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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2/12/수] 팔란티어(PLTR) 지금부터 58% 급락한다(+ 마이클 버리 팔린티어 저격글, 전격 해부 영상)

미주놀 - 미국.주식.시장에서 놀자 · 2026-02-11 · 유튜브 시청 3,626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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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뜨겁기 시장을 은근 뉴스가 있죠. 마이클보리의 팔란티어 이야기. 이야, 60불 때렸네요. 자, 여러분, 설마 팔란티아가 60불 가겠어? 아니 그렇게 바라보시면 안 돼요. 자, 팔라티가 200불 넣었을 때부터 시작해서 최근에 128불 거의 반토막 났거든요. 또 한 가지 제가이 영상을 준비하면서 자료들을 계속 좀 긁어 모아봤더니 놀라운 사실 한 가지를 발견하게 되었는데 일단이 영상은 1부와 2부로 진행이 되고 있고요. 중장히 미즈놀에게는 좋은이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 저격 이슈가 굉장히 좋. 왜냐면 이제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으니까요.

우리는 올라가든 내려가든 뭐 우리의 기법대로만 하면 되니까 그거는 이제 2부 때 다룰 거고. 자, 1 때는 1부 때는 마이클 버리의 팔란티어의 58% 폭락 경고에 대한 팩트 체크입니다. 그래서 일단은음 일리 있는 부분들은 좀 따내고 또 여기에 대한 반박 기사들도 있거든요. 그것도 다시 또 좀 따내고 그래서 우리의 포지션을 좀 재정립하는데 쓰려고 하는데요. [콧방귀] 자, 일단음 첫 번째는 마이클 버리가 버리라 그럴게요. 머리가 [목을 가다듬음] 팔란트에 대해서 취하고 있는 굉장히 미스테리한 쇼 포지션 이야기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버리의 팔란티어 쇼 포지션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거예요.

자, 버리는 펀드를 폐쇄하는 과정에서 포지션을 정리하는 듯 보였거든요. 그런데 이걸 웬걸 개인 계좌로는 다시 똑같은 탤런트의 숏을 쳐버렸습니다. 오히려 더 아주 야무지게 쳤습니다. 자. 최근 공시 파일에서 버리가 팔란티어 풋옵션을 대량 매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장이 술렁거렸거든요. 하지만 마이클 버리는 그니까 대량 매도한게 이제 청산했다. 이제 사람들이 야 팔란때 올라가니까 어 이때 이제 이때였거든. 이때 11월요 3일 요때 이제 팔란티어가 이제 11월요 말부터 시작해서 또 올랐잖아 이만큼. 그래서이야 이제 버리가 항복했구나 했는데 웬걸 그게 아니었다는 거예요.

응. 버리 마이클 루이스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운영하던 펀드를 폐쇄하면서 펀드를 폐쇄하니까 포지션을 정리했을 뿐이지 다시금 자기의 개인가저 개인 계좌 개인 구자죠 개인 증권 계좌로 똑같은 포지션을 잡았다고 직접 본인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50%의 풋옵션 5만 계약을 보유했다는 거. 와 대박. 근데 놀라운 거는 이게 단타 풋옵션이 아니에요. 2년 바라보고 친 겁니다. 2년 안에 팔란티아가 50불까지 폭락할 것이 하는데 거액을 거의 뭐 엄청난 걸었더라고요. 자, 그의 풋옵션 데이터를 분석해 봤더니 개당 약 2불에서 2불 45 수준에서 매집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건 이제 옵션 쪽이거든요.

자, 일단 어이 데이 버리에이 풋옵션 기사들을 계속 검색하면서 [콧방귀] 발견하게 되는 것은 10월 24일 경때 10월 24일 경에 대규모 미결제 약정 감수가 포착되었는데이는 펀드 폐쇄 펀드의 폐쇄로 인한 청산원으로 지금 보여지거든요. 그러면서 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11월 15일에 이제 11월 요때죠. 때 다시금 미결제 약정이 급증하며 버리가 개인 명리로 포지션을 재구축한 흔적이 차트상이 여전히 드러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자, 버리는 팔란티어가 현재 과도하게 고평가되어 있고 결국 50불선까지 내려앉을 것이다라는 확신을 굽히지 않고 있는데요.

