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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서 ;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그렇다면 첫 번째 키워드부터 함께 열어보도록 하시죠. 오늘 첫 번째 키워드는요. 바로 리사수 방안 그리고 AI 동맹 확대입니다. 지금 AMD 리사수 회장이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습니다. 지난 3월에는 삼성전자와 네이버 경영진을 만났었고 이후에는 우리 정부와도 AI 컴퓨팅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이번 방안을 통해서도 국내 기업들과의 추가 협력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게 될지가 궁금한 상황입니다. 리사님, 리서 회장의 이번 방안을 지금 한국과의 AI 협력을 한 단계 더 넓히기 위한 횡보로 봐도 될까요?
네, 뭐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행사 자체는 뭐 게임 쪽에 치우쳐져 있는 상황이지만 뭐 그 행사 당연히 뭐 기념하기 위해서 또 왔을 텐데요. 뭐 아시다시피 뭐 라이젠이라든지 AMD가 갖고 있는 그 포트폴리오가 뭐 게임이라든지 이런 쪽과 연결돼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 행사 때문에 왔겠지만 그 행사 하나 기념하려고 오진 않았겠죠. 그래서 AMD도 지금 뭐 엔비디아의 대학마비디아의 대학마를 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미 400이나 이렇게 새로 만들어진 칩 시스템 자체가 능력 자체만으로는 뭐 엔비디아 수준이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그 쿠다 플랫폼의 유용성과 그다음에 확장성을 고려해 본다면 AMD는 정확히 지금 대학마라고 보기에 좀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죠.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AMD는 어떤 식으로든 영역을 지금 넓혀야 되는 상황이고 우리는 또 반대로 엔비디아의 기대에서 여러 가지 인프라들을 구축하고 있지만 엔비디아만 의존해선 또 안 되는게 우리나라 입장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지금 뭐 독파모도 추진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고려해 본다면 우리나라 기업들이나 우리나라 정부의 이해 관계와 어떻게 해서든지 엔비디아를 뭐 누르지 못하겠지만 엔비디아 그 사이를 빚집고 들어가고 싶은 AMD의 이해 관계가 맞는 부분이 있어서 저는 뭐 정부라든지 기업들이라든지 충분히 만남을 가질 만한 자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일단 엔비디아의 대학마가 되기에는 아직까지는 좀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단 NBDI의 독점 구조가 완화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을 좀 짚어봐야 될 거 같은데 이렇게 AMD가 AI 시장에 있어서 영향력을 계속 키워 나간다라는게 우리 기업들 입장에서선 좀 어떤 의미로 작용할까요? 일단 삼성전자가 기본에 원래 HPM을 MB대에 납품하지 못할 때도 AMD에 납품하고 있었고요. 네.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이제 중요한 포인트는 우리나라에도 이제 NPU들이 서서히 만들어지고 있죠. 뭐 필요사 AI를 포함한 여러 기업들의 MPU들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아 이런 MPU와 AMD가 갖고 있는이 칩들을 결합해서 하나 우리나라 이제 독파모를 구성할 때 새로운 아키텍처를 만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는 거죠.
뭐 물론 그게 다 잘돼야 된다는 전제가 깔려 있긴 합니다만 어 일단 이런 추진을 하고 있는 것은 어 최근에 이제 해킹 사라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뭐 중국 쪽에서 뭐 미국 쪽에서 들어오는 여러 가지 해킹 툴이라든지 아 이런 것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뭐 관공서나 정부의 뭐 정부 3.0이나 영이나 이런 것들을 추진하기 위해서 구축해야 되는 어 우리나라의 이제 독파모 같은 경우에는 뭔가 독자적인 추진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인프라도 엔비디아에만 기대해서는 안 되고 또 AMD에 너무 기대서도 안 되고 어느 정도 여러 가지 포트폴리오를 좀 만들어야 되는 상황이고 상대적으로 모든 걸 다 갖고 있는 엔비디아보다는 부족한 AMD 협력했을 때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영역과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그 케파가 좀 더 많아진다라는게 되겠죠.
그런 의미에서 지금 AMD와 협력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AMD와의 협력이 조금 더 늘어났을 경우에는 국내 기업들의 케파가 더 확장될 수 있다라는 부분들 함께 짚어볼 수가 있는데 사실 이번 방안에서는 AMD와 또 국내 MPU 기업들의 협력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만남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실제로도 협력이 좀 이루어지게 된다면 우리 기업들에게는 좀 어떤 기회가 열리나요? 네. 일단 삼성전자 빗메모리 쪽에 추가적인 물량이 확보될 수 있죠. 삼성전자가 최근에 이제 컬과의 협약에 실패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약간의 실망 요인도 있었는데 삼성전자는 지금 HM 베이스타임 만드는 것과 향후 좀 나아가서는 어드베스트 패키징 관련돼서 비메모리 쪽에 물량을 늘릴 수 있을 텐데요.
