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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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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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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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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만 모아도 나스닥 편입? 시대 변화일까 버블의 신호일까

소수몽키 · 2024-12-18 · 유튜브 시청 101,051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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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나스닥#현금#골드만삭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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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나스닥100 편입을 계기로 비트코인의 월가 침투와 시대 변화 여부를 논한다. 회사는 비트코인을 대량 매집(약 40만 개, 전체의 약 2%)하며 주가가 급등했고, 블랙록·골드만삭스 등 기관의 진입과 러시아·중국의 비트코인 전략자산화 움직임이 호재로 제시된다. 반면 2000년 닷컴 버블기 회계부정 전력 등 버블 우려도 함께 언급된다. 전 세계 유동성 확대와 금리인하 사이클을 배경으로 로빈후드·코인베이스 같은 거래 플랫폼이 수혜주로 거론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암호화폐 비트코인의 월가 침투가 시작됐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무슨 얘긴지 한번 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주식 하시는 분들도 이걸 관심 가지셔야 될지, 이게 시대 변화일지 아니면 버블의 시그널일지 같이 얘기해 보겠습니다.

02. 무슨 소식이 있었냐면, 제가 커뮤니티에도 올렸는데요. 미국 증시에 상징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라는 기업이 나스닥에 공식 편입됐다는 건데요. 저랑 무슨 상관이 있냐고요? 저는 아무 코인에도 관심이 없고 마이크로스트래티지와도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만약 구독자분들께서 나스닥 ETF 투자를 100원이라도 하고 계신다면 관련이 있습니다.

03. 이 기업이 나스닥 지수에 편입됐다는 건, 나스닥 관련 ETF에 투자하신 분들이 자동으로 이 기업의 주식을 소유하게 된다는 뜻이거든요. 저도 연금으로 나스닥 ETF에 투자하고 있는데, 저는 코인은 일절 안 합니다. 암호화폐는 너무 위험해서 관심이 없어요. 그런데 노후를 대비하는 연금 계좌의 국내 상장 나스닥 ETF 안에 그 자금의 일부가 이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담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상관이 없는 건 아니죠.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4. 외신들도 이걸 암호화폐가 월가 주류 금융 자산으로 편입되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많이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05. 나스닥 100 지수는 연말마다 정기 리밸런싱을 합니다. 매년 한 번씩 하는데, 사실 요건이 까다롭지 않아요. 시가총액이 크고 몇 가지 요건만 충족하면 나스닥 지수에는 비교적 쉽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엄청 어려운 요건은 아니에요.

06. 반면 S&P 500 지수에 들어가는 건 쉽지 않습니다. S&P 500에 편입되면 정말 대단한 건데,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CEO는 내년에 S&P 500에 편입될 수 있다고 상당한 자신감을 표명하기도 했어요.

07. 이 회사는 분류상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 그런데 회사의 돈이나 없는 돈까지 끌어다가 비트코인을 계속 사서, 비트코인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이 됐어요. 그래서 "뭐 하는 회사냐"고 물으면 "비트코인을 많이 들고 있는 기업"이라고 답하게 되는 거죠.

08. 아이러니한 점은, 다른 기업들은 돈을 벌고 생산적인 사업을 해서 시가총액을 끌어올렸는데,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나쁘게 말하면 비트코인만 끌어모아서 나스닥 지수에 들어간 독특한 경우라는 겁니다.

09. 그 점찍은 시작이 바로 비트코인 매수인데요. 2020년부터 보시면, 이 회사가 비트코인을 꾸준히 사 모은 흐름이 정말 대단합니다. 주식으로 치면 분할 매수, 즉 DCA(Dollar Cost Averaging)를 오르든 내리든 기계적으로 해온 정석 같은 모습이에요. 지금도 매주 계속 사고 있습니다.

10. 회사 돈의 일부로 사는 거라면 뭐라고 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회사가 빚을 내서 채권까지 발행해 비트코인을 산다는 점이에요. 결국 빚을 내는 거고, 자기 돈이 아니라 레버리지를 투입해서 비트코인을 어마어마하게 모으고 있는 겁니다.