단순한 단기 트레이딩이 아니라 2년뒤를 내다은 장기적인 하락 배팅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와, 버리가 판 줄 알았는데 알고 봤더니 개인 계좌로 옮겨도 더 독하게 들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또 주목을 해야 되는데요. 그렇다면 그가 오늘은 그의 계정 SNS에 이렇게 올렸습니다. 이게 지금 자, 이거는 참 재밌는 거는 버리는 기술적 분석에 의한 투자를 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재무 지표를 통해서 가치 평가에 근거한 법을 근데 오늘은이 글을 올렸습니다. 여러분 버리가 혹시 누군지 모르시는 분들은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입니다. 자 오늘 본인의 X에 올린 그건데 팔란티아 주가에 대한 부정적인 기술적 차트를 이거 버리가 개시한 거예요.

그러면서 팔란티어가 지금 이런 헤드앤 숄더가 나오고 있다는 거고이 굉장히 안 좋은 거 헤드앤 숄더에 네클라인이라 그러죠. 여기가 무너지게 되면 엄청난 하락이 되는데 이제 이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 좀 비슷하긴 하죠. 보세요. 팔란트의 현재이 모습 이때가 지금 208불 찍고 그죠. 며칠 전에 128불이니까 거의 거의 뭐 반토막이죠. 지금 반토막이 난 상황이거든요. 팔란티어가 계속 흘러내렸으니까. 요걸 일단 딱 띄워 놓고 자 계속해서 좀 풀어가도록 할게요. 버리는 팔란티어의 주가 흐름에서 전형적인 하락 패 하락의 반전 패턴이죠. 헤드앤 숄더 패턴이 완성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지금 무언가 작업 중이다라는 얘기를 문구와 함께이 차트를 올렸거든요. 차트상에서 보면 명확한 왼쪽 어깨와 왼쪽 헤드 오른쪽 어깨 하면서 구조적 결함을 주장을 했습니다. 자 1차 지지선으로는 80불 부근으로 얘기했고요. 최대 최대 랜딩 에어리라 그러죠. 최대 버리가 얘기한게 50불에서 60불 사이인데 현재 팔란티어 주가가 얼마죠? 오늘 기준으로 140불 계산하기 시켜 140불이라고 한다면 현재 주가 대비 약 58불의 폭락을 예구하는 수치였습니다. 자 버리는 제가 좀 조사를 해 봤더니 작년요 11월에도 팔란테어에 대한 대량 풋옵션에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죠.

그러서 당시 그는 2027년까지이 행사가 50불의 옵션 5만 주 계약을 주당 1불사에 매수했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팔란트의 실적 성장세가 가파음에도 불구하고 버리는 현재 AI 버블이 구조적 한계에 부딪혔다고 보고 있고요.이는 차트 공개이 차트 공개하는 그 신호탄으로 보고 있는 거죠. 근데 여러분 우리가 이제 버리에 이것을 무시할 수 없는게 벌써 벌써 그죠. 그가 여기서 풋옵션은 졌기 때문에 돈 엄청 벌었죠. 그렇죠. 일단이 부정적 차트 분석과는 대조적으로 이제 반론 제입니다.이 버리의 기술적 하락에 대해서 월가 전문가들은 노 무슨 무슨 진짜 멍멍이 소리야.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자 반박론자들이 하는 얘기는 뭐냐면 첫째 팔란테어는 최신 실적 데이터가 실제로 반영이 되고 있다는 거예요. 즉 마이클 버리의 차트 기반의 하락론에 대해서 대다수의 월가는 실적이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고 있다는 거죠. 대표적인 사람이 웨드브시의 데나이버스. 그러면서 그는 팔란테는 단순한 AI 스해주가 아니라 AI를 실제 수익으로 연결하는 유일한 기업이다. 맞는 말이죠. 그렇죠. 자, 타일러 라드키라는 쪽은 [목을 가다듬음] 팔란티어 목표 주가를 260불 지금의 이제 너블이죠. 자,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이 정도 규모로 가속 성장을 보여주는 사례는 매우 드물다.

