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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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우드 ARK ETF의 최근 배팅 흐름을 소개하며 엔비디아·서클·코인베이스·테슬라 매매 내역을 설명. 엔비디아는 4월 저점 매수 후 보유 중, 서클은 공모가 대비 다섯 배 이상 분할 매도, 코인베이스는 저가 매수 후 일부 분할 매도, 테슬라는 최근 추가 매수 시작. 미국 통화량 증가와 금리 인하 기대로 유동성 장세와 유망주 강세를 전망. 버핏(가치주)과 아크(성장주)는 금리 사이클에 따라 번갈아 칭송받는다는 시각 제시. 하반기 특강 홍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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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캐시우드의 ARK ETF 이야기가 부쩍 늘었습니다. 지금 막 ARK를 칭송하는 글들이 보이고, 분위기가 갑자기 ARK에 우호적으로 바뀌었어요. 그런데 ARK는 한때 욕을 엄청 먹었습니다. 다들 캐시우드 영상 그만 올리라고, 안 믿는다, 안 본다는 시절도 있었거든요. 그러다 요즘은 갑자기 "캐시우드 짱, 한번 믿어 볼 만하다", "요즘 잘한다"는 찬양 글이 늘고 있습니다. 게다가 캐시우드가 요즘 작두 탄 듯 매매를 잘하고 있어서, 최신 배팅까지 소개하면서 이슈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최근 미국 증시보다도 강한 흐름을 보이는 게 바로 성장주, 혁신 유망주를 모아 놓은 대표 ETF인 ARK입니다. 코인이나 코인 관련주, 혁신 유망주들이 요즘 들썩이고 있는데, 특히 매매 적중도가 거의 작두 수준이라 한번 살펴봤습니다. 테이프를 뒤로 감아 올해 매매를 보니, 엔비디아를 2년 만에 오랜만에 매수했더라고요. 올해 4월 폭락장 바닥 무렵, 4월 7일과 8일 사이에 두 번 집중 매수했고, 지금까지 팔지 않고 보유 중입니다. 5~6월, 하반기 들어 특히 반등이 세게 나왔죠. 제가 임의로 계산한 예상 수익률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저점 대비 60~70% 수익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테이블 코인 서클도 많은 관심을 받았던 종목입니다. 공모가 31달러에 시장가나 시초가가 아니라 공모가에 풀 배팅을 해서 비중을 2등까지 올렸다고 소개드렸었죠. 이후 5배 가까이 올랐을 때인 150달러 부근부터 5배, 6배, 7배, 8배에 나눠서 지금까지 네 번에 걸쳐 매도했습니다. 그 뒤로 ARK가 차익 실현을 했다는 이유, 스테이블 코인이 너무 급등했다는 이유 등으로 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쨌든 2주 만에 이만큼 빼고 단타를 잘 쳤다고 볼 수 있죠. 이 정도 규모로 굴리는 것을 보면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합니다. 최소한 보수적으로 봐도 수익률은 5배 이상일 것 같습니다.
다만 차트를 보면, 공모가는 31달러였고 시초가는 61달러였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살 수 있었던 최저가가 61달러 정도인데, 그 가격을 기준으로 봐도 지금 3배 가까이 올라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에 들어간 분들은 고점에 물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수 있는데, 3배 오른 상황에서 4배, 5배, 6배로 단기간에 가기는 쉽지 않으니 숨 고르기를 하고 다시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 트럼프 관련 이익이 계속되는 한 스테이블 코인 테마는 뜨거울 수밖에 없고, 메인 주도주 테마에서 빠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임기가 1년 차이고 아직 몇 년 남았으니 임기 내내 들썩일 수 있어서, 너무 상심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단기 급등에 대한 차익 실현이나 숨 고르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많이 빠져서 상심이 크시겠지만,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 말씀드려 봅니다.
