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한 달도 채 안 남았습니다" 외국인 돌변해 사모으기 시작 '이 주식' 절대 팔지마세요 (김대준 대표/1부)

웅달 책방 · 2026-05-01 · 유튜브 시청 18,063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현금#환율#금리#삼성전자

← 목록

저자: 김대지 · 한국인

요약 보기

국내 증시는 PBR 1.1배로 미국(3.5배)·일본·대만 대비 저평가라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봄. 다만 단기간 급등 후 해외 증시 연동, 전쟁·물가 변수로 숨고르기 조정 가능성이 있으며, 지수 본격 상승은 연말~내년 초 흐름으로 예상. 3월 외국인 30조 순매도는 세계국채지수 편입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경이었고, 4월 들어 3조 순매수 중 포스코홀딩스·LG화학 등 철강·화학 경기민감주 매수 주목. 외국인은 9월 선진국지수 편입 가능성 때문에 7~9월 이후 매수 전환 전망. 트럼프 리스크는 5월 미중회담, 6월 북중미 월드컵, 11월 중간선거 등 이벤트로 약화 예상. 손실 중 추가 자금 투입은 피하라고 조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국내 증시가 저평가되어져 있다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고요. 상승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판단해 보기에 대한 맞는 얘기입니다. 어, 트럼프 리스크는 뭐 우리가 한두 번 경험한 것 아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어떤 말을 내뱉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럼 예측 불가능합니다. 계속 어, 시장에 영향도를 줄 것으로 판단이 되고는 있는데요. 다만 기존처럼 이랬다 저랬다 하는 형태로의 발언은 이제는 진행되지 않을 것 같아요.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국내 시장과 해외 시장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코멘트를 해 주는 KR 리서치의 김대지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02. 시장에 대해서 대부분 판단하는 전문가들은 긍정적으로 보는게 대부분의 의견입니다. 여기서 주가가 빠질 것이다라고 보는 전문가는 거의 없다라고 보고 있어요. 저도 여기에 동의하는데요. 다만 이제 두 가지 관점으로 한번 시장을 판단해서 해석을 해야 될 겁니다. 더 평가가 돼 있고 골드만 삭스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8,000포인트 또는 7,000포인트 이상의 지수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판단하는 전문가들의 의견들은 국내 시장의 저평가입니다. 주시장이 지난해 대비해서 2,500포인트에서 6,000 포인트가 넘어가는 약 세배 가까운 상승을 보여줬기 때문에 뭐 많이 올랐다라고 보는 관점도 있겠지만 어 글로벌리 증시 대비해서 가치 평가 기준으로 해서 어 PBR이라는 기준으로 시장을 어 분석 평가를 합니다.

03. 어, 국내 시장에서의 PBR은 1.1배 정도 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국내 상장되어 있는 모든 기업들의 자산 가치 기준. 그러니까 지금 현재 돈을 벌고 있고 회사가 그 보유하고 있는 여러 가지 그 현금성 그 재산에 대해서 평가해 봤을 때 지금의 주가와 아 회사의 기업의 자산 가치가 1대 1 기준이라는게 PBR 1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직은 어 저평가라는게 우리나라는 아직 1.1배이고요. 미국 같은 경우는이 PBR 기준에서의 평가 기준이 한 3.5배 됩니다. 그러니까 주가가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산 대비해서 한 세배 반 정도 높다라는 거죠.

04. 일본 같은 경우에도 한 1.6배 정도 되고요. 우리와 비슷한 대만 같은 경우에도 2.5배 정도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 증시가 저평가되어지고 되어져 있다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고요. 오 상승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판단해 보게 되면 맞는 얘기입니다. 다만 지수가 지금 6천 중반 수준에서 7,을 가고 8천을 가고 어 이러한 그 단기간에서의 흐름이 나타날 것이냐라고 판단해 보게 되면 거기에 대해서는 시간차를 두고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다.이 [목을 가다듬음] 시간차는 한 달, 두 달 상황에서의 흐름이 아니고요. 연말 또는 내년 초까지 판단해서 시장의 흐름이 좀 개선되어지는 모습들을 보여 줄 거고 지난해와 올해 시장이 명백하게 다른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지난해 같은 경우는 국내 시장의 저평가에 의한 특히 반도체 업항의 개선에 따른 시장의 가파른 어 상승의 흐름이 진행이 되었죠.

