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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빅테크들이나 미국의 금융 회사들이 갖게 되면서 미국이 통지하거나 흐름을 장악할 수 있는을 장악하게 블 렌딩이 아니라 소프트 랜딩이 가능한 그런 안전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이게 잘 논의되어 왔지 않지만 또 하나 우리가 들해 작전이라는 거는 어 2011년에 스노우든의 폭로를 통해서 알려진 건데요. 어 스노드킬리조트 이름으로 이제 작전명이 써 망루 널 유화 비트코인 ETF라든가 달러 스테블코인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도즈 [콧방귀] 었태하 얼리블 이서 많은 전 세계의 기업들이 모여서 X4012치금 . 근2건 사 해체가 됐지만 그렇다 그래 가지고 음반사들이 살았던 건 전혀 아니거든요.
CD 매출의 용여 많느냐 가지고 그 크레티 하오스 대해서 정말 이거는 국가적 아젠다로서 어 지금 우리가 또 반도체 때문에 삼전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건 이제 우리나라 금융 관료들이 만든 여러 가지 규제 문턱이다. 아,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리플의 상승을 예측하는 근거로 1안전 종결로 인도 유럽 전자화폐 경로가 확보되었기 때문일까요? 1안전을 종류되면서 어떻게 보면 전자 합권이 유럽 쪽에서는 아예 통용을 해 버렸죠. 지금 승인을 해 버린 상태예요. 근데 이제 두바이랑 아랍 에비리트랑 어떻게 보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XRP를 통영을 했지만 XRP를 통영하지 못한 이란을 요번에 미국이 다 점령을함으로써 XRP가 통영이 되겠죠.
비트코인을 가져가고 XRP로 통영하라고 아무래도 종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봤을 때는 미국이 점령을 했기 때문에 다른 뭐 남미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점령을 하면서 본인들이 통제할 수 있는 화폐 쪽으로 계속 유통을 시킬 것으로 예상이 돼요. 러시아의 협조 및 중국 시진핑 주석과의 만남을 통해 리플의 전 세계화가 가속화 가능성이 있을까요? 지금 가장 유력한 거 리플을 자꾸 얘기하는데 제가 리플 사에서 나온 그 직원은 아닙니다. 자꾸 제가 리플을 자꾸 어 통영하는 이유도 있는데 그게 재련소랑 가장 연관이 깊어요.
왜냐면 리플를 가장 결제할 수 있는 에너지 수 중에서 자 석유패권을 지금 어느 잡았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이란전을 치으로써 비트코인을 동교시켰어요. 그래서 동교시킨 다음에 그거를 갖다가 유통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은닉을 할 것으로 예상이 돼요. 미국에서 그 이란에서 갖고 온 비트코인은 은닉을 할 것이고 대신에 그 미국에서 통제할 수 있는 그러니까 중앙은행에서 통제할 수 있는 XIP를 어떻게 보면 쓰라고 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러면 전 세계화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일단은 XRP를 뭐 작년에 중국에서 그 통영한다는 기사는 나왔지만 실질적으로 XRP를 다 이렇게 매집하거나 수집하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제화폐로서 지금 어떻게 보면 제도권 그러니까 기관과 기간의 거래는 XRP로 다 통용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그래서 개인간의 거래는 스텔라루벤 그니까 자매품이죠. 그쪽으로 통영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지금 전체적 흐름을 봤을 때 리플이 폭등보다는 어떻게 보면 안정 자산이죠. 안정 자산이고 또 네트워크 구축도 하고 또 스태블 코인을 또 발행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그 ETF 관련 상품도 계속 나오는 걸로 봐서 그 폭등보다는 단계적인 우상향을 보일 것으로 예상이 돼요. 그래서 예전에는 뭐 5만 원까지 뭐 100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예상을 예전에 들었던 거 같은데 그것보다는 안전적인 자산으로 가고요.
또 그 코인을 담보, 그러니까 담보하는 결제 수단으로 갈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음, 담보 가치에 대한 뭐이자 수익이나 스스로 수익으로 뭐 코인을 앞으로 그렇게 전망을 그렇게 볼 수 있겠네요. 그러니까는 은행을 대변해서 뭔가를 송금을 하고 그거를 기간에서 승인을 하고 투명성을 또 제고를 하고 그리고 수수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 통용될 가능성이 높다는게 리플의 입장입니다. 리플의 구체적인 가격 상승 전망으로 투자자가 주목할 시기가 궁금한데요. 언제부터 폭발적으로 오를까요? 아마 에스크로 물량을 풀게 되는 시점인부터 되지 않을까요?
지금 에스크로 물량을지고 있죠. 근데 그 부분이 지금 무한대 발행이라고 예전에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리플도 어느 한정이 되어 있지 않나요? 1천억 달러 정도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에스크로 물량이 5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스크로 물량으로 인해서 물량 조절을함으로써 가격이 일단 폭등하거나 폭락은 안 한다는 건 기정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올라가는 속도는 에너지 대금을 리플로 결제를 하게 되면 어 전체적으로 그 수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에너지 대금을 전체 결제할 수 있는 그런 물량보다 리플이 더 적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결정이 된다면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겠죠. 왜냐면 결제할 수 있는 대금의 양에 비해서 리플이 갖고 있는 그런 보유량이 적기 때문에 상승 구도는 기정 사실화 되는 거죠. 그래서 에너지 패권 결제를 만약에 석유 대금이나 아니면 천연 가스 대금을 XRP로 많 결제하게 됐을 경우에 폭등을 막을 수는 없겠죠. 비트코인 하락 및 상승 전망 일환전 종결의 영향으로 어떤 것을 주목해야 하나요? 음. 전이 뭐 종료되면서 가장 주목해야 될 것은 비트코인이 일시적으로 상승할 순 있지만 만약에 그 미국에 의해서 만약에 비트코인 동결을 한 미국에 의해서 만약에 XRP를 에너지 결제대금을 쓰게 되거나 아니면은 유닛이라는 그 금화폐 대신에 금 대신에 발행한 그 코인 대신에 결제 네트워크를 XRP로 만약에 추진했을 경우에 만약에 그러면 희소성이 [목을 가다듬음] 발생하겠죠.
왜냐면 에너지 그 결제 대금 자체가 너무 큽니다. 대금이 크기 때문에 갖고 있는 리플 개수가 다 맞춰지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랬을 경우에 그것으로 인해서 만약에 폭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 전망으로 봤을 때는 아 XRP 지금 자꾸 천드는 거 같아서 좀 이상하긴 한데요. 지금 1한전 종류되면서 비트코인이 좀 상승을 지금 하는 기도로 가고 있지 않나요? 그러니까 지금 종교 다 된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불안한 상태를 유지하면 비트코인이 계속 상승가 달릴 겁니다. 근데 만약에 정말 그 러시아전하고 러시아하고 우크라이자 전을 좀 종결하면서이란 전도 종결하는 쪽으로 가면은 비트코인을 미국에서 은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상승을 하겠지만 그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전 끝남으로써 비트코인이 약간의 상승을 할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7월 이후에는 분명히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클레법 통과랑 맞물 것 같은데요. 거의 그거랑 맞물려서 만약에 그음 미국에서 크레디법을 통과를 시키면 그 합법화된 그 중앙은행을 벗어난 그 스테이블 코인이 전 세계적으로 통용이 될 것이 가셔야 될 거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보다는 하락적으로 가는 것이 당연한 거라고 볼 수 있겠네요. 최근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디커플링 현상은 무엇이 있나요? 자,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제 디코플링기를 좀 많이 했었는데요.
이게 1안전을 치르고 나서 범죄 수익금으로 동결을 시킨 미국이 다른 스테이블 코인, 그러니까는 지금 유력보 중에 하나가 XRP기도 하고요. 또 이더리움과 솔라나가 있긴 하지만 그중에 XRP가 막 채택이 됐을 경우에 만약에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서 알트코인 쪽으로 자금이 몰릴 수 있겠죠. 왜냐면 보유하고 있던 그런 미국이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을 매각하거나 클레디법 통과되면 아마 매각할 결성이 높습니다. 왜냐면이란 쪽에서도 그 비트코인을 이제는 감시 체제하에 통영하게 되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메리트가 많이 떨어지겠죠. 그럼 매각을 하겠죠.
매각을 하거나 아니면 많이 쓰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용이 만약에 되지 않는다면은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통제하에 있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으로서는 가치가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똑같이 통제하에 있다면 합법적인 코인 쪽으로 가는 것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다는 거죠. &; 중동 전쟁의 조기 종결과 국제 정세 변화에 대해 한 말씀 주신다면요. 지금 1안전이 지금 조기 종결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제가 볼 땐 그렇거든요. 전쟁은 이미 끝났다. 하지만 내부 조율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로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세는 그래요.
그니까 이란을 그니까 세보적인 거 내부에 있는 그런 잔존 세력까지 다 지배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어, 전쟁이 끝나고 나서 방군 세력이 없지는 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모든 전쟁에서 그 끝까지 저항 세력이 없다고는 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그 뭐 잔존 세력이 아직 남아 있다고 보는 거지 조기 종결이 됐다고 봅니다. 그런 전제 하에 본다면 조기 종결로 인해서 일단 유가가 더 하락을 하게 될 것이고요. 석유패권이 지금 어떻게 보면 어려웠던 거죠. 호르무주해협 하나해 뭐 막았다고 해서 유가가 흔들리는 것에 대한 그런 여파로 신재생 에너지 쪽 그 리사이클링 에너지가 뜰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방사 방사선 그러니까는 원자력 그리고 풍력 아니면 지금 리사이클링이라고 해서 있던 거 만약에 히토류를 만약에 그 폐가전이나 아니면은 폐 그 전자 제품에서 뽑아낼 수 있는 그런 리사이클링 그런 산업이 굉장히 발전할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일본도 그렇고 핵폐기물을 가공해서 어떻게 보면은 그 우라늄이나 다른 그 핵물질을 또 개발을 해내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더 부각될 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은도 그렇고 금도 그렇고 아마 폐가전이나 아니면은 폐 제품에서 다시 뽑아내는 일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전 세계적으로 리사이클링이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아까 리플의 수수료 산업에 대해 말씀 주셨는데요. 리플의 금융 기관화 및 관련 산업 성장 전망에 대해 궁금합니다. 리플이 만약에 결제 시스템이거나 결제 수술을 받게 돼서 전 세계가 통영이 된다면음 일단은 금융사 중에서 결제 대행을 하고 있는 그런 뭐 단날이나 갤럭시 모니터리 아니면은 은행에서 뭔가 결제 대행을 할 수 있는 업체들이 조금 더 상승을 하겠죠. 그리고 거래소 자체도 주식 시장처럼 어떻게 보면 담보물을 가지고 그니까 리플를 담보할 수 있겠죠. 조금 담보해서 한다면 금융 기간에 통제를 받는다는 얘기입니다. 좀 더 투명성이 제고화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기업간의 뭔가의 그 합의하에 만약에 리플을 어느 정도 통용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것을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리플이 결제 수단화 된다면 관련 산업 중에서 가장 그 통영될 것이 리플이 어떻게 보면 가상화폐잖아요. 그러니까 가상화폐가 통영되면 전기를 또 많이 쓰는 비트코인과는 좀 상반적으로 전기세를 아끼면서 할 수 있는게 비트코인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전체적인 에너지를 갖다가 결제하는 쪽으로 간다면 그런 가정 하에 뭐 은이 은을 갖다가 만약에 결제 수단으로 만약에 그 리플로 결제해서 은을 전 세계적인 그은 거래량을 조절한다든가 아니면 금을 갖다가 XRP로 결제해서 거래하게 한다든가 아니면 가스 천연 가스를 갖다가 결제 시스템을 통해서 통한다든가 이런 일이 많이 발생을 하겠죠.
