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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론봉입니다. 오늘도 계좌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왼쪽에 미국 직전은 5억 3천만 원 정도 수익 중이며 오른쪽에 ISA 계좌는 6,4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자 5,800만 원 수익권 채까지 현재 기중 총 약 7억 200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일단 정말 다행히 반등 시도로 시작한 프리장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맞출 순 없겠지만 그냥 시원하게 현재 관점부터 공유드리겠습니다. 확률적으로는 냉정하게 단기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고 추가 하락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는 상황입니다.
물론 하락장을 전망하고 있지 않지만 말이죠. 자, 일단 나스닥은 삼각 수렴은 확실히 하방이했고 현재 사실상 마지막 지지선 지난 6월 저점에서 반등이 나온 상황입니다.이 부분은 정말 다행이나 결국 수요일 구글의 실적 발표 시장의 방향과 미국이란 불확실성 해소 이게 현재 단기적으로 가장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SMP 500을 보면 역시나 다시 하락 주세로 들어갈 수 있다. 그러면 박스권 횡보가 다시 지속될 수 있는데 그래도 일단 다행히 돌파 눌림 지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를 지켜주냐, 뚫고 내려가냐 나과 SP 500 반도체 모두 결국 구글의 실적 발표 시장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수요일까지의 움직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반도체 SXX 일봉을 보면 현재 고점 대비 -2% 하락하고 하락 주세 하단선에 닫고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요. 반도체가 고점 대비 -2% 하락. 그러니까 약세장이 진입했을 때 과거 데이터를 공부해 보면 - 20%에서 끝난 적은 사실상 없었습니다. 평균적으로는 거의 -45% 정도 하락했다는 것을 볼 수 있고 2000년대 이후로는 보통 30% 정도는 빠졌었다라는 데이터를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반도체도 단기 반등 가능성이 부분이 포착되었는데요.
일단 반도체의 단기 과매도 구간 진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반도체 종목들이 21 이평선 하방 이탈이 나왔습니다.이는 이는 무조건은 아니지만 최근 1년 관점에서 보면 매우 좋은 웅주 분할 매수 타이밍이었습니다. 그리고 단기 과매도 구간 포착뿐만 아니라 지난주 우리나라의 120만 명의 개인 투자자들, 그러니까 우리나라 전체 성인 인구의 3.4% 규모죠. 거의 다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생각보다 정말 많은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이 마진 콜, 그러니까 추가 증거급 납빈 요구를 받았습니다.이는 우리나라의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얼마나 위험한 비트를 하고 있는지이 부분을 알 수 있죠.
그리고이 규모는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털려 나갔다. 반대로 극소로서 바라보면 얼추 패닉셀이나 투매, 마진콜, 청산이 나왔다라는 것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는 매도 수요자들이 꽤 사라졌다라고 우리가 역으로 생각해 볼 수 있죠. 여기에 SXX 주가와 2011 이평선 괴리율 이게 원래 74%까지 벌어졌었는데요. 이게 다행히 여전히 높은 수준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33%까지 내려오며 꽤 좁혔다는 데이터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단기 반등이라도 나올 때가 되었다는 것이죠.
이게 문제는 지금 찐반등인지 아니면 단기 반등인지 이걸 우리가 사실 지금은 알 수 없고 추가로 확률적으로 데이터로만 바라보면 찐반등 가능성보다는 단기 반등 가능성이 더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까 보여 드렸던 반도체 -2% 약세장 진입 대에 향후 추가 하락 복고와 여기에 추가로 올해 미국 주식은 중간 선거의 해입니다. 과거 중간 선거의 해 시기를 살펴보면 -10%의 웅덩이부터 - 30%의 웅덩이가 찾아왔었다라는 웅덩이 데이터도 볼 수 있죠. 그리고 이게 계절성 측면에서 보면 무조건은 아니지만 높은 확률로 3분기에 찾아오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계절성은 무조건이 아니고 이게 9월까지 지속될지 아니면 그냥 이번 7월에 끝날지도 모르기 때문에 또 디벨로몽이 9월까지 하락한다고 해서 안 샀는데라고 또 남탓 핑계되는 분들 꼭 없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중간 선거에뿐만이 아니죠. 올해는 연준 교체 해이기도 합니다.이 역시 3개월 뒤 웅덩이 가능성이 높았고 현재 이후 웅덩이가 파이고 있습니다. 3개월뒤 웅덩이는 9월이기 때문에이 부분이 현재 기막 기계절성과 겹치죠. 따라서 정확하게 우리가 시기를 맞출 수는 없지만 3분기 약세를 각오하고 기회를 잡으면 되는 겁니다. 실제로 제가 가장 싫어하는 분기가 3분기죠.
