자하는 방법도 있고 그다음에 그 비용을 준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금가은이 상승했을 때 차라리 그 비용이 더 싸게 먹히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 뭐 예를 들자면 금은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번 옳를 때 한 뭐 10배에서 20배 오르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거든요. 그것보다 적게 올랐던 역사를 찾는게 진짜 어려워요. 그 정도로 금이나 은. 특히 은은 오를 때 더 많이 오르는데 원래 그렇게 많이 오르는 자산인데 예를 들면 ETF에 투자했다. 그런 수익에 막 22% 이런 걸 세금으로 내야 되거든요.
근데 내가 뭐 지금처럼 가격이 쌓일 때 뭐 실버파 대충 하나에 뭐 300만 원 정도 할 때 30만 원을 세금으로내는 것과 나중에 이게 가격이 막 3천만 원까지 올라 가지고 열배 올라서 그 차익에 대해서 막 22% 세금 내 가지고 막 수백만 원을 세금으로내는 것과 뭐가 더 효율적이냐를 따지면 사실 가격이 쌀 때 부가세 풀어내는게 더 싸게 먹히는 상람는 드라고 한다면 초보자가 접근하기 괜찮은 방법은 뭐가 있냐라고하면 이제 저는 두 가지 방법을 보통 추천을 드려요. 일단 웬만하면 초보자면 실물을 사지 마세요. 저는 제가 금거에서 하고 있고 어 실물을 사라고 얘기해서 저희 회사 와서 실무 사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내 초보자 입장에서 실물이 왜 좀 불리하냐면 어 첫 번째로
실물은 사고 팔 때 그 귀찮음이 좀 많아요. 예. 그러니까 뭐 직접 금거에서 가기도 해야 되고 그런 것들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냐? 귀찮으면 사람이 그냥 안 하게 되거든요. 아 맞아요. 예. 그래서 우리가 투자도 그냥 이게 핸드폰으로 딸깍하면은 투자할 수 있다라고 하면 조금 더 쉬운 마음으로 뭐 조금이라도 이제 투자하면서 그 자산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데 근데 이미 귀찮아서 멀어지면 그 자산에 대한 관심 자체를 안 갖거든요. 그래서 저는 차라리 좀 더 쉬운 방법으로 투자하는 거를 권해드린다. 그러면 쉬운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KRX 금시장에서 투자하는 방법과 그다음에 이제 ETF로 투자하는 방법요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
근데이 두 가지 방법 중에 이제 초보자들이 더 효율적이고 괜찮은 방법은 KRX 금시장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KRX 금시장은 어려운 건 아니에요. 그냥 주식 어플에 우리 주식 투자도 똑같이 하는 것처럼 거기에 이제 하나의 탭이 있거든요. 보통은 금현물이라고 하는 탭이 있을 거예요. 메뉴에. 그걸 누르면 그냥 주식이랑 똑같이 호과창 나오고 매수 버튼 누르면 매수되고 매도 버튼 누르면 매도 되는데 얘가 왜 좋냐면 일단 어플로 하니까 되게 간편하고요. 두 번째는 얘는 어 이제 보통 ETF나 ETF는 수수료가 한 0.7% 정도 되고 어 이제 금통장 이런 것들은 수수료가 2% 정도 되거든요.
근데 얘는 수수료가 0.3%예요. 엄청 저렴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얘가 가장 이상 어 가장 어 뭐지? 가장 이점이 뭐냐면 어 세금이 없다라는 거예요. ETF는 수익의 15.4%나 아니면 해 상장된 건 양도 소득세 22%를 세금으로 내야 되고 뭐 실물 같은 경우에 전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부과세 10%를 내야 되는 것도 있고 그리고 이제 뭐 금통장 같은 경우에도 배당 소득세 15.4%를 4%를 내야 되거든요. 근데이 KX 금시장은 실물로 이제 인출받겠다라고 하지 않고 그냥 그 어플 안에서 샀다가 나중에 팔기만 하면 세금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가장 어 이상적인 그런 투자 투자의 효율성 면에서는 가장 좋은 투자법 중에 하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어서 KRX 금시장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다만이 KRS 금시장은 1g 단위로 거래를 하기 때문에 대략 그 최소 투자 금액이 한 20만 원은 넘어가야 된다라는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그런 난 좀 더 소액으로 투자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ETF를 추천드리는데 ETF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수익의 15.4%나 4%나 뭐 양도소득세 22%를 내야 되는 세금이 있다 보니까 어 ETF로 투자하실 분들은 퇴직연금이나 IRP 같은 거 요런 것들을 이용해서 투자를 하면은 그 어 세율를 한 5% 정도까지 낮출 수 있거든요.
