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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신호 네 번 무너진 한국 증시, 마지막 희망은?

815머니톡 · 2026-11-03 · 유튜브 시청 70,518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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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1월 3일 찐왕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하실 분은 박현상 이사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아 어제 정말 우리가 다 급락을 생각했었는데 급반등이 좀 나와 줘서 다들 살았다. 그리고 여기가 바닥이구나 이런 생각들을 다들 하셨었는데 오늘 또 바로 어 또 급락이 나와 버리네요. 오늘 코스피가 3.6, 코스닥이 4% 가까이 4%가 넘게네 급락이 나왔는데 일단 오늘 뭐 시장을 이렇게 떨굴 만한 악재들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어제 미국에서 나왔었죠. 미국 메모리 업체들이 많이 빠졌고 뭐 필반도 굉장히 많이 빠졌고 전저점 이탈했더라고요.

필반은 마이크론 차트도 그렇게 썩 좋아 보이지도 않고 특히 이제 나수닥이 이제 거의 200일선까지 빠져 있기 때문에 갈 만큼은 갈 거 아니냐. 그리고 아직까지 AI 효용성 문제에 대한게 아직까지 시장에서 제대로 워킹하지 못했다. 사실 여기까지 얘기하면 우리 가족분들 짜증나죠. 음. 이건 제가 뺄게요. 제가 오늘 시원하게 말씀드릴게. 지금 최근에 5,300이 저점이었어요. 네네. 오늘 종가가 5,648포인트고 지수는 200포인트입니다. 근데 이렇게 짜증이 나는 이유는 우리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었던 바닥에 대한 증후를네 번을 밟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음.네 번이 뭐냐면 빠졌다가 더 빠질 거 같을 때 올려 놓고요. 한번 기억을 해 보십시오. 우리 어제도 그랬죠. 일요일 날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그런데 올려놓고 그 깨뜨다가 2%는 올려놓고 그럼 저점이 저점된 고점이 5%예요. 음. 그러면 일반적으로 지수가 5%의 봉이 나왔다. 바닥 맞아요. 왜냐면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매수세가 들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했었던 바닥은 그렇게 진행이 됐었습니다. 음. 그런데네 번의 바닥이라 생각했던 저뿐만 아니고 대부분의 선배님들이 정도면 바닥이다. 왜냐면 확인해야 되니까.

근데 그거를네 번 밟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음. 그러니까 10월 동안 우리가 아 이건 충분히 바닥이야. 그렇게 알고 있는 믿고 있는 신호가 나왔을 때마다 그걸 다 깨버려서 그렇죠. 그다음 날 깨버리고 그다음날 그다음 날 음봉 만들고 그다 한 번 전점을 또 깨버리고 그러니까 기대감을 줬다가 깨고 줬다가 깨고 정확하십니다. 계속네 번이 연속되니까 그리고 지수는 높은데 또 화가 나는 건 두 번째 지난주에 대형주를 밟아 버렸죠. 음. 실적 발표한다고 현대차 밟고 뭐 밟고 뭐 밟고 그냥 더 이상 일어날 수 없게 밟고 밟고 밟아 버렸기 때문에 선자닉스 50%이 아닌 이상에도 다른 분들 뭐 딴 거 들고 있으면 더 밟는 거예요.

음. 세 번째 조선줄을 패어요. 짜증나서 줄줄줄줄 세서. 그러니까 반등 나오는 겁니다. 이거가 굉장히 화가 나는 거예요. 사실. 그렇죠. 이게이 굴래가 사실 지수가 플랫할 때도 이런 군래는 나타났었습니다. 네. 그 지금은 지수가 플랫하지 않고 더 흔들어 놨잖아요. 그렇죠. 미국과 함께. 근데 지금은 우리가 돌릴 뻔 했는데 미국이 무너진 거예요. 사실 냉정하게 얘기하면 미국보다 우리 지금 강한 겁니다. 대표님.요 며칠은 맞지 않습니다. 그렇지. 일단 뭐 조금 얘기했듯이 필반 지수 자체가 전조점을 깨버렸으니까. 그렇죠. 이렇게 됐으니까 우리 안 깨고.

