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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반도체 주가 전망 | 미국에서 메모리만 밀린 밤 (feat. 저전력 D램 · 마이크론 · 브로드컴 · 삼성전자)

세워야산다 · 2026-10-07 · 유튜브 시청 24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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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상에서 말씀드린 종가가 200원 틀렸습니다. 밤 사이 마이크로는 내렸고 브로드컴은 3% 넘게 올랐어요. 오늘 제주 반도체는 어느 쪽을 닮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워야 산다의 김팀장입니다. 오늘 10월 7일 수요일 장 열기 전에 제주 반도체 볼 것들 정리해 드릴 텐데 어제 정규장은 93,600원으로 끝났고 금요일 종가보다 1.3% 올랐어요. 어제 어 장마감 영상에서는 93,400원에 1.08%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건 3시 15분 봉에서 본 가격이었고 마지막 거래까지 들어간 최종 종가는 200원 높은 9600원이라서 먼저 바로 잡고 시작할게요.

이번 재료에는 어젯밤 애프터 마켓 가격이 잡히지 않아서 가격은 정규장 종가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같은 이유로 바로 잡을게 두 개 더 있는데 코스피는 마감 직전 숫자인 6,935포인트로 말씀드렸지만 최종은 6,941포인트에 0.89% 89% 하락이었고요.이 회사 하루 거래도 200만 주가 아니라 215만 주로 최종 집게됐어요. 20일 평균에 1.6배라서 어제 영상에서 말한 1.5배와 큰 차이는 없지만 마지막 동시호가 거래가 2만 주 넘게 붙었다는 건 숫자로 남겨. 그래서 이번 영상은 이렇게 보겠는데 먼저 첫 번째 어제 저녁에 확정된 수급과 어제 영상에서 말씀드린 기준선의 결과 그리고 두 번째 밤사이 미국 반도체 쪽에서 나온 숫자와 그게이 회사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오늘 시초가에서 볼 가격과 목요일 삼성전자 숫자 전에 챙길 것이 세 가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 그럼 첫 번째 확정 수급부터 볼게요. 어제 영상에서는 잠정치라고 말씀드렸는데 확정치료는 외인이 23만2,000주를 순매도했고 기관이 25,000주 순매수 개인이 19만4,000주 순매수예요. 잠정대 외인 24만 주 기관 2만 주 개인 20만 주 정도라고 했으니까 어 숫자가 거의 그대로 확정됐고 오른날에 외인이 팔고 개인이 받았다는 모양은 바뀌지 않았어요. 외인이 판 물량은 하루 거래 215만 주에 11% 정도고 10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3호 52만 6,주의 44% 정도를 하루 만에 되돌린 크기죠. 그런데 이걸 외인이 떠난다는 신호로 읽기에는 이은게 기관은 오거레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고 최근 오거레일 누적으로 보면 기관이 44만 주 외인도 32만 주 순매수라서 5일 기준으로는 둘 다 산쪽이에요.

최근 21로 넓히면 기관이 125만6,000주 외인이 15만7,000주 순매수고 개인이 그만큼 판 구간이라 어제 하루 외인 매도는 그 큰 흐름 안에서 처음 나온 순매도일 뿐이죠. 그래서 외인이 팔았는데 왜 올랐냐고 물으시면 개인이 19만 주 넘게 받았고 기관도 사는 쪽이었다는 숫자까지만 확인되고 이유는 숫자만으로 알 수 없다고 말씀드리는게 정확해요. 어제 영상에서 수요일에 보자고 한 기준선도 짚어 볼게요. 8월 관문 9400원을 종가로 지키는지가 기준이라고 말씀드렸고 어제 종가는 그 선보다 3.5% 5% 위인데 이건 어제 종가로 본 거리일 뿐이고 오늘 종가에서 지켜지는지가 진짜 판정이에요.