그럼 전세적인 물동량 자체가 XRP나 아니면 다른 스테이블 코인으로 뭐 이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그 리프를 갖다가 만약에 통영하게 되면은 가장 그 활성화될 것이 네트워크 시스템 아닐까요? 그래서 컴퓨터 관련 어 소프트웨어나 아니면 반도체 관련 그리고 전기 관련 한 그 그런 산업이 더 발전할 수 있게 되겠죠. 만약에 그 결제 시스템이 만약에 활성화 됐을 경우에 관련 산업 중에서는 갤럭시 머리나 아니면 단할 뭐 이런데 결제 관련 대행 업체 그리고 비자나 아니면은 마스터카드 같이 신용 카드 관련해서 일대일로로 만약에 증명할 수 있는 기간이 있다면 그 회사들도 어느 정도 부가 가치를 누릴 수 있겠죠.
그리고 증권화됐을 때 거래소가 뜰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지금 있는 그 큰 업체 업비트나 빗썸이 만약에 해외 거래가 활성화된다면 그 담보 가치를 그 금융 기간을 통제한다는 전제 하에 굉장히 가치가 올라갈 수도 있겠죠. 개미 털기 끝났다. 리플 황제주 복귀를 앞두고 카운트다운을 시작한 근거는 무엇인가요? 리플이 그 한동안은 너무 많이 안 올랐죠. 한 장기 보유자는 5년 이상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5년에서 한 8년 갖고 계신가요? 그 정도 갖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전체적인 그 움직임 자체가 그 이게 네트워크가 됐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리플이 예전에는 그냥 알트코인 중에 하나였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금융 기간의 그 투명성을 또 보존하는 쪽으로 갔기 때문에 그러니까 개인간의 거래보다 이더리움이나 솔라는 개인간의 거래거든요. 개인간의 거래를 많이 하는데 리플은 어떻게 보면 기업관 거래나 아니면 나라간 결제에다가 집중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 전 세계화 될 수 있는 화폐 중에 하나가 된 것이 영업을 그쪽으로 해서가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고요. 지금 전체적으로 승인된 것이 원래 사우디아라비아랑 두바이 쪽을 두바이 쪽에서 뭐부동산을 결제한다든가 아니면 토큰으로 뭔가 결제할 수 있는 거가 우리나라보다 활성화되 있고 남미나 이런 국가들도 지금 XRP 도입을 많이 하고 있는 그런 시점입니다.
그래서 유럽에서도 지금 어떻게 보면은 은행에서 받아들인 상태고 ETF 상품이 계속 발생을 하고 있어요. 그 얘기는 증권 어떻게 보면은 리플 사가 나스닥에 뭐 상장한다는 소문 자체도 담보 가치가 있는 회사인 거예요. 그 투명성이 있기 때문에 신뢰성이 있기 때문에 리플이 가장 많이 오를 가이 높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 그게 작년하고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죠. 올해는 국가적으로 그니까 인도나 큰 업체 그니까 인도, 러시아 같이 그 에너지 생산 국가가 리플을 다루기로 지금 거의 다 그 보도가 되어 있고 또 입법화 된 것도 있고 아니면은 그 한날 인증이라고 해서 이슬람 국가에서 한날 인증한 코인이 리플입니다.
그래서 에너지의 1분을 담당하고 있는 중동 국가에서 한날을 승인한 코인이 리플이기 때문에 상승 가도를 달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해 주신다면요. 리플 관련해서 제가 그 작년에 리플에 대해서 조금 음, 가격 언급을 많이 해서 제가 조금 눈에 많이 띄었던 거 같습니다. 어찌됐건 리플이 작년에 제가 예언했던 대로 전자 화폐 아니면 전자 무역 결제에 쓰이게 될 거 같아요. 왜냐면 전체적인 흐름이나 아니면 기업간의 신뢰도 그리고 지금 개인 거래보다는 기업이나 국가간의 거래를 주도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인프라가 깔려 있는 상태죠.
그 상태이기 때문에 XRP가 앞으로도 굉장히 통용이 많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하반기 정도에는 좀 더 구체화돼서 한 10월 정도로 예상을 합니다. 음력 10월 정도로 예상을 하는데 그 리플이 굉장히 그 폭발적으로 그 전 세계화 될 것으로 예상이 돼요. 그래서 클레티법이 통과가 되고 나면 리퍼이 아무래도 좀 가장 큰 행보를 볼 것을 예상이 됩니다. 어쨌건 리플하고 또 떠날 수 없는 관계여서 만산월이 육명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가 그 만산월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채널네 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산 만산월 채널하고 청주 만산 그리고 오메가 신타로 그리고 만산 TV 많이도 하고 있습니다.
어찌됐건 많은 시청 바라고요. 리플 투자자들한테 좀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요. 또 우리나라에서 전 세계에서 또 유일하게 리플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민족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나라 분들의 그 촉구로도 그렇고 그 전체적인 흐름도 그렇고 우리나라 쪽에서 우리나라 국민들 중에서 보유하고 계신 리플 그 유저분들께서 굉장히 큰 도움을 많이 받으실 것 같고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노후 자산으로서도 평가를 높게 받을 것이 예상이 됩니다. 축하드립니다. 미국은 왜 5년마다 막대한 비용을 들여 경제 총사를 하는 건가요? 단순 통계를 넘어 전략적 의미가 있습니까?
경제총 조사라는게 대략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그 75만 개 업체를 다 전수 조사를 하는 거거든요. 그 미국은 75만 개보다 많겠죠? 제가 뭐 숫자를 확인하진 않았는데 제가 우리나라에서는 75만 개 아 750만 개인가 75만 개 750만 개 정도의 그 사업장을 찾아가서 공무원들이 찾아가서 전부 전수 조사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국가 정부의 입장에서 볼 때는 그 아는만큼 지배한다. 많은만큼 통치한다라는 거니까 내가 사업장들의 정보를 사서치 뒤져서 파악하고 있다면 당연히 이제 그 사업장들과 연관된 통치 통치의 어떤 수단이 굉장히 정교해지고 늘어나는 거죠.
그러니깐 경제 총 조사라는 거는 시작부터가 사실은 국가의 지배 문제, 통치 문제, 그리고 패권 문제였어요. 이게 특히 미국의 경제총 조사라는게 1810년도에 이제 최초로 시작이 됐습니다. 근데 1810년도에 미국 정부가 경제 총사라는 센서스 조사를 처음으로 시작한 거는 당시 이제 영국이 17세기 말에 산업 혁명으로 제조업이 융성하게 되면서 미국이 당시에는 이제 그 독립 전쟁으로 독립 국가가 됐죠. 근데 경제는 영국의 산업에 그대로 종속되 있는 상태였어요. 그러니까 미국의 정부는 사실상 정치적인 독립은 선언했지만 경제적으로는 영국에 아직까지 지배를 받고 있다라는 판단 때문에 영국의 제조업 지배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데이터를 수집한다라는 목적에 경제총 조사를 실시한 거예요.
그러면은 경제 총사는 예를 들어서 A라는 기업에 찾아가서 매출, 고용 인원, 뭐 수익 그다음에 등등 모든 거를 다 이제 파악을 하죠. 파악을 한 다음에 이제이 데이터를 가지고 지금 현재 뭘 하는 거냐면은 산업 연관표라는 걸 작성을 해요. 산업 연관표라는 건 간단하게 얘기해서 만약에 현재 AI 산업 반도체 산업이 있다. 그럼 반도체 산업과 연관된 전방 호방 산업이란게 있거든요. 그럼 전방 산업이라는 거는 예를 들어서 반도체 산업과 연결된 무슨 규소라는 어떤 원자재 무슨 채굴 상업이라거나 그리고 반도체를 가지고 AI나 컴퓨터를 만드는 이제 삼성전자나 오픈 AI나 무슨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이런 이제 AI를 쓰는 이제 후방 업체들 있죠.
그리고 또 그 뒤에 또 이제 그 AI를 가지고 전기자동차를 만든다거나 또 이제 어원 프라임 베이크를 만든다거나 아니면 휴먼노이드를 만든다거나이 연관된 전 후방 산업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경제총 조사는 일단은 모든 업체에 대한 상태를 하나하나 다 조사한 다음에 이거를 마치 이렇게 체인처럼 엮어 가지고 어떤 산업이 전방 산업하고는 어떤 연관이 있고 후방 산업하고는 어떤 연관이 있으니이 고리를 잘 연결하는 방법들을 찾아내는 거예요. 그 예를 들어서 엔도체 산업이 컸을 때 전방 산업도 크고 후방 산업도 크는 거잖아요. 그 반도체 산업이라는게 하나의 어떤 전략 산업이 될 수 있잖아요.
그니까 이런 어떤 전략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어떤 하나의 키포인트를 찾아내는데 이제 경제총 조사가 상당히 유용한 방법이고 미국이 영국의 더 경제적 속국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패권 전략으로 제일 처음에 했던 거고 이것은 전적으로 패권 전략이고 지배 전략이고 통치 전략이라는 거예요. 물론 이제 업체들이나 또 경제 행위를 하는 국민들의 입장에서 보면은 국가가 특정 산업을 육성하거나 또는 세퇴하는 산업을 빨리 정리하고 자원을 더 효율적인 곳에 재배분함으로써 경제 전체가 성장한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데이 결과적인 긍정적인 결 측면을 제외하고 전적으로 통치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거는 통치를 위한 데이터 마이닝인 셈이죠.
잠깐. 종무광 미국이 AI 휴먼노이드 데이터 센터 산업에 집중하면서 전력만과 에너지 정책까지 함께 움직이고 있는데요. 앞으로 전기를 지배하는 국가가 AI를 지배한다는 말도 가능해지는 걸까요? 그럼요. 미국이 지금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금 하고 있는게 정확하게 지금 PD 님이 말씀하신 그 전기를 지배하는 국가가 향후에 전 세계 패권을 지배하는 건데 현재 정한 원자재와 그리고 패권 국가의 규축 통화는 밀접하게 연관이 돼 있어요. 그러깐 지금도 사실은 그 통화 제도는 에너지 패권과 이제 뗄려야 뗄 수 없는 관계거든요. 지금 달러의 패권은 페트로 달러라고 하는 석유 자원이라는 전 세계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자원을 달러로만 결제할 수 있게 한 시스템이 지금 현재 달러 패권이에요.