11. 얼마나 샀냐면, 전체 비트코인 2,100만 개 중 거의 2%에 해당하는 약 40만 개입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산 거죠.

12. 그래서 다들 결말이 궁금한 겁니다. 이 사람이 암호화폐 시장을 열어 기관 자금을 끌어들인 선구자일까요? 아니면 고점의 신호일까요? 이렇게 무리하게 레버리지를 쓰다가 안 좋은 마무리를 맞이하게 될까요?

13. 비트코인을 누가 많이 갖고 있는지 보면, ETF와 기관들이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거래소들이 상위권에 있습니다. 일반 기업 중에서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압도적으로 1등이에요. 비교가 안 됩니다.

14. 미국 정부보다도 많이 들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약 20만 개를 들고 있으니 전체 물량의 약 1%인데,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그보다 훨씬 많아요. 중국도 바짝 쫓아오고 있고, 중국과 미국을 합친 것보다 많은 코인을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압도적입니다. 비트코인에 진심을 넘어서 미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보입니다. 이 결말이 정말 궁금합니다.

15. 비관적으로 보는 분들은 20년 전 사건에 주목합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닷컴 버블 때 소프트웨어 회사로서 수혜를 받아 주가가 100배 올랐어요. 그런데 2000년 3월 회계 부정 사태가 적발되면서 주가가 99% 폭락해 휴지 조각이 됐습니다.

16. 그 후 20년 동안 주가가 멈춰 있다가, 몇 년 전 비트코인에 눈을 뜨고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 보유 1등 기업으로 주목받았고, 올해만 주가가 여섯 배 올랐어요.

17. 그래서 비관론자는 "닷컴 버블 때와 똑같다, 한 번 털어먹고 나가려는 사람이다, 회계 조작 전적이 있는 사람이니 조심해라"라고 말합니다. 반면 낙관론자는 "선구자다, 비트코인의 가치를 일찍 알아본 사람이다, 조기에 매집한 사람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지금 양쪽이 많이 싸우는 분위기입니다.

18. 이 회사가 닷컴 버블의 수혜를 받았던 것처럼 이번엔 코인 열풍의 수혜를 받는 것인지, 버블인지 시대 변화인지가 진짜 궁금한 지점입니다. 왼쪽 사진이 마이클 세일러의 20년 전 모습인데요, 그때도 유명했던 인물입니다. 2000년 3월 주가가 폭락해 뉴스 1면에 실렸던 인물이 지금은 비트코인만 사 모아서 2014년 이후 미국 시가총액 100위 안에 드는 기업을 만들었다는 게 비교가 되는 거죠. 현재 시가총액이 약 140조 원을 넘어섰다고 하니, 비트코인 매집으로 벌어들인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19. 지금 분위기는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말에도 포브스에서 트럼프가 비트코인의 미국 전략자산화에 다시 한번 동의했다는 기사가 나왔고, 외신들이 이를 인용하고 있어요. 트럼프가 공약으로 내세웠던 만큼, 미국이 금처럼 비트코인을 전략자산으로 모을 것이라는 추측성 기사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20. 지정학적 요인도 있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이 사실상 비트코인 패권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지난주 주목받았던 발언을 보면,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어차피 달러 자산을 모아봤자 미국이 동결하거나 뺏어가니, 비트코인이 훨씬 낫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달러 자산이 동결된 경험을 바탕으로 비트코인에 대해 긍정적 입장으로 처음 스탠스를 바꾼 모습이었죠. 중국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도 중국이 비트코인을 전략자산화할 것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러시아와 중국이 이렇게 움직인다면 미국도 가만있을 수 없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기대감이 모이고 있는 겁니다.

21. 마이클 세일러는 미국도 빨리 대비해야 하고, 지금 금을 살 때가 아니라 비트코인을 사서 패권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비트코인 냉전이 시작되고 있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금은 1등이지만 중국과 러시아가 뒤에서 얼마나 모을지 모른다는 얘기도 나옵니다. 이런 요인들이 비트코인 가격을 부추기고 시장을 키우는 요인이 되겠죠.