05. 그런데 오래 들어서 좀 달라진 현상에서의 모습이라고 한다라면 글로벌 증시 상황과 연동을 한다라는 겁니다. 특히 미국 시장과 연동을 해서 미국 시장이 빠지면 우리 시장도 일부 하락 요인에서의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고요. 미국 시장이 상승하면 거기에 따른 어 작용 반작용에서 흐름이 진행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본다라면 저평가는 확실하고 상승 여력은 있어 보이고 하지만 여기에 대해서 해외 증시 동향과 연동하는 흐름들의 모습들을 보여 줄 수 있기 때문에 해외 증시 상황에서의 전체적인 내용의 분위기를 보게 되면 지금 단기간에 주가가 상승을 했기 때문에 숨고리기 과정에서의 흐름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06. 전쟁 이슈도 있을 것이고 물가 불안에 대한 이슈도 있을 것이고 또 여러 가지 그 국내외적으로 해외 증시의 상황에서의 변수들이 있기 때문에 기간 조종 형태에서의 모습이 나타나고 시간차를 두고 주가는 상승할 것이다.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고환율은 증시에 미치는 영향도가 크지 않을 것 같고요. 왜냐면 어 지금 1470원 내외 그러니까 1,400원과 1,500원 사회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최근 전쟁 이슈로의 그 환율이 상승한 것은 아니고요. 어, 이전에 미국의 관세 정책과 관련돼서 환율이 상승한 부분이고 이건 국내 상황만 환율이 어, 고환율의 상황을 유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07. 일본 같은 경우도 160엔 수준에서의 최고가 수준의 어, 환율 상황에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대환도 마찬가지고요. 어, 각국에서의 환율 상황에서의 지금 현재 상황이 약세라고 하죠. 어 상승하고 있는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고환율 상황이 국내 증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에 대한 부분은 크게 영향이 없을 것이다라는 측면으로 관측이 되고요. 이제 유가 부분을 놓고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원래 과거로부터 유가가 상승하는 그 흐름이 주시장의 악재로 영향도를 주지 않았어요. 제가 최근 한 25년 그러니까 2000년 이후에 유가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게 되면 유가가 높았던 지점에서의 상황이 지난 2008년 9년 10년 이때 140불 고점을 찍었었고요.

08. 그리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진행되면서 130% 고점을 찍었습니다. 평균 유가 수준을 따져 보게 되면 지난 한 25년 동안 유가는 뭐 낮은 가격은 거의 뭐 10불 5불 정도까지 일시적으로 내려가기도 했었지만 고점은 한 130불 정도였고요. 저점은 뭐 10불 내외 가격이었는데요. 평균 가격이라고 하죠. 시장이 좋았을 때, 주의시장이 좋았을 때, 세계 경기가 좋았을 때의 유가 상황은 2007, 8, 9, 10, 11월 어, 11년도까지 이때 세계가 좋았고 우리 시장도 굉장히 호황이었지 않습니까? 이때 2,000 포인트를 넘어갔고요.