페트로 달러. 이게 무슨 얘기냐면 1971년도 닉슨 쇼크 이후에 1973년인가 74년에 그 페트로 달러 미약이라는 것을 어 당시에 파이 사우디아라비아 구간과 니슨 행정부가 이제 밀시로해서 계약을 맺거든요. 이건 뭐냐면 당시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전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를 미국의 달러로만 결제하게끔 계열로 맺은 거예요. 그 전에도 물론 석유는 대체로 달러로 결제했지만 사실은 그게 베타적인 계약이 아니었기 때문에 마르크화나 엔화나 심지어 위안화 우리나라 원화를 가지고 가도 그 석유의 결제가 가능했어요. 달러가 가장 편했기 때문에 달러를 썼을 수는 있지만 근데 1973년 페트로 달러 미약 이후에는 사우디아라비아나 오펙의 석유는 달러로만 결제를 해야 돼요.
그니까 원화나 위하나 다른 화폐로 결제를 하게 되면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과의 계약을 깬 셈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에 약속했던 혜택들을 안 주는 거고 상대적으로 줬던 혜택을 뺏는 거니까 사실은 제재를 가하는 셈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가장 큰 혜택은 안보 우산이었어요. 그러깐 미국의 F35 전투기를 사우디아라비아에 팔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구독 서비스 하면서 이제 이스라엘과 이란으로부터 사우디아라비아의 안보를 미국이 지켜주는 셈이었는데 만약에이 계약이 깨지면 그러니까 사우디아라비아가 위아나를 받거나 비트코인을 받게 되면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약속했던 안보 우선을 제거하는 거예요.
그럼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란, 러시아 뭐 주변 국가 이스라엘의 어떤 안보 위협이 있을 때 미국이 개입을 하지 않겠다라는 거죠. 그렇다면 기축 통화는 어떠한 인간이 가장 필요로 하는 필수 원자재의 특정한 화폐를 배타적인 결제 화폐로 엮어 놓는 거죠. 현실적으로 보면은 그렇다면 향후의 달러 패권 또는 화폐 패권이 어떤 모양일지를 이제 상상을 해 보면 미래의 인간에게 필수적인 원자재가 무엇인가 일단은 한축이 있을 거고 그러면 그 원자재의 어떤 화폐를 배타적인 결폐로 쓸 것인가이 두 가지가 미래의 에너지 패권과 화폐 패권을 결정해 주는 거거든요.
근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래의 인간의 필수적인 원자재는 당분간은 물론 석유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석유 그러니까 일반적인 소비자들이 쓰는 그 에너지 그 지금은 석유잖아요. 이제 근데 앞으로는 그 석유가 전기로 대체될 거라고 보는 거예요. 자동차도 휘발류에서 전기차 그리고 인간이 쓰는 모든 가장 소비 끝단에서 쓰는 모든 에너지가 인재로 화석 연료에서 전기로 대체될 거다. 물론 이제 그 전기를 생산하는 데는 원자력이 쓰이거나 석유가 쓰이겠지만 인간의 생활에서 쓰이는 최종적인 소비의 에너지는 전기로 대체될 거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전기의 결제 화폐가 무엇인가가 미래의 통합권을 결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래의 필수 원자재는 전기다. 그렇다면 그 전기와 연결이 쉬운 달러 시스템을 만들어서 그 달러로 전기를 결제하게 하면 그 달러로만 전기를 결제하게 하면 달러 패권의 수명이 페트로 달러에서 일렉트로 달러로 연장이 될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 현재 제네시스 프로젝트라는 거를 이제 가동을 하고 있는데 그 제네시스 프로젝트라는 건 뭐냐면 미국의 석유를 가장 싸게 채굴하고 가장 싼 석유로 가장 싼 전기를 생산하고 가장 싼 전기로 가장 싼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가장 싼 비트코인 채굴장을 만들어서 전 세계 데이터 센터와 AI 데이터 센터와 전 세계 비트코인 채굴장이 텍사스 어거스틴에 모이게 한다.
그렇다면 전 세계 모든 컴퓨팅 파워 AI 컴퓨팅 파워 전 세계 모든 그 비트코인 노드 네트워크가 미국을 중심으로 이제 그 넥서스라고 하잖아요. 네트워크의 중심 허브. 그니까 미국이 전 세계 글로벌 컴퓨팅 파워와 글로벌 비트코인 노드의 넥서스가 되는 거예요. 네. 그렇다면 미국이 달러라는 화폐를이 넥서스와 연결되기 쉽게 한다는 거죠. 그게 스테블 코인이에요. 블록체인 디지털 달러인 거예요. 지금의 종이돈 달러망은 그 AI 데이터 센터나 이제 그 비트코인 채굴장 노드나 직접적으로 연결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 결제하기가.
그런데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디지털 달러는이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이나 채굴장의 전력을 실시간으로 결제하는데 그 프로그램을 이제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이 퇴근한 다음에도 그 실시간 결제가 가능해지니까 미래의 결제 화폐 시스템으로 유용하다는 거죠. 네. 그 디지털 달러와 컴퓨팅 파워 또는 전력 네트워크와의 연결 이게 트럼프 행정부가 생각하는 미래의 달러 패권 시스템이에요. 노르트 스트림 사태나 유럽 전력망 이슈 이후 에너지 통신 사이버 보안이 사실상 국가 안보와 직결된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제는 전통적인 군사력보다 경제 기술 인프라 경쟁이 더 중요해진 시대라고 보시나요?
그렇죠. 어, 지금 같은 맥락에서 보면 지금 미국이 이러한 전쟁을 왜 냈는가에 대한 문제이기도 한데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출사표를 던질 때 방송을 통해서 전쟁의 명분으로 내세운 거는 이란의 핵시설을 제거하고 우라늄 농축 시설을 제거하고 하메이 정부 그 혁명 수비대가 이제 주축 세력인 하메이 정부를 제거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이란의 친미 어떤 그 정권을 다시 수립하는게 그 이번이란 전쟁의 목적이라고 이제 표명을 하고 전쟁을 시작한 건데 하네는 제거니까 물론 이제 혁명 수비대 뿌리가 되는 세력을 제거한 건 아니지만 근데 이제 전쟁이 난 다음에 미국이 전쟁을 끌고 가는 데서 생기는 어떤 이익들을 한번 반추해 보면 그니까 미국이 어떤 이익을 지금 취하고 있기 때문에이 전쟁을 계속 끌고 나가는가 아니면 손절하거나 익절 했겠죠.
근데 지금은 이제 전쟁을 장기하는 거에 대해서 트럼프 행정부가 그다지 아직까지는 거부감을 보이지 않고 있고 그렇다면이 이익에서 얻는 이익이 결과적이든 그게 목적한 것이든 어떤 이익이 있다는 건데 그 이익 이제 지금 드러나는 현상으로 출론을 해 보면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전 글로벌 에너지 패권이 미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는 거예요. 이란의 석유 공급이 그 오펙의 석유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미국의 쉐위가스나 미국의 천연가스에 대한 글로벌 의존도가 이러한 전쟁 발발 이전에 비해서 상당히 실제로 높아졌다. 그럼 미국이 천연가스나 석유의 수출을 통해서 얻는 이익이 막대해졌다.
근데 그 네트워크가 특히나 독일, 프랑스, 영국 같은 유럽의 구매력이 어마어마하게 강한 유럽의 선진국들이다라는 거고 중국, 한국, 일본 같은 아시아의 선진국들이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깐 아시아와 유럽의 선진국들이 미국에 대한 에너지 의존도가 상당히 높아졌다. 이란 전쟁 전에 비해서 베네수라 전쟁 전에 비해서 그리고 전쟁과 상관없이 미국이 지금 짜고 있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독일과 프랑스, 한국, 일본이 지금 간접적으로든 직접적으로든 미국에서 채굴한 에너지에 대한 또는 미국이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아졌다는 거예요.
특히 유럽에서 독일 같은 경우를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는데 독일과 프랑스는 2000년대 초반부터 신재생 에너지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했던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 국가였어요. 그러니깐 원전을 포기하고 풍력과 태양광 산업을 발전시켜서 탄소 배출권을 글로벌 마켓에서 팔아서 번 돈으로 에너지 비용을 어느 정도 상쇄시키면서 장기적으로는 태양과 폭력 그리고 친환경 에너지로 산업 구조를 완전히 바꾸자. 그리고 그러면 거기서 생긴 그 글로벌 표준이나 기술 그리고 제품들을 중국과 한국, 일본, 미국에 팔아서 새로운 제조업의 어떤 패권을 만들자라는게 프랑스와 독일의 산업 목표였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국가 경제총 조사라는 걸 통해서 그런 전략들을 각국들이 짜온 거예요.
근데 프랑스는 2010년대 중반부터 7환경 에너지 가격이 급등을 하니까 원자력으로 다시 신속하게 회기했어요. 아, 이거 안 된다. 너무 제조 비용이 많이 든다. 그 에너지 비용이 많이 든다. 그러니까 다시 원전을 짓자. 그래서 75% 원전 비중이 75%였는데 그게 50% 정도까지 떨어졌다가 갑자기 에너지 가격이 올라가니까 이걸 다시 80%, 75%까지 올렸어요. 신속하게. 그래서 프랑스는 다시 에너지 비용을 좀 낮추는데 성공했어요. 근데 독일은 끝금데 고집했거든요. 원자력 안 돼. 그리고 풍력 터빈 만들고 태양광 편을 만들어서 끝까지 가야 돼라고 했는데 프랑스는 그 포기하고 원전으로 바로 다시 회개하고 독일은 그 길을 고집했던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은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독일은 장기 계약을 통해서 송유관을 직접 건설해서 러시아로부터 독일 본토까지 직접적으로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싸게 공급받았던 거예요.
러시아의 천연가스 그거를 노르드 스팀이라고 하는 송유관을 통해서 공급받았어요. 그러면은 천연가스로 싸게 사서 프랑스나 영국이나 노르웨이나 뭐 스페인이나 인적 국가들한테 팔아서 이득을 남기고 또 자국에 있는 에너지도 이제 싸게 공급해서 에너지 가격을 안정시킬 수 있으니까 독일은 이제 태양관과 폭력을 이용한 제조업으로의 구조 개편을 지속적으로 추정했던 거예요. 근데 한 가지 변수가 생긴게 러우 전쟁 이후에 갑자기 로우 전쟁이 몇 년도에 났는지 혹시 아세요? 기억하세요? 2022년에 났거든요. 그 로우전쟁이 발관한 직후에 로트 스트림이라는 독일과 러시아를 잇는 발트의 수중에 있는 송유관이 있는데 발트에서 갑자기 폭발화된 물기둥이 치서진 거예요.