그런데 이렇게 얘기할지 언정 어느 가족분이 화가 안 나겠습. 왜냐면 미국은 비자 마스터카드 보셨습니까? 신고가예요. 음. 그들은 뭐 소비가 안 좋다. 우리 입장에서 소 뭐 소비가 안 좋아서 매크로가 안 좋아 아니 매크로가 안 좋아지면 소비가 깨지고 소비가 깨지면은 금리가 어쩌고 저쩌고 그럼 AI 케펙스에 어쩌고 저쩌고 막이 얘기를 하는데 비자 마스터 같은 증거가예요. 그래 방산 밟아 놨잖아요. 방산 로키드만 차트 보십시오. 싸요. 싸요. 뭐냐면 순남매가 우린 안 돈답니다. 네. 전자니스가 살아 있지 않으면 다른 걸 패서 발 저기 반등 나올 때 전자로 전자에서 붙어 버리고 전자에서 빠지면 지수가 빠지는데 다른데 수남매 빈집이다.

그래 들어갔다 들어갔다 들어갔다. 약 올리는 거죠. 그렇죠. 근데 사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지금 시점에서의 지표는 안 좋습니다만 우리보다네. 대신 고점 대비 30%가 안 돼요. 빠진 게. 근데 우리는 하이닉스는 50%가 넘고 삼성전자는 42%니까 많이 빠진 거죠. 우리가 고점대. 그럼요. 우리는 그 전에 이미 파괴적으로 빠졌고 저는요 며칠만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이미 지지난주에 한번 5,300 갔잖아요. 그렇죠. 그가 갔었기 때문에 거기보다 높은 거예요. 그런데 거기보다 높이 지헌 정 어느 누가 그것을 어그리하겠느냐예요. 제가 오늘 저기 그냥 마 잡고 얘기하겠습니다.

뭐 증권사랑 친한 후배들이랑 좀 소통을 해 보니까 오늘 어떤니 그러니까 지진 지진난주 저점보다 어떻니 하니까 더 안 좋아요. 음심이 더 악화됐죠. 담보부적 어떠니 더 나오고 있어요. 딱 이거예요. 계좌 상태 어떤니? 10분토막도 있다고 합니다. 아 진짜 신용미서 엄청 쓰신 분들이 그렇죠. 왜냐면은 버틸 수가 없게 했어요. 왜냐면 리밸런싱이 안 됐거든요. 시장이. 그렇죠. 이런 상황이에요. 지금 뭐 시향 다 필요 없습니다. 오늘 사실은 지금 왜냐면 오늘도 제가 이렇게 앵그리 화가 난 있는 이유도 이러려면 어제 차례 안 올렸어야 됐어요.

음. 그 어제 기간 들어와서 솔직히 제가 아침에도 연기금 들어옵니까? 뭐 누가 그러더라고요. 사무실에서 믿지 말아라. 기간 기간 어제 들어온 거 대부분 금투였다. 반은 금투 외국인 선물 팔면 판다. 오늘 선물 팔았잖아요. 같이 팔잖아요. 연속성이 없었어요. 기간은 원래 우리가 보시면 그렇습니다. 결국은 외국인이 얼만큼 세게 들어오든 혹은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흥분을 하든 이것이 연속성의 여부였는데 최근 몇 달 동안은요. 그런데 지금은 오늘 거 워킹하지 못했다. 때 마침 미국이 더 박살이 나는 바람에이 투심을 회복하지 못했다. 또 어제 입장에서 들어올렸고 오늘은 들어오려 말랑 했다가 종가가 밀어 버리니까 그런 말이 이렇게 바뀌죠.