22. 그의 주장은 더 극단적으로 가기도 합니다. 중국이 많이 보유한 금 가격을 덤핑해서 미국을 흔들 수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이건 너무 많이 간 얘기일 수 있고 여러 주장 중 하나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3. 마이클 세일러는 활동 범위도 넓습니다. 얼마 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이사진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했어요. 마이크로소프트가 현금을 쌓아두지 말고 비트코인을 사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비트코인 수익률 비교 자료를 보여주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수익률보다 비트코인 수익률이 좋으니, 현금이나 채권 대신 비트코인을 사면 주주들이 좋아할 거라고 설득한 겁니다. 사실상 비트코인 세일즈 담당 같은 모습이었어요.

24. 결과는 아쉽게도 주주 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찬성이 0.05%에 그쳤다고 알고 있어요.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판단이 나온 거죠. 주주들이 현금을 비트코인에 넣는 것에 부정적이고, 위험하다고 보는 겁니다.

25. 마이클 세일러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전체 글로벌 자산에서 비트코인 비중은 아직 0.2%밖에 안 되는데, 더 많은 국가와 기업, 기관이 비중을 할당하면서 파이가 조금씩 커질 것이다. 그래서 최소 여덟 배 이상 상승할 여력이 있으니 미리 사 모으라는 겁니다.

26. 미국이 전략자산화하면 다른 나라도 따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이번 주 일본 의회에서도 비트코인 전략자산화를 검토한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한국은 공식적으로 보유한 것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미국 지역, 예를 들어 텍사스는 법안을 발의하기 시작했습니다. 세금이나 행정 수수료를 비트코인으로 받아 정부가 5년 이상 보유하면 인플레이션 헤지가 되어 가치 저장 용도로 쓸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계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27. 투자자 입장에서도 열어 놓고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투표가 부결됐지만 아마존도 곧 투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주들의 요구도 조금씩 있는 것 같아요. 화폐 가치가 떨어지니까 현금을 놀리지 말고 금이나 채권처럼 비트코인도 일부 매집하라는 거죠. 빅테크는 웬만한 국가보다 현금이 많기 때문에, 하나씩 하기 시작하면 다른 기업들도 따라 할 가능성이 큽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하면 다른 나라도 검토하고 빅테크가 하면 다른 기업들도 따라 하면서 시장이 커질 수도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28. 월가 기관들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블랙록 CEO는 이번 주 보고서에서 투자 포트폴리오 자산의 2%를 비트코인에 배분하라고까지 주장했고, 블랙록은 향후 먹거리를 AI 인프라와 비트코인, 암호화폐로 잡았습니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ETF 수익률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수수료를 엄청 벌 겁니다. 암호화폐 시대에도 시장을 먹기 위해 진입하고 있는 거죠.

29. 골드만삭스 CEO도 규제만 명확해지면 본격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들겠다고 발표했고, 암호화폐 플랫폼도 따로 만든다고 합니다. 보수적인 기관들도 지켜보다가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30. 최근 월가 자산운용사에서는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는 개념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소개해 드린 내용인데, 재무부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미국의 달러나 채권을 위협하는 게 아니라 디지털 금 정도의 자산으로서 쓸모가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습니다. 이것이 주목받으면서 월가와 자산운용사들도 본격적으로 스탠스를 취하는 것 같아요. 자산의 2%를 배분하면 막대한 자금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이 긍정론자들의 관점입니다.

31. 주식 투자를 주로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암호화폐 시장이 커지면 관련주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저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외에도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를 관심 종목에 넣어 놓고 자주 말씀드리는데, 두 회사 모두 쉽게 말해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32. 어떤 코인이 오를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게 핵심입니다. 사람들이 코인 시장에 관심을 갖고, 기관이 유입되고, 거래가 활발해질수록 뒤에서 수수료 장사로 돈을 버는 곳이 바로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입니다. A 코인이 좋을지 B 코인이 좋을지, A 주식이 좋을지 B 주식이 좋을지와 상관없이 거래만 많아지면 거래소가 돈을 버는 구조예요. 제가 좋아하는 "아무나 이겨라" 전략이기도 합니다.