작년 단 한 번 횡보장을 제외하고 제가 투자하고 3분기는 매번 웅덩이를 파줬습니다. 이게 7월에 올 때도 있고 9월에 파줄 때도 있고 한 달짜리도 있고 3개월짜리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하락 폭과 하락 기간을 맞출 순 없지만 3분기는 평소보다 웅덩이 가능성이 높았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년에는 횡보로 끝났고 2024년에는 N캐리트레드 정산으로 -16% 웅덩이 2023년에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와 중동 전쟁으로 -12% 웅덩이. 2022년에는 자이언트 스텝과 잭슨놀 쇼크로 -24% 추가 웅덩이. 2021년에는 헝다그룹 파산 사태로 -9% 웅덩이.
2020년에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15% 웅덩이가 파였죠. 그리고 올해 현재까지 고점 대비 -8% 웅덩이가 팔여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저기 보이는 빨간색 동그라미 과거 3분기 웅덩이를 지금 보게 되면 이제 멀리서 보게 되니까 어떤 생각이 드나요? 멀리서 보니까 매우 좋은 웅즙 기회였구나라는 장기적인 관점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8% 하락해서 여러분들이 고통받고 있으시지만 몇 년 뒤 멀리서 지금을 바라보게 되면 와 나 저 안 사고 뭐 했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 웅덩이 기회라는 겁니다. 이렇게 정답을 보면 너무나 이게 기위로 보이지만 지금처럼 실시간 실전 시장에 여러분이 참여하고 있으다 보니 깜깜한 내리막길 터널에서 굴러 떨어지는 느낌이라 너무 무섭고 공포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이렇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아, 그냥 확률적으로 10월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있구나. 이게 당장 7월에 끝날지 8월에 끝날지 그 부분은 아무도 맞출 수 없지만 결국 멀리서 바라보면 기회구나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잘게 쪼개고 확실한 분할 매수 타이밍에서만 응해야 한다라고 여러분들께 강조드려오고 있죠. 그래서 저는이 구간에서 기회를 잡고 있고 또 다음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다음 매수 타이밍들을 체크해 놨죠. 제 실시간 매매역으로 제가 언제 얼마나 매수하는지 공부하고 싶은 분들 제 매수 타이밍 계획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은 고정 댓글에 해당 영상 링크 기재해 둘 테니 고정 댓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 댓글 확인 후 해당 영상 보고 텔레그램 들어와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잘게 쪽에서 천천히 매수해라. 현금을 다 소진하면 안 된다. 이렇게 강조를 들려도 대부분 너무 빠르게 현금을 다 소진해 버리고 아 매수하라 그래서 매수했는데 더 떨어지네라는 남탓 핑계 댓글들이 가혹 보입니다. 비중 조절을 잘하게 되면 더 떨어지면 더 매수하면 됩니다. 그러나 비중 조절을 하지 않고 너무 조급하게 빠르게 현금을 다 소진해서 더 좋은 매스 타이밍을 놓치는 분들 그리고 매수할 돈이 없어서 멘탈이 나가시는 분들 5년 동안 정말 수도 없이 반복되었고 그걸 지켜봐았습니다.