투자자분들 가족분들이 승질날만 한게 전문가들 말이 아침 저녁으로 바뀌어요. 바뀌는데 오늘이 아마 딴데 보시면 저도 이렇게 얘기하 똑같은 겁니다. 중간 선거 경계감. 음. 그러죠. 근데 중간 경계감인데 오늘 그랬다 칠게요. 내일 빠져요. 그 세원이잖아요. 이벤트 소멸인데 그러면 원래 중간선 끝나고 단분에 안 올랐다. 음. 그런데 요걸 제어와서 9월 달에 깨질 때 10월엔 좋아질 거다. 그렇지? 이런 것들이죠. 이런 것들 이게 저희 저희도 직업적으로 혹은 말을 하고 운영을 하고 특성상 그 다음 거래를 이벤트를 찾지 않습니까? 음. 그렇죠.

찾기 때문에 어쩔 수를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사실 그렇더라도 실적으로 제가 주직을 보는 입장에서 제가 매매해 보잖아요. 해봤잖아요. 그러면 이거는요 굉장히 지저분한 겁니다. 그렇죠? 예. 그러니까 화나는 거지. 네.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지저분하게. 심지어 저기 어제지 미국 시장에서 유가는 급락이 나왔어요. 급락이 나왔고 오늘 시장 왜 빠져? 그러면 미국에서 셀섬이라는 어딘지도 모르겠지만 이란도 타격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딱 보니까는 유가 안 움직이잖아요. 그건 상관없잖아요. 그런데 트럼프는 이란에 달려 있다 이러고 있고 이런 상황 그러면이 10월 이후에 진을 빼는 거예요, 지금.

음. 제가음 조금 이따 할 얘기 지금 말씀을 드리자면 우리가 얼만큼 진을 빠지느냐에 따라서 반등은 세게 나옵니다. 근데 지금 이미 진이 빠질 대로 다 빠졌죠. 네. 그래서 지금 오늘 오후의 느낌은요. 제가 소통하는 여러 채널들부터 시작해 가지고 말이 없어요. 음. 이제 더 할 말이 없는 거야. 이제는 다들 예전에 분석도 하고 이랬는데 이제 모르겠어.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그만큼 전문가들도 지치고 소위 주식 시장에 참여하는 뭐 텔레그램이라든지 혹은 어디 뭐 혹은 저한테 이제 가끔 질문을 하는 후배들 뭐 선배들도 저도 여쭤보기도 하고.

근데 저도 안 여쭤봐. 선배들. 음. 왜냐면 이게 자체가 사실 어떤 분석을 하는 거가 큰 의미가 [목을 가다듬음] 있을까? 그렇죠. 예. 근데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 우리장이 좋았던 이유 연기금이 사고 또 투심이 살아나니까 외국인들 물량 받고 그러니까 외국인도 매도를 어 줄여 나가면서 오히려 그랬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뭐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많이 빠졌다는 것도 마유가 되겠지만 우리 증시 자본 시장에 도움이 되는 그런 얘기가 나왔잖아요. 저평가 PBRG주에 대한 뭐 이런 것들 그러니까 연기금이 그쪽 주식을 사면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주식들이 확 급등이 나오면서

현대 급등 나오 어 그랬죠. 이런 것들 그니까 결국 우리 자본 시장을 좋게 만들어야 돼. 그니까 뭐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라든가 그다음에 오늘도 뭐 기사들 보니까 왜 M& 할 때 대주주 물량만 M& 하는 거 이거 외국처럼 100% 모든 주주들 대상으로 다 똑같은 가격에 사 주는 이런 거이 지금 뭐 그 신문 기사 그 지금 뭐 이렇게 인터뷰하고 하던데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자꾸 돼야 그니까 우리 투심이 살아나는 그니까 우리 체질 개선이 이럴 때 팍팍 돼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정확한 지정이시고요. 당연히 그런 제도적인 부분은 완비가 돼야 되고 조금 더 고쳐져야 됩니다.