33. 실제로 로빈후드 같은 주식은 비트코인 못지않은 수익률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블랙록도 암호화폐 시장의 수혜주입니다. 앞서 보여드린 대로 ETF 자산시장 호황의 수혜가 블랙록에 돌아가죠. 전통 강자는 블랙록, 신흥 강자는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라고 한 번 소개해 드린 적도 있습니다. 저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는 기업이니 한번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34. 정책 이슈 말고도 강조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모를 뿐, 코로나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돈이 풀리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자료가 아니라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도 전 세계가 코로나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금리를 내리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유동성이 풀리면 어딘가로 가겠죠. 주식으로도 가고 암호화폐로도 가고, 거래량이 늘어나면 이런 플랫폼 기업들도 좋을 수 있습니다.

35. 이번 주에 정리한 내용이 이렇게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일본이 금리를 올리면 어떻게 되냐는 질문이 있는데요. 이것도 다음 달로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유럽은 경기 침체 얘기가 계속 나오면서 연속 금리 인하를 하고 있고, 스위스는 예상 밖의 인하를 하면서 마이너스 금리로 다시 갈 수도 있다는 얘기까지 나옵니다. 스위스는 금리가 0.5%인데, 마이너스 금리를 탈출한 지 몇 년 되지도 않았어요. 캐나다도 서프라이즈로 연속 인하를 했고, 중국은 15년 만에 통화정책을 바꿔 내년에 제대로 돈을 풀겠다고 했습니다.

36. 미국만 돈을 푸는 게 아니라 전 세계가 빠르게 돈을 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동성 장세도 중요한 포인트로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37. 미국 금리 인하 사이클도 시작됐습니다. 계산해 보니 2022년 3월부터 2024년 9월까지 이어진 금리 인상 사이클이 끝나고, 이제 금리가 내려오기 시작하는 구간에 들어섰습니다. 2년 6개월 만이에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금리 사이클에서 어떤 주식을 얼마나 사는 게 좋을지 궁금하실 겁니다. 그래서 구독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내용을 담은 것이 제가 올해 출시한 '소몽의 미국 주식 마스터 클래스'입니다. 중간중간 경기 둔화 우려로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에서는, 증시가 단순 조정인지 진짜 위기가 시작되는 건지 스스로 구분하기 어려울 때가 있으실 겁니다. 누구는 이렇다고 하고 누구는 저렇다고 하니까요. 그럴 때 시장 조짐이 좋지 않은지 판별해 주는 위기 예언가 지표를 제가 강력히 추천드리는데, 그것도 마스터 클래스에 넣어 두었습니다.

38. 정리하자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금리 인하 사이클과 중간중간 찾아오는 조정장에서 진짜 위기인지 가짜 위기인지 판단할 수 있는 노하우를 미국 주식 마스터 클래스에 담아 두었습니다. 제대로 공부해서 투자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영상 더보기와 댓글에 링크를 남겨 두었으니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미국 주식 투자를 10년 가까이 해 와서, 실전 투자에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 강의에 담았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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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정리** -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나스닥 편입은 ETF를 통해 간접적으로 많은 투자자와 연결되는 상징적 사건입니다. - 나스닥 편입은 상대적으로 쉽지만, S&P 500 편입은 흑자 지속 등 요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비트코인 보유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수익 창출이 관건입니다. - 레버리지를 동원한 대규모 비트코인 매집은 선구자의 전략일 수도, 닷컴 버블과 같은 고점 신호일 수도 있어 양쪽 시각이 공존합니다. - 기업 재무 전략으로서의 비트코인, 각국의 전략자산화 논의, 월가 기관의 진입이 이어지면서 시장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거래 활성화의 수혜를 받는 플랫폼 기업(로빈후드, 코인베이스)과 ETF 강자 블랙록은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 전 세계적인 유동성 확대와 미국 금리 인하 사이클 시작은 투자 판단에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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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나스닥#현금#골드만삭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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