그러니까 발트의 심에 있는 수중에 있는 노트 스트림의 송유관이 폭발돼서 이제 거대한 물기둥이 씻어졌어요. 그러면은 이제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독일로 직접 이동시키는 그니까 공급하는 공급망이 동맥이 끊어진 거예요. 그때부터 그러니까는 러시아의 차연가스가 독일로 들어갈 수가 없었던 거예요. 싸게. 그래서 어떻게 들어갔는가? 우크라이나의 송유화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러우 전쟁이 발발한 이후에도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치르는 과정에서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송유관을 경유해서 독일로 천연가스를 수출했거든요. 그래서 그 우크라이나의 송유관 이용료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한테 전쟁 중에도 지불했어요.
그러니까 그 수입이 러시아 입장에서는 되게 막대했던 거예요. 러시아가 미국의 경제 제재를 받고 러시아하고 이제 그 거래하는 제3 국가들도 세컨드리 보이콧이라고 해서 간접적으로 다 또 제재를 하는 거예요. 한국이 러시아하고 거래하면 한국의 삼성전자도 제재를 받아요. 이게 이제 세컨더리 보이니깐 러시아뿐만이 아니라 러시아와 거래하는 모든 국가가 다 제재를 받으니까 러시아가 경제가 완전히 봉쇄됐었는데 독일에 수출하는 그 천연가스가 어마어마한 러시아의 어떤 자금줄이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전쟁을 치르는 중에도 우크라이나의 송유관을 통해서라도 독일에 천연가스를 수출했었고 그 송유관에 대한 사용료를 우크라인한테 지불했어요.
우크라이나는 그걸 미사일 샀겠죠. 그러니까 러시아는 천연가스 송유관 사용을 우크라이나한테 지불하고 우크라이나는 그거를 러시아와 싸우는 무기를 사는데 쓴 거예요. 이제 그랬는데 그 계약이 2023년인가 2024년에 끝났어요. 그 계약이 끝나자마자 이제 독일은 러시아로부터 전혀 천연가스를 공급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됐고 우크라이나가 그 계약이 끝나고 나자마자 비로소 천연가스 유정이 있는 그 도시를 폭격했어요. 그니까 그 전에는 서로 이해 관계가 있으니까 우크라이나가 그 우크라이나와의 국경 지역에 있는 그 러시아의 유정을 이제 공격하지 않다가 독일과의 어떤 그 송유관 거래가 끝나고 난 다음에 이제 그 유정을 폭파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은 독일의 전략은 그거였어요. 경제로 얽히면 전쟁이 나기가 쉽지 않다. 그 무슨 얘기냐면 독일하고 러시아는 독일이 왜 러시아의 천연가수를 수입했냐면 적성국이잖아요. 1, 2차 대전 때 완전히 적성국이고 특히 1차 대전 때 독일하고 러시아는 완전히 적성 국가였거든요. 근데 그런 적성 국가의 에너지의 목을 독일이 바뀌었던 이유는 내가 천연가스라는 거래 관계가 깊숙히 맺어져 있으면 러시아도 독일을 공격하지 않을 거다라는 거 했어요. 그래서 경제적인 유대 관계로 어떤 군사적인 갈등 관계를 푸는 전략을 취했던 건데 독일에 이제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이 끊기고 나서 독일은 어마어마하게 에너지 가게 올라갔어요.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원전을 회개했던 것도 아니고 지금 독일은 미국의 천연가스의 목조를 재고 있는 거예요. 쥐어 준 거예요. 그러깐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제 그 미국으로부터 천연가스를 수입해서 홍해가 지중에서 이제 한국에서 내려가지고 쓰고 있는 거고 독일은 프랑스나 영국 같은 영국은 산유국이고 프랑스는 원전을 쓰고 있고 독일은 지금 풍력이나 태양광 터빈을 쓰고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독일의 그 전기세가 어마어마 비싸요. 그래서 독일은 폭스바겐 공장이나 지멘스 공장을 독일에서 더 이상 운영할 수 없는 상황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독일의 공장들이 텍세스 어거스테로 공장을 옮기고 있거든요.
실제로.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가이 같은 에너지 패권 에너지 공급망의 재편 그리고 제조업의 리쇼홀링 전략을 2016년 1기 때부터 줄기차게 펼치고 있는데 그 결과로 지금 미국의 공장을 짐으로써 생긴 일자리 개수가 200만 개 정도 돼요. 잠깐 중국 . 근데 2002년 중국의 WTO 가입으로 미국의 공장들이 문을 닫으면서 미국이 없어진 일자리가대 600만 개 정도 되는 걸로 추산을 하고 있거든요. 미국의 통계 자료에. 근데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이처럼 미국의 에너지 가격을 낮추고 상대적으로 유럽이나 한국 일본이 에너지 가격이 높아지면서 심지어 중국까지도 높아지면서 독일, 한국, 일본, 중국에 지었던 공장이 미국 텍사스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생긴 일자리가 지금 200만 개 정도가 생긴 거예요.
독일의 일단은 제조 공장들이 미국으로 많이 옮겨가고 있다. 그래서이란 전쟁으로 지금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 나라는 사실 저는 독일이라고 생각해요. 한국, 일본하고 중국도 장기적으로 이제 에너지 가격 올라가면 피해를 볼 거고 이게 일단 저는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주라 마두르로 정권을 추출하고 이런 하메이 정권을 추출하려고 했던 가장 큰 이유는 저는 에너지 석유라는 에너지 장원을 통제하는 국가가 달러 패권을 통제하는 거거든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페트로 달러 아직까지는 석유를 달러로만 살 수 있는이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결국은이 석유를 공급하는이과 국가들이이 달러 시스템에 얼만큼 협조를 해 주느냐가 지금 달러 패권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인 문제거든요.
근데 지금 오펙 국가 중에 사우디아라비아가 바이든 정부 때 미국과 사이가 굉장히 안 좋아졌어요. 바이든 정부 때 조 바이든 당시 미국 행정부가 오바마 대통령이 했었던 이란과의 핵화비를 재추신했거든요. 트럼프 대통령이 그걸 번복하고 이제 아브라함 협정이라는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를 평화 협정을 맺게 해서 이란을 제압하는 어떤 외교수를 펼쳤었는데 바이든이 이제 트럼프가 재선해서지고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선 다음에는 그 민주당 오바마가 추진했던이란 핵합이 햇볕 정책이에요. 그러니깐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를 풀어 주고 그만큼 이제 이란을 핵동을 해 주고 그래도 쉽게면 이란을 다시 키우는 거였어요.
사우디아라비아 입장에서 볼 때는 이란이라는 적성 국가 물론 같은 이슬람 국가지만 종파가 다르기 때문에 적성 국가인데 이란이라는 경쟁 국가를 사우디아라비아가 트럼프 대통령 제임 시절에는 완전히 제압을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오바마 때 했던 햇볕 정책을 바이든이 다시 꺼내 드니까 사우디아라비아가 발근하고 빈살만이 발끈하고 중국과의 어떤 관계 맺게 들어갔던 거예요. 가이든 행정부를 엿먹이기 위해서 시린핀 국가 주석과 관계를 좀 돈독하게 하면서 그 와중에 시진핑 국가 주석이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국교 정상화를 다시 맺어줬어요. 추진했어요.
그래서 2022년 기점으로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사이가 다시 정상화가 되는 과정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제 그 빈살마 양세자는 신n비 국가 주석과 사회가 좋아지니까 중국에서는 위안화로 석균을 결제하려고 하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테스트 끄집어내면서 테스트하고 있던 와중이었어요. 그런 와중에 다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이기 집권을 하고 나서 와서 보니까 예전에 했었던 아브라함 협정 체제로 돌아가는 거는 이제는 불가능해진 상황인 거예요. 그렇다면 어떻게이 페트로 달러 시스템을 리모델링 할 거냐가 이제 트럼프 대통령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이슈로 부상한 거예요.
그 방법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다면 사우디아라비아라는 페트로 달러의 전략 파트너가 이제 믿을 수 없는 파트너가 된 거죠. 조강 지처인데 믿을 수 없는 조강지처가 된 거예요. 조강지처를 버리고 이제는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야 되는 거예요. 그 미국은 그래서 펼치고 있는게 그렇다면 첫 번째는 사우디아라비아는 전략적인 동반자를 믿을 수 없으니 전 세계 글로벌 석유 공급망을 미국이 자악하자. 첫 번째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직접 통제하자. 이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그동안 말을 잘 들어서 사실은 전 세계 석유 자원을 미국이 원하는 대로 통제를 했었는데 사우디아라비아가 말을 안 듣고 이탈하니까이 젊은 MG 세대인 그 비찰만이 트럼프의 말을 잘 안 들으니까 이제는 그래 그럼 다른 방법을 찾자 그럼 첫 번째는 트럼프가 어 그럼 내가 직접 통제할게 미국이 그래서 전 세계 최대 매장량을 가지고 있는 베네주엘라 석유를 이제 장악한 거고 두 번째는 말을 안 듣는 이란의 석유를 장악하러 들어가 있는 거고 고 현재 아직 장을 못했죠.
그리고 세 번째는 이제 연어서 설명을 해 드리겠지만 아랍 에미리트 연합이라는 순위파의 천남 국가 사우디아라비아는 순위파의 장남 국가거든요. 장남이 말을 안 들으니까 이제 장남을 버리고 그 형제 중에 차남한테 가서 야, 너 그동안네 형이 다 해 먹었어. 미국이 주는 거 F35도 다네 형이 가져가고 그 우리가 연결해 준 이스라엘의 그 기술도 사우디아라비아가 다져 가고 우리가 돈 풀려고 인센티브 준 것도 너 인세티브 받은 적 있어? 없잖아. 사우디아가 다 가져간 거야. 근데 그거 앞으로 내가 너랑 하려고 하는데 한번 생각해 봐. 잘 생각해 봐 그랬던 거예요.
그래서 아랍민티 연합이 미국과의 전략적 파트너로 급부상했다. 그리고 미국이 이제는 직접 석유를 통제한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석유라는 자원을 떠나서 이제는 전기라는 자원을 통제하는 방법으로 AI 그 컴퓨팅 자원이라는 거를 통제하는 방법으로 히토류를 통제하는 방법으로 더 장기적으로는 달라라에 있는 전략 광물을 통제하는 방법으로 달러 패권을 지키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려면은 새로운 통신만과 새로운 더 진보된 달러 네트워크가 필요한데 트럼프 행정부는 그거를 이제 블록체인 네트워크 구체적으로는 스테블 코인 이제 궁극적으로는 비트코인까지 미국 정부가 장학 전기 히터류 달러라 광물과 연결된 디지털 달러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달러 패권을 100년 200년 더 끌고 가겠다라는 전략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금융 시스템과 자산 분류는 어떻게 달라지게 될까요? 그럼 실아로미스 상원위원의 이제 비트코인 액트 그니까 전략 비트코인 비축 법안을 말하는 건데이 비트코인 액트를 지금 상원위원과 이제 같이 발휘했던 미국 준비금 현대화 법안이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해서 곧 재발위를 할 거예요. 그 초안들은 지금 어느 정도 알려져 있고 이제 돌아다니고 있어요. 초안이. 근데 그 초안을 바탕으로 왜 그러면세로비스 상호원 의원이 비트코인 액트라는 법안을 물론 이제 정식 명칭은 비트코인 액트는 아니에요. 근데 우리가 그걸 흔히 부르는 그냥 일반적인 언론에 쓰는 이름으로 그냥 비트코인 법안이라고 하거든요.
