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우리 SK 하이닉스 주주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애널리스트 킴이고요. 어, 일단 오늘 우리 하이닉스가 일부 개파락 시작할 수 있다라는 건 주말사의 미증시 상황들 보면서 아마 대부분 우리 주주분들도 예상하고 계셨겠지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시초가부터 우리가 6% 대까지 좀 다소 크게 조정이 나왔었던만큼 확실히 지금 우리 주주분들이 심리적으로 많이 흔들리실 수밖에 없으실 거고 또 시장이 금요일부터 계속 이런 좀 약세를 보여 주고 있다 보니 우리가 그렇게 대호재로 작용하고 있었던이 ADR 상장 같은 경우에도 이러면 오히려 우리 상장 하고 나서 국내장 수급 다 빼 가지고 외국인들 다 나스닥으로 가는 거 아니냐.
그럼 우리 6월까지 유해되고 있었던이 국민연금의 리밸런싱까지 본격적으로 제개가 된다면 이대로 우리 고점 찍고 빠지는 거 아니냐. 확실히 우리 하이닉스 ADR 상장 얘기가 나온 뒤에 매수 전환을 보여 주지 않을까라고 예측했었던이 외국인들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보니까 뭐 이래저래 지금 주주분들이 고민이 되실 수밖에 없으실 것 같아서 제가 또 빠르게 영상 준비를 해 왔는데요. 근데 여러분, 일단 뭐 다른 건 다 둘째 치더라도 오늘 우리 시장의 가장 중요한 관점 포인트는 그니까 당장 지금 우리한테 중요한 거는 2시부터 진행되는이 대규모 투자 발표이기 때문에 이것만 하더라도 오후장 우리 하이닉스 충분히 분위기 반전될 수 있으니까 당장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실 것 같고요.
지금부터 제가 오늘 우리 하이닉스가 정확히 어떤 흐름들이 종가까지 나올 거고 또 거기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이번 주 주가 전망과 7월 달 우리 또 스케줄에 맞는 대응 전략까지 다 정리해 드리도록 할 테니 일단 여러분 오늘 제 영상만 끝까지 다 확인을 해 주신 다음에 그다음에 우리 주주분들이 판단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만큼 오늘 하이닉스 지금 뭐 중장기로 보유 중이신 분들이든 아니면 단기적인 관점으로 진입하신 분들이든 꼭 확인해 주셔야 되는 내용들 많이 준비해 왔습니다. 그래서 현재도 고민 중이실 단 한 분의 우리 주주분들이라도 더 빠르게 제 영상 내용 확인해 보실 수 있도록이 구독과 좋아요 이것만 제가 한 번씩 부탁을 좀 드리겠고요.
더불어 또 그저 저한테 너무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응원의 한마디 하이닉스 가자. 하이닉스 힘내라. 댓글 한 번씩만 남겨 주신다면 저도 오늘 힘차게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볼 건데요. 일단 오늘 우리 아침 하이닉스가 시초가부터 무료 6% 대까지 깊숙하게 다이빙을 쳤던 이유 역시이 제피 모건이나 뭐 모건 스텔리 골드만스 같은 전반적인 외국인 메이저 창구의 매도세들 때문에 그렇게 우리가 급락이 연출이 되다 보니까 한동안 우리가 강달러 기조도 계속 유지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아 우리 단기 추세 끝났다라고 하면서 패닉셀 하고 계신 분들이 지금 많이 계시더라고요.
근데 여러분, 물론 이런 물량들이 정말 외국인들 리밸런식 물량일 수 있겠지만 근데도 불구하고 최근 우리 하이닉스가 그동안이 20일과의 이격을 너무 크게 벌리면서 혼자 독주를 해 왔었던만큼 이번 조정 같은 경우에는 뭐 금요일 미장이라든지 일본 증시에서 어느 정도 급락세에 동조화된 측명도 있기는 하겠지만 기술적으로 아래에 버티고 있는이 단기 균형선이 20일선과의 이격을 좁히면서 우리가 악성 매물을 털어내고 있는 지극히 정상적인 적인 기술적 조정 과정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러니까 물론 시장 노이즈들이 트리거 역할을 한 것도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우리 하이닉스가 보여준 조정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조정 구간이다라는 말씀이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또 오늘도 사실 주가가 무너지지 않고 아래꼬리를 달면서 일부 반등을 보여주는이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려는 이유도 다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니까 지금 당장 우리 주주분들이 가장 공포스로 하시는 7월 스케줄 두 가지 국민여금이 리벨러싱을 제기한다라는 부분과 또 ADR 나스닥 상장에 대한 실체를 우리가 상세히 확인을 해 봤을 때 여러분 일단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는 뭐 7월부터 매도 폭탄을 던진다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얘네는 이미 국내 주식 목표 비중 상단을 28.8% 8% 대까지 상향을 해 놨고 자산 배분 허용 범위를 넓혀 놨거든요.