09. 이때 유가는 100불 이상이었습니다. 그리고 2020년 21년 이때도 마찬가지였었겠죠. 이때도 우리 주식 시장이 3,000 포인트를 넘어갔을 때였지 않습니까? 이때에도 유가가 100불 수준 내에서 안착되는 흐름들을 보여줬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유가가 상승하는 거에 대해서 부담으로의 판단을 많이 하시는데요. 실제 경기가 좋아지고 어 활성화가 되는 과정에서 소비가 드러나기 때문에 유가 상승되는 것은 당연한 부분이고요. 다만 우리가 유가 상승에 대해서 부담을 갖고 있는 것은 지난 기시감이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 유가가 상승을 했기 때문에 그리고 유가가 상승하면서 어 다른 원자재 가격에 영향을 주면서 어 물가 불안 요소로 작동을 했고 물가 불한 요소가 금리를 인상하게끔 진행시키는 이러한 현상으로의 어떤 파장을 보여줬고 주가가 하락하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유가 상승에 대해서 부담을 크게 가지고 있어요.

10. 근데 지금은 유가는 상승하고 있고요. 어, 물가 상승률 자체가 그렇게 우려할 만한 수준에서의 물가 상승률이 지금 현재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유가 상승 또한 시장의 불소로 작동하기에 조금은 약하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월에는 많이 팔았죠. 외국인 투자자들이 어 국내 주식 시장에서 30조 이상을 팔았고요. 4월 들어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 3조원 정도 어 순매수를 이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기관들도 당연히 순매수이고요. 3월에 팔았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30조라는 금액은 어마어마한 금액이거든요. 외군 투자자들 입장에서 규모적 측면에서 볼 때 아마 사상 최대 월간 단위로 매도를 했던 어 규모일 겁니다.

11. 팔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뭐냐면 어 우리가 이제 4월 1일 날 어 변화가 있었던 내용이 무엇이냐면 우리나라가 세 채권 지수에 편입되었다는 내용입니다. 4월 1일부로 편입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외국인 투자자 그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게 되면어 4월 1일에 세계 채권 지수에 편입이 되게 되면 채권 그 펀드에 어 채권을 많이 담아야 되거든요. 그게 4월 1일부터 담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에 들어와 있는 외국인 투자자들은 주식도 있고 채권도 있고 뭐 부동산도 있고 여러 가지 어 투자 상품에 투자되어지지 않겠습니까?

12. 그러면 4월 1일부터 살 수 있는 채권을 3월에 사기 위해서 미리 사기 위해서 주식을 팔아서 채권을 샀던 겁니다.이 포트폴리오 변경 차원에서의 진행이 되었기 때문에 3월에 외운 투자자들의 매도에 대해서는 시장을 비관적으로 판단해서 매도했다라고 판단할 수는 없는 거고요. 그러면이 매도된 자금이 4월에 바로 30조 규모로 매수가 들어와야 되는데 아직 뭐 3조 4조 정도 수준밖에 4월에 들어오지 않았거든요. 그러면 지난 3월에 팔았던 30조 뭐 그 이상의 자금이 될 수도 있겠지만이 금액이 언제쯤 들어올지에 대한 판단으로의 시장의 전체적인 그 윤곽과 방향성을 우리가 예측해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이 부분은 팔았다라고 해서 바로 즉시로 매수를 하기보다는 외군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또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들을 보겠죠.

13. 그리고 여기에 더 중요한 내용은음 외국인 투자자들은요. 어 우리나라 산업이 좋고 반도체 경기가 좋다라고 해서 삼성전자를 사고 국내 주식 시장에 적적으로 매수를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정해진 포트폴리오 규정이 있습니다. 기관도 마찬가지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시장을 어 투자하고 참여할 때는 보통 우리가 이제 신흥국 지수 MSCI 지수의 국내 주식 시장은 어 그 신흥국 지수에 편입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선진국 지수가 있고 신흥국 지수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신흥국 지수에 지금 편입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이 신흥국 지수 내에서 포트폴리오를 변경을 합니다.이 포트폴 변경에 있어서 신흥국 지수에 차지하는 국내 시장에서의 그 포지션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14. 전체 신흥국 지수 국가가 한 24개 국가가 포함이 되어 있는데요.이 중에서 어 중국 대만이 가장 큽니다. 한 24 25% 정도 차지하고 있고요. 우리 시장은 10% 정도 11% 정도 차지하고 있어요. 인도하고 비슷합니다. 이게 많이 줄었어요. 한 3년 전만 17% 수준이었는데 이게 계속 외국인들이 감소를 시켜서 포유 비지션이 줄었고요. 대만은 많이 늘었습니다. 지금 24%까지 올라왔는데 어 한 2, 3년 전마들은 14% 수준에서 10%를 늘렸죠. 그러면 왜 대만은 늘리고 우리나라 줄였느냐에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지난해 우리나라 어 전체 경기 상황에서의 상 흐름들이 좋지가 않았죠.