뭐 사람마다 다른데 한 3%에서 5% 정도까지 낮출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IRP 같은 거 이용해서 투자하시면 어 되게 괜찮겠다. 이런 말씀드리면서 예. 이렇게 마무리하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와, 투자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셨던 분들 이제 더 이상 고민 안 하셔도 될 거 같네요. 이렇게 단기간에 정말 투자 성향별로 꼼꼼하게 챙겨 주시니까 금 당장 오늘이라도 거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고수 레벨이 되면 거래소에 가서 거래를 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네. 이게 사실은 그 제가 초보자분들한테 이걸 추천드렸지 나중에는 실물로 투자하는게 훨씬 좋거든요.
이게 왜 그러냐면 어 그냥 미리 말씀을 드릴게요. 언젠가는 또 고수분들이 되실 분들이니까 미리 말씀을 드리면 이게 실물이 아까 전에도 사람들이 되게 그 불편하다고 얘기를 많이 하고 그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잖아요. 통념사. 근데 그게 왜 의미가 없냐면 첫번째로 어뭐 부가세 15가세 10%에 이것저거해서 5%를 낸다고 쳐도 나중에 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가격이 오를 때 보통 실물 가격은 훨씬 많이 올라요. 이게 많은 사람들이 금가격하면 뭐 뉴스에서도 한 돈에 80만 원, 뭐 국제 시세는 4,400달러 이게 뭐 5,000달러가 됐다 이렇게 나오니까 그냥 금가 가격이 다 똑같은 줄 아는데 그렇지 않거든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상업 광산도 없죠. 그 산면은 바다로 막혀 있죠.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죠. 사실상 섬난하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금의 공급이 막 빠르게 빠르게 이렇게 유통되거나 하지 못해요. 그런데 갑자기 사람들이 금에 대한 수요가 몰리면 우리나라에는 금이 요만큼밖에 없는데 살아온 사람이 이만큼이면 금가격에 우돈이 붙어요. 이걸 이제 김치 프리미엄 맞습니다.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이제 뭐 비트코인도 금 김치 프리미엄 있는 것처럼 그런 비슷한데 근데 이제 그런 현상들 때문에 가격이 오를 때 이제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수요가 높아지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작년 작년에도 한 두 번 정도 있었고 올해 초에도 김채 프리미엄이 한 20% 가까이 찢었거든요. 그러면 남들은 아 나 그 뭐 금 투자해 가지고 뭐 20% 벌었어, 뭐 40% 벌었어. 이럴 때 우리는 그거에 20% 정도를 수익을 더 낼 수 있다. 근데 특히 은은 특히 은은 수 그 김치 프리미엄이 심하면 60%까지 취소요. 은이 안 그래도 전 세계적으로도 부족하니까. 네. 그저는 해외에서 수입하고 그러 수입하면 그 정도 상되면 금은 수입이 불가능한 건 아니거든요. 시차가 좀 오래 걸려서 그렇지 은은 안 줘요. 그 정도로 수요가 몰리면 해외에서도 저희 나라에 안 줘요.
예. 그렇다 보니까 어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가 금시장에 대한 이해가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지금처럼 김치 프리미엄이 없거나 아니면 오히려 지금은 약간 역김치 프리미엄이거든요. 그럼 역김치 프리미엄이라는 건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어차피 다시 그 갭을 채워 가니까 그마만큼의 안전 마진을 얻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실물 투자를함에 있어서 어 우리가 장기적으로 금을 투자하고이 사이클에 투자한다라고 하면 실물이 훨씬 더 매력적인 건 맞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죠. 예. 이렇게 KRX 금 거래소나 ETF를 통해서 고수가 되신 분들은 스테커스 가서 거래를 하시면 될 거 같네요.