그러니까 현재 지수대에서 코스피 우리 8,500선에서 국민연금이 가지고 있는 비중 29.6%를 6%를 봤을 때 상단은 약간 웃는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서 국민 연금이 시장에 이런 충격을 막기 위해 1일 매도 규모 상한을 지금 대포 축소를 해 놨고 또 초과된 물량은 하반기 내내 아주 길게 분산 매도를 하겠다고 공식화를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단기간에 폭탄 매물이 쏟아질 확률이 없으니까 어떻게 보면 이런 우려감을 오히려 우리가 6월 시장에서 어느 정도 선반영을 해 놨다라고 볼 수 있을 거고 또 두 번째 ADR 상장이 되면 수급을 답대서 미국으로 도망갈 거다.
이런 내용들도 지금 굉장히 비비제하게 나오고 있는데 여러분 외국인이 한국에서 하이닉스를 장례에 다 던지고 나스닥 ADR로 갈아타는이 구조 자체가 사실 말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ADR 같은 경우에는 국내 원주를 담보로 예탁 증서를 발행하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달러를 쥐고 있는이 미국 현지 기관들이 하이닉스를 사기 위해 글로벌 유동성이 뚫리는 호재이지 우리 국내에 있는 지식을 빼 가지고 일로 옮겨가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리고 또 여러분 마이크론 PER이 현재 7.78배 78배 수준이거든요. 근데 나스닥 시장에서 지금 마이크론과 하이닉스의 ADR을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를 하기 시작하면 그럼 여기서 우리가 한국 시장에 그동안 묶여 가지고 억울하게 받아왔었던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단숨에 해소시키면서 가치가 재평가되고 그럼 결국 다시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면 들어오지 맞아 나가는 건 아닐 거기 때문에 이런 걱정은 하실 필요가 없는데 다만 우리가 지금 7월 달까지의 전반적인 스케줄표를 정리를 해 보면 오늘 말씀드린 일단이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 보고에서 대규 규모 투자 발표가 있을 거고 또 7월 초로 들어가면은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가 있죠.
그럼 여기서 우리 하이닉스 동반 기대감이 형성이 되면서 고점을 다시 회복할 거예요. 그럼 그 이후에 우리가 7월 11일부터 뭐가 있습니까? ADR 나스닥 상장이 되고 그럼 여기서 지금 글로벌 유동성이 유입이 되기 시작할 건데 7월 말로 들어가면 또 우리 하이닉스의 2분기 본 실적 발표가 있어요. 그럼 픽아웃에 대한 우려감까지 완벽히 해소가 될 거란 말이죠. 그죠? 자, 그렇다라고 했을 때 그럼 우리 하이닉스가 지금 보여주고 있는 20일선 부근까지 이격을 좁힌 현재 자리가 우리가 겁먹을 구간일까요? 아니면 철저히 매수 관점으로 봐야 되는 구간일까요?
전 당연히 후자라고 생각을 하고요. 단, 우리가 지금 확실히 하이닉스 리밸런싱 물량들이 쏟아지고 있는 건 6월 말까지는 그러니까 내일까지는 지속이 될 거고 그만큼 지금 시장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당연히 한 번에 몰빵을 하기보다는 널찍한 좀 간격을 두고 오늘 내일 저는 분할로 계속해서 우리가 줍기에는 최적의 기회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자, 제가 여러분 위에다가 지금 번호를 하나 올려 놨거든요. 0101927에 1856번이고 위에 있는 번호로 저한테 SK라고 문자 두 글자 남겨 주시는 우리 구독자분들은 제가 번호를 다 저장해 놨다가 말씀드린 눌림목 구간마다 계속해서 우리 주주분들 진입 가능하신 매수 타점이 나왔을 때 보내 드릴 테니 절대 오전장 바로 대응하지 마시고 최소 우리가 12시에서 1시까지는 좀 보셔야 돼요.