15. 그래서 외국인들이 줄었고 대마는 TFC라는 기업이 지난해 지진해 굉장히 성과도를 냈기 때문에 포지션을 늘렸습니다. 그러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시장에 대한 포지션을 언제 늘릴 것이냐를 판단해 보게 되면 반도체 업항이나 이런 내용에서의 외국인의 관점으로 국내 주시장을 비중을 늘리는 것이 아니고요. 어 정책적으로 이제 우리 시장이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는 그 상황이 되게 되면이 포지션을 굉장히 크게 늘려갑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지금 현재는 신흥국 지수, 그 시장에 편입되는데 선진국 지수로 언제 가느냐, 언제 갈 수 있느냐를 판단해 보게 되면 외국인이 적극적으로 시장에 들어오는 타이밍을 우리가 알 수가 있거든요.

16. 어, 제가 앞서서 4월 1일대 세계 채권 지수에 편입이 되었다라는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이 이 세계 채권 지수가 쉽게 말씀드리면 주식 시장으로 따져 보면 어 선진국 지수와 같은 어 임팩트와 영향도가 있는 시장입니다. 그 채권 시장은 어 선진국 주세 4월 1일에 편입됐기 때문에 주식 시장은 올 하반기 정도에는 선진국 주세의 편입 가능성이 있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적적으로 시장에 들어오는 개 어 진입 시기는 뭐 78 6 7 8 이때쯤에 들어올 것 같아요. 그래서음 시장 자체에서의 흐름은 앞서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주식 시장의 지수 흐름은 속도 조절 차원에서의 기간 조정 성격에서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이고이 시장이 다시 상승으로 전환되는 흐름에서의 모습이 나타나는 지점은 어 그 선인국 수의 편입 가능성이 있는 편입 일정은 2월 5월 9월 11월에 그 정하거든요.

17. 그래서 9월이나 11월 정도에 선진국 지수에 이번에는 편입될 가능성이 아주 높은 시점이기 때문에 7, 8, 9월 기점으로 해서 시장이 전환하고 외국인도 이때부터는 적적으로 매수하는 이러한 흐름에서의 전환으로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국인 기준으로 해서 판단을 해 보겠습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항시 그때 사고 그때 팔고 정확한 데이터적 통계적 개념으로 접근이 쉽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외국인들의 어 매매 강도에 의해서 주의식 시장의 방향성이 힘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외국인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3월에는 30조 이상 매도를 했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18. 그래서 3월 시장에서는 외국인들이 특별하게 주요한 종목으로 매수를 했던 종목들이 크게 없습니다. 근데 4월에는 한 3, 4조 정도 수매수를 보여줬다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 외국인들이 많이 사지 않았지만 그 중에서도 외국인들이 산 종목들이 있어요. 그까 삼성 하이닉스 빼고요. 이건 대표적인 종목이니까 나머지 업종에서의 종목들에 대한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외국인이 그 3 아 4월 들어서 산 종목 중에서 눈여겨 볼 만한 종목은 포스홀딩스입니다. 어 포스크 홀딩스 지분이 어 한 4% 3% 정도 4월 내에서만 증가를 했어요. 그리고 LG학 LG학 같은 경우에도 어 외국인 투자 지분이 4월 들어서 뭐 크게 증가하지 않았지만 어 점진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여.