서클을 팔고 나서 어디로 갔는지 보니, 코인베이스라는 거래소 주식을 저가 매수로 모아 놓았습니다. 따라 탄 것이 아니라 저가에서 샀더라고요. 캐시우드는 작년 8월 폭락 때와 올해 3~4월 폭락 때만 대량 매수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두 배 넘게 오르기 시작하니 분할 매도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뜨고 있습니다. 더 지켜봐야겠지만 예상 수익률은 최소 두 배가 넘어 보입니다. 매수와 매도 타이밍이 아주 좋았고, 단기간에 수익률도 높은 편입니다.
정리하면, 유망주 ETF에서 테슬라를 빼고는 대부분 수익이 나고 있고, 시장 수익률보다 높을 정도로 투자를 잘 해 놓은 상태입니다. 단타도 잘 쳤고, 서클은 비중을 3~2등까지 올렸다가 지금은 9등까지 줄여 단타로 일부를 팔았습니다. 코인베이스도 수익률이 좋아 2등까지 올라갔다가 수익 실현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팔아서 다음 테슬라로 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포트폴리오 1등이 가장 덜 오른 상황이 되었습니다.
가장 최근 배팅은 드디어 테슬라 매수입니다. 캐시우드는 테슬라를 아무 때나 사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고, 테슬라만큼은 캐시우드만 따라가면 된다고 할 정도로 잘 맞춰 왔습니다. 그런데 캐시우드가 테슬라를 줍줍하기 시작하면서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돌아오는 분기 실적을 봐야겠지만, 뭔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있습니다. 로보택시 출시 연도를 유일하게 맞춘 기관이 ARK입니다. 다른 기관들은 "2025년에 자동차가 혼자 달려서 고객에게 배송된다고?"라며 조롱했습니다. 공장에서 혼자 자동차가 고속도로 100km 이상을 달려 집까지 배송된다는 말을 조롱하던 것이 작년 말, 올해 초까지였는데, 실제로 됐습니다.
로보택시 출시 연도를 정확히 맞혔고,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테슬라 매출의 90%, 기업 가치 시가총액의 90%가 로보택시에서 나온다고 할 정도입니다. 전기차가 몇 대 팔리느냐는 캐시우드의 관심 밖인 것 같고, 로보택시 시대가 열리니 추가 매수를 대량으로 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켜봐야겠죠. 올해 3월에 조금 샀고 이번이 두 번째인데, 자주 사는 편은 아닙니다. 하반기 테슬라가 좋을 것 같다고 판단해 상반기 마지막에 추가 매수한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캐시우드가 샀다고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테슬라 풀 배팅으로 워낙 유명해진 펀드입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ARK 운용사 안에 테슬라만 분석하는 애널리스트가 두 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증권사에 자동차 애널리스트 한 명 두기도 쉽지 않은데, 그 애널리스트는 자동차 섹터 전체를 분석해야 하니 수십 개 기업을 보느라 바쁠 수밖에 없죠. 그런데 ARK는 테슬라만 분석하라고 두 명을 붙여 놓았으니, 그만큼 테슬라에 깊이 파고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확도가 높을 것 같아서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ARK가 또 샀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죠.
테슬라는 이번에 로보택시도 시작했고, 세계 최초로 완전 자율 무인 배송도 완료했습니다. 이게 정말 신기했는데, 예상 일정보다 하루 앞당겨졌습니다. 테슬라는 일정을 잘 못 맞추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주주들이 "또 일정이 밀리겠지" 할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자신감 있게 로보택시에 이어 무인 배송까지 개인 고객에게 완료했습니다. 공장에서 집까지 가는 전 과정을 3분짜리 빨리 감기 영상으로 유튜브에 공개했고, 고속도로까지 타고 가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기술이 어디까지 가능한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다만 주가는 아직 뜨뜻미지근한 편이라 기술만으로는 아직 부족한지, 주가 반응을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술들이 우리 삶을 빠르게 바꿔 나가는 속도는 점점 빨라질 것 같습니다. 로보택시도 신기했지만 한국에는 언제 들어올지 궁금합니다. 들어와야 많은 분들이 더 체감하실 텐데, 로보택시는 예정대로 시작됐습니다.