예. 아, 그렇다면 조각 투자는 어떤가요? 요즘 뭐 조각 투자 상품들도 좀 나오는 거 같더라고요. 뭐 토스라던가 이런 곳에서는. 어, 그런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결국에는 우리가 효율을 따질 때는 제가 앞서 말씀드린 KRX 금시장이 훨씬 낮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뭐 처음부터 엄청나게 많은 금액을 투자할 건 아니다. 그냥 투자해 놓고 그 자산에 대한 관심을 좀 갖는게 목적이다라고 한다면 그런 조각 투자부터 시작해도 무난하다. 금 그 금통장 아까 말씀드렸던게 그게 이제 수익의 15.4% 4% 세금도 내야 되고 수수료도 2%라 엄청 비싸고 되게 비율적인 투자 상품 같지만 근데 얘는 0.01g 단위로 투자가 가능하거든요.
정말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해서 그런 측면에서 저는 그런 투자 상품도 나쁘지 않다. 그런 걸로 시작해서 우리가 초보에서 중수, 중수에서 고수가 되어 갈 때마다 조금씩 바꿔 나가면 되는 거니까 예. 뭐 그런 거래 비용이 엄청 많이 되는 건 아니라 그냥 시작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예. 스태커스에 갈 수 있는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어 우리가 속된말로 존버라고 하죠. 아네. 존버를 해보겠습니다. 어, 그리고 아무래도 저희 채널 특성상 이제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뭐 한국, 미국 가를 거 없이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사실 금가격이 오를 때는 뭐 금강 관련주, 채굴 관련주 이런 것들도 많이 함께 오르잖아요.
그런 쪽에 투자하는 관점은 어떻게 좀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그거는 아주 아주 어 주식 투자자 같은 마인드고요. 예. 근데 그게 저는 되게 똑똑한 마인드라고 생각을 해요. 월앤버핏도 사실은 금 투자를 되게 싫어하거든요. 금 투자하는 것보다 차라리 금은 이자나 배당도 안 주는데 모더로 금 같은 거 투자하냐 이런 마인드예요. 근데 그런 월렌 버핏 쫓아 금광 주식에는 투자를 하거든요. 그런 것처럼 사실 우리가 금을 투자한다라고 할 때 뭐 거의 10년 동안의 사이클인데 10년 동안의 사이클 동안 그냥 돈이 말 그대로 묶기거든요. 근데 금강 주식들은 꾸준히 배당을 줘요.
뭐 물론 정말 기업이 안 좋은 데는 못 주기도 하지만 대체로 그래도 배당을 한 1%에서 2% 정도는 주고 정말 많이 주는 데는 막 4 5%까지 주는 데들도 있어요. 그러면 그런 금강 주식의 투자라면 내가 매년 매년 배당도 받고 그다음에 일반적으로는 모든 금강주들이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금강 주식들은 금가격이 오를 때 금강 주식의 가격이 더 많이 오르거든요. 왜냐면 금이 예를 들면 뭐 1,000원에서 2,000원이 됐다라고 하면 그 금을 캐는데 드는 비용도 똑같이 오르는게 아니라 걔는 비용은 똑같으니까 뭐 예를 들면은 금을 캐는데 비용이 800원 정도 든다라고 하면이 회사의 영업 이익이 200원이었던게 1,200원이 돼 버리거든요.
그러면서 금가격은 두 배 올랐지만이 회사의 영업 이익은 여섯 배가 늘어나면서이 가격 상승폭이 더 크다. 그래서 사실은 금강 기업에 투자하는 것도 되게 좋은 방법은 맞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떤 금강에 투자할까도 이제 잘 골라봐야 되는데 저는 금강 주식에 실제로 투자를 조금 하고 있어요. 근데 저 이건 제 방법이 정답은 아닙니다. 근데 저는 어떤 식으로 생각을 하냐면 사실은 만약에 그 그니까 그게 엄청나게 큰 차이가 나지 않거든요. 금각이 오은 거랑 비교하면. 근데 그 정도 차이면 그냥 사실 은을 사는게 낫지. 음금들 중에서 금강들은 금가격은 뭐 예를 들면 네다섯 배 오르는데 금강 기업들은 100배 이렇게 오르 애들이 있어요.