19. 이게 무슨 얘기냐면 기본적으로 많이 사는 거는 반도체 종목을 많이 사겠지만 반도체는 기존에도 많이 담았던 종목이기 때문에 특이할 만한 내용은 아니었고요. 특이하게 4월 들어서 외국인이 산 종목 내에서 특이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종목이 포스크 홀딩스나 LG학입니다. 이게 무슨 의미를 우리가 내포하고 있는지를 해석을 해 보게 되면 포스크 홀딩스는 뭐 2차원지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철강주의 대표 기업으로 인식할 수 있지 않습니까? LG 화학은 어 대표적으로 뭐이 종목도 그 2차원지로 판단할 수 있는 종목이기도 하지만 석유화걱정의 대표 기초 소재 산업에서의 그 우리나라 대표 기업 개업입니다.

20. 외국인들은 혈관과 화학업종을 샀다는 겁니다. 이건 무슨 의미를 외국인들이 내포하고 있는 측면에서 시장에 접근하고 있는지를 판단해 보게 되면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것쯤이죠. 경기 민감주라고 보통 우리가 얘기 많이 하죠. 경기 호전되는 과정에서 소비가 늘어나고 소비를 기반으로 해서 매출과 이익이 점증되는 업종을 우리가 경기 민감주라고 합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종목인 철강과 화학을 샀다는 측면에서의 업종을 우리가 주목해서 바라봐야 되는 어 두 가지 업종에서의 내용이라고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매수한 어 내용에서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1. 어 트럼프 리스크는 뭐 우리가 한두 번 경험한 것 아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어떤 말을 내뱉을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럼 예측 불가능합니다. 계속 어 시장에 그 영향도를 줄 것으로 판단이 되고는 있는데요. 다만 기존처럼 이랬다 저랬다 하는 형태로의 발언은 이제는 진행되지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미국에서의 주요 이벤트가 있어요. 5월에는 미중 정상 회담이 그 미국에 어 그 트럼프가 이제 중국에 방문을 합니다. 여기에서 좋은 협상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는데요. 6월 7월에는 북중 월드컵이 있습니다. 그리고 11월에는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22. 아주 중요한 이벤트들이 지금 앞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그 스케줄대로에 있는 이벤트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트럼프가 여기에 대해서 뭐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지 않겠다 또는 북미 아 그 미중 정상회를 하지 않겠다 이런 발언에서의 내용은 없을 거거든요. 그리고 전쟁도이 이전 단계에서 마무리가 되어질 것이기 때문에 트럼프 리스크는 그간에는 시장에 많은 영향도를 주고 증시 변수로서의 작동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트럼프 리스크는 약화되는 상황으로의 진행이 되어진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 그러면 투자자 입장에서 하지 말아야 될 그 투자 관점으로의 해석을 해 볼 때 하지 말아야 될 그 행동이라고 한다라면 이거죠.

23. 제가 시장 현업에 오랜 시간이 있으면서 주식 투자하면서 하지 말아야 될 건 어느 시점에서 물어보더라도 내가 좋은 종목이 좋은 현상이 좋은 지수가 예측된다라고 해서 추가로 외부에 있는 자금을 다시 들여와서 주식 투자에 합산해서 진행을 하는 것을 하지 말아야 될 겁니다.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해서 투자를 더 업해서 투자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근데 대부분은 손실이 나 있을 때 추가 자금을 투해서 주식을 투자하시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지금 최근에 시장이 출렁출렁하면서 손실 구간에서의 종목들로의 그 어 계좌 상태가 처해져 있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24. 그래서 하지 말아야 될 건 트럼프 리스크보다도 투자 관점 측면에서 개인 투자를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시장에서 손실이 좀 진행되었다라고 해서 좋은 종목이 있다라고 해서 추가 자금을 통해서 주식 투자를 확장시키는 거는 하지 말아야 될 어 투자의 방법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현금#환율#금리#삼성전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