재미있는 대목이 하나 있었는데, 제가 미국에 가서 늘 힘들었던 것이 팁 문화입니다. 아시아인들이 팁을 잘 안 낸다고 하더라고요. 미국인이나 서양 사람들은 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데, 아시아인들은 팁에 인색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레스토랑에서는 아예 팁을 강제로 청구하는 곳도 있고, 요즘은 계산서에 팁이 포함된 곳도 있을 정도입니다. 저도 전형적인 아시아인이다 보니 팁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로보택시가 출시되면 "버튼을 누르면 팁을 내시겠습니까?"라는 농담 같은 말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로보택시는 팁을 낼 필요가 없다는 거죠. 이런 것도 경쟁력이 됩니다. 사람이 필요 없으니 인건비도 없고 팁도 줄 필요가 없다면 가격 경쟁력이 크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요금이 얼마나 책정되느냐에 따라 경쟁사들과의 경쟁 구도가 정해질 것입니다. 저는 엄청난 변화의 시작이라고 보고, 주가는 나중에 실적이 반영되면서 따라갈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재미가 없어서 다들 많이 지치셨을 텐데, 저도 지쳤습니다.
정리하면, ARK가 요즘 작두를 잘 타고 있고, 이번 배팅으로 테슬라를 사기 시작했습니다. 테슬라 배팅도 시원하게 적중해 주면 좋겠습니다. 테슬라는 원래 하반기에 강세인 패턴이 있다고 하니, 제발 기후제 같은 악재는 그만두고 실적도 잘 나와 주면서 올라가 주었으면 합니다. ARK 입장에서도 1등 포지션이 마이너스라 속이 탈 텐데, 여기서 올라가 주면 ARK ETF도 하반기에 날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는 금리에 대한 기대가 특히 커지고 있습니다. 연준에서도 금리 인하를 말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파월 의장은 계속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연준 내부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 두 명이 연달아 금리 인하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7월 인하는 가능성이 낮더라도, 이런 발언만으로도 시장은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지금 인하 횟수가 2.5회까지 늘어난 상태입니다. 실제로 두 번 인하하지 않더라도, 시장은 기대감에 앞서 움직이니 유동성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매달 말마다 제가 보여 드리는 지표가 있는데, 미국의 돈 풀기 속도가 또 빨라졌습니다. 코로나 이후인 2020~2021년 이후로 가장 빠른 속도로 통화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중에 풀려서 돌아다니는 돈이 늘어나고 있고, 묶여 있던 돈들이 여러 경로로 나오고 있는 것이죠. 통화량은 이미 전고점을 넘어선 지 오래됐고, 풀리는 속도 자체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퍼센트 증가율이 늘어난다는 것이 무서운 신호입니다. 이렇게 되니 2020~2021년 같은 유동성 장세가 다시 기대됩니다. 유동성 최대 수혜 유망주와 중소형주들이 들썩이는 흐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월가 리포트를 보니 올해 중소형주들의 실적이 시장보다 좋아질 것으로 보이고, 내년 1분기까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테마나 기대감만이 아니라 실적 증가율도 하반기부터 시장 대비 앞서 나갈 것이기 때문에, 숫자 근거도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캐시우드가 작두를 탔다는 글들을 보고 가져와 봤는데, 캐시우드가 칭송받을 때가 있고 버핏이 칭송받을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캐시우드 시즌으로 오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 흐름은 돌고 돕니다. 오래 지켜보신 분들은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2020~2021년 코로나 시기 제로 금리, 돈 풀기 시즌에는 버핏이 조롱받았습니다. "버핏은 바보다"라는 소리까지 들었죠. 에너지 기업과 원자재 주식을 샀는데 안 오르니 "투자 못 한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그 사이 돈이 복사된다며 ARK 주식들이 두 배, 세 배, ETF가 세 배까지 올랐습니다. ETF가 세 배면 개별 종목은 말할 것도 없었죠. 그때는 ARK 칭송기였고, 버핏은 조롱기였습니다. 반대로 긴축 시즌, 즉 돈을 거두고 고금리가 유지될 때는 유망주가 떨어지고 가치주 대표인 버핏이 칭송받았습니다. ARK는 욕받이가 되었고, 댓글에는 욕밖에 없었습니다. "다시는 꼴도 보기 싫다"는 말이 많았죠. 그런데 요즘 댓글 분위기가 다시 바뀌는 것을 보면서 돌고 돈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2021년 돈 풀기 때는 ARK 칭송기, 2022~2023년 돈 거두기 긴축 시즌에는 버핏 칭송기, 2025년 하반기는 이제 ARK 칭송기로 가는 것일까요? 실제로 ARK와 버크셔 해서웨이는 거의 역의 관계입니다. ARK가 오르면 버핏이 떨어지고, ARK가 떨어지면 버크셔가 오르는 경향이 있어 거의 인버스처럼 움직입니다. 둘을 같이 투자하면 사실상 인버스 조합이 되는 셈이죠. 그래서 하반기가 유망주 시즌이라면 버크셔는 좀 쉬어 가고, ARK 같은 유망주에 장세가 나올 수 있습니다.