그 법안의 이름을 정식으로 왜 아르마 법안이라고 하는데 아메리카 리저브 마더나이제이션 액트라고 해서 미국 준비금 현대화 법안에요. 이거를 그럼 왜 바꾸려고 하는 거냐 굳이 그럼 내용이 바뀌는 거냐? 첫 번째는 내용이 어떻게 바뀌는 거냐? 그리고 왜 비트코인 액트라고 불리웠던 법안을 왜 아르마 법안, 준비금 현대화 법안이라고 굳이 이름을 바꾸는 거냐? 둘 다 중요해요. 그러면 바뀌는 내용 때문에 그렇고 그리고 또 하나는 이름을 바꾸는게 좋기 때문에 바꾸겠다는 거거든요. 비트코인 액트라고 하니까 이게 이제 의외에 논의되는 과정에서도 그렇고 시민 사회에서 이제 그 법안을 설득하는 과정에서도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이 아직까지는 그렇게 긍정적인 이미지가 아닌 거 같아요.
미국에서도 비트코인 법안. 그러니까 일단은 약간 좀 이렇게 안 좋은 법안 이렇게 인식이 되는 거죠. 그렇다면 비트코인 애트라고 하지 말고 미국의 준비금을 현대화하는 법안이라고 이미지 세탁을 하자. 개명을 하는 거예요. 이미지 세탁을 하자. 예를 들어서 지금 어떤 빵공장이 지금 막 노동자가 죽고 막 그러면 일단 빵공장의 이름을 아무도 모르는 빵공장 이름을 바꾸면 되잖아요. 일단 이름을 바꾸으로써 비트코인 액트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세탁하는게 하나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새로운 법안 이름을 바꾸면서 수정안이 몇 개 들어가는데 그 수정안의 핵심적인 내용을 이제 본질적으로 담고 있는 이름이 준비금 현대화 법안이에요.
네. 그럼 그 두 가지를 종합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은 일단 준비금이라는 단어가 되게 중요해요. 제가 누차 강조하지만 어떤 거에 대해서 논할 때 논리학이나 어떤 그 토론 같은 거를 이제 전문적으로 가르쳐 주는 어떤 책들을 보면은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그 단어의 개념을 명확히 하는 거에서부터 모든 논쟁이 시작돼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최근에 내가 어떤 KBS에 가서 방송을 하나 찍었는데 그 KBS 앵크분이 그러더라고요. 트럼프가 과연 똑똑한가를 가지고 서악들이 모여서 논쟁을 버린 적이 있대요. 쓸데없는 논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논쟁을 우리나라 그 브레인들이 모여서 그 논쟁을 했다는 거야.
왜 했는지 모르겠는데 근데 트럼프가 똑똑한을 논쟁하려면 가장 먼저 뭘 해야 될까? 그니까 단어를 정의해야 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깐 똑똑한 가가가 뭔지를 정의해야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스마트하다. 똑똑하다. 이게 도대체 뭐냐라는 걸 정의. IQ가 높은 거다. EQ가 높은 거다. 뭐 예를 들어서 수능을 잘 본 거다. 뭐 뭐든지 한번 정의를 해야 그 정의에 지금 트럼프가 부합하는 거냐? 그럼 똑똑한 거고 더하지 않는다고 그러면 똑똑하지 않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떤 걸 논하시오 딱 그러면 제일 먼저 해야 될 거는 그 단어를 명확하게 정의하는 거예요.
준비금 현대화법안에 대해서 논하시오. 준비금 현대화법안이 뭡니까라고 딱 물어보면 가장 먼저 해야 될게 일단 AI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준비금이라는게 정확한 개념이 뭐야라는 거. 그리고 현대화라는게 정확한 개념이 뭐야라는 거를 이제 최근에 재미나이나 뭐 끌로테 물어보면 정확하게 알려 줘요. 예를 들어서 2천자로 정리해 줘. 그러면 2천으로 쫙 정리해 주거든요. 그러면은 준비금이라는 거는 이제 재미너이가 정의를 해 보면 일단 법적인 용어예요. 그냥 비트코인이든 금이든 어쨌거나 미국의 준비금 딱 그러면 이거는 미국의 연방 준비금법 또는 연방 은행법 그러니까 연준법 그리고 1934년에 발휘된 금준비금법 등등의 딱 항목에 박혀 있는 법적인 개념이에요.
준비금은. 근데 그거를 종합해서 보면은 미국의 각종 관련 법에서 정의해 놓은 특정 자산인데이 자산을 근거로 달러 연준이 달러를 반행할 수 있는 자산을 말해요. 준비금 이런 거는. 자, 그러면 좀 더 전문적으로 얘기하면 연준의 대차 대조표의 자산 항목에 있는 자산들을 말해요. 대차 대조표가자 이렇게 딱 정리해 놓고 왼쪽을 자산 오른쪽을 부채라고 딱 적으면이 자산에 있는 거 그러면 금증서가 있어요. 그리고 미국의 국채가 있어요. 그리고 IMF의 특별 인출권이 있어요. 그러면이 세 가지는 미국의 관련법들이 정의해 놓은 미국의 준비금요. 그러면 왼쪽에 있는이 자산의 금액만큼 연주는 오른쪽에 있는 부채 즉 달러를 발행해요.
예를 들어서 금 8,톤 100억 달러. 그리고 미국의 국채 4조 달러. 그 MBS라는 또 국채가 있는데 부동산 채권이 있는데 2조 달러. 그래서 대략 6조 달러의 채권을 가지고 있어요. 미국에 연주는. 그리고 IMF 특별 인출권이 자산이 또 있어요. 그럼 이걸 다합하면은 대략 6조 5,억 달러 정도 되는 자산을 연주는 가지고 있거든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6조 5,억 달러의 달러를 발행해서 재무부에 넘겨줬다는 얘기예요. 이게 준비금이에요. 법적인 거고 지금은 그 법에 부합하는 자산이 딱 정해져 있어요. 그러면이 중에서 현대화라는 건 뭐냐?
현대화라는 거는 과거의 낡은이 자산의 형태를 현대 기술에 맞는 21세기에 맞는 새로운 형태로 리모델링 해 주는 거예요. 지금 현재 미국의 국채 그다음에 금증서 이런 증서들을 21세기의 테크놀로지에 맞게 다시 리모델링 해 주는 건데 그럼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 블록체인 토큰으로이 금증서와 국채를 발행하겠다는 거예요. 요게 되게 중요해요. 근데 현재 있는 금증서 현재도 금증서거든요. 근데 이거를 디지털 금증서 블록체인 증서로 디지털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뭐야라고 할 거 아니에요. 금증서는 지금 종이 금증서예요. 물론 뭐 전산방에 있겠지만 그냥 재무부가 자기 금 8,000톤을 연주에 맡겨 놓고 그거에 금 증서를 써서 42달러짜리 증서를 써서 연준한테 줬어요.
그러면 42달러 곱하기 이제 8,000톤 해서 110억 달러를 연주는 자산 항목에 적어 놓고 있는 거예요. 그 증서는 종이 증서로 캐비넷 안에 들어 있어요. 근데이 종이금 증서를 블록체인상에 디지털로 코드로 이제 옮겨 놓는 거예요. 그럼 그게 뭐야? 그냥 전산방에 옮겨 놓는 거 뭐 똑같은 거 아니야? 그러는데이 전선망의 옮김으로써 법적인 지위가 달라져요. 그게 뭐냐면 종이금 증선은 유동성이 되게 약한 비현금 자산이에요. 내가 필요할 때 시장에서 금방금방 팔 수가 없어요.이 종금증사는 그리고 또 은행이 문닫면 팔 수 없고 거래소가 문닫으면 팔 수 없고 그러니까 그래 현금은 내가 언제든지 24시간 쓸 수 있는 돈이 현금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건 비현금성 자산이에요. 그래서 유동성 레벨로 보면은 법적인 레벨이 있는데 유동성 레벨로 보면이 종이금 증서는 레벨 2, 레벨 3예요. 레벨 1은 현금을 말하는 거예요. 현금성. 근데 이거를 디지털 블록체인 디지털 증서로 만드는 순간이 디지털 금증서는 24시간 거래가 가능하죠. 블록체 인상에서 문체인상에서 이거는 현금과 똑같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법적으로 이거는 현금이 돼요. 그럼 그래서 뭐 그럼 그 뭐가 달라지는 건데 뭐 현금이냐 아니냐 뭐 x는 똑같은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뭐가 달라지는 거냐면이 레벨 1원 현금성 자산이 되면은 민간 기업들이 살 수 있어요.
왜냐면 지금 민간 기업 예를 들어서 JP모 같은 또 서클 같은 민간 기업들이 미국이 발행한 재무부가 발행한 현재 금증서를 사면은 레벨 3기 때문에 50% 할인해요. 그래서 자신들의 회계 장비에 적어요. 그럼 100억 달러 어치를 사면은 50억 달러 어치만 적어 놓는 거예요. 그럼 50억 달러 어치를 손해잖아요. 회계적으로 바로 그냥 그 할인해 버리니까. 그래서 현재 금증서는 민각 기역들이 살 수가 없어요. 할인해 버리니까. 그래서 재무부와 중앙은행 간에만 그냥 회계적으로 거래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거를 블록체인 증서로 디지털화 현대화 하면은 24시간 거래가 가능해져서 이게 현금성 레벨 등급에 재산이 되면 서클과 JP모 같은 상업은행 또는 스태빌 코인 발행 업체들이이 금증서를 살 수 있어요.
반대로 얘기하면 재무부가 금증서를 연준 이외에 민간 기업들에게 팔 수 있어요. 자, 그러면이 과정에서 현재 금 증서는 온스당 42달러로 적혀 있거든요. 액면 가격이. 근데 지금 온스당 시장 가격은 4,800달러예요. 100배가 넘죠. 이유는 있어요. 미국이 왜 그러면 증서에 적혀 있는 액면 가격을 지난 50년 이상 안 바꿨는가? 1974년에 정해진 가격이에요. 그럼 53년 동안 안 바꾼 거야, 한 번도. 근데 자기 자산이 가격이 계속 늘어나는데 그걸 안 바꿨어. 내 집값이 1억에서 10억으로 늘어났는데 집주인이 자기 집값은 1억이래.
왜 그랬을까요? 여러 가지 이유 있잖아. 공식 가격이 안 올라가는게 좋아. 왜 그럴까요? 내 집값이 1억짜리 집값이 10억이 지금 시장에서 10억이 됐어. 근데 집주인이 계속 우리 집값은 1억이라는 거야. 시장에서 10억인데 세금 안 내려고 그러는 거 아니에요. 우리 집값 10억이라고 하면 보일수 더 내야 되니까. 그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미국 정부도이 1억짜리 금을 왜 10억으로 안 올려라고 물어보면 야 그거 10억으로 올리면은 달러 가격이 떨어져. 금가격에 올라가면 달러 가격이 떨어지거든요. 금가격을 내가 시장 가격으로 인정하는 순간 달러가 휴지 조각이 돼 버려요.