가장 부족한 건 액시노스 2700 하나만으로론 안 된다는 거죠. 그래서 추가적으로 이제 칩산에 관련된 물량들을 뭐 미국에는 테일러에서 테슬라와 함께하고 있으니까 국내에 늘어날 수 있는 물량이 필요한데 그렇지 않으면 지금 평택 P5 공장 같은 경우에도 어떻게 보면 충분히 가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국산 MPU가 정말 AMD와 협력을 잘해서 그 안에서 일종의 역할을 해낸다면 일단 삼성전자 비메모리 쪽에는 큰 수주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런 독자 아키텍처를 통해서 우리가 뭔가 개발해 낼 수 있다면 그러면 AMD 우리나라의 HBM을 붙여서 우리나라 MPU가 하나의 이제 독자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이제 또 수출할 수 있는 하나의 카테고리가 만들어지는 것이니까 의미가 있겠죠.
다만 뭐 지금 방금 말씀드린 건 제가 이제 너무 기대가 너무 나간 거고 실제로 이제 현실적으로 그게 잘 될지는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아마도 리사수회장이 방안한 것은 이런 여러 가지 논의를 진행하기 위함이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사실이 협력이 반도체만 그치는게 아니라 앞으로 독자 AI 모델이라든지 다른 산업으로까지 번하갈 가능성은 있는 거죠. 음. 음, 번나갈 가능성은 있는데 지금 당장은이 하드웨어 쪽에 좀 더 집중해서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만약에 이제 하드웨어를 좀 넘어서는 흐름까지 만약에 가져가게 된다면 우리가 이제 생각해 볼 수 있는 건 지금 미국의 여러 가지 그 AI를 하고 있는 그런 개발 모델들 정도에서 뭐 네이버 정도가 네오 클라우드와 좀 연관이 있기 때문에 뭐 확장해 본다면 뭐 삼성, SDS, 뭐 LG CNS 정도까지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흐름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그렇다면 오늘 키워드 한 마디도 함께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그리고 네이버를 말씀해 주셨는데 이번 방안 이벤트에 있어서는이 두 기업만 주목하면 될까요? 음, 지금 뭐 필요사 AI를 포함한 이런 MPU 기업들이 상장된게 아직은 없기 때문에 뭐 상장한다면 그쪽으로 자금이 꽤 몰리겠지만 그건 나중 문제고 지금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 중에서는 명확하게 행보를 밝히고 있는 건이 두 기업 외에는 없습니다. 뭐 물론 뭐 나중에 더 협업하는 기업이 늘 수도 있겠는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삼성전자는 HPM 협업도 하고 있지만 AMD 칩을 직접 만들거나 아니면 아까 말씀드렸던 추가적으로 MPU와 연합해서 그 MPU를 나중에 생산하는 방법까지도 확장할 수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 쪽에서는 가장 주목해 봐야 될 거 같고요.
네이버는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네오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뭐 한 때 네이버가 삼성전자와 연합해서 스스로 자체 MPU를 만들려고 한 적도 있습니다.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아마도 여러 가지를 설계하거나 추가적으로 조합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이제 소프트웨어 서비스 업체에는 뭐 네이버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없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지금 독파모 쪽도 방산 쪽은 네이버가 또 일정 부분 하는 것으로 지금 알려지고 있기 때문에 뭐 그런 차원에서 여러 가지 측면에서 봤을 때 어 서비스 인터넷 기업 쪽에서는 네이버 말고는 별로 관심을 가질 만한 기업이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네. 명확한 로드맵을 보여주고 있는 쪽 삼성전자와 네이버 두 가지 기업 말씀해 주셨고요. 이렇게 첫 번째 키워드 살펴봤습니다.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도 함께 바로 열어 보시죠. 바로 두 번째 키워드는 삼성의 헬릭스 투자, 삼성 밸류체인의 확장인데요. 지금 삼성이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뭐 삼성 전자뿐만 아니라 삼성 물산, 삼성 SDS까지 여러 가지 계열사들이 참여를 했고요. 헬릭스가 지금 뭐 AI 인프라 전반을 아우르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이 사업에 있어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겠다라는 건데 이사님 이번 투자를 단순한 재무적 투자 그 이상으로 봐야 될까요?음 음, 그렇게 봐야 되는 것은이 지금 헬릭스라고 하는 회사가 KKR이 조합한 그런 기업이라는 거죠.