사실 최근에 조금 속도가 늦긴 했었죠. 음. 그리고 코스닥 뭐 지책이라 하기에는 뭐 승강제 이런 거 사실 그렇게 크게 와닿진 않았었잖아요. 이게 지금은 솔직히 코스닥으로 돈이 들어가야 되는 이런 원초적인 부분인데 거기서 되는 놈 안 되는 놈 나눠 가지고 갈라 놓으면 안 되는 놈 또 죽으란 얘기거든요. 사실 그게 원칙적으로 되는 부분은 아니고 시장에서 돈이 살아 움직일 수 있게 뭔가 인센티브를 주든지 뭐 세제 혜택이라 이런 부분을 해야 되는데 이게 아직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죠. 두 번째는 뭐냐면 아까 이제 M& 부분도 얘기를 하셨는데 이런 것들이 사실 우리 시장은 여태가 [목을 가다듬음] 너무 무풍지되었어요.

그렇지. 대주주에게 너무 일방적으로 유리한 네. 그러니까는 뭐 배당부터 시작을 해서 그런데 이제 알아가는 거 과정은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아시죠? 그 결제 주기 단축 이것도 28년 이후잖아요. 그렇죠. 너무 멀어. 그니까 1년 더 남은 거잖아요. 그러게. 그럼 내년 해도 될 거 같은데. 그러니까 뭐 그 뭐 어렵다고 몰라서 그런 거겠지만 그게 뭐 여러 결제라든지 시스템적인 부분 당연히 있겠죠. 그런데 저희가 얼마 전에 화난 부분 그거였지 않습니까? 삼성전자 배당을 왜 1월 이후에 논의할 건데라는게 화가 났잖아요.

그렇지. 왜 밀어? 정확하게 로드맵을 알려주면 될 텐데. PB에 내도 저기 시 시 시기만 특정 지으라 이거예요. 음. 그러면 그때 시기만 특정지면 들어오거든요. 편하게. 12월 말일까지 삼성자 주식을 보유하면 배당 얼마 받는다. 이번에 특별 배당하는 거만 확정시킨 거잖아요. 9월 말일로. 그러면 외국인들은 언제 들어오냐? 시클리커이든 LT가 다 구조 성장주든 일단은 내가 들어와서 확정 수익이 이만큼 나오는 걸 봐야지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얼마 전에 외국인들이 저기 특별 배당 할 때 며칠 전 계속 들어가 우리 창 되게 좋았어요. 그때 9월 달에.

그리고서 특별 배당 마지막 다 이틀 전부 차익 실어나왔죠. 왜냐면 전자가 16% 올라왔으니까 특별당 2% 2% 1.6%가 그랬잖아요. 매도하는게 좀 더 실익이 컸었던 거죠. 걔네 입장에서. 똑같습니다. 그런 시기적인 확정 이벤트를 줘야 된다는 거죠. 그래야지 그나마 그들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진 입장에서는. 음빠 있지만 그들 뭐 빠지는 건 빼고요. 그들도 또 나머지 2년 현금 다 소각한다면서요. 그러니까 3분기 벌었던 그 현금 흐름 그거 다 소각한다 이런 얘기 하던데 250억 250억 달러가맞.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좀 부러웠던 거죠.

그렇지. 장이 빠지니까 이런 얘기를 할 수도 있어요. 가족분들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이해해 주시고요. 그런데 지금 이런 제도적인 부분이 조금만 아쉬웠던 거죠. 아쉽고. 그러면 오늘처럼 내일 이벤트 앞두고 나서 외국인들 2조 때리니까 철철철 흐르는 걸 방지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음. 사실 최근 며칠 동안 장이 나름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전문가들이 가장 공통적으로 했던 얘기 뭡니까? 외국인 매도가 줄어들었습니다였잖아요. 그래서 해 볼 만하다라고 했는데 오늘 2조 때려 버리면 그 할 말이 없어지는 거예요. 또음 그렇죠. 외국인들 그러면 어제 필반이 그렇게 작살 났는데 그럼 그 우리 소년 좀 팔겠죠.