그래서 미국은 금가격을 계속 야 아니야 아니야. 우리 집은 1억이야. 나 무슨 소리야? 지금 부동산 가면 10억인데 아니야. 아니야. 그 세금 안 내려고 그러는 거고 집주인들은 미국 정부는 달러 가격을 떨어뜨지 않으려고 그랬던 거예요. 근데 지금은 시장에서 다 알아요. 금가격이 얼마지, 달러 가격이 얼마지. 그러니까 굳이 미국 정부가 그런 거짓말을 칠 필요가 없어진 거예요. 이미 시장 가격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알기 때문에. 그래서 트럼프 행정 정부는 야 그러면 집값 그냥 그거 세금 더 내고 올려 버려. 그러면 집이라도 비싸게 팔 수 있잖아라는 거죠.
그래서 금가격을 4,800달러 5,000달러로 올리자. 그러면 장부를 다시 적어야 되잖아요. 그 가격을. 이번에 블록체인 디지털 금증서로 발행하면서 겸사겸사 가격도 재평가를 하자. 시가로. 그래서 5,000달러로 적자. 그러면은 110억 달러짜리 자산이 이제는 1조 3천억 달러 자산이 되거든요. 그러면 1조 3,억 달러만큼 연준이 돈을 찍어서 재무한테 보내 줘야 돼요. 이렇게 돈을 찍어내겠다는 거고. 일단은 두 번째는 이게 금증서가 다시 디지털화 되면서 블록체인화 되면서 1주 3천억 달러짜리 증서가 됐잖아요. 이걸 이제 연준이 돈을 찍어 주는 방법도 있고 또 하나는 서클한테 파는 거예요.
이제는 서클한테 팔 수 있잖아요. 스테블 코인 업체들이이 금증서를 사는 거예요. 준비금으로. 지금 지니어 섹트상에 준비금 요건이 있어요. 법적인 요건이. 여기서 말하면 준비금은 이제 스테블코인 업체들이 스테이블 코인 발행한 사람들에게 나중에 상환해 주기 위한 준비금이에요.이 연준의 준비금하고 또 개념이 달라요. 근데 그 지니어스 팩트 상의 스테블 코인 업체들의 준비금은 91만 기채 또는 현금 달러를 예해야 되는데 가중 평균 만기가 복잡한데 가중 평균 만기가 20일 미만이 돼야 돼. 현금 80% 국채 20% 정도를 갖고 있어야지 그걸 받출 수 있어요.
근데 가중 평균 만기를 낮춰 주는 방법으로 제가 지금 얘기한 디지털 금증서를 스태블콘 업체들이 사면은이 가중 평균 만기가 낮아져요. 왜냐면 디지털 금증서는 만기가 제로예요. 그 요거 이해 가요? 그 현금하고 똑같으니까 국채보다는이 디지털 금증서를 사두면 국채를 더 장기 채권을 살 수 있어요. 이해 가세요? 준비금에 현금은 만기가 제로 예를 들어서 또 4주짜리 만기에 또 국채 또 2년 만기 국채 이렇게 이제 국채를 다 사오고 그걸 평균 내 보니까 만 개가 20이 넘어가면 안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다면 현금을 많이 사야 국채를 장기 국채를 살 수 있는 거잖아요.
현금이 이제 만기가 제로니까. 그러니까이 현금성 자산에 이제 디지털 금증서가 포함되는 거예요. 그러면 스테블코인 업체들은 미국 이자를 주는 미국의 국채를 투자하기 위해서 현금성 자산인 디지털 금증서를 일부 보유해야 돼요. 요런 변화가 생겨요. 해서 디지털 금증서를 금증서를 디지털로 현대화하는 과정에서 스테이블 코인 업체들이 향후에는 디지털 금증서를 살 수 있게 하겠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이 준비금 안에 금이라는 거를 디지털로 하는 것도 있지만 아예 디지털 금인 비트코인을 준비금으로 포함시키는 것도 포함돼 있어요. 그러면 비트코인을 미국 재무부가 사고이 비트코인을 근거로 한 또 블록체인 토큰 또 증서를 또 발행해요.
그러면 그 증서를 또 스테블 코인 업체들이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지금 재무부가 자기 소유의 금과 비트코인을 블록체인 증서로 발행해서 민간 기업들에게 팔겠다는 거예요. 자, 그럼 앞으로는 연준이 화폐를 찍는게 아니라 누가 화폐를 찍는 거죠? 지금은 연준이 미국의 국채를 사고 그 국채 X만큼 화폐를 찍는 거예요. 근데 앞으로는 스테블 코인 업체들이 또는 JP 모건이 미국의 디지털 금증서를 사고 디지털 비트코인 증서를 사고 그 X만큼 스태블 코인을 찍는 거예요. 그러면 연준이 미국의 국채를 근거로 달러를 찍는 발권 시스템에서 스테이블 코인 업체들이 디지털 금증서나 디지털 비트코인 증서를 사고 스테이블 코인을 찍는 발권 시스템으로 바뀌는 거죠.
그러면은 앞으로 화폐 발행은 실적으로 누가 하는 거예요? 스테블 코인 업체들이 하는 거예요. 그럼 앞으로 달러는 뭐냐? 스태블 코인인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서 또 한 가지 차이점이 뭐냐면은 그러면은 옛날에 금본이재와 비트코인 본위제로 가겠다는 건데 그러면 금본니제는 금의 양만큼만 달러를 찍을 수 있으니까 금의 양만큼만 스테이블 코인을 찍는 거야. 그러면은 미국이 법정화폐 발권력 그냥 종이돈 달러를 찍어내서 돈을 벌었던 국가가 갑자기 과거 근본위로 돌아가면 달러를 마음대로 찍을 수 없으니까. 그러면 발권 이익을 포기하는 거야. 발권 이익이 미국의 패권이거든요.
달러의 패권이에요. 종이하고 인세기만 있으면 달러를 찍는이 발권력이 미국의 주소 이익이에요. 달러 패권이고. 근데 금하고 연동 연결을 해 버리면 금양만큼만 달러를 찍어내면 더 이상 못 찍잖아요. 그러면은 미국은 발권력을 이제 포기한 거야. 그 패권을. 그럼 말이 안 되잖아. 그럼 네가 한 말 거짓말인데 미국은 그렇게 할 리가 없어. 나도 그렇기 때문에 그동안 디지털 근본이재 디지털 비트코인 본위를 인정을 안 했었죠. 근데 트럼프가 그거를 해결했던 거예요. 그 문제를 뭐냐면은이 디지털 금증서와 디지털 비트코인 증서는 연준의 지하 금고에 처박혀 있는게 아니거든요.
연준의 지하 근고에 처박혀 있으면 이거는 그냥 8,000톤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이게 민간 스테블 코인 업체들과 민간 상업은행들이 이거를 계속 지속적으로 거래를 해요. 담보 거래를. 그 증서 자체를 이게 증서 자체가 현금이니까 서로 주고받고 거래를 해요.이 거래를 하게 되면은 돈을 찍어낸 효과가 있어요. 돈의 화폐량을 늘리는 거는 그 경제학에서 화폐량을 늘리는 방법은 실제로 인쇄기에서 돈을 찍어내는 방법이 있고 인쇄계에서 찍어낸 돈을 거래를 많이 하는 방법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연준이 돈을 달러를 찍어서 JP모건하고 한번 거래를 하잖아요.
그럼 1달러가 2달러가 돼요. 근데 JP 모건이 모건 스탠니하고 또 그 1달러 중에 10% 준비금을 남겨 놓고 90를 또 거래를 해요. 그럼 화폐가 90cm다 늘어나는 거예요. 그러면 또 모건 스탠리는 또 그거를 10%을 남겨 놓고 82를 또 블랙로가 거래로 해요. 그럼 82C가 계좌에서 자꾸 화폐가 생기는 거랑 똑같거든요. 그럼 화폐를 찍어내는 거랑 똑같아요. 거래를 하게 되면은 계좌체를 하게 되면. 근데 디지털 금증서나 디지털 비트코인 증서는 연준의 지하금고에 처박혀 있는게 아니라 계속 온체 인상에서 민간 기업들 간의 거래가 되기 때문에 계좌체가 되거든요.
그 증서 자체가. 그러면은 금과 비트코인 자체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요. 근데 금과 비트코인만큼만 돈을 찍자라고 했으니까 금과 비트코인이 늘어나면 달러를 더 찍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금본위재고 비트코인 본위재는 맞는데 옛날처럼 그거를 중앙은 금고에 처박아 두고 그만큼만 화폐를 찍는게 아니라 이거를 민간 기업들이 계좌의체하면서 서로 온체 인상해서 24시간 거래를 하게끔 해서 그분과 비트코인 자체가 늘어나는 효과를 낸 다음에 그거를 기반으로 달러를 찍어내니까 달러도 더 많이 찍어낼 수 있고 근데 옛날처럼 그냥 미국이 종이돈으로만 찍어내는 달러가 아니라 이제는 그 밑에 금과 비트코인이 있는 거예요.
되게 어려운데 나도 잘 이해를 못 해요. 나도 지금 말하면서 내가 지금 이해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거나 금만큼만 달러 찍는 건가 맞다. 근데 금을 복제한다. 거래를 통해서. 이게 이제 새로운 트럼프 쇼크, 닉슨 쇼크로 만들어진 현재의 달러 체제를 트럼프 쇼크로 새로운 달러 체제로 만드는데 그것은 디지털 금본이재다. 디지털 금이라는 거는 금의 디지털 증서와 비트코인의 디지털 증서를 한꺼번에 말하는 거다. 그리고 그 증서를 기반으로 달러를 발행하기 때문에 맨날만큼 달러가 그냥 미국 믿고 써라고 하는 막무간의식 달러가 아니라 실제로 금과 비트코인이 담보해 주는 달러다.
그렇지만 금과 비트코인을 디지털 증서화해서 온체인상에서 계좌의 이체를 통해서 디지털 금 증서와 디지털 비트코인 증서 자체가 늘어난다. 어렵습니다. 자, 이해 못 하셔도 됩니다. 그냥 들으시면 됩니다. 일단 이런 변화가 온다. 이 어떤 변환지는 나중에 우리가 살면서 알아가면 될 거 같고 일단 비트코인 투자가 급한 겁니다. 지금은 이렇게 될 경우에는 금과 비트코인의 수요가 폭증할 거 어마어마하게 폭증하는 겁니다. 그래서 금과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는 이제 늘어날 거고 공급은 줄어 상대적으로 줄어들 거고 비축 경쟁이 촉발될 거고 그래서 트럼프 쇼크로 인해서 디지털 근본이제가 시합되는데 이것을 닉슨 쇼크 2.0 또는 트럼프 쇼크라고 하고 브레트누즈 3.0이라고도 이라고도 해요.