사람은 바뀌었지만 패턴은 그대로죠. 부디 나중에 여러분들이 하락장을 생각해서라도 항상 찐반등이 나오더라도 현금을 꼭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자, 그리고 수요일까지는 사실상 관망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 수요일에 테슬라 실적 발표도 있는데 냉정하게 다 필요 없고 구글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 주 수요일 시장이 끝나고 구글의 실적 발표가 있는데요. AI 전망은 상향되는지 하향되는지 그리고 수익화는 어떻게 할 건지 이런 우려를 불식시켜 주고 상승할 건지 그리고 그걸 보고 반대체는 또 어떻게 움직이는지 빅테크와 반도체 방향 모두 체크해하고 실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장의 해석 방향입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마소, 메타, 애플, 아마존의 실적 발표가 기다리고 있고 엔비디아는 한 달 뒤 8월 26일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결국 실적 발표 시장의 해석과 방향, 빅테크와 반도체의 흐름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장기적으로는 이렇게 웅덩이가 바이고 개미들이 청산당하고 패닉셀이 나올 때 이럴 때 싸게 화폐를 자산으로 바꿔 나가야 합니다. 부자는 자산을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웅덩이를 견디는 사람들이죠. 여러분이 경제적인 여유를 얻기 위해서는 싸게 매수해서 최대한 수익률을 높여 나가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심리적으로는 너무나 힘들겠지만 그걸 견디고 인내하면서 경제적으로는 여유를 얻는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산과 마인드를 가지게 되면 어느 순간 자산이 오르던 내리든 크게 신경 쓰지 않게 됩니다. 단기적인 투기 관점으로는 자산에 오르 내림에 무너지게 되지만 자산가들은 그냥 자산을 평생 보유하는 겁니다. 필요할 때는 상승했을 때 미리 그만큼 빼두는 거고요. 실제로 최적의 매수 타이밍은 지금처럼 시장에 비가 낭자할 때입니다. 물론 아직 하락장 운동이도 아니고 나스닥 고점 대비 겨우 -8% 운동이지만 여기서 매수해야 할 때는 분할 매수를 해야 하는 겁니다. 설령 내 계좌가 피바다가 되어도 말이죠. 그리고 전 말만 들리지 않습니다.
2022년 하락장에서 제 계좌가 피바다일 때 -40%와 -7,100만 원일 때도 응분할 매수를 진행했고 작년 관세 폭락 때도 제자산이 증발했고 ISA 계좌는 -21%와 -1천만 원까지 떨어졌는데 그럼에도 저기서 웅주을 지속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미국이란 전쟁 공동이는 다들 아시죠? 저기서도 제 금융 자산이 8억 대까지 급락했었습니다. 지금 5억 이상 수익 중인데 불가 전에는 그 반토막이었죠. 그럼에도 조서 더 응을 진행했습니다. 내 계좌가 피바다일 때 말이죠. 그리고 지금 다시 제 자산과 계좌도 얕은 웅덩이를 봐주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반도체 비중이 적어서 그래도 괜찮은데요.
아무튼 저는 이번에도 웅접 교회를 포착하고 있습니다. 이걸 5년째 반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다 사라지셨죠. 공포에 떠나고 지쳐서 떠나고 옆에 떠나는 급등주의 포모로 떠나 버렸죠. 그렇게 결국 부자는 극소수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구나 똑같은 응 전략을 가지고 시작하고 누구나이 전략을 똑같이 시작할 수는 있었지만 아무나이 전략을 끝까지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결국 대부분 뚝심과 인내심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기회는 여러분과 저 우리 모두에게 똑같이 찾아왔습니다. 이럴 때 다른 사람들보다 더 싸게 사려고 노력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사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그리고 하락 공포와 지루함을 견디고 상승에서 수익 실현 욕구와 포모를 견디면서 의미 있는 몇억 수익을 만들어 내야 비로소 부자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몇백만 원, 몇 천만 원 수익으로는 인생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구간에 도달하려면 10억이라는 큰 자산을 목표로 멀리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자산에 여러분들이 장기적으로 도달하기를 바랍니다. 저도 이제 다음 목표로 20억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이런 웅덩이는 항상 만나게 됩니다. 마치 우리가 매년 지금 장마를 만나는 것처럼 매년 이런 웅덩이도 당연하게 만나는 겁니다. 그리고 그냥 우산 쓰고 장화 신고 장마를 버티는 것처럼 현금 비중 들고 웅주하면서 웅덩이를 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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