사실 반도체는 사실 어제 미국장을 쫓아간다고 하면은 그런데 여기서 받쳐 줄 수 있는 기초 체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조금 아쉬웠던 상황이고 근데 그 아쉬웠던 상황이 사실 시장을 받쳤다기보다는 받치는 것보다는 투심이 살아나 가지고 여기저기 물론 오늘은 조금 강했던 적은 있습니다. 조선이 조금 강해서요. 그나마 그 이런 거를 뒤로 하거라도 하더라도 조금 주식답게 움직이는 주식을 저처럼 오래했던 뭐 가족분들 오래 하셨던 분처럼 오늘 사실 그럭이에요. 지금 그이 그렇죠. 그러기예요. 그러기 하지 않고 희망을 조금 가져요. 주식이 여기서 팔 수도 없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서 팔고 중간선거 이벤트 소멸로 빵 떠서 할 말 없거든요. 지난 수요일 날 6% 떴잖아요. 그렇죠. 아무것도 아닌 이유로 지금 입장에서 아무것도 아닌 이유입니다. 엔트로픽 자본 조달. 그렇잖아요. 지금 아니잖아. 일본에 자본 조달 한다 그러고 지금은 오히려 엔트로피 그 뭐죠? 그 보고서 예. 그 보고서 때문에 어 이거 뭐야? 생각보다 투자 적격 등급이 나오지 않고 그죠. 이게 자본 조사할 때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가지고 첫 번째는 회사를 담보로 하는 회사 발행이 있고 두 번째는 주식을 담보로 하는 주식 유상징자라 주식으로 담보가 있어.

그런데 먼저 하는 건 대부분 회사들이 주식으로 하는데 이미 주식을 담보로 뭔가 했겠죠. 그러니 만약에 상장을 해서 이중 시가 총액이 형성이 되면은 거기를 담보를 해서 투자 적격 등급이 나와야지 저 금리로 조달할 수가 있는데 그 어디 저기 어니 기관이 기억은 안 나죠. 그 기간에서 레이팅을 해 보니까 그 투기 등급 나오겠다. 음. 투기 등급 BB플러스 이하거든요. 지금 블랙락이 아 블랙락이 그랬나요? 아마 어디 기간에서 그랬을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그렇게 나와 버리면 아 블랙스톤인 거 같습니다. 아 블랙스톤. 그렇게 되면 차 추적으로 자본 조달하기가 어려워진다는 거죠.

회사를 발행하더라도 어디니까? 그 코어이브처럼 15%에 발응을 해야 되고. 음. 이러면 발행 못 하죠. 그렇죠. 간의가 틀릴 텐데. 그렇죠. 그래서 전선 회장님이 앞으로의 병목은 자본이다라고 얘기한 부분도 이제 보니까는 아 그분이 진짜 잘못 보는구나. 그렇죠. 이게 지금 이게 벽목에 대해서 계속 누르고 있으니까는요. 그런데 개인적으로 여기서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이 병목 때문에. 왜냐면 여기서 끝내기에는 빅테크가 너무 많이 저질러 놨어요. 그렇죠. 이것을이 상황은 아마 중국도 똑같을 거고 예. 그렇다면 그렇죠. 알겠죠. 미국과 중국의이 패권 전쟁 하에서 [콧방귀]

먼저 손을 드는 쪽은 완전히 깨지는 건데 AI 중국한테 잡히면 잡히면 미국은 체면이 굉장히 안 좋을 텐데. 그거는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랑 똑같을 겁니다. 그렇죠. 지금 너무 안타까운 부분이 지금 저기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할 확률이 매우 높다라는 오늘도 계속 서웨이가 되던데요. 사실 그들이 장악을 하게 되면 데이터 센터에 대한 환경 규제 소음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약간 제약이 있는 거지 AI를 안 하겠다는 얘기는 아니거든요. 음 그러면은 조금 더 세제 혜택적으로 기술 개발은 혹은 그 이런 부분은 지원할 가능성도 있는데 너무나도 한쪽 끝단만을 바라보고 미국도 파괴적으로 하락이 나온 거죠.