그때까지 보시다가 그리고 또 길게는 내일까지 우리가 확인하다가 분할로 계속해서 장중에 매수 타점이 보일 때 보내 드리도록 할 테니 위에 있는 번호 0105197에 1856번으로 나도 이런 신호를 받아보고 싶다라고 생각이 드시는 우리 주주분들께서는 SK라고 두 글자만 남겨 놔 주시면 되겠고요. 또 우리 하이닉스를 중장기로 보유하신 분들은 당연히 우리가 지금 한동안은 전량 홀딩인 원칙이긴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우리가이 수급의 변화는 어느 정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5장이 투자 발표가 됐을 때도 또 그리고 우리가 7월 초적 시즌으로 돌입했을 때도 분명히 하이닉스나 지금 삼성전자 둘 다 워낙이 이익 증가율이 너무 가팔았었던만큼 이번 실적을 기준으로 다음부터는 우리가 조금씩이 증가율 폭이 둔화될 수 있는 부분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지금 여전히 강달러 기조가 계속 유지되고 있는 부분이라든지 또 반도체가 각긴 가더라도 장비주나 뭐 전력 인프라나 수납매 섹터로 돈이 일부 돌아갈 수 있는 부분도 우리가 고려는 해 봐야 되는게 확실히 지금 우리 코스피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들이 이렇게 주고 장착 매도를 하고 있지만 유독 지금 코스닥 쪽에 저번 주부터 외국인이 배팅을 하고 있는게 보이시죠? 그니까 이걸 봤을 때 당장 우리 주주분들이 아니 3전이랑 하이닉스가 지금 2,조를 투자를 하겠다고 하는데 왜 코스닥으로 수급이 분산된다고 하는 거냐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여러분 오늘 오후 2시에 발표되는이 메가 프로젝트의 핵심은 결국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호남권 그리고 용인의 앞으로 천문적인 돈을 투입하겠다라고 선언하는 무대예요.
근데 그렇다는 건 당장 우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조단위 수십조 단위에 비용 지출이 시작이 되는 거고 그니까 돈을 쓰는 주체가 되는 거고 3전 하이닉스가 돈을 쓰기 시작했을 때 그 돈을 고스하니 매출과 이익으로 받아먹는 지금 저평가되어 있는 수의 주체가 누구일까요? 용인 팩 공정이 당겨진다라고 했을 때 당장 뭐 원익 IPS라든지 테스 PSK 같은 이런 코스닥 전공정 장비사들이 수주 장고가 찍히기 시작하겠죠. 그럼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미 이익 증가율이 기울기 꼭지점에 달해 있는 우려감이 있는 대형주보다 이제 막 대규모 수주 대박이 터지게 될이 코스닥 소부장 기업의 이익 성장 기울기가 훨씬 더 가파를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할 수 있을 거기 때문에 여기서 일부 수급이 분산될 수 있는 거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안 간다는게 아니라 다 같이 갈 수 있는 이번 리밸런싱을 토대로 우리가 일부 수급이 분산될 수 있는 부분을 고려해 보자라는 거니까 걱정하 하실 필요는 없으시대 어느 정도에 우리가 현금 확보는 해 두실 수 있도록 제가 매도 타점 역시 보일 때마다 일부 분할 매도는 스케줄 표에 맞춰서 제공해 드릴 예정이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위에 있는 번호 보라고요?
0101I7에 1856번으로 나도 이런 신호를 받아보고 싶다라고 생각이 드시는 우리 주주분들께서는 편하게 SK라고 문자 두 글자만 남겨 놔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도 제 방송 또 여기까지 확인해 주신 우리 1층 구독자분들을 위해 제가 또 추가적으로 같이 좀 준비해 온 선물이 있는데 자 여러분 제가 오늘 준비한 히든 종목은 바로이 테슬라 자율주행 핵심 수혜주인데요. 여러분이 종목은 자율주행이 확장되면 확장될수록 기술적으로 반드시 같이 움직일 수밖에 없는 구조에 있는 종목인데 유통 비율이 59.4%로 4%로 물량 부담이 크지 않고요.
PER은 12배 수준의 종목입니다. 그래서 테슬라가 지금 밀고 있는 FSD라든지 아니면 로보텍시라든지 완전 무인주이 구조 안에서 반드시 필요한 축에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제가 히든 종목이다라고 강조드리는 건데요. 자, 여러분, 지금 시장에서 테슬라 주가가 왜 오르고 있습니까? 전기차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자율주행 FSD 로봇 택시 때문에 올라가고 있는 거고요. 실제 무인 주행 영상이 나오고이 테슬라가 차를 굴려서 돈을 버는 구조를 현실로 만들기 시작을 하니까 이걸 시장에서 완벽하게 다르게 지금 반응을 하고 있는 건데 근데 그런 종목이 지금 유통 비율이 59.4%의 4%의 P이 12배 수준이면요.