위으로 말씀드린 95,500원은 어제 종가에서 2% 정도 더 올라야 닿고 어제 고가구만 4,300원은 1%가 안 되는 거리라서 오늘이 두 가격 사이에서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가 먼저 갈리겠죠. 차트 위치도 한번 정리하면 종가는 5일선 85,900원보다 9% 정도 위고 20일선 76,800원대보다는 21.8% 위에요. 21일선은 최근 한 달 평균 매수가라는 뜻이니까 한 달 동안이 종목을 산 사람 대부분이 이익권에 있다는 얘기고 최근 60일 고점이 95,500원이라 시가 총액도 3조 2,400억 원대까지 올라와 있어. 자, 그리고 두 번째 밤사이 미국이에요.

지금 우리 시간 새벽 4시 기준이라 미국장이 아직 끝나기 전 장중 숫자이고 마감과 다를 수 있다는 점부터 말씀드릴게요. SMP백은 0.73%, 나스닥백은 0.7% 올라서 사상 최고 근처에 있고 오르던 국채 금리가 잠깐 멈춘게 기술주에 숨통을 튀었다고 전해졌어요. 반도체 안에서는 엔비디아가 0.52% 52% 브로드컴이 4.36% 올랐고 AMD는 최고 경영자가 수요가 강하다고 말했다는 보도와 함께 2% 정도 올랐는데 마이크론만 0.9% 9% 내렸어요. 이게 오늘이 회사한테 어떤 뜻이냐면 어제 우리 시장에서 하이닉스가 크게 내리고이 회사만 오은 모양이 미국에서는 칩계 쪽이 오르고 메모리 쪽이 내리는 모양으로 나온 셈이에요.

마이크론 숫자가이 회사 주문이란 얘기는 아니고 같은 메모리 업항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숫자 정도로만 받아들이셔야 하는데요. 마이크론이 내린 이유를 설명하는 확인된 기사는 제가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미국 메모리가 약했다는 사실만 말씀드리고 오늘 우리 대형 메모리 주가 어떻게 받을지는 장이 열려야 알 수 있죠. 여기서 하나 짚고 갈 건 화면에 뜨는 PER 82배인데이 숫자는 작년 한해 이익으로 나눈 숫자고 최근 12달 이익으로 계산하면 13.7배 정도라서 같은 종목의 숫자가 이렇게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죠.이 이 회사는 2분기 영업 이익 1219억 원을 연으로 늘리면 4,876억 원이고 시가 총액이 그 6.7배 7배 정도인데 메모리값에 따라 이익이 움직이는 업종은 이익이 가장 클 때이 배수가 가장 낮아 보이는 경우가 많아서 싸다고만 읽으시면 안 돼요.

그리고 상반기 영업 이익은 18,890억 원인데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은 -580억 원이었다는 건 10월 1일 장전 영상에서 말씀드렸고이 부분은 11월 중순 3분기 보고서에서 플러스로 돌아서는지가 판정이니까 오늘은 한 문장만 짚고 넘어갈게요. 어제 거래가 어떤 시간에 몰렸는지도 오늘 아침 비교 기준으로 남겨 둘게요. 어제는 아침 9시 첫봉 하나에 44만 5,000주가 몰렸는데 하루 거래에 21% 정도고 첫 30분으로 넓히면 64만 주 정도로 하루에 1분쯤이었어요. 반대로 낮 11시부터 1시 전까지는 15분봉 하나가 3만 주를 넘기 어려울만큼 얇았다가 1시 15분과 30분 어 두 봉에 18만7,000주가 붙었죠.