그러니깐 브레 근본니제를 브레트 우주 1.0이라고 하고 닉슨 쇼크 법정 앞에 피아트 머니를 닉슨쇼크 2.0이라고 하는데 트럼프 쇼크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통화 질서는 이제 브레트노즈 3.0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거를 기본적으로는 디지털 근본니제라고 하는 거고 또는 페트롤 달러 2.0이라고도 해요. 석유 결제 수단으로 달러 기반 디지털 화폐를 채택하면 미래의 에너지 거래 구조는 어떻게 바뀌게 될까요? 제가 방금 전에 2부에서 말씀드린 페트럴 2.0과 아랍 에미리트 연합이 도련 오펙에서 5월 지난 5월 1일 날 탈퇴를 선언한 것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달러 시스템을 떠받치는 구체적인 제도가 페트로 달러 1.0이라고 일단 염명을 할게요. 그거는 70 지난 71년 닉슨 대통령 행정부가 파이살 사우디아라비아 왕실과 메이즌 페트로 달러 석유 달러 미약으로 맺어진 시스템입니다. 그거는 사우디아라비아 및 오펙의 석기를 달러로만 결제하도록 미국의 정무와 사우디의 왕실이 미약을 맺었던 겁니다. 그리고 대신에 그 대가로 사우디의 미국은 안보산이 돼 주겠다는 약속을 했던 것입니다. 근데 이런 관계가 결정적인 두 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하나는 일단 빈살만 이러는 지금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가 펼치는 석유 전략이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펼치는 인플레이션 감축 전략과 정면 상충하는 전략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석유를 달러로만 결제하는 시스템은 지금 50년 만기가 지난 지금도 어느 정도 유지가 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빈살마는 타일석유 경제라고 하는 프로젝트 그 프로젝트 2030이라는 이제 2030년까지 석유 이외의 어떤 다른 산업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제를 끌고 나가겠다라고 하는 청사진을 과거에 제시를 하고 지금 그게 야심차게 펼치고 있거든요. 그 대표적인 프로젝트가 네옴시티 프로젝트예요. 네엄시티라는 곳에 대략 한 1,억 달러 정도를 들여서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국제회의 그리고 금융 그니까 두바인 아부다비 같은 중동의 금융 허브로 만들겠다라는게 빈살만 왕세자의 청사진인데 그러려면은 비살만 왕세자는 석유 가격을 높은 수준에서 유지해서 석유를 비싸게 판 돈으로 그 프로젝트를 끌고 나가는 재원으로 쓰겠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어요.
그래서 산유량을 줄여서 감산내서 유가를 높은 수준에서 유지하려고 하는 정책을 펴고 있어요. 물론 트럼프 일기 때는 미국의 샤일가스 업체들을 죽이기 위해서 일부러 증산을 해서 소유가을 낮췄어요. 그러면은 셰커스 업체들은이 생산 단가가 중동 석유 오펙 국가들에 비해서 높으니까 단가를 맞출 수가 없어서 셰가스 업체들이 도선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미국의 셰가스 업체들이 그런 오펙 국가들의 전략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았거든요. 그리고 그 미국 정부의 보조금 등등을 등이 없고 지금은 오히려이 세가 업세들이 단가 경쟁력이 굉장히 높아진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차라리 그러면은 그 빈살마는 차라리 감산을 해서 석유를 비싸게 팔아서 2030 프로젝트에 쓰자라는 전략이에요.
그럼 이게 어떤 효과가 시장에서 벌어지냐면 유가가 올라가니까 인플레이션 문제가 발생해요. 그 인플레이션 문제라는 거는 달러를 찍어내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에요. 그러니까 그 빈살만의 고육가 정책이 트럼프 행정부의 눈에는 눈에 까시다. 첫 번째라는 거예요. 두 번째는 사우디아라비아라는 전략적 돈반자 국가가 과거처럼 미국의 안보 우산에만 목을 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에너지 공급망을 재편하면서 미국이 더 이상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시장의 고객이 아니에요. 미국은 지금 석유를 자립하고 있고 심지어는 수출까지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가만히 보시면 호르무 제업에서의 트럼프의 어떤 절박감이 과거에 비해서 많이 떨어졌죠.
미국 에너지가 한번은 자립을 했으니까. 일단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 입장에서 사우디아라비에 굳이 옛날처럼 목을 없어요. 예전에는 그다 이혼하자 그러면 발발 떨었는데 지금은 이혼하자 그러면 아 그래 땡큐인데 이런 상황인 거예요. 사우디아라비아도 미국이 그렇다는 걸 알죠. 그러면 새로운 서방님을 찾아야 되는 거야. 사우디아라비아도 이제는 안보산도대 주고 돈도 좀 벌어다 주고 자기 자식들 지켜주는 새로운 서방님이 필요한데 그 새로운 서방님으로 중국을 택한 거예요. 빈살만은. 왜냐면 중국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를 가장 많이 수입해요. 일단은.
그러면 중국도 지금은 달러로 환전해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스위프트막으로 돈을 보내 줘야 석유를 살 수 있는 거예요. 중국은 싫잖아요. 자기가 지금 쇼핑을 제일 많이 하는데 자기 돈도 아니고 지금 남이나라 돈을 써야 되니까 그 신비 국가 주적은 지속적으로 빈살만에게 위하나 성기 결제를 계속 요청했었을 거고 빈살만은 그거 귀뜸으로도 안 됐다가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자꾸 자기랑 이혼하고 싶어 하는 거 같고 변호사 알아보는 거 같고 그러니깐 아 나도 그러면 새로운 서방님을 찾아야겠다. 그런 와중에 이제 시진핑에 와서 러브커를 보내니까 내가 그럼 안보상이 돼 줄게.
내가 미사일대 줄게. 내가 전투기 수출해 줄게. 이러니까 이제는 그 시픽의 얘기가 이제는 달콤하게 들리는 거죠.이 두 가지가 지금 트럼프 미국 행정부 공화당 행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언제든지 버려야겠다라는 데까지 이제 간 거예요. 전략적으로. 왜냐면 순위파 이슬람 국가는 사실은 반미였어요. 결정적으로 예전에 오삼마 빈라덴이 국적이 사우디아라비아거든요. 911 테러를 낸 주범이 사우디아라비아 사람이에요. 근데 911 테러 이후에 미국은 이라클를 공격했어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 왜 그랬냐면 사우디아라비아는 그래도 달러 페트로 달러라는 시스템에 전략적으로 맺어져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이제 깰 수가 없었던 거죠. 막대한 경제적인 손실이 생기니까. 그래서 아직까지는 전략적 필요성에 의해서 사우디아라비아를 끌고 갔는데 인플레이션 문제와 빈살만이라는 새로운 인물이 할아버지나 아버지에 비해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무섭다는 걸 모르는 하룻강아지가 계속 까부니까 이것 봐라 해놓고 언제든지 그럼 버려야겠는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트럼프는. 근데 그거를 결정적으로 버리게 된 계기가 2020년 9월 달에 이스라엘과 이슬람 국가들이 백악권에서 맺었던 아브라함 협정이었어요. 아브라함 협정이란 건 뭐냐면은 이스라엘의 기술과 자금을 이슬람 국가들에게 공급해 주는 대가로 그 협정을 맺은 이슬람 국가들은 이스라엘과 평화 협정을 맺는 거였어요.
그래서 트럼프는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와 그 밑에 줄줄이 달려 있는 수리파 이슬람 국가들과 아브라함 협정을 맺어서 이스라엘의 기술력을 주고 이스라엘의 유대 자본을 주고 대신에 이슬람 국가들의 평화를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안 하겠다는 불가침 조약을 맺기로 한 거예요. 그래서 원래는 빈살만이 트럼프 얘기를 듣고 여기 사인하려고 했었어요. 근데이 아브라함 협적의 목적은 이스라엘과 순위파 국가들을 엮어서 팔레스타인 문제와 이란이라는 적성 국가를 동시에 찍어 눌러 버리는 제압하는 전략이었거든요. 근데 팔레스타인은 순위파인데 이스라엘과 국경을 맞된 적성 국가니까 같은 순위파 맹주인 사우디아라비아를 끌어들여서 순위파 막내인 팔레스타인을 그냥 고립무원의 상태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전략했어요.
그러니까는 그 순위파의 장남이었던 사우디아라비아의 빈살마는 여러 가지 인센티브 때문에 이스라엘의 자본, 이스라엘의 기술력, 이스라엘의 금융 시스템, 또 미국의 안보 우산 이런 것들을 다 계산해 보면 주파를 뚫리게 보면 분명히 이득인데 내가 여기에 해실실거리면서 가서 사인을 하게 되면 다른 순위파 국가들이 저에 저 돈만 주니까 그냥 해거리면서 가서 사인하네. 이런 얘기를 듣게 되거든요. 그러면 칼침 맞는 거예요. 이슬람 국가에서는. 그러니깐 빈살만이 그런 여러 가지 명분적인 문제 때문에 망설렸어요. 근데 빈살만이 망설리고 있을 때 여기를 치고 나가서 전용기를 타고가 가지고 사인을 해 버린게 누구냐면 아랍 에미리티 연합의 무한마드 빈 자이에드 대통령이었어요.
그때 이제 아랍비 에미티 연합이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눈에 들어오기 채 한 거예요. 어 빈살만은 눈치를 보는데 빈 자애들은 눈치를 안 보는구나. 그리고 이미 두바이와 아부다비라는 금융 도시를 가지고 있구나. 그렇다면 중동에서 석유와 연관된 달러 패권을 디지털로 하는데 페트로 달러 2.0으로 가는데 눈치 보고 이것저것 재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보다는 그리고 중국과 지금 바람피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보다는 아랍에니티합이 더 유용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판단한 거예요. 근데 문제는 산유량이었어요. 사우디아라비아는 하루에 천만 배를 생산해요. 이거는 전 세계가 쓰는 서유의 10%예요.
근데 당시에 아랍 에미르티 연합은 2, 300만 배럴 정도를 생산했어요. 사우디아라비아에 1에서 1/3 정도 생산한 거예요. 산유량이 절대적으로 적잖아요. 그래서 그때부터 미국은 아라비에밀리티 언합에 대대적인 투자를 하고 아랍에 미리티안합은 그런 등등의 투자를 받아서 석유 인프라 산유 인프리아를깐 거예요. 계속. 그래서 산유량을 1일 산율량을 600만 배럴로 두 배 이상 늘렸어요. 그래서 아라의 미리티 연합은 빨리 오일피크가 다 되기 전에 지나가기 전에 빨리 석유를 싼 값이라도 팔아서 금융 도시로 이제 거듭나겠다라는 전략이에요. 사우디아라비아하고 전략이 또 조금 다르죠.