테슬라가 4% 정도 치고 간다라고 한다면 우리는 폭발적으로 더 치고 갈 수밖에 없는 품절주 형태의 종목이다라는 거거든요.이 종목 최근에 차트를 보시면 중장기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면서 지금 현재 눌림목 구간에 있기는 하지만 저점은 이미 상당히 많이 높아졌는데 거래량은 과열 없이 지금 조용한 상태입니다. 그죠? 이거는 당연히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몰려 있는 자리가 아니다라는 거고요. 세력들이 가격 관리를 하면서 물량을 정리하고 있는 자리입니다. 이런 차트에서 우리가 추가적으로 완벽한 조정까지 기다렸다가 들어가시려고 하면은 당연히 늦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지금 발목에 있다라고 하더라도 이런 품절주들은 자리가 있을 때 바로 들어가 주셔야 되는 건데이 종목이 만약에 유통 비율이 뭐 70% 80%까지 넘어가 있다라고 한다면 위로 치고 올라갈 때마다 물량이 엄청나게 쏟아집니다. 자, 그랬으면 당연히 차트상의 거래량이 눈에 띄게 확인이 돼야 되는데 지금 보이시나요? 안 보이시죠? 그러니까 차트는 올라가려는 상승 추세에 있는 종목인데 위에서 던지는 물량을 많지 않은 구조기 때문에 지금 보시는이 눌림목 구간이 조정이라기보다는 흡수 과정이구나라고 제가 판단을 한 겁니다. 또 그러면서도 제가이 종목을 강조드리는 이유는 시장에서 아직 테슬라 자율주행에 대한 대장주로 주목을 받고 있지 않기 때문인데요.
여러분이 다 알고 계시는 뭐 LG 이노텍이라든지 아니면 삼성전기라든지 이런 종목들 이미 많이 올라가 있고 유통 물량이 너무 많습니다. 자, 근데이 종목은 이제 마크 흐름이 연결되기 시작한 단계에 있기 때문에 요즘 여러분 테슬라 자율 주행이 카메라 기반의 차량용 시스템 소프트 웨어에 대한 구조로 자율 주행을 하고 있어요. 자, 근데 시장에서이 테슬라 자율 주행이 진짜 제대로 성공하게 된다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쪽 어디일까요? 배터리일까요? 전기차 조립일까요? 아닙니다. 차량 안에 들어가는이 자율주행 시스템 플랫폼 통합 제어 영역인데 그래서 최근 로봇 섹터가 테슬라와 같이 지금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죠, 여러분? 근데 이거는 우리 25년도 단기 테마로 끝낼 종목이 아닙니다. 25년도에는 테슬라 로봇 택시로 집중을 받았다라고 한다면 26년도에 본격적으로이 자율주행이 상용화가 될 거예요. 자, 그러면 여태까지 피지컬 AI에서 로봇으로 넘어오고 그다음에 당연히 뭐다? 자율 주행이다. 근데이 종목은이 사이클을 전부 다 같이 가져갈 수 있는 구조의 종목이기 때문에 25년도에는 이런 상승을 보여줬고 눌림목 조정 구간을 거쳐서 이제는 26년도에 본격적인 폭발 상승을 기다리고 있는 종목이다라는 겁니다. 자, 그러면 이런 종목을 아무 자리에서나 그냥 뭐 매수 들어가면 되는 건가요?
아니겠죠. 이런 자율주행 관련주들은 뉴스 따라가면 오히려 고점에서 물립니다. 그죠? 자, 그래서 제가 지금 위에다가 번호를 하나 띄어 드렸는데요. 0105127에 1856번으로 지금 히든이라고 두 글자 남겨 주시면이 종목 지금 바로 진입하실 수 있는 1차 매수 구간과 2차 매수 구간 그리고이 로보택시 기사 나올 때까지의 목표가까지 제가 전부 다 정리해서 우리 주주분들 다 보내 드리도록 할테니까 위에 있는 번호 0105127에 1856번으로 히든이라고 지금 두 글자만 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앞서 나는 문자를 미리 보냈는데 어떻게 해야 되죠?
상관없습니다. 지금 다시 한번 히든이라고 두 글자 남겨 주시면 말씀드린이 자율주행 관련주 매수 자리와 목표가까지 전부 다 보내 드리도록 할테니까 편하게 문자 남겨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여러분이 종목 분명 바닥 대비해서 아직 30%도 제대로 움직이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제 막 모멘텀이 반영되기 시작한 구간이기 때문에이 타이밍 절대 놓치지 마시고 반드시 잡아 나가셨으면 좋겠고요. 나는 진짜 26년도에이 테슬라 자율 주행으로 제대로 한번 수익 내보고 싶다. 남들 다 올라간 뒤에 말고 지금 초입에서 잡아보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만 위에 있는 번호로 히덴이라고 문자 남겨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저는 그럼 다음 영상에서이 자율주행 흐름에서 우리 국내 로봇까지 또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이어가 보도록 할 테니깐요. 구독, 좋아요 많이 눌러 주시고 다음 영상에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애널리스트 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