사실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생해야 될 거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러면 AI 내가 보기 안 돼. 안 돼. 음 걸 해서 손절을 치느냐? 아니면 그러게 하기에는 나도 손절치기 늦었고 적어도 전자닉스 세 배인데 오늘 코스피 PR 보니까 코스피 4.1배 나오더라고요. 빼고도 아마 700가 안 될 거예요. 삼성전 하이닉스 빼고도. 네. 그때 6,8배였어요. 빼고도. 그럼 네배 초반이 아니 각 국가의 미국은 20배인데 음 요런 부분을 감가할 필요가 있을까? 이런 것들이 종일 회자가 되는 거죠. 제 입장에서도. 그런데음 요런 그 시장 자체가 스트레스성 하락이거든요.

종목들 깨지는 거 보면은 오늘 뭐 기판주들 깨지는 거 보면 아주 화려하게 깨졌어요. 그렇죠. 아 그러니까 종목 실정은 되게 잘 나왔거든요. 안 나와서 깨지면은 그래 선반형이고 뭐 그럴다 치는데 레포트가 좋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10%씩 깨지면 이거는 미치는 거거든. 보리하는 입장에서는 그렇죠. 이거 이거가 지금 파괴적이 하락이 이거가 일단 네 그러게 그러니까 지금 뭐 어 사실 그거에 대한 기대감 많이 가지고 있던 분들은 허탈하죠. 실적 혹은 그 성장 속도 전망을 믿고 했는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자 오늘 이런 가운데서 또 아주 특징적인 섹터나 종목이 있었다면 어디가 될까요?

굉장히 아쉬웠던 점은 뭐 반도체 빠졌다 치고요. 어제 미국 보고요. SDI에 저는 아 여기서 제일 강한 대형주였거든요. 음 이걸 여기서 팍 깨버렸으니까 또 8%나 이게 시장이 살아난 여러 가지 메커니즘이 있는데 강했던 종목이 더 강해지고 시장에 자신감을 불어 놓을수록 시장은 강해집니다. 믿는데 그렇죠. SDI가 어제까지 굉장히 잘 모였었어요. 시장 하락해도 깨지지도 않았고 실적 잘 나왔잖아요. 그런데 오늘 차이시 나오면서 2차전지까지 무너지더라고요. 그러게요. 오늘 기관과 외국인이 16만 주씩 동시에 그냥 쏟아 버렸어요. 지금 보시면 이게 수급 좀 보겠습니다.이 기관들이 사다가 얘네들 오스컷 나간 거예요.

지금 수급 보시면은 음 사다가 어떻게 버티게 하다 사면서 차트가 안정화됐었잖아요. 오른쪽 보시면은. 근데 얘네들이 버 실적 좋으니까 좋으니까 좀 하다가 리스크 관리해야지 현금 이렇게 들어간 거죠. 그러니까 두 번 죽는 거죠. 그러게 오늘 더군다나 LG엔솔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또 서프라이즈였거든. 좋았어요. 근데도 거기도 한 5% 가까이 4% 넘게 빠져 버려 가지고 그러니 솔직히 코스피 아 코스피만 얘기 드렸는데 코싹 잠깐 보시면 코싹은 저점이 없어요 지금. 음. 이게 이게 조금 예. 최근 저점을 깬 깬 거죠 코스닥가. 그니까 2차전지가 같이 무너지면서 오늘 알테는 아침에 강하게 강했었는데 결국은 그나마 강했었던 것들이 막판 리스크 관리 때문에 솔직히 그들도 던진게 어항 안 좋아서 던진게 아니고 그들도 매매하다 보니까 여기서 더 깨지면 안 되니까 던지는 겁니다.