네. 그니까 뭐 미국을 포함한 여러 지역의 그 AI 인프라스트럭처를 전반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 칩싸서 전체적으로 이제 서버렉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전력을 내고 거기에다 공사도 하고 이런 어 그 칠링까지 그니까 칠러 장비까지 전체적으로이 하나로 아우르는 그런이 복합적인 사업을 하는 거라서 엔비디아도 여기 지분 참여했고요. 쿠웨이도 투자청도 있고요. 그니까 여러 미국 기업들과 유수의 기관들이 들어가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근데 삼성전자가 여기서 할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 삼성전자에게는 분명히 의미가 있고 오늘 또 하나 의미 있는 소식은 주가도 오르고 있는 LG 전자의 5조짜리 칠러 어 획득 소식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삼성전자는 단순하게이 칠러 하나 획하는데 그치지 않고 아예 공사 자체를 일정 부분에 턴키로 가져고갈 수 있는 그런 여력도 잘하면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해서 좀 의미 있는 뉴스로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럼 사실 삼성 입장에서는 이번 투자가 사실 실제 사업 기회로 연결될 수가 있을 텐데 가장 먼저 수회가 기대되는 분야는 어느 쪽이라고 보세요? 네. 순서로 보면 뭐 땅고 그다음에 공장 만드는 거부터 시작하니까 뭐 삼성 물산이나 삼성 ENA 같은 그런 건설 기업들에게 어 기회가 돌아갈 가능성이 좀 더 처음부터는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
근데 뭐 결국 만들게 되다 보면 그 안에 삼성전자에 뭐 칩도 들어갈 거고 메모리도 들어갈 거고 다양한 그런 장비들이 또 투입돼야 되고 그다음에 그 안에 뭐 들어가야 되는 뭐 M비디아의 TP라든지 이런 것들을 연결하는 뭐 전력이라든지 ESS라든지 또 그 안에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컴패시터들이라든지 이런 것들까지 모두 복합적으로 포함되는 것이니까 삼성흐름 내에서 실제로 미국 사업을 하기 위한 어 지분 투자가 아닌가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이번 투자에는 사실 삼성 여러 가지 계열사들이 함께 들어갔는데 어 시장의 걱정은 이번 수혜가 한두 사업에 그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있을 것 같기도 하거든요.
이에 대해선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그렇지 않을 겁니다. 뭐 미국이 지금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속도는 뭐 중간 선거라든지 이런 결과에 따라서 조금 어, 좌우될 순 있겠죠. 빠르게 가거나 느리게 가거나 정도의 속도의 선택은 있을 텐데 안 할 거냐? 저는 그러지 않을 것 같고요. 예를 들어 만약에 트럼프 정부가 중간 선거에서 실패를 해서 미국의 주요 지역에서 못 만든다 그러면 과연 그 기업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대체 지역을 찾을 겁니다. 뭐 아시아에 짓는다든지 유럽에 짓는다든지 아마도 그런 형태로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데이터 센터를 미국에 못 만들면 안다라는 건 뭐 저는 동의할 수 없고요.
아마도 이제 그러면 국내에 지어지는 AI 데이터 센터의 속도도 좀 더 빨라질 가능성이 있고 최소한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니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빅 4의 아시아 디비전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 만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사실 지금 AI 투자가 반도체를 넘어서서 뭐 데이터 센터나 이렇게 전력 같은 인프라 쪽으로도 빠르게 넓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번에 엔비디아도 함께 참여를 하고 이런 부분들이 헬릭스를 투자하는데 있어서 주목하는 이유가 이런 흐름이라고 봐야 되는 걸까요? 어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결국 데이터 센터를 누군가는 지어야 되는데 지금은 어떤 형태로 짓습니까?
이거저거 끌어 모아야죠. 건설 업체 끌고 와야죠. 뭐 부품 업체 끌고 와야죠. 전력 장비 끌고 와야죠. ESS 끌고 와야죠. 복잡하죠. 당연히 비용도 올라가고 시간도 오래 걸리겠죠. 근데 이런 헬릭스라고 하는 법인 자체 비디아 지분 있고 삼성전자 지분 있고 삼성전자는 건설도 있고 뭐도 있고 다양하게 있죠. 그러면이 모여 있는 기업들이 돈도 될 수 있고 여러 가지 인프라스트처를 한 번에 갖출 수 있으니까 그러면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턴키로도 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거예요. 이게 이제 변화점이라는 거죠. 그러면 앞으로 어떤 AI 데이터 센터를 만든다고 할 때 여러 업체들을 끌어먹을 필요 없이 헬릭스에게 지어 줘라고 하면
여기서 돈도 알아서 조달해서 지을 수도 있는 거겠죠. 그런 차원에 이제 수혜를 기대하면서 삼성전자가 투자한게 아닌가? 그래서 아까 언급드렸던 LG 전자의 5조 수 어 수혜도 엄청나게 대단한 일이고 또 축하할 만한 일이지만 삼성전자의 행보는 얼마 전에 독일의 그 공조 업체도 사지 않았습니까? 네. 그봤을 때이 좀 큰 그림을 때에 여기에서 정말 숫자가 나오는지도 앞으로 꼭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마지막 키워드도 빠르게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물산, 삼성 ENA, 삼성전자, 삼성전기까지 개별 종목들을 꼽아 주셨는데 짧게 이유 들어본다면요?
네.이 종목들이 그 안에 다 들어간다는 거죠. 한 종목이 빠졌는데 삼성 SDS까지 포함해서 말씀드렸던 어이 공사를 만약에 턴키로 했을 때 전반적으로 수추가 다 늘어날 수 있다. 그래서 삼성 그룹의 미국의 추가적인 어떤 수주가 늘어날 수 있는 하나의 연결 고리가 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이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네 오늘도 시장의 중요한 이슈들 키워드로 함께 정리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김종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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