장기 투자 전략으로 팁을 드리자면 "조롱받을 때 사서 칭송받을 때 판다"는 것이 있습니다. 웃자고 붙여 본 말이지만, 버핏이 조롱받을 때 사 모으고 버핏이 칭송받을 때 팔면 수익을 크게 낼 수 있습니다. 반대로 ARK 같은 유망주가 바닥을 기면서 욕받이가 될 때 사고, "캐시우드 짱, 대박, 역시 미쳤다, 돈이 복사된다"는 말이 나올 때 파는 전략이죠. 말로는 쉽지만 실제로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사이클이 돈다는 점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미국 주식에서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전략이 더 우세한 경우가 많습니다. 모멘텀 주식이기 때문입니다. 하반기 수익률을 조금 더 높이고 싶다면, ARK 같은 유망주 쪽이 더 주목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장기 투자자와 단기 투자자의 전략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본인 스타일에 맞게 투자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반기에는 유망주가 많이 주목받을 것 같아서, 제가 유망주를 엄선하고 투자 노하우와 팁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하반기에 주목받을 유망주와 투자 방법에 대한 자세한 팁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하반기 유망주 파티가 만약 펼쳐진다면, 이 내용을 기억해 두셨다가 캡처해 두시고, 파티를 즐기되 파티가 끝나기 전에 문을 열고 슬슬 나갈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이건 피터 린치가 한 유명한 말이죠. 증시에 버블이나 과열이 올 때가 있는데, 파티장에 한 발만 걸쳐 놓고 침착하게 있다가 불이 켜지고 음악이 꺼질 때 빨리 나올 수 있어야 합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려면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 두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최고점에 물려 몇 년 동안 고생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은 그럴 정도는 아닙니다. 버블이나 과열 신호는 아직 멀었는데, 돈이 풀린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저와 함께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실 필요가 있습니다. 매주 같이 보고 있으니, 그런 신호가 나오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ARK가 요즘 작두를 잘 타고 있고, 마지막으로 테슬라까지 시원하게 적중시켜 준다면 하반기 주주분들께 한바탕 웃음을 줄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다음으로, 벌써 2025년 하반기입니다. 과연 미국 증시는 어떻게 될까요?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을 눈여겨봐야 하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이런 궁금증을 가진 분들을 위해 미국 주식 하반기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특강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하반기 증시를 움직일 메인 키워드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이 세 가지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둘째, 타임라인별로 하반기에 어떤 호재와 악재가 있고,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무엇인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셋째, 하반기에 주목할 주식 15개와 ETF 다섯 개, 그리고 많이 물어보시는 유망주와 중소형주에 어떻게 투자하고 어떤 점을 눈여겨봐야 하는지 팁과 노하우까지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반기에 특히 조심해야 할 것과 그와 관련한 매수·매도 기준을 명확한 참고 지표와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이 하반기를 미리 준비하고 확실하게 대응하실 수 있도록 핵심 위주로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영상 더 보기와 고정 댓글 링크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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