근데 그만큼 이제 하이스크 하이 리턴이긴 한데 근데 우리는 투자할 때 사실은 기대 수익률만 봐도 안 되고 리스크만 봐도 안 돼요.이 둘을 섞어서 그 손익비를 보는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표현을 하자면 만약에 내가 투자 전략이 있는데 어 1년에 연 어 복리 수익률이 이제 기대할 만한게 한 10% 아 10%짜리 전략이다. 근데 이제 최대 낙포 내가 최악 순간에 투자하면 몇 %까지 손실을 볼 수 있느냐가 한 20% 정도 되는 그런 전략이 있다라고 쳐요. 근데 또 하나의 그 전략은 내가 투자 수익률을 30%로 올릴 수 있어요. 근데 최악의 최악의 시기에는 내가 손실을 -80%까지 볼 수 있다라고 하면이 둘 중에 뭐가 더 우월한 전략이냐 따질 때 사람들은 뭐 당연히 그래도 어쨌든 기대 수익률이 30%고 80%는 존버만 하면 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는데 그거는 이제 아무 의미가 없는게 10%짜리 전략을 레버리지 레벨을 쓰면 되거든요.
선물로. 수익률은 더 높아지는 거 사실는 손익비가 훨씬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차라리 리스크를 이빠이 때려놓고 아 이빠이 좀 그렇나요? 리스크를 좀 키우더라도 어쨌든 금강 기업들은 다 리스크를 가지고 있거든요. 리스크를 키우더라도 그 기대 수익률이 압도적으로 높으면 그러면은 내 포트폴리오에서 비중만 조금만 가져가면 그러면 자동으로 얘가 리스크가 적어지는 이런 효과를 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한 100배.5를 오늘 금강 기업들 몇 개를 뽑아서 내 전체 포트폴리오에 한 2% 정도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럼이 기업들이 싹다 많이도 저는 최대로 손실 볼 수 있는게 2%고 내주일 중에 이제 몇몇이 막 100배 이렇게 진짜 또 상승을 해 주면 그러면 얘네 2% 가지고 있었던 것 때문에 전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이 막 두 배 세 배 더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저는 좀 그런 식으로 이제 투자를 하는 것도 방법이고 아니면은 그냥 뭐 조금의 리스크를 가져가더라도 꾸준히 배당 나오는 것도 기분도 좋고 하니까 그렇게 약간은 더 안정적이고 약간은 더 이제 뭐 어 그 약간은 더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금강 주식 뭐 대표적으로 뉴몬트나 베리골드나 아니면 GDX 같은 그런 ETF 같은 거 이런 거 투자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어, 정말 포트폴리오를 금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도 꾸려 나갈 수 있다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네요. 또 이렇게 미국 기업 가운데에서 그리고 해외 기업 가운데에서 투자하고 있는 ETF 상품들의 티코까지 좀 공개를 해 주셨으니까요.
잊지 않고 매모해 두셨다가 또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금과 은을 함께 가져간다고 했을 때 현재 가격 수준에서 적절한 포트폴리오 비중 배부는 어떤게 좋을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일단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금은 금과 은을 합쳐서 대략 10%에서 20% 정도 가져가는게 가장 적당해요. 어, 우리가 그 포트폴리오 전략이라고 하면 되게 다양한 전략들이 있는데 가장 유명한 전략은 6040 포트폴리오 전략이라고 있잖아요. 주식 60% 갔고 이제 채권 40% 갔고이 전략이 있는데 근데 사실 이게 하 [한숨][헉 소리] 이런 말까지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좀 쓰레기 같은 전략이에요.
이게 많은 사람들이 되게 좋다라고 알고 있지만 그거는 너무 짧은 기간만 검증해서 그렇거든요. 저는 대략 한 180년치 정도의 데이터를 가지고 와서 검증을 해 보면 얘네들이 최악의 순간에는 이렇게 안전 자산 담고 위험 자산 담고 했는데이 안전 자산이 제 역할을 못 하는 기간들이 꽤 많아요. 채권 같은 경우가 특히 그런데 우리가 지금 앞으로 나아가야 될 나아가게 될 그런 미래도 사실은 채권이 되게 안 좋은 시기거든요. 인플레이션이 있다 보니까. 그리고 금리도 계속 올라가야 되고 부채를 계속 찍어내고 맞습니다. 부채 문제도 심각하고 그래서이 6040 포트폴리오로만 이제 배분을 하면 되게 안 좋은 시기에 금을 한 10% 정도 넣잖아요.