지금 보니까. 예. 그음 그들도 마이너스를 그냥 스톱시키고 싶은 거죠. 음. 그래서 요런 거 좀 있었고요. 그나마 강했던게 보안주 뭐 치고 싶지도 않습니다. 보안주 작은 것들 파수 AI 한싹 이런 것들 시총 작은 것들 지금 뭐 그게 이슈가 되다 보니까 뭐 뭐 저기 H 증권사 이거 해킹도 있었고 뭐 저기 여러 가지 해킹 사건들이 꽤 있잖아요. 뭐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는 건 맞으니 그런 것들이 테마화돼서 좀 움직였고요. 그리고 그나마 좀 어 아까 말씀 기판주들 이게 대덕존자 같은 실적 잘 나온 애가 여기서 이렇게 개파락으로 무너지면 안 돼요.

음. 여기서 버텼어야 돼요.이 자리에서 60일선에서 버텼어야 되는데 어제까지 버텼거든요. 아 13%가 예 급락했네. 이것도 수급 보시면은 기관들이 버티게 하다가 오늘 로스컷 나온 거죠? 야, 3일 동안 그러니까 한 30% 빠져 30% 빠져냈습니다. 30% 빠진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돼요. 가장 힘든 건 뭐냐면은 특히 신용 투자자분들이 어떤 습성이 있냐면은요. 강한 거를 마지막에 팔아요. 음. 차트가 먼저 깨지는 걸 먼저 손절해 나가게 되거든요. 당연하겠죠. 그래서 강한 거 나주 빨리 가니까.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매매를 했었으면 까꾸로 두 번 더 당하는 거예요.

왜냐면 강했던 것이 마지막에 더 부러져 버리니까. 이런 것처럼 그래서 시장 성격도 굉장히 달라졌어요. 과거에 매매할 때랑. 그러니까 요즘 얘기 들어보면 선수들이 많이 터졌다. 그러게요. 지금 그 공격적으로 하던 투자자들이 좀 힘들어진 거 같은데. 그냥 터진 수준 아니에요. 신용 [콧방귀] 미수 막 써가면서. 네. 정말로 그니까 10분 도막 음. 그러니깐 굉장히 많은 주식으로 많은 자산을 축척하셔서 저 제가 부러워했었던 분들 개인 투자자분들이 그 몇십억 단위로 터지셨으니까 최소. 그래서 그거는 듣고 있고요. 안타깝죠. 매우. 그렇죠.

네. 하여튼 그래서 엑수하고 상관없이 지금은 레버리지를 쓸 때가 아닌 거 같아요.이 변동성 우리 예측이 안 되잖아. 그렇죠. 예. [한숨] 자, 어, 내일장 체크포인트 뭘 봐야 될까요? 일단 이제 중간 선거 결과가 내일 아침에 픽스가 되든지 아니면 그 개표 상황에 따라서 저희 오후에 결론이 나오든지 블루 웨이브가 되든 극적으로 공화당이 살짝 상원에 요만큼을 가져올 수 있든 요런 부분이 시장의 포인트가 되겠죠. 근데 그거보다 더 중요한 건 가족분들 시장 반응이 중간 선거 이후에 그것이 이벤트 소멸로 갑작스럽게 받아들이는 음 그러면 또 갭비해요.