팔소유 전략은 같지만 아랍에 빨리 석유를 싸게 팔아서 그 돈으로 금융 도시로 가겠다. 왜냐면 이미 이제 이스라엘의 금융 자본이나 미국의 금융 자본하고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이 석유를 비싸게 팔겠다라는 생각보다는 빨리 탈기를 하겠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에 비해서 빨리 허브 경쟁에서 승리하겠다. 두바이와 아부다비를 금융도시로 키우겠다. 선점 낙인을 찍어 버리겠다라는 거였어요. 그래서 완전히 사우디하고는 다른 전략으로 간 거예요. 그러니까 사우디아라비아 빈살만이 그걸 보고 어 지금 두바이와 아부다비의 전 세계 금융 자본이 막 물밀듯이 밀려 들어가니까 이제 2022년에 어떤 정책을 펼쳤냐면 RHQ라는 정책을 발표했어요.
그게 리아드 헤드쿼터라는 정책이야. 사우디아라비아 리아드에 사무실이 없는 기업들과는 거래하지 않겠다.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두바이어와 아부다부에 있는 사무실을 리아드로 옮기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그때부터 사우디아라비아와 거래하고 싶었던 모든 기억들이 두바이와 아부다비아의 본사를 니아드로 옮겼어요. 이거는 또 그 무마드 빈 자에드한테 화나는 빡치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그때부터 또 그 아랍의 에밀리탄이 사우디아 사이가 안 좋아졌어요. 사우디가 사사건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일로 딴지를 거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두바이에 있는 기업들을 다 리아드를 옮기라고 하고 또 자기는 빨리 석유값을 낮춰 가지고 빨리 팔고 싶은데 사우디는 감산을 해서 서기값을 올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는 600만 배로 생산할 수 있는 인프라를 키워 놨는데 갑자기 활당된 양을 보니까 이제는 300만 배럴도 아니고 이제 100만 배럴만 생산해. 이렇게 얘기하니까. 근데 자꾸 오펙에서 사우디가 자기 맘대로 하니까 이제 싫은 거야. 사우디가. 그러니까 이제 더 이제 미국이나 이스라엘 쪽으로 붙었죠. 그래서 그 무한마드 빈 자이드는 지난 한 5, 6년간 미국이 요구하는 모든 거를 다뤄줬어요. 그 대표적인게 뭐냐면은 지금 현재 중동에 있는 통신 인프라는 화웨이 거예요. 중국의 화웨이 거. 근데 지금 미국이 하려고 하는 거는 현재 스위프트망과 연결된 페트 달러 시스템을 이제는 스테블 코인방으로 연결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블록체인으로. 그러려면 현재 그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통신망이 미국 통신망이나 미국의 동맹국들 통신망이어야 돼요. 이게 러시아나 중국산 통신망일 경우에는 백도어라는 프로그램으로 해킹을 하거나 유사시에는 무력화시키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심어 놨다라고 미분 의심하고 있는 거예요. 서로 중국과 미국 간에는. 그래서 사우디아라비아하고 아랍 에미르트 연합한테 요구를 했어요. 너 미국 자본과 이스라엘 자본을 유치하려면 화웨의 통신 장비를 전부 뜯어내라. 우리가 보조금 주고 투자테니까 화웨 통신 장비를 전부 미국산 이렇서 뭐 정확히 통신 장비가 뭔지 모르겠지만 퀄컴이나 미국산 통신 장비로 싹 바꿔라라고 했는데 사우디아라비아는 노노 그랬죠.
우리가 왜 이중 투자를 해야 돼? 노노 한 거야. 근데 아랍의 에미티합은 그 말을 듣자마자 화웨이 통신 정비를 싹 뜯어 버렸어. 그래서 불태워 버렸어요. 그리고 미국산 통신 장비를 싹 깔았어요. 그제에서야 이제 그 마이크로소프트가 G42라는 아라비티어나 구경 기업에 15억 달러를 막 투자하고 그러면서 미국의 자본이 아라비티합으로 대거 물련 들어왔어. 빅테크들 자본이. 이제 아라비티 연합은이 청정 지역이다. 중동 국가에서 미국 통신 장비를깐 유일한 청장 지역이다. 그래서 미국의 투자나 금융망들이 막 물밑이 들어갔고 그런 상황에서 가장 대표적인 이제 페트로 달러 2.0 그 아부다비와 연결된 페트로 달러 2.0의 영의 정수가 뭐냐면은 턴재 유가가 높아지면 이제 인플레이션 문제 때문에 달러를 더 이상 발행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데 유가가 높아지는 시스템은 오펙이 정하는 OSP라는 이제 가격 결정 구조예요.
이거는 시장에서 결정되는게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가 그냥 적정 가격을 자기가 원하는 가격으로 불러서 사후의 가격을 먹겨 버리는 거예요. OSP 그러니까 옥팩 오일 프라이스 뭐 결정하는 제도인데 이거는 사우적으로 그냥 사우디아라비아가 가격을 정해 버리는 거거든요. 밀실에서 자 앞으로 석유 가격은 벼월당 120달러야. 그러면 그 전에 거래했던 모든 석유 결제는 120달러로 해야 되는 식기에요. 사후적으로. 근데 그니까 미국은 이게 싫죠. 인플레이션 문제가 자꾸 생기니까. 그래서 미국은 이제는 선물 석유 시장에서 시장 가격이 결정되는 오일 가격이 실질적으로 결정되는 이제 시장 가격제를 만들고 싶었던 거예요.
지속적으로. 근데 지금 석유 선물 거래 시장은 제일 큰게 뉴욕 선물 거래소, 런던 선물 거래소, 상하의 선물 거래소가 있거든요. 이거는 다 석유 생산지하고는 멀리 있어요. 그니까 실제로 석유 현물과 연결되지 않아요. 연결 고리가 약해요. 그래서 실제로 석유 시장을 지배하는 선물 시장으로서는 제 역할을 아직까지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는 석유 가격은 오펙의 밀수에서 결정된다고 보시면 돼요. 근데 이거를 어떻게 하면 선물 시장에서 그 시장 가격으로 이제 오펙의 밀실 당업을 깨부실 수 있을까를 미국은 지속적으로 고민해 왔던 거 같아요.
그 해법으로 아랍 에미리티 연합의 머반 석유 선물 거래소 IFAD 인터내셔널 퓨처스 아브다비라는 석유 선물 거래소 머뉴 아라비트 연합의 석유는 아시아 국가들이 좋아하는 고품질의 석유인데이 석유를 머반류라고 해요. 머이 머뉴 선물 거래소를 2021년인가 아부다비의 정부의 승인으로 머반 석유 선물 시장이 아랍 에미니티안합 아부다비에 설립이 됐어요. 근데 중요한 건이 IFAD의 소유권자예요. 간판만 보면 이거는 아랍에미티 연합의 정부 소유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근데 이거는 뉴욕 증권 거래소 거예요. NYSE. 그니까 뉴욕 스타익스체인지 뉴욕 증권 거래소를 소유한 유대 자본의 소유예요.
쉽게 얘기하면 월가 소유예요. AFAD라는 머반 아랍 에미티언합 석유 선물 시장이 2020년대 초반에 설립이 됐는데 이것은 월가 자본의 소유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트럼프 행정부는 앞으로이 머반 석유 선물 거래를 적격 스테블 코인 업체들이 발행한 디지털 달러 스테블 코인으로만 하겠다라는 거예요. 이렇게 될 경우에는 아랍 에미리트 연합의 석유가 디지털 달러로만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는 거죠. 석유 선물 거래도 디지털 온체인상에서 하고 결제도 온체인상에서 해 버리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디지털 석유 시장이 되는 거거든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는 서클 같은 적격 스태블코인 업체들이 발행한 디지털 스태블코인 디지털 달러로만 석유를 살 수 있다라는 거예요. 물론 아직까지는 온팩의 석유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는 스위프트방을 통한 종이돈 달러로만 살 수 있는 시스템이죠. 근데 이거를 앞으로는 디지털 달러 스태블 코인으로만 살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그 첫 실험을 아랍에미티 연합의 머반석유 선물 시장에서 하겠다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하루 600만 배를 생산하는 아랍에티 연합의 석유라는 현물이 근거가 되는 석유 선물 시장이 석유 현물 바로 옆에 유정 바로 옆에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청산해야 되는 근거 현물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굉장히 안정적이고 시장에서 가격이 결정돼 버리는 시스템이 여기서 이제 정착이 된다고 하면은 오펙기 밀실에서 배럴당 120달러로 석유 가격을 결정해도 바로 옆에 있는 석유 선물 시장에서 배럴당 80달러의 석유 가격이 형성이 되면이 석유 가격이 밀 담합한 석유 가격을 눌러 버릴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거죠. 이거를 시장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밀실 담합 석유 가격 제도를 없애 버리겠다. 그리고 종이돈 달러로 연결된 석유라는 자원을 이제는 디지털 달러로 연결된 석유 자원으로 페트로 달러 2.0으로 바꾸겠다라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예전에는 종이돈 달러를 구하지 않으면 소유를 할 수 없었는데 앞으로는 적격 스테이블코인 업체들이 발행하는 디지털 달러를 사지 않으면 소유를 구할 수 없는 시대가 되는 거고요.이 이 종이돈 달러의 달러 공급망은 그레이 마켓이 되게 많아요. 사람이 하는 거고 은행이 하는 거니까이 뒤에서 그림자 선단이란게 있어. 그러니까 위양화로 결제한 석유를 몰래 몰래 몰래 빼 가지고 이제 중국에 팔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밀거래가 있을 수 있어요.이이 구멍이 많아. 근데이 디지털 달러는 블록체인 상에서 100% 공개된 데이터들이 나오고 있는 온체인 데이터가 있잖아요.
이건 그림자 마켓이 야매가 불가능해. 그러니까 그 미국이 100% 모든 거래를 감시할 수 있고 100% 그림자 시장이 안 생기는 아주 냉혹한 달러 시장인 거예요. 그리고 스테블 코인은 사전 프로그램이 가능해요. 프로그램업을 이제 그 네트워크라고 해서 예를 들어서 적격 스태블코인 업체들이 발행하지 않은 스태블 코인은 거래 자체가 안 됐게끔 이제 프로그램을 해 놓다거나 중국이 발행한 스태블 코인은 아예 진입이 못 하게끔 사전에 그냥 네트워크에 못 들어오게 노드에서 그냥 정치시켜 버리는 프로그램을 한다거나 예를 들어서 또 이란의 석유는 아예 거래 자체가 안 되게끔 프로그램을 한다거나이 결제망 자체에서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짜서 미국이 원하는 정책을 그냥 그대로 24시간 AI들이 구현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러면은 옛날처럼 관리 감동에서 나가 가지고 사람이 뭐 도장 체크하고 뭐 이렇게 안 해도 그냥 그 시스템 자체가 24시간 미국의 달러 패권을 지켜주는 디지털 모니터링 시스템이 되는 거예요. 이게 지금 미국이 생각하고 있는 패트너 달러 2.0 과거와 다른 점은 파트너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아랍 에미리티 연합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가격 결정 구조가 오펙의 밀실 담합에서 이제는 온체인 데이터를 근거로 한 석유 수급 시장 가격으로 바뀌었다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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