자, 베어드는 막강한 FCF 현금 흐름이죠. 캐시플라워 뭐 AI 플랫폼의 채택 속도가 고평가 논란을 잠재우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즉 버리가 지적한 헤드 앤 숄더의 패턴은 기술적 분석일 뿐이지 팔란티어처럼 공급의 수열을 못 따라가는 하이퍼크로스 단계의 기업에는 과거 차트 패턴이 존재하지 않는다. 여러분 하이퍼그로스라고 하는 것은 뭐냐면 공급의 수요를 못 따라가는 응 쉽게 말해서 팔란트가 왜 계속 가죠 고평가 논란임원을 알도 불구하고 뭐 최근에 좀 빠지긴 했지만 계속이 상승세를 이어갔던 건 뭐죠? 고평가든 뭐든 계속해서 지금 엄청난 계약을 따내고 있고 돈 계속 벌고 있고 그렇죠.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고 지금 역대급 팔란티어의 어닝을 보면 뭐 거의 [콧방귀] 한 2년 가까이 지금 미스한 적이 없죠. 그렇죠. 그리고 또 하나 버리가 오늘 이제 올린이 헤덴 숄더는 뭐 저희 미준도 동일한 얘기를 늘 말씀을 많이 드리잖아요. 그렇죠. 두 가지를 경계해야 된다. 차트 맹신 논자. 주장창 차트 큰 큰 그림 못 보죠. 그렇죠. 그리고 또 하나 결정적으로 차트는 지나온 지나온 역 과거의 발차지일 뿐입니다. 그래서 카트 맹 어 차트 맹신론자들에게 우리가 늘 하는 말 있죠. 주식의 놀라운 격건 백묘로는 앞을 볼 수 없다. 근데 반면에 반면에 또 반대도 있죠.

그렇죠. 차트 거부주의자들에게 또 우리가 또 한 마디 하죠. 역사는 반복이 된다. 사람은 고쳐쓰는 것이 아니다. 같은 DNA의 그 종목의 움직임의 반복은 결국 우리가 그걸 통해서 과거의 데이터를 무시하게 된다면 그러면 최근에 모든 세상에 돌아가는 빅데이터 LLM 모델 같은 것들이 어떻게 완성되었겠느냐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그럼 미즈널의이 기술적 분석에 대한 정 확실한 입장은 차트 거부주의도 무시하고 배격하는 거죠. 차트 맹신주의도 거부하고 결국 뭐다? 그런 차트 속에 숨은 심리를 읽어내는 것이 결국 우리가 취할 포지션이라는 거죠.

자, 그렇다면 우리는 버리한테 근데 여러분 땡큐 해야 돼요. 왠지 아십니까? 버리 때문에 다시금 멀어져만 가는 연예인이 제일 무서워하는게 뭐죠? 잊혀지는 거죠. 잊혀질 바에는 사회면에 나지 않는 대신 뭐 네가티브한 뭔가 뉴스의 이슈화라도 되는 걸 원하는데 자 팔란티어가 다시 주목받게 되었다는데 저는 버리의 오늘 저격이 굉장히 그죠. 그리고이 저격이 오늘뿐만 아니라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이슈화 되고 수급이 팔란티어의 최근 모습에 저는 가장 안 좋은게 흘러내리는 거보다 더 수급이 줄어들고 있다는 거거든요. 며칠 전에 지금 보이시죠?

어린 발표 위에 엄청난 뭐가 나왔다? 패닉셀이 지금 나왔잖아요. 지금 약간 기술적 반등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이 반등을 어 아직 찐반등으로 볼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죠. 여러분, 그렇다면 팔란트에 우리가 기다리던 매수 타점 자 어디일까요? 2부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VIP 멤버십 가입하시면 바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팔란티어#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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