그러니까 오늘 아침 텃처럼 40만 주를 넘기는지 아니면 절반 아래로 줄어드는지만 봐도 어제 거래가 1회성이었는지 이어지는 건지 먼저 감을 잡을 수 있어요. 자, 그럼 마지막 세 번째 오늘 시초가와 이번 주 남은 일정이에요. 오늘은 수요일이고 내일 목요일 아침에 삼성전자 3분기 잠정 실적이 나오고 금요일 한글날부터 3위을 쉬어서 이번 주 거래일은 오늘과 내일 이틀뿐이에요. 수요일 미국에서는 연준 9월 회의 의사록이 공개되는데 우리 시간으로는 목요일 새벽이라 오늘 우리 장안에는 반영되지 않고 같은 수요일에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도 있어서 금리가 또 튀는지는 목요일 아침에 한꺼번 삼성 숫자는 크기보다 기대치와의 차이를 보시라고 말씀드렸는데 기대치가 집계처마다 달라서 108조원대라는 곳도 있고 111조원대라는 곳도 있어요.

그래서 발표 숫자가 나오면 어느 기준의 기대치와 비교했는지부터 확인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네. 대만 윈본드의 9월 매출은 작년에 10월 8일 무렵 나왔으니까 오늘이나 내일 나올 수 있다는 정도고 아직 확인된 건 아니에요. ESMT가 9월에 전널보다 줄었다는 건 어제 낮영상에서 말씀드렸으니까 윈본드가 나오면 전보다 늘었는지 줄었는지 한 줄만 먼저 보시면 됩니다. 오늘 아침 시작은 세 가지 시나리오로 보시면 돼요. 95,500원 위에서 열면 어제 고가와 금요일 고가를 모두 넘은 자리에서 시작하는 거고요. 어제 고가 94,300원과 종가 사이에서 열면 어제 모양을 이어가는 거고 종가 아래로 열어서 9400원 근처까지 내려오면 기준선을 다시 밟는 날이 돼요.이 회사는 저녁 애프터 마켓 가격이 다음 날 시가로 이어지지 않은 적이 두 번 있었고 이번에는 그 가격 자체가 배에 없어서 시초가는 아침 9시 첫봉을 보고 판단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많이 물어보실 만한게 하나 있는데 마이크론이 내렸으면 오늘이 회사도 내리는 거냐는 거예요. 그렇게 단정하시면 안 되는게 어제는 하이닉스가 어 3% 넘게 내린 날이 회사는 올랐고 그 전 이틀은 같이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메모리 약세는 오늘 아침 분위기를 알려주는 숫자 정도지 방향을 정해 주는 숫자는 아니고 어제처럼 따로 움직이는 날이 한 번 더 나올지 아니면 내릴지는 계장뒤 첫 30분 거래가 얼마나 붙는지 보고 판단하셔도 늦지 않아요. 그리고 이번 주 지나서 볼 큰 일정 하나만 미리 말씀드리면 3분기 보고서가 11월 13일에서 16일 사이에 나올 걸로 예상되어요.

작년에는 11월 13일에 나왔다는 기록이 있어서 어 날짜는 예상일뿐 확정이 아니고요. 어 그때 볼 건 매출이 얼마나 늘었냐보다 2분기에 42%였던 영업 이익률을 지키는지와 현금 흐름의 부호예요. 어제 영상에서 윈본드와 ESNT 월매출을 중간 확인 숫자로 말씀드린 것도 그 보고서를 미리 가음해 보려는 거라서 월매출이 한두 달 줄었다고 3분기 실적이 정해진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다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정리하면 먼저 첫 번째 어제 최종 종가는 93,600원이었고 확정 수급은 외인이 팔고 개인이 받은 모양 그대로였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 밤사이 미국은 칩계주가 오르고 마이크론만 내린 장중 숫자였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오늘 9400원 기준선과 목요일 삼성 숫자 그리고 금요일 휴장이 한묶음이라는 것이에요. 대응은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오늘은 9400원을 어 종가로 지키는지를 기준으로 잡아두고 어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저녁에 나오는 확정 수급에서 외인 매도가 이어지는지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삼성 숫자 뒤에는 금요일 휴장을 들고 갈리 어 정해 두시는게 좋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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