위로 개비해요. 또 그렇지. 왜냐면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그리고 지금 어 이란에서도 지금 뭔가 좀 느낌이 불안하잖아.이란 입장에서. 여기서 한번 뭔가 극적 타결이든지 이런 부분이 만약에 쏟아져 나오기 시작을 하면은 중간 선거 이벤트 소 악재였잖아요. 불확실성 해소부터. 나와버리면 도시장은 또 모릅니다. 아 근데 그 이란에서 요구하는 일곱 가지 조항 보니까 이게 될 거 같진 않은데 왜냐면 전쟁 배상해야지 뭐 뭐 하여튼 뭐 저 동결 자산 풀어 줘야 되지 뭐 해 줘야 될게 많더라고. 미국 입장에서 그건 쉽지 않을 것 같든 그렇긴 한데 근데이란 입장에서선 어쨌든 중간 선거 끝나면 진짜 트럼프가 막나오기로 하면

진짜 끝이다. 이런 생각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밤 내일이 중요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더 중요한 거는 이제 미국 나스닥에 어떤 움직임이 되겠죠. 지금 이렇게 4주 연속 빠졌습니다. 그러게 지금 그래서 오늘 보니까 도이치 뱅커에서도 그 요새 그런 얘기들이 계속 나와.이 이 지금의 하락은 너무 과도하다. 미국의 기술주들. 미국 테크주에 대한 기술적 하락이 너무 강하니 지금부터는 롱뷰를 유지해야 된다라는 것도 오늘 봤습니다. 사실. 근데음 그렇게 얘기 나올 만해요. 그렇죠. 나올만하고 뭐 애플이 지금 다시 비디아를 제끼고 이제 1등을 먹었는데 시총을 이런 거는 대안이 있잖아요.

거기테크들은 그러면은 나스닥이 좀 해 줘야 됩니다. 우리 시장은 사실 나스닥이 좀 살아 있어요. 우리 시장이 강해 있기 때문에 오늘 밤 내일 사실 아까 우리 장중에 나스닥이 마이너스 돌았다가 지금 우리 오후 현재 다시 또 플러스로 돌았고 알 수 없습니다. 지금은요. 없려서 어떻게 움직 사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우리 잠 어제요 좀 편하게 주무시지 않았나요? 나사 선물 0.89%스였고 그렇죠. 어제 잘 흐름이 좋게 시작이 됐어요. 네. 그래서 아침에 딱 일어나 보니까는 거기서 야간 선물 3.8% 깨져 있고 나스닥 -1.5%가 %가 있고 이런 부분이었거 그래서 나스닥도 지금 변동이 심해요.

그런데 제가 나수닥을 분석을 그렇게 썩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4주 연속 빠진 적이 거의 없더라고요. 그리고 200일선을 깨는 건 작년부터 두 번 있었어요. 언제 깼냐면 관세 때 한 번, 전쟁 때 한 번. 지금 딱 200일선이거든요. 그럼 지금 수준이 관세와 전쟁을 뒤엎만 더 큰 악자가 아니라면 나도 여기서 마무리되지 않겠습니까? 음. 그런데 나스닥은요. 특징상 렇습니다. 올라갈 때 계속 올라요. 연속성이 있어요. 그러니깐 우리 시장도 나스닥의 연속성을 하루 이틀 정도만 보여 준다면 우리 시장에 그때 정도는 또 괜찮을 가능성이 있으니까는요 부분이 요번 주에 체크포인트자 앞으로 우리 투심이 살아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 요러한 내용 한번 잘 참고하시면서 어, 내일장 한번 좀 기대를 해 보고 일단 뭐 기도를 좀 해야 될 거 같네. 아, 제발. [헉 소리] 네. 하여튼 우리이 투자자들의이 염원 요런 것들이 좀 뭉쳐져서 우리 시장 환경 그렇죠. 얘기했던 그런 여러 가지 그 제도적 퇴선이 좀 빨리 이루어지고 미국 증시도 좀 안정이 되면서 같이 좀 양쪽에서 뭔가 모멘텀이 발생해서 많이 빠졌던 주식들이 좀 올라와 주는 그래서 좀 웃을 수 있는 많은 분들이 조금실 수 있게요. 네. 그런 날이 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까지 박현상 이사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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