그러면 갑자기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쭉 올라갑니다. 예. 그래서 우리가 대부분 좀 그 6040은 그냥 유명한 거고 유명한 거 빼고 진짜 효율적이고 되게 잘 짜여진 포트폴리오 전략들을 보면 보통 금을 7.5%에서 5%에서 한 15% 정도 사이를 많이 담아놓고 있어요. 그 이유가 얘를 담아 놓으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도 올라가는데 안정성도 같이 올라가는 효과를 가질 수 있거든요. 근데 이것보다 금을 더 많이 가져가게 되면 그러면은 이제 금이라는게 그런 특정 상승 사이클 때는 많이 오르긴 하는데 이제 또 하락기가 오면 한 20년 내내 하락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적절한 배분 그게 제일 중요하다. 그 배부는 대략 10에서 20% 정도 사이고 예, 그 정도를 투자하는게 가장 권해드릴 수 있다. 그래서 일단은 금을 한 10% 정도 채워 놓는 건 무조건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나서 내가 10% 정도 채워 놓고 저 조기원 작가가 얘기하는 이야기도 좀 들어보고 다른 사람들이 얘기하는 걸 들어봤는데 아, 진짜 괜찮을 것 같아. 그리고 은이 너무 매력적이야라고 한다면 그 뒤에 10%는 은으로 채워 보면 어떨까라는 이제 이야기를 드려 보는 거죠. 물론 이런 말을 제가 드리지만 사실 저는 금과은 포트폴리오 100%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뭐 이렇게 할 말은 아니지만 아무튼 정석은 그렇다. 예. 저처럼 이제 확신이 있다라고 한다면 뭐 금과은 좀 더 적극적으로 투자해도 되지만 네. 일단은 그렇습니다. 예. 뭐 금에 대해서 너무 그리고 은에 대해서도 너무나 박식하시다라는 것은 오늘이 짧은 영상을 통해서도 충분히 우리 시청자분들께 어필이 되었을 것 같고 보편적인 투자의 방식 안에서는 금과은 포트에 한 10에서 20%까지도 채워 넣는 것이 오히려 해지 전략에도 굉장히 유리할 수 있다. 안정성을 함께 담보하고 가져갈 수 있는 전략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아, 오늘 정말 너무 많은 것들을 알아가서 지금 소름이 돋들 지경입니다. 자, 지금 오늘 좀 금과 은투자에 대해서 굉장히 자세하게 여쭤봤고 또 긍정적인 이야기들 위주로 좀 많이 챙겨서 들었던 것도 있어요. 앞으로 금과 은을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좀 우리가 이러한 마켓 리스크들은 주의해야 된다라는게 있다면 또 마지막으로 그런 것들 조언을 좀 부탁드릴게요. 어, 일단 이건 금 투자를 떠나서 우리가 투자를함에 있어서 그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아, 지금 금이 조정이 오고 또 횡보가 있고 한 것처럼 사실 어떤 투자를 하든 조정도 있고 횡보도 있고 한 건 너무 자연스럽다.
그래서 그램버핏의 스승인 벤저민 그레이엄은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만약에 네가 투자를 하면서 재밌다면 너는 그건 투계를 하고 있는 거다. 도박을 하고 있는 거다. 지루하고 답답한게 맞다라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금도 마찬가지로 그리고 뭐 우리가 앞으로 금뿐만 아니라 주식이나 뭐 채권이나 그다음에 코인이나 다양한 투자를 할 때도 지루하고 답답한 구간은 반드시 찾아오고 그게 당연한 거다라는 걸 우리가 같이 이해한다면 단기적으로 우리 또 다 같이 또 뭐 좀 성 어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결국 투자를 하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마음가짐인 거 같아요. 멘탈 관리, 마인드 관리, 중심을 어떻게 잡는가.이 이 부분에 있어서 오늘 굉장히 좋은 조언을 들들을 수 있었던 거 같고요. 금과은 투자에 망설이셨던 분들께도 굉장히 의미깊은 뜻깊은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이 담겨 있었던 영상인 거 같습니다. 오늘 대표님께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혹시나 저희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요즘 유튜브에 하입 기능이 있더라고요. 구독도 잊지 말고 눌러 주시고 댓글 살짝 옆으로 돌리셔서 하입까지 부탁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스테커스 조기원 대표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와 진